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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종합터미널

Contents

1. 개요
2. 종합터미널 주변 사정
3. 시외터미널
4. 고속터미널
5. 운행 노선
5.1. 고속버스
5.2. 고속버스터미널 발착 시외버스
5.3. 시외버스
6. 상업시설
7. 대인배?
8. 기타

1. 개요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에 있는 시외버스, 고속버스 터미널.
지방 기업인 ㈜아라리오가 관리하고 있다. 지역 내에서는 신세계라는 명칭도 많이 사용되며, 이전에는 ㈜아라리오가 직접 운영하였던 백화점의 이름인 야우리라는 명칭도 널리 통용되었다. 야우里

2. 종합터미널 주변 사정

시외버스터미널과 고속버스터미널이 따로 있으며, 천안이 중소 도시에서 성장한 관계로 시외버스터미널이 고속버스터미널보다 큰 편이다. 시외버스터미널 자체는 신세계 충청점 A관(동관, 구 갤러리아 천안점) 지하에 있고, 시외버스 하차는 신세계 B관(서관, 구 야우리) 지하에서 이루어진다. 시내버스 정류장은 B관 앞쪽에 택시 승강장은 A관 앞과 고속버스 터미널 앞에 설치되어 있다.(바로 앞 시내버스 정류장도 야우리 시절에 아라리오가 디자인하였다. 그러나 일부 지역 시내버스는 횡단보도를 건너가야 탈 수 있다.)

고속버스터미널은 신세계 B관보다도 서쪽에 있는 건물. 그러나 고속버스터미널의 행선지는 서울(강남), 대전(유성, 서대전 방면은 시외버스), 익산, 광주, 울산 밖에 없으니 행선지에 유의하자. 아산 방면과 일부 직산 방면의 시내버스도 이쪽에 정류장이 있다.

터미널 일대는 천안의 도심(즉 시내)으로 평가된다. 시내"다"라고는 단정짓기는 힘든데, 이는 딱히 완전한 시내라고 할 만한 곳은 그다지 없기 때문. 천안역과 동남구청(구 천안시청) 일대가 시내로 취급되기도 하나, 터미널이 천안역 주변에서 현재의 신부동으로 이전한 후 역전 쪽은 몰락(...)했고(2000년도 초반까지 역근처에 위치하던 상가거리가 말그대로 싹다 망했다. 거의 유령타운.) , 그렇다고 하더라도 천안의 경우에는 나머지 지역들이 상당히 골고루 개발되어 있어 딱히 시내라고 단정지을 만한 곳도 없을 뿐더러, 그것도 죄다 보통 중소 도시의 시내(읍내) 정도의 규모이기 때문이다.

현재 신세계 충청점 B관으로 흡수된 야우리는 젊은 층 쪽을 주로 공략하였던[1] 백화점으로, 2000년부터 2010년까지 영업하다가 업무제휴 형식으로 사라졌다.[2] 터미널 주변이 야우리 주변으로 불릴 정도로 천안의 수많은 대학생들은 물론 변변한 번화가가 없는 안성 등에서까지 놀러오는 주요한 번화가로 만든 백화점이다. 야우리백화점이 사라진 현재는 영화관 야우리시네마 정도에만 이름이 남아 있다.[3]
그런데 사실 수도권 전철 1호선천안역까지 연장한 이후 천안의 대학들이 수도권에서 대학 다니는 사람들의 마지막 보루로 인식되면서 수도권 지역 학생들이 늘었고, 그쪽 사람들은 놀러가려면 자기 고향인 수도권 쪽에서 해결하면 되기 때문에 천안역 쪽이건 야우리 쪽이건 옛날보다는 상권이 조금은 침체되었다는 평이 있다.

3. 시외터미널

신세계 천안점 지하 1층에 있는데 지하라기에는 미묘한 것이, 출입구 쪽의 지표면은 1층에 있는 반면 승강장 쪽의 지표면은 지하 1층에 있기 때문에 승강장이 지하던전이라거나 그런 것은 아니다.

2010년까지 시외터미널 자체는 21살[4]을 먹고도 리모델링을 안 한 상태였던지라 노후한 상태였고, 백화점 지하라는 특성상 대합실이 좁게 느껴졌던 것도 문제였는데, 2010년 1월 이후로 신세계 입점에 대비한 리모델링(A관과 B관 유니클로 위층)을 하여 개선되었다.[5] 2010년 12월 10일 신세계 충청점이 개관하긴 했는데 이때 기준으로 서해안 방면 승강장과 이마트 등이 공사가 덜 끝나 조금 지나서야 승강장이 완공되었다. 2011년 상반기에는 B관 나머지 구역도 리모델링하면서 하차장에서 B관 출입구로 나오는 길도 리모델링되었으며, 이는 2011년 6월 24일 완공되었다.

게다가 리모델링 이전의 그 노후했던 터미널조차도 전국 터미널 중에서 평가했을 때 시설이 S급이라고 평가받고 있었으니 이건 괜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터미널"이 아니다. 교통 시설로서 경쟁 관계인 천안역이나 천안아산역에 비해서도 시설 면에서 꿇릴 것은 거의 없었을 정도. 굳이 약점이 있다면 대기업 편의점이 없다는 것과[6] 천안역에는 있는 15분에 500원 컴퓨터가 없는 정도. 사실 버스는 줄을 서서 타야 되는 경우가 있으니 컴퓨터는 필요 없을 수도 있겠다.

시외터미널은 오후 10시에 문을 닫는다. 시외터미널이 서해안 등의 방향의 환승장 역할이 있다는 점에서[7] 당황스러울 수 있는 부분. 이곳에서 환승하려고 저녁 늦게 도착했는데 한밤중도 아닌데 막차시간이 지났다는 것을 알면 당황할 수 있으니 주의하길 바란다. 안 그러면 B관 쪽 터미널 출입구에서 들려오는 택시기사들의 각종 행선지 소리를 지갑 깨지는 소리와 함께 듣게 될 것이다.(...)

사족으로 시외버스를 타고 천안에 오면 신세계 B관 지하에 내리게 되는데, 만약 당신이 바로 앞에서 시내버스를 타거나, 신세계 B관 앞의 횡단보도를 건너야 할 경우에 백화점 문이 열려 있다면, 흘러가는 식으로 터미널 출구까지 걸어가지 말고 오른쪽의 에스컬레이터를 통해 올라가면 백화점 출입구로 나갈 수 있다. 백화점이 문을 안열었을 경우에도 고속터미널과 신세계 건물 사이 샛길로 쉽게 나갈 수 있다.

인터넷 예매는 터미널협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4. 고속터미널

고속터미널은 서쪽에 있는 별도의 상가 건물. 건물은 다르되 운영 회사는 시외와 같이 아라리오다.

본래 천안종합터미널이 천안역 앞에서 현 위치로 이전할 시기,[8] 당시에도 터미널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던 충남교통(현 충남고속)과 아라리오 간 매표 수수료 문제로 충남교통이 신 터미널로 입주하지 않고 별도의 건물을 지어 입주한 건물이다.[9] 이렇게 시외터미널이 바로 양 옆으로 두개인 전혀 기형적이지 않은[10] 형태가 유지되다가, 1996년 충남교통이 종합터미널로 입주하고, 종합터미널 운영주인 아라리오에서 터미널을 매입하면서 고속버스터미널이 충남교통터미널로 이전하여 현재와 같은 형태가 이루어졌다.

2010년 시외터미널이 리모델링되어 깔끔해진 것과 달리 이쪽은 조용해서 약간 낡은 느낌을 주었다.
2015년 초까지 롯데리아가 24시간 영업으로 입점하고 있었다. 그보다 더 전에는 이 자리에 현재 길 건너로 이전한 버거킹이 있었다.

2015년 현재는 고속버스터미널도 리모델링하여 깔끔해졌다. 그리고 현재 맥도날드가 24시간 영업으로 입점해 있다. 원래 이 자리에는 현재 길 건너편으로 이전한 롯데리아가 있었다. 아니 이거 바로 윗 문장에서 읽은 것 같은데

고속터미널은 코버스에서 예매할 수 없고, 이지티켓에서 예매해야 한다.

광주행의 경우 천안에서 출발하여 논산천안고속도로 정안휴게소 환승 터미널로 들어올 때 역시 이지티켓에만 조회된다.(천안방향은 코버스 조회) 같은 이유로, 1일 3회 있는 울산행은 중부내륙고속도로 선산 휴게소(하행) 환승 터미널에서 속리산고속 차량을 코버스에서 조회할 수 없다.(상행은 환승할 수 있으며, 코버스에서 조회된다.) 따라서 환승하려면 천안에서 선산으로 예매한 후 코버스에서 조회되는 다른 차량으로 예약하거나 환승 터미널에서 현장 발권해야 한다.

5. 운행 노선

5.1. 고속버스

5.2. 고속버스터미널 발착 시외버스

5.3. 시외버스

  • 수도권: 가평, 고양, 고양화정, 공도, 김포공항, 서울(남부), 남양주, 동서울, 부천, 성남, 수원, 안산, 안성, 양평, 여주, 용인, 의정부, 이천, 인천, 인천국제공항, 평택
  • 영남권: 경주, 포항, 마산, 창원, 부산
  • 충청권: 갈산, 강경, 계룡, 고남, 고북, 공주, 논산, 당진, 대교, 대산, 대전청사, 동대전, 목천, 병천, 보령,부여, 비봉, 삽교천, 서대전, 서산, 서천, 성환, 아산, 예산, 유성, 장항, 전의, 제천, 조치원, 증평, 진천, 창기리, 청양, 청주, 청주국제공항, 충주, 태안, 해미, 홍성
  • 호남권: 전주, 군산
  • 강원권: 강릉, 강촌, 고한사북, 원주, 춘천, 태백

6. 상업시설

시외터미널 전체가 신세계 충청점 지하에 있다.

신세계 충청점은 A관과 B관으로 되어 있는데, 각각 A관은 갤러리아 천안점, B관은 터미널 업체가 직접 운영하던 야우리였다. 각각 개점을 위해 2010년 4월 15일, 2010년 12월 7일 문을 닫았고, 공사 및 준비를 하다가 2010년 12월 10일에 신세계로 개장하였다. 이때 B관의 경우 간판만 바꿔서 영업한 것이고, 정상영업 상태로 리모델링을 진행하여 2011년 6월 24일 완전히 개장하였다.

이렇게 합쳐진 것은 2010년 1월에 터미널 측과 신세계의 제휴가 이루어진 것 때문으로, 이에 따라 갤러리아는 5월 1일부터 11월 말까지 터미널 근처의 랜드마크타워에 임시 점포를 하고 있다가, 천안아산역 근처의 점포로 완전히 이전하여 동년 12월 3일 문을 열었다.

특별한 시설들은 신세계 B관 쪽에 많이 몰려 있다. 과거 야우리가 쇼핑몰의 성격이 강했던 것도 원인인 듯. 10개 관 멀티플렉스 영화관인 야우리 시네마와 교보문고가 입점하여 있다. 야우리 시네마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어느 대기업 멀티플렉스의 체인점이 아닌 아라리오의 자회사이며, 자체 상영관 중 전국에서 유일하게 에반게리온: 파를 상영하기도 한 괴력을 가진 곳. 이렇게 설명하면 왠 괴력?이라고 여길 수도 있으나.. 2012년 기준 전국 영화관 관객 순위 9위이다(..) 상위 8개 영화관은 모두 서울, 인천, 수원인 것을 보면 엄청난 괴력을 가진 영화관. 하지만 그럴만도 한것이... 천안아산역에 지어진 CGV가 생기기전까 잇엇던 천안 영화관 3군데 (야우리시네마, 천안역 CGV, 두정동 메가박스)중에 그나마 장사가 되는곳이 야우리시네마뿐이었다. 다른 두 영화관은 주변 상권이 전무하고 겨통도 불편해 파리만 날렸으니... 천안아산의 영화 인구 대부분이 야우리로 몰릴수 밖에

교보문고 천안점은 넘쳐 흐르는 대학생 수요를 바탕으로 한때 지방 1호점이었던 교보문고 대전점을 계승이전한 녀석.[12][13] 야우리 시절부터 있던 유니클로라든가 리모델링하면서 들어온 H&M 등도 이쪽에 있다.

2010년 12월 21일에는 백화점 지하1층에 이마트 천안터미널점도 개관하였으며, 이는 백화점의 식품관 역할을 하고 있다. 터미널이 위치한 천안 신부동의 많은 상인들이 우려했던 부분. 신세계 측이 터미널에 대놓고 이마트를 세우려고 하자 천안시측에서는 한번 거절했는데 들어오긴 들어왔다. 터미널 앞에 신세계를 까는 현수막도 걸린 적이 있으니...

신세계 개점 방식이 타임 스퀘어와 유사한 방식이었으며, 즉 야우리가 흡수되는게 아닌 업무제휴 형식이었다. 그래서 야우리 직원들은 고용이 유지되어 신세계의 직원이 되었다. 또한 터미널 앞 조각공원인 푸른조각광장도 이마트를 짓기 위해 해체 후 다시 지었으며, 대인배 사장님이 들여 오시는 미술품이 2개 추가되었다.#1#2[14]

업체 중 하나로 피자헛이 입점해 있는데, 이는 이마트 피자를 감안하면 뭔가 기묘한 기분이 든다. 실제로 여기 이마트는 피자를 팔기 때문에 갑자기 경쟁을 시작해야 한다. 타겟층이 다르긴 하지만 좀 안습이긴 하다.

7. 대인배?

아라리오 회장인 김창일 씨는 대인배이다. 과연?? 2010년의 증축 공사 중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고 하는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터미널을 만들기 위해"라는 안내문을 쓴 것으로 그가 대인배임을 알 수 있다. 충공깽
그의 대인배의 기상은 1989년에 천안역 앞에 있던 터미널을 범죄(...) 등의 문제로 여기(천안IC와 가깝다)로 옮길 때부터 시작된 듯 하다. 이 터미널을 최고의 터미널로 만들자고 너무 힘쓴 나머지 당대 유명 예술가의 크고 아름다운 조각을 터미널 광장에 세워 둔 것이다. 주변 사람들이 다 미쳤다고 했을 정도.
이게 요즘 백화점들이 다 그렇듯이 예술품으로 이미지 만들려고 하는 수준이면 본 위키에 서술되지 않았을 것이다. 사장이 예술품 수집 분야에서 세계구 규모로 큰손일 정도이니 뭐 말 다했음. 신세계 A관 앞에 조각공원과 아라리오 갤러리가 있어 유명 예술인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데미안 허스트를 좋아하는 듯 하다. 아라리오 갤러리에 유리 안으로 보이는 인체 모형과 신세계 A관 앞 장애와 결손에 대한 모에를 가진 조각상이 데미안 허스트 작품이고, 그 외 이 작가 작품이 좀 많다고 한다. 그 외 서울과 베이징에도 아라리오 갤러리를 두고 있고, 2013년에는 김수근공간 사옥마저 질러버렸다.# 언젠가는 갤러리 말고 미술관이 지어질 거라는 카더라도 돌고 있는데 그걸 여기다 실현시킬 기세다.(...) 몇 년 전부터는 시 킴(CI Kim)이라는 이름으로 직접 작품활동까지 하고 있는데, 약속장소로 유명한 조각공원의 빨간 가방 역시 그의 작품이며,[15] 그렇게 만든 작품을 아라리오 갤러리 등에 걸기도 한다. 그래서 여기 한정으로 키스 헤링, 데미안 허스트, CI Kim=김창일(...)이 같은 반열에 든다[16]

다만 그의 대인배 기상은 성인군자의 기상과는 좀 다르다. 터미널이 가장 아름답다고 했지 가장 시설이 좋다고는 안했다.(...)[17] 대인배의 분류에서는 (예술품 부문을 제외하면) 물질적으로 도량이 크신 분 정도에 들어갈...까? 가령 화장실에 휴지가 없고 바로 앞에 자판기에서 사서 들어가야 한다든가. 뭐 이건 터미널들이 민자라서 다 그런 것 같으니 논외겠지만.

8. 기타

천안 출신의 밴드 버스커 버스커가 여기를 소재로한 곡을 만들었다. 제목은 야우리송. 그런데 이 곡을 신세계 입점 전에 만들었는지 가사에 갤러리아가 들어가 있다. 이들은 야우리 앞에서 공연하는 일도 많은데, 지금도 신세계 코앞에서 갤러리아라고 노래한다.(...)

2012년 8월 건너편 버스 정류장의 노점상이 천안시의 아름다운(...)거리 조성의 이유로 행정대집행을 동원하는 등의 진통을 겪으면서 철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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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세입자이자 경쟁자(...)였던 갤러리아가 나가고 신세계 개점을 준비하는 2010년 중후반 시점에는 잠시 명품관 컨셉으로 나간 적 있다.
  • [2] 단 사실 상 신세계의 브랜드만 빌린 형식으로 여전히 야우리의 운영주체이자 천안종합터미널의 운영업체인 (주)아라리오의 입김이 작용한다.
  • [3] 신세계 입점 전에 아라리오갤러리에 입점한 우리은행 야우리지점 역시 마지막까지 이름이 남아 있었으나 2012년 4월 이전하면서 이름이 바뀌었다.
  • [4] 1989년 개점이면 국내 최초의 민자역사영등포역과 비슷한 시기이다.
  • [5] 아무래도 그 동안 갤러리아와 지하 공간을 공유하면서 임대 계약이 얽힌 것도 리모델링 못하는 원인 중 하나였던 것이 신세계 계약으로 풀린 모양. 안쓰던 갤러리아 뒤쪽 공간(=기존 시외터미널 승강장)에 신세계를 증축하였기 때문에, 전진 배치된 임시 승강장을 썼고, 화장실도 공사해야 되므로 컨테이너 화장실을 갖다 놨었다. 승강장이 위쪽으로 올라가면서 리모델링 이전에도 박차장 공간이 좁아서 기사들이 불만이 많던 곳이 더 좁아져서 기사님들 욕설이 샘솟았다고 한다;
  • [6] 점주 계약 문제도 있을 것이고, 그런 수익이 다 터미널 주머니에 들어가야 하니. 그래서 리모델링 하고도 대기업 편의점은 업ㅂ다. 삼각김밥 등을 먹고 싶다면 구내에 있는 이마트 즉석식품 코너로 가면 된다.(...) 고속터미널 바로 옆에도 세븐일레븐이 하나 있다.
  • [7] 서해안 방면 막차가 서산, 태안행 21시, 당진행 21시 10분, 예산 21시 30분으로 이른 편. 천안에서 최고 늦게 출발하는 차량은 22시 마산, 창원행.
  • [8] 당시 시외터미널은 현 기준으로 동부광장 유료주차장에 충남교통터미널과 시외터미널이 별도로 있었고, 고속터미널은 동부광장 앞 삼거리에서 쭉 올라가면 있는 주차타워 자리.
  • [9] 따라서 종합터미널 입주 당시 고속터미널은 현 위치가 아닌 현 기준으로 서해안행 홈 위쪽 주차장 및 백화점 입구 자리다.
  • [10] 천안발 서해안행은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에도 충남고속 과점 상태였기 때문에, 당시 한양고속이 종합터미널에서 서해안행을 운행하긴 했지만 서해안행을 타려면 충남교통터미널을 이용하는 것이 손쉬웠고, 반대로 충남교통터미널에서도 성남, 인천, 안산 등의 노선을 일부 운영하긴 했으나 종합터미널에서 타 회사가 운행하는 횟수가 더 많았다.
  • [11] 구미를 경유해서 한진터미널로 간다.
  • [12] 이 교보문고가 천안으로 이전하니 대전에는 전국구 대형 서점이 전혀 없게 되었다. 이 공백기는 대전복합터미널이 완공되어 영풍문고가 2011년 12월 22일에 문을 연 후에야 끝났다.
  • [13] 또한 이 이전으로 건너편 현 아웃백 빌딩에 있던 지역구 대형서점인 대훈서적이 통째로 망했다(이 서점은 대전이 본거지였다). 천안 진출도 대훈이 먼저 했으나 무리한 확장으로 회사에 제정적 문제가 있던 차에 건너편 가장 인구가 몰리는 야우리에 교보가 들어서버리자 결국 대훈서적 전체가 망해버렸다. 대전역점 때부터 샵인샵 개념으로 운영되던 박서방 천안점은 방죽안 오거리의 서울한의원 1층으로 독립 이전했다. 참고로 천안에서 정작 역사가 있는 서점으로 알려진 곳은 천안역의 양지문고 되시겠다.
  • [14] 기존에 본 항목에는 1개라고 했는데 알고보니 2개였다. MANIFOLD가 신세계와도 관계되어있기 때문에 그때부터 예술품 추가는 예정되었었으니까.
  • [15] 태풍 볼라벤 때문에 몇미터 떠내려간 것이 인터넷에 퍼져 전국적으로 이름을 날렸다. #
  • [16] 최근에는 코헤이 나와의 매니폴드라는 작품이 새롭게 등장하였다.
  • [17] 좀더 늦게 지어진 대전복합터미널의 디스플레이 활용 때문에라도 최고봉에는 못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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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10-24 21: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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