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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타운

last modified: 2015-04-12 23:59:52 by Contributors

Contents

1. 중국인들이 모여사는 거리
1.1. 개요
1.2. 대한민국의 차이나 타운
2. 영화
2.1. 1974년작
2.2. 2015년작
2.2.1. 예고편
2.2.2. 시놉시스
2.2.3. 등장인물
2.2.4. 줄거리
3. Wild Nothing 의 Gemini 앨범에 수록된곡
3.1. 가사

1. 중국인들이 모여사는 거리


차이나 타운의 상징인 패루(牌樓). 인천 차이나타운.

차이나 타운, 화교촌 (한국)
唐人街, 華埠, 中國城 (중국어권)
中華街 (일본)
China Town (영어권)

어디에든 있다.

1.1. 개요

차이나 타운은 중국(대만, 홍콩, 마카오 포함) 이외의 나라에서 해외 거주 중국인(화교)들이 집단적으로 모여서 사는 곳을 일컫는 말이다. 중국어에서는 주로 당인가(唐人街)라 부른다.. 여기서 당인(唐人)은 물론 중국 나라 사람이 아닌 현대 중국인이다. 고려(高麗)가 Korea 로서 현대 남북한과 해외에 있는 우리민족의 범칭으로 쓰이는 것과 똑같다. 그래서 2번 항목의 영화 역시 중국어 제목이 당인가다. 한편 일본에서는 중화가(中華街)라고 부르는데 중국어권에서 '중화가'라 하면 전 세계의 차이나 타운이 아닌 요코하마 등 일본 속의 차이나타운만을 가리켜 쓰는 편이다. 영어권에서는 물론 차이나 타운(China Town)이며 한국은 화교의 이주 역사도 짧은데다 존재감도 없어서 영어인 차이나 타운을 그대로 쓴다.

최초의 시작은 송나라대 해외무역을 하던 무역상들의 중간 보급소였다고 하며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은 청나라조 말기에 노동자 계통의 중국인들이 해외에서 거주하는 일종의 수용소적인 장소이다. 해외에선 화교들의 영향력이 강해지고 부를 축적하여 경제적인 실권자가 되자 화교들의 거점이 되었다.

서양쪽에서 가장 영향력이 강한 차이나 타운은 미국샌프란시스코 차이나 타운이며 아시아에선 일본의 요코하마 차이나 타운, 고베 차이나 타운, 나가사키 차이나 타운이 손 꼽힌다.

2006년 통계를 기준으로 전세계에 현존하는 화교의 수는 약 4천만명으로 집계되었으며 동남아시아에서는 그 나라 경제권을 좌지우지 할 정도로 막강한 집단이다. 다만 그만큼 원주민들의 화교에 대한 적대감도 매우 높다.[1] 실제로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에서는 대규모 반화교 폭동이 여러차례 일어나기도 했다. 베트남에서는 1975년 공산화 이후 화교들을 해외로 대거 추방하여 1979년 중월전쟁의 빌미가 되기도 했다.

코리안 타운이 없는 지역(대표적으로 유럽국가들)에선 한국인 동포들도 자주 찾는다. 대형 쌀포대, 한국 식품(라면 등), 또는 한국 식품을 대체하는 식품은 이런 차이나 타운에서 구할 수 있기 때문.

1.2. 대한민국의 차이나 타운

한국에서는 19세기 말 즈음에 조선의 인천이 개항하며 노동자 신분으로 대량으로 유입되어 인천에 차이나 타운이 형성되었다. 하지만 정부규모로 화교가 경제적인 실권을 쥐는 안보적인 문제로 지속적으로 견제했으며 특히 1961년 외국인토지소유금지법으로 화교들의 부동산을 압수하고 소유규모를 제한 하였으며 1963년 화폐개혁[2]을 강행, 화교들이 모아온 재산을 죄다 몰수했다. 그 이후에도 심지어 중국집 쌀밥 금지령 온갖 종류의 화교에 대한 규제는 계속되었다.

특히 한국에서는 일제시대부터 1970년대 중반까지 서울 소공동 화교촌을 중심으로 탄압에 가까운 정책을 통해 차이나타운을 와해시키다시피했는데, 일부러 중국을 크게 무찌른 민족 영웅의 이름인 을지문덕에서 따와서 을지로라 지명을 개칭한 것은 유명한 일화이다. 일제강점기 초기에 일제 당국은 하세가와쵸(현재의 소공로)를 새로 뚫었는데 이것은 용산으로의 군사이동을 용이하게 하려는 목적도 있었지만 실제로 화교상권을 둘로 쩍 갈라버리는 효과도 있었다. 또한 서울시청 앞 플라자호텔 일대는 1970년대초 재개발이 되면서 화교회관이 들어오기로 되어 있었지만 이런저런 어른의 사정 덕택에 이루어지지 못히고, 애물단지가 된 부지는 한회그룹이 인수하여 현재의 한화타운(플라자호텔)이 되었다. [3] 결과적으로는 서울시의 보상대책을 한국 정부가 부작위를 통해 이행하지 않았고, 나아가 화교 공동체가 박살난 꼴이 되었다.[4]

제노포비아, 6.25 전쟁 후 적대적인 상황 등등을 짚고 넘어가지 않을 수 없는 대목이지만, 적어도 경제적인 면에서는 효과를 본 듯 하기도 하고 말이 많다. 물론 영주권시민권에 차별을 두는건 주권 국가의 고유 권리이기도하다. 다만 이후 토지 제한을 개선한 걸 보면 당시에 규제를 뒀던 건 사실이고 한국 정부가 의도적으로 50년 이상 영주권을 주지 않고 장기 거주 외국인으로 화교들을 두었다가 1997년 외환 위기 등을 겪으면서 해외 투자자 문제가 생기자 개선한것도 사실이듯 충분히 제노포비아였다.

한편 그 반론 겸 옹호론도 있는데, 국부천대 이후 화교들은 (자의든 타의든) 중화민국(대만) 국적이었다. 과거의 한국은 제대로 된 영주권이라는 개념이 없었으므로 화교들의 지위는 영주권자도 아니고 그냥 장기거주 외국인이었다는 것.

이제는 2003년 화교 투표권, 2007년 외국인공무원 임용으로 화교들이 정치에 끌어들인다던지 안보적 위협이라던지 외국인전형으로 화교가 면접으로만 대학에 진학하는, 영주권자격으로 유지함으로서 한국군대도 안가면서 각종 한국인이상의 특혜를 받아간다는등 한국인이 역차별받는다는 주장도 있다

이런저런 논란이 있으니 자세히는 화교 항목 참조. 결과적으로 한국에선 화교와 유대인을 보기가 힘들다.[5]

대한민국부산광역시인천광역시에 있는 차이나 타운은 이미 러시아사람들의 환락가가 된 지 오래다.. 한국정부의 대대적인 화교 탄압에 러시아인이 거주하는 유흥가와 차이나 타운이 겹치는 바람에 가보면 이게 차이나 타운인지 환락가인지 헷갈린다. 그나마 인천은 규모가 좀 있고 유명한 중국음식점으로 어느 정도 유명한 편이지만, 부산은 규모도 작은데다 해만 지면 러시아인 포주가 "총각 놀다가~"하고 잡아끈다. 그래도 낮에 가면 그나마 안전하다.술집이 많지만 주변에 꽤 커다란 중국 음식점들도 몇개 생기고 흑형이 야한 문구를 새긴 티셔츠를 파는 등 말만 차이나 타운이고 거의 국제 인종 박람회 비스무리하게 되어간다. 2010년부터는 차이나 타운 축제를 열고 있다.

  • 서울특별시 차이나 타운
    원래는 서울에도 차이나 타운이 있었다. 명동 중국대사관 일대의 거리가 사실상 차이나 타운이었고, 현재의 회현역 근처 남대문시장 근처부터 서울시청 앞까지 화교들이 집단으로 거주하고 있었다. 그러나 앞서 이야기한 화교 탄압이 가장 강하게 행해진 곳이 바로 이곳이었기 때문에, 재개발 붐과 더불어 1970년대초에 거의 협잡에 가까운(...) 서울시의 재개발정책 덕에 대부분의 화교들이 버티지 못하고 뿔뿔이 흩어졌다.[6] 지금은 한성화교소학교와 일부 수입서적상과 중국요리 전문점, 중국상품 전문점이 남아있어서 옛 자취를 어느정도나마 확인할 수 있다. 서울의 중앙우체국 옆 골목을 찾아가보면 된다.[7] 또한 차이나타운이라고 할 만큼 발달하지는 않았지만, 서울 마포구 연남동과 서대문구 연희동 근처에 화교들이 모여 사는 소규모 공동체가 있으며 이 지역의 중국음식점 거리는 최근 잡지나 인터넷에 여러번 오르내리며 새로운 명소로 자리잡는 모양새이다.

  • 인천광역시 차이나 타운
    인천 차이나타운은 정비사업을 대대적으로 벌여 매우 깔끔해졌고 인천의 대표적인 관광지역이 되었다. 무엇보다 과거 공화춘이 있던 지역으로, 짜장면이 발생한 지역이라는 명성이 있다. 각종 중국 음식점들이 있으며, 패루, 작은 중국풍 사원이나 공화춘 건물을 리모델링해 만든 짜장면 박물관, 일제 강점기의 중국, 일본식 건물들이 남아있다. 현재 인천역의 부역명도 차이나타운이다.

  • 부산광역시 차이나 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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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차이나타운 거리의 일부. 러시아어 키릴 문자한자 간판이 반반인 정도.

    부산 차이나타운은 부산 내에서 텍사스거리로도 불리는데 이름대로 과거에는 미군 수요도 많았지만 지금은 러시아와 구소련권에서 온 사람들로 거의 대체되었다. 여전히 화교가 많기는 하지만 러시아인과 한국인 관광객이 더 많은 분위기이다. 거기에 필리핀 사람들도 있는 등 차이나타운이라기보다는 이태원처럼 복합적인 분위기가 나며, 중국 요리러시아 요리를 파는 식당이 많다. 특이한 점으로 짜장면이 상술했듯 인천 차이나타운에서 생겨난 음식이라 그런지 여기에는 대체로 만두 전문점임을 강조하는 식당이 많고, 심지어 짜장면을 아예 팔지 않는 곳도 있다. 2014년 현재 부산 차이나타운은 보도블럭, 간판 정비를 대대적으로 벌여 매우 깔끔해졌고[8] 특히 내일로 시즌 등 성수기에는 관광객도 부담없이 활보할 수 있는 분위기는 되었다. 부산역이 바로 앞이니 접근성도 상당히 좋고 전통 중국 군것질을 살 수 있다던지 특색도 있어 관광지 중 하나로서의 가능성은 충분한 상황. 그러나 여전히 늦은 밤에는 분위기가 한껏 으슥해지기 때문에(...) 혼자서는 가지 않는 것이 좋다.

  • 대구광역시 차이나 타운
    대구에도 있긴 있지만 일단 인천, 부산같은 패루도 없을 정도로 규모가 굉장히 작다. 또 전골목이 같은 블록 내에 인접해있고, 동성로가 근접해 있어서 의미가 거의 없다. 대신 차, 사문방구, 중국식 요리집은 어느정도 있다. 다행히(?) 이쪽은 부산과 달리 홍등가가 아니다. 그런데 1블럭만 대각선으로 10분만 걸어가면 홍등가가...

이 외에도 창원에도 차이나타운이 있었다고 하는데 1899년 인천, 원산과 함께 3대 개항장이 되었기 때문이다. 현재의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 부림시장 일대가 바로 차이나타운이 존재했던 곳인데 마산 사람들도 솔직히 모른다. 향토사 덕후들이나 알 뿐(...) 마산의 차이나타운은 경술국치를 전후하여 존속하다 1930년대 원마산(현재의 동서동 알대)이 커지면서 조선인 상권에 흡수되었다.

현재 제주도의 경우 중국인들 유입이 늘어나면서 차이나타운이 생길 낌새에 있다. 특히 2014년 투자이민제와 중국인 무비자 정책을 확대 실시 중...인데 요즘은 너무 많이 늘어서 되려 문제가 아니냐는 얘기도 있고, 제노포비아적 시각일 뿐이라는 반론도 있고, 복잡하다. 확실한 것은 2014년 들어서는 중국 자본이 제주도 곳곳에 아예 거대한 빌라촌을 건설할 정도로 제주 지역에 영향력이 커졌다는 것.

또한 각 지자체에서도 차이나타운을 건설하여 중국인 양성정책을 실시하는 중으로, 예컨대 고양시의 경우 킨텍스 옆 시유지에 한류월드를 조성하는 계획을 갖고 있다,.

2. 영화

2.1. 1974년작


로만 폴란스키의 1974년작 하드보일드 영화. 만들어진 지 40년이 가까워지는 오늘날에도 현존하는 영화 중 '가장 각본이 뛰어난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1930년대 LA을 배경으로 한 시나리오 작법의 교과서라 불리는 고급 느와르

잭 니콜슨, 페이 더너웨이 주연.

여기서의 차이나타운은 '돈만 있으면 법은 얼마든지 넘어설 수 있는' 치외법권의 인외마도를 상징하고 있다. 명대사는 "Forget it, Jake. it's a china town" (잊어버려, 제이크. 여긴 차이나타운이잖아.)[9]

뒷맛이 씁쓸하기로는 둘째 가라면 서러운 영화다.

최고의 영화 중 하나로 손꼽히는 만큼 아카데미상 11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으나 하필 그 해에 나온 경쟁작이 대부2인지라(...) 각본상 하나만 받았다.

1990년에 16년만에 잭 니콜슨이 감독[10]하고 주연한 속편이 나왔는데, 흥행은 참혹했다...(뭐 비평 면에서는 전편에 한참 못 미쳐도 그럭저럭 괜찮았다만...) The Two Jakes 두 제이크란 제목이 국내 비디오 제목으로 불륜의 방랑아라는 괴이한 제목으로 비디오가 나왔기에 이거 속편인지 모르는 경우가 허다하다. 차라리 그냥 차이나타운 2라고 내도 되었을 것을.

참고로 감독인 로만 폴란스키는 아내인 샤론 테이트가 살해된 충격에 벗어나지를 못해서 각종 트러블이 일어나는 와중에도 촬영을 했다고... 그런데 황당하게도 로만 폴란스키는 샤론 테이트 살해범을 자신이 외도한 여자들의 남편으로 생각했다.

1991년 미국 국립 필름 등록부에 등록되었다. 로만 폴란스키가 주인공의 코를 베고 위협하는 갱스터로 출연한다. 보면 알겠지만 배역에 굉장히 잘 어울린다.

참고로 LA 정계의 흑막인 노아 크로스역의 존 휴스턴은 필름 느와르의 거장이다. 딸인 안젤리나 휴스턴이 잭 니콜슨과 애인관계여서, 필름 느와르의 거장을 필름 느와르의 악역으로 출연시킨다는 기획이 실현되었다. 원래 결말은 노아 크로스가 죽는 권선징악이었으나, 샤론 테이트 살해사건으로 악이 선을 이긴다는 걸 깨닫게 된 로만 폴란스키(물론 그 자신이 그걸 확실히 실현시켰지만)는 지금의 결말로 바꾸게되었다.

사실 여주인공역의 페이 더너웨이는 화장실에 일보고 물을 안 내리고, 제작진들과 불화를 일으켰기 때문에 영화에서 눈에 총맞아 죽는다는 설도 있다. 참고로 로만 폴란스키는 훗날 어느 영상에서 그녀가 눈에 총맞은 장면을 강조하는 등, 지금도 그녀를 싫어한다.

후반에 여주인공의 입에서 헐리웃 영화사상 가장 충격적인 대사들 중 하나로 손꼽히는 대사가 나온다. 아이앰 유어 파더와 맞먹는 파괴력을 지닌 대사인데 스포일러이므로 영화를 직접 보도록 하자.

그리고 굉장히 쓸만한 기술이 나온다. 감시대상의 출근 시간을 알아내기 위해 태엽 시계의 줄을 자르고 테이프로 감싼 다음에 감시대상의 자동차 바퀴 뒤에 끼워놓으면, 차가 출발하면서 짓밟아 시계가 멈추면 출근 시간을 알아낼 수 있는 것이다.[11]

2.2. 2015년작


개봉 전에는 코인로커걸이라는 제목으로 알려져 있었다.
위의 1974년작과는 연관없는 한준희 감독의 영화로 김혜수, 고은, 태구, 박보검등이 출연한다. 자세한 정보는 추가바람. 4월 29일 개봉 예정이다.

2.2.1. 예고편


서울신문에서 공개된 티저영상

메인 예고편

2.2.2. 시놉시스

지하철 보관함 10번에 버려져 이름이 ‘일영’ (고은)인 아이. 아이는 오직 쓸모 있는 자만이 살아남는 차이나타운에서 ‘엄마’ (김혜수)라 불리는 여자를 만난다. 엄마는 일영을 비롯해 쓸모 있는 아이들을 자신의 식구로 만들어 차이나타운을 지배한다. 돈이 되는 일이라면 어떤 일도 마다하지 않는 엄마가 일영에게는 유일하게 돌아갈 집이었다. 그리고 일영은 엄마에게 가장 쓸모 있는 아이로 자란다. 그러던 어느 날 일영은 엄마의 돈을 빌려간 악성채무자의 아들 석현(박보검)을 만난다. 그는 일영에게 엄마와는 전혀 다른 따뜻하고 친절한 세상을 보여준다. 일영은 처음으로 차이나타운이 아닌 또 다른 세상이 궁금해진다. 그런 일영의 변화를 감지한 엄마는 그녀에게 위험천만한 마지막 일을 준다. "증명해봐. 네가 아직 쓸모 있다는 증명."

2.2.3. 등장인물


  • 일영(고은 扮) : 지하철 10번 보관함에 버려져 있어서 "일영"이라고 이름지어졌다. 지금은 엄마 밑에서 대부일을 돕고있다.


  • 우곤(태구 扮) : '엄마'의 오른팔.


  • 치도(고경표 扮) : 계속 격군과 첼리스트와 껌딱치처럼 따라다니는건달.

2.2.4.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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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Wild Nothing 의 Gemini 앨범에 수록된곡

3.1. 가사

Innocent love
I need someone, somewhere
I need some way to come down
I need some way to make things right

Innocent love
I need someone, somewhere
I need some way to come down
I need some way to make things right

We're not happy til we're running away
Clouds in your eyes
We're nothing but the foggiest day

One of a kind
I need to keep you here
I need to picture you still
I need to clear the fog

One of a kind
I need to keep you here
I need to picture you still
I need to clear the fog

We’re not happy til we’re running away
Clouds in your eyes
We're nothing but the foggiest day
Clouds in your eyes
We’re not happy til we’re running away
Clouds in your eyes
We're nothing but the foggiest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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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중국정부에서는 화교의 현지화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정작 전 세계 자원개발 및 시설 제조에 모조리 중국인 노동자를 쓰면서 결국 헛수고한다는 비난을 듣는다. 과거 한국이 아랍 여러 공사 현장에 한국인 노동자를 쓴 경우(여긴 돈만 있고 일할 사람이 없었으니)와 다르게 아프리카나 다른 자원 개발국가에는 싼 인건비 및 실업자인 현지인들을 얼마든지 써도 되거늘 꼭 중국인 노동자를 데려가니 반중, 반화교 감정을 부채질한다.
  • [2] 그 시절만 해도 한국 화폐단위는 환이었다.그걸 현재 쓰는 원으로 새롭게 화폐를 바꾸면서 종전 환을 많이 가진 외국인은 교환을 못하게 만들었다.
  • [3] 원래는 린든 B. 존슨 미국 대통령 방한 당시 화교촌부터 남산 밑 해방촌까지가 그대로 미국 TV 전파를 타면서 이것은 나라망신이랍시고 재개발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재미교포를 중심으로 나온 것이 계기였다.
  • [4] 이 때문에 당시 국무총리와 서울시 당국자가 동남아 순방 당시 거의 사죄방문 성격으로 타이페이에 가서 기자회견을 해야 했다고 한다.
  • [5] 반대로 이스라엘에선 화교를 보기 어렵다. 중국계 유대인이란 예외가 있긴 하지만 워낙에 인종차별이 막장인 나라라서.
  • [6] 관련하여 뒷이야기가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공학과 손정목 명예교수의 '서울 도시개발 이야기' 제2권에 소상하게 나와 있다. 손 교수가 당시 서울시 당국자였기 때문.
  • [7] 그 영향인지 대사관 건물을 엄청 거대하게 신축했다. 명동을 걷다보면 보이는 중화양식의 고층빌딩이 바로 그 것. 우체국 건물 못지 않게 거대한 크기를 자랑한다.
  • [8] 그런데 간판 정비를 하면서 키릴 문자로 된 러시아 상점들까지 중국 분위기 나는 빨간 간판으로 전부 통일해버렸다.
  • [9] 이 대사는 영화 초반부에서 제이크가 한 말과 수미상관을 이루기 때문에 더 의미가 깊다. "자네 같은 바보자식에게 암묵적인 법이 뭔지 가르쳐주지, 누군가를, 아무나를 죽이고서도 빠져나가려면 부자라야 해. 자네가 그 정도 부자라고 생각하나? 그 정도 수준이 된다고 생각하느냐구?"
  • [10] 왜 로만 폴란스키가 감독을 맡지 않았는지는 로만 폴란스키 항목을 보면 알 것이다(...)
  • [11] 물론 기술이 발달한 오늘날에는 이보다 더 편리한 방법이 얼마든지 있지만. 예를 들어 몰래카메라를 설치한다든가...
  • [12]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드라마 원더풀 마마에서 배우 본인은 사채업자의 아들로 출연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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