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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지희 The Grace


Contents

1. 소개
2. 멤버
3. 다나 & 선데이 유닛
4. 스테파니 솔로
5. 천상지희의 음반


1. 소개

2005년 5월 1일, SBS 인기가요에서 천상지희(天上智喜)란 이름으로 데뷔하였다. 팬클럽 이름은 샤플리, 풍선 색깔은 펄핑크.

멤버는
무(天舞)스테파니
미(上美)린아
성(智聲)선데이
열(喜悅)다나

일본에서는 '텐조치키(TJCK)...(...)',중국에서는 TSZX(병음 앞글자)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바 있다.

첫 데뷔 당시 SM에서는 천상지희를 이른바 '여성판 동방신기'라고 홍보하고 다녔다. 이 점이 카시오페아들의 심기를 건드려 역효과 크리를 맞게 된다[1]. 네이밍 센스를 봐도 알 수 있듯이 동방신기와 마찬가지로 중국 시장 공략을 노리고 탄생한 그룹. 공식 첫무대도 한국이 아니라 중국에서 가졌다.

원래 데뷔곡은 Boomerang으로 할 생각이었고, 뮤비도 찍고 앨범 자켓도 그에 맞게 찍어놓았으나 SM에서 팬들에게 투표로 타이틀곡을 결정할 수 있도록한 무리수를 둠으로서, 갑자기 Too Good이 타이틀곡으로 변경되었고 Boomerang은 후속곡으로 갑작스럽게 변경한다.[2] SM도 타이틀곡 선정이 잘못된 걸 알았는지 정규 1집때 Boomerang은 넣었지만 Too Good은 넣지 않았으며, 일본에선 Boomerang으로 데뷔하였다.

국내에서 싱글 1집 반응이 영 신통찮아 해외활동에 주력했다. 중국쪽은 괜찮았으나 일본쪽은 영.. 여기에 사상 최악의 코디라는 런던프라이드가 개념쌈싸먹은 코디를 해서 천상지희의 컨셉은 더욱 안드로메다로. 그래도 다양한 행사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홍보의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후에 아카펠라 그룹이란 컨셉에서 변화를 시도해 '섹시' 컨셉 또한 취하게 되면서 천상지희에 'The Grace'를 붙이며 활동한다.[3] 이때부터 천무, 상미, 지성, 희열이라는 걸 삭제하고 뒤의 스테파니, 린아, 선데이, 다나에 the Grace를 붙여 더욱 괴상망측한 이름을 만들어냈다.

2007년 3월 3일에는 곰 TV MSL 시즌1 결승전 경기에 축하공연으로 오기도 했었다.

후에 정규앨범인 '한번 더, OK?'란 곡으로 활동을 시작하는데 다행히 대박을 쳐서 엠카운트다운과 SBS 인기가요에서 1위를 하게 된다. 그러나 '한번 더, OK?'가 19금 크리를 맞는 등 악재가 찾아온다. 가창력을 내세운 아카펠라 그룹 컨셉이 실패하자 The Grace가 붙은 후론 섹시컨셉을 부각시켰는데, 이 섹시 컨셉의 정도가 너무 심했다는 평가도 있다. 활동을 마친 후에는 다시 일본으로 갔다는데 어찌 소식이 없다. 팬들이 아쉬워하는 중. 한국에서 해볼만 하니 일본에 데려갔다고 이수만을 까는 글이 속출하고 있다.

가창력만 따지자면 지금 국내에서 웬만한 활동을 하는 여그룹 아이돌 가수 중 가장 뛰어나다 그들이 지향하는 롤모델이 국내 선배 걸그룹이 아닌, 미국의 유명 R&B 가수 비욘세(Beyoncé)가 몸 담았던 걸그룹 '데스티니 차일드(Destiny's Child)'라고 밝힌 적도 있다.[4] 소녀시대도 라이브만큼은 천상지희 앞에서 버로우. 윤아 등 일부 멤버들의 보컬 선생님이 천상지희였다고 한다. 라이브로 대적할수있는 걸그룹은 브라운 아이드 걸스밖에 없다지만 브아걸도 원래 댄스그룹이 아니고 실력으로 모인 그룹이기에...

예전 떡밥이었던 MR제거 영상에선 흐트러짐 없는 라이브로 많은 네티즌들에게 대단하단 칭찬리플을 받았다. 그래봤자 과거의 영광이지만...

2007년 대한적십자사 헌혈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는데 이 자리는 소녀시대가 이어받았다가 2010년에는 f(x)가 이어받게 된다.

2. 멤버


멤버 생년월일 데뷔일자 비고
1984.02.182002.08.00이삭N지연 1집 Tell Me Why로 데뷔, 여자 Fly To The Sky로 기획되었으나 2004년 해체했다.
다나1986.07.172001.09.142004년까지 솔로 2집 겨진 이야기까지 활동.
데이1987.01.122004.07.282004년 일본에서 솔로로 데뷔, 2005년 5월까지 싱글 2장 발매.
스테파니1987.10.162005.04.29유일하게 천상지희로 데뷔한 맴버, 중국 CCTV서 데뷔 무대.

  • 린아 - 여성 캐쥬얼 의류 쇼핑몰 바이엘스타일을 운영했었다.*여기(이제는 엉뚱한 사이트가 연결된다) 2011년 4월 5일부터 선데이와 함께 뮤지컬 '젊음의 행진'에 출연하였으며 7월 14일부터 공연하는 뮤지컬 늑대의 유혹[5] 여주인공 역할에 트리플 캐스팅 되었다. 2012년 10월엔 사극 대왕의 꿈을 촬영했다.와우하느라 천상지희 컴백도 못한다더라 2013년 11월 5일부터 공연하는 뮤지컬 머더 발라드의 사라 역할에 캐스팅되었다. 11월 22일 뮤지컬 배우 장승조와 결혼했다.

  • 다나 - 뮤지컬 대장금의 서장금 등 괜찮은 배역들을 맡으며 뮤지컬 배우로 거듭나고 있다. 선데이와 함께 2010년 9월부터 뮤지컬 락 오브 에이지 무대에 선다. 또 뮤지컬 삼총사의 콘스탄스 역으로 캐스팅되었다. 보니앤클라이드의 보니 역으로 캐스팅되기도 했으며 멤버들 중 방송활동이 그나마 가장 활발하다.

  • 선데이 - 소속회사에서 보컬 트레이너로 후배 양성만 하고 있다. 다나와 함께 뮤지컬 락 오브 에이지 출연이 확정되었다. 2011년 케이블 방송 tvN의 오페라스타에 출연하였다. 최근에는 트위터의 욕을 적어서 까이다가 해명을 할때 연예인을 공인으로 보는 본인의 단어선택에 의해 또다시 까였다. 그러나 비슷한 시기의 모배우가 더 큰 사건을 떠트려 상대적으로 묻혔다.

  • 스테파니 - 한예종 무용과 재학 중. 현재 방송에는 아리랑 TV의 지상파 DMB 라디오 채널인 아리랑 라디오에서 매일 밤 8시부터 10시부터 방송 중인 Sound K의 DJ로 활동 중이다. 다른 멤버들이 사업이나 음악 활동 뮤지컬 등으로 계속 그 모습을 보여주는것과 달리 스테파니는 학업에만 열중하고 있다. 현재로선 잠정적 은퇴나 마찬가지.[6] 2011년 3월 18일 케이블방송 QTV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근황을 소개했다. 2010년부터는 로스앤젤레스 발레단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1년 6월에는 '2011 한국을 빛내는 해외 무용스타 초청공연'에 발레리나 자격으로 초청되어 공연한다. 인터뷰에서 SM과 아직 계약관계가 끝나지 않았으며 "아직 확실히 결정된 건 없지만 앞으로 한국에 돌아와 학교도 다니고 가수로도 컴백하고 싶다"는 떡밥을 남겼다. 그리고 컴백했다. 2012년 10월 8일 솔로가수로. 타이틀곡은 GAME.

아무리 실력이 뛰어나도 실력만으로는 결코 대박날 수 없다는 현실은 시궁창이란 걸 잘 보여준 그룹이기도 하다. 그리고 실력과는 별도로 이들이 받아서 활동한 곡들이 그리 썩 좋지 못했던 탓도 컸다. 아무리 가창력이 뛰어나도 SMP스러운 노래를 불러서야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여러모로 아쉽다.[7]

소녀시대가 나온 순간부터 이수만이 미련을 버렸다는 말이 있다. 소녀시대 데뷔 후에 있던 일본 진출도 귀양이라고 생각하는 팬들도 있을 지경. 완전체 활동이 5년째 끊겨있으니 이제 팬덤 붕괴의 상태다. 그나마 남아있는 소수의 팬들조차 천상지희를 옛 기억 수준으로 떠올릴 정도. 과거 천상지희 팬덤의 중심지중 하나였던 공식 팬까페 '드리밍'도 현재 그 주소로 들어가보면 왠 외제시계 공구까페가 나온다.*여기 이젠 꿈도 희망도 없나보다.(이제는 다음메인으로 연결)

여담으로 Dcinside에 천상지희갤이 있으며 상미린아등이 인증글을 쓴 적이 있다.

멤버 중 지성 선데이가 초대 꿀벅지.

2010년 8월 21일 SMTOWN 콘서트 '10에 갑툭튀하여 오프닝 무대를 맡아 '한번 더, OK?'와 '열정(My Everything)'을 불렀는데 이게 대체 언제적 노래냐...
열정에서 린아의 불안해하지마라아아아 폭풍 고음으로 여전히 건재한 실력을 보여줬는데, 현재 천상지희의 입장이 어떤지 알고있는 팬들에겐 어쩐지 서글프게 들려온다(...).#

오프닝 무대로 나온지 오래된 1집 수록 두 곡만 부르곤 그 뒤로 콘서트가 끝날때까지 쭉 들러리 신세를 면치 못했다. 게다가 스테파니는 없었다. 팬들은 이런 건 천상지희가 아니라 상지희라며, 오랜만의 무대 등장을 기뻐하기보단 오히려 안타까워하는 분위기다. SM측에선 앰버(f(x))가 얼마전 입은 부상탓에 콘서트에 나오지 못한 것처럼 스테파니도 허리 통증이 심각해 무대를 오르지 못한 것이라고 발표했지만, 팬들은 전혀 믿지 않는다.[8] 상지희 상태로나마 SM콘서트에 등장한 것도 그저 SM소속 그룹이었기에 시간 때우는 용도로 올라갔단 느낌을 지울 수 없다.(함께 SM콘서트에 참가한 장리인도 이와 비슷하다.) 이것도 컴백무대라면 컴백무대겠지만, 이것을 시작으로 천상지희가 다시 활동을 재개할 가능성은 한없이 낮다. 오히려 저것이 컴백이자 동시에 고별무대일 확률이 훨씬 높은게 현실이다. 너무도 안타깝다....

인 줄 알았는데. 다나가 직접 새 음반을 녹음 중이라고 밝혔고, 2011년 7월에는 앨범 발매 카더라까지 돌았다. 하지만 다나와 선데이 둘만 참가한다는 소문도 있기 때문에 팬덤은 불안해 하고 있었는데... 다나 & 선데이 유닛 참조.

2012년 8월 14일 멤버 스테파니디어라인창환과 손잡고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가 아닌 솔로로 컴백한다는 기사가 떴다. 당초엔 스테파니가 미디어라인으로 이적했단 이야기도 있었으나 사실무근. 음악은 김창환 프로듀싱, 음반/음원 제작 유통 부분만 SM에서 맡는 형태로 보인다. 2012년 10월 8일에 발매가 이루어졌다.

이렇다할 흥행 성적은 남기지 못하고 있지만, 선데이와 다나가 2011년에 유닛 활동을 하고, 가장 가수복귀가 불가능해 보였던 스테파니마저 솔로앨범을 발표하자, 거의 와해된 상태였던 팬덤, 혹은 천상지희의 옛 팬들은 언젠가는 4인조 복귀도 가능하지 않겠느냐는 희망을 갖게 되었다.

2014년 다나의 트위터가 광고성 카지노 트윗으로 비공개 설정 되었다.
또한 네이버프로필에서 다나의 소속그룹명이 빠지게 됨으로써 많은 샤플리들을 분노케했다.

3. 다나 & 선데이 유닛


결국 다나와 선데이만 유닛으로 활동하게 되었다. 디지털 싱글인 나 좀 봐줘(One More Chance)로 7월 8일 KBS뮤직뱅크를 통해 4년만에 복귀하고 11일에 음원을 공개했다...

그런데 뮤직뱅크와 뮤직비디오를 통해 공개된 나 좀 봐줘의 가사가 그야말로 병맛이다. 노래 자체는 진지한데, 가사 내용이 아무리 좋게 생각해줘도 여자끼리 술 마실 때 나오는 리얼 술 주정 같다. 노래의 타겟층을 성인 여성으로 잡은 것이 이러한 사태를 낳은 것 같다.성인 여성이라고 이 가사를 좋아할 거라는 생각은 접자 고로 인터넷은 이 가사로 이미 웃음바다가 되었다. 참고로 이 노래의 작사 작곡은 모두 kenzie 되시겠다. 결론은 망했어요...

이제 이 노라조도 울고갈 고급스러운 가사를 읽어보자.

아담의 갈비뼈를 뺐다고[9]
진짜 빼야 될 사람 난데
내 허리 통뼈 이대론 안 돼
웃지마라 진짜 진지하다고

소주는 싫어 잔이 작아
얼굴 더 커 보이잖아
막걸리 가자 잔도 크고
양도 많아 내 스타일이야
오늘 끝까지 한번 달린다
Let's Go

아마조네스 시대엔
내가 왕인데
남자가 언제부터
우릴 먹여 살렸니
나 나 좀 놔줘
먹여 살렸니
나 나 좀 놔줘
먹여 살렸니
지금이 최고로 마른건데 살쪘대
오늘만 마셔 내일부터
다이어트 쭉쭉 간다
나 나 좀 봐줘
아 쭉쭉 간다
나 나 좀 봐줘
아 기운 없어

리짓 존스는 짝을 만났지
내가 걔보다 뭐가 못해
선배들 얘기 솔직히 반대
눈을 낮춰야 남자가 보여
좋은 녀석이 있어
머리가 좀 사실 많이 크지

그 옆에 서면 내 얼굴
진짜 작아 보이더라고
그것 땜에 만난다는 건 아냐 진짜
아담이 이브 만난 정돈 아니고
죽도록 걔한테
목매는 나도 아닌데
나 나 좀 봐줘
자꾸 생각나
나 나 좀 봐줘
자꾸 생각나

Show me Show me
어쩌면 좋니
토크는 안 끝나고
우린 더욱 아쉽고
이 밤을 불태워버릴
우리만의 100분 토론
[10]

나 나 좀 놔줘
Yo 100분 토론 나 나 좀 놔줘
100분 토론

난 먹고 자고 울고 웃고 사랑하고
다 저울질하고 때로는 미워하고
Oh 매일 매일
난 큰 꿈을 꾸고 있는데
이놈의 통 큰 갈비뼈를
빼서라도 날아갈 거라고

아마조네스 시대엔
내가 왕인데
남자가 언제부터
우릴 먹여 살렸나
왜 자꾸 자꾸
네가 생각나나 (이상해)
들어봐 온 가슴이 그렇게 말해
이게 사랑이래 (I Got you baby)
나 나 좀 봐줘
자 기운내서
나 나 좀 봐줘
나 가는거야
나 나 좀 봐줘
자 기운내서
나 나 좀 봐줘
나 가는거야
A - oh

뭔가의 번데기?
*최근 SM엔터 가사랑 비교해보면 이곡의 가사의미는 이해된다 유치해도 이때가 나았다

뱀발로 가사검열이 심한 MBC 음악중심에 나올때는 1절 가사를 약간 수정해서 나오는데 술이 커피로 바뀌었다.

소주는 싫어에스프레소
막걸리 가자라떼로 가자

문제는 이렇게 바꾸었을 경우 다음 가사인 오늘 끝까지 한번 달린다와의 연결이 심히 어색하다는 것. 카페인 중독

본인들도 본인들의 노래가 창피한줄 알고 있다(...). 방송시에는 3, 4절을 빼고 부른다.

4. 스테파니 솔로



KMP홀딩스와의 관계 때문인지 뮤직팩토리 대표 김창환의 프로듀싱과 매니지먼트를 받기로 했다. 2012년 10월 8일 컴백. 타이틀곡은 'Game' 이다. 시기도 뜬금포에 SM에서도 나몰라라 해서 홍보도 잘 안 됐고[11] 곡 품질 역시 심하게 좋지 못한 수준이라 발매하자마자 묻히는 안습함을 기록했다. 일단은 지켜봐야 할 듯.

2014년 8월 솔로 앨범으로 컴백한다....는데 이 기사 전엔 7월 컴백이라더니 벌써 11월이다. 일단 SM에서 잘 밀어줄지부터 걱정.

5. 천상지희의 음반


  • 국내

    음반 부제 발매일 타이틀 및 후속곡 비고
    싱글 1집Too Good'05.04.29Too Good
    Boomerang
    싱글 2집The Club'06.03.08The Club (Feat. Rain)한일 동시 발매, 한국 2주 활동
    싱글 3집열정 (My Everything)'06.11.03열정 (My Everything)그룹명을 '천상지희'에서 '천상지희 The Grace'로 변경
    해외진출용 이름도 'TSZX'에서 'The Grace'로 변경
    정규 1집한번 더, OK?'07.05.04한번 더, OK?
    女友 (그녀들의 수다)
    Dancer In The Rain
    타이틀 곡 '한번 더, OK?'를 통해
    케이블, 공중파를 통틀어 데뷔 후 첫 1위.
    디지털싱글나 좀 봐줘 (One More Chance)'11.07.11나 좀 봐줘 (One More Chance)천상지희 다나&선데이 2인조 유닛 활동
    디지털싱글지금 그대'11.09.23지금 그대천상지희 다나&선데이 2인조 유닛 활동
    애정만만세 OST
    디지털싱글처음엔 아메리카노'11.12.20처음엔 아메리카노천상지희 다나&선데이 2인조 유닛 활동
    With Coffee Project Part.1

다나&선데이 발표곡을 세 곡이나 내줄꺼였으면 차라리 묶어서 피지컬 싱글로 내줬더라면..
심지어 애정만만세의 OST로 쓰인 발라드곡 '지금 그대'의 앨범아트는 '나 좀 봐줘'가 디지털 싱글인 탓에 촬영해두고 미처 자켓으로 활용하지 못한듯한 (피지컬 음반이 아닌 디지털 싱글이기때문에 자켓 사진은 한 개만 있으면..) 나 좀 봐줘의 컨셉 사진이다.

  • 국내 기타

    음반 곡명 발매일 비고
    2004 Summer Vacation IN SMTOWN.COM바램 (Fight To The End)'04.06.29다나의 솔로 2집에 수록된 동명의 곡 '바램 (Fight To The End)'을 리메이크
    비공식 데뷔곡, 퍼포먼스는 데뷔 전 쇼케이스때 딱 한 번 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2006 Summer SMTOWNCatch The Shooting Star'06.06.20비공식 음반에 실린 곡 중 팬들의 반응이 가장 좋았던 곡. SMTOWN 콘서트에서 공연한 적이 있다.
    2006 Winter SMTOWNDremas Come True'06.12.12
    2007 Summer SMTOWNFestival'07.07.05엄정화의 Festival을 리메이크
    2007 Winter SMTOWNWe Wish You A Merry Christmas & Feliz Navidad'07.12.07유명한 캐롤 두 곡을 한 곡으로 엮어 리메이크
    2011 SMTOWN Winter The Warmest GiftAmazing'11.12.13천상지희 다나&선데이 2인조 유닛


  • 일본

    음반 부제 발매일 타이틀 및 후속곡 비고
    싱글 1집Boomerang'06.01.25Boomerang커플링 곡 Sunday Solo
    싱글 2집The Club'06.03.08The Club (Feat. SEAMO)커플링 곡 Stephanie Solo
    한일 동시 발매
    싱글 3집Sweet Flower'06.04.26Sweet Flower커플링 곡 Lina Solo
    싱글 4집Juicy Love'06.07.12Juicy Love (Feat. Core Head)커플링 곡 Dana Solo
    싱글 5집Piranha'07.08.01Piranha
    정규 1집Graceful 4'07.11.14One More Time, OK?한번 더, OK?의 일본어 버젼
    싱글 6집Stand Up People'08.07.23Stand Up People
    싱글 7집Here'08.10.22Here (Feat. CLIFF EDGE)한국 라이센스 미발매
    정규 2집Dear...'09.01.07少しでいいから한국 라이센스 미발매

2009년 3월, 천상지희는 일본 정규 2집 Dear…로 활동 중에 스테파니가 허리 부상으로 일본 투어에 참여하지 못하고 린아, 다나, 선데이의 3인 체제로 무대에 서야 해야 했다. 라이브 투어에서 새 싱글에 들어갈 '凍える太陽(얼어버린 태양)'을 발표했으나 신보는 더 이상 나오지 않았다. 라이브 투어 후에는 스테파니의 요통 악화와 기타 이유로 천상지희 멤버 모두 한·일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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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반대로 YG엔터테인먼트2NE1은 '여자빅뱅' 이라는 홍보로 큰 효과를 거두게 된다. 아이러니. 이러니 (가)족같은 SM이란 말이 나오는거다(...)
  • [2] 이때 당시엔 SM의 잘못된 언플로 팬보다 안티가 더 많던 시절이라 일부러 안티들이 Too Good에 몰빵을 했다는 설도 있다.
  • [3] 그런데 싱글 1집 부메랑 때부터 섹시컨셉을 하고 있긴 했다. 뭥미?
  • [4] 2007년 9월 12일/19일자 'MBC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에 출연하여 이에 대해 언급하였는데, 그들의 뛰어난 가창력에 견줄만한 선대의 국내 걸그룹은 없다고 봐야 하기 때문에 그렇게 무리하거나 건방진 설정은 아니었던 것 같으나, 멤버들이 실제 언급시에 조심스러운 수준을 넘어 약간 자신없는 듯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언급을 하였던 것이 특징이다. 아마도 당시에 이미 소속사에서의 입지가 상당히 좁아진데 따라, 멤버들이 많이 의기소침해져서 그런게 아닐까 하는 추정이다.
  • [5] 귀여니의 그 원작을 뮤지컬화한 것 맞다...
  • [6] 원래 스테파니는 어린시절 부터 발레에 남다른 소질을 보여 미국에서도 발레리나로서 상당히 실력을 인정 받았던 유망주였기에 사실 별로 놀랄 것도 아니다. 스테파니 개인의 관점에서 본다면 중간에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발레리나로서의 자신의 재능을 잠시 접은 것 뿐이라 볼 수도 있기에...
  • [7] 한번 더 오케이가 흥했을때 밀어붙어야 했는데, 일본행 크리...타이밍도 좋지 않았다. 소녀팬의 질투 때문에 사장당했다는 설은 말이 안되는게 원래 여덕이 많은 그룹이었다
  • [8] 한예종은 재학 중 외부 연예 활동을 금지하기 때문에 몸 상태에 관계없이 애초에 나올 수 없었다.
  • [9] 아담은 갈비뼈를 빼서 이브를 만들었다.
  • [10] 이야기하려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그렇다고 그냥저냥 넘기려니 매우 중요해서 100분 토론에 비유한 듯. <del>사실은 토론을 해도 결과는 안 나오고 자기 이야기만 하는 병림픽이 돼서 비유한걸지도..</del>
  • [11] 수록곡 피쳐링에 f(x) 엠버를 넣어 주기는 했는데 타이틀곡도 아니고 홍보 효과는 전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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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1-29 02: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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