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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렬

last modified: 2015-05-24 15:18:10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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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김창렬의 포장마차
3. 과연 김창렬의 책임인가?
4. 김창렬의 고소
5. 인터넷 상의 사용
6. 창렬한 기업 및 제품
7. 관련항목


제조사의 공식입장. 아니 그럼 안을 보이게 포장을 하든가(...)[1]

"창렬하네."

昌烈

국산품의 시대정신

1. 개요

2009년 세븐일레븐 편의점의 PB(Private Brand, 자체 개발 브랜드)상품 "김창렬의 포장마차"라는 즉석식품이 비싼 가격에 비해서 양이 터무니없이 적은데다가 음식의 비주얼 및 맛도 영 좋지 않았다. 이에 분개한 어느 야갤러가 제목을 에미창렬.JPG로 짓고 야갤에 올리자 이 표현이 대 히트를 쳤고, 이후 물건의 퀄리티가 (높은)가격에 비해 양과 질이 매우 형편없거나, 과대포장이 된 경우를 가리키는 말이 되었다. 이후 엄마창렬이란 욕이 "니 어머니는 창X다" 에서 "어머니 안계시냐?" 로 변질되었다. 어차피 그거나 그거나 뜻은 패드립&욕설.

사실 예전부터 창녀를 돌려말하기 위해 반 장난식으로 니매미창렬이라는 단어는 심심치않게 많이 사용되던 단어였는데, 이 식품의 모델이 마침 김창렬씨...

다양한 방식으로 사용된다. 명사처럼 '창렬', 형용사처럼 '창렬하다'/'창렬스럽다'/'창렬돋는다', 서술격조사 -이다를 붙여 서술어처럼 '창렬이다'의 형태를 쓸 수도 있다. 명사는 조사를 붙여 주어로, 형용사는 활용해서 서술어로 쓸 수도 있다. 정말 쓸모가 많다.

"창렬이형 XXX에 진출" 같은 표현으로 쓰이기도 한다.

창렬드립이 흥한 것은 2014년부터로, 김창렬의 포장마차 시리즈 짤방들이 올라온 2009년과는 시간적 차이가 있다. 2009년 당시에는 창렬이 욕설이나 패드립으로 쓰이던 전통(?)이 강하게 남아 있어 창렬푸드는 비하적 명칭인 동시에 욕설이었다. 한편 값싸고 양 많은 수입과자가 들어오는데도 개발의욕만 지키면서 여전히 질소과자를 파는, 게다가 수출용보다 양도 적고 가격도 비싸게 파는 대한민국 기업에 대한 불만이 커졌고, 이러한 불만이 창렬드립이 수식어처럼 쓰이게 되는 데에, 그리고 창렬드립이 재발굴되어 매우 흥하게 된 데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란 분석이 가능하다. 그 2014년에 허니버터칩이 전국을 강타했고 허니버터칩이 질소과자였다는 점은 넘어가도록 하자.

'보이지 않는 무언가'(명사/형용사적 쓰임), '뭔가 없거나 사라짐'(동사적 쓰임)을 뜻하는 종범이라는 속어의 무난한 대체재여서 창렬이 흥했다는 분석도 가능하다. '종범'은 엠엘비파크, 야갤, 일베에서 쓰이던 표현이었으나 일베로 전파된 야갤발 드립이 대개 그랬듯이 일베용어라는 낙인이 찍혀버리는 바람에 거부감이 생겨났기 때문. 종범이 쓰이던 자리에 창렬을 넣어도 별 위화감이 없다. 과자가 종범 = 과자가 창렬 = 과자가 보이지 않아(...) 종범이나 창렬이나 특정인을 비하하는 표현이기는 매한가지인데 창렬은 종범과는 달리 일베색채를 찯아볼 수 없어서인지 부담이 적나보다. 과거에는 폭력의 아이콘, 오늘날에는 질소과자의 아이콘. 그야말로 영원히 고통받는 김창렬

2. 김창렬의 포장마차

채다인김창렬의 포장마차 리뷰(2009~2011년 작성된 리뷰글).
2014년 현재도 계속 팔고 있다(…). 물론 예전보다는 안팔리는 모양인지 들어오는 곳이 서서히 줄어드는 듯 하다.
질이 좋아졌다는 이야기가 있으나 사실이 아니다[2].
사실 양이 적어 보이지만 많이 넣어줬다고 한다 내용은 창렬, 세균은 창궐

앞서 설명한 대로, 비싼 가격에 비해서 양이 터무니없이 적은데다가 음식의 비주얼 및 맛도 영 좋지 않다.

언예인 이름을 걸고 만든 식품의 내용물이 부실했던 문제는 김창렬의 포장마차 이전에도 있었지만, 김창렬의 포장마차가 유독 창렬의 아이콘(...)이 된 이유는 재미있어서[3], 그리고 창렬푸드가 강하게 각인되어서[4]라고 보는 편이 좋을 것 같다.

자매품(?)으로 이수근 시리즈#가 있는데, 니미수근, 수근푸드 드립은 창렬만큼 흥하지 못했다.

여담으로, 김창렬의 포장마차 등 김창렬 관련 브랜드를 제조하는 업체는 경기도 광주시에 있는 한스푸드테크란 곳으로 비단 김창렬 관련 브랜드 뿐만 아니라 다른 브랜드에서도 가성비가 다른 의미로(...) 절륜하게 파는 업체이다. 맨 위에 있는 인터뷰도 해당 업체의 입장으로 나온 것.

3. 과연 김창렬의 책임인가?

법적 책임은 없고, 도의적 책임은 있을 수 있다.

연예인의 이름과 얼굴 사진(또는 캐릭터)을 내세운 제품은, 대부분 연예인과 전혀 상관 없는 제조사에서 만든다. 김국진의 국찐이빵, 핑클의 핑클빵, 김수미의 간장게장, 정형돈의 도니도니돈까스, 김준현의 햄버거 등등이 그러하고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 제품이 오히려 드물다.

연예인과 제조 과정이 거의 관련이 없는 만큼 이름과 얼굴을 빌려주는 것은 명의를 빌려주는 게 아니라 브랜딩광고의 연장이라고 보아야 한다. 그러니까 창렬푸드에 문제가 있으면 한스푸드테크가 법적 책임을 져야지, 그 책임이 연예인까지 가지는 않는다. 게다가 가격에 비해 내용물이 적은 것 식품의 제조는 그것만으로 불법행위를 구성하지 않는다. 만약 그랬다면 마카롱 제조회사는 살아남지 못했을 것이다 과대포장에 대한 규제에 걸리지 않으면, 조금 넣고 비싸게 팔아도 불법이 아니다. 연예인이 광고하는 제품이니까 맛있을 거라 믿었다고? 그런 건 법적으로 보호되는 신뢰가 아니다. 과대광고에 대한 규제에 걸리지 않으면 연예인 이름을 걸고 맛없는 제품을 팔아도 불법이 아니다. 불법이 아니니 법적 책임도 지지 않는다. 민사상 손해배상은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한 위법행위로 타인에게 손해를 가했을 때 하는 것이고, 형법상 범죄 또한 불법행위여야 한다. 그런데 불법이 아니잖아? 안 될 거야 아마. 국회의원들이 하루속히 창렬푸드규제특별법을 만들어 주기를 기대하자. 만들어봤자 곧 위헌결정 받고 사라지겠지만

물론 도의적 책임은 있을 수 있다. 아니, 있다. 까이는 거. 사채 광고 찍는 건 불법이 아니지만 사채 광고 찍었다고 까인 연예인들처럼, 계약금만 냠냠하고 자기 이름 걸고 나온 식품이 창렬푸드인지 아닌지 알 게 뭐야 하는 연예인은 당연히 까인다. 물론 이미지 하락따위 신경쓰지 않고 사채광고를 찍은 용자들이 있는 것처럼, 이름 빌려주고 별 신경 안 쓰는 연예인도 있다. 창렬이형이 딱히 그렇다는 건 아니고

4. 김창렬의 고소

결국 5월 19일 김창렬은 해당 식품 회사를 고소했다고 밝혔다. 김창렬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그 동안 '창렬스럽다'는 말이 부정적으로 쓰이는 것에 마음 고생이 심했다고 하며, 대장균이 검출되는 등 자신의 이름을 걸고 나온 상품으로 자신의 이미지 훼손이 심하고, 계약 등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아서 자신의 말이라도 들어달라는 심경으로 고소하게 되었다고 토로했다.연합뉴스

5. 인터넷 상의 사용

이 여파로 넷상에선 '창렬'이라는 단어가 가격에 비해 양이 부실한 것(예:질소과자)등의 대명사로 통하게 되었으며, '터무니 없이 적은, 낮은 혹은 없는'이라는 의미로도 창렬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김창렬과 전혀 상관없는 브랜드에도 "김창렬 새로운 사업 시작"등의 드립이 유행 중. 소비자 우롱이 절정에 달한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 이런 상황을 비꼬아서 '창렬경제, '대창렬시대'라고도 부른다. 예시 예시2 예시3예시4 그냥 '창렬'만 붙여도 바로 '창렬푸드'로 통할 정도다. 사실 김창렬뿐 아니라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판매한 음식들 중에 가성비가 좋지 않았던 경우가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가령 양준혁의 갈비찜같은 경우라던가... 그런데 워낙 '창렬'이라는 글자의 어감이 엄청나게 입에 짝짝 붙어서 아예 보통명사화된 케이스이다. 엠창 + 졸렬 음식에 국한되는게 아니라 그냥 (높은)가격에 비해 품질이 (지나치게) 나쁘다 싶으면 전부 창렬이라고 불린다. 그야말로 마법의 단어가 되어버린 셈이다.

결국 주간조선의 기사에 이 단어가 사용되면서 메이저에 입성했다. 이 기사를 쓴 기자가 단어의 유래를 알 정도로 인터넷 트렌드에 빠삭하고 야구를 좋아한다는 점에서 야갤에서는 이미 야갤러로 단정했다.링크

동아일보가 '지금 SNS에서는'이라는 코너를 통해 일간지 최초로 '창렬'에 대한 기사를 실었다. 관련기사.


비슷한 표현으로 '개발의욕이 넘치는 ㅇㅇㅇ'도 있다. 과자의 과대포장을 지적한 방송에서 한 제과회사 직원이 "과대포장이라고만 몰아가면 개발 의욕이 떨어진다."고 변명한 것에서 유래된 것. 역시 포장에 비해 양이 부실한 것의 대명사로 쓰인다. 해당 업체가 어딘지 궁금하신가요? 롯데입니다

이와 대비되는 용어로 혜자재용이 있는데, 혜자의 경우는 연예인 김혜자의 이름을 빌린 편의점 GS25의 "김혜자의 ㅇㅇ도시락" 류의 퀄리티가 상당히 괜찮다는 이유로, GS25 도시락 자체의 퀄리티도 편의점 제품인 사실을 감안하면 나쁘지 않은 데다가 GS25의 특성상 도시락 구매시 음료 무료 증정 등의 이벤트가 상당히 자주 있는 편이라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갓혜자, 마더 혜레사'와 같이 창렬의 대비 용어로 쓰이고 있다. 정작 모델로 나온 김혜자가 실제로 요리할 줄 모른다는건 그냥 넘어가자[5] 그리고 재용은 사실상 야갤에서만 쓰이는 용어로 삼성그룹의 이재용삼성 라이온즈 구단에 공식적으로 방문할 때마다 구단에 금일봉을 전달했다는 뉴스가 나오면서 이재용=뭔가 퍼준다라는 인식이 생겨 창렬의 반대급부가 된 케이스이다.



세균은 아낌없이 듬뿍 넣어주신다(…). 이에 디시 야갤발 리플중에 바이오혜자드라는 드립이 흥했었다(...) 양은 창렬 세균은 혜자

Example.jpg
[JPG image (31.58 KB)]


창렬드립이 유행하면서 이 짤방이 새로운 만능짤로 탄생했다(...) 창렬지수가 높은 과대포장 인증 사진이 올라오면 게시물 댓글에 이 짤방을 달아서 응대한다.

smiling_window10.jpg
[JPG image (75.61 KB)]


해당 짤방도 무언가를 들며 웃는 표정이 묘하게 적절해서(...) 합성 소재로 널리 쓰이고 있다.

changryeol.jpg
[JPG image (716.51 KB)]


여담이지만 경남 진주시에는 실제로 창렬한 길이 있다!! 사실 길 이름의 유래는 임진왜란 당시 제2차 진주성 전투 때 장렬하게 순절한 인물들을 모시는 '창렬사'라는 사당에서 따온 것이다. 이렇게 숭고한 창렬의 의미가 변질되다니

# 대학생 두 명이 질소과자 봉지들을 엮은 뗏목을 만들어 한강을 건넜다. 네티즌들은 이 소식을 듣고 뗏목 이름을 '고잉창렬호'라고 지어줬다(…).선원 중 한명이 롤로노아 창렬

클래식 갤러리구스타프 말러 안티들은 그의 음악을 창렬음악이라고 까기도 한다.## 긴 음악의 길이에 비해 귀에 꽂히는 멜로디가 적어 해설 없이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내용물이 없어보이는 것이 질소과자의 그것과 같다나.

또 여담이지만 제정 러시아 시대에도 창렬과 비슷한 일화가 있다. 그 유명한 '포템킨 빌리지'. 포템킨의 3번 항목을 보면 궁정 인사였던 포템킨이 크림 칸국을 통치하고 있었는데 그 곳은 상당히 낙후된 곳이었던지라 예카테리나 여제가 배를 타고 순방한다고 했을 때 드네프르 강 뱃길을 따라 발전된 마을을 가짜로 창렬하게 만들어 놓아서 여제를 속였던 일화에서 유래하여 나중에 '포템킨'이라는 단어는 '초라한 상태를 은폐하기 위해 꾸며낸 겉치레'라는 뜻을 가진 관용어로도 쓰이게 되었다. 사람 이름에서 유래된 관용어라는 점과 '과대포장'이라는 뉘앙스로 쓰인다는 점이 창렬과 닮았다. 흠좀무. 시대를 앞서간 창렬

6. 창렬한 기업 및 제품

아래에는 몇 개 서술되어있지 않지만 창렬한 기업은 훨씬 더 많다. [6]

  • 한스푸드테크: 김창렬의 포장마차를 제조하는 기업. 창렬이라는 유행어를 낳은 원흉. 원조창렬
  • 삼성전자의 EVO SSD 시리즈. 가격은 타사 MLC 낸드를 사용한 제품과 비슷하거나 더 높으면서 TLC 자체의 문제점을 개선을 하여 타사 MLC랑 성능이 비슷하다는 다나와의 언플에 절대 속지 말자.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한지? 하지만 호갱삼 성 이 두 글자만 보고 믿고 구매한다고 한다. 일반인들은 마이크론, 플렉스터와 같은 브랜드를 모르니 어쩔수 없는 일이다.
  • 크라운제과, 해태제과, 오리온제과, 롯데제과#: 질소과자 제조사 봉지를 뜯을 때마다 질소가스에 누출되고 있다
  • 롯데리아: 패스트푸드점이 전체적으로 사진과 실물의 차이가 크지만 그 중에서도 롯데리아는 심하다고 평가받는다. 자이언트더블버거, 원조 빅불, 면버거 참고.
  • 도니버거: 연예인의 이름을 빌려 장사하는 것들이 다 그렇지만, 한국 기준 패스트 푸드 업계 중에 창렬으로 유명한 롯데리아보다 창렬함이 심하다. 가격은 버거킹 이상, 내용물은 롯데리아 미만. 수제버거라 광고하지만 실제론 타 패스트 푸드점처럼 공장에서 패티, 빵 등을 납품받는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 워홈 즉석식품기사
  • 한솥도시락: 한솥은 가격 싸고, 양이 많은 게 장점이었는데 2014년 10월, 제품 리뉴얼 후 창렬스러워졌다는 평이 늘었다. 리뉴얼 전에 비해 양은 변화가 없거나 오히려 줄었는데 가격만 올랐다. 게다가 5000원 이하의 단품메뉴의 경우 김치단무지 제공이 안 되는 점도 한몫했다. 치킨마요 안습...
  • 쥬얼리 전 멤버 조민아의 베이커리 : 2015년 새롭게 떠오른 강자. 양갱 12개를 12만원에 팔아 논란이 되었다. #
    그런데 과거 김창렬이 조민아 베이커리의 빵 구매 이후창렬지수 합격 인증한 글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기사 너와 나의 창렬 고리
    김챵렬은 식품회사 모델만 서주었다가 봉변을 당한 케이스지만, 조민아는 자신이 직접 퀄리티가 낮은 제품을 높은 가격에 팔아왔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창렬보다 더 심하다는 점이 드러났다. 이에, 빠르게 유행을 캐치하는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보통 XX 아니세요(빵과 각종 사물에 붙이던 잘못된 존댓말(=물 존칭)을 풍자)", "1양갱=1만원", "민아스럽다", "조민하다", "민아지수", "우주여신 XX" 등의 드립이 나오기도 했으나 창렬이라는 단어가 가진 여러 의미로 입에 짝짝 달라붙는 그 느낌(...)을 이기지 못하고 유행을 타지 못했다.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영원히 고통받는 창렬이형
  • 닥터유: 재료가 좋은건 핑계요. 포장은 엄청나게 부피를 잡아먹게 하는 대표적인 케이스.
  • 김창렬의 맥주한잔 : 자신이 직접 창렬하게 판다. 참고
  • 영국요리

추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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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음식물의 특성 상 열어본다는 건 반품 또는 환불이 불가능한 상태로 만드는 것이고 먹지 않고 버리든 억지로라도 먹든 소비자가 해결해야 하기 때문에 속은 소비자가 다음부터 사먹지 않더라도 처음에 저 제품을 구매하느라 쓴 돈은 과장광고를 통해 거저 먹는 것이다.
  • [2] 위에 링크된 채다인의 사진이나, 엠팍 게시물에 있는 Ryunan의 사진이나 사실 동시기에 촬영된 것이다. 특별히 인터넷 여론을 의식해서 제품 질이 좋아진 것이 아니라는 것.
  • [3] 아햏햏 시절에는 김수미 간장게장이 일단 까고 보는 식품의 대표주자였다. 양이 적거나 맛이 없다는 지적이 있기도 했지만, 대부분은 재미있어서 깠다. 홈쇼핑 호스트들의 리액션이 짤방화 되어 돌아다니기도 했고.
  • [4] 스타벅스가 비싼 커피와 된장녀의 상징처럼 된 것과 비슷하다. 스타벅스보다 더 비싼 커피 체인점도 많지만, 스타벅스가 워낙 강하게 각인되어서 스타벅스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
  • [5] 그러나 김혜자는 직접 제조공장을 방문해 꼼꼼하게 확인하고 계약을 체결했다. 단순히 얼굴과 이름만 빌려준 게 아니라 거기에 걸맞는 책임감을 가졌다는 것.
  • [6] 이는 대부분의 기업에 해당되는 '포장, 사진과 실제와의 격차'를 생각해 보면 당연한걸지도 모른다. 특히 햄버거 같은 경우는 사진 보고 시켰다가 실제로 제품을 받아보면 실망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익숙해져서 아무렇지도 않을 수 있다. 다들 그렇게 호갱이 되는 거야.
  • [7] 이쪽은 캠페인 한정. 감시군주타락귀가 조종 불가능 할 뿐더러, 무리 군주살모사는 택일해야 하며, 갈귀무리 수호군주는 자유의 날개에서 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조종이 불가하며, 변형체, 감염충, 일벌레, 여왕, 대군주는 변이와 진화가 주어지지 않았으며 수호군주, 포식귀, 파멸충은 만들다 말았다. 투견이 섬멸전에서 삭제된 것도 포함해야될지도. 사실 자유의 날개 캠페인에 비교하면 플레이 컨텐츠가 확실히 적은게 맞다. 발매일에 맞추기 위해 무리하게 컨텐츠를 삭제한 흔적이 보이는데, 워필드 사후 뮤탈리스크 떼에서 포식귀가 날아다니는 장면과 포식귀 변이가 지도 편집기 내에 있었으며 지도 편집기 내에서 애벌레의 캠페인 버전 변이 목록 중에 포식귀가 있었던 것으로 보아 포식귀가 등장할 가능성이 있었는데 삭제되었고, 수호군주도 원시 변종만 등장하는 것으로 보아 어설프게 변이 목록에서 삭제하다 보니 아몬의 저그를 만난 적이 없는 원시 저그가 수호군주를 보유하고 있는 기괴한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이것과는 별개로 바퀴의 체력을 원상복구하지 않고 120으로 조정하다보니 원상복구될 일이 없다.
  • [8] 전 세계적 창렬. 그나마 덜한 농심이나 수입산 감자칩이라 해도 이것만은 버틸 수가 없다.
  • [9] Windows(창) + 10(열)(...) 앞뒤를 뒤집으면... 십창
  • [10] 2015년 초 욕을 많이 먹었던 사람.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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