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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진해운 세월호 침몰 사고/9월 23일

last modified: 2014-09-30 15:04:41 by Contributors

1. 타임라인

9월 23일
05시 33분정조 시각(간조)
11시 22분정조 시각(만조)
17시 37분정조 시각(간조)
23시 36분정조 시각(만조)

2. 상세

제16호 태풍 '풍웡'이 소멸했지만 아직 영향이 남아 사고 해역에는 초속 15m 안팎의 강한 비바람이 불고 있고, 파도의 높이도 2m 안팎으로 높게 일었다.
전날과 이날 사이에 대형함정 일부를 제외한 중소형 선박들에 대해서 철수 조치가 내려졌다.

감사원은 이번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서 지난 4개월 넘는 기간 동안 감사를 벌여왔고, 빠르면 이번 달 안에 각 기관별로 최종 통보를 할 예정이었다. 그런데 해경이 미리 그 내용을 파악한 뒤 '감사원 지정 징계 통보 동향 보고'으로 만들어 놓았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이 징계 리스트에 총 28명이 나와있는데 그 가운데 총경급 이상의 고위간부가 무려 6명이나 되었다. 해경은 유례 없는 무더기 중징계라며 간부나 직원 모두의 사기가 떨어질까 우려하는 분위기다. 감사원은 이 문건에 적힌 징계 내역에 대해 "아직 구체적으로 확인해줄 순 없다"는 입장이지만, 해경 측은 "거의 확정된 내용으로 알고 있다"며 "해당 징계 대상자들은 이미 마음의 준비를 하고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JTBC)

3. 재구성된 지도부 멤버

대리기사 폭행사건에 대한 사죄로, 21일 기존 집행부가 해산되고 새로운 집행부가 완성되었다.[1]

재구성된 지도부 멤버
위원장 및 대변인
위원장 전명선 대변인 유경근
파트장
장례지원분과 최성용 진상규명분과 박종대
심리치료생계지원분과 유병화 대외 협력분과 김성실
진도지원분과 김재만
주요 변경점

5개 분과 파트장들은 기존 지도부와 동일하게 부위원장직을 겸임
단, 장례지원분과 파트장이 겸임한 수석부위원장 자리는 없앴다.

특이 사항 대변인 유경근과 심리치료생계지원분과의 유병화 파트장은 연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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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임명과 예고자체는 9월 21일 되었으나, 장례지원분과 파트장의 겸직한 수석부위원장 자리의 정리에 시간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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