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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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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天安市 / Cheonan-si
국가 대한민국
광역자치단체 충청남도
면적 636.07㎢
하위 행정구역 2일반구
4 8 18
시간대 UTC+9
인구 600,591명
(2015년 2월 기준 주민등록인구)
인구밀도 961.5명/㎢
시청 소재지 불당동
시장 구본영
초선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홈페이지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천안시 브랜드였다. 두문자어며, F(First) A(Abundant) S(Satisfied) T(Technologic) 이란다. 구본영 시장이 당선된 이후로 이 브랜드는 사용 자제되고 있다.


천안시 마스코트다. 일명 '횃불낭자'. 마스코트는 천안시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인 유관순 열사를 유래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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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완공한 천안시청사.[1] 주소는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번영로 156(舊 불당동 234-1번지).

Contents

1. 개관
2. 역사
3. 지리
4. 정치
4.1. 성향
4.2. 선거구 개리멘더링 문제
5. 행정구역
6. 교통
7. 교육
7.1. 대학교
7.2. 고등학교
7.2.1. 고등학교 목록
7.2.2. 고교 입시
7.2.3. 고교평준화 시도
7.2.4. 지역 내 유명한 고등학교
8. 특산물
9. 스포츠
10. 상권
11. 방송전파환경
12. 인물
13. 기타

1. 개관

충청남도 동북부에 위치한 . 동쪽으로는 충청북도 진천군, 청주시, 서쪽으로는 아산시, 남쪽으로는 세종특별자치시공주시, 북쪽은 경기도 평택시, 안성시와 접해있다. 2014년 5월 기준으로 인구는 61만 1942명.[2] 특정시로 지정되어 있으며 충청남도 제1의 도시이다. 면적은 636.07㎢로 서울특별시(605.21㎢)보다 약간 넓다. 천안삼거리, 호두과자, 병천면의 병천순대로 유명하다.

2. 역사

천안시/역사 항목으로.

3. 지리

위에서 말한 것처럼 지정학적으로도 대한민국에서 손꼽히는 교통의 요지이다. 조선시대만 해도 천안에서 일명 천안삼거리라며 서울에서 전라도로 가는 길과 경상도로 가는 길이 갈라지는 교통의 요지였다.[3] 하지만 조선 시대 쯤인가에 지명을 바꾸려고 했을 때 오히려 백성들이 이 지명을 사랑하게 된 관계로 지금 지명으로 남아 있다고. 물론 그 밖의 긍정적인 학설들도 많다.

한편 이와는 별개로 경부선을 경계로 하여 동부와 서부로 나누는 경우도 있다. 보통 서부에 비해 동부가 덜 발전되었다는 식으로 말하나 수원은 반대인데 천안시에서 시내로 불리는 곳(천안종합터미널(야우리) 주변과 천안역 앞)은 동부에 있다.[4]

지형은 낮은 산이 넓게 분포해 있다. 광덕산(699m)이 천안에서 가장 높고, 태조산(424m), 흑성산(519m) 등이 있다. 차령산맥에 따라 북서쪽은 평지가 있는 반면, 동쪽은 산으로 둘러 쌓여 있다.

천안 삼거리+능수버들 조합이 전국적으로 유명한데, 현대의 천안에서는 별 거 없는 변두리 지역일 뿐이다. 그냥 공원 지대. 유동인구가 없어 겨울에는 황량할 정도다. 인근 천안 삼거리 공원은 의외로 크고 화장실이 폐쇄되어 있는 것 빼고는 잘 정비되어 있으니 한번쯤 둘러볼 만 하다. 삼거리 공원에서 2013년에 웰빙식품 엑스포라는 전시회가 열린 이후 2014년 현재 식품관련 상설 전시장을 개관 준비 중인데, 건물은 완공되어 있으나 개관은 미뤄지고 있다. 근처에 천안의 역사와 지리를 주제로 한 박물관이 있다. 하지만 주된 방문객은 박물관에 딸린 강당을 찾는 손님. 거기서 각종 발표회와 공연이 열리기 때문.

4. 정치

4.1. 성향

캐스팅 보트로 유명한 충청도 정치 지형의 축소판이자 충청남도 정치에서 중요한 역할을 차지한다. 일단 인구가 많다. 충청남도 인구 약 200만명에 천안 인구는 약 60만 명이니, 충남 유권자의 약 1/3을 차지하는 어마어마한 곳이다. 이러다보니 지방선거에서는 천안 민심을 잡아야 지방선거에서 승리한다는 말이 공공연히 나돈다. 아직까지 천안 출신 도지사나 교육감이 없지만, 출신 후보가 나온다면 상대적으로 유리하다는 게 중론.

또한 충청도답게 정당 간 경쟁이 치열하지만, 2000년 이후로 민주당 계열 정당의 지지 성향이 비교적 뚜렷해지는 추세다. 천안이 수도권으로부터 많은 영향을 받고, 대기업과 대학이 많아 나이가 젊은 사람이 많이 살기 때문으로 보인다.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출구조사와 개표 과정에서 한나라당, 자유선진당, 민주당이 각각 33:33:33(...)이라는 득표율을 차지했다.[5] 2000년대 이후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갑 선거구는 양승조 국회의원이 3선에 성공한 반면, 을 선거구는 각 당이 한 번씩 돌아가며 맡았다. 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천안 갑, 을 선거구에 모두 민주당 출신 국회의원이 뽑혔고, 갑 선거구에는 한 국회의원이 3선에 성공했다. 반면, 자유선진당 후보는 득표율이 10%초반이었다.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동남구에서는 박근혜 후보가 우세하고, 서북구 에서 문재인 후보가 우세했다.[6]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충남도지사 선거와 충남교육감 선거에서 진보 진영에 많은 표를 몰아줬으며, 천안시장에 새정치민주연합 소속인 구본영 후보가 당선되어, 야권 최초 천안시장이자 12년만의 정권교체(?)를 이뤄냈다. 다만 구본영 신임 천안시장은 육군사관학교 출신으로 유신사무관 출신이었는데 새정치민주연합 소속으로 당선되었다는 게 아이러니.[7]

4.2. 선거구 개리멘더링 문제

지난 19대 총선에서 개리맨더링을 당한 안습의 지역이기도 하다. 천안 을 지역에 해당하는 서북구가 인구 상한선을 넘어서 원래는 서북구 갑/을로 분구되어야 정상이지만, 천안에 국회의원이 한 명 늘어난다면 경상북도, 또는 전라남도의 한 지역의 국회의원이 없어져야 하는 상황이었다. 당연히 새누리당이든 민주통합당이든 서로 자신들의 홈그라운드를 뺏기는 일은 싫으니 개리맨더링을 이용, 천안시 쌍용2동을 천안 갑으로 선거구를 옮기며 합의하였다.

당시 자칭 충청도의 힘이라는 자유선진당은 극렬히 반대하였으나 정작 힘이 없으니 결국 조정이 되었다. 그런데 실제 이는 자유선진당이 힘이 없어서라기 보다는 천안이 자유선진당의 안마당과는 거리가 멀어진 상태라 그렇다. 애초에 천안이 수도권에 가까워질 정도로 외지인들이 많이 유입되다 보니 친 선진당적 정서 자체가 상당히 엷어진 상황이다. 그것을 보여주는 예로 천안에서 자유선진당의 정당득표율은 10%대 초반에 그쳤었다. 그러다 보니 선진당 입장에서는 별로 신경을 쓸 이유가 없었던 것이다. 게다가 세종시의 선거구 신설 문제[8]에만 매달려 있었으니 이쪽에는 더더욱 관심을 안가졌다. 그리고 선진당은 19대 총선에서 천안은 10%대 초반 득표율로 처참히 깨지고 기대했던 세종시마저 처참히 깨졌다...(...)그리고 합당크리

다만 이번 사건은 개리맨더링이라고 하기는 힘든데, 천안시 전체로 따지면 당시 인구는 2석을 받아도 문제가 안되고 3석을 받아도 문제가 안될 인구였다. 공직선거법에서 분할 단위를 시군자치구 단위로 바꾸었으니 큰 문제는 아니라 할 수 있다. 2013년 60만을 돌파했으니 다음 총선에서는 3석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5. 행정구역

모두 2구 4읍 8면 16동이다. 21세기에 신설된 구답지 않게 방위를 구 이름으로 쓰고 있다. 이런 몰개성한 이름을 가진 구는 대부분은 설치된지 족히 2~30년, 심지어 50년 이상 된 경우도 있다. 울산광역시 북구같이 비교적 최근에 이런 구명을 쓴 사례가 없는 건 아니지만. 이 구 이름은 시민 의견에 따라 정했고, 다른 구 이름도 있었다 한다. 일반구 설치 당시 기사

6. 교통

천안시/교통 항목으로.

7. 교육

7.1. 대학교

일단 수도권 대학의 캠퍼스가 많고, 그 외에도 별별 대학교가 많은 도시이다.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와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로 잘 알려진 안서동에는 사실 대학교가 무진장(...) 많기로 유명하다.[9] 게다가 이 동네 말고도 대학교가 무진장 많은 정도. 안서동 보면 장난아니다. 게다가 수도권 전철 1호선이 다니고 있어 수도권에서 대학 다니는 사람들(인수도권)의 마지막 보루로도 알려져 있다. 하지만 천안은 충청남도에 속하는 도시일뿐. 인수도권의 마지막보루라는 소리는 거의 억지 수준이다. (대학가나 상권 수준이 수도권에 비하면 매우 낮다. 단국대,상명대,호서대 천안캠퍼스를 제외한 대부분의 대학교 캠퍼스가 천안 변두리 지역에 위치한 탓에 대학가 주변과 상권이 지지멸멸한 수준. 심지어 일부캠들은 주변이 완전 깡촌이라고 보면 된다. 단국대,상명대,호서대는 신세계 백화점이랑 가깝다.)


7.2. 고등학교

충청남도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고교평준화 지역이 없다. 그러나 충청남도 교육청이 2016년부터 천안지역에 고교평준화를 적용하려했지만, 예상치 못한 천안지역 외의 충남지역에서 천안의 고교평준화 반대 여론이 거세지며[19] 고교평준화안은 도의회에서 표류 중이었으나 사실상 2018년까지는 틀렸다고 한다. 천안시의 비평준화 정책은 전국적인 비웃음거리라고 한다.
는평준화

7.2.1. 고등학교 목록

남자고등학교의 경우 (男), 여자고등학교의 경우 (女), 공학의 경우에는 별도 표시 없음.

- 인문계고교

  • 천안고등학교(男)
  • 천안중앙고등학교(男)
  • 천안여자고등학교(女)
  • 북일고등학교(男)
  • 북일여자고등학교(女)
  • 복자여자고등학교(女)
  • 월봉고등학교(女)[20]
  • 쌍용고등학교
  • 두정고등학교
  • 오성고등학교
  • 청수고등학교
  • 신당고등학교
  • 업성고등학교

    - 특성화고교

  • 천안공업고등학교
  • 천안제일고등학교
  • 천안상업고등학교
  • 천안여자상업고등학교(女)
  • 병천고등학교
  • 성환고등학교
  • 목천고등학교


7.2.2. 고교 입시

천안은 고등학교 비평준화 지역이기 때문에 중학생부터 입시 경쟁이 치열하다. 소위 '쓰리고'[21]라 불리는 이 학교로 가는 버스들은 모두 천안종합터미널 을 거쳐가기 때문에 등교시간에 버스를 타면 가축수송을 체험할 수 있다. 중학교 시절 적어도 전교 중상위권을 유지해야 (내신 산출 기준 160~180, 상위 25~10%에 해당하는 점수이다) 들어갈 수 있다.

천안의 고교 입시는 10월에 특목고와 자사고, 11월에 특성화계 (읍, 면에 있는 학교) 입시를 먼저 하고, 12월에 일반계 입시를 한다[22]. 그런데 2008년의 경우 목천이나 공고 등은 다 찼는데 일반계 제일 밑의 고등학교가 정원 미달로 막장 정글이 되었다. 게다가 일반계 고교의 경우에는 원서를 딱 정원만큼만 받기 때문에[23] , 원서를 넣고 하는 충청남도 고입시험의 의미가 전혀 없다. 참 특이하다.

실제로 저 쓰리고에 속한 학교들은 우수한 학생을 받으려고 치열한 쟁탈전을 벌인다. 기숙사나 장학금 혜택은 기본이고, 각 중학교 전교 상위권 애들에게 전화를 돌리거나, 직접 찾아가는 등 좋은 학생을 스카웃하려고 한다. 고입이 프로스포츠도 아니고 게다가 위에 언급된 '쓰리고'를 다니기 위해 다른 충남 지역에서 천안까지 학교를 오는 경우도 종종 있다. 농촌지역 중학교에서는 전교권이었지만 천안에 와서 중하위권으로 떨어지는 성적에 절망하는가 하면, 전교 상위권을 휩쓰는 사람도 있다. 반면 성적이 안 되는 사람들은 천안 내 학교를 다니려고 치열한 눈치작전을 펼친다. 소위 커트라인에 따라 원서를 성적 낮은 일반계고나 특성화고에 원서를 넣다 뺐다 한다. 그러다 정 성적이 안 되면 아예 천안이 아닌 다른 충남 지역 고등학교로 내쫓긴다. 이런 사람들은 그저 망했어요. 다만 설화고나 배방고와 같은 천안에서 가까운 학교는 문제되지 않는 편이다, 실제로 천안 학생들이 아산 학교에 들어가 오히려 아산 학생들이 천안지역 고등학교에 다녀야 하는 웃지 못할 상황도 발생.

이런 카오스를 압축한 곳이 바로 고입원서공동접수창구였다. 당초 취지는 입시 전쟁을 최대한 줄여보자는 것. 2000년대에 들어서 해마다 천안중학교 강당에서 천안 내 모든 일반계고가 원서 접수를 받았다. 처음 이틀은 괜찮다 싶은데, 마지막날이 문제다. 마지막날에는 눈치작전 끝에 원서를 접수하려는 학부모들이 갑자기 모여들었고, 교문 바깥까지 긴 줄이 생겼다. 그러다 누군가 새치기를 하거나 원서 접수가 뜻하는 대로 안되면 한바탕 시끄러워지고, 더 심해지면 개싸움이 펼쳐졌다. 덕분에 그 날만 되면 학교에는 전경차가 몇 대 씩 있었다(...) 몇 년동안 해 본 결과 공동으로 접수하나 안 하나 똑같았고, 결국 몇년 전부터 다시 개별접수로 돌아갔다. 그래도 천안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는 원서 접수철만 되면 실시간으로 각 고등학교 접수 상황을 보여준다.

7.2.3. 고교평준화 시도

고교평준화는 천안에서 큰 현안 중 하나다. 1980년부터 1995년까지 고교 평준화를 시행했지만 학생 학력 수준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다시 경쟁 시스템으로 돌아왔다. 웃긴점은 일부 명문고만 학력 수준이 떨어졌을 뿐. 천안시 전체적으로는 학력이 크게 올랐다고 한다. 결국 명문고/여고의 로비를 받고 다시 돌린거라는 말이 있다.

이에 따라 고교평준화를 도입하자는 여론이 끊이지 않고 나왔다. 그러다 2013년에 충청남도교육청에서 평준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8월에 타당성 조사를 마치고, 9월에 공청회를 거친 뒤, 10월에 여론조사를 실시한다고 한다. 결정은 12월에 하며, 2015년도부터 평준화를 도입할 예정이다. 결정 과정에서 중요한 건 설문조사인데, 평준화 찬반 여론조사에서 찬성이 65% 이상을 넘겨야 한다. 주로 시민단체 진영에서 평준화를 찬성하고 쓰리고 동창회 진영에서 평준화를 반대하는데, 세력이 팽팽하게 맞부딪히는 중이다.

11월 11일부터 여론조사가 시작되었다. 여론조사 대상은 약 3만명이다. 여론조사 과정에서 여론조사 내용을 제대로 알리지 않거나, 마감 일을 하루 앞두고 설문지가 도착하지 않는 등 부실 여론조사 의혹이 제기되었다. 이에 따라 도교육청은 여론조사 마감 기간을 늘려 진행했다. 12월 7일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되었다. 결과는 응답률 88.6%에 찬성률 73.8%이라는 비교적 높은 찬성 비율로 평준화 도입이 결정되었다.

그러나 천안 외의 충남 여론이 천안 지역 고교평준화에 반대하고 있기 때문에, 고교평준화 시행이 무기한 보류기사 되었다.

결국 2014년 10월 13일 천안 고교평준화는 사실상 무산 되었다. 충청남도 도의회 본회의에서 고등학교의 입학전형을 실시하는 지역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천안지역 고교평준화 실시를 위한 개정 조례안)이 부결되었기 때문이다. 이로인해 해당 의회의 임기인 2018년 전반기까지는 천안지역 고교평준화 시행이 어렵게 되었다.기사


사실 이런저런 기사를 잘 찾아보면 알겠지만.......평준화를 원하는 천안 vs 평준화를 반대하는 충남 다른 도시의 싸움에서 결국 천안이 밀려버린거다. 천안의 경우 고교평준화가 여러모로 유리하지만, 천안이 고교평준화를 시행하면 충남의 다른 도시에서는 큰 피해를 보기 때문에 무조건 반대했다. 서울특별시대전광역시에서는 15~20년 전부터 시행한 고교평준화 제도를 가지고 이러고 있다.

7.2.4. 지역 내 유명한 고등학교

2010 입학생부터 자사고를 선언한 '쓰리고' 중 하나인 북일고등학교가 있다. 이곳이 자사고가 되면서 충남지역 학생 모집이 200명 줄어 고교 입시가 더욱 정글이 될 것으로 예상했으나 딱히 그런 것 같진 않다. 학비가 기존의 세 배로 뛰면서 너무 비싸서 안 가려고 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24] 이곳은 특히 고교 야구대회 명문인 천안 북일고등학교 야구부로 유명하며, 이 학교를 나온 야구선수 및 관계자들이 상당히 많다. 그 이유는 재단이 한화그룹이기 때문. 한화 이글스의 유스 팀 역할을 하고 있다. 배출한 선수가 김태균등등.. 현재 감독은 이강돈.

'쓰리고'중 천안중앙고등학교가 한 때 인터넷에서 유명했었다. 바로 400M 계주 때문. # 약 5년 전 동영상인데 아직도 네이버 블로그나 카페에 돌아다니고 페이스북에서도 돌아다닌다고 한다.

천안고등학교는 천안시 내에 남자 고등학교 중 자사고인 북일고등학교를 제외하면 가장 높은 성적을 자랑한다. 역시 '쓰리고'중 하나

8. 특산물

천안 사람들은 왜 천안의 특산물이 호두호두과자인지는 모른다.괜히 기대하고 물어보지 않는 게 좋다 그저 유명하다고 하니 그런 줄 아는 듯. 특히 호두의 경우에는 현재에도 나오고는 있지만 매우 적은 양으로 인해 그리 주목 받지 못하고 있는 탓이 매우 크다. 천안에서 호두가 유명해진 이유에 대해서는 고려말 몽고간섭기 당시 통역관이었던 유청신이라는 역관이 원나라에서 사신으로 수행길을 다녀오던 중 묘목과 열매를 얻어와 현재의 천안시 광덕면 광덕사에 최초로 심은 것, 즉 천안이 호두의 '시배지'가 된 것을 기점으로 천안의 명물이 되었다는 설이 있다. 다만, 이에 대해서 일부 학자들은 초기철기시대의 유적인 광주 신창동 저습지 유적에서 호두가 출토된 것을 근거로 원삼국 시대에 유래되었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어찌되었건 천안 광덕사에서는 입구 쪽에 큰 팻말을 지어놓고 과거 유청신이 호두를 들여온 경위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참고로 광덕사 호두나무는 천연기념물 제398호로 지정되어있다.호두과자는 특히 얼려먹으면 은근히 맛있고 영국인들이 한국산 선물로 굉장히 좋아한다. 티타임, 스콘 참고

지금은 전국에서 팔리고 있는 호두과자는 원래 천안역 앞의 학화호도과자본포가 원조이다.(천안역 동광장에서 나와 택시 타는 곳까지 나와 오른쪽으로 걸어 나오면 있다.) 1934년 故조귀금 할아버지와 故심복순 할머니가 천안에 호두가 특산물이라 그걸로 만드셨다고. 그런데 여기서 친인척 관계로 갈라져 나온 곳만 여기를 포함해 4곳(천안역 앞, 천안소방서 근처, 천안종합터미널 근처, 삼성SDI 공장 근처)이고, 맛도 흰 앙금과 팥 앙금 두가지로 나뉜 상태라 헷갈린다.
일단 원조 점포로 알려진 곳은 천안역 점포다. 故심복순 할머니가 직접 일하고 머물던 곳이 이곳이라고 하니 아마도 맞을 것이다.
그 외에도 천안에 아류작 만드는 가게만 몇십 군데가 있으며, 아류작 중에서는 태극당 호두과자를 제일로 치는 경우가 많다. 여기는 학화호도과자에서 더 걸어가면 나온다. 현재는 천안역 근처에 있는 천안당도 꽤 괜찮은 맛으로 인기를 얻고있다. 여담으로 천안사람들(어렸을때부터 호두과자 폭풍흡입)중엔 예전 앙꼬가 좀 남달랐던(색깔부터 다르다) 로마제과를 그리워하는 사람들도 있다. 지금은 천안당이 계승하고있으나 예전 그맛은 아니다.맛 없다는게 아니라 그때 그맛이 안난다는게 정확한 표현일 듯.

병천[25] 순대도 유명하다. 충청도 내에서도 순대로 유명한 곳이 또 있긴 한데, 병천순대는 다른 지방 순대에 비해 "내장 안에 찌꺼기를 덜 제거해서 나는 구린내"(좋게 말해 구수한 향)가 없어 일반 대중에게 어필이 잘 되어 전국구로 유명해졌다는 것 같다. 수도권에 사는 노인들이 무료로 지하철을 타고 천안에 내려와 병천에서 순대먹고 온양온천역으로 가서 온양온천을 즐기는 것이 하나의 코스(?)처럼 이어진다 카더라. 천안 시내에서 병천까지는 거리가 상당한데..? 병천면에도 호두과자 파는 가게가 몇 곳 있다.

과일 특산품으로는 위의 호두와 신고, 거봉포도 등이 있다. 배는 주로 성환 쪽에서, 포도는 성거와 입장쪽에서 재배된다.

참고로 호두과자 때문에 천안에서도 호두가 대량 재배될거라는 생각은 버리자. 광덕쪽에서도 소량만 재배되고 있으며, 전국의 여러 아류 말고, 천안에서 만들어지는 호두과자에도 들어가는 천안산 호두는 얼마 안된다고 한다(...).

9. 스포츠

프로배구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의 연고지다. 현대캐피탈은 천안 시내에서 엄청난 인기팀으로,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의 "배구특별시 천안" 문단을 참조. 천안시에서도 배구 팀을 꽤 신경쓰다보니 현대캐피탈과 함께 유관순 체육관에서 홈경기하던 한 여자 농구단청주시로 내쫓았을 정도. 심지어 같이 뛰던 여자 배구단인천으로 이전시켰다. 만일 이 팀은 이전 안했으면 이후의 병크 앞에 아주 철저하게 욕 먹었을테니 불행 중 다행?

축구도 제법 신경 쓰는 편이다. 천안축구센터를 만들고, 피파에서 열리는 각종 국제대회에서 꾸준히 개최도시로 올라있다. 2013년 10월에는 천안종합운동장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평가전도 열렸다. 내셔널리그에는 천안시청 축구단이 참가하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축구에 신경쓰는 천안에도 흑역사는 있었으니. 바로 천안 일화 천마.[26]

10. 상권

유명한 대형 마트 체인점들은 대부분 입점해 있다. 특히 인구(60만여명)에 비해 많은 대형 백화점과 대형 마트가 존재한다. 2014년 기준 대형 마트 체인점은 롯데마트 두 곳, 이마트 네 곳, 홈플러스 두 곳, 그리고 코스트코등 9개소 입점해 있다. 이 외에도 메가마트 등 체인은 아니지만 중형 이상의 규모를 가진 마트도 여러곳 존재한다. 수도권이나 경기도 외의 지방 중형 도시로서는 마트 수가 엄청나게 많은 편인데 천안의 1인당 마트 소비액이 다른 도시에 비해 매우 높은 편으로 소비도시의 성격이 강하기 때문이다. 쌍용동에 있는 이마트의 경우 전국 이마트 10위 안에 드는 매출을 자랑하는 것이 그 일례. 이는 천안시민 뿐만 아니라 주변 도시(평택,아산,예산 등)에서도 쇼핑을 하러 천안까지 오는 인구가 꽤 있기 때문이다.

백화점은 한화그룹 소유의 갤러리아 센터시티점(...)과 신세계백화점 충청점이 입점해있다. 갤러리아 백화점은 현재 신세계백화점이 위치하고 있는 천안종합터미널에 입점해 있었으나, 천안시의 서부지역의 급격한 개발로 인해 발생한 새로운 수요를 노리고 KTX역이 위치한 서부 불당동으로 새 건물을 짓고 이전하였다. 신세계백화점은 이전 갤러리아 백화점이 사용하던 건물을 리모델링하고 갤러리아 백화점 옆에서 영업 중이던 야우리 백화점과 업무협약을 맺어 입점하였다. 두 백화점 건물을 합쳐서 그런지 규모는 전국구 급으로 거대하다.[27] 또한 유동 인구가 상당한 천안종합터미널을 끼고 있기 때문에 버프를 받아 사시사철 사람으로 바글거린다.

제과점으로는 뚜주루제과점이 유명하다. 본점이 성정동 가구거리에 위치해있고, 분점이 청수동과 불당동에 위치해 있으며 불당점은 거북이점이라고도 불린다. 뚜레쥬르의 아류같지만, 사실은 상표권을 이곳에서 허가받고 사용하는 것. 그래서, 천안아산 지역에서는 뚜레주르의 체인점을 찾기가 매우 힘들다. 가격은 일반빵집보다 상당히 비싼편이지만, 느린발효시스템 및 현지의 재료로 빚은 프리미엄 마케팅으로 이른 아침부터 사람들이 많은 편.(왜 아침부터 바글거리냐면....전날안팔린빵을70~90퍼정도 세일해서 팔기때문.그래서 아침에 운동하고 가는 아주머니 들의 필수코스가되어버렸다.)근데 운동하고 빵을먹으면 운동은 왜하지..?그락여담으로, 서울 용답동에 있던 분점도 장사가 잘 되었지만 파리바게뜨의 마수에 넘어간 건물주에 의해 거의 반강제로 가게를 빼앗겼다고 한다. 안습. 그로인해 용답동, 답십리 주민들중에 아직도 뚜주루를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전국적으로 유명한 맛집같은 것은 부족한 편이다. 하지만 신학기가 시작되면(그리고 시험기간이 지나면) 두정동 먹자골목이 미어터져 나가는 모습을 볼수있다.

11. 방송전파환경

행정구역상 충청남도이지만 방송전파환경은 수도권의 영향을 더 받는 경향이 있다. 그나마 텔레비전의 경우 흑성산 중계소가 있으니 대전지역 방송을 볼 수 있지만 라디오의 경우 대전 식장산 전파보다 서울 관악산 전파가 더 잘잡히는 경향이 있다. 게다가 KBS 제1라디오(흑성산), 대전MBC 라디오[28]를 제외하고는 천안지역 중계소조차 없다. 이래저나 애매한 난청 지역.

12. 인물

  • 미연 - 개그우먼
  • 김승연 - 한화그룹 회장.
  • 김시민 - 진주성 혈전으로 알려진 분. 목천 출생이다.
  • 김용옥 - 도올. 천안에서 유년시절을 보냈으며, 유력자 가문 출신이라고 한다.
  • 김종철 -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큰아버지로 민주공화당, 한국국민당 소속 정치인이었다.
  • 김태균 - 한화 이글스별명이 많은 야구선수. 초중고를 모두 천안에서 나왔다.
  • 나리타 유타카 : 일본인으로 천안에서 태어났다. 뒤에 덴츠의 회장을 지냈다. 천안에서 태어난 후 서울에서 살다가 일본으로 이주하였다.
  • 박소라 - 개그우먼
  • 버스커 버스커 - 본디 천안을 중심으로 거리공연을 하던 밴드이며, 3인조가 모두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출신이다. 이들은 야우리송도 불렀다.
  • 소나 - 신라의 장군. "소나(素那) 혹은 금천(金川)이라고 불린다"고 하며, 고대 국어의 고유명사 표기와 관련해서 국어 교과서에도 많이 출연하신다. 직산(당시 '백성군 사산') 출신.
  • 안영명 - 한화 이글스의 야구선수.
  • 예성 - 슈퍼주니어의 멤버
  • 유관순 - 독립열사로 유명한 그 분. 병천면 출신이다.
  • 유승우 - 슈퍼스타K4 출연자. 성환 출신
  • 이동녕 - 임시정부에서 독립운동을 하신 것으로 유명한 분.
  • 이봉주 - 마라토너. 성거 출신이다.
  • 장민철 - 프로게이머
  • 조병옥 - 독립운동가. 목천 출신이라고 한다.
  • 조윤형 - 조병옥의 장남으로 정치인.
  • 현경수 - 성우.
  • 대용 - 실학자로 유명한 그 분. 지전설과 무한우주론 등을 주장한 천문학자로 유명하며 2014년 5월에 개관한 천문과학관의 이름을 이분의 함자를 따서 '홍대용과학관'이라 지었다.
  • 황현희 - 개그맨
  • LE - EXID의 멤버. 천안여고 출신이다.

13. 기타

  • 대한민국 국군포항급 초계함 천안함이 이 도시의 이름을 땄다. 그렇다. 바로 그 침몰한 천안함이다.
  • 대한민국 사람이면 한 번 이상은 올 가능성이 높다. 독립기념관이 있기 때문이며, 행안부 퀘스트 유저 중 소방방재청 서버 배정자라면 초기 퀘스트 직후 바로 여기로 간다. 중앙소방학교가 천안에 있기 때문. 예전에는 해양경찰학교도 이 곳에 있었으나, 2013년에 여수로 이전했다.
  • 이명박 정부 시기에 불어닥친 지자체 통폐합 요구아산시와 합병을 준비했지만 아산시의 반대로 난항을 겪었다. 바로 옆에 있는 아산시와는 천안아산역[29] 문제부터 시작해서 그다지 사이가 좋지 않다.
  • 지리적으로 충청도의 중심(대전)보다는 경기도의 중심(수원)에 가깝고 무엇보다도 수도권 전철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천안이 경기도에 소속되어 있는 것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대중교통이 수도권 통합요금이 아닌 것은 함정
  • 생활 체감 물가가 비교적 높은 편이다. 음식값부터 시작해서 생필품비 교통비(버스비, 택시비) 등 서울 강남에 버금가는 물가를 자랑한다.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바로는 삼성 등의 대기업들이 유입되어 비교적 최근에 들어서야 물가가 비싸진 줄로만 알지만 정작 토박이들의 말을 들어보면 약 70년대부터 천안은 타 충남 도시보다 원래부터 물가가 비쌌다고 한다. 물가는 비싼 반면 서비스업종의 서비스 품질은 바닥을 치는 경우[30]가 잦은 관계로 타지역에서 온 사람들은 천안을 좋게 보지 않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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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참고로 정면 왼쪽은 천안시의회, 오른쪽은 대강당인 봉서홀이며, 천안시청은 그 뒤에 살짝 솟은 건물이다.
  • [2] 수도권 시, 각급 도청 소재지가 있는 시들을 제외하면 가장 많은 인구다. 물론 충청남도 관내에서도 많은 인구라서 대전광역시에 있는 도청이 천안으로 와도 이상할 게 없지만 위치가 동북쪽에 몰려 있어 접근성 논란이 생기는 관계로 무산되었다. 그러면 도의 서쪽 끝에 붙어 있는 강원도청은? 뭐 강원도의 특수성 관계로 어쩔 수 없지만. 현재 충남도청은 홍성군으로 이전한 상태.
  • [3] 지금도 논산천안고속도로가 천안에서 갈라진다. 다만 호남고속철도는...안습(...)
  • [4] 왜 이런 현상이 발생 했는가는, 먼저 개발 된 곳이 천안역-야우리(천안터미널) 부근이기 때문. 실제로 2001년부터 서부가 개발되기 시작했고, 현재도 두정신도시, 불당신도시 등 아직도 개발중이기 때문에 동부에 '낙후' 되었다는 이미지가 심어지게 되었지만, 여전히 교통의 요지인 동부가 중심지인것은 확실하다.
  • [5] 이 선거에서 당선한 현 성무용 천안시장은 비교적 많은 득표율인 37.4%로 당선되었다.
  • [6] 천안시 전체로는 박근혜 후보가 우세. 충청도에서 문재인 후보가 우세했던 곳은 대전 일부 자치구와 천안시 서북구 말고는 없었다.
  • [7] 천안 서북구를 지역기반으로 하던 박상돈 전 의원의 육사→유신사무관 직계 후배로 그를 따라 열린우리당, 자유선진당 후보로 시장 선거에 두 차례 출마했는데, 자유선진당이 새누리당과 합칠 때 친정(?)격인 민주당 행을 선택했다.
  • [8] 원래는 연기군이 공주시와 같은 선거구였으나 세종시가 출범하면서 선거구를 신설해야만 했던 상황이었다.
  • [9] 단국대학교, 상명대학교, 호서대학교, 백석대학교, 백석문화대학교가 이 쪽에 소재하고 있다.
  • [10] 선문대학교 천안캠퍼스. 법학과와 경찰행정법학과가 사용하였으나 모두 2012년부터 본캠퍼스인 아산캠퍼스로 옮김.
  • [11] 공주대학교의 공과대학이 천안에 있다. 공주대학교 천안캠퍼스
  • [12] 호서대학교 천안캠퍼스. 원래는 천안캠퍼스가 본교였지만 아산캠퍼스로 옮겼다.
  • [13]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
  • [14] 상명대학교 천안캠퍼스
  • [15] 백석대학교와 재단이 같지만 다른 학교다. 백석대학교는 4년제지만 여기는 2/3년제 대학
  • [16] LG그룹이 세운 전문대학
  • [17] 고신대학교 천안캠퍼스. 대학이 아니라 신학대학원이라 취소선을 그었다.
  • [18] 구 성민대학교. 2012년 교과부에서 폐교명령을 받고 2013년 2월 폐교됐다.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 참조
  • [19] 아산, 예산, 서산, 보령, 태안 등 기타 충남 지역의 상위권 중학생들이 좀 더 나은 교육환경을 위해 천안 소재 고등학교로의 진학을 원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천안지역의 고등학교들이 평준화가 된다면 이들은 천안지역 고교로의 원서 지원이 어렵게 된다.
  • [20] 월봉고등학교는 한때 한 학년의 남자반이 2개뿐이었을정도로 성비가 잘 맞지 않는다.
  • [21] 남자의 경우 북일고, 천안중앙고, 천안고. 여자의 경우 복자여고, 북일여고, 천안여고.
  • [22] 10월에 합격한 학생들이 12월에 고입원서전쟁을 구경하는 것도 소소한 재미
  • [23] 정확히는 원서 접수 마지막 날 받은 원서들의 내신점수를 정렬해 정원 아래에 있는 학생들에게 원서를 빼라고 전화를 한다, 여기서 고입시험을 잘 친다면 문제가 되지 않지만, 못 친다면......
  • [24] 자사고 전환 전에는 3개월에 30만원 정도였으며, 전환 후에는 90만원.
  • [25] 竝川. 우리말로는 '아우내'. 유관순이 만세운동한 곳으로 유명한 그 곳이기도 하며, 매년 3월 1일 전날에는 병천면에서 유관순 열사 기념 행사를 연다고 한다.
  • [26] 항목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오룡경기장을 축구전용으로 리모델링 떡밥을 던져 일화를 유치했으나 정작 데려온 후에는 차일피일 미루기만 했고, 결국 시설이 워낙 낙후되다 보니 조명시설이 없어 동전던지기로 승부를 가려야 할 지경까지 이르렀다. 참다못한 일화가 연고이전을 추진하자 그제서야 부랴부랴 경기장 신축계획을 내세우며 잡아두려 했지만 결국...
  • [27] 다만 입점해있는 브랜드나 백화점 서비스 등의 가치는 서울 본점이나 강남, 부산의 센텀시티에 비하면 약간 부족하다.
  • [28] 서북구 성정2동 롯데마트 성정점에 중계소가 있는데, 출력이 10W로 동네 소출력FM 수준이다.(...)
  • [29] 천안아산역은 거의 대부분의 시설이 아산 땅에 있으나, 극히 일부분이 천안 땅에 걸쳐져 있고 시가지가 천안이 더 가까워서 역명 분쟁이 일어났다. 해당 항목을 참고.
  • [30] 버스교통의 경우가 가장 대표적인 사례로, 요금은 서울보다 2-30% 더 비싸면서 수도권 전철과 환승 연계 할인도 안 되고, 막차도 일찍 끊기며, 일부 구간이나 시간대에서는 운전 기사들이 난폭 운전을 하는 등의 행태 때문에 신뢰감이나 만족도가 바닥을 기고 있는 분야 중 하나이다. 자세한 설명은 항목을 참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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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9-24 23: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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