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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람패룡 글로리 메일스트롬

last modified: 2015-01-25 02:05:26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효과
3. 설명


2. 효과

한글판 명칭창람패룡 글로리 메일스트롬
일본판 명칭蒼嵐覇竜 グローリー・メイルストローム
노멀 유닛
그레이드 파워 실드 수치 클랜 종족 크리티컬
3 11000 X 아쿠아 포스 티어 드래곤 1

자동 효과 【뱅가드 서클】(리미트 브레이크 5] (자신의 데미지가 5 이상일 때 유효):(카운터 블래스트 1) 이 유닛이 뱅가드에 어택했을 때, 코스트를 지불해도 좋다. 지불하면, 그 배틀 중, 이 유닛의 파워 + 5000해, 상대는 그레이드 1 이상의 유닛을 패에서 가디언 서클에 콜 할수 없다.
지속 효과 【뱅가드 서클】: 자신의 소울에 '창람룡 메일스트롬'이 있다면, 이 유닛의 파워 + 2000.
지속 효과【뱅가드 서클/리어가드 서클】: 맹주(공통된 클랜이 없는 자신의 유닛이 존재할 경우 공격할수 없다.)

바람을 씨실로, 바다를 낱실로 태어난 용이여, 전설에 답하여, 있어야 할 모습으로! 창람패룡 글로리 메일스트롬에 크로스 라이드!(102화 소류 레온)

3. 설명

용기격돌에 수록된 아쿠아 포스의 그레이드 3 유닛. 창람룡 메일스트롬의 크로스 라이드 유닛으로, 소울에 메일스트롬이 있으면 상시 13000이 된다.

스킬은 데미지가 5일때 발동하는 얼티미트 브레이크로, 카운터 블래스트 1이라는 가벼운 코스트로 G1 이상의 실드를 원천봉쇄하는 강력한 효과. 크로스 라이드에 성공한 상태에서 도르테어의 부스트를 받으면 파워가 28k에 다다르는데, 이것을 절대 가드를 사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 막는 것은 그리 쉽지 않다. 단, 손패에서의 콜만을 막기 때문에 인터셉트는 가능.

그 효과 특성상 공격 횟수에 관계없이 쓸 수 있기에 크리티컬 트리거와의 상성도 좋으며, 스톰라이더가 없더라도 효과를 발동할 수 있다.

처음 효과가 공개됐을 때는 "우왕 미친 이게 뭐시여!"라는 반응이 대다수였으나, 실제로 공개된 뒤의 성능은 기대 이하라는 평이 다수. 우선 얼티미트 브레이크라는 조건이 크리티컬 트리거를 주로 사용하는 현환경에서 쉽지 않은 편에 속하며, 데미지 5 이전에는 단순히 방어력만 높은 샌드백에 지나지 않게 된다.

또한 크리티컬 트리거와 창람패룡 자체의 궁합은 좋으나, 크로스 라이드 이전의 창람룡의 경우는 크리티컬 트리거와 그리 궁합이 좋지 않고, 10k 부스트인 도르테어의 사용도 어려워진다. 또다른 10k 부스트 스위퍼가 존재하기는 하지만, 기본 파워가 낮고 소울 블래스트 코스트를 요구하기 때문에 안정성도 떨어진다.

덕분에 억지로 빠른 크로스 라이드를 노리기보다는, 창람룡의 리미트 브레이크로 상대를 압박하며 손패를 최대한 줄인 후, 데미지가 5에 다다랐을 때 크로스 라이드하여 손패가 줄어든 상대를 얼티미트 브레이크로 쓰러트리는 방식으로의 사용이 더 강력한 유닛.

브레이크 라이드 유닛인 창상룡 트랜스코어 드래곤과도 상성은 좋다. 트랜스코어의 스킬로 파워가 1만 펌핑되는데다가 트랜스코어의 추가 스킬로 패 1장 버리지 않으면 크리 1 추가+가드 불가를 얻기 때문에 얼티밋 브레이크와 연계하면 상대의 패를 초토화시킬수 있게 된다.

이 유닛의 그레이드 1 이상으로 가드 불가라는 스킬은 이후 다크 이레귤러즈의 에코 오브 네메시스와 디멘션 폴리스의 강투기 신버스터, 제네시스의 우주의 신기 CEO 이그드라실,골드 팰러딘의푸른 화염의 해방자 프로미넌스 그레어, 신클랜 기어크로니클의 크로노 제트 드래곤에게 계승된다. 네메시스는 리미트 브레이크로 소울 10장 이상시, 신버스터는 레기온 어택시 파워가 30000 이상일 경우. 이그드라실의 경우에는 레기온 어택시 소블 6을 지불,프로미넌스 그레어는 덱에서 리어가 나오고 카블1과 손패에서 푸른화염을 버리는걸 코스트로 하는 것으로 발동. 게다가 이쪽은 이때 크리까지 펌핑된다.크로노 제트일경우 제네레이션 브레이크2에 발동되며 파워도 5000펌핑된다. 그래서 유저들은 이스킬을 패룡스킬이라고도 한다.

애니에서는 소류 레온이 사용. 스이코의 말에 의하면 과거 역사에서 분쟁을 멈추지 않는 어리석은 민중을 심판했다던 전설의 드래곤이라고 한다. 얼티밋 브레이크로 5000을 펌핑한뒤, 카블 3을 써 10000 부스트가 된 티어나이트 키프로스의 부스트를 받아 28000으로 어택해, 그 다음 드라이브 체크로 크리티컬 트리거를 얻어 파워 33000,크리티컬 2의 일격으로 카이 토시키의 2만 가드[1]를 뚫고 패배시켰다. 공격명은 디바인 블로잉.

이후 센도 아이치와의 파이트에서 재등장. 최초와는 달리 간지나는 등장씬을 가지고 등장했으며, 얼티밋 브레이크를 발동해 아이치가 G1이상으로 가드를 못하게 하여 낸 20000 가드를 힐 트리거 한방으로 뚫어버렸으나 6뎀힐이 나와 아이치는 지지 않았다. 이후 아이치가 플라티나에이젤에 크로스 라이드 한뒤 얼브를 발동해 리어 전체를 5000씩 펌핑시키고 공격하자 가드가 딸려 결국 패배한다. 또한 파이트가 끝난 뒤에는 보이드에게서 블래스터 블레이드를 해방시키려는 블론드에이젤을 보이드가 공격하자 그 공격을 막아주기도 했다.

설정에 의하면 메일스트롬이 강대한 힘 때문에 봉인되어 있던 해군 원수의 힘의 일부를 받아 강화된 형태로, 힘을 얻은 동시에 원수가 갖고 있던 '혹성 전 국토의 통일'이라는 야망에 마음을 지배당하여, 통일에 방해가 되는 영웅들의 부활을 막기위해 광휘의 사자 플래티너에이젤의 앞을 가로막는다고 한다. 이후 해방전쟁 종전 후에는 날뛴 대가로 영원한 잠을 부여받아 잠들어 있었으나, 그 의지를 링크 조커가 복사해 창람업룡 메일스트롬 리버스라는 형태로 만들어 버린다. 이후 메일스트롬 본인은 오히려 그 덕분에 휴면에서 깨어나 아쿠아 포스에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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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때 카이의 패엔 절대가드인 와이번 가드 가르드도 있긴 했지만 낼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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