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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0 20:32:39 by Contributors

Contents

1. 금속
1.1. 가공매체에서의 철
1.1.1. 마인크래프트
1.1.2. 워크래프트 시리즈
1.1.3. 부족전쟁
1.1.4. 능력자 배틀물
2. 이름
2.1. 츠루기 테츠야의 한국명
2.2. 호시노 테츠로의 한국명
3. 한자
4. 사리를 분별할 수 있는 힘

1. 금속

라틴어Ferrum (2변화)
영어Iron, Steel[1]
한국어쇠, 철[2]
한자
에스페란토Fero페로페로

Fe-usage.JPG
[JPG image (6.73 KB)]


전이 금속 원소의 일종으로, 원자번호 26번.



4주기 8족에 위치하는 금속원소. 원자번호 26, 원소기호 Fe[3]. 융점은 상압에서 1538℃, 결정구조는 체심입방결정이며 공간군은 Im3m

산화수는 2+, 3+로 알려져 있는데, 각각 판이한 특성을 지닌다. 예를 들어서 산화철(II)(FeO)는 검은색, 산화철(III)(Fe2O3)은 붉은색을 띤다.

금속 중에서는 매우 흔하다. 정말로 흔하다. 어느 정도냐 하면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물건들의 과반수는 철로 만들어져 있다. 지각 중량의 5.6%가 철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지구 자체 중량의 32%도 철이다. 하다 못해 위키러들이 위키질을 하려고 컴퓨터 앞에 앉아도 컴퓨터의 본체 케이스도 철제.노트북인데? 버스의 차체도 한국화이바 차종을 제외하고 모두 해당.

구리보다 흔하고 단단하지만 산화 서열은 높고, 융점도 높기 때문에 제련법이 좀 까다로워서 구리보다 늦게 사용된 금속이다. 지각에 4번째로 많은 원소이고(금속 중에서는 알루미늄 다음으로 많은 원소) 강도, 가공성, 내식성 등이 그런 대로 괜찮아 온갖 도구를 만들 수 있다.

일반적인 용광로에서 철을 생산할 때는 철광석과 코크스와 석회석을 용광로에 넣고 고온으로 가열하면 일산화탄소가 발생하면서 고열로 흐물해지고 결합도 느슨해진 산화철에서 산소를 떼어내 순수한 철이 나온다. 이 철은 용광로 아래쪽에 슬래그라는 불순물과 모이는데, 밀도차[4]를 이용해 살살 부어서 철만 따라낸다.

대한민국포스코에서는 오스트리아지멘스-VAI사와 함께 개발한 파이넥스 공법을 개발, 유연탄을 코크스로 가공하는 과정 및 괴탄화 과정을 생략하고 철광석을 직접 환원하여 훨씬 환경친화적으로 철을 뽑아낼 수 있는 기술을 확보했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황화합물 및 질소화합물 배출량은 1/10 이하...) 문제는 기존 용광로 제선법에 비해 비용이 많이 든다는 것. 가까운 장래에 이산화탄소배출권 등의 환경 비용을 제외하고, 양질의 철광 공급이 계속될 수 있다고 가정하는 한, 용광로보다 더 효율적으로 철을 제련하는 기술은 존재할 수 없다. 그정도로 용광로는 효율적인 기술이다. 근본적으로 파이넥스는 친환경성과 함께, 자원고갈에 대응하여 분광 및 분탄 등 저급 원료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공정이라는 데 경제적 의의가 있다.

여튼 이러한 환원과정을 통해 뽑아내는 철이 선철인데, 탄소 농도도 너무 높고 불순물도 많아 그대로 쓰기에는 영 아닌지라, 이걸 다시 탈황/탈린로, 전로(converter) 등으로 가공하여 탄소 농도에 따라 (steel)[5]으로 만든다.

한편 용도폐기된 고철을 전기로(전기아크로)에서 녹여 강으로 만드는 공정도 존재한다. 소수의 대규모 일관제철소들이 철광석을 용광로에서 환원하여 제철하는 데 비해, 대다수의 중소규모 제철소들은 주로 전기아크로를 통해서 철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한국의 경우도 포스코와 현대제철[6]을 제외한 모든 제철/제강업체들은 전기로 제강을 한다. 고철을 재활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전기로의 위상을 간과하기 쉬우나, 현재 전세계 조강생산량의 절반은 전기로에 의한 것이다. 앞으로 고철의 축적량이 증대되고 양질의 괴광석이 차츰 고갈됨에 따라 전기로 제강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다만 재활용이란 특성상 Tramp Element, 즉 순물 문제는 꼭 해결해야 할 과제이다.

철은 탄소 함량이 높을수록 경도가 높아지고 취성이 생기는 경향이 있으나 조질 열처리를 통해 어느 정도는 교정할 수 있다. 다른 금속을 넣어 합금으로 만들어 성질을 고치기도 한다.스테인레스가 대표적. 금속 중에서 초특급 수준으로 강력하지만 화학적으로는 그리 안정한 편은 아니므로 염산, 황산, 질산... 등 대부분의 산에 부식된다. 다만 약산성인 진한 황산에는 황화철 피막을 만들기 때문에 일정 깊이 이상 부식되지 않으므로, 진한 황산을 강철 드럼통에 담아 보관할 수 있다.

고철을 재활용하여 다시 강철을 제조하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염기성 산소 제강법 (Basic oxygen steelmaking)은 본래 용광로에서 나온 액상의 선철을 원료로 제강하는 방법이나, 실제 조업에 있어서는 발열량 조절 등의 목적으로 약간의 고철을 섞어 조업한다. 일반적으로 BOF에서 새로운 강철을 제조하는 데 최대 25~35% 비율로 고철을 사용한다. 전로제강법의 주원료는 선철이기 때문에 구리나 주석, 니켈, 몰리브덴 같은 잔류 물질이 적어서 연성이 좋아 냉간 가공으로 제조하는 자동차 차체나 2피스 스틸캔, 드럼통 등을 제조하는 데 쓰인다. 전기 아크로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재활용 강철의 사용 비율이 거의 100%에 이른다 (판재류, 특수형강, 주단강 등 특수한 분야에 직접환원철 및 냉선 등 대용스크랩을 사용하는 경우는 제외). 그 대신 석탄과 석회석을 이용해 분리할 수 없는 잔류 물질이 더 많이 남게된다. 따라서 냉간 가공을 거의 하지 않는 건축용 들보, 강판, 철근 등을 제조하는 데 쓰인다. 고철 1톤을 재활용하여 철광석 1.1톤과 석탄 630kg, 석회석 55kg을 절약할 수 있다. 미국에서는 2008년 기준으로 전체 강철의 83% 이상이 재활용되었다.

핵자구조 메커니즘에서는 철-58, 철-56의 결합에너지가 매우 크다. [7] 철로는 핵융합핵분열 둘 다 에너지를 들여야 가능하다. 철보다 가벼운 원소가 핵융합을 하면 에너지를 내놓지만 (발열반응), 철보다 무거운 원소는 핵융합을 할 때 흡열반응을 하여 오히려 에너지를 흡수한다. 철보다 무거운 원소는 초신성까지 진화한 항성에서 고속 중성자 포획 (R-과정), 중성자 포획 (S-과정), 양성자 포획 (p-과정)을 통해 생성된다.

다른 금속들과 비교할때 압도적으로 자력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금속으로도 유명하다.

우리 몸에도 꼭 필요한 물질로, 산소를 운반하는 혈액 속의 헤모글로빈에는 철이 들어 있고 이 철 덕분에 산소를 붙잡아 둘 수 있다(혈액의 색상이 붉은색을 띠는 이유도 동일). 때문에 철이 부족하면 빈혈이 생길 수 있다. 특히 남성보다 여성이 철분 부족으로 인한 빈혈에 걸리기 쉬운데, 여성의 경우 월경 등으로 인해 철분의 소모가 많기 때문. 게다가 다이어트를 할 경우 더욱 위험하다. 철분이 많이 들어간 식품으로는 고기, 간, 굴, 미역 등 해조류 등이 있다.[8]

반대로 철분이 과다하게 축척되면 동맥경화증 같은 질환을 유발한다. 철을 이용한 주조 작업환경은 발암요인으로 IARC(국제 암 연구소)가 분류하고 있어서 오해하기 쉬우나, 철 자체는 IARC의 발암물질이 아니다."Iron and Steel Founding"을 주목 # 비슷한 사례로는 신발 제조/수리(Boot and shoe manufacture and repair), 가구/캐비닛 제조(Furniture and cabinet making)가 있다. 참조. 당연히 신발은 발암물질이 아니다. 작업환경이 위험한 것이지.

황화철로 이루어진 황철광 (pyrite)는 바보의 황금 (fool's gold)이라는 별명이 붙어있는데, 황철광이 금과 매우 비슷한 색깔과 광택을 내기 때문. 하지만, 몇몇 황철광은 실제로 을 함유하는 경우도 있다. 과거에는 철을 제련하는 원석으로 쓰이기도 했으나, 지금은 황을 분리하여 이산화황, 황산 등의 제조에 쓰인다.

산화철은 철제 건물이나 물건을 만드는데 있어선 크나큰 골칫거리다. 때문에 물과 공기와의 접촉을 방지해야 철이 산화되는걸 피할 수 있는데, 보통 겉에 도료를 발라 철이 산화되지 않게 한다.

건축에서 산화철이 골칫거리인 것과 반대로, 안료에는 무척이나 유용한게 산화철이다. 흑/적/황색 산화철을 적절히 배합해 안료를 만드는데 이는 아주 오래된 방식이다.
가장 대표적으로 오래된 예가 프랑스의 라스코 동굴벽화다.
오늘날에는 주로 콘크리트의 색을 넣기 위해 사용되거나 지폐의 그림을 찍어내기 위해 사용한다.

관련항목 : 강철, 주철

1.1. 가공매체에서의 철

성경에서는 최초의 철을 제련한 대장장이가 투발카인(Tubal-Cain, 두발가인)이라고 한다. 이정도면 평범할 수도 있지만, 투발카인은 인류 최초의 살인자 카인의 7대 자손이다. 당연히 후대의 사람들은 투발카인에 의해 최초의 전쟁이 시작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다.명불허전 인의 후손

대부분의 판타지 창작물에서는 콩라인의 금속. 현실에서는 철을 대체할 금속은 사실상 없지만티타늄, 픽션에서는 아다만티움,미스릴,히히이로카네,에보니등 온갖 최강급 금속이 등장해서 철의 비중은 언제나 잉여 혹은 사병의 무기이다.

하지만 가끔씩 운석에서 떨어진 철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는 클리셰가 종종 언급된다. 좋은 철기를 구하기 힘든 시대나 배경인 경우 특히 이런 전개가 자주 나오는데, 실제로 철기 제작기술이 개발되기 이전에는 운석에서 얻는 것이 가장 좋은 철이었다.

총덕들에게도 역시 콩라인의 금속그만해!! 이미 철의 내구도는 제로야!! 과거에는 호두나무와 함께 총의 주재료로 쓰였지만, 현재는 플라스틱과 알루미늄 합금에게 밀려버렸다. 가장 큰 이유로 온도 변화가 심하다는 것과 무겁다는 게 문제. 그렇지만, 값이 싸다는 점 때문에 지금도 저가형 총열이나 가늠쇠, 노리쇠등에는 여전히 알루미늄 합금보다 잘 쓰이고 있다.


1.1.1. 마인크래프트

마인크래프트에서는 돌 다음으로 많이 쓰이는 자원. 적절한 광맥량, 적절한 내구도로 여러방면에 쓰이고 있다.
총모드등에서는 총과 총알의 재료로 쓰인다.

테라퍼마크래프트에서는 제련하기가 극도로 까다롭게 되어있다. 그냥 화로에 대충 구워버리면 되는 말도안되는 너무 간단한 방법이아니라, 청동을 두개 용접하고 그것을 제련하여 청동판을 만들고, 6개를 조합해 블루머리블럭을 만든뒤 벽돌로 용광로형태를 쌓아준뒤 안에 목탄을 쌓고 철의양과 목탄의양을 같게 넣어준뒤 불을붙이고 기다린다음 철이 전부 녹아굳었다면 그것을 캐내어 모루에서 두드려 정화된 철덩어리로 만들고 그걸 또 두드려 주괴하나 분량으로 떼어낸뒤, 또 두드려서 철괴를 만들면 된다.[9]

1.1.2. 워크래프트 시리즈

실제 광물의 유용함에 힘입어 오랜 기간에 걸쳐 등장했다.

워크래프트2, 워크래프트3에 걸쳐 휴먼 얼라이언스무기, 장갑 업그레이드 아이콘이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에서도 워크래프트3의 설정을 이어받아 전문기술에서 중요한 구간을 차지하고 있는 광물로 등장했다. 청동이 들어가는 물품 구간을 넘어가는 다음번 구간으로 본격적으로 대도시를 벗어나기 시작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채굴에 애로사항이 꽃피기 시작하는 시기도 있었다. 같은 구간의 귀금속으로 이 존재했으며, 상위 단계 광물은 미스릴.

예전에는 아제로스를 지상 탈 것 60%,100%짜리 탈 것만으로 돌아다니면서 캐야 했기에 빠르게 캐기는 어려운데 요구량이 많아서 수요도 많았고, 석탄과 섞어서 다음 단계인 강철로 한번 더 우려먹는 구간도 있기 때문에 꽤나 비싼 시기도 있었다. 미스릴에 필적하는 고가를 자랑했다.그러나 대격변을 기점으로 아제로스 저레벨 구간 지역들이 죄다 리뉴얼 되면서 흐드러지게 넘쳐나는데다 최고로 빠른 날 것 까지 타고 다닐 수 있게 되면서 결국 값은 폭락하고 말았다. 들어가는 양은 여전히 꽤 되기 때문에 수요 자체는 어느정도 있는 편.

채광을 위해서는 125의 숙련을 필요로 한다. 주요 생산지역은 그늘숲, 가시덤불 골짜기, 황야의 땅, 아라시 고원, 잊혀진 땅, 먼지진흙 습지대, 버섯구름 봉우리 동부 내륙지, 서부 역병지대, 페랄라스. 대격변이 되면서 페랄라스가 칼림도어 내의 최대 철 산지가 되었다... 지역내에 다른 유저가 없을 경우 가장 빠른 탈것+탈 것속도 증가 능력을 가졌을 경우(사냥꾼이나 기사들이나 혹은 드루) 1시간에 600개 정돈 너끈히 캘 정도로 넘쳐난다.(...)

1.1.3. 부족전쟁

목재, 점토와 더불어 부족전쟁의 3대 자원이다.

건물을 지을 때는 마굿간, 대장간 등 일부 건물을 제외하고는 다른 두 자원에 비해 필요량이 떨어지기 때문에, 초반에 건물 짓은 단계에서는 보통 철광은 다른 두 자원광에 비해 몇 렙 낮게 짓는 경우가 많다. 후반에 가서도 심시티형 플레이어들은 자원균형을 위해서 철광은 풀로 올리지 않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유닛 뽑을 때는 필수불가결. 검투병 및 기마병, 무장기마병 등은 특히 철을 잡아먹는 귀신이다. 어떤 플레이어나 부족이 대단위로 철을 사겠다고 시장에 점토를 내놓았다면 이는 곧 전쟁이 임박한 것이니 (혹은 이미 다른 부족과 전쟁 시작한 것이니) 주의깊게 지켜봐야 한다.
물론 최선책은 부족전쟁을 하지 않는 것이다.

1.1.4. 능력자 배틀물

드물게 능력자 배틀물에서도 속성으로 나오곤 한다. 상세는 금속 항목에 설명되어 있으니 그쪽을 참고.

2. 이름

영희와 더불어 교과서에는 많이 등장하지만, 어린 세대들에게서는 보기 드문 옛날식 이름. 물론 'X철'이나 '철X'같이 철이 들어간 이름은 지금도 흔하다.
이메일주소를 지을 때 이 이름을 가진 사람들은 아이디에 Fe를 넣는 장난을 치기도 한다. '김철'인 경우엔 'KimFe'라고 짓는 식.

2.1. 츠루기 테츠야의 한국명

그레이트 마징가의 파일럿인 츠루기 테츠야의 한국명(김철).

2.2. 호시노 테츠로의 한국명

은하철도 999의 주인공 호시노 테츠로(철이).

3. 한자

"철구"라는 글자와 ""이라는 글자를 만들기 위한 제물. 덕분에 자주 쓰이지만, 인터넷상에서는 욕의 의미로 쓰이니 남발하지 않도록 하자.

4. 사리를 분별할 수 있는 힘

사시사철 할 때의 철로 '철 모른다'라는 말은 빈혈'주변상황을 제대로 판단하지도 못하도 행동한다.'라는 의미이다. 주로 '철이 들다' 등으로 쓴다.

특히 우리가 이 의미의 철에 대해서 가장 많이 듣는 응용문은 철 좀 들어라이다. 각자 다르긴 하지만 대부분 들기 위해 꽤 시간이 걸리는 것이기도 하며 그렇다고 시간이 전부다 해결해 주는 것도 아니다.
시련을 한번 겪으면 철이 든다고도 하는데 이 역시 개인차. 예를 들면 남자가 군대를 갔다오거나 여자가 아이를 낳는 등의 경우 한쪽은 인생의 트라우마[10]가 될 정도의 고생임에도 아주 철이 들어버리는가 하면 일을 겪기 전이나 후나 별반 다를 게 없는 경우도 있다.

왠지 어렸을때는 '우리 ㅇㅇ철 들었네'란 식으로 본인이 자주 들었다는 걸 알 수 있으나 가면 갈수록 자신도 모르게 덜 들어 '철 좀 들어라'란 말을 들으며 살고 있다. 사실 효도와 정줄 놓지 않고 개념 탑재하는 정도면 드는 건데 이것도 그리 쉽지많은 않다. 모두 철 들도록 노력하자.

80년대 개그중엔 1의 철과 연관지어 철없는 놈 철분좀 먹이라는 말장난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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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후자는 대체로 산업 재료로서의 철, 엄밀하게 말해서 강(鋼)을 의미하지만, 전자는 '강철 같은 의지' 같이 문어적인 의미로도 자주 쓴다.
  • [2] 앞의 것이 순우리말.
  • [3] 라틴어 Ferrum. 유명한 철분보충제 '훼럼'의 이름도 여기서 유래했다.
  • [4] 쇳물이 더 무거워서 찌꺼기가 둥둥 떠있는 상태로 흘러내려옴.
  • [5] 일반인들은 착각하기 쉬운데 iron은 순수한 철이나 철 원자를 뜻하고 steel은 강. 즉, 철을 기반으로한 철합금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것은 죄다 철이 아니라 강철이다.
  • [6] 2010년에 당진 제철소에 용광로를 설치함으로써 국내에서 두 번째로 일관제철업체가 되었다.
  • [7] 니켈의 동위원소인 니켈-62가 결합 에너지가 가장 크지만 드물다. 그 이유는 헬륨-30에서 시작된 핵융합 과정이 철-54가 생성되는 시점까지 오면, 항성은 에너지를 잃고 수축하기 때문에 니켈-62까지 넘어가기 힘들다.
  • [8] 흔히 시금치가 철분이 풍부하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이건 시금치를 연구하던 학자의 실수이다.
  • [9] 정화된 철덩어리를 그대로 크루시블에 녹이면 된다.
  • [10] 군대 꿈은 PTSD 증상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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