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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룡인

last modified: 2015-03-30 19:21:36 by Contributors


天竜人(世界貴族)/Celestial Dragon(World Noble)

원피스에 등장하는 일족. '세계귀족'이라고도 한다. 그리고...
일단 인간으로 보이겠지만 절대로 인간이 아니다.

Contents

1. 개요
2. 지금까지 나온 천룡인


1. 개요

원피스 세계관 최악의 인간들 불멸의 0위.

원피스 세계정부의 부정비리와 부패성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최대 최악의 인간말종 집단. 을 자칭하는 악마들. 사실 개념인들도 극소수 섞여 있는 것 같지만, 일단 현재까지 나온 인물들 중 대부분은 개쌍놈들 맞다.[1] 1억이 넘는 루키들 집단인 초신성들 조차도 이 새X들이 뜨면 그냥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겠냐?'는 마인드로 그냥 무릎을 꿇고 보내준다. 루피와 조로는 예외다

800년 전, 세계정부를 만든 20명의 왕들의 후예이며 '세계귀족'이라는 호칭을 쓰는 집단이다. 정확히는 20개 국가의 왕족들 중 단 한 군데 알라바스타 왕국의 네펠타리 일족을 제외한 19개 국가의 왕족들이 성지 마리조아로 이주하여 훗날의 천룡인이 되었다고 한다. 성지 마리조아에 살고 있으며 다른 사람들은 그냥 인간이고 자신들은 그들과는 격이 다른 신이라고 여기고 있다. 또한 자신들이 천하게 여기는 다른 인간들과 같은 공기를 마시기 싫다면서 화생방보호의우주복 같이 외부와 차폐된 옷을 입고 돌아다니는 인종들이다. 참고로 샤본디 제도에선 위와 같은 저의로 방독면마냥 수지 비누방울로 된 마스크를 쓰고 있어서 코도 후빌 수 있다. 마리조아가 아닌 곳에선 마스크를 상시 착용하며 샤본디 제도나 어인섬이 아니고서야 유리로 된 마스크를 사용한다.

이들은 엄청나게 교만할 뿐 아니라 막말해서 도덕관념을 그냥 쳐말아먹었다. 노예를 물건처럼 부려먹는 건 기본이고 다른 사람들도 자기 애완동물보다 못한 존재로 취급한다. 약혼자가 있는 여자조차 아내들 중 하나로 삼겠다며 그녀뿐만 아니라 약혼자의 거부와 항의에도 불구하고 강제로 끌고 갔다.[2] 이들이 부리는 횡포가 정말 심각하다. 더군다나 돈은 무지하게 많아서, 5억 베리를 심심풀이 땅콩처럼 쓴다[3]. 물론 이게 다 사람들을 가혹하게 수탈해서 모은 거지만. 게다가 취미도 정말 어이없다. 위에 장면을 봐도 거물급 해적선장인 잠발을 노예로 끌고 다니는 것도 오로지 "해적 선장 콜렉션 노예 중 하나"라고 말할 정도이다. 덤으로 잠발이 거역하지도 못했던 건 천룡인의 배경도 있지만 목에 찬 사슬은 폭탄이기 때문. 똑같이 해적선장 콜렉션 노예이던 데빌 디아스라는 해적선장은 탈출하려고 달아나 이 사슬을 빼내달라고 사람들에게 애원하지만 폭발하여 쓰러졌다. 그리고 그를 콜렉션으로 모았다던 샤를리아 궁이 콜렉션 값어치도 없는 쓰레기라며 총으로 쏴버렸다.

그리고 세계귀족이라는 호칭을 쓰지만 800년 전 천룡인이 될 당시의 성씨를 생략하고[4] 남자는 이름 뒤에 성(聖), 여자는 궁(宮)으로만 호칭한다. 또 맨 위쪽의 사진을 보면 흰색에 아래쪽에 검은색으로 두 줄이 새겨진 원피스 비슷한 형태의 옷을 입고 있는데, 작중 나온 천룡인들은 남녀노소 상관없이 죄다 이 옷을 입고 있다.

평소에도 경비병과 천룡인의 각인을 찍은 노예를 데리고 다니며 자신들 앞에 서 있거나 대꾸하는 사람은 모조리 무엄하고 건방지다며 죽이려고 한다. 사실, 이들을 법으로 다스리지도 못한다. [5] 또한 그들을 조금만 건드려도 해군 대장이 출동한다. 그래서 무법자인 해적이나 혁명군도 이들을 그냥 놔둔다. 그 때문에 천룡인이 행차할 때는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무릎을 꿇고 고개를 숙인다. 괜히 천룡인과 싸우다가 해군 대장에게 죽을 이유는 전혀 없기 때문이다. 다만 챠를로스 성이 하찌를 사격하고, "문어가 공짜로 생겼다"고 좋아하자 화가 머리끝까지 난 루피가 주먹으로 그를 쳤다. 게다가 날치 라이더즈가 떨어뜨린 우솝이 로즈워드 성을 깔아뭉갰다. 결국 흉악범이 된 밀짚모자 일행은 해군이랑 처절하게 싸웠다.

사실 천룡인을 보호하는 것은 경비병들과 건드리면 호출되는 해군밖에 없으므로, 어떻게 보면 그딴 거 신경 안 쓰는 적들이나(예를 들어 사황이나 혁명군, 혹은 루피 나 조로같은 다혈질) 외부에 연락이 닿지 않을 상황에 처하면 한 방에 훅 갈 수 있다. 실제로 어인섬 편에서 나왔던 묘스가르드 성의 경우 어인섬이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증거를 인멸당해 조용히 묻힐 뻔했다.[6] 어째 세계 최고의 권력치고는 가드가 약하다는 느낌이 든다.[7][8] 그래도 건드리면 대장이 나온다는 시점에서 생각이 좀 있는 사람이라면 건드리지 않을 듯하다.[9] 2년 전 샤본디 제도에서 모인 초신성들도,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밀짚모자 일당이 천룡인들을 건드렸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놀라 자빠졌다.

여담이지만 현재까지 등장한 천룡인들은 실루엣만 나온 것을 포함해서 1명 빼고는 다들 머리모양이 마늘처럼 생겼다. 오로성이 천룡인이라면 조금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호출 한 번에 포스타를 대령해야 하는 걸 보면 그건 아닌 듯. 유일하게 머리 모양이 마늘 모양이 아닌 천룡인은 이름이 나오지 않은 묘스가르드 성의 아버지인데 머리가 벗겨졌기 때문에 저 헤어스타일을 만들지 못해 다른 것일 가능성이 높다.

하여튼 극소수 별종[10]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천룡인들은 자신들을 제외한 인간들을 벌레 이하로 보는 등 천하의 개쌍놈 포스가 너무 강해 이들에 대해 원한을 가진 사람들이 매우 많은데다 어떻게든 박살나버려야 한단 사람들 역시 많다.[11] 이들에게 노예로 끌려다니던 잠발트라팔가 로가 구해주기 전까지는 폭탄 사슬을 차고 애완동물처럼 끌려다녔다. 트라팔가 로가 자신을 풀어주자 고마워했고, 동료로 받아준다는 말을 단번에 수락했다. 이때 '천룡인 노예만 아니면 된다.'고 말했다. 잠발보다 약한 베포가 자기를 선배로 모시라고 말했을 때, 끽소리도 안 했다. 오히려 '천룡인 노예보다는 훨씬 낫다.'고 말하면서 수락했을 정도다.[12]

보아 행콕보아 마리골드, 보아 썬더소니아 자매도 어렸을 때 유괴돼 천룡인 노예로 지닌 악몽을 아직도 기억하며 그때 생긴 정신적 후유증에 아직도 시달린다. 그 중에서도 썬더소니아는 노예 시절 이야기를 듣다가 발작했다. 자매 중에서 가장 심하게 당한듯.[13]

천룡인의 노예가 되었던 이들에게 천룡인 문장은 정말 큰 상처라고 한다. 보아 세 자매는 천룡인 문장을 들키지 않기 위해 위해 자신들이 가진 능력을 이용해서 거짓 이야기를 지어냈다. 고통을 감수하면서까지 문장을 없애려는 이들도 있을 정도다. 어떤 단역이 해적단 문장을 지질 때 웃는 모습이 애니메이션에서 진짜로 나왔다.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몸에 문신을 하는 것도 엄청나게 아픈데, 낙인 같은 것을 새기는 일은 그에 비할 바가 아닐 것이다. 천룡인의 노예 생활이라는 것이 얼마나 끔찍했으면 그런 고통에도 불구하고 문장을 지질 때 웃을까?[14]

게다가 이 족속들은 약골 허접들이여서 넘사벽 수준으로(해군 대장 이상으로) 강하거나 목숨 버릴것 각오하고 횡포 부리는 틈을 타서 죽이거나 경비병들 쓸어버리는 실력 갖고 있거나 연락 불가 상태일 때 죽이면 끝이다. 무법자인 해적들조차도 이놈들을 안 건드리는 이유는 해군 대장이 보호해서일 뿐. 전투력을 비롯한 모든 능력이 바닥인지라 천룡인 죽이는 것은 각오만 단단히 하면 끝이다. 고귀함이라고는 조금조차도 찾아볼 수 없는 못난이 주제에 고귀한 척 해대는 이 천하의 개쌍놈들은 원피스 세계관 뿐만아니라 만화계 전체를 통틀어서 손꼽히는 족속들이다.

2. 지금까지 나온 천룡인

  • 로즈워드 성 (성우:카케가와 히로히코)
    챠를로스와 샤를리아의 아버지. 선글라스를 쓰고 다니고 있다. 잠발을 포함한 해적선장 콜렉션이 노예 취향인듯. 경매장에서 아들이 루피에게 얻어맞자, 무차별 총격전을 벌였다. 결국 볼사리노를 샤본디 제도에 호출한다. 이 후 우솝이 깔아뭉개서, 꼼짝없이 기절했다.
    휴먼숍에서는 무릎을 꿇을 수 없으니 양해해달라는 말에 "상관없다. 그럼 경매가 진행이 안 될테니."라고 대답하거나 차를로스가 노예를 사느라 낭비하는 것에 핀잔을 주는 모습을 보면 천룡인 중에서는 그나마 융통성이 있는 듯. 물론 천룡인 중에서는 그나마 낫다는 거지 선민사상에 찌들어서 다른 사람을 하대하는 등 막장인것은 마찬가지다.


  • 챠를로스 성(チャルロス聖) (성우:챠후린)
    로즈워드의 아들이자 샤를리아의 오라버니. 마찬가지로 성질 더러운 아비와 여동생조차도 이놈과 비교하면 그나마 최소한의 개념은 있는 것으로 보일 정도로 생긴 것부터 성질머리까지 개초딩스러운 모습을 보여준다. 코 파는게 버릇이고, 자기 앞에 서있는 인간은 가차없이 응징한다. 길치 한 놈 빼고.[15] 휴먼숍에 도착하여 인어를 보고는 5억 베리를 바로 내걸었다. 케이미가 피라니아에게 쫓기는 걸 보고싶어서 이걸 샀다고 말한다. 더더군다나 하찌를 사격하고는 문어가 공짜로 생겼다고 좋아했다. 결국, 화가 머리끝까지 난 루피가 그를 주먹으로 때렸다. 이를 본 샤를리아가 "챠를로스 오라버니?! 아버지에게도 맞은 적 없는데!." 라고 말했다.[16][17]


  • 샤를리아 궁(シャルリア宮) (성우:카사하라 루미)
    로즈워드의 딸. 엄청난 성격 파탄자라서 조금만 기분이 나빠도 사람을 죽인다. 밀짚모자 일당이 휴먼 숍을 난장판으로 만들고 오라버니랑 아비까지 떡실신으로 만들자 케이미를 바로 죽이려고 했다. 이때 실버즈 레일리가 패왕색을 써서 기절한다.

  • 제르맥 성 (성우:마스타니 야스노리)
    고아 왕국으로 향하던 도중 인근에서 출항하려 한 사보를 공격한 천룡인. 그를 보좌하는 수행원은 약간 개념이 있는듯 하나[18]본인은 다른 천룡인과 마찬가지로 쓰레기였기 때문에 의미는 없었다.

  • 묘스가르드 성 (성우:고토 테츠오)
    10년 전 피셔 타이거에 해방된 어인 노예들을 다시 잡으러 갔다가 해왕류의 습격을 받고 난파당해 어인섬에 도착, 분노한 어인들에게 끔살당할 뻔했던 천룡인. 안타깝게도오토히메가 목숨을 걸고 구해준 덕분에 목숨은 건질 수 있었다. 마리조아로 돌아갈 때까지도 특유의 오만함을 선보였지만 이 때 오토히메가 동행하게 되는데, 그 뒤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건지 어인섬의 이주에 동의한다는 동의서를 주고 어인섬으로 오토히메를 무사히 돌려보냈다. 나레이션에는 오토히메가 설득한 결과라고 나오는데.. 어인섬의 이주를 동의한 장본인인 만큼 세계회의 언급이 나오면서 추후 재등장 가능성이 있는 천룡인 중 한 명. 그나마 인간성이 나은듯.

  • 묘스가르드 성의 아버지 (성우:키시노 카즈히코)

  • 애니메이션 TV 스페셜 오리지널 스토리 3D2Y에서 반디월드에게 당한 천룡인

  • 알라바스타 왕조
    엄밀히 말하자면 천룡인이 될 했다. 세계정부의 건국에 도움을 주었으니 자격은 충분했지만 거부했다.[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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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심지어 사보 에피소드에 나온 그의 부모나 귀족들을 보면 이들의 하위호환의 멘탈로 이들이 그냥 쓰레기라면 천룡인은 그냥 폐기물중의 폐기물.쓰레기한테 미안해진다 이 족속들을 쓰레기와 비교하면 안되는건 당연하잖아 이 족속에 비하면 그나마 나은게 어디야 그게 그놈이지만 당사자에게는
  • [2] 게다가 그 약혼자가 계속 항의하자 감히 누구 앞에서 머리를 들고 입을 놀리냐며 아무 주저함 없이 총으로 쐈다. 직후 지나가던 조로가 살기를 앞세워 이 천룡인을 죽이려다가 쥬얼리 보니가 겨우 말렸다. 더 어이없는 것은 이미 다처제라 10명 이상의 아내들에게 쭉 번호를 매겨놓고 앞 번호 5명은 질리니 다시 '천 것(평민)'으로 돌리라는 발언도 했다
  • [3] 초신성이나 칠무해처럼 거물급 해적들도 대부분 현상금이 5억 베리가 안된다는 점에서 이들의 엄청난 돈지랄을 볼 수 있다.
  • [4] 천룡인에서 내려온 뒤 자신의 성씨를 쓰는 돈키호테의 경우를 보면 완전히 버린 건 아니고 출신 왕가의 소재와 더불어 알음알음으로 전승되는 듯 하다.
  • [5] 그래서 인터넷 커뮤니티 등에서 관리자처럼 고위층과 친해서 법망을 잘 빠져나가는 사람을 천룡인이라고 비꼴 때도 있다.
  • [6] 배가 난파돼서 패닉에 빠진 선원과 부하들을 지가 다 쏴죽이고 묘스가르드 성만이 부상만 입고 겨우 살아남아 있는 상태였다. 게다가 그가 거기까지 찾아온 이유는 엣날에 잃어버린 어인 노예들을 다시 회수하기 위해서라는 복장 터질 이유였고 정작 난파로 살아남은 그의 앞에는 분노한 전직 노예 출신 어인들과 다른 인어 및 어인들밖에 없었다. 그야말로 그대로 어인·인어들 손에 죽더라도 난파 사고로 죽은 걸로 위장한 후에 주위 사람들이 전부 입만 다물면 아무 문제도 없는 상황.
  • [7] 물론 앞의 상황처럼 본인이 넘사벽으로 강하다거나 증거인멸 할 필요 없이 목숨 버릴거 각오하고 천룡인 한놈만 죽이는것을 목표로 둔다면 몰래 총을 숨겼다가 그냥 앞에서 바로 쏴버려도 된다. 지키는 경비병 대다수가 감히 천룡인은 함부로 건드리지 못할거라는 생각에 보통 천룡인이 횡포를 부릴동안 무방비로 노출되는 경우가 많다.
  • [8] 평소에는 마리조아에 거주하고, 외출해도 보통은 해군 본부랑 가까운 샤본디 제도에 있으니 괜히 멀리 나가지만 않으면 해군이 보호한다고 생각해야 한다.
  • [9] 루피도 그거 때문에 볼사리노, 센토마루, 파시피스타에게 크게 깨졌다. 그나마 바솔로뮤 쿠마의 배려 겸 칠무해 직권을 써서 ('정부가 직접 명령할 때'만, 해군과 협력한다. 볼사리노가 '무슨 속셈이냐?'고 말했을 때도 말할 수 없다고 둘러댔다.)2년간 이산가족처럼 살았다. 쿠마가 개입하지 않았다면 볼사리노에게 모두 몰살당했을것이다.
  • [10] 작중에서 나온 개념 천룡인은 돈키호테 호밍과 로시난테 부자 뿐이다.
  • [11] 이로 인해 애꿏은 도플라밍고 가족이 엄청 수난을 겪었는데 팬덤에서도 이들의 이러한 행동 자체가 혁명군의 좋은 프로파간다나 민중의 지지 기반으로 작용하리란 시선도 많다.
  • [12] 확실히 돈키호테 일가의 수난도 있고 천룡인의 횡포가 상상을 능가하는지라 뭐 작품 내외로 알아주어야 정상이다. 함부로 이야기하면 천룡인과 해군 대장에게 위험해지니 그렇겠지. 동급 이상으로 평가받는 뒤통수쓰레기의 아이콘 나루토나뭇잎 마을크로스 앙쥬 천사와 용의 윤무마나하고 비교되기도 한다.
  • [13] 루피도 썬더소니아의 발작을 보고 무리하지 않아도 되니까 그만 이야기하라고 말한다.
  • [14] 763화에서 누군가의 회상장면에 천룡인들의 악행이 더 구체적으로 나왔는데, 5살, 2살배기 아이들에게 총을 16발이나 쏴서 죽였다고 울부짖는 시민도 있었고 어떤 남자는 천룡인의 노예로 있을때 재미로 눈을 뽑혔다고 한다. 한 노인은 천룡인의 노예였다가 풀려난 딸이 돌아오자마자 자살했다고하며 어떤 사람은 천룡인에게 바치는 천상금 때문에 나라 전체가 망했다고 절규한다.
  • [15] 물론 총을 쐈지만 부선장 답게 회피하고 두동강 내기 직전까지 갔다. 쥬얼리 보니가 막아냈긴 했지만…
  • [16] 원피스 극초반부에서 헤르메포가 시전한 대사를 그대로 가져왔지만, 비교 자체가 안 된다. 그도 그럴게 옛날에 헤르메포가 아버지인 모건만 믿고 까불었지만 그도 이정도까지는 아니었다. 정신이 번쩍 든 지금 시점에서는 두 말하면 잔소리다. 또한 원조 시전자하고도 비교할 것조차도 없다는 것은 마찬가지이다.
  • [17] 참고로 이걸 본 조로는 "네가 날려보낸 탓에 못 베어 주겠군."이라 말했다.
  • [18] 배에 어린아이가 타고 있다며 제르맥을 말리려고 했다.
  • [19] 네펠타리 가문이 천룡인 지위를 거부한 이유는 나오지 않았다. 다만 알라바스타 수도 지하에 있는 플루톤을 생각하면 그 때문에 남아있을 가능성도 존재한다. 특히나 프랑키가 플루톤의 설계도를 태워버린 현 시점에선 알라바스타 밑에 있는 플루톤이 세계에서 유일하게 남아있는 단 한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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