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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오절

last modified: 2015-03-12 16:46:13 by Contributors

天下五絶

Contents

1. 사조영웅전, 신조협려의 등장인물
2. 열혈강호의 등장인물


1. 사조영웅전, 신조협려의 등장인물

사조영웅전 이전에 무학비급 구음진경을 놓고 화산논검을 벌였던 다섯 명의 절정 고수들을 일컫는다.

다만 실제 작중 시점에서는 중신통 왕중양이 이미 고인이 되어 세상에 없기 때문에 그를 빼고 '천하사절'이라 칭하기도 한다.

이후 사조영웅전 마지막에 2차 화산논검이 열리지만 인원 변동은 없었고, 신조협려 마지막에 결원을 새로 채워 넣으며 새로운 천하오절이 탄생한다.

1차 화산논검의 천하오절

신조협려 최후반부에 새로 만들어진 천하오절

사조영웅전과 신조협려의 천하오절 모두 중앙에 위치한 이가 가장 강하고 나머지는 우열을 가리기 힘들다. 다만 중앙이라고 해서 나머지를 압도할 수 있는 정도는 아니고, 수십, 수백 합 겨루다 보면 슬슬 밀리기 시작하는 그런 정도의 차이밖에 나지 않는 듯.

그래도 왕중양은 나머지 4명의 고수들이 "도저히 이길수 없다."는 말을 했으며, 주백통은 아예 사조삼부곡 전체를 통틀어 최고수로 평가받기도 할 정도이다.

주백통의 경우는 역시 좌우호박에 구음진경 그리고 옥봉장 때문인지 회춘까지(...) 해버린 임팩트가 너무 강했던 모양이다.

사실 다른 멤버들도 결국 모두 다 나름대로 구음진경을 익히기에 이르고, 특히 곽정의 경우 주백통과 같은 시기에 구음진경을 익히지만 그 무렵 이미 두 사람의 무공수위간에는 상당한 거리가 있었고, 이후 곽정은 무림과 국가의 큰 일을 맡아 처리하느라 수련에만 힘쓸 수 없는 처지였던 반면 주백통은 계속해서 무예에 전념할 수 있었으니 역시 차이가 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물론 양과만은 예외긴 하다. 특히 양과 같은 경우는 본인 스스로가 굳이 자리에 얽매이지 않으니 의부와 같은 서쪽의 자리를 차지 했을뿐이다. 사실 다른 멤버들은 몰라도 양과와 주백통은 신조협려상에서 최고수준이다. 특히 슬픈 마음으로 암연소혼장을 쓰거나 현철중검을 사용한다면 주백통도 웬만해선 당해내지 못할것이다.

그 외에 구천인, 금륜법왕 등이 오절과 동급이거나 그에 준하는 무공실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이들 중에서 왕중양, 단지흥만 실존인물이며 나머지는 모두 가공의 인물이다.

2. 열혈강호의 등장인물

정파의 최고수 다섯명을 일컫는 말이며, 이들은 예전 검마가 무림을 쑥대밭으로 만들 때 다섯이서 힘을 합쳐 검마를 막은[1] 것으로 유명하다.
천하오절 중에서도 검황을 최고로 쳐주는 듯 하다. 도제는 이게 못마땅한 듯.그러나 작가 말로는 실제로도 검황이 천하오절중에서 가장 강한게 맞다고 한다.[2]안습 가장 흠좀무한 인물은 괴개 백리사우로 이 자는 맨손으로 천하오절이 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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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쓰러뜨리지는 못했다.
  • [2] 그래서 작중 검황도제가 아니라 도황검제가 낫지 않느냐는 식의 불평이 나왔다...그런데 황이나 제나 뜻은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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