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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 내쉬

last modified: 2015-03-24 22:22:25 by Contributors


1. 프로필


출생지 : 미국
생년월일 : 1961년 6월 19일
신장 : 186cm
체중 : 84kg
혈액형 : AB형
좋아하는것 : 정의, 스카치
싫어하는것 : 부정
특기 : 해리어 정비, 심리학

성우
모리카와 토시유키 - 『스트리트 파이터ZERO』 시리즈
타나카 료이치 - 애니메이션 『스트리트 파이터II V』
나카무라 다이키 - 드라마CD『스트리트 파이터II 복수의 전사』
?? -『스트리트 파이터V』[1]

2. 개요

Charlie Nash. 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에 등장하는 가일의 친구인 미공군 중위. (이후에 죽어서 대위로 1계급 특진되었다.) 설정상 월드 워리어 버전때부터 존재하기는 했었지만, 플레이어블로 등장한것은 스트리트 파이터 제로가 처음. 이후 크로스 오버 작에서도 간간히 나왔다.

본명은 찰리 내쉬(Charlie Nash).[2] 그래서 외수판에서는 그의 성씨인 '내쉬'가 아니라, 그의 이름인 '찰리'로 표기된다. 끼고 있는 안경은 패션일뿐 시력은 정상이다.(그래서 싸울때는 안경을 벗는다.) 외모에서 풍기는 분위기처럼 인텔리형 인물로 미국 마샬아츠 대회에서도 우승할 정도의 실력자. 싸울때도 언제나 계산적으로 냉정하게 상대의 움직임을 예측하면서 싸운다. 얼핏 보기에는 쿨해보이지만 실제로는 쉽게 흥분하는 뜨거운 성격이라서 샤돌루를 조사하다가 군 상층부에 의해 좌천당했음에도 불구하고 혼자서 끝까지 조사를 계속하는 등의 무모한 짓거리를 자주 하기도. 여담으로 제로3에서의 엔딩을 볼때, 약간 정의 덕후 끼가 있는듯 하다.

설정상 자신이 대기군인 스타일을 전수해준 가일보다 한수 위의 힘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가일과는 달리 소닉붐은 한손으로 발사하며 서머솔트 킥은 양발로 찬다. 가일에게 '넌 아직도 소닉붐을 양손으로 쓰냐'고 농담삼아 얘기하는 장면도 있다. 이런 종류의 캐릭터들이 다 그러하듯, 모션만 빼면 기본기나 종합적인 성능들은 둘 다 대동소이.. 내쉬쪽이 판정이라거나 하는 측에서는 가일보다 조금 더 낫다. 하지만 하필이면 주요 출연작이 스트리트 파이터 제로 시리즈나 배리어블 시리즈다보니 대기군인 스타일은 시스템빨을 못 받아서 실제 플레이 평가나 존재감은 스트리트 파이터 2 시리즈 시절의 흉악한 가일만큼 안 나온다.

3. 사망

스트리트 파이터 2 첫 버전때만 해도, 옛날 내쉬가 가일과 함께 평화 유지군 명목으로 캄보디아에 파견됐었다가 베가에 의해 전사했었다는 설정이였다. 이후 월드 워리어 시점에서 가일이 베가에게 복수를 하려고 했지만 어디서 갑툭튀한 가족들이 말려서 포기한다는 내용. 그러나 차후 이 설정은 완벽하게 묻혀졌다.

현재의 정식 설정으로는 샤돌루에 대한 뒷조사를 감행하던 도중 샤돌루와 군 상층부의 유착을 눈치채고 단독으로 조사를 감행, 베가를 궁지에 몰아넣지만 베가의 음모에 휘말려 죽게된다.

공식적으로는 스트리터 파이터 2 이전에 이미 사망한 상태. 하지만 살아있을지도 모른다는 떡밥은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제로 1, 2의 엔딩에서는 사망한 걸로 나오지만 제로3의 엔딩에서는 살아남는 전개로 흘러가기도 하고, 스트리터 파이터 4에 아벨이 가일의 소닉붐에 대해 가일에게 승리했을때 대사에서는 "그 기술... 어째서 당신이 그 기술을 쓰고 있는 것이냐!"라고 말했다. 도쿄게임쇼 2008의 트레일러 동영상에선 "그 기술... 본 적이 있는 기술을 쓰는 남자..."라는 대사가 나온다. 아벨의 국적을 봐선 비슷한 기술을 쓰는 이 남자도 떠올렸을 듯 하다. 근데 워낙 인지도가 시망이라(...)

그런데 원작 스트리트 파이터 4에서는 가일이 내쉬의 죽음을 믿지 못하는 분위기였는데 슈퍼 스트리트 파이터 4부터는 내쉬가 죽었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다는 것으로 변경되어서 또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아벨은 아직 내쉬가 죽은 것을 모르는 듯 하지만.

4. 등장 작품

4.1.1. 스트리트 파이터 제로

첫 등장. 캐릭터 자체의 스타일이나 밸런스는 가일과 크게 변하지 않았으나 시스템의 변경으로 시스템빨을 못받아 폭망한 케이스다. 사실 초기의 강력함 때문에 스파2 시리즈 내에서도 나날이 대기군인 스타일이 너프일로를 걷기는 했지만 제로에서는 정말 그야말로 망했다. 여전히 소닉붐은 경직이 적고 서머솔트 쉘은 대공 판정이 뛰어나지만 스피디한 러시 스타일이 절대적으로 유리한데다 공중 가드에 제약이 없던 제로 시리즈라 전통의 대기군인식 니가와 전법 자체가 완전히 말아먹혀 버렸다. 덕분에 내쉬도 방어형 니가와는 거의 불가능하고 소닉붐을 동원한 압박플레이를 시전해야 살아남을 수 있게 되었다.

대공기인 서머솔트 쉘은 가일의 서머솔트 킥에 비해 가로 방향 판정이 작고 세로 방향 판정이 강하다. 여기까지만 들으면 대공지향이겠구나 싶겠지만 문제는 무적시간이 공격판정 발생이 되자마자 끊길 정도로 짧고 중이나 강도 그래픽과 달리 도약 높이만 올라가지 전진거리의 변동은 크지 않기 때문에 러시 차단에 크게 도움이 안된다는 것. 게다가 공중가드 불가능 판정도 발생 직후에만 짧게 있어서 세로 방향 판정이 큰 것은 크게 도움이 되지 않다보니 게이지를 투자해 서머솔트 저스티스를 끌어당겨 맞추면 모를까, 단독 대공으로는 미더운 존재가 못 된다. 상대의 공중 공격은 일반적인 서머솔트 쉘로 충분히 차단할 수 있지만 공중가드로 들어올 것을 예측한다면 끌어치기를 하는 식으로 대공견제 한번에도 심리전을 벌여야 한다. 따지고 보면 가일보다도 대공견제에 더 많은 공을 들여야 하는 캐릭터. 자신이 압박하는 입장에 들어가면 앉아 약K에서 캔슬이 걸리니 소닉붐과 조합하여 끈질기게 상대를 몰아가는 것이 기본 전술.

가일에게서 이어받은 서머솔트 계열 슈퍼콤보인 서머솔트 저스티스는 무적시간이 길고 생각 외로 1타째의 전방 돌진력이 뛰어나서 연속기, 대공, 러시차단 등 많은 용도로 사용할 수 있지만 커맨드가 예의 ↙(저축)↘↙↗+K 커맨드라 문제. 그 밖에도 버튼 연타에 따라 소닉붐의 발사 수와 타이밍을 달리하는 소닉 브레이크와 짧은 무적시간과 후달리는 대미지의 하이리스크 로우리턴 응? 으로 후에 친구의 오프닝 갬빗/토탈 와이프 아웃의 원형이 된 난무기술 크로스 파이어 블리츠 등 필살기보다 많은 슈퍼 콤보와 특수기를 장비한 것 역시 특징이다. 하지만 서머솔트 저스티스를 제외한 슈퍼콤보들의 성능들이 좀....

4.1.2. 스트리트 파이터 제로 2

제로 2에서도 크게 변한 점이 없다. 통상기 중에서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서서 중P가 긴급대공으로 쓸만하고, 공대공에서 믿고 내밀 통상기가 매우 부실하기 때문에[3] 부득이하게 공중에서 붙었다면 공중잡기 외에는 선택지가 없다. 소닉붐 이후의 압박 수단도 미묘해 중단인 롤링 소배트는 발동이 몹시 굼떠 거의 봉인기 수준이고 스피닝 백 너클은 시원하게 하단이 빈다.

서머솔트 쉘은 약중강 가리지 않고 죄다 공중가드에 막히는 사양이기는 한데 전작과 마찬가지로 발생 직후에는 공중가드 불가이고 약 버전은 연출과 판정이 달라져서 끌어치기를 하지 않아도 판정과 궤적의 특성상 공중가드가 어렵게 되어 있다. 전방 판정은 좀 작지만 발생도 빠르고 재수없게 공중가드 당했을때 뒷수습도 그나마 양호하기 때문에 대공으로는 약 서머를 쓰는 것이 좋다. 다만 대미지가 좀 안습하다는 것이 문제. 강 서머는 지상 히트시 2히트 하고 대미지도 좋지만 거리가 어중간하면 한대만 맞고 다운이 되지 않아 상대에게 처참한 보복을 당하는 참극이 벌어진다. 이런 판인데 캡콤의 대기군인 갈구기(...) 정책에 의해 제로 2 알파에서는 발생 직후에도 공중가드가 가능한 사양이 되어서 망했어요. 약 서머밖에 믿을 게 없게 되었다.

이렇다보니 내쉬는 오리지널 콤보밖에 답이 없는데 이것도 저축계 캐릭터 특성상 다른 캐릭터들에 비하면 데미지 효율을 내기 무척 어렵다. 화력도 잘 안 나오는데다 상성상 유리한 상대가 거의 없어 성능은 중약캐 수준. 엔딩 연출 때문에, CPU 마지막 상대인 베가 스테이지는 다른 캐릭터들과 달리 폭포 위 고지[4]에서 싸우게 된다.

4.1.3. 스트리트 파이터 제로 3

제로 3에서는 성능상 큰 순위 변동은 없으나, 가드 게이지 시스템이 생긴 덕택에 전작에 비하면 훨씬 압박하는 보람이 생겼다는 인상. 대신 니가와는 더 힘들어졌다 전작의 서서 중P가 근접 강P로 바뀌고, 중P가 전작의 강P 스트레이트(근거리에서는 훅) 모션으로 바뀌었으며 점프 중P가 공중으로 주먹을 내지르는 새 모션으로 바뀌어 공대공 상황에서의 선택지가 하나 더 생겼다. 특수기로 전 캐릭터 중 혼자 대쉬(정식 명칭은 퀵 스텝)가 생겼으며, 파생 특수기로 가일도 갖고 있던 니 바주카가 존재하는데 판정이 센 것도 아니고 맞춘 후 우선권도 미묘해서 써먹을 일은 드물고 보통 퀵 스텝만 단독으로 소닉붐을 던진 다음의 원거리 접근 수단으로 이따금 쓰게 된다. 기존 특수기로는 점핑 소배트가 발동이 빨라지고 자세도 살짝 낮춰져 이제야 중하단 압박에 좀 써먹어 볼 수 있게 되어 보이지만 페이크. 웬일인지 중단 판정이 아니게 되었다(!). 대신 공중가드 불가 판정이 됐지만 중단인 것에 비하면 가치가 좀 떨어지는 이점. 카린 한정으로 앉아서 회피가 가능하니 이 점도 주의. 서머솔트 쉘은 발동 직후 공중가드 불가능한 판정이 돌아왔지만 판정은 크게 달라지지 않은 편. 여전히 약버전이 윗쪽으로 판정이 크고 공중가드가 어려운 사양이라 대공은 이것을 사용하게 된다. 결국 이쪽도 결론은 V-ISM밖에 없다는 이야기.

이처럼 모든 시리즈에 걸쳐 강캐라고 하기는 힘든 성능이지만, 제로 3에 가일이 등장한 버전의 경우는 그래도 가일보다 강했다. 가일 안습

상술한 대로 엔딩 대부분이 죽음을 암시하는 새드 엔딩인데, 베가로부터 뒤통수에 기습을 당하거나(제로 1) 아군인 줄 알았던 헬기의 사격을 받고 절벽에서 떨어지는(제로 2) 암담한 전개가 기다리고 있지만 제로 3에서는 엔딩에서도 살아남는 전개로 흘러간다. 심지어 엔딩에서 헤리어로 베가를 박살내는 쾌거를 이루기까지... 물론 가일 엔딩에서는 베가와 샤돌루 기지가 자폭할 때 함께 행방불명되는 전작들과 다를 바 없는 시궁창 전개로 흘러가지만, 제로 3 자체가 1, 2와 달리 과거나 미래와는 상관없는 평행우주적 세계관이기 때문에 누구 엔딩을 보건 스토리에 별 영향은 미치지 않는다.

4.2. 배리어블 시리즈

배리어블 시리즈에서는 X-MEN VS 스트리트 파이터의 엔딩에서 샤돌루에 납치되어 섀도우로 개조(그것도 베가의 엔딩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엔딩), 마블 슈퍼 히어로즈 VS 스트리트 파이터에서 히든 캐릭터인 섀도우로 등장하고 있다. 여기서는 서머솔트 쉘이 대각선으로 반달형 광탄을 날리는 장풍판정이 더해졌고 에어리얼 콤보 마무리용 필살기로 문설트 슬래시가 추가되었으며, 소닉 브레이크는 복수의 소닉붐들이 조금씩 다른 궤도로 날아가게끔 그래픽이 조절되었다, 섀도우 버전은 소닉붐이 어째 타이거 샷마냥 덩치캐가 아니면 앉아서 피해지는 미묘한 성능이 되었고, 앉아 강P 모션으로 상대를 쳐올려 타격하는 레벨 3전용 슈퍼콤보 파이널 미션이 생겼다.

마블 VS 캡콤에서는 숨겨진 스페셜 파트너로 등장. 게다가 마블 슈퍼 히어로즈 VS 스트리트 파이터 의 베가 엔딩에서 베가가 메카 고우키의 제조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투형 사이보그를 만들어서 써먹는데 뭐랄까 생긴게 내쉬랑 너무 많이 닮았다. 제로 3을 제외하면 뭔가 항상 끝이 안좋은 인물. 마블 VS 캡콤 2에서는 다시 원래 모습으로 출연.

4.3. 스트리트 파이터 5

얼굴 우상단쪽을 비롯에 몸 곳곳에 이어붙인 큰 흉터가 있고 이마에 수수께끼의 물체가 박혀 있는 모습으로 등장. 정황상 죽어 있던 (혹은 거의 죽었던) 상태에서 누군가에 의해 소생된 듯 하다.

뉴트럴 포즈도 기묘하게 바뀌었고 가일 베이스에 기본기만 크게 달랐던 제로 시절과 달리 기술이 다 갈아엎힌 것으로 보인다. 대략적인 기술들을 보면 다음과 같다.

  • 상대의 배후나 공중 등에서 나타나는 순간이동기. 트레일러에서는 소닉 붐 하나 던져놓은 뒤 배후로 넘어가는 플레이를 보여줬고 공중에서 나타난 직후에는 공중 통상기도 사용 가능하다. 스트라이더 히류?

  • 강화판인지 소닉 붐을 연달아 두 방 날리고 있다. 이후 소닉 붐을 한 발만 쏘는 장면이 있는 것으로 미뤄봤을 때 뭔가 강화판인 것은 확실.

  • 배리어블 시리즈에서의 문설트 슬래시가 베이스인 듯한, 공중에서 회전하여 발꿈치로 내려찍으며 하강하는 신기술. 착지 딜레이가 짧은지 착지 후 후속 연속기까지 들어간다.

  • 섬머솔트 쉘은 완전 제노사이드 커터 모션이 되었다.

  • 상대를 어깨로 들이받으며 돌진하여 쓰러뜨린 뒤 쓰러진 상대의 얼굴에 주먹으로 뭔가를 터뜨리는 신기술.

  • 이펙트가 붙는 돌려차기 한 방으로 상대를 날려버리는 신기술. 이부키의 선처럼 중단을 돌려차는 궤도와 위에서부터 아래로 내리긋는 궤도의 두 가지 형태가 확인됐다.

4.4. 기타 등장 작품

사이쿄와 캡콤의 합작 액션게임 건스파이크에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등장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 게임에서도 싱글엔딩은 폭발에 휘말려서 행방불명, 끝까지 암울하다. 대신 멀티 엔딩에서는 탈출해서 동료와 재회하니 그나마 다행? 이 게임에서도 섬머쏠트는 밥줄 스킬.

참고로 우동 코믹스에서는 배리어블 시리즈의 설정을 받아들여 섀도우로 등장하는데, 여기서는 소닉붐을 발사한후에 점프로 소닉붐을 피한 상대한테 달려가서 서머솔트 쉘로 격추하는 사기 플레이를 보여주었다.

원래 스트리트 파이터2의 배경 설정에 가일의 친구로써 존재했기 때문에 양키판 스트리트 파이터 영화에선 샤돌루에게 붙잡혀 개조된 내쉬가 블랑카로 변한다는 뭔가 코믹한 설정도 있었다. 여담이지만, 그 '개조'라는게 그냥 지속적으로 쉬지않고 각종 전쟁, 폭력, 살인 장면들을 계속 보여주는 정신개조였다[5] 추가로 이 영화 내에서의 내쉬의 풀 네임은 '카를로스 찰리 블랑카(Carlos Charlie Blanka)'근데 왜 얼굴까지 변하지?

포켓 파이터에서 배경 캐릭터로서 등장. 자신의 행보(?)로 인해 얼마나 심적 고통을 겪었었는지 알수가 있다.#

스트리트 파이터2V(TV판 애니)에서는 가일의 동료로서 나오기는 하는데, 턱수염 기르고 안경낀 비주얼이 완전 레옹처럼 나온다. 이 애니 자체가 설정 파괴 동인지같은 애니지만, 그래도 캐릭터의 생명인 얼굴을 멋대로 바꿔버린 건 좀 문제가 있는 게 아닐까. 그래도 베가에게 죽는다는 점은 지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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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일본 내에서도 이 성우로 특정된 분위기.
  • [2] 원래는 찰리는 외수판 이름, 내쉬는 일본판 이름이지만, 우돈의 코믹스에서 둘을 섞어서 찰리 내쉬로 만든 것이다. 나중에 캡콤측도 이를 정식 설정으로 받아들여 풀 네임을 찰리 내쉬로 정착시켰다.
  • [3] 약공격 외에는 대부분 판정이 하단이나 극하단으로만 치우친다. 그나마 옆으로 넓어 보이는 점프 중K는 역가드용
  • [4] 드라마틱 배틀 모드의 고정 스테이지로도 나온다.
  • [5] 참고로 내쉬를 블랑카로 개조시킨 박사는 '달심' 박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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