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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갤러리

last modified: 2015-04-13 15:16:23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특징
2.1. 철갤음식
2.2. 강제정모
3. 역사
3.1. 1기 철도 갤러리(2005년 말~2007년 중반) : 일빠, 그리고 조사부장
3.2. 2기 철도 갤러리(2007년 중반~2011년 말) : 각종 떡밥, 그리고 철싸대들의 유입
3.3. 3기 철도갤러리(2011년 12월~현재) : 본격 갤러리의 망갤화
3.3.1. 3.5기 철도 갤러리(2013년 초~현재)
4. 철갤의 주요 떡밥
5. 철갤 주요 사건
5.1. 철갤러 신분당선㈜의 전사소식
6. 지정환승시각표
7. 대피갤


1. 개요

디시인사이드에 있는 갤러리. 약칭은 철갤이나, 철학 갤러리와 동음이의어가 되기도 한다. 2011년 6월 28일, 철도(지하철) 갤러리로 명칭을 교체했다.

2. 특징

말 그대로 철도에 관련된 게시글들이 올라오는 갤러리로 주로 지하철, 광역철도, 고속철도, 일본 철도 등에 관한 글이 주로 올라온다. 간혹 중국 철도나 영미권 철도 관련 글도 올라오지만 정말 가뭄에 콩 나듯 올라오는 수준이다. 상호 비방은 적은 편이나, 본질은 디시인 관계로 반동 의견을 지속적으로 발설하는 일부 유저들은 철갤러 전체로부터 응징을 당하는 경향이 크다. 한 번 찍히면 무엇을 해도 까임에서 벗어나기 힘들다. 물론 찍힌 후에 철갤의 아이콘이 된 지극히 예외적인 경우도 있기는 하다. 혹시라도 다툼이 벌어지면 당백으로 키배를 떠야 한다.

일단은 철도 동호회 집단인 이른바 '철도계'의 하나로 볼 수 있으나, 역시 본질은 디시인 관계로 다른 동호회에서는 많이 위축된 철싸대들이 활개를 치고 있어 다른 동호인들 특히 초창기 부터 활동하던 기성 동호인들의 시선은 곱지 않다.[1] 유저들도 타 동호회에서 활동하다가 디시에 자리를 잡은 경우가 더러 있다. 또한 타 동호회에서 사용이나 언급이 금지된 어투나 어휘를 많이 사용한다. 이를테면 "안녕하십시오"나 "철싸대".

물론 철도에 관련된 곳이니 철도 동호인들이 모이는 것은 맞지만, 유명 철도 동호인들은 그렇게 많이 활동하지는 않는 것이 특징이다. 있던 철도 동호인들도 디씨 실명제 시행과 동시에 상당수 사라진 편.(...)[2] 그래도 현업 종사자(공익 포함)들은 나름대로 많은 편. 그 외에도 무시못할 능력파들이 이 곳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 가령 질문글 하나 만들기 위하여 일러스트레이터로 직접 역명판이나 노선도 등을 자작한다는 등, 심심풀이로 포토샵으로 열차를 만든다는 등 신호등을 그린다는 등 노선에서 급행운영이 타당한지 정밀 다이어를 그려본다는 등(...) 순수하게 자체생산하는 정보는 사실상 거의 없는 편. 정보량은 다음레일플러스 철도 동호회네이버바이트레인이 더 많은 편. 아니, 이쪽이 거의 없는 편이라고 봐도 좋다.(...) 갤러리 내에서도 철도계의 변방으로 인정하고 있으니 할말 없다. 물론 철도 갤러리 공지글은 철도 동호인일반인에게 큰 도움을 주는 정보들이고, 어디로 가는 교통정보를 물어볼 때 지식인마냥 질문하면 빨리 답변이 올라오는 편으로 쓸모는 있다. 단 코렁탕을 먹을만한 군 시설 관련 보안정보는 물어보지 않는 것이 좋다. (이쪽은 버스 갤러리와 비슷함) 디시 내에서 진지한 떡밥으로 폭발적인 글 리젠을 올릴 수 있는 보기 드문 개념 갤러리다.

대중교통 갤러리(버스 갤러리, 항공기 갤러리, 철도 갤러리)의 주축 갤러리이고 역사도 두 번째로 빠르다(최초는 항갤). 또한 2010년 8월 현재, 철갤 92000여개, 버갤 69800여개, 항갤 41200여개로 철갤의 글 수가 가장 많다. 이는 2009년부터 지속된 비철도성 글의 다량 유입으로 인한 급증으로 보인다. 2014년 8월 현재는 철갤 51만여개, 버갤 109만여개, 항갤 14만여개로 버갤이 추월했다. 중앙대학교 사건과 2009년 철도노조 파업 때, 과멕이의 난을 제외하고는 거의 털린 적이 없다(반대로 중대갤과 맛갤 털러갔다가 크게 일이 터진 적은 있었다).

그리고 갤러들이 갤이 털리던 말던 신경쓰지 않는 편이다. 예를 2011년 2월 28일 저녁 삼일절을 앞두고 경복호 문제로 조금 혼란스런 상황에서 궁지에 몰린 한 갤러가 코갤에 지원요청을 해서 철갤이 털리는 상황이 나왔는데 철갤러들은 갤이 흥한다면서 좋아했을 뿐만 아니라 정작 지원 왔다는 코갤러는 코갤에서는 인정도 하지 않는 듣보잡이였고 하필 닉네임이 철갤에서 가장 싫어한다는 것 중 하나라는 이유로 제대로 무시당하고 끝이났다. 다만 예외가 있긴 한데 2012년 1월 30일에 위 사례와 비슷한 이유로 대구를 매우 사랑하고 부산을 매우 혐오하는 한 도갤러가 맛갤에 지원요청을 해서 맛갤에서 철갤을 터는 상황이 나왔다. 그 사건 당시에는 코갤과 연합을 하여 맛갤을 역관광보내버렸지만 그 이후의 파장은 거의 일주일 내내 지속되었다.

디씨 내에서 아직 "아햏햏"의 잔재 가 남아있는 몇 안되는 곳이기도 하다. 가끔 지하철역 구석탱이를 찍거나, 기차 타고 지나가면서 창 밖 풍경을 찍은 다음 갤에 올려서 어느 곳인지 맞추기, 혹은 이 열차가 어느 편성인지 맞추는 놀이를 가끔 하는데 이를 '햏력 테스트' 라고 한다. 가끔은 동차 구동음 녹음해서 올려놓고 맞추기도 한다. 근데 한국이나 일본의 경우는 순식간에 정답이 나온다. 최근에는 중국이나 미국, 유럽 역들도 찍어서 올리면 맞추는듯(...) 예시1 예시2 예시3. 실명제 직전까지 하오체가 남아있기도 하는 등,[3] 의외로 디씨 고참티 내는 분위기가 신기. 그러나 철도 갤러리 자체는 생긴 지 얼마 안 된다. 아햏햏 시대와는 물론 관계가 없다.

철도라는 주제답게 전차로 고, BVE, OpenTTD등을 즐겨하는 사람들이 많으며 특히 OpenTTD의 경우 거의 매일 멀티플레이가 개최되는 훈훈한 모습을 볼 수 있다. 한때 24시간 서버도 만들자고 하더니 쏙 들어간 상황. 대신 철갤 공식버전인 Chill's Patchpack과 철갤 멀티플레이 전용으로 수정한 Japanset 파일을 배포하고 있다.[4]

2011년 6월 말에 갤러리 이름이 철도(지하철) 갤러리로 바뀌었다. 병기역명 붙었다고 짜증내는 중

특이하게도 디시의 대부분의 갤러리와 다르게 정치성향이 진보성향에 가깝다. 이는 전-현 정부가 지속적으로 비 현실적인 철도관련 정책을 밀어붙히기 때문인데 예를 들자면 수서발 KTX 민영화 논란이나, 국토해양부 (現 국토교통부)와 KR의 언플이라던지, 신분당선 용산연장, 용산국제업무지구 사태등으로 정부 정책에 대해 반대하는 목소리가 높다. 특히 철도 파업 기간에는 일베등의 보수성향 사이트와의 언쟁으로 갤이 거의 마비 될 정도였다.

네이버 동호회[5]바이트레인과는 매우 사이가 나쁘다. 오죽하면 바트로동당, 바이트레인민주주의인민동호회, 인민의 원쑤 송XX 수령님이라고 하면서까지 깔까?

한 가지 더, 자전거가 금지단어로 되어있다(…).[6]

2.1. 철갤음식

철갤 공식 식사는 코렁탕. 아, 그렇다고 코로 먹지는 않는다. 사람을 매수할 때 쓰는 음식은 돈까스나 사천탕수육이다. 음료수로는 제티가 인기다.[7] 제115주년 철도의 날을 맞아 철갤 공식 빵이 롤케이크로 정해졌다.[8]

코렁탕을 먹는 장소도 정해져 있다. 이게 다 강제정모 덕분.

2.2. 강제정모

경찰서 정모같은게 아니라, 철도 관련 행사에 동호인 신분으로 참가하다 보니 어느 순간 행사장에서 철갤 정모를 열게 되는 철갤 특유의 문화이다. 주요 철도 행사는 어김없이 철갤 강제정모가 된다.

강제정모 장소에서 철갤 공식 음료인 XETI를 들고 있으면 철갤러라는 암묵의 룰이 있다(...). 초코레떼로 바꾸자는 말이 있었으나, 전국 보급이 안되서 거부당했다.(...)

3. 역사

2005년 12월 28일 갤러리가 오픈되었다. 크게 1기(2005년 말~2007년 중반), 2기(2007년 중반~2011년 말), 3기(2011년 말~현재) 철도갤러리로 나뉜다.

3.1. 1기 철도 갤러리(2005년 말~2007년 중반) : 일빠, 그리고 조사부장

2005년이 저물어가는 때 열린 철갤엔 다양한 사람들이 유입되었다. 그러나 그 중엔 갤러리에 해를 가져오는 자들도 섞여 있었으니, 바로 일빠들과 ㅇㅅ분기 찬성자들이었다.

트럼펫보이를 위시한 일빠들의 주요 주제는 KTX 차량 선정과정에서 신칸센을 선택했어야만 했다는 것이다. 이들은 신칸센의 정시성, 안락성 등을 찬양하거나 반일감정 때문에 신칸센이 탈락했다는 음모론을 들고 나와 갤러리를 뒤집어 놓곤 했다.

ㅇㅅ분기 또한 2006년 중반에 불거져나온 주제로, 균형철도 등의 몇몇 갤러들은 소위 대승적 차원이라는 말을 내세우며 ㅇㅅ분기를 찬양하였다. 이렇게 몇몇 갤러들의 몰지각한 행태가 있었지만, 초기 철갤은 2010년대와는 달리 전체적으로 진지한 분위기를 띄고 있었으며, 심도있는 많은 논의 - 철도의 기술적인 면, 유럽의 철도 기술, 철도 시스템 자체에 대한 고찰 등등- 가 오갔던 갤러리였다.

한국의 미묘하게 안습한 철도환경 때문에 버스 갤러리가 없었던 시절에는 철도와 환승되는 버스노선을 중심으로 버스 이야기도 자주 거론되었으나 2006년 11월에 버스 갤러리가 분리된 이후에는 버스 이야기는 잘 언급되지 않는다.

초창기 철갤의 이런 분위기에 대해 논할 때 '조사부장'이란 갤러를 빼놓을 수는 없다. 만철조사부장이란 닉넴으로 활동을 시작했던 그는 철저한 자료조사와 논리적인 해석으로 일빠들을 논파했으며, 다음의 글은 철갤의 고전이라 해도 무방할 것이다. 신칸센은 한국에 있어 과연 정답이었을까?[9] 특유의 하오체를 썼던 그는 깊이있는 포스팅과 772들에 대한 단호한 대처로 (본인은 의도하지 않았지만) 초창기 철갤의 아버지와 같은 존재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초기 철갤은 2007년 중반의 디씨 실명제 실시와 함께 끝난다.

3.2. 2기 철도 갤러리(2007년 중반~2011년 말) : 각종 떡밥, 그리고 철싸대들의 유입

갤러리의 중심축이었던 조사부장이 디시를 떠나 티스토리에 둥지를 틀자, 초창기 네임드 유저들이 떠나며 점점 초딩갤러의 난입이 시작되었다. 이들은 다행히도 정화를 통해 다른 곳(주로 일피아BVE, 여기서도 쫒겨나는 사람들이 있었다.)으로 이동한다.

그리고 2008년부터 다른 동호회에서는 축출된 철싸대가 득세했으나 2011년 9월. 이들이 갑자기 모종의 이유로 제거되었다[10]. 그리고 철갤엔 사과맛ㅅㅌ, mapthesoul[11] 등을 위시로 하여 4년만에 평화가 찾아왔고, 무려 3개월 동안이나 지속되었다. 그런데...

3.3. 3기 철도갤러리(2011년 12월~현재) : 본격 갤러리의 망갤화


2011년 12월 말에 등장한 이 찌질이는 본래 도시 갤러리 출신으로 본래는 광주를 찬양하고 부산, 대구경상도 지역을 깠던 철싸대였다.[12]

그런데 철갤에 와서는 대구경북을 찬양하고 부산, 광주, 서울. 특히 부산 지역을 집중적으로 까는 철싸대로 바뀌었다.[13] 거기다가 40명에 이르는 닉네임을 사칭[14]하여 주요 개념인들을 탈갤하게 만들고[15] 심심하면 부산을 까는 글로 갤러리를 도배하면서 철갤을 헬게이트에 빠트렸다.[16]

철싸대2012년 10월을 전후로 하여 대선동남권 신공항 떡밥을 물고 깽판을 치러 다른 곳에 가버렸지만 그 과정에서 중딩들이 갤러리에 다수 유입되기 시작한다.

이후 2013년 2월부터 기존의 성인 갤러들과 신규 유입된 중딩 세력들의 갈등이 크게 불거졌는데 이때까지만 해도 겨우겨우 버텨나가던 갤러리가 일부 몰지각한 유동들까지 이 갈등에 참여해서 안그래도 후유증에 빠져있던 철갤을 다시 한번 뒤집어 버렸다.

이 전쟁(?)은 기존의 성인 갤러들의 승리로 끝났지만 이들끼리도 2013년 4월 신분당선의 강남 이북연장에 대한 토론이 단순 토론에서 내분으로 격화되고 내분에서 인신 공격으로 격화되고 인신 공격이 철갤의 주춧돌을 박살내면서 결국 기존 세력들까지도 대거 탈갤해버렸다. 덕분에 현재 철갤은 극소수의 과거 고닉과 새로 들어온 유동들만이 남아있고 자기들이 그렇게 까던 좆목질을 하고 있는 상태

그러던 와중, 2013년 5월. 신분당선에 대해서 새로운 어그로철싸대가 등장하였다.
철싸대는 하루종일 엄청난 도배능력으로 신분당선 도심행을 찬양파의 토론능력을 일거에 박살내버렸고, 이후 찬성파는 도저히 토론이 되지 않자 이에 대해 환멸을 느꼈는지 활동이 뜸해지고, 신분당선 사태는 반대파쪽으로 여론이 기울게 되었다.

3.3.1. 3.5기 철도 갤러리(2013년 초~현재)

기존 갤러들까지 대거 탈갤한 이후 그 공백에 본격적으로 도시 갤러리와 같은 일부 지역 부심이 높은 사람들이 수인선/분당선을 가지고 트롤링을 시작하고, 2013 철도파업이 시작되면서 소위 좌우 할 것없이 정치충들이 자기 입맛에 맞는 자료와 논리만 가지고 몰려 들어와 개판이었던 분위기가 한층 더 혼란스러워 져 망갤에 이르게 된다. 견디다 못한 철도갤러들은 팩트로도 충분히 까고도 남으니 정치드립은 갤 밖에서 하라고 하소연 할정도.


2014년 2월 무렵엔 어그로가 다수 등장하였는데 어떤 유동닉이 IP를 바꿔가며 '나는 행복합니다'라던가, 지역드립을 하는둥 개드립으로 구성된 도배를 하고 심지어는 제목을 이용하여 내용이 개드립인 낚시글을 올리고 있어서 알바도 일부 글은 지우지 못한 모양이다. 그러나 적반하장으로 철갤에게 글을 왜 지우냐고 욕하고 있다.(...) 그러면서 유식대장에게 하사받은 작성 기능을 쓰겠다고 거들었으나 "알바가 식대장에게 하사받은 글삭제 기능을 쓰겠다는데" 한마디에 버로우하고 도배에 들어갔다.

그 외엔 청주 내에 지하철이 들어왔다고 우기는 어그로가 나왔으며 안내방송 대사도 자작했다. 또, 분당선을 권선선, 메탄선, 수원선, 고색선으로 우기는 어그로도 등장하였다.(...) 심지어는 아예 철갤 초창기에 쓰던 글을 옮겨적는 어그로가 있다.(...)[17]

2014년 3월, 작년 5월에 명성을 날리던 가 돌아와, 이번엔 모든 분야에 대해 대대적 도배를 감행하였다. 실제로 하루종일 갤러리가 도배된 적도 많았으며, 이 패턴은 2011년 대구경북을 찬양하던 패턴과 매우 유사한 어그로로, 토론문화가 자리잡아 있던 철갤에게는 치명적이었다.[18] 왜 또다시 같은 패턴에 당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예전에 있던 철싸대가 항상 똑같은(부산을 까는) 내용이었다면, 이번에는 한층 더 진화해, 각 글의 주제에 맞도록 거의 모든 글의 댓글마다 공격적인 논조, 해당 주제에 대한 어그로성 도배 댓글을 달아, 그나마 지탱되던 토론문화의 갤을 망갤화하는데 크게 일조했다. 게다가 예전 철싸대 패턴과 달리 자기 글에 유동닉이나 통신사 IP로 셀프실드를 치는 패턴을 보여 사람이 많아보이게 하는 주작질도 서슴치 않았다. [19]

이러한 분탕 과정에서 마지막 남아있던 고닉들, 유동닉화한 고닉들까지 모조리 탈갤해버리면서, 철갤은 그야말로 혼돈의 도가니를 넘어 폐허화 되었다. [20] 이렇게 망갤화 된 철갤에 오는 사람은 거의 없고, 있어도 외부 철싸대나 어그로 유입, 검색유입, 과거 철싸대들의 재유입 등.. 과거기준으로 분탕질 치던 철싸대를 그리워하고, 2012-2013년에 철갤에서 결론이 난 사안들에 대해서 현재는 전혀 엉뚱한 결론을 도출하게 되는 등, [21] 사실상 자정능력을 상실한 상태이다. 구성원들 스스로도, 외부유입인들조차 망갤이라 칭할 정도에 이르게 되었으니..

2014년 말 기준, 그나마 일부 바이트레인 출신이나 기타 출신 올드비 철덕들이 돌아오기도 하여, 그나마 일부 지탱은 하고 있는 상태긴 하나.. 옛날부터 철갤에서 활동하던 사람은 그저 한숨만 쉬고 있다.

2015년 3월, 갤을 마이 리틀 포니로 도배하는 유동 어그로가 발견되었다.

2015년 3월 14일, 철도갤러리 출신의 철싸대가 일본철도연구회에서 강퇴당했다.(...)

2015년 4월 현재, 온갖 지역빠, 지역까들이 몰려들어 더욱더 망갤화가 진행되고 있다. 알바는 당연히 관리에 관심이 없다

4. 철갤의 주요 떡밥

철도 갤러리/주요 떡밥 항목으로 분리되었다. 항목 참조.

5. 철갤 주요 사건

5.1. 철갤러 신분당선㈜의 전사소식

천안함 피격사건으로 많은 장병들이 숨졌다. 그런데, 2010년 4월 16일, 철도갤러리에는 충격적인 글 하나가 올라오게 되는데, 그것은 철갤에서 자주 활동하던 유저, '신분당선㈜'가 천안함 피격사건으로 전사한 장철희 일병(추서계급)으로 밝혀졌던 것.12

이로 인해 철갤은 곧바로 혼란과 절망에 빠졌고, 철도 갤러리는 임시분향소 비슷하게 전환되어 추모 모드가 되었다.관련 글 이에 타 갤에서까지 추모글을 올리며 철갤은 일시적으로 추모갤 기능을 하게 되었다[22]. 그리고 이는 디시뉴스에도 올라왔다.기사

신분당선㈜ 전사가 밝혀진 직후 며칠 동안 철갤러들은 제목과 짤방, 닉네임에 ▶◀ 등을 달았는데, 철도 갤러리가 식물 갤러리 수준은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순박한 편이라 닉네임을 털린다는 개념이 없어 여기에 당한 유저가 한둘이 아니었다.(...)

또한 아무리 추모를 해야 한다지만 갤러리가 정상 기능을 하기는 해야 하니 추모글로 도배까지 할 필요는 없다는 의견이 나와서 약간의 논쟁이 있었다. 그래서 공지글을 하나 세워서 리플로 추모를 받자는 의견이 몇번 나왔는데, 정작 알바가 애국심을 중국에 둔 조선족이라서 관련 글은 한번도 공지에 올라간 적이 없었다.(...)

천안함의 함번이 PCC-772였기에 찌질이를 뜻하던 교통 관련 갤러리의 은어인 772는 이 사건 이후 고인드립이 되어 금기시되었으나, 9월쯤부터 다시 쓰이고 있다.

코레일에서는 고인을 추모하는 뜻에서 2010년 4월 29일, 영결식 직후 고인을 코레일 명예사원으로 임명하고 유가족에게 명예 사원증을 전달했으며 천안함 사건 2주기를 맞는 2012년 2월 21일, 코레일에서 故 장철희 일병의 묘소에 명예 사원증을 부착하여 고인의 철도에 대한 열정을 다시 기렸다.

6. 지정환승시각표


바이트레인의 그 '지정환승시각표' 맞다. 바이트레인은 조회는 인터넷에서 하고 발권은 철도고객센터에 전화를 걸거나 창구에서 해야 했지만[23], 이쪽은 지정환승 경로를 만들어서 이를 실제로 예매하거나 홈티켓 등으로 발권까지 할 수도 있다. 물론 코레일 홈페이지에서도 일부 환승경로 예매가 가능하지만, 이쪽은 사용자가 원하는 경로대로 발권이 가능하므로 도중에 갈아타야 할 경우에는 한번쯤 이용해보자.

2012년에는 잔여석 조회까지 가능했으나, 2014년 1월 이후로 작동되지 않게 되며 사실상 망했어요.



7. 대피갤

각종 어그로꾼의 난입으로 인해 이들이 진입했을 시 탈출을 위해 여러 갤들을 물색했는데,[24] 결국 구글어스 갤러리로 대피갤이 확정되었다. 2012년 10월 발생한 도갤러 난입과 털림사건때 유용하게 쓰지도 못했고 대피갤에 반대하는 갤러도 있어서 대피갤 이야기는 어그로꾼 난입을 제외허고는 거의 하지도 않는 편. 그런데 어그로꾼이 대피갤로 쳐들어오는 문제가 있다(...) 2015년 4월에 촛불 집회 갤러리로 확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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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기성 동호인들의 2000년대 초반 철싸대들의 악행을 봐왔고, 또한 이들로부터 피해를 당한 경우까지 있어 디씨 철갤을 좋게 볼수 없는 것이다.
  • [2] 다만 철갤의 본좌 만철조사부장의 경우 여전히 눈팅중이며, 가끔 채팅방에 들어와 환담을 나누기도 한다.
  • [3] 하오체 분위기는 아마 철도 갤러리에서 실명제 직전까지 활동하다 실명제 적용 후 디씨 기고를 중지한 "조사부장"(혹은 만철조사부장) 단일인의 영향력이 큰 것으로 추정.
  • [4] 사실 철덕중에서도 가장 고급의 철덕들만 모여서 광속으로 선로를 깔아대니 24시간 서버를 돌려봤자 6시간만 지나면 맵이 순식간이 철도노선으로 도배가 되어버리는 문제가 발생하여 플레이가 불가능하다. 게다가 이쯤되면 서버컴퓨터는 물론 어지간한 사양의 컴퓨터로도 플레이가 불가능할 정도로 과부하가 걸린다.
  • [5] 기업체로 전환함.
  • [6] 한번 저 키워드로 털렸기 때문이다.
  • [7] 코레일 자판기에서 높은 확률로 판매한다.
  • [8] 롤케이크의 원통형모양이 기차처럼 길고, 바퀴모습과 비슷하여 잘굴러가라는 의미로 정했다고 한다.제115주년 철도의날 관련 정리글
  • [9] 이 글은 당시 네이버 인조이재팬에도 무단번역되어 수많은 논란을 낳았다.
  • [10] 단 하땅은 잠잠했다가 과멕이의 난을 계기로 해서 다시 부활하였고 2013년 철도파업을 계기로 아주 설쳤으나, 2014년 사천료리의 난으로 완벽히 망갤화 된 후, 오히려 "차라리 하땅이 나았다"하고 추앙받는 실정이다.
  • [11] 2014년 후반에 갑자기 나타나 철갤 용어 가이드를 게재했으나, 현재 글을 전부 삭제하고 철갤에 나타나지 않는다
  • [12] 본래 과메기 자체가 대구경북 지역을 까는 지역드립의 일종으로 쓰인다.
  • [13] 자기 말로는 광주광역시에서 살다 부산광역시 수영구 락동으로 이사왔다고 한다.
  • [14] 천안함 피격사건으로 전사하신 분의 닉네임마저도 사칭하였다!!! 그 때문에 고소드립까지 먹었다.
  • [15] 이때 탈갤한 네임드 유저들은 주로 엔레일로 이동하거나 바이트레인으로 이동하기 시작했다.
  • [16] 아직도 2012년 초반에 갤질을 했던 철갤러들은 그 시절을 이야기하면 정말로 치를 떤다.
  • [17] 물론 유동이며 IP는 전부 같고,(5.9.*.*) 사용한 짤들의 비율이 최신 글의 비율과 일치하지 않는다.
  • [18] 어그로성 글은 무시하면 되지만, 각 글 댓글마다 뻘소리 및 도배로, 토론의 맥을 끊어버리는 적극적 행위에 병먹금을 하지 못하고, 계속 낚이고 계속 상대하여, 결국 망갤에 이르게 되었다
  • [19] 그런데 이 사람은 단순 흥미성 어그로라기 보다는 자폐성 어그로로 보는 시각도 있다. 예를들어 자신의 논리를 누군가 반박하면 "내가 언제 그랬냐 증거 가져와보라" 라던지, 기억을 왜곡하는등의 행동을 보이는가 하면, "내가 하는 행동은 모두 인터넷 사회를 시험하는 논문을 쓰기 위한 것이다" 라던지.. "니들도 다 나랑 똑같은 애들이야" 하며 정신승리하는 것이라던지, 매번 자기를 옹호하는 글이나 댓글을 주기적으로 올리는 것이라던지..
  • [20] 정확히 말하면 겉으로 보기에 이상이 없으나, 위 철싸대의, 분탕중 몇가지. 이를테면 "지하철 기본요금 폐지드립" 이라거나, "일산에서 3호선 급행을 운영하면 강남까지 20분만에 갈 수 있다" "나는 신분당선 한강진을 논파했지만 신분당선 한강진이 옳다 따라서 용산으로 가고 동빙고로 가야한다"등의 주옥같은 개드립을 제대로 반박할 사람마저 남아 있지 않고 오히려 찬동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그야말로 초딩피아화 된 것. 글 이해력이 떨어지는 어린 청소년들 또는 뉴비밖에 남지 않았고, 몇명 남은 사람들도 회의를 느끼고 글을 전혀 쓰지 않는 수준에 이른것.
  • [21] 남아있는 사람이 없고 찌질이들만 남았으니, 뉴비들 입장에서 이상한 결론이 도출되는것도 당연한것이다.
  • [22] 해당 유저가 왕성한 활동을 보이지 않았던 바이트레인까지도 공지로 장철희 일병에 대한 추모 게시글을 올렸다.
  • [23] 하지만 특권계층인 바이스타발권까지 가능한 시스템을 만들어 놓았다.
  • [24] 이 중간에 대피카페가 만들어지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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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3 15: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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