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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카기 하루코 Redirect page
         #redirect 채소연
  • DR.T
         작중 역할은 농구 용어와 규칙, 농구의 역사 등에 대한 설명. 가끔씩 Dr. T 대신에 [[채소연]]이나 [[이한나]]가 설명하기도 한다.
  • 강백호
         싸움은 무지 잘 하지만[* 강백호에게 설정된 신체조건 및 근력, 순발력, 지구력, 그리고 투쟁본능(싸움닭 기질)이라면 [[레전드]]급 싸움꾼이 되기에는 충분하다. 실제로 싸움실력이 엄청나서 중학생 때 홀로 고등학생 4명과 정면에서 싸워 다들 피떡으로 만들어놓기도 했다.] 호색한[* 이라고 하는 것은 어폐가 좀 있다. 강백호가 여성을 좋아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평범한 그나이 또래의 수준이기 때문. 그 힘이랑 싸움실력 가지고도 여자한테 50번이나 차이는 동안 (여자에 관한 한)아무 사고도 안 친 것도 그렇고, 소연이를 위해 그렇게 열심히 하는 것도 그렇고, 순둥이(...)이다. --솔직히 슬램덩크 나온 당시의 불량학생이랑 요즘 불량학생의 기준이 너무나도 다르다--]에다 주책바가지라서 여학생들에게 차이는 게 일상인 불량 고교생[* 무려 50회나 퇴짜를 맞은 전무후무한 기록을 달성, 첫 1회때 마음에 드는 여학생에게 고백했지만 동교 농구부원인 [[오경민]]을 좋아한다는 말에 50번째 퇴짜를 맞고는 친구들이 50번째 퇴짜를 축하한다고 놀렸다가 박치기 세례를 받고 [[데꿀멍]]당했다.]. 불량학생 시절 그가 일으킨 문제 행위는 거의 [[뉴스]]에 나올 수준이다. 하지만 북산 고등학교에 들어와서 [[농구]]를 좋아하는 소녀 [wiki:"채소연(슬램덩크)" 채소연]에게 홀딱 반한 --잘 보이기 위한 불순한 동기-- 것을 계기로, 그녀의 --전혀 닮지 않은-- 오빠인 [[채치수]]가 주장을 맡고 있는 농구부에 들어간다.
         경이로운 성장 속도 덕분에 팀에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로 성장한다. 워낙에 발전속도가 빠르다보니 그를 아는 인물들은 새로운 모습을 볼 때마다 놀란다.[* [안선생님]의 특훈 역시 [안선생님]이 백호의 빠른 습득력을 간파해서 가능해진 것이다. 후에 산왕전에서 부상을 당했다는 말을 들은 이한나가 '4개월간 많은 것을 배워들였다'는 독백을 보더라도 초보에서 이렇게 단기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된 경우는 그리 흔하지 않다.] 능남과의 지역 결승리그에서 이정환과 [[김수겸]]이 강백호의 모습을 보고 "계속 발전하고 있구나."라고 생각하며, 풍전과의 경기에서는 경기전 연습때도 시도하지 않았던 점퍼를 멋지게 성공시키자 특훈을 함께했던 [안선생님], [채소연], 백호군단을 제외하고 강백호를 아는 사람 전원이 경악하기도 했다.[* 유일하게 [이정환]만 무덤덤한 표정으로 '놀랄만한 일이지, 백호를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라고 말하긴 했지만 대사에서도 드러나듯 놀란건 매한가지이고.] 산왕전에서 안 감독마저도 등부상을 입고 힘들어하는 그를 보고 즉각 교체하지 않은 이유를 "자꾸자꾸 성장해 가는 자네의 플레이를 보고 싶었기 때문이야."라고 했을 정도이니 그의 재능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다. 더불어 농구 실력뿐만 아니라 인간적인 면모의 성장까지도 보여준다.[* 부상으로 나와있는 상황에서 교체를 요청, 경기장으로 들어간 것이나 실책 뒤, 서태웅의 도발적인 발언에도 스스로 자제하며 참는 모습은 이미 그가 많은 성장을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산왕전에서 신현필의 오펜스 파울에 쓰러졌을 때도, 시합 중에 일어난 일이니 사과하지 않아도 된다며 대인배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과거 강한 압박수비에 막히거나 차징을 당하면 분을 못이겨 폭발하던 것과는 대조되는 장면.] 처음 작품을 시작할 때 누구에게나 기피당하고 손가락질 받던 불량배가 작품이 끝나갈 즈음에는 스포츠맨다운 모습과 더불어 정말로 팀에 꼭 필요한 남자가 된다. 강백호 스스로도 뒤로 갈수록 아주 조금씩이지만 철이 드는 모습을 보여주며 진정 스포츠에 감화되는 모습도 보여준다.[* 산왕전에서 등부상을 당한 후에 교체되 들어간 것이라든가. 특히 코트 밖으로 공이 나가려는 것을 살려내 그대로 서태웅에게 패스하는 장면은 이 대목의 클라이막스라고 할 수 있는데 부득이하게 한 것이 아닌 진심으로 한 패스란 점이라는 것에 그 의미가 크다. 서태웅이 강백호가 공을 살려내 자신에게 그대로 패스하는 장면에서 놀라는 점이 그 증거.]
         팀의 [[에이스]]인 [[서태웅]]에게 엄청난 [[라이벌]] 의식을 지니고 있다. 좋아하는 [wiki:"채소연(슬램덩크)" 채소연]이 서태웅을 동경하는 탓이기도 하지만, 자칭 천재에다 지는 것을 못 참아하는 성격에 모두의 주목을 받는 서태웅의 존재는 눈엣가시. 문제는 이 때문에 무심결이나 실수가 아닌 한 서태웅에게 패스조차 하기 싫어하지만, 워낙 서태웅의 득점력이 알아주는 탓에 울며 겨자먹기로 패스할 때도 있다.[* 구체적으로 얘기하자면 처음 능남과의 연습경기때에는 단순히 서태웅이 싫어서 권준호에게 패스한 것에 불과하지만, 도내 예선전에선 서태웅이 집중마크 당하는 것을 간파하고 권준호에게 패스한 경향이 강하게 나타난다. 연습경기에선 강백호 본인이 상대 수비에 틀어막혀 쩔쩔대다가 아무렇게나 던진 패스였지만 도내 예선에선 서태웅에게 더블팀이 붙은걸 보고 ~~물론 노마크였어도 줄 생각이 없었겠지만~~ 아주 여유있게 '흥!' 하면서 권준호에게 패스를 찔러준다.] 참고로 정작 강백호에게 진짜 패스를 안 하는 쪽은 사실 서태웅.(...)[* 서태웅은 다른 팀원들에게도 패스를 잘 안 하며, 그게 약점인 캐릭터다. 이것은 실제로 작품에서 고교농구 전담기자인 하진이 지적했던 것이기도 하고, 그러다가 윤대협과 1대1 연습대결을 마치고 지나친 개인플레이 위주의 플레이를 지적받고는 고쳤는데 여기서 윤대협이 했던 대사가 명대사다, "1대1 대결도 플레이중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그것을 깨닫지 못하는 한은 네게 질 마음은 없다."][* 여담으로 강백호는 서태웅과 달리 패스를 자주 하며 센스도 나쁘지 않은편이다. 골밑슛을 배운 직후인 능남과의 결승전이나 중거리 슛을 배운 직후인 풍전전처럼 슛을 배운 직후에는 그걸 보여주기위해 본인이 억지로 공격을 이어가는 모습이 나오지만 한번씩만 그러고는 더 이상 그런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 [권준호]의 과거회상 3점슛도 강백호의 어시스트가 있었고. ~~아마 작품 전체에서 [정대만]에게 누가 제일 패스 많이 줬나 세보면 강백호가 1등 아님 2등일걸~~]
         농구를 계기로 [[인생]]이 착실하게 바뀌며 갱생하기 시작한다. 처음 [wiki:"채소연(슬램덩크)" 채소연]에게 호감을 사기 위해 시작했던 농구는 그의 인생의 중요한 무언가가 되었고, 그는 어느 샌가 양아치 불량소년에서 농구를 진심으로 좋아하는 스포츠맨으로 바뀐다.
         참고로 같이 다니는 절친이 네 명 있는데 한 명은 [wiki:"이용팔"뚱보에 파마머리]고 한 명은 [wiki:"노구식"고딩 주제에 콧수염이 나 있는 녀석]--사실 이놈이 작중 최강노안--, [wiki:"김대남"약간 날라리같이 생긴 노란머리], [[wiki:"양호열" 비쥬얼은 백호랑 같이 농구할 거 같은 성실하게 생긴 녀석]]이 그들이다. 다 같은 중학교 출신으로 통칭 '''백호군단'''이다[* 일본판도 비슷하게 "사쿠라기 군단"으로 불린다.]. --바보레인저-- ~~그러고 보니 머리색도 빨간색이다. 전대물에서도 빨간색이 리더인데~~ 농담인 게 아니라 종종 바보군단으로 불리기도 한다. 또한 양호열은 제대로 소개되는 데 반해 이용팔&노구식&김대남은 '''이하 엑스트라'''라고 2번이나 소개된다. ~~이봐!!!~~ [* 구판 만화책에서는 '''기타 등등'''으로 표현되었으며, 일본어 원판의 표현은 '''호카(그외)'''이다.]이들 백호군단은 경기 때마다 관중으로 등장, 열성적으로 백호와 북산고를 응원한다. 처음에는 백호의 각종 뻘짓을 구경하면서 놀리는 것이 주목적이었지만, 백호가 성장하면서 팀의 주전선수로 뛰게 되자 그를 진심으로 응원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점프슛을 익히기 위한 특훈 때도 이들이 협력자로 등장하여 비디오를 찍거나 패스해 주는 등 여러모로 백호를 도와준다. 가끔씩 이 백호군단이 [[일진]]이 아니냐는 말이 나오는데, 학교 땡땡이치고 몰려다니면서 동네 양아치들과 패싸움을 하기는 하지만, 적어도 약한 학생들 괴롭히고 [[삥]]뜯는 짓은 한 적이 없다. 담배나 술도 안 하는 듯. ~~근데 빠칭코는 한다.~~[* 능남전이 끝나고 [[이정환(슬램덩크)|이정환]]과 [[전호장]]이 백호군단을 만났을 때 백호군단은 빠칭코 게임방 앞에서 줄을 서고 있었는데, 강백호는 이정환, 전호장과 함께 [[마성지|지학의 별]]을 보러 갔고 나머지 네 명이서 빠칭코를 했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이 장면이 바뀌어 '''고교생은 안됩니다!'''라는 자막과 함께 게임방에서 쫓겨나는 것으로 나온다.] 다만 학생들이 슬슬 피하는 걸 보면 소문은 별로 안좋은 듯. 채소연의 절친 성희도 처음에 채소연에게 강백호 같은 애랑 어울리지 말라고 충고할 정도였다. 강백호의 경우 초반에는 라면집에서 계산을 안하고 그냥 나오거나 [wiki:"점장(슬램덩크)"점장]에게서 농구화를 삥뜯는 등 결코 사소하다고 할 수 없는 비행을 저지르기도 했다. 이는 최초 연재 당시 편집부에서 [[학원폭력물]]을 요구했기 때문에 그에 맞춰 캐릭터를 설정한 탓도 있다. 물론 그렇다 하더라도 슬램덩크의 전체 줄거리는 일진미화물이 아니라 오히려 불량학생이 스포츠맨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리고 있기 때문에 전혀 비판받을 요소는 되지 않는다.
          * 정말 좋아합니다. 이번엔 거짓이 아니라고요.[* 초반 부 깡패시절 [[채소연]]이 "농구…좋아하세요?"라고 물어봤을 때 잘 보이고 싶어서 거짓말로 좋아한다고 답했다. 이 때와 대비되면서 말하는 굴지의 명장면. 슬램덩크를 단순한 농구만화가 아니라, 하나의 일관된 주제를 가진 작품으로 보았을 때, 작품 전반을 관통하는 주제를 표출한 가장 중요한 장면이라고도 할 수 있다. 좋아하는 여자의 마음을 얻기 위해 마음에도 없던 농구를 하던 깡패소년이, 진심으로 농구를 좋아하게 되고 매진하게 되어 성장해나가는 것. 성장드라마의 가장 중요한 공식이며, 식상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시대를 초월해서 사람을 감동시키는 주제이기도 하다. 그리고 비슷한 주제는 풍전고교의 [노선생님]도 다룬 적이 있다.]
  • 개명된 캐릭터
          * 아카기 하루코 → [[채소연]]
  • 결과는 좋았다
          * [[슬램덩크]] - [[강백호]]의 [[북산]] [[농구]]부 입단. : 원래 강백호는 오로지 [[채소연]]에게 환심을 사기 위해 농구부에 들어갔을 뿐 농구엔 관심도 없었고 오히려(농구부원을 좋아하는 여자에게 차인 사건 때문에) 싫어했다. 하지만 들어간 뒤 농구의 재미를 서서히 깨닫게 되고 적성도 잘 맞아 북산고 농구부의 주 전력으로 활약하게 된다.
  • 고명딸
          * [[채소연]]★, [[박하진]]☆ - [[슬램덩크]]
  • 김선신
          * 윗 부분의 학력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아나운서가 되기 전에는 교사로서 서울의 어느 [[초등학교]]에서 근무하였다. 하지만 임용 합격 후 바로 아나운서 시험에 응시하였으므로 실제 근무경력은 1년 미만이다. 교사라는 직업에 안주하고 새로운 목표에 도전하지 않으면 자기의 인생에 큰 후회를 할 것 같아서, 교사와 마찬가지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etc&oid=117&aid=0002266491 많은 사람들과 얘기를 주고받는 직업]인 아나운서에 지원했다고 한다.[http://news.maxmovie.com/movie_info/sha_news_view.asp?newsType=&page=&contain=&keyword=&mi_id=MI0096543074 #] 사내에서 농구동아리 매니저를 맡고 있다고 한다. 본인의 말로는 농구장의 [[wiki:"채소연#s-2" 채소연]]이라고 한다.[* 학창시절, 체육시간 농구 수행평가에서 [[wiki:"슛(농구)#s-3.1" 레이업 슛]]의 점수는 A+를 받았다. [[슬램덩크]]에서 [[히로인]]인 채소연도 레이업 슛을 잘하기에 별명이 잘 어울리는 듯. 자세한 내용은 [[wiki:"채소연#s-2" 채소연]] 항목 참고바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065&aid=0000066699 #]
  • 단발
          * [[슬램덩크]] - 후반부의 [[채소연]]
  • 동명이인/ㅅ
          * [[채소연]]
  • 동명이인/ㅊ
          * [[채소연]]
  • 둔감
          * [[슬램덩크]] - [[채소연]](아카기 하루코)
  • 마예원
         설정상으로는 예쁜 여학생이지만 1부에서는 작화상태가 불안정해서 막 얼굴이 찌그러지거나(…) 하다보니 별로 예쁘게 보이지 않았다. 그나마 2부부터는 정상적으로 묘사되었고 4부부터는 상당히 예쁘게 그려진다. 사실 생긴것이나 포지션을 보면 [슬램덩크]의 [채소연]에서 모티브를 따온 것으로 보이는데 라기라와 [백기산]이 [송태섭]의 머리모양을 하고있고 [강건마]도 [강백호]처럼 후반부에 머리를 빡빡 민걸보면 뭐가 어쨌든 슬램덩크에서 영향받은 건 분명해보인다.[* 게다가 채소연과 마예원 모두 주인공의 동료의 여동생이라는 포지션 또한 공유하는 걸 보면....]
  • 메가데레/캐릭터
          * [[슬램덩크]] - [[강백호]] → [[채소연]]
  • 박하진
         [[채소연]], [[이한나]]와 함께 이 작품에서 자주 얼굴을 내미는 몇 안되는 여성캐릭터로 남성캐릭터가 주가 되는 이 만화의 청량제같은 역할을 해주....지는 못한다. 외모가 이한나의 열화판 정도로 가끔 얼굴을 비춰도 별로 반갑지가 않다.... 하지만 의외로 팬이 있는지 모 사이트에는 [채소연]과 [이한나]와는 비교도 안되는 질과 양의 19금짤이 투척되기도(...)
  • 북산
          * [[이한나]], [[채소연]] - 매니저
  • 비비
         CF 모델 출신의 [채소연]과 작사가 출신의 [윤이지]로 구성되어 있는 2인조 여성 듀엣으로, '''베스트 뷰티'''(Best Beauty)의 약자이다. 작곡가 [이경섭]의 프로듀싱 하에 제작되었던 이 팀은 당시 흔치 않았던 여성 댄스 그룹계의 상당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며 특히 국군 장병들의 크나큰 지지를 얻었던 원조 군통령이다. 2장의 정규 앨범을 발표하였고, '비련', '하늘땅 별땅' 등의 히트곡을 남겼으나, 기획사와의 마찰로 인해 결성 2년도 채 되지 않아 해체의 길을 걷는다. 멤버 중 [채소연]은 2003년 솔로로 컴백한 바 있으며 ~~본인보다는 선정성 논란이 더 크게 이슈가 되었지만.~~ 후속곡으로 활동했던 '처음 그대로'는 비비 3집 타이틀곡으로 내정되어있던 곡이라고 한다. 다른 멤버 [윤이지]는 그룹 [[2AM]]의 리더 [[이창민]]의 이모로 알려졌다.
  • 사사가와 쿄코
         사와다 츠나요시가 원체 거짓말을 할 줄 모르는 인간이라서 그런지 본의 아니게 티를 팍팍 내곤 하는데, 정작 쿄코는 눈치를 못채니 답답할 노릇이다. --제 2의 [[채소연]]이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필살모드가 되었을 때의 츠나는 대놓고 소리를 꽥꽥 질러가면서까지 티를 내는데 눈치를 못채는 걸 보면 이 [[둔감]]은 이제 거의 능력에 가깝다. 이를 목격하는 반아이들의 반응은 "츠나 몸속에 가끔 사랑의 신이 강림하나봐." / '''"저렇게 티를 내는데 눈치를 못채는 쿄코도 강적이야"'''[* 애니에서는 [[쿠로카와 하나]]가 이 대사를 한다.] 심지어 쿠로카와 하나가 고백한거라고 말한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설마~?!"라고 하면서 그냥 넘어갔다.

  •      여담으로, [[슬램덩크]] 완전판에서 [[강백호]]가 [[채소연]]에게 차인 뒤[* 엄밀히 말하자면 소연이가 [[서태웅]]을 짝사랑한다고 고백한 것 뿐, 백호를 찬 것은 아니지만 백호 입장에서는 차인 것이나 다름없다.] 이 노래의 가사를 흥얼거리는 장면이 나온다.
  • 서태웅
         쿨한 인상의 미남으로 경기 때마다 응원하러 오는 한 무리의 친위대를 거느리고 있을 정도지만[* 일명 서태웅빠 여학생들이 집단적으로 조직해서 만든 성격이 강하다.] 정작 본인은 무관심하다. 이 작품의 [[히로인]] [[채소연]]의 동경의 대상이며 때문에 이것이 [채소연]을 짝사랑하는 주인공 [[강백호]]의 열폭을 받는 첫 번째 계기가 된다(두 번째는 농구 실력).
         일상에서는 잠귀신에 무신경함의 극치. 수업 중 침을 질질 흘리면서 자는 장면도 있고, 심지어 자신의 수업시간에 잔다며 때려서 깨운 교사에게 "그 누구도 내 잠을 깨우는 놈은 용서않는다."라는 잠꼬대도 했다.[* 이 대사가 너무 반항적이라고 생각했는지 구판에서는 "그럼 양호실 가서 30분만 자고 오겠습니다"라고 번역되었다. 나름 상황에 맞는 대사긴 한데 이후 대사가 경악한 학생들이 "야 말려말려!!" "쟤가 잠이 덜 깼어!!"이라서 좀 생뚱맞긴 하다. 사실 그시절 한국이면 더 비꼬는 대사라 식겁했을지도]--[[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아예 잔다고 학생 한 명이 고자질을 하자 "내버려둬라."라고 한 [[대인배]]교사도 있다.] 심지어 졸면서 자전거를 타기도 한다. 게다가 여자에게도 상당히 무신경하여, 자신에게 반한 채소연이 그의 피를 닦아주려 하자, '''"넌 뭐야? 귀찮게 하지 마."'''라고 툭 던지듯 쏘아붙인 장면이 그 인증샷에 해당한다. 거기다 중학교 선배인 [[이한나]]의 증언으로 확인사살. 학교 내에서 서태웅이 아는 여자는 선배인 이한나 한 명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농구에 있어서는 강한 열정과 승부욕을 불태운다고 하며 실제로도 그런 성격이며 지는 것울 싫어한다. 연습 시합에서도 항상 최선을 다해서 뛴다.
  • 서태웅 팬클럽
         [[채소연]]이 가끔 여기에 동화돼서 "꺄악 서태웅"을 해댄다. 하지만 소연이가 농구부 주장인 오빠 [[채치수]] 빽(...)으로 농구부에 워낙 가깝게 다가간다고 여겨서 질투하는 것인지, 농구 경력이 있어서 지식을 드러내는걸 고깝게 보는 것인지, 아무튼 정작 팬클럽의 다른 애들하고는 별로 사이가 안 좋고 같이 끼워주지도 않고 막 저리가라고 밀어낼 때도 있다. 채소연 입장에서는 그러거나 말거나지만. --솔직히 부원 팬클럽이랍시고 주장 여동생한테 저딴짓을 하는데 채치수한테 안 일러바치는 채소연은 대인배다--
  • 성우진
         덕분에 잠시 방황을 하긴 했지만, [[채소연]]과 친한 친구사이였던 누나의 도움으로 전국대회를 앞두고 있던 북산고의 청백전 연습시합에 참여하게 된다.
  • 송도영
          * [[슬램덩크]] - '''[[채소연]]'''[* 비디오판과 SBS판을 모두 담당했다. 다만 비디오판은 초기에만 담당하고 후기는 [[정미숙]]이 맡았다.], [[박하진]](비디오판 전기)
  • 슬램덩크
         청춘 만화로서도 매우 훌륭한 작품이다. 슬램덩크는 기본적으로 여자 사귀는 것밖에 생각이 없던 까불이 불량소년 [[강백호]]가 농구를 좋아하는 여자아이 [[채소연]]에게 잘 보이려고 사귀려는 목적에서 농구부에 들었다가 [[농구]]에 청춘을 불태우면서 바스켓 맨으로서 '''성장'''하는 것을 그리고 있는데, 강백호만이 아니라 [[정대만]], [[서태웅]] 등 여러 등장인물도 함께 성장하면서 스포츠라는 활동으로서 자아 정체성을 향상시키게 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농구선수로서만이 아니라 인간으로서도 성장하게 된다.
         그런데 뜬금없이 13년이 지난 [[2012년]]에 9월 때 [[대원방송]]에서 비디오판 재방송을 틀어주다가, 11월에 [[애니박스]]에서 신작으로 발표되었는데, 월간 뉴타입을 통해서 재더빙이란 것이 판명났다(!).[* 그나마 강백호는 [wiki:"강수진(남자 성우)"강수진], 서태웅은 [[김승준]], 채치수는 [[이정구]], 채소연은 [[정미숙]]이 맡으면서 성덕들에게 평이 좋긴 했으나 SBS판이 아니어서 아쉬워하는 사람도 있다.]
         코트의 마술사 스람던크(...)라는 괴악한 해적판이 있었다. 좌우 반전해서 책을 내 쇼호쿠의 영문이 거꾸로 보이고 강백호가 폴먼이라는 괴상한 이름과 함께 혼혈아가 되었고 채소연은 춘자다. (사실 원작에서 하루코(晴子)니까 춘자가 아니라 청자라 해야 한다...) 정상웅도 이노우에 다케히코를 그냥 한국식으로 읽은 것(井上雄彦, '''정상웅언''')(...)
  • 슬램덩크/등장인물
          * [[채소연]] (일본명 : 아카기 하루코 赤木 晴子)
  • 시스루 뱅
          * [[슬램덩크]] - [[채소연]]
  • 양호열
         농구부원도 아닌데다 작중 묘사되는 장면이 별로 없음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인기있는 캐릭터. 도시적인 마스크에 남자답다는 말이 어울리는 성격, 압도적인 신체능력 때문인지 동인지 회원들에게서 압도적 지지를 받고 있고, BL물에서의 포지션은 강백호와 커플일 때는 강백호의 포스 때문인지 수, 서태웅이나 정대만과 커플일 때는 남자다운 성격과 준수한 싸움실력 때문인지 공을 맡을 때가 많다. 마이너하지만 [채소연]과의 NTR(...)커플링도 있고, 소연이 친구 송희(커트머리)와 이어지는 커플링도 있었다.
  • 에어 조던
         위의 사진의 흰/빨 구성(바시티레드)의 에어 조던 6는 농구화가 따로 없었던 [[슬램덩크]]의 [[강백호]]가 [[채소연]]과 함께 농구화 매장에서 처음 사--사실은 거의 뺏어--서 신은 농구화로 유명하다. 덕분에 한국에서는 강백호 컬러라고 불린다.
  • 여동생
          * [[슬램덩크]] - [[채소연]](★)
  • 여의도 텔레토비
          * [[슬램덩크]] - 8화 전체가 슬램덩크 패러디이다. "[wiki:"채소연" 농구... 좋아하세요?]", "[wiki:"정대만" 농구가 하고 싶어요]", "[wiki:"안선생님" 포기하면 여기서 끝나는 거야!]", "[[포기하면 편해]]", [wiki:"강백호" 왼손은 거들 뿐], 강백호와 [[서태웅]]의 하이파이브 등 필수요소가 모두 들어갔다.[* 참고로 SBS판 [[정대만]]을 맡았던 성우는 내레이션을 맡고 있는 '''[[구자형]]''' 성우다. ~~[[성우개그]]도 거들 뿐...~~]
  • 역변
          * [[슬램덩크]] - [[채소연]][* [이노우에 다케히코|작가]의 그림체의 변화에 의한 역변]
  • 연예인들의 본명과 예명
          * [[wiki:"채소연#s-1" 채소연]]([[wiki:"비비#s-6" 비비]]) → 문정미
  • 유창수
         http://images3.wikia.nocookie.net/__cb20111026121034/slamdunk-cat/ca/images/thumb/1/1e/Aota2.jpg/250px-Aota2.jpg [강백호]를 유도부로 가입시키기 위해 [채소연]의 초등학교 시절 사진을 미끼로 포섭하려는 장면
         [북산]고교 [유도]부 주장으로, [[채치수]]와 [wiki:"채소연(슬램덩크)" 채소연]의 소꿉친구이며, 채소연을 좋아하고 있다.
         신입생인 [[강백호]]의 재능을 탐내고 있으며, 작중 말하는 것을 보건데 유도가로서의 실력은 도내 넘버원이다. 처음엔 후배들을 보내 강백호를 끌어들이려 하지만 실패하고, 나중엔 본인이 직접 채소연의 사진으로 포섭에 나서지만 강백호는 넘어오지 않았다. 결국 실력 대결에 들어가, 강백호와 [유도]로 대결하여 각종 기술로 강백호를 괴롭히지만 강백호의 괴력에 쓰러지고 만다.[* 정확히 말하면 강백호에 의해 몸통째로 집어 던져진다. 물론 아무리 강백호가 천재적인 싸움꾼이라지만 싸움도 아니고 유도에서 유도 고수인 유창수가 질리는 없고 채치수의 말처럼 강백호를 포섭하는게 목적이었던만큼 어느 정도 봐주다가 허를 찔렸다고 보는게 맞을듯.]이후 강백호가 '유도사나이'라는 별명을 붙인다.
  • 이달재
         기술적인 면에서 특이점도 없고 외모도 부실(?)하나[* 그래도 같은 2학년인 정병욱이나 신오일에 비하면 훨씬 말끔한 인상이다. 허나 작화가 안정적이지못했던~~역설적으로 [채소연]은 이때가 제일 이뻤지만~~전설의 1권때는 무시무시한 [노안]을 선보이기도...] 비교적 차분하고 성실한 성격으로 경기 중 지나치게 흥분된 분위기를 제어하기 위해 교체 투입되기도 했으며 [[정대만]]이 [[양아치]] 시절 농구부에 행패를 부리러 왔을때에도 불량배들 앞에 나서서 "부탁드립니다. 돌아가 주세요."라며 공손히 말하는 비범함을 보이기도 했다.(바로 얻어터지긴 하지만..)
  • 이재훈(슬램덩크)
         1학년과 2, 3학년과의 연습시합에서 서태웅의 슈퍼플레이를 보고 눈이 하트가 되어버린 [채소연]을 보다못한 강백호가 제발 좀 시합에 내보내 달라고 떼를 쓸 때, 자신과 교체하자고 협박을 했던 대상이 바로 이재훈..
  • 이한나
         [[wiki:"강백호#s-1" 강백호]]가 입부 초반에 무시당하고 코트 밖에서 기본기 연습하고 있을 때 강백호에게 기본기를 지도해준 사람. [[송태섭]]의 구애를 받고 있다. 강백호의 호의를 전혀 알아차리지 못하는 [[wiki:"채소연#s-2" 채소연]]과는 달리, 이쪽은 송태섭이 자신을 좋아한다는 걸 인식하고는 있는 상태. [[서태웅]]과는 신라중학교 선후배 사이다. 그래서인지 무신경한 서태웅도 이한나의 말은 잘 따른다. 또한 제멋대로라 누구의 말도 잘 들으려 하지 않는 강백호를 컨트롤 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존재.[* 채소연의 말도 따라가긴 하지만, 그건 소연에게 잘 보이기 위한거라 약간 다르다.] 따분한 기초연습을 시킬 때 툴툴거리면서도 한나가 시킨 내용은 다 소화해낸다. 중간에 꾀라도 부리면 여지없이 하리센 강타. 그래도 욱하거나 반항하는 일 없이 고분고분하다.[* 덕분에 강백호는 고1때 농구를 시작한 초보자임에도 불구하고 드리블이나 패스같은 기본기가 모자라 애먹는 묘사는 별로 나오지 않는다. ~~물론 그랬다간 만화 전개도 너무 늘어질거고 애초에 주 임무도 리바운드를 비롯한 골밑의 궂은일인데다가 기본기가 모자라다는 묘사도 아예 없는건 아니지만~~ 실제로 드리블과 패스를 경기 출전할 수 있을 수준으로 만드는 것도 보통일이 아니라는 것을 감안하면 진정한 바스켓맨 강백호의 스승일지도(...) 실제로 정식농구에선 빅맨도 기본적인 볼핸들링과 패스 능력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볼키핑 자체가 안되기 때문에...리바운드 후 신속히 아웃렛 패스를 해주는 것도 훈련이 필요하다. 농구부들이 훈련을 하는 모습을 보면 센터라고 해도 일반인들보다 월등한 드리블과 슛 실력을 보인다. 이걸 실전에 쓰지 않는 이유는 어디까지나 가드나 포워드에 비해 ㅎ율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 작화 붕괴
          * [[슬램덩크]] - [채소연]
  • 전파녀와 청춘남/패러디
          [[슬램덩크]]의 [[채소연]]이 [[강백호]]에게 권유하는 대사.
  • 점장(슬램덩크)
         실은 전직 농구선수로 해남대부속고의 17년 연속 우승 신화의 첫 결승 상대가 바로 점장 아저씨의 윤산 고등학교였다. 6번을 달고 있는데, 슈팅 가드로 보인다. 아마도 마지막 슛을 실패하고 우승의 문턱에서 주저 앉은 기억 때문인지 '''지금도 그때의 사투를 꿈에서 보곤 하지.. 항상 너무 분해서 눈을 뜨곤 하지..'''라며 회고하기도 했다. [* 정작 강백호와 [채소연]은 신발 고른다고 듣질 않았다.] 단행본이 끝날때 까지 나오지 않지만 강렬한 이미지와 인상을 심어준 단역임에도 불구하고 작성이 슬램덩크 등장인물중 가장 늦게 갱신되었다. (...)
  • 짝사랑
          * [[강백호]] → [[채소연]]을 짝사랑
          * [[채소연]] → [[서태웅]]을 짝사랑

  •      [[채소연]] - 한국의 가수. (그룹 [[비비]]) (본명: 문정미)
         [[채소연]] - 만화 [[슬램덩크]]의 등장인물
  • 채치수
         북산고 3학년으로 농구부 주장이다. 포지션은 센터이다. 키가 무려 197cm 에다 90kg로 덩치가 크다..[* 1학년때는 193cm에 88kg. 전국대회 본선전에서는 93kg으로 나온다. 오타로 볼수도 있지만 이후 채소연의 회상에서 전국을 대비해서 훈련하는 모습이 나오므로 조금 붙었다고 보면 OK. 다만 강백호의 신장 변화도 전국대회 통계에 반영되었다는 묘사가 안보여서 애매...]
         1학년 땐 의외로 드리블도 실수하고 자유투도 서툴렀으나[* 이 때 강백호("고릴라도 그런 때가 있었나…")를 비롯해 농구부원들이 이야기에 급 관심을 보였고, 채치수는 권준호의 멱살을 잡으며 '그만해.준호야~~쓸데없는 얘길~~' 이라고 했다.] 압도적인 체격 덕분에 [[정대만]]과 미묘하게 라이벌 구도가 성립. 그리고 정대만이 빠지자 확실하게 팀을 장악하면서 지금의 주장 위치를 점한다.[* 조금 이상한게 이때의 정대만은 아무리 보아도 채치수를 포함한 타 멤버들의 수준을 훨씬 상회하였는데, 이후 주장에게 마크당해서 골을 못 넣는다며 다투는 장면이 회상에 나왔다. 그런데 탈퇴하고서 바로 1회전 탈락의 채치수 원맨팀이 되었다고.][* 사실 스크린 플레이하면 공을 가진 선수를 자유롭게 해주는 플레이가 가장 유명하지만 실제로는 공을 갖고 있지 않은 선수가 좋은 포지션에서 공을 잡게 도와주는 스크린의 빈도수가 훨씬 많다. NBA에서 스크린 활용을 가장 잘하는 레이 알렌과 스크린을 가장 잘 서는 케빈 가넷이 같이 뛸때 모습을 참고로 하자. 로우 포스트 근처에서 가넷이 살짝 움직이면서 길막을 하면, 옆에 있던 알렌이 가넷의 스크린을 이용해 수비를 떨구고 나와 외곽으로 와서 론도의 공을 받아 슛을 던진다. 이때 스크린을 잘 서주지 않으면 오히려 같은 팀에 방해가 되거나 공격자 파울이 불릴수 있다. 작중 1학년 당시의 채치수는 주변에게 자신에게 패스하면 된다고 말하는 부분을 보면 알수있듯이 스크린 플레이를 못했고, 따라서 정대만은 수비수를 혼자 힘으로 떼내야 했을 것이다. 게다가 정대만이 실력은 가장 뛰어나도 아직 성장도 안 끝난 1학년이란 걸 감안하면 2살이나 위인 3학년은 과장 좀 보태서 중학생과 성인의 차이다. 이정도로 신체적 능력이 차이나는 상황에서 상대가 거칠게 밀착마크하면 스크리너없이 떼어내기는 정말 힘들다.] 겉모습과는 다르게 학교에서 알아주는 수재인데다가[* [[물리]]가 특기~~어?~~ 이며 수업을 봐도 착실하게 응한다.] '''[[채소연]]의 오라버니''' 되신다. [[흠좀무]].
         엄청난 운동능력과 천하의 강백호를 한 손으로 잡고 날려버릴 정도의 힘, 북산고의 주먹들을 그냥 앞에 나타난 것만으로도 쫄게 만드는 포스 등으로 미루어볼 때 싸움도 상당히 잘할 것 같으나, 본인은 철저한 바른생활 사나이인지라 싸움 같은 것을 할 일이 없기에... ~~하지만 [[정대만]]에겐 [[싸닥션]]을 날렸다.~~ 정대만 일행과의 싸움에서 채치수가 등장하자마자 영걸이 등은 식은땀을 흘리며 그만 돌아가겠다고 사정하기도. 다만 나중에 풍전과의 경기에서 상대방의 고의적인 파울에 빡쳐서 정말 죽일듯한 눈빛으로 다가가다가 권준호가 말려서 참기도 했다.[* 애초에 스펙만 봐도 감히 덤비기가 힘들 정도로 엄청나다. 말이 197cm지 실제 저 정도 크기의 사람이 앞에 서있으면 절로 주눅이 들기 마련이다.] 슬램덩크 인물들중에서 싸움실력으로는 최강자에 가까운 강백호 조차도 채치수의 키와 힘에 위압감을 느껴 함부로 대하지 못할 정도. 다만 이것은 채치수가 채소연의 남매이기 때문에 채소연과의 관계를 의식해서 위축된 심리적인 면도 강하고, 강백호가 모든 이성의 굴래를 벗어던지고 너 죽고 나 죽자 식으로 덤벼들면 그나마 대등하게 감당하는 수준이지 승세를 잡기에는 어렵다.[* 작중 강백호의 박치기를 맞은 적이 몇번 있는데, 이때 큰 타격을 입고 즉각 반격하지 못했다.]
         [[채소연]]을 짝사랑하는 강백호의 입장에서는 채치수에 대해서 복잡한 심정으로 여기고 있다. 처음에는 그저 시비가 붙은 험상굳은 고릴라라고 여겼지만 [[채소연]]의 남매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 강백호는 채치수를 멋대로 오라버님이라 부르며 온갖 아부를 떨려 했지만 채치수가 달갑지 않게 받아들이자 때로는 화를 내기도 하고 때로는 어떻게 해서든 잘 보이려 하고 채치수를 대하는 태도가 수시로 바뀐다.
         채치수 입장에서는 강백호가 여동생을 짝사랑하는걸 이미 알고 있으며 단순한 친구 관계까지는 그래도 최대한 이해해주지만 강백호가 채소연에게 그 이상으로 다가가려고 하면 노발대발하면서 화를 낸다. 이러저래 강백호는 갈길이 멀다(....)[* 상대가 반듯하고 예의범절 의젓한 남학생이었어도 자신의 여동생과 사귀겠다고 한다면 상당히 엄격해질 수 밖에 없는 것이 오빠의 심정이다. 그런데 하물며 강백호같은 안하무인 성격에 소위 양아치같은 남학생이 자신의 여동생을 사귀겠다고 한다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게다가 채소연은 강백호가 아닌 서태웅한테 마음이 있는지라.
  • 최미라
         극장판에서 다시 재회했을 때의 모습을 보면 이 쪽도 [[채소연]]과 마찬가지로 강백호가 불량배라는 것에 크게 편견을 가지지 않았던 것 같다.
         채소연과 비교하면 약간 더 성숙해보이는 인상이 차이점. 사실 중학교 때는 어려 보이고 귀여운 인상이었는데 1년 사이에 외모가 많이 달라졌다.
  • 프로야구 매니저/주요 팀덱/기아 타이거즈
         '''당신의 팬심을 테스트하는 덱, ~~[[wiki:"채소연" 육성… 좋아하세요?]]~~'''
  • 히라마츠 아키코
          * [[슬램덩크]] - '''[[채소연]] ([아카기 하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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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23 20:5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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