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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last modified: 2015-03-30 14:43:45 by Contributors

執事

Contents

1. butler
1.1. 개요
1.2. 기타 요소에서의 집사
1.3. 집사 캐릭터
1.4. 집사 의혹(?)을 받은 캐릭터
1.5. 집사 필수 아이템?
1.6. 관련 항목
2.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
3. 개신교의 봉사직분 중 하나
4. 라시드 앗 딘의 집사

1. butler


이 사진은 포래스트 휘태커 주연의 영화 '버틀러'의 한 장면이다.[1]
웨이터랑 헷갈리지 말 것!!

1.1. 개요


영국 버킹엄 궁전에서 바티칸신부에 대항하기 위해 양성한 전투종족

집안 일을 맡아보는 고용인. 관리직. 한자로는 執事, 집안일을 꽉 잡고 있는 사람이란 뜻이다. '執事'란 한자어 자체는 <서경> 반경 하(盤庚 下)편에서 '여러 벼슬아치'들을 일컫는 말에서 유래하였다. 고려 시대에는 '집사부(執事府)'가 설치되어 집사가 왕궁의 모든 일을 감독하였다. 이는 조선 시대에도 이어졌으며, 개화기 때 일본이 개항하면서 영국의 Butler를 '執事'로 번역한 것이다. 물론 서구의 집사와는 의미가 조금 다르다. 그렇기에 '執事 = Butler'로 일대일 대응하지 않는다. chamberlain, archdeacon, deacon 모두 '모든 일을, 감독하는 사람'이라는 의미에서는 '집사'로 번역할 수 있다. 다만, 현재 우리에게 흔히 알려진 집사는 'Butler'의 의미이다.

메이드와 마찬가지로 영국의 빅토리아 시대에 가장 왕성하게 활동을 했지만, 당시 남자 고용인의 고용비는 여자 고용인인 메이드가 2배 이상이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채용수가 적었으며, 그 탓에 메이드처럼 세분화되지 못한 듯하다. 덕분에 메이드라는 단어가 서양외 문화권에서도 보통명사로 정착하는 와중에도 butler(버틀러)라는 단어는 보통명사로 굳혀지지 못했다.

빅토리아 시기 이전 중세에도 집사라는 개념이 있었다. 주로 장자에게 밀려 영지를 상속받지 못하는 차남이나 삼남 등이 많았다고 하며 섬기는 영주의 가신이자 대리인인, 영지의 2인자로서의 입지를 가진 존재였다고 한다. 집사의 밑에서 일하는 하인들을 풋맨이라 하는 것도 이런 봉건적인 제도에서 유래했다는 얘기도 있다. 한마디로 중세의 집사는 기사에 가까웠다는 얘기. 이 때의 집사가 요즘 매체에 나오는 전투종족에 더 부합되지 않을까 싶다.

영국, 스위스, 프랑스 쪽에는 실제로 2년 과정의 집사 아카데미가 있다. 에티켓, 요트 운전, 경영 등 폭넓은 과목을 공부한다. 집사 아카데미에 있는 사람들은 국적이나 인종도 다양하다. 의외로 여성도 상당수 분포해 있다고. 세심한 면과 눈썰미가 필요하기 때문. 남녀 모두 연미복 비슷한 바지 정장에 흰 장갑이 정식 복장이다. 참고로 집사가 팔에 걸치고 다니는 흰 천(?)같은 것은 달력이다.

책이나 영화에 나오는 집사처럼 특정 집안에 고용되어 일하기도 하고, 호텔 등 기관에서 일하기도 한다. 은근히 중동계나 인도계 부호들 집에서 일하는 집사들이 많다.

사실 집사도 계급이 있는데 보통의 집사를 버틀러라고 한다면, 모든 것을 총괄하는 메이드장 같은 집사를 스튜어드(Steward)[2]라고 부른다. 이쪽은 순 우리말지기라 부른다? 예를 들면 저택 전체를 관리하는 세바스찬 미카엘리스나, 옥의 7자매를 관리하는 로노웨가 스튜어드에 해당.

명석하고 부지런해야하지만 영국에서는 업무의 치밀함 이상으로 과묵함을 제일 중요한 소질로 보기도 했다. 빅토리아 시대 말기까지는 일 못하는 집사는 용서해도 입이 가벼운 집사는 용서할 수 없다는 분위기가 계속 유지됐는데 어느 정도냐 하면 같은 집사들끼리 모인 자리에서도 자신들이 고용된 집안의 험담을 안했다. 은연 중에 그런 말이 툭 튀어나와도 그렇다고 집안일을 떠벌이는 거냐고 다른 집사들이 면박을 줄 정도. 하지만 빅토리아 시대가 끝난 뒤 1920년 경부터는 집사들의 발설로 귀족의 치부가 신문 지면을 장식하는 일이 빈번해지면서 침묵의 의무는 구시대 유물이 되버렸다. 사실 이 시기 부터는 집사라는 직업 자체가 사양길이라서 해고된 집사들이 푼돈 좀 벌어보자고 자기가 아는 치부를 파는 일이 잦아진 것도 원인이다.

대한민국에서 구경하기 힘들 듯한 직업이지만, 사실 의외로 가까운 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어지간한 고급 호텔에서는 전부 버틀러 서비스를 제공한다.



1.2. 기타 요소에서의 집사

만화게임 등, 대중문화 매체에서는 조금 시대착오적인 복장[3]을 한 경우도 많으며, 이런 캐릭터들은 뭔가 초인적인 능력을 가진 경우가 자주 목격된다. 별로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지만.

영미권이나 유럽의 창작물에서는 크게 2가지 유형의 집사가 많은데 SF계열에서는 이고(Igor)(또는 이고르, 이고어)[4]가 집사의 대명사로 압도적 지지를 받고 있으며, 평범한 대부호와 집사 간의 관계에서는 주인보다 더 똑똑해서 주인 뒤통수를 치는 집사가 많다.[5] 한국으로 비유하자면 방자와 이도령, 아니면 봉산탈춤의 말뚝이와 양반들의 관계. 알렉상드르 뒤마가 몽테크리스토 백작을 보자면 집사란 많건 적건 주인의 재산을 삥땅치는 존재이며 그것이 그들의 존재 이유나 마찬가지이고, 위엄 쩌는 백작만이 집사의 그런 비행을 알아차려 갈구는 식으로 묘사된다. 당대의 현실 반영이 뛰어난 뒤마의 특성을 생각해보면 그때의 집사들은 요즘 우리가 알고있는 것처럼 주인에게 충성하는 스타일은 아니었던 듯.

집사엔 유독 세바스찬이란 이름이 많은데, 원조는 "알프스의 소녀 하이디"의 집사 세바스찬이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일본만화에서는 이름이 세바스찬이 아닌 집사도 일단 세바스찬이라고 부르고 보는 풍습이 널리 퍼져 있다[6]. 한국은 배트맨의 영향인지 알프레드[7]라는 이름이 많다.

아마도 가장 유명한 세바스찬으로는 투하트1 쿠르스가와가의 집사 세바스찬[8]이 있으며 이분도 전투종족. 한국에도 까마귀 집사와 뱀파이어 주인의 이야기인 '안녕하세요 세바스찬입니다'라는 개그만화가 있으며 순정만화 역사에 길이 남을 명작으로 회자되고 있다. 이 세바스찬도 슈퍼집사에 속한다. 흑집사의 세바스찬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전에 있던 집사의 이름이냐고 묻는 세바스찬에게 시엘은 개의 이름이었다고 답한다.

영어권에서도 집사 캐릭터는 꽤 많은 편이다. 비록 전통적인 의미의 집사와는 조금 다르지만, 집사라는 직업이 완전 생소한 일본이나 한국 등과 달리 실제로 있는 직업이기때문. 2차 대전 전후까지는 실제로 전통적인 모습의 집사가 꽤 있었기 때문에 완전히 말도 안 되게 다루는 작품은 적은 듯하다.[9]

고용주가 사망하여 후대의 어린 자식에게 대를 걸쳐 봉사하고 있는 경우, 매우 높은 확률로 아버지,장인어른 속성을 지니는 클리셰가 있다. 대표적으로 배트맨 시리즈. 또한 이러한 경우 평소에는 그냥 세심한 할아버지 정도의 외향과 행동을 보여주지만, 젊은 시절에는 역대급 미남이나, 여기저기서 굴려지던 특수부대원급 군인이나 첩보원, 심지어 고용주의 숙적같은 반전이 있는 과거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일본 서브컬처에서는 점점 괴이한 전투종족이 되어가고 있다. 이는 아마도 메이드처럼 세분화되지 못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만능 메이드 메이드 오브 올 워크스의 특성을 지니면서, 남자로서 '아가씨를 지키는' 개념이 메이드와 차별성을 두는데 기인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렇게 말하면 그럴싸하지만, 까놓고 말해서 전투종족 기믹이 추가되게 된 이유는 butler와 battler의 발음이 일본어로 옮기면 '바토라(バトラー)'로 똑같기 때문인 듯하다.[10] 다만 본래 캡틴 크로였던 원피스의 클레하들은 원래부터 싸움 잘한다.(…)

그리고 메이드이드가이라는 괴한 변종이 출현하면서 집사의 의미가 위태로워 지고 있다.[11] 또한 싸우는 메이드라는 존재가 집사의 존재감을 더욱 약하게 하고 있으며 본격적으로 메이드장이라고 쓰고 여성 집사라고 부르는 하우스키퍼,레이디스 메이드계급을 가진 여성 메이드 캐릭터가 남자 집사의 기믹을 잠식하면서[12]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서 점점 전투종족같은 갈데까지 간 기믹을 추가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참고로 최강의 존재 기믹도 간간히 가지고 있는데, 프린세스 메이커 시리즈의 집사인 큐브 시절부터, 혹은 그 전부터 이어져오는 일종의 전통일지도 모른다. 근데 큐브는 인간이 아니잖... 그래도 여성향에서는 매니아가 많은 모에속성인 만큼 멸종될 일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1.3. 집사 캐릭터

1.5. 집사 필수 아이템?

2.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

말그대로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을 일컬어 집사라 부르기도 한다.

아마도 항목 1의 집사에서 따온 것 같은데, 고양이을 마치 자신들의 주인마냥 수발하는 처지(…)를 반영하여 지은 것 같다. 다만 비하나 한탄 같은 뉘앙스라기보단 고양이에 대한 애정이 담긴 장난스런 호칭으로 보는 것이 적절하다. 고양이랑 생활하다 보면 어느새 고양이의 수발을 들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들의 츤데레에 낚이면 답이 없다.
다만 고양이를 키우는 본인이 자신을 지칭하여 먼저 쓰는 경우에만 이 호칭을 쓰는 것이 좋다.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 중에는 타인이 자기를 집사라고 지칭하는 것에 대해 불쾌감을 표하는 분들이 생각보다 꽤 있다.

한국 역사상 최고의 집사는 바로 조선의 숙종. 단순히 키우기만 한 정도가 아니다. 항목참고 왕을 집사로 부리다니

3. 개신교의 봉사직분 중 하나

영어 : deacon[27](남성)/deaconess(여성)


보통 교회 내에서 여러가지 잡다한 행사를 진행하는 임무를 맡는다. 성경적인 근거는 사도행전에서 온 것으로, 초기 12사도들이 전도와 함께 다른 교회잡무도 맡기가 너무 힘들어 사람을 뽑아 안수하여 회계를 맡긴 것에서 근원을 찾는다.

우리가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일은 제쳐놓고 식량 배급에만 골몰하는 것은 옳지 못합니다. 그러니 형제 여러분, 여러분 가운데서 신망이 두텁고 성령과 지혜가 충만한 사람 일곱을 뽑아 내시오. 이 일은 그들에게 맡기고 우리는 오직 기도와 전도하는 일에만 힘쓰겠습니다.
- 사도행전 6장 2절 ~ 4절, 공동번역성서
 
이렇게 뽑힌 사람들이 스데반[28](스테파노), 빌립(필리포스), 브로고로(프로코로스), 니가노르(니카노르), 디몬(티몬), 바메나(파르메나스), 니골라(니콜라오스) 일곱 사람이다.

장로교와 성결교에서는 남자 집사는 서리집사-안수집사로 구분된다. 서리집사는 매해 새로 임명되는 집사이고[29], 안수집사는 서리집사 윗단계로 4주간 교육을 받은 이후 목사해 주는 의식을 거쳐 영구적으로 직책을 맡는다. 여성의 경우 서리집사 위는 안수집사가 아니라 권사라고 한다.[30]

반면 감리교에서는 남자든 여자든 서리집사 다음 단계로 권사가 된다. 한국의 교파 중에서는 장로교가 좀 더 많은지라, 감리교인들이 남자 어르신한테 "권사님~" 하고 부르는 걸 장로교인들이 보면 상당히 어색하게 느껴진다고 한다.

우리나라 교회의 경우 성인 교인의 반 이상이 집사로 불릴 정도로 집사가 많다. 원래 집사는 교회에서 직분을 맡은 자들에게만 내리는 명칭이지만, 장사꾼이 손님을 사장님이라고 부르듯 교인들끼리 서로 집사라고 부르는 것이 한국에서 굳어진 케이스다.불교에서 여자 불자들을 보살님이라고 부르는 것과 마찬가지?

미국이나 영국에서는 집사라고 하면, 엄청나게 신앙심도 깊으며, 교회와 그 교회가 소속된 공동체에 엄청난 봉사와 헌신을 한 사람들이다. 그냥 일주일에 한두번 교회가고 한두달에 한번 구역예배 주관하는 걸로는 택도 없다. 오죽하면 심슨가족에서 러브조이 목사가 잠깐 물러나고 새로운 목사가 왔을때 호머 심슨을 집사로 임명하자 네드 플랜더스가 죽을려고 했다. 물론 새로운 목사가 그렇게 한 이유는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 생각에 호머같은 사람조차 교회일에 약간이나마 앞장서고 헌신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더 많은 신자들이 교회에 헌신할 것이라 믿었기 때문이다.

4. 라시드 앗 딘의 집사

集史

일 칸국의 재상 라시드 앗 딘이 저술한 역사서. 칭기즈칸이 집권하던 시절의 몽골사를 중심으로 세계각지에서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를 기록했다. 세계 최초의 세계사라고 평하는 학자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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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백악관에서 8명의 대통령을 모신 흑인 집사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로 명작이면서 집사의 표본을 보여주는 영화다.
  • [2] 반지의 제왕에서 데네소르의 직책인 곤도르의 '섭정' 역시 원문은 이것! 참고로 남성 비행기 승무원을 부르던 명칭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후 성평등에 어긋난다고 하여 정치적 올바름 표현인 Flight Attendant로 부른다.
  • [3] 근데 사실 원래 19세기말의 집사는 19세기 초의 정장을 하는 식으로 늘 한시대 전의 상류층 복식을 갖췄다. 이는 주인보다 격이 낮음을 옷으로 표시하면서도 동시에 손님 및 기타 사용인에게 위엄을 갖추기 위함.
  • [4] 기원은 영화 프랑켄슈타인에서 매드 사이언티스트의 조수 배역명. 게다가 그는 특이하게도 꼽추였다. 그래서인지 '이고'라는 이름을 쓰는 집사는 주인이 괴팍함, 본인도 어눌함, 몸이 늘 구부정하다는 고약한 클리셰를 갖게 되었다. 이 이미지를 세바스찬형 집사와 비교해보면 흠좀무.
  • [5] 이 유형은 의외로 역사가 깊어서 그리스의 희곡에도 이런 관계가 나타난다.
  • [6] <개구리 중사 케로로> TVA 293화에서, 히나타 아키가 어떤 의문을 풀기 위해 폴을 따라 집사 모임에 간 적이 있다. 그 모임에 참석한 집사들의 이름은 전부 세바스찬이었고 아키의 의문은 해결되었다.
  • [7] 알프레도라고 쓰기도 한다. 봉숭아 학당에서는 주인 이름이 세바스찬이고 집사 이름이 알프레도였다.
  • [8] 본명은 아니다.
  • [9] 집사가 주인공인 영국의 소설을 영화로 옮긴 Remains of the Day('남아있는 나날' - 안소니 홉킨스 주연)에서 주인공인 스티븐스의 부친은 식사중에 영국인들의 동요하지 않는 침착성을 말해주는 일화를 후배 하인들에게 소개한다. 인도에서 식사를 준비하던 중에 호랑이가 나타나자 영국인 집사장은 침착하게 세 발의 총탄을 쏘아 그것을 죽였다. 그리고 나서 아무 일이 없었던 것처럼, "정시에 식사가 시작될 것입니다."라고 말한다. 참고로 이 일화는 부친이 직접 겪은 건 아니고 '집사들'이라는 부친이 구독하던 전문잡지에 소개된 이야기. 그런데 잘 알려지지 않은 게 이 소설 원작자가 일본계인 카즈오 이사구로라는 사실이다. 일본인이긴 하지만 영국에서 태어나서 자랐다.
  • [10] 슈퍼집사가 주인공인 만화 하야테처럼도 영어 제목이 The combat butler Hayate다. 대놓고 노린 작명. 콤바트라V 패러디같긴 하지만
  • [11] 하지만 메이드가이는 해당 작품의 고유명사 취급이기 때문에 집사를 대체하기는 아무래도 역부족일 듯. 이건 애초에 만화 자체가 개그만화다(...) 진지하게 메이드가이와 집사가 비슷한 기믹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 [12] 사실 이쪽은 이름만 메이드지 집사의 모에화에 훨씬 가깝다.
  • [13] 이름을 쓰면 バトラ인데, 일본어로 집사와 같아서 개그 소재로 종종 쓰인다.
  • [14] 집사역을 한 탤런트는 송석호씨이다.
  • [15] 영국,일본 혼혈속성 보유
  • [16] 엄밀히 말하자면 리지를 꼬시느라 집사 코스프레중인 변호사 겸 약혼자이긴 하지만 일단은 집사다.
  • [17] 이상한 게 하나 끼어있지만, 일단은 무시해야 한다.
  • [18] 흔히 떠올리는 집사이미지는 아니지만 집사맞으시다.
  • [19] 사실 전부 그렇지는 않다. 풋맨, 셰프, 부츠 보이 등 엄밀히 말해 Butler나 Steward가 아닌 캐릭터도 있으니까.
  • [20] 웰렉 종족이자 자바 더 헛의 집사.
  • [21] 파드메 아미달라코루스칸트에 체류할때마다 파드메가 거주하는 집의 집사 역할을 했다. 이후에도 스카이워커 가문의 집사 역할을 했다.
  • [22] 위장용 신분이다.
  • [23] 10주년 기념 공식코믹스 한정으로 리리의 집사다. 알리사에 의해 반동강난 리무진을 하룻밤만에 다시 붙이는 괴능력을 발휘한다.
  • [24] 집사 겸 공주님을 호위하는 보디가드.
  • [25] 세 사람의 정체는 뻔히 알고 있었고, 모르고 싸구려 MH라고 한 사쿠라코와는 달리 아르스큘의 정체를 다 알면서 저랬다는 게 이 사람의 엄청난 점.
  • [26] 5화에서 시난주에게 한 포즈 때문에 로봇 임에도 집사 드립을 많이 받는다.
  • [27] 가톨릭에서는 부제에 해당하는 단어로, 남자에게만 한정된 직책이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 참고.
  • [28] 개신교에서 주로 스데반 집사라고 부른다.
  • [29] 그런데 사실상 한 번 서리집사를 맡았던 신도는 사고를 치거나 교회를 옮기지 않는 한 매년 재임명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 [30] 교회에 따라서는 나이 많으신 여성 노인분들을 그냥 통칭해서 권사라고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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