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최정원

last modified: 2015-03-26 09:38:36 by Contributors

Contents

1. 대한민국의 배우 최정원
2. 대한민국의 가수 최정원
3. 대한민국의 뮤지컬 배우 최정원
4. 의 등장인물


1. 대한민국의 배우 최정원

choijngwn.jpg
[JPG image (301.33 KB)]
이름 최정원(崔貞媛)
출생 1981년 4월 24일
신체 166cm, 47kg, AB형
학력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
데뷔 2001년 드라마 '쿨'
가족 동생 최정민
소속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팬카페미투데이미니홈피
대한민국배우.

소문난 칠공주에서 "나미칠"역이 너무 임팩트가 있어 아직까지 그 이미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배우. 여러 작품을 통해 이미지 변신을 시도하고 있지만 그다지 효과를 보고 있지는 못한 듯 하다.

SBS의 '별을 따다줘', KBS브레인 등으로 괜찮은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고 시청률과 관심도 나쁘지 않다.

'청정원'에서 초기 티저 광고를 할 때 "정원이만 믿으세요"할 때 정원이가 이 사람이 아닌가... 하는 소리가 조금 있었으나 바로 버로우

사진찍히는 것을 무지 좋아하는지 자신의 미니홈피에 거의 화보집 수준의 사진들을 올려놓았다. 가본 곳도 많다. 호주, 야구장, 와인창고 등등...

2015년 신규 예능 용감한 가족에 출연이 확정됨으로서 첫 예능 출연을 하게 되었다.

참고로 동생 최정민은 푸드스타일리스트로 방송에 출연하였다.[1] 또한 외모가 언니랑 상당히 닮았고 자매지간이 상당히 사이가 좋다. 또한 언니랑 함께 여행 프로인 Real Mate에 동반 출연하였다.

2. 대한민국의 가수 최정원


생년월일 : 1981년 5월 1일
키/몸무게 : 181cm, 68kg
소속사 : 윌엔터테인먼트
학교 : 경기대학교 다중매체영상학
데뷔 : 1999년 그룹 브론즈의 멤버


가수 UN의 멤버.

2000년 김정훈과 UN이라는 그룹으로 다시 데뷔해 이름을 알리게 된다. 2003년 MBC "강호동의 천생연분"을 통해 '진지청년', '진지교수'라는 별명을 얻으며 인기를 많이 얻기 시작한다. MBC 라디오 "최정원의 감성시대"로 많은 사랑을 받기도 하였다. UN(2000~2005년)으로 총 6장의 앨범을 냈으며, 해체 이후 2008년에 'Sunshine On Summer Time' 싱글을 냈다. 2008년 뮤지컬 '색즉시공'을 끝으로 군입대를 했으며, 공황장애로 공익 판정을 받았다.

가수로만 활동한것이 아니고 드라마에서도 활동을 많이 보여왔다.

MBC "아가씨와 아줌마 사이" - 둘째 아들 역 (2004), MBC "떨리는 가슴"- 정현 역 (2005), SBS "무적의 낙하산 요원"- 최선 역 (2006), KBS2 "선녀가 필요해"- 금모래 역 (2012)등을 했다.

뮤직비디오로는 '임창정 - 슬픈혼잣말(2002)', '백기웅 - 그립니다(2013)', 40(포티) - Black(블랙) (feat. Swings(스윙스)(2014)'가 있다.

현재 모델쪽과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며 차기작을 고르고 있다.

3. 대한민국의 뮤지컬 배우 최정원


1969년 생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뮤지컬 배우다. 경읍-경주 형제와 함께한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의 여주인공을 맡으며 대중에게 주목받기 시작했다. 1990년대 중후반이 그녀의 최전성기. 당시 한국의 남자 뮤지컬 배우 하면 남경주였다면 여자 뮤지컬 배우 하면 최정원이었다. 지금도 두 사람이 시상식에서 함께 시상자로 나올 때면 '뮤지컬계의 최불암-김혜자', '뮤지컬계의 소팔-춘자' 등의 멘트를 칠 정도.

1999년에 수중분만을 통해 출산을 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사진의 아이가 바로 수중분만으로 낳은 아이다.) 당시 왕절개 수술을 통한 출산률이 거의 50%를 육박하던 시절이어서 임신-출산 문화의 변화를 이끌어 내기도...

좀 의외의 경력이 하나 있는데 2007년에 뽀뽀뽀에서 21대 뽀미언니를 한 적이 있다. 그리고 역대 뽀미언니들 중 활동할 당시 기준으로 최연장자(38세)였다.

김연아의 키스 앤 크라이의 3차 경연에서 특별심사위원으로 출연했다.

4. 의 등장인물

최정원.jpg
[JPG image (23.41 KB)]


프로필
이름최정원
나이1부 : 18세(고2) / 2부 : 19세(고3)
소속1부 : 대정고&샤크파 / 2부 : 대정고&샤크파
랭크1부 : / 2부 :
전적-전-승-무-패

짱의 등장인물로 1부에서는 대정고 폭주파 한영의 심복이었다. 초반에는 고릴라 같은 외모에 소파를 한손으로 드는 괴물같은 모습을 연출했으나 실상은 전국도에게 발리는 싸움실력. 하지만 괴력 캐릭터라는 설정은 여전한 것인지 2부에서 하지만을 땅에 매치기도 했었다.

현상태의 여친인 천수경을 좋아해 현상태를 상당히 싫어한다. 허나 초반에 같이 오토바이를 타다 사고가 난 천수경을 버리고 도망쳤고 현상태가 그런 천수경을 구해냈기에 결정적으로 좋아하던 천수경을 자기 잘못으로 현상태에게 뺏겼다.

그래도 현상태가 한영이 아끼는 인천연합 후배이기에 현상태와는 아는 척은 하며 지내는 사이인 듯. 그리고 사신에게 다굴받던 한영을 구하기 위해 샤크파 애들과 같이 위험을 무릎쓰고 뛰어들 정도로 의리와 충성심이 깊다.

2부에서는 김철수에게 깨지고 안영태와는 달리 형이라는 호칭을 붙이고 그에게 대정고의 짱이 되라고 권유했다. 실상 폭주하는 김철수를 옆에서 제어하는 역할. 갈 수록 김철수에게 제동을 거는 정도가 심해지고 있어서 보는 사람들도 언제 최정원이 얻어 맞을지 조마조마할 지경이다.

김철수에게 당했다는 걸 모를 때 현상태가 인천연합 가입 권유를 잠시 생각해 보기도 했다. 개인의 싸움 실력은 특출난 편은 못되나[2] 사실상 대정을 잡고 있었던 권력자였기 때문인듯. 근데 천수경을 포기하는 걸 조건으로 내걸 것 같아서 말도 하지 않았다.

단순무식한 캐릭터 같지만 의외로 겁이 없고 충성심이 강한 녀석이다. 1부에서도 이종수가 어떤 놈인지 다 알면서도 이종수를 거스르고 김인섭을 불러와 한영을 도왔다가 신나게 얻어맞았고, 이종수가 고용한 사신들이 와서 한영을 다굴 칠 때도 한영을 도우러 왔었다. 김철수에게는 완벽하게 깨지자 두 말 않고 형으로 부르며 따르기 시작했고, 김철수가 장창식에게 졌을 때는 무리라는 걸 알면서도 장창식에게 덤볐다. 위에서 말했듯이 폭주하는 김철수에게 입바른 소리를 할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기도 하다.

공과 사는 구분을 제대로 하는지, 현상태가 대정고의 우상고 습격에 대해 따지는 전화를 걸자 "난 대정고야. 최강 대정의 이름을 내 대에서 끝낼 생각은 없어" 라며 대꾸했다. 니가 무슨 조폭이냐 현상태와 직접 충돌은 아니고 인천연합의 누군가와 싸우게 될듯했고 안영태를 쓰러트린 민문식과 싸워서 나름대로 접전을 펼치다가 패배했다.

싸움의 패배로 전세가 불리해지자 본인은 사랑하는 대정고에게 패색을 짙게 했다며 침울해 했지만 의외로 김철수가 격려하고 일으켜주기까지 하는등 대인배적 기질을 보임으로서 오히려 대정고의 사기가 오른 상황. 또 지긴 했지만 민문식에게 상당한 타격을 입혀서 더이상 싸움에 나서기 어럽게 만들었기에 최소한의 몫은 해준 셈이다.

마지막화에서 김철수를 대신하여 폭력사건의 주범이 자신이라고 경찰에 자수하려했지만 뒤늦게 들이닥친 김철수에 의해 저지당한다. 어쩌면 2부 대정고의 진정한 리더.
----
  • [1] 대표적으로 죽 쑤는 여자 죽지 않는 남자에 출연하였다.
  • [2] 어디까지나 현상태와 같은 작중 최강급 캐릭터에 비해서 약한거지 별로까지는 아니다. 확실히 1부에서는 자코같은 느낌도 없진 않았으나 2부에서는 상향 조정이 이루어져 사실상 현상태 바로 밑급의 강자로 재설정이 되었다. 대략 2부의 남기훈이나 한병용 수준은 된다고 보여진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3-26 09:38:36
Processing time 0.6423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