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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KB 스타즈

last modified: 2015-04-01 23:50:17 by Contributors

WKBL 2014-2015
중부 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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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KDB생명 위너스
Guri KDB Life Winn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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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삼성 블루밍스
Yongin Samsung Bluemin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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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하나외환
Bucheon KEB-HanaB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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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
Incheon Shinhan Bank S-Bi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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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우리은행 한새
Chuncheon Woori Bank Hans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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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KB 스타즈
Cheongju KB St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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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 마스코트
스타비
청주 KB 스타즈
Cheongju KB Stars
창단년도 1963년
구단명 변천 국민은행 여자농구단 (1963년 ~ 2000년)
국민은행 세이버스 (2000년 ~ 2001년)
천안 국민은행 세이버스 (2001년 ~ 2003년)
청주 국민은행 세이버스 (2003년 ~ 2011년)
청주 KB 스타즈 (2011년 ~ 현재)
연고지 경기도 성남시 (2001년)
충청남도 천안시 (2001년 ~ 2011년)
충청북도 청주시 (2011년 ~ 현재)
모기업 국민은행 (Kookmin Bank)
구단주 윤종규
단장 강문호
감독 서동철
홈구장 청주체육관 (수용인원 : 3,800명)
홈페이지

KB금융그룹 산하 스포츠단
청주 KB 스타즈
(농구)
KB국민은행 사격단

Contents

1. 개요
2. 연혁
3. 이모저모
4. 우승 경력
5. 2014-15 시즌 선수단


1. 개요

한국여자프로농구농구단. 연고지는 충청북도 청주시. 두 번째로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구단이자, 과거부터 이어져온 명문구단이다.

2. 연혁

1963년 창단되어 줄곧 실업리그와 함께 했다. 이 팀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은 김태환 감독이다. 초등학교 농구부 코치부터 시작해 남자 프로농구 감독까지 역임하는 입지전적인 인물이 본격적으로 세상에 알려지게 된 계기가 바로 국민은행 여자팀을 맡으면서부터 였다. 1989년부터 1998년까지 팀을 이끌면서 팀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농구대잔치는 주로 실업팀이 우승했는데, 금융단 소속으로 우승을 차지한 것은 오직 국민은행만이 해낸 일이다. 1984년과 1989년, 1993년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1990년과 1994년 우승은 4연패를 노리던 삼성생명을 저지한 것이라서 의미가 크다. 스카우트 전에서 유리한 면이 없었음에도 훈련과 조직력을 앞세워 우승을 차지했다. 그 뒤로도 꾸준히 농구대잔치에서 4강에 드는 실적을 내면서 이름을 알렸다.

그 뒤 WKBL이 출범하던 1998년부터 리그에 참가했다. 다만 농구대잔치 시절에 비해서는 실적이 썩 좋지 못한데, 정규시즌 우승을 단 두 번 했을 뿐이다. 문제는 그 두 번의 우승을 가지고도 챔피언결정전에서 모두 패한 것. 2002 겨울리그에서는 신세계에게 패했고, 2006년 여름리그에서는 삼성생명에게 패하면서 정규시즌 1위를 하고도 우승에 실패했다. 결과적으로 챔프전 우승 경력이 없다. 막내인 KDB생명도 한 차례 우승이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아쉬운 결과다.

2011년 우승에 도전하기 위해 여자농구계의 끝판왕 정선민을 영입하면서 승부수를 던졌다. 그리고 새 연고지에 맞춰 팀명을 '세이버스'에서 '스타즈[1]'로 바꿨다. 2011-12 시즌 정규시즌 3위를 차지해 PO에서 KDB생명을 누르고 챔피언 결정전에 올랐지만, 3전 3패로 물러나면서 또 다시 준우승을 차지했다. 경기의 패배가 확정되자 분루를 삼키는 정선민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2012-13 시즌에는 시즌 내내 중위권을 지키면서 4위를 차지, PO 진출에는 성공했지만 PO에서 삼성생명에게 0:2로 가볍게 패했다.

2013-14 시즌에는 지난해와 같이 무난하게 3위를 마크하고 있다. 창단 50주년을 맞아 우승에 도전했고, 실제로 최고의 외국인 선수인 커리의 활약으로 돌풍을 일으켰지만, 결국 준PO에서 신한은행에게 패하면서 3위로 시즌을 마쳤다.

시즌 이후 정선화가 하나외환으로 FA 이적을 하였다. 보상선수로는 김보미가 지명되었다. 이로서 2014-15 시즌에도 골밑이 매우 취약할 것으로 예상된다. 외국인 정통 센터를 지명하면 되겠지만 새로운 외국인 선수인 비키 바흐나 쉐키나 스트릭렌 모두 센터와는 거리가 멀다. 그나마 있는 국내 포스트 자원인 김수연은 무릎 수술을 받기로 결정하면서(재활기간 최대 9개월) 또 시즌 아웃되었다.

2014-15 시즌은 모기업이 타이틀스폰서를 맡아 개막전과 올스타전을 치르는 영광을 얻게 되었으며, 1군은 정규리그 3위, 플레이오프에서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를 2:0으로 깔끔하게 털고 춘천 우리은행 한새에게 도전장을 내어 1차전은 승리하였으나, 2차전 상승세를 타던 중 변연하가 1쿼터 3파울을 맞아 선수들은 멘붕. 그 이후로 미끄러지면서 1승 3패로 준우승에 만족. 여자배구 성남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와 함께 챔프전 우승이 없는 팀으로 남게 되었으나, 2군리그는 8승 2패로 우승을 차지하여 그나마 아쉬움을 달래 주었다.

3. 이모저모

  • 연고지 때문에 속을 많이 썩힌 구단이다. 원래 연고지는 성남시였지만, 곧바로 천안시로 옮겼다. 국민은행 연수원을 연습장으로 쓰고 있기 때문에 내린 조치였다. 그런데 천안시에서 남자 배구단을 밀어주면서 체육관 대관을 해 주지 않으면서 울며 겨자 먹기로 연고지 이전을 단행하게 되었다.[2] 청주시와 2년간의 협상 끝에 2011년 1월부터 청주에서 경기를 치루게 되었다.

  • 천덕꾸리기 신세였던 천안과 달리 청주 첫 경기에서 매진을 기록하면서 성공적으로 연고 이전을 했다. 충청북도에 프로스포츠 팀이 없는 것도 이유겠지만, SK 나이츠의 청주 시절에 늘 만원사례를 이뤘을 정도로 농구 인기가 있다는 것도 이유다. 그런데 이게 오래 가느냐가 문제일 뿐. 그런데 2013-14 시즌 현재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듯 하다. 특히 3년차인 청주 아이유 홍아란의 맹활약으로 남자팬들을 많이 모으고 있다. "아란아! 나랑 결혼하자" 라고 써진 플래카드를 들고 응원하는 홍아란 선수 사생팬도 생겼다 카더라(...) 청주실내체육관은 부천 하나 외환 여자농구단의 부천실내체육관과 더불어 유이하게 WKBL에서 수용 인원이 3000명 이상인 구장이다.

  • 정선민, 김지윤, 김영옥 같은 선수들이 팀을 거쳤다.

  • 조성원37세의 나이로 감독으로 임명되었다가 1년도 채 버티지 못하고 사임한 전례가 있다.

  • 2013-14 시즌 들어 퓨처스리그에 2월 초쯤 불참을 통보했는데 이유는 선수들이 너무 많이 부상으로 쓰러져서 뛸 선수가 도저히 없어서이다. 1군 선수들을 뛰게 하기에는 체력적인 문제가 심각해지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불참을 통보한것. 2군역시 3위를 기록하면서 좋은 모습을 보였던지라 구단 및 팬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항간에는 뎁스가 너무 얇은 여농의 한계라고 보고 있기도.

4. 우승 경력

  • 1984년 농구대잔치 우승
  • 1989년 농구대잔치 우승
  • 1993년 농구대잔치 우승

5. 2014-15 시즌 선수단

2014-15 시즌 청주 KB 스타즈 선수단
감독 서동철
코치 구병두, 박재헌, 박선영
가드 1.홍아란 5.심성영 6.김유경 11.김보미 21.김진영
포워드 0.박진희 3.김희진 4.김채원 7.강아정 10.변연하 12.김한비 13.김가은 33.쉐키나 스트릭렌
센터 8.김민정 9.정미란 14.김수연 17.박지은 22.비키 바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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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스타즈를 팀명으로 쓰는 남자농구단도 있었는데, SBS가 농구단을 운영하던 시절(1992~2005)에 팀명이 SBS 스타즈였다. (현 KGC인삼공사 프로농구단.)
  • [2] 잘 알려져있듯, 이건 여자배구에서도 인기팀으로 잡아가던 흥국생명도 마찬가지였다. 다만 흥국생명은 아예 충청도를 떠나 인천광역시로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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