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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궁

last modified: 2015-08-14 00:45:36 by Contributors

Contents

1. 식물의 일종
2. 파워 서플라이 천궁
3. 한국의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
3.1. 개요
3.2. 용도
3.3. 러시아와의 인연
3.4. 개발 및 배치상황
3.5. 성능개량(PIP)
3.6. L-SAM
3.7. 이야기 거리
4. 불의 검의 등장인물.
5. 중국우주 정거장
6. 기타

1. 식물의 일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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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린 천궁

천궁의 전초
당귀과의 약초로 궁궁이라고도 한다.
말려서 한약재로 쓰는데, 그 중에서도 보약의 재료로 많이 들어가는 것들 중 하나로서 혈행을 원활하게 하는 정도의 효능이 있다. 하지만 특유의 정유성분 때문에 구역질이 날 수 있어 대개 법제를 해서 사용한다.

2. 파워 서플라이 천궁

일명 뻥궁. 묻지마 파워의 대표주자. 자세한 내용은 해당항목 참조.

3. 한국의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

3.1. 개요


한국군의 주력 방공유도무기 천궁 개발
동명의 파워 서플라이와는 폭발을 이용해 공격하는 데 쓰인다는 공통점이 있다.
철매2 사업으로 개발된 한국의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 명칭이 천궁 [1]으로 결정된 것은 2010년말이다.

유도탄 전체 시스템, 유도장치, 탐색기 및 천궁 전체 사격통제시스템은 LIG넥스원, 지상에서 적기를 찾거나 미사일의 중간유도를 담당하는 다기능 레이더는 성 탈레스, 발사대는 두산 DST, 로켓 추진기관은 한화, 탄두는 풍산, 탑재차량은 기아자동차 등이 맡았다.

지상에서 적기를 찾거나 미사일을 중간유도하는 다기능 탐색레이더는 기본적으로 전자주사식이다. 그러나 360도 전 방위를 커버하기 위해 탐색모드에서는 기구부분이 회전하는 기계식 레이더처럼 작동한다. 적기를 찾아서 미사일 발사를 준비하는 단계에서는 레이더가 해당 방향을 향한채 멈추며, 이때부터는 전자주사식으로 작동.

적기가 사거리 안에 들어와 발사명령을 내리면 미사일은 수직으로 발사관에서 튀어 나온다. 이때 미사일은 자체적인 로켓을 아직 켜지 않은 상태이며, 단지 발사관 내부의 사출장치가 미사일을 밀어낸 것이다. 미사일은 발사관으로 부터 튀어 오른 다음 곧바로 적기의 방향으로 자세를 바꾼다. 이때 미사일은 아직 느리므로 조종용 꼬리날개로는 방향을 바꿀 수 없으며[2] 대신 미사일 앞부분의 측추력기가 작동, 그 반동으로 미사일이 적기의 방향으로 순간적으로 기수를 돌린다. 이후 아직 미사일이 중력에 의해 떨어지기 전에 로켓에 불이 붙어서 적기를 향해 날아간다.[3][4]

날아가는 미사일은 기본적으로 INS 방식으로 날아가나, 빠르게 비행하는 적기의 좌표가 계속 바뀌므로 중간중간 데이터링크를 통해 적기의 방향을 업데이트 받는다. 그리고 적기와 충분히 가까워지면 자체레이더를 켜고 능동레이더 유도방식으로 유도된다. 만약 적기를 직격하지 못할 경우에도 적기를 스쳐지나가게 되면 근접신관이 작동한다. 이때 단순히 탄두가 터지는 것이 아니며, 탄두는 근접신관에 의해 감지된 적기의 방향으로 폭발력을 집중시켜 적기에게 가급적 큰 피해를 입힌다.

천궁은 여러모로 사거리 40km급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치고는 신기술이 많이 들어갔으며, 향후 발전가능성이 큰 미사일이다. 플랫폼 자체에 여유가 커서 장거리 대공미사일 버젼의 개발도 기대할수 있다.[5]

3.2. 용도

철매2는 기본적으로 중거리/중고도 요격용 미사일인 호크의 대체용이기 때문에 유효사거리는 40km 요격고도 15km 가량으로 그리 긴 편은 아니지면 사단급 방공능력으로는 충분한 성능치이다. 기본 미사일 모델은 9M96E 라고한다.

그래서 개발프로젝트명도 철매2 사업이었던 것인데, 기존 사용하던 미국제 지대공 미사일인 호크(=철매1)를 대체하기 위한 미사일이어서 그렇다. 즉 철매1 개발 사업이 있어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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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호크와는 달리 가격이 상당한데, 북한군이 MiG-17이나 MiG-19 같은걸 날려대면 요격하면서도 적잔히 속이 쓰릴 듯하다. 이걸로 저런 싸구려나 떨궈야 되나 하면서…. 물론 북한군 전투기가 아무리 싸구려여도 미사일보다는 훨씬 비싸다. 거기다 전투기 조종사의 가치는 이런 전투기나 요격 무기와는 비교할 수 없는 법.[6] 아이언돔으로 박격포탄이나 요격해대는 이스라엘군보단 훨씬 낫잖은가 불행히도 안둘기는 철매보다 정말로 싸다.. 괜찮아 우리에겐 신궁이 있잖아
게다가 구식 MiG-17이나 MiG-19라고 해도 해당 기체에 공격당해서 입을 피해액까지 감안하면 미사일이 비싸다는 여유(?)를 부리기는 힘들다.


3.3. 러시아와의 인연

천궁 개발은 IMF사태로 SAM-X 사업을 신규 도입 대신, 독일이 군축으로 퇴역시킨 중고 PAC-2를 수입한 것으로 끝낸 이후 알마즈사와 불곰사업을 통한 기술제휴로 시작하였다.

덕분에 천궁은 콜드런칭이나 고체 추진 측추력기등 러시아 대공미사일과 작동 방식이 매우 똑같흡사하다.[7]

엄밀히 말하자면 러시아의 S-300, S-400의 기술과 노하우를 제공 받아서 만든 것이 천궁이다.

사실 고체 추진 측추력기의 경우 러시아의 기술이전을 받기는 하였으나 특이하게도 패트리어트 PAC-3 미사일의 방식을 택하고 있다. 러시아의 S-300, S-400 시리즈가 쓰고 있는 것은 측추력기용 로켓 연소관이 하나이고, 분사가 필요한쪽 노즐을 막고 있는 마개를 순간적으로 분리시켜서 측추력을 얻는 방식인 반면 천궁은 여러개의 소형 연소관이 각각 달린 측추력기를 사용하는 방식. 앞서 언급한바와 같이 PAC-3가 이 방식을 사용 중이다.[8][9]


3.4. 개발 및 배치상황

2011년 8월 5일, 개발이 사실상 완료되었다. 완전하게는 8월 말에 완료되며, 2013년부터 배치될 예정이었지만 2014년 이후에나...2011년 12월 15일 국방과학연구소에서 개발완료보고회를 가졌다.#

3.5. 성능개량(PIP)

북한의 탄도탄 위협이 커짐에 따라 탄도탄 요격을 위한 성능개량형 개발이 거론되었다. 정확한 스펙은 2013년 6월 현재 공개된바 없으며 몇 몇 언론의 추정치가 있으나 이 추정치를 전부 종합하면 사거리는 짧고 도달고도는 지나치게 높은 괴상한 미사일이 된다.

다만 발표한 몇 가지 논문을 종합하면 사거리 연장보다는 반응성을 높여서 탄도탄을 요격하는 형태로 보이며 근접신관을 빼는등, 여러모로 미국의 PAC-3와 유사한 물건이 될 것으로 예상되었다.

그리고 2013년 5월에 드디어 모형이 공개되었는데..


사진 맨 왼쪽 부터 K-SAAM, L-SAM, 천궁 성능개량형, 그리고 천궁이다.

말이 성능개량이지 미사일이 완전히 기초부터 다른 미사일이 되었으며, 진짜로 9M96E와 똑같이 생긴 형태가 되었다(그 옆의 오른쪽 끝에 있는 미사일이 원래의 천궁). 발표된 논문들을 종합하자면 반응성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카나드를 달았으며, 기존 자세제어용 측추력장치 이외에도 무게중심 부근에 표적과 충돌하기 직전인 종말단게에서 더 빠른 반응성을 얻기 위한 궤도수정을 위한 대형 측추력기가 들어간다. 측추력기는 셔터형태로 각 방향에 대해 추력제어가 가능하며 이는 러시아가 9M96E에 쓴 것과 비교해도 더 발전된 방식이다.[10]

천궁pip 개발에 러시아도 협력할 거라고.

사진을 보면 기존 천궁과 전방부는 탄 직경이 거의 비슷하지만 추진부의 직경이 커진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비행속도를 빠르게하여 궁극적으로는 도달고도를 높이고, 탄도탄에 대한 빠른 대응시간을 갖기 위함이다. 다만 일부 밀리터리 잡지등에서 설레발치는 것처럼 사거리가 3배는 뛰어 120km가 되거나 하는 것은 기술적으로 무리.[11] 또한 일부 밀리터리 잡지등에서 떠드는 것 처럼 발사관을 새로운 규격으로 다시 만들 가능성도 적다. 탄 직경이 커졌다고는 하지만 어차피 접이식 날개를 쓸 것이고 콜드런칭 방식 특성상 어차피 발사관 내부에 빈 공간이 많이 남기 때문. 물론 유도탄의 전반적인 배치가 바뀌었으므로 컨넥터등의 배선 위치가 바뀜에 따라 천궁PIP 전용 발사관을 따로 만들 가능성도 없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발사관 자체가 더 커진다거나 할 가능성도 적다.

3.6. L-SAM

나이키 및 중고 PAC-2를 대체할 장거리 지대공 미사일이 나온다고 알려져 있으나 정확한 스펙은 비공개 되었으며 카더라 통신 추측만 있다.

2013년부터 탐색개발을 시작하여 9천700억 예산을 들여 고고도 방공망을 책임질 예정. 요격 고도 60km에[12] 천궁의 4배 이상의 사거리를 갖고 천궁 시스템의 2배에 달하는 목표물을 추적하면서도 요격 시간은 천궁과 같은 8~10초를 목표로 잡고 있다고 전해진다.

일부 밀리터리 잡지에서 국과연이 공고낸 고체추진제 방식의 램제트 추진기관 이야기를 보고 L-SAM에 항공기 요격 버전용으로 저 램제트 엔진이 적용될거라 설레발을 친적이 있으나 애당초 램제트는 공대공 미사일이면 모를까, 고도 변화가 극심한 지대공 미사일에는 적합한 방식이 아니다.[13]

비슷한 시기 국과연이 공고를 낸 것 중 궤도수정 및 자세제어용 추력기(DACS, Divert and Attitude Control System)에 관한 것이 있었는데 예제로 넣은 그림이 ASTER Block2였다. 또 들리는 소문에는 이스라엘의 애로우2 대탄도탄 요격용 미사일을 도입하거나 이와 유사한 미사일을 개발할 것이란 소문이 돌았다. 그리고 천궁 개량형과 함께 드디어 언론에 L-SAM 모형이 공개되었다(위의 천궁 성능개량형 항목 참조).

공개된 모형사진은 완전 ASTER Block2의 판박이... 물론 2013년 현재 막 기초적인 탐색개발이 진행중이므로 향후 어떤식으로 모양이 바뀔지는 미지수다.

2014년 현재까지 알려진 정보에 의하면 대탄도탄용과 대항공기용 2가지 종류의 탄이 개발될 예정이며 발사관을 홍상어의 것을 전용하여 사용, 콜드런칭인 천궁과는 많이 다른 체계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발사관을 홍상어의 것을 전용한 것은 어차피 장거리 탄이므로 발사대 위치 노출의 위험이 적기에 굳이 콜드런칭을 고집할 필요가 없으며 향후 함상형 개발도 염두에 둔 결과라 한다.

3.7. 이야기 거리

네이버캐스트에 천궁 미사일에 관한 글이 올라왔는데, 댓글의 반수 가량이 천궁(파워서플라이)관련으로 올라왔다(...). 폭발력 하나는 확실 합니다! 지못미.[14]

4. 불의 검의 등장인물.

천궁(불의 검) 항목 참고.

5. 중국우주 정거장

이쪽은 톈궁(天宮) 항목을 참조.

6. 기타

  • (天宮) 장기에서 궁(장군)이 3번째 줄에 있는 상황.
    적의 공격을 피할 길이 얼마 없기 때문에 공격당하기는 쉬운데 피하기는 나쁜 위치이다. 작전상, 또는 장군이 잡히는 것을 피하기 위해 일부러 천궁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천궁 상태를 계속 유지하면 그 판은 질 확률이 급상승한다. (천궁필패(天宮必敗))
  • 중화민국군의 지대공 미사일.
    한국의 무기체계와 이름이 같은데다 같은 지대공미사일이기까지 해서 혼동될수도 있다. 그래서 이쪽도 보통은 중국어 발음에 따라 텐궁으로 불린다. 사실 80년대에 배치되기 시작한 이 물건이 더 역사가 깊다, 사거리는 60km 정도.
  • 임진록 2에 등장하는 의 메카닉 유닛.
    대공만 가능한 유닛이지만 그 대공 성능 하나는 상당히 뛰어나다 자세한 것은 임진록 2/명 유닛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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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단거리는 신궁(新弓), 중거리는 천궁(天弓), 장거리는 뭐시기궁(?弓)의 형태로 지어질 것이라는 것을 예측할 수 있다.
  • [2] 꼬리날개가 제 역할을 하려면 빠른 공기의 흐름이 필요하다. 궁극적으로는 양력을 만드는 식으로 방향을 제어하므로.
  • [3] 이런 방식을 콜드 런칭이라고 하며 이것과 반대로 미사일 자체의 엔진으로 발사관으로 빠져나가면 핫 런칭이라고 부르며 이 두 기술을 모두 가진 나라는 미국이나 러시아 등 소수에 불과하다. 한국은 함정용 발사대는 미국의 핫런칭 방식을 참고하였고, 천궁의 지대공 미사일은 러시아의 콜드 런칭 기술을 참고한덕에 핫런칭과 콜드런칭 기술 모두를 보유.
  • [4] 똑같은 국산 수직 발사대여서 혼동하는 경우가 있으나, 천궁용 수직발사대는 그냥 '천궁 수직발사대'일 뿐, 군이나 제작사, ADD 등은 이 천궁용 발사대를 K-VLS라 부르지는 않는다.
  • [5] 패트리어트도 공대공 버젼이 개발중이었지만 산크리로 취소되었는데, 그 사거리가 무려 300~400km. 천궁도 공대공 버젼이라면 굉장히 긴 사거리를 가질 가능성이 높다.
  • [6] 물론 연료없다고 비행기 훈련도 거의 못하는 조종사이므로 우리나라의 조종사만큼의 가치는 못하긴 하다. 그래도 훈련비용이 나름대로 들어가긴 하니..
  • [7] 심지어 9M96E와 호환까지 된다는 루머도 있었지만 말 그대로 루머. 당장 생김새 부터 다르다. 9M96E는 카나드를 사용한다. 또한 고체추진 측추력기를 사용하는 것은 같지만, 측추력 방식이 다르다.
  • [8] 이 방식의 이름이 다중펄스 측추력기. 공교롭게도 하나의 연소관에 여러 단계의 고체 로켓을 넣는 방식(로켓의 고체로켓 항목 참조)도 다중펄스 방식이다 보니 일부 군사잡지와 언론매체에서 천궁의 추진기관이 다중펄스 방식이라고 잘못 설명하기도 하였다. 사거리가 40km 남짓인 미사일에 다중펄스 방식을 쓰지는 않는다...
  • [9] 이 측추력 방식도 TVC(추력벡터 제어)의 일종으로 분류하기도 한다. 그렇기에 과거 홍보 자료나 기술문서등에 천궁에 TVC가 적용되었다는 언급이 있다. 문제는 일부 밀리터리 잡지들이 TVC는 무조건 노즐쪽의 추력제어만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착각, 천궁에 측추력장치와는 별도로 노즐쪽에 TVC가 따로 또 있는 것으로 설명하기도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미사일은 로켓모터의 작동시간이 10초가 채 안된다. 즉 표적에 명중할때즈음에는 로켓 모터가 꺼진 상태이이기에 노즐제어 방식은 최초 발사 직후에나 쓸모 있지 표적 명중시에는 쓸모가 없다. 하지만 천궁은 콜드런칭 되어 튀어나오면 먼저 측추력기로 발사방향을 잡은 다음에 로켓모터를 점화하는 방식이므로 노즐제어 방식의 추력장치를 쓸 이유가 없다. 즉 기술적인 내용을 잘 모른 잡지 기자들의 오해.
  • [10] 9M96E는 기체 중앙 부근에 여러개의 구멍이 있으며 이곳에는 마개가 막혀있다. 종말 단계에서 내부의 측추력용 추진제가 점화하면, 원하는 방향의 "마개"를 분리하여 그쪽 구멍으로 추진제가 분사되어 궤도를 빠르게 수정하는 식이다. 아무래도 단순한 형태지만 정밀 제어는 무리. 사실 국방과학연구소와 한화가 이 부분에 대해 선행연구를 진행하였는데, 러시아 방식, ASTER-15방식(포펫이라 부르는 일종의 소형 마개를 내부 유동의 압력차이를 이용하여 작은 밸브로도 on/off 시키는 방식), 그리고 현재의 셔터 방식등에 대하여 연구하였다고 한다.
  • [11] 9M96E(40km)에서 9M96E2(120km)로 비슷한 예가 있기는하나 그건 러시아의 이야기.. 혹시 아나..러시아의 공돌이 덕을 볼지. 러시아는 일종의 내장형 2단 로켓인 펄스 제트 로켓덕을 본 것이지만 우리나라는 아직 이 분야에 대해 개발중이다
  • [12] 유효사거리가 60km인지 최소 60km인지는 확실하지는 않다. 이스라엘의 Arrow 계열 미사일, 미국의 PAC-3 ERNIT/SM-3/THAAD, 러시아의 S-300V4의 9M83M/S-400의 40N6/ABM-3등 이 요격고도(Flight ceiling) 60km 이상을 충족시키는 미사일은 많다. Anti-ballistic missile 이라는 분야는 이미 수많은 강대국들이 우리보다 앞서서 연구하고 배치하는 분야다.
  • [13] 이때문에 누구보다 먼저 지대공 미사일에 램제트 엔진을 적용한 러시아가 최근에는 램제트 미사일을 쓰지 않고 있다.
  • [14] 그리고 컴맹인 밀덕들이 '뻥궁' 댓글들이 천궁 미사일을 까는 글이라고 오해하면서 난장판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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