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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단편 애니메이션

last modified: 2015-04-02 23:48:39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해당하는 작품 리스트


1. 개요

일본 애니메이션의 하위 장르 중 하나로, 일반적으로 일본의 TV 애니메이션 하면 방영시간 23분짜리를 떠올리게 마련이지만 특수편성으로 방영되는 작품들은 상영시간이 주제곡 합쳐서 3, 5분 내외다. 사실 이런 런닝타임으로 주제곡이 있는게 신기한 레벨(…). 기본적으로는 런닝타임 10분 미만이 작품들의 경우 초단편애니메이션이라 할 수 있다.

초단편애니메이션의 초기작이라 할 수 있는 디지캐럿은 한편당 3분 내외의 초단편으로 흥행에 성공했으나 장르로 정착되지는 않았다. 이후 한동안 소강상태였다가 스즈미야 하루히 짱의 우울이나 뇨롱 츄루야씨, 파이어볼 같은 작품들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었지만 정식 애니메이션이라고 하기엔 좀 그런, 이벤트성 작품이라 할 수 있었으나, TV 채널에서 5분짜리 특수편성이란 개념이 도입된 이후로는 냥파이어, 모리타씨는 과묵, 리코더와 란도셀 같은 작품들이 TVA로 나왔다. 국내에서는 1987년 MBC에서 올림픽 홍보를 위해 달려라 호돌이라는 10분량의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방영한 적이 있다.

25분짜리 일반 TVA와 5분짜리 특수편성 분량의 중간이라고 할 수 있는 15분 짜리 애니메이션들도 있다. 돌격 크로마티 고교멋지다! 마사루가 같은 작품들이 대표적인 15분 방영 애니메이션. 이런 작품들은 초단편애니메이션이라고 볼수는 없다.

방영시간이 워낙 짧기 때문에 어떤 큰 줄거리를 가지고 진행되는게 아니라 단발성 개그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4컷만화의 짤막짤막한 리듬이 잘 맞아떨어져서 4컷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 중에 초단편 애니메이션이 많다.

2010년 대 이후 초단편 애니메이션의 제작이 많이 늘어난 편. 제작비도 덜 부담가고 시청자도 부담없이 시청이 가능하다는 장점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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