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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카(원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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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키치키 챠카챠카

チャカ/Chaka

원피스의 등장인물. 성우는 우에무라 키하치로/한국판은 원호섭(KBS)/버트 맥컬럼[1].

페루와 함께 알라바스타 왕국 호위대장을 맡고 있는 무관으로 개개 열매 모델:자칼의 능력자.

페루가 정찰 임무로 나간 동안 국왕 네펠타리 코브라의 호위를 맡고 있었으나, 돌연히 국왕이 사라져 버리고 반란군 눈앞에 나타나 어그로를 끌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자[2] 절망하게 되지만, 뒤이어 반란군이 쳐들어오는 상황에 당황하지 않고 국왕군을 지휘하여 수비태세를 갖춘다.,[3]

이후, 돌아온 네펠타리 비비와 본색을 드러낸 크로커다일에 의해 모든 것의 전말을 알게 되고, 분노하여 악마의 열매 능력을 발동하여 크로커다일에게 덤볐으나 쉽게 처발린다. 안습.

모든 싸움이 끝나고, 국왕과 함께 비비의 은인들인 밀짚모자 해적단 일행이 궁궐에 머무를 수 있게 해주면서, 그 와중에 밀짚모자 해적단을 내놓으라는 해군의 요구를 정면으로 모르는 일이라며 묵살해 주기도 한다.[4]

에니에스 로비 사건 이후 밀짚모자 해적단 전원에 거액의 현상금이 걸렸다는 소식을 접하고, 더불어 미스 올선데이가 그들의 일행이라는 것에 페루와 함께 경악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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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도플라밍고와 중복.
  • [2] 실은 국왕은 미스 메리 크리스마스에게 납치당하고 가짜 국왕이 쇼를 하고 있었던 거.
  • [3] 국왕이 사라지기 전 내린 '레인 베이스로 진격하여 크로커다일을 제거하라'는 명령과 눈 앞에 다가오는 반란군들에게서 궁전을 지켜야만 하는 호위대로서의 의무 사이에서 엄청나게 갈등하다가 결국 '명령을 내릴 국왕님이 안 계신 이상 본분을 수행할 뿐'이라는 결론을 내리고 반란군과의 결전을 준비한다. 호위대 부관으로서의 나무랄데 없는 책임감으로 내린 결정이지만, 이 결정이 크로커다일의 손아귀에서 모두가 놀아나는 결과를 가져와버렸다. 물론 이는 챠카의 어리석음 때문이라기 보다는 이런 챠카의 책임감과 의무감까지도 계산에 넣고 계획을 세운 크로커다일의 치밀함 때문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 [4] 참고로 이때 옆으로 상디우솝이 지나가고 있었다. 시기상 아직 이 둘은 수배서가 안나온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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