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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last modified: 2015-06-27 07:00:19 by Contributors


청주시
淸州市 / Cheongju City
국가 대한민국
면적 940.3㎢
광역시도 충청북도
하위 행정구역 4
3 10 30
시간대 UTC+9
인구 831,521명
(2014년 12월말 기준 주민등록인구[1])
인구밀도 884.3명/㎢
시청 소재지 상당구 중앙동
시장 이승훈
초선(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홈페이지 페이스북
610516_image2_1.jpg
[JPG image (344.87 KB)]

청주시청.[2][3][4] 주소는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상당로 155(舊 북문로3가 89-1번지). 홈페이지


청주시 마스코트인 자모돌이.

Contents

1. 개요
2. 역사
3. 지리
4. 교통
5. 도시구조
6. 행정
7. 교육
7.1. 고등학교
7.1.1. 명문고, 기숙사(학사) 열풍과 세광고
7.1.2. 청석고
7.1.3. 청주고
7.1.4. 여담
7.1.5. 야구
8. 정치
9. 엔터테인먼트
10. 문화시설
11. 인물
12. 음식
13. 사건 사고

1. 개요

충청북도 중부에 위치한 . 충청북도 제1의 도시이자 도청소재지이며, 인구는 2015년 1월말 기준 83만1389 명이다. 수도권 이남의 도시 중 광역시들을 제외하면 2번째로 인구가 많다.[5]

충청권에서 대전광역시 다음으로 인구가 많은 도시이며, 충청북도에서 유일하게 일반구가 설치된 특정시이기도 하다. 오죽하면 충청북도를 청주만의 리그라고 하겠는가. 과장이지만 충(충주) 청(청주) 북도라고 충주와 청주가 거의 다해먹는다고 할 정도다. 더 적어보면 이렇게 된다.

충주시 : 우리 도청 뺏어간 이 도둑놈의 청주자식들!
청주시 : 충주? 그거 어디임? 먹는 동네임?
제천시 : 우리 잊은거임? 잊혀진 김에 우리 강원도로 넘어갈겨.
단양군 : 제천 넘어가면 나도 같이 넘어감.
괴산군 : 증평아, 우리 다시 합치자. 응?
증평군 : 꺼져.
보은군, 옥천군, 영동군 : 우리는... 충청북도 맞긴 한겨?
음성군 : 이봐 진천. 시승격할 수 있는 힘만 있어도 그것은 주님의 은총입니다 혁신도시도 양쪽에 걸쳐있는데, 우리 통합시 콜?
진천군 : 진천시? 올ㅋ.
음성군 : 아니, 음성시로 해야지. 너네 우리보다 작잖아.
진천군 : 꺼져.


이런 식이라고 한다.콩가루 충북

2014년 7월 1일, 청주부(청주시)-청원군 분리 68년 만에 통합청주시가 출범되었다.

그래 니네 다 강원도 가고 전라도 가고, 융합해서 시로 독립하고 해라. 나 광역시 될란다~ 세종,대전:청주광역시 승격 반대하겠소! 결론은 해체되는 충청북도



왼쪽이 기존 휘장 오른쪽이 개정 휘장 그림 출처
2015년 2분기부터 휘장을 바꾸는 작업을 하고 있으나 청주시의회 새정치민주연합 충북도당과 일부 미술단체에서 매우 거세게 항의하고 시장과 야당의원과의 감정싸움으로 번지기도 하는 등 지역 정치를 혼돈으로 몰고가는 이슈가 되고 있다 차라리 이름은 청주시를 계승했으니 로고는 청원군을 계승하는게 나을수도...

3. 지리

통합 이전 청주시는 구 청원군에 의해 100% 둘러싸인, 도넛 구멍에 해당되는 형상의 행정구역이었다.[6] 2014년 7월 1일 청원군과의 통합으로, 청주시는 68년 만에 구 청주군 시절로 돌아가 대전광역시, 충청남도 천안시, 충청북도 진천군·증평군·괴산군·보은군, 세종특별자치시와 경계를 이루고 있다.

면적으로 청원군 합병 이전에는 꽤나 작은 도시였는데 합병 후 6배 이상이나 커져서 충북내에서 충주다음으로 크고 전국적으로도 꽤 큰편.

이런 탓에 세종시에 빨대효과를 당해서 시세가 기우는 것이 아니냐는 말이 많았는데, 세종시의 부실한 인프라때문에 오히려 역빨대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실제 청주시 서쪽인 흥덕구의 땅값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상황. 그러나 2015년 들어 인구 성장세도 멈추고 세종시로 슬슬 사람들이 이동하는거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나온다.[7]

분지 지형을 가진 도시 중앙을 남북으로 무심천이 흐르고 있다.# 때문에 여름에는 열섬현상까지 더해져서 정말 덥다. 당연한 소리지만 대구광역시만큼은 아니다. 실제 더 남쪽인 영동군[8]이나 전라도 북부 지역에 비해 기온이 더 높은데다가 지나가는 천이라고는 무심천 밖에 없어서 여름에는 바람조차 잘 불지 않는다. 실제 남쪽 지방 출신의 청주 지역 대학생들은 오히려 청주가 더 덥다고 한소리들 한다. 역시나 대구는 예외 열대야로 고생도 많이 하는 편.역시 짐 캐리예스맨에서 날씨를 걱정할만 하군!!

대신 겨울에는 충청북도 내에서 그리 추운 편이 아니지만 어디까지나 상대적인 개념. 충청북도의 경우 충주시, 제천시강원도 산간지방과 인접해 있으며 남부 옥천군, 영동군 역시 소백산맥이 통과하는 산간지방이라 엄청 춥다. 때문에 충청북도 대부분 지역은 어지간한 경기도 지역보다도 기온이 크게 떨어진다. 청주가 그나마 충청북도에서 따뜻한 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럼에도 서울보다 기온이 낮아지는 경우가 자주 있다.

4. 교통

청주시/교통 항목으로.

5. 도시구조

크게 청주시 본 시가지와 오창, 오송 등의 부도심 지역, 그리고 농촌 지역으로 나뉜다.

본시가지의 경우 도시구획은 기본적으로 상당사거리를 기준으로 하여 T자로 뻗어나간 도로축을 기본으로[9] 시가지가 구분되며 북쪽으로는 진천·증평 방면, 남쪽으로는 대전·보은 방면, 서쪽으로는 오송·세종(조치원) 방면으로 뻗어나간다. 이렇게 단순한 기본 축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각 방향별로 산업단지 육거리[10], 석교동 육거리[11], 내덕 칠거리[12], 등 괴악한 구조의 도로가 산재해 있다. 특히 석교동 육거리의 경우 '육거리 시장'이라는 청주 최대의 시장이 있기 때문에 주말이 되면 교통이 많이 복잡해진다.

구시가지는 구 청주읍성 내 지역이었던 성안길. 일제 시대부터 본정통으로 불렸으나 지명의 일제 잔재를 씻는 의미에서 개명되었다. 지금도 시내 나간다는 말을 하면 보통 성안길을 꼽는다. 신시가지는 버스터미널이 이전한 이후로 가경동과 하복대 일대이다. 버스터미널과 함께 대거 개발되면서 인구밀도가 늘었으며, 주로 고층아파트를 포함한 주거지역과 이상하게 밀집된 유흥가로 나누어진다. 그러나 정작 유흥을 즐기는 청·장년들 사이에서 청주는 별로 좋은 평가를 못받으며, 그나마 청년들은 충북대학교 중문 쪽? 거기도 변변한 놀거리가 있는 것은 아니다. 그냥 술집 여러개 있고, 극장(롯데시네마. 구 키노피아) 뭐 이 정도. 하지만 단위면적으로 따지면 대학 근처 유흥가로 손에 꼽힐만큼 크다. 일반적으로 놀 장소로서는 편하다. 또한, 성인 이상의 나이를 가지고 있다면 아는 얼굴이 몇 명 보인다.

사실 1990년대만 하더라도 시가지가 매우 좁았다.[13] 통합 이전 상당구청[14]과 흥덕구청[15] 모두 구 시가지에서 가까운 위치에 있는 것이 그 증거 중 하나이며 심지어 현재 가경동에 있는 시외터미널과 버스터미널 역시 예전에는 구 시가지 가까운데에 있었다. 원래 외곽지역이었던 가경동, 산남동, 용암동, 율량동 등의 지역은 거의 최근에 주거밀집지역으로 변한 곳들이며 강서동과 오근장동, 용암동 등의 외곽 지역은 아직도 개발 중이다.

부도심이라 할만한 곳은 오창, 오송 등이 있다. 대체로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부터 개발이 시작되었으며 일종의 베드타운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는 생활권이 본시가지와 분리되어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연담화될 가능성이 높다. 오송의 경우에는 조치원이 청주 본시가지보다 가깝기 때문에 이쪽과 연담화될 수도 있다. 이 두 곳과 본시가지 사이에 위치한 옥산면과 강내면 역시 꾸준히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구 청원군 지역 중 위에서 언급한 곳들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은 농촌 혹은 시골이다. 산지도 꽤나 많을 뿐더러 많은 곳들이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여 있기 때문이다.

6. 행정

2014년 6월 30일까지, 시를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무심천을 경계로 서쪽은 흥덕구, 동쪽은 상당구로 나뉘어 있었다. 인구분포는 살짝 서쪽으로 치우쳐져 있었는데, 2011년 기준 68만여 명의 인구 중 거의 2/3에 가까운 43만여 명이 흥덕구에 거주했다. 그래서 국회의원도 흥덕구에서 2명, 상당구에서 1명을 선출했다.


2014년 7월 1일 청원군과 통합되면서, 기존의 2개 구를 4개 구로 재편하였다. 기존의 상당구는 청원구상당구로, 기존의 흥덕구는 서원구흥덕구로 분구되었다. 행정구역 변경 사항에 대해서는 각 일반구 항목 및 청주시/통합 청주시 성립과정 항목 참조.

7. 교육

충북대학교, 청주교육대학교, 청주대학교, 서원대학교(구 청주사범대학교) 등 대학교들과 사학재단 청석학원이 있어 교육도시로서도 이름이 높았지만, 시립 도서관은 2003년 이전에는 존재하지도 않았다. 청주청원 통합 현재는 시립도서관만 따져도 총 9곳[16]이 있지만, 각 도서관 별로 보유장서수나 친절도 면에서 편차가 크니 검색해 보고 방문하길 권한다.
4년제 대학 개수만 많다고 교육도시라고 칭하는 것이라면 할 말은 없다. 사실 과거 청주시 인구 중 학생 비율이 높아서 교육도시라고 칭한 것이다.[17] 지금은 비율이 바뀌어서... 그런 식으로 따지면 교육, 의료, 문화도시는 다 서울이게?

또한 상당구 남일면에 공군사관학교가, 흥덕구 강내면에 한국교원대학교와 충청대학교가 있다.


대학교를 지칭하는 약자로 '충대'를 쓰면, 청주나 그 인근에서는 충북대학교를 말한다. 대전에서는 충남대학교라는 뜻이다.[18]

7.1. 고등학교

7.1.1. 명문고, 기숙사(학사) 열풍과 세광고

고등학교는 평준화 이전에는 청주고가 지역 명문 취급을 받았고, 평준화 이후에도 선배들의 후광을 받아 그 추세가 이어지다 90년대 후반부터 세광고가 한빛학사 설립 및 적극적인 우수 학생 스카웃 작전으로 SKY나 의대, 치대의 진학률을 대거 늘리면서 판도가 뒤집힌 상태. 세광고의 명문대 진학률은 전국에서도 높은 순위를 기록한다. 비평준화 시절엔 30여명이 서울대를 가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덕분에 청주 일대 고교에 학사 설립 붐이 일기도 했다. 실제 어지간한 인문계 고등학교에는 거의 모두 학사반[19]이 설립되어 있다. 기숙사 비율로는 전국 상위권일 듯 싶다.

여담이지만, 이 세광고에서는 학사에 거주하는 학생들이 사용하는 식당이 있었는데 뉴스에서 학생을 차별한다고 보도된 적이 있었다. 일반 학생은 정부미, 학사 학생들은 일반미를 주었었다. 다만 학사 학생들은 식사비를 추가로 더 낸다. 여기에는 나름의 사정이 있는데, 한빛학사 급식소의 역사는 학교 자체 급식소보다 역사를 오래한다. 그 와중에 학교 급식소가 생기고, 조리원도 영양사도 따로 굴러가는 이원화된 체계에서 따로 운영되니 커뮤니케이션의 부재로 인한 운영차이지, 차별이라고 보기엔 애매한면이 없지않아 있다. 근데 2015학년도부터 기숙사 식당이 폐쇄됬다. 여론인식한 듯한 조치다.

세광고의 경우 현재는 한창 맹위를 떨친 2000년대 초중반에 비해 그 위세는 반에도 못미치는 것이 사실. 하지만 자사고나 과고를 필두로 한 특목고들의 강세 때문으로 비단 세광고만의 문제는 아니다. 전국적으로 일반고가 약세에 있는 것이 사실. 정부에서하는 일반고역량강화 사업 시범고다. 딱히 효과는 없는 듯

7.1.2. 청석고

헌데 여기서 안습한 처지가 된 것이 바로 청석고[20]인데, 청주고가 최강이던 시절에는 청주고등학교 바로 아래에서 이를 갈다가, 평준화가 되고 나서 청주고를 이기고 1인자가 되나 했더니, 뒤에서 세광고가 치고 올라와서 다시 2등이 됐다. 결국 이렇게 수십년간 콩라인을 전전하다가 대성재단이 대성고에 지원을 몰빵[21]하면서 훅 갔다.

7.1.3. 청주고

청주고 동문의 경우 학교에 수십억을 기부하여 교내 시설을 마구 갈아치운 기록이 있다. 청주고의 오래된 역사와 동문들의 친목질[22] 정치권에서는 청주고 동문들이 장악하고 있는 형국이다.[23] 동문 텃세가 심한 편이다. 오죽하면 청주 살꺼면 청주고랑 충북대만 나오면 걱정 없다는 이야기가 있다.[24]

동문을 제외하면 청주고는 빛을 많이 잃은 상태이지만[25], 사실 세광고, 청석고가 서로 재단이 있는 사립고등학교라는 것을 감안하면 공립인 청주고는 엄청나게 선방하고 있는 셈이다. 과거에는 청주고 출신 정치인이나 교육인, 군인[26]이 엄청나게 많아 사회적 힘이 막강하여 청주고에 청주고 출신의 이름난 공립학교 교사를(심지어 사립학교 교사까지) 몰아주곤 했었고 그로 인해 강력한 진학률을 유지할 수 있었다고 한다. 지금은 그런일이 당연히 불가능하므로 청주고 진학률이 우수한 교사진을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사립고의 진학률보다 떨어지는 상황이 될 수 밖에 없다. 물론 정상적인 상황은 아니었지만...

사실 교사진 뿐만 아니라 위치자체가 공부하기에 여간 까다로운 위치이다. 바로 앞에 청주 최고의 놀이터(?)중 하나인 충북대 중문이 있고 근처에 엄청난 수의 PC방과 오락실, 그리고 굉장히 버스로 한방에 집에 갈 수 있는 학생이 많을 정도로 교통이 편한곳이어서 유혹에 넘어가기 쉽다. 반면 현재 지역 최고의 학교라 불리우는(선발권을 가진 청원고 제외) 세광고의 경우 시외곽지에 있어 버스정류장만 잘 지키면 탈출하기가 여간 까다롭다.

사실 동문 선배가 학교에 수십억을 기부하는 일은 대성고나 충북고를 보더라도 어느 정도 오래되고 동문회가 활성화된 학교에서는 왕왕 있는 일인 듯.(...) 대성고(전 청주상고) 역시 동문파워로는 손에 꼽는다.[27] 청주상고 출신 지역 유지가 많아서 기부금이 잘 들어오는 듯. 청주대, 청석고, 대성고가 속해있는 청석학원 자체도 규모가 크다.

7.1.4. 여담

이외에도 상당구 가덕면에 충북과학고등학교, 흥덕구 강내면에 교원대부설고등학교 등 충북 내에서나마 이름을 날리는 명문고들이 있다.

또 청주에는 토키와다이 중학교처럼 교명에 '여~'가 들어가지 않는 한국 최초의 여학교인 '산남고등학교'가 있다.[28][29](2007년 개교 #) 여성단체 등에서 양성평등을 내세워 교명에 여자고등학교라는 명칭을 사용하지 않도록 주문했기 때문인데, 이 학교를 계기로 충북 교육청에서는 "앞으로도 여고신설 요인이 생겨도 교명에는 '여고'라는 명칭을 사용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청주 외에 이러한 사례는 2010년 개교한 인천광역시 연수구의 해송고등학교 등이 있다.[30]

7.1.5. 야구

마지막으로 야구를 제법 잘하는 도시이며, 세광고 역시 야구부로 유명한 학교이다.[31] 청주고 야구부 역시 굉장히 유명했으나 1991년 8월 청주고 야구부 사건으로 인하여 폐부되었고 대신 1994년 청주기계공고에 야구부가 만들어졌다. 그러다가 2008년 청주고 야구부가 청주기계공고 야구부의 인원을 모두 흡수하는 형식으로 부활했다.

8. 정치

국회의원 선거구는 2014년 6월 30일까지 3곳(상당구, 흥덕구 갑, 흥덕구 을)이었다가, 2014년 7월 1일 구 청원군과 통합되면서 기존 청원군 선거구 1개를 포함하여 4곳이 되었다. 이와 함께 청원구, 서원구가 설치되어 총 4개의 일반구로 개편됨에 따라, 일반구에 따라 선거구가 조정되었다.

정치 성향은 상당히 유동적으로, 보통은 전국 대세에 따라가는 편이다(충북 자체가 지역색이 옅은 데다가 유입 인구가 많다보니 이렇게 될 수밖에 없다). 이는 구 청원군 역시 마찬가지였기 때문에[32], 통합 이후에도 정치 성향이 변하지는 않을 듯 하다.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초대 통합 청주시장 선거에서 구 청원군을 기반으로 한 새누리당 이승훈 후보가 당선되어, 초대 시장으로 취임하였다.

참고로 청주시장의 경우 민선이 되고나서 단 한번도 연임된적이 없다. 1기 - 자민련 김현수, 2기 - 새정치국민회의 나기정, 3기 - 한나라당 한대수, 4기 - 한나라당 남상우, 5기 - 민주통합당 한범덕, 6기 - 새누리당 이승훈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쪽의 흥덕구는 새정치민주연합, 동쪽의 상당구는 새누리당이 대체로 우세하며 어째 인접 도시들과 비슷하다? 서원구와 청원구는 스윙 보터이다.[33]

참고로 청주시의 인구가 충청북도 전체 인구의 절반을 넘기 때문에, 도 단위 선거에서는 매우 강력한 영향력을 발휘한다. 하지만, 다른 지역에 비해 당을 보고 찍는 선거를 하지 않아,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시장은 새누리당의 이승훈 후보가 당선되었지만 도지사는 새정치민주연합의 이시종 후보가 당선되었다.

전국에서 유일하게 기초자치단체 의회가 소속 광역자치단체 의회보다 많은 정수를 갖는 곳이기도 하다. 충북도의회 정수가 31명인데 청주시의회 정수는 38명이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때 일시적으로 50명에 가까운 시의원을 뽑았던 창원시2014년 시의원 정수를 절반으로 칼질한 것을 보면 청주시 역시 2018년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때는 시의원 정수를 확 줄여버릴 가능성이 크다.

9. 엔터테인먼트

도청 소재지이고 인구 80만이 넘는 도시임에도 프로스포츠를 즐기기에는 약간의 애로사항이 있어도 그렇다고 완전 불모지는 아니다.

농구청주 SK 나이츠가 있었고 우승까지 했으나 2001년에 서울로 튀었다.[34](...) 대신 현대산업개발 레드폭스 여자 농구단이 들어왔었으나 이미 차게 식은 시민들의 반응은 미적지근했고, 신한은행이 인수하면서 안산으로 옮겼다.

그러다 2011년천안시로부터 버림받은(?) WKBL 구단인 청주 KB국민은행 스타즈가 들어섰다. 국민은행은 예전 현대산업개발과는 다르게 청주시에 정착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전 연고지였던 천안시에서 남자 프로배구 팀인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를 몰빵으로 지원해주면서[35] 유관순체육관에서 쫓겨난 설움 때문인 듯. 연고지 이전 당시에 때마침 변연하정선민 등 노장 선수들의 FA 영입으로 팀 성적을 올려놨고, 거기에 청주 아이유 홍아란이나 심성영 같은 어린 선수들이 주목을 받으면서 2015년 현재 WKBL 최고 인기팀으로 발돋움했다.

야구의 경우, 1년에 얼마 되지 않는 한화 이글스청주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의 경기는 언제나 매진성황. 그런데 경기장 문제로 아예 경기가 안 열리는 시즌에는 안습.(...) 그래도 나름 야구가 인기가 있는 도시인지라 청주시 팬들은 홈경기를 늘렸으면 하는 바람은 있다. 2014년 기준으로 청주에서는 한화 이글스 홈경기가 5경기 열린다.

축구의 경우 충북권 프로팀 창단 떡밥이 뜨면 연고지로 가장 자주 언급되는 곳이었으나 옆동네에서 먼저 프로리그에 입성을 해 버렸다. 그래도 챌린저스리그의 충북 청주 FC는 리그내 꾸준한 강호이고 타 팀들에 비하면 지역 내 인기도 제법 많은 편에 속한다. 그리고 최소 2016년에 충북FC로 K리그 챌린지에 출전할 예정이라고 한다. 여담으로 월드컵 영웅 이운재가 청주 출신이다.

현암동에 있는 현암초등학교 자리에 충북 학생 인라인 경기장이 있다. 시-도 선수들의 합숙 훈련과 롤러 경기 연맹 공인 상사의 연수회가 열리는 곳이다. 충청북도는 안양시[36]와 함께 인라인 선수가 많이 배출된 곳이다. 2013년 은퇴하기 전까지 세계 인라인 선수권대회에서 수 차례 우승하여 인라인 여제로 불리던 우효숙 선수가 청주 시청 소속이었다.

그리고 지역방송으로 CJB(SBS 가맹), KBS청주, 청주MBC 등이 있다.

10. 문화시설

박물관이나 동물원, 어린이공원 등의 시설이 시 외곽에(우암산 자락)에 위치한 데다가 버스도 시간 단위로 운행했던지라 이용이 힘든 시절이 있었…다만 이건 다 옛날 얘기고 지금은 그 주변의 명암동과 금천동, 용암동이 예전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싸그리 바뀌고 시 외곽도로 건설로 인해 접근성이 어느정도 향상된 듯 하다. 어디까지나 어느 정도라는게 문제

2000년대 중반만 해도 참 가기 힘들었다. 보통 박물관이나 동물원을 소풍장소로 잡아버리는데 아침에 버스 놓치면 가기 힘들고, 소풍이 끝나면 콜택시, 콜밴을 불러서 가곤 했다. 소풍이 귀찮은게 아니라 교통편이 짜증나서 싫어하는 학생들도 매우 많았다. 게다가 시기조율상 높은 학률로 주변 학교들과 소풍지가 겹쳐서 그나마 얼마 없는 버스가 죄다 학생들로 몰리는 경우가 왕왕 벌어져서 학생들에게는 헬게이트가 열리곤 했다. 그냥 포기하고 앗싸리 걸어가는 학생들도 많았다. 시내까지 2시간이면 간다. 이따금씩 히치하이킹하는 학생들을 시민들이 태워주기도 했다. 그렇지만 지금도 다를게 없는게 이쪽 동네에 다니는 862번과 864번 버스들의 배차간격이 길어서 현재진행형이다(...). 최근에는 금천, 용담동이 발달하면서 명암저수지를 따라 1키로 정도만 걸으면 아파트촌이라 교통이 편리하다.

외에도 청주 예술의전당, 지금은 잊혀진청주문화관, 청주체육관, 청주 창작미술스튜디오 등의 공공 문화시설이 있다.

그리고 2년에 한번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가 열리며[37] 나름대로 세계 여러 곳의 공예품과 문화가 들어오는 큰 행사이다. 이와 더불어 학생 과학, 공예등의 행사, 경진대회를 하기도 한다. 신종플루로 인해 학생들 단체관람 및 시민들의 외부활동이 확 줄었던 09년도에도 흑자가 나온, 보기드문 지방 행사 성공사례다. 통합하게 되면 오송국제바이오산업엑스포가 짝수년도 가을,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가 홀수년도 가을에 치뤄질 예정이다.

영화관은 도시 곳곳에 산재해 있다. 청원구 율량동 라마다플라자 청주호텔 안에 딸린 SFX라는 영화관이 있는데, 과거에는 외따로 떨어져 있어 접근성이 낮았으나, 호텔 주변으로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서[38] 오창과학단지 등의 외곽 인구들을 포용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과거에는 지역 토착 극장들이 많았으나, 사창사거리 인근에 있던 키노피아는 롯데시네마로, 가경동 드림플러스에 있었던 프리머스시네마CGV로 전환됐다. 현재는 4곳의 CGV, 3곳의 롯데시네마, 1곳의 SFX 영화관이 있다.

청주시립도서관에서 주최하는 시민독서운동인 책읽는 청주 행사를 2006년에 시작하여 현재까지 시행되고 있다.

11. 인물

야구선수로는 세광고 출신의 송진우[39], 장종훈[40], 고효준, 박정진, 청주기계공고 출신의 마정길, 추승우, 이범석, 손영민이 있으며 청주에서 태어났으나 공주고를 졸업한 안승민도 있다. 축구선수로는 청주상고(현 대성고) 출신의 최순호, 이운재, 청주여고 출신의 양궁선수 김수녕, 청석고 출신의 유도선수 전기영, 조인철 등이 청주 연고의 유명 스포츠 선수들이다. 세광고 이범수, 청석고는 영화배우 유해진과 아나운서 김성주를 배출하기도 했다. 독일에서 활동하는 현대 작곡가 박영희도 이 도시 출신. 1박2일나영석 PD[41], 배우 한효주[42], 배우 강성아, 애프터 스쿨의 멤버 나나, 시크릿전효성이 곳 출신이며, 에이핑크박초롱도 행정구역 개편을 고려한다면 이 곳 출신이다.[43] 막강한 동안으로 유명한(…) 아역배우 출신 박지빈도 이 곳에서 태어났다. 핑클 출신 여가수 이효리도 이 곳 출신.(정확히는 옛 청원군 출신)
한국 언더그라운드/인디 음악 씬에서, 특히 펑크 록하드코어쪽에서 청주 출신 밴드들이 꽤 많은데, 밴드 나후공격대, 13steps도 청주 출신. 교2013, 별에서 온 그대, 너희들은 포위됐다 등에 출연해 이름을 알리고 있는 이이경 역시 이곳 출신이다.
정치인으로는 이민우, 김현수, 김재광, 김동규 등이 유명하다.

12. 음식

경상남도돼지국밥이 있다면 충청북도에는 갱이국이 있다. 다슬기(전국적으로 올갱이라 많이 알려졌는데 이건 조그만 충북 안에서도 지역마다 다르다. 청주 쪽에서는 '올갱이', 충주 쪽에서는 '올뱅이'라고 한다.)를 넣고 끓인 국이 있는데, 청주에 맛집이 꽤 존재한다. 서울이나 다른 지방에는 없는 음식이다. 가까워서인지 대전지역에는 파는 곳이 가끔 보인다. 돼지국밥은 이제 서울을 비롯한 대도시에 조금씩 생겨나는 추세지만 아직 올갱이국은 확산이 안 되고 있다. 청주에 맛집이 꽤 많이 존재하고 있으니 들르게 된다면 한그릇 먹어보자. 생각보다 시원하고 해장에도 좋다. 다만 올갱이 특유의 쓴맛은 다소 감안해야 한다.

사실 충청북도와 가까운 전라북도 북부지방의 경우 올갱이국을 먹는다. 특히 무주군의 경우 영동군과 산 하나 건너에 있으며, 역시 올갱이국을 먹는다. 역시 올갱이라고 부른다. 청주 이야기는 아니지만 영동군의 경우 농어촌버스를 타고 영동 - 황간 라인을 타면 도중 하천에서 올갱이를 잡는 할머니들이 많이 보인다. 무주 역시 이런 어르신들이 많이 보인다.

청주시만의 명물 음식이라 하면 당연 순대국밥이라 할 만하다.[44]

13. 사건 사고

2013년 1월 15일, 불산이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구미 불산가스 누출 사고처럼 큰 가 나지 않을까 하는 도 있었으나, 시가 마련한 위기 대응 매뉴얼에 따라 신속히 대처하면서 큰 피해를 막았다.#

2014년 5월 13일 오후 3시 쯤 휴암동 축구공원 건설공사 현장에서 근로자들이 굴착기로 흙을 파내던 중 유골이 420여구(추정) 발견되었다. 서원구 주공아파트 공사를 하던 도중 발견된 유골을 이 지역에 옮겨 묻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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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외국인 미포함
  • [2] 청주시청의 각 부서들은 본청 인근에 흩어져 있다. 여기여기도 비슷하던데 종합민원과에서 처리할 수 없어 해당 부서를 직접 찾아야 하는 업무를 볼 때는 최소 2~3곳을 왔다갔다해야 하기 때문에 굉장히 불편하다. 참고로, 충청북도청도 청주시청과 사정이 비슷해서 신청사가 필요하지만, 이 쪽도 신청사 계획이 없는 듯 하다. 도청은 청사를 1층씩 수직증축하는 꼼수를 부리기도 했다!
  • [3] 청주시와 청원군의 통합시청사는 현 건물을 본관으로 사용하고, 청원군청 건물을 별관으로 사용 후 현재 시청사와 옛 청주역사 공원 사이의 사유지 건물을 매입해 새로 신·증축할 예정이다. 문제는 돈, 돈, 돈...#
  • [4] 다만 시청사 위치 자체는 꽤나 좋은 편이기 때문인지(통합시의 거의 정중앙에 있다.) 이전 이야기는 나오지 않는 듯.
  • [5] 1번째는 청주시보다 앞서 통합했던 경상남도 창원시이다. 통합창원시 출범 이전까지는 창원시보다 청주시 인구가 더 많았다.
  • [6] 이러한 사례는 세계적으로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 둘러싸여 있는 소국(小國) 레소토 등을 들 수 있다.
  • [7] 이건 사실 집값(특히 전세값) 문제가 크다. 세종시의 싼 전세값 덕분에 주변 지역의 젊은 층들이 세종시로 이동하고 있는 실정. 청주도 청주지만 대전이 이 현상이 심하다.
  • [8] 이쪽은 산악지형으로 이루어진 대표적인 계곡 지역이다. 여름이라도 밤에는 추우며 열대야 따위는 없다.
  • [9] 남북 방향인 17번 국도와 서쪽 방향 36번 국도가 T자를 형성하고, 동쪽 방향은 수동으로 들어가는 2차선 도로이다. 동쪽 방향의 도로는 터널을 새로 뚫어 용담초등학교 인근으로 연결될 예정이다.
  • [10] 서청주IC·청주역 방향 1개로, 한국폴리텍 청주대학 방향 1개로, 오송·세종 방향 1개로, 복대2동 방향 1개로, 충북대학교 정문 방향 1개로, 사창사거리 방향 1개로. 다만 충북대학교 정문 방향과 복대2동 방향의 길은 왕복 2차선의 작은 도로이다. 과거 명칭인 '공단 오거리'로 부르는 사람들이 꽤 많다.
  • [11] 길은 6개 방향으로 나 있으나 2개는 육거리 시장으로 통하고 있어 차량통행을 할 수 없고, 나머지 4개 차로(충청북도청 방향 1개로, 금천동 방향 1개로, 남일·문의 방향 1개로, 분평동·대전 방향 1개로)로만 차량통행이 이루어지고 있다. 흔히 청주에서 육거리라고 언급할 경우 여기를 뜻한다.
  • [12] 진천 방향 1개로, 증평 방향 1개로, 청주대학교 예술대학 방향 1개로, 청주시청 방향 1개로, 청주농고 방향 1개로, 내덕동 우체국 방향 2개(2개 모두 교차로 진출의 일방통행)로 까지.(...)
  • [13] 사실 아직도 그렇다. 구 청원군 지역은 차치하고서라도 강서동과 오근장동 역시 아직 개발되지 않은 곳이 상당히 많다.
  • [14] 현 청원구청
  • [15] 현 서원구청
  • [16] 시립(본관), 오송(본관), 상당, 서원, 청원, 흥덕, 목령, 옥산, 신율봉 어린이 도서관.
  • [17] 충청북도 자체가 경제, 산업이 낙후되어서, 많은 인구가 행정 중심지인 청주로 몰릴 수밖에 없었다. 대학뿐만 아니라 중·고등학교들도 많았고, 충북의 각 군에서 청주로 '유학'을 많이 오긴 했다.
  • [18] 충주의 경우 충주대학교가 별도로 있음에도 충북대와 충남대의 영향력이 결코 적지 않기 때문에 "충대"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일은 없고 각각 "충북대"와 "충주대", "충남대"로 확실히 명칭을 구분하여 사용한다.
  • [19]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을 따로 선발하는 기숙형 특별반. 청주에서만 이렇게 부르는 것 같아 보이며, 타지역민의 수정바람
  • [20] 청주대학교를 가지고 있는 대성재단 소속 고등학교로, 유명 동문으로 유해진, 김성주가 있다. 프로게이머 김명식 역시 이 학교 출신.
  • [21] 대성고는 상고시절 동문이 강했던 데다가, 재단에서도 유능한 교사들을 청석고에서 대성고로 대대적으로 전근시켰다.
  • [22] 실제 총동문회의 경우 장난이 아니며, 정치권 밀어주기 등도 암암리에 존재한다.
  • [23] 2011년 기준으로 충북도지사 이시종, 청주시장 한범덕 모두 청주고 출신이며 충북도지사와 청주시장의 여야 유력후보가 모두 청주고->서울대학교->????->profit!! 출신인 경우도 잦다. 서울에 기고-서울대라인이 있다면 청주에는 청주고-서울대 라인이 있다.
  • [24] 조금 더 나이드신 분들 기준으로는 청주중-청주고 트리가 갑이다. 어지간한 충북의 인재풀은 청주중-청주고 라인으로 차 있다. 물론 중학교 입시 및 고교평준화 이전 세대 기준.
  • [25] 평준화 전·후 세대로 나누는 동문도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이렇게 동문회 사이에서 계파가 생기면 동문회 세력이 약해지고 가뜩이나 동문회들끼리 악착같이 경쟁하는 상황에서 힘을 잃게 되기 때문에 크게 부각시키지는 않는 모양. 어차피 학벌, 재력 좋으면 다 인정받는다.
  • [26] 전통적으로 육사출신이 꽤 많다. 대표적으로 현재 국방장관인 한민구장관이 있다.
  • [27] 대성고등학교 동문인 정봉규 지엔텍 회장이 모교에 30억원을 기부하였다. 흠좀무...
  • [28] 사실 경남 창원에도 (구)창원정보과학고등학교(당시 여학교, 구 경남여자상업고등학교)라는 학교가 있었다. 현재 교명이 '경남관광고등학교'로 변경되고, 남녀공학이 되었다.
  • [29] 사실 이러한 여학교는 이전에도 있었으나, 이 경우는 대개 교명이 변경될 때 '여~'라는 글자가 삭제된 케이스.
  • [30] 그런데 같은 시기에 개교한 창원시의 성민여자고등학교는 아직도 "여고"라는 명칭을 쓴다. 참고로 이쪽은 사립.
  • [31] 때문에 한빛학사와 야구부, 한 반에 극과 극이 있다고 이야기들 한다.
  • [32] 오창과학산업단지 때문에 젊은 층이 많아서 군지역 치고는 보수정당으로의 쏠림이 덜하다. 간혹 청주시보다 야권정당 표가 더 나오기도 한다.
  • [33] 조금 더 자세히 뜯어보면 구도심과 외곽 읍면지역에서 새누리당이 우세, 신시가지와 산업단지가 위치한 오창읍에서 새정치민주연합이 우세하다.
  • [34] 사실 연고이전 이유가 청주시의 지원 미비이긴 했다.
  • [35] 이 때문에 여자부 인기팀이었던 흥국생명인천광역시로 연고이전을 하게 된다.
  • [36] 2000년대 초 주니어 사계선수권 대회 우승과 함께 인라인 요정으로 불리던 궉채이 선수가 안양 귀인중, 동안고, 안양시청 소속이던 영향으로 인라인 선수가 많이 나왔다.
  • [37] 원래는 청주체육관과 청주 예술의 전당 쪽에서 열렸다. 직지를 다루는 청주박물관과 가깝기 때문이기도 했고, 청주체육관이나 예술의 전당 대관행사가 잦은 편도 아니라서... 다만 2011년에는 첨단문화산업단지(구 KT&G건물, 즉 연초제조창자리)에서 열렸다. 2013년에도 같은 자리에서 개최되었다. 부지 건물 자체를 매입한 모양이다.
  • [38] 해당 지역인 율량동은 청원군과 경계가 맞닿아 있는데, 청주청원 통합으로 인해 율량동 주변이 신도시처럼 개발단지가 되어 빠르게 아파트 및 빌라 등 주거단지가 들어서고 있다.
  • [39] 증평군 출생 도내에서 야구부가 있는 세광고로 진학.
  • [40] 영동군 출생 초등학교때 야구를 하기위해 청주로 전학.
  • [41] 흥고출신. 참고로 1박 2일 멤버였던 이승기도 청주, 그것도 나영석의 모교가 있는 율량동에서 산 적이 있다. 둘 다 서로 모르고 있다가 1박2일에서 청주가 언급될때 알게된 듯.
  • [42] 청주여고에 재학중이다가 서울로 전학했다.
  • [43] 본래는 태어난 곳이 출생 당시 구 청원군 부용면, 현재는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이다. 단 고등학교는 청주에서 다녔으며, 본인은 방송에서 출신지를 청주로 밝히고 있다.
  • [44] 이건 좀 애매한 것이 순대국밥보다 뼈해장국의 인지도가 더 높은 편이며, 위에서 설명한 올갱이국보다 더 쉽게 접할 수 있다. 무엇보다 CJB에서 해장국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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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6-27 07: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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