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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포왕

last modified: 2015-03-23 16:00:24 by Contributors

Contents

1. 영화
2. 개그 콘서트의 과거 코너
2.1. 등장인물
3. 개그투나잇의 과거 코너


1. 영화

2011년에 개봉한 한국 영화. 이선균, 박중훈이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감독은 임찬익.
체포 건수를 높이기 위한 경쟁 구도에 처한 두 형사가 협력해서 범인을 잡아야 할 처지에 놓여지면서 점차 마음을 열어 협동하게 되는 줄거리의, 전형적인 버디 무비. 그저 그런 평과 같이 흥행은 전국관객 87만을 기록했다.

2. 개그 콘서트의 과거 코너

2012년 7월 29일부터 2012년 10월 7일까지 방영됐던 전 코너. 코너 제목과 한 범인의 체포를 위해 형사들이 경쟁한다는 기본 구도에서 볼 때, 모티브는 1번 항목.
본래는 경찰이지만, 범인을 점거하기 위해 신분을 감추며 각각 동네바보, 여장남자, 사물 등으로 위장을 하여 경찰의 잠복근무의 고통을를 표현한 코너.

범인을 잡았지만, 서로 자기가 이러한 위장을 하며 어떠한 고통을 참아내고 잠복했으니 서로 내가 데려가겠다라고 병림픽만 벌이다가 결국 범인은 도망쳐 버린다(...).

2.1. 등장인물

  • 장군 - 마포경찰서 강력2반 소속의 형사. 김정훈을 체포하기 위해 동네 바보로 3년간 위장을 했으며, 동네 아이들에게 바보 취급받으면서 가혹행위를 당한다. 완벽한 바보로 위장하기 위해 개밥과 똥, 좀약을 먹거나 먹는 척을 했다고 말한다. "○○라는 걸 알면서도!"라며 자신의 고충을 하소연하는 바보 말투가 인상적.

  • 성동 - 영등포경찰서 강력 3반의 반장. 김정훈을 체포하기 위해 여장남자로 5년간 위장을 했으며, 여장인데 퀄리티가 좋아서 그런지 남자가 꼬이고 심지어는 남자 친구(!)조차 있는 경우도 있다. 매 방영마다 직업이 바뀐다.[1]

  • 박영진 - 강남경찰서장. 김정훈을 체포하기 위해 동물이나 사물로 7년간 위장을 했으며, 갑툭튀해서 김장군과 이성동이 겪은 고충보다 자신의 고충이 더욱 고통스러웠음을 역설하면서 김장군과 이성동이 잡은 범인을 자기가 데려가겠다고 우긴다. 똥개, 쓰레기통, 비둘기, 분수대 오줌 싸는 소년[2] 동상으로 위장을 하였다. 등장음악은 파파로치의 Last Resort.

  • 김정훈 - 범죄자 역할. 특별한 대사는 없으며 잡혔다가 나중에 도망가는 역할만 한다. 8월 26일 방영분에서는 도망치지 않았으나 오줌 싸는 동상 박영진의 오줌이 끊기지 않은 덕분에(...) 이후 행적이 불명. 근데 비중이 감수성호송인 역할을 하면서 여기서도 또 공기다.(...)

  • 나영, 이수지[3] - 동네 어린이들로 김장군을 바보라고 괴롭힌다. 김장군에게 놀리고 괴롭혀서 미안하다고 사과한답시고 죽을 준다면서 개밥을 주고, 된장이라 말하며 똥을 먹이고, 옷 선물 준다고 웃통 벗으라 해 놓고선 투명한 정장을 준다라든가... 모자란 아이를 괴롭히는 나쁜 아이들이다. 실제 상황이라면 좀 맞아야 될 애들.

  • 송영길 - 이성동과 엮이는 남자 역할. 역시 컨셉이 매주 바뀐다. 남친, 바바리맨 등.


3. 개그투나잇의 과거 코너

어쩐지 개그 콘서트의 꽃미남 수사대를 표절한 듯 하더니 1회 방송 후에 바로 광속 퇴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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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다방 레지, 클럽 죽순이, 처녀보살, 여고생 등.
  • [2] 오줌이 끊기는 일을 막기 위해 매일 물을 20L씩 마셨다고 한다.
  • [3] 첫 방영때는 박소영이 출연. 두번째 방영분부터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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