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최종 보스

最終 Boss

  • 영어: Final Boss, 혹은 Last Boss. 보통 전자가 더 많이 쓰인다.
  • 중국어: 最終頭領(Final Boss), 줄여서 終領이라고도 한다.
  • 일어: ラストボス(Last Boss), 줄여서 ラスボス라고도 한다.

Contents

1. 개요
2. 설명
3. 이들의 최종 목표가 되는 것
4. 이들 외에도 목표가 될 수 있는 것
5. 대표적인 최종 보스
5.1. 실존하는 최종 보스
5.2. 가상의 최종 보스
5.3. 기타 최종 보스
6. 관련 항목

1. 개요

게임, 애니메이션, 만화, 소설, 영화, 드라마, 특촬물 등 수많은 매체의 클리셰 중 하나. 주로 가장 마지막에 등장하는 최대 최강의 적이자 최후의 적, 즉, 이름 그대로 마지막 보스를 통칭한다. 다른 명칭으로는 끝판왕 혹은 끝판대장, 막판 보스라고 부르며 간단하게 줄여서 보스라고 부를 수도 있다. 참고로, 이 항목으로는 끝판왕, 끝판대장, 최종보스 등으로도 검색해도 모두 들어올 수 있다.

2. 설명

수많은 중간 보스를 거느리며 최종 보스 보정을 가지고 있다. 두 번 이상의 목숨을 가지거나 불사신인 경우가 많다. 대부분의 경우 만악의 근원이자 악의 축.

대체적으로 마왕/대마왕 혹은 마녀, 왕국의 혹은 여왕/제국의 황제 혹은 여제악의 조직보스가 주로 맡는다. 스포츠계열 창작물에서는 넘사벽의 실력을 가진 팀이나 개인으로 등장한다. 일부 창작물에서는 흑막인 경우[1]가 있다.

일반적으로는 주인공을 적대시하는 악역이지만 예외적으로 아예 주인공이 최종 보스인 경우도 만만치 않게 존재하며 일부 작품에서는 선역이 최종 보스로 나오는 경우도 있다.[2] 대개 단, 1인으로 등장하지만 일부 창작물에 따라서는 2인 이상으로 등장[3]하거나 아예 여러 명의 집단으로 등장하는 경우도 있다. 일부 거대로봇물의 경우 파일럿인 인간이 최종 보스로 등장할 때 조종하는 해당 기체도 같이 최종 보스로 등장한다.

1기/2기(1탄/2탄, 1부/2부, 시즌1/시즌2)로 나뉘어져 있는 창작물의 경우에는 등장하는 최종 보스가 별도로 1기/2기로 나뉘어지는 케이스가 존재하며[4] 일부 창작물에서는 아예 1기/2기 모두 등장하는 최종 보스도 있다. 드래곤볼이나 원피스 같은 장편 창작물의 경우에는 등장하는 최종 보스가 에피소드가 이어지면서 자체적으로 완결성을 가지고 있는 OO편 등의 다양한 별도의 스토리들[5]로 나뉘어지는 케이스도 존재한다. 또한 이 경우는 최종 보스를 죽이지 않고 단순히 재기불능 상태로 만든 뒤 좀 있다가 다른 편에 등장하기도 한다. 이 경우 높은 확률로 주인공을 돕게 되거나 극소수의 확률로 다시 최종 보스의 자리에 오르기도 한다.

대부분 엄청나게 강력한 힘과 카리스마, 굉장한 포스를 지닌다. 물론 마지막에는 주인공에게 발리는 것은 당연한 일로 대개 마지막회(최종회)에서 패배하거나 혹은 마지막회 그 직전에 패배[6]한다. 일반적으로는 패배해서 죽지만 도저히 이길 수 없는 무적이나 불사신인 일부 최종 보스는 마지막에 봉인되기도 하며 작품에 따라서는 일부 최종 보스는 마지막에 주인공에 의해 갱생되는 경우도 있다.[7]

강적답게 당연히 주인공을 처참하게 바르는 사례가 있으며 이 경우 일반적으로 주인공의 패배 → 패배 후 한 동안 좌절 → 좌절해야 아무것도 소용없다는 걸 깨달음 → 더 강해지기 위해 수련 → 수련 후 재도전의 순서로 진행된다. 일부 최종 보스들은 지나치게 여유적이고 자신의 계획을 믿기에 설령 예상밖에 일이 생긴다고 해도 "계획에 지장은 없다.", "어디까지나 계산범위내의 일이다."라는 식으로 대수롭지 않게 넘긴다. 그리고 이러한 것들은 사망 플래그의 발단이 되어 최후에는 패배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주인공과 그 일행들에게 집단 공격, 다구리를 맞는 일이 많으며 최종 보스가 넘사벽급의 강함을 가지고 있으면 있을수록 이런 일이 많다.

미형인 경우 임팩트를 주기 위해서인지 주인공과 비슷한 외모를 지니고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 경우에는 주인공과 최종 보스 사이에 숨겨진 관계가 대부분이다.

예외적으로 최종 보스로 예상했던 캐릭터가 오히려 중간에 퇴장 내지 리타이어하고 그 뒤에 더욱 강력한 진정한 최종 보스가 따로 존재하는 패턴도 존재한다.[8] 다만 진 최종 보스의 경우 되도록 이야기의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여 개연성을 갖추고 있어야 하며, 그렇지 않은 경우 오히려 '진 최종 보스'가 페이크 최종 보스로 취급당하기도 한다.

대개 애니메이션이나 특촬물 등에서 최종 보스는 악역에 특화된 성우들[9]이 주로 맡지만, 미성으로 유명한 성우들[10]이 최종 보스 배역을 맡게 되면 그 최종 보스 보정이 악역에 특화된 성우가 맡았을 때보다 무시무시해질 정도로 강력해지는 경우도 있다. 일부 특촬물의 경우 배우가 최종 보스를 맡는 경우도 있으며 아예 대사가 없는 최종 보스도 소수 있다.

현실에서도 종종 이렇게 불리는 경우가 있는데, 기본적으로는 일반인의 상식을 깨버릴 정도로 개념이나 인간성이 없는 악인을 이렇게 부르지만, 특정 분야에서 기량이 너무 뛰어나서 동종업계 종사자 중 다음가는 존재인 2인자보다 압도적으로 차이가 나 버리는 존재를 가리킬 때 최종 보스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전자의 경우는 얄짤없는 모욕성 별칭이지만 후자는 역으로 칭송의 의미로 쓴다.

3. 이들의 최종 목표가 되는 것

5. 대표적인 최종 보스

실재하는 최종 보스는 현실에서 실제로 존재하는 최종 보스(또는 그렇게 평가받고 있는 사람), 가상의 최종 보스는 이미 위에서 언급하듯이 가상 매체에서 스토리의 가장 마지막에 등장하는 최강의 적을 말한다. 명백히 최종 보스인 듯 했으나 사실 아닌 경우는 페이크 최종 보스 항목에서 볼 것.

추가할 때는 반드시 다른 사람들이 수긍할 수 있는 선에서만 추가할 것. 실제로 이를 지키지 않은 독자연구 때문에 이 문서가 한 때 회원제 동결처리 되기도 했다.

5.1. 실존하는 최종 보스

5.2. 가상의 최종 보스

6. 관련 항목

----
  • [1] 이 때는 최종 보스가 본격적으로 등장할 때까지 존재하지 않는다. 일부 작품에 따라서는 최종 보스가 초반부터 흑막인 경우도 있다. 다만 일부 흑막은 최종 보스가 아닌 경우도 있다.
  • [2] 주로 선의의 경쟁자가 이에 해당된다. 아예 주인공이 사랑하는 캐릭터가 이에 해당하기도 한다. 결국 그를 만나기 위해 여러 과정을 거쳐야 하니.
  • [3] 최종 보스가 소환한 최후병기나 마지막 괴인/괴수가 최종 결전에서 공동으로 싸우는 경우.
  • [4] 이 때 등장하는 악의 조직도 별도로 1기/2기로 나뉘어진다.
  • [5] 마찬가지로 1기/2기로 분류하는 경우도 있다.
  • [6] 이 때 그 다음 마지막회는 총집편이나 후일담으로 넘어간다.
  • [7] 경우에 따라서는 최종 보스가 마지막에 (악의 조직이 무너지고 나서) 주인공의 동료가 될 경우 그 마저도 아군이 된 적 보정을 받을 수도 있지만 갱생되자마자 그냥 어디론가 떠나거나 모종의 이유로 죽는 경우도 있다.(단, 이쪽은 누군가에 의해서가 아닌 경우에만 해당된다.)
  • [8] 예를 들어, 작가는 처음의 최종보스에서 이야기를 끝내려고 하였지만, 의외로 그 작품이 인기가 많아 엔딩 이후의 이야기를 만들게 될 경우, 처음의 최종보스를 페이크 최종 보스 처리하고, 진 최종 보스를 만들게 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 [9] 예 : 한국의 홍시호, 최낙윤, 김관진, 최석필, 일본의 나카타 조지, 하야미 쇼, 고오리 다이스케, 오키아유 료타로, 이이즈카 쇼조.
  • [10] 예 : 한국의 정재헌, 변현우, 최승훈, 일본의 노토 마미코, 히노 사토시, 토비타 노부오.
  • [11] 그야말로 자신의 그 존재 자체가 완벽, 완전한 존재가 되는 경우를 말한다.
  • [12] 그야말로 자신의 만족이나 욕망에 행동하는 경우를 말한다.
  • [13] 이런 최종 보스도 꽤 많으며, 최종 보스가 진짜 전지전능 캐릭터일 경우 이런 설정을 붙여서 플레이어(주인공 일행)를 진지하게 상대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특히 동방 프로젝트의 보스들이 이에 속한다.
  • [14] 물론 미국은 민주 공화국이라 아무리 자국이 전 세계적으로 매우 뛰어난다고 하더라도 이런 제국주의적인 표현을 잘 쓰지 않는 편이다.
  • [15] 참고로 일본에서는 덴노의 아들과 딸을 각각 친왕(親王)과 여왕(女王)이라고 표현한다. 이 때문에 일부 일본 우익들은 영국 여왕이 일본 덴노보다 낮다는 개소리를 하고 있어서 문제. 물론 영국 국민들은 열폭해서 영국 여왕이나 일본 덴노나 전 세계에서 동등한 군주라고 반박하며 극단적으로는 일본 덴노는 연방 국가도 아닌 주제에 감히 우리 영국 연방의 여왕 폐하를 모욕하려 하냐고 불쾌감을 드러내지만. 어쩌면 영국 여왕과 일본 덴노 중 누가 가장 높은지를 따지는 것이 온라인상에서 영국인들과 일본인들의 키보드 배틀의 주요 원인이기도 하다(...).
  • [16] 게다가 영국 국민들 뿐 아니라 영국 연방 국민들은 최근 여왕제를 폐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반면 일본 국민들은 영국 국민들과는 다르게 천황제를 폐지하지 않는 사람들이 아직까지 많다. 이를 보면 일본에서는 신토의 영향으로 아직도 군주를 숭배하는 경향이 꽤 높다고 볼 수 있다.
  • [17] 같은 중국의 도시인 충칭 시가 세계에서 인구가 3000만명(!)으로 가장 많다고 알려졌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 이는 광역권을 포함해서 3000만명이지 앞서 기술한 뉴욕, 런던, 도쿄처럼 순수하게 시급(市級)으로 따지면 500만명밖에 안 된다.
  • [18] 국제대회에선 끝판왕이 맞지만 KBO 내에서 타자 끝판왕이라 부르는건 조금 무리가 있다. 당시 삼성은 공격의 팀이라 이승엽 혼자만 강한것도 아니었고 다른 팀에도 심정수, 김동주, 박경완 등 걸출한 홈런타자가 많았다. 물론 이승엽만큼 임펙트를 남긴 타자가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나오지 않는다는 점에서는 다른의미로 끝판왕이 되겠지만. 간혹 떡밥으로 올라오는 7관왕 돼지는 통산 기록이나 꾸준한 시즌이 적었다는 점에서 너무 밀린다.
  • [19] 혼자서 한국시리즈 4승 1패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남긴 1984년의 최동원이 전성기가 좀 지난 시점이었다고 평가받고 있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20] 올림픽 개인전 역사상 유일한 개인전 3연패 (2000년 ~ 2008년), 단체전 금메달 2개, 트로페 몽디알에서는 거의 독식하다시피 하고 있다. 그야말로 넘사벽.
  • [21] 보통 경기 때에도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상대방을 찍어누를 정도고, 특히 마지막 한 사람이 경기를 좌지우지할 수 있는 위너스리그에서의 이영호는 말 그대로 끝판왕 수준. 이를 응용하여 켠김에 꼼까지라는 말도 생겼다. 그리고 위너스리그가 사라진 11-12 시즌1에서는… 나왔다하면 이긴다.
  • [22] 4월 23일에 발매되는 최신 앨범의 선 공개곡이 월드 스타새로운 싱글을 꺾고 국내 실시간 차트에서 월드스타와 1, 2위를 다투고 계신다. 간혹 서태지를 넣어야 한다는 사람도 있지만, 서태지는 여러세대에 걸쳐서 지지를 받기에는 부족하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조용필은 오빠부대의 시초라고 불리는 전설적인 인물이며 70, 80, 90년대를 통틀어서 여러 세대에게 압도적으로 지지를 받고 영향력 1위를 차지하는 인물은 조용필이 유일하다. 여담으로, 조용필은 레코드판부터 시작해서 카세트 테이프를 거쳐서 CD, MP3 음원까지 모두 1위를 정복한 인물이다.
  • [23] 임재범이야 말할 것도 없고, 박정현, 김범수는 초대 명예졸업자이자, 김경호는 임재범을 제치고 최다 득표의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 [24] 다양한 스타일의 최종 보스 캐릭터성이 한 명에게 응집된 특이한 케이스다. WWE 커리어상 길고 굵게 갔다는 점에서 적수를 찾기 어려운 최종 보스. 어떤 선수와 대립을 통해 띄워줄 때는 최고가 되기 위해서 마지막에 넘어야 할 관문이라는 성격에서의 최종 보스. 다시말해 콩라인 WWE 사상 최강 기믹을 꼽으라면 높은 확률로 1위를 차지하는 최종 보스(오리지널 장의사 시절). 그리고 레슬매니아에서는 뭐 그냥 언터쳐블, 답이 없는 최종 보스 그 자체.
  • [25] 2012년 UFC에서 WWE로 돌아온 뒤 특유의 괴물 이미지와 함께 前 UFC 헤비급 챔피언이라는 실전에도 강한 이미지까지 더해졌다. 복귀 후 첫 대립상대였던 무적 선역 기믹 존 시나를 언더독으로 만들어버렸음은 물론, 트리플 H와의 장기대립에서도 승리를 거두었다. 거기에 레슬매니아 30에서 언더테이커를 꺾은 뒤 뇌진탕 증세로 병원에 보내버리면서 진짜 최종 보스 확정. 이후 2014 섬머슬램에서 존 시나와의 경기가 확정되었는데 두 사람의 설정이 레스너 입장에서는 시나의 강력함은 애초에 신경도 안 쓰고 있는 반면, 시나는 자신이 인생을 통틀어 엄청 처맞을 걸 알면서도 두려움없이 어떻게든 이겨내겠다는 설정이다.
  • [26] 처음 데뷔작 피라냐2를 제외하고 자신이 연출한 영화는 전부 흥행시킨 전대 미문의 흥행 거장. 특히 절대 깨지지 않던 타이타닉 의 흥행 스코어를 14년 만에 자신의 아바타 로 깨버렸다. 아바타 한 작품의 전 새계 개봉 수입은 한 화로 4조원에 육박한다. 그런데 어느 높으신 그 분은 대한민국도 제 2 의 아바타를 만들 수 있다는 가당치도 않은 드립을 쳤다.
  • [27] 세계 대표 5대 영화제에서 모두 남우주연상을 탔다.
  • [28] 아카데미 지명 기록 16회. 골든 글로브 지명 기록 26회. 둘 다 역대 최고 기록이다. 오죽하면 소피의 선택 이후 아카데미에서 후보에만 오르고고 수상은 못 한 이유가 너무 사기유닛이라 이분이 시상하면 재미가 없어서 라는 설이 나돌 지경이다. 2012년에도 이언 레이디로 일단 아카데미 후보로 오르는 건 확실시 되고 있다. 물론 골든 글로브 후보엔 이미 올랐다(…)
  • [29] EBS 비연계 문제로, 역대 수능 외국어 영역 중 최저 정답률인 18%를 기록.
  • [30] 일본 캐릭터 수익 순위를 매겨보면 거의 10년째 1위 건담 2위 가면라이더 3위 프리큐어로 나간다. 그리고 셋 모두 반다이 소속이다!
  • [31] 조선왕조실록의 5배 분량.
  • [32] 국문학계에서는 이미 최종 보스이다. 현재도 정확한 해석이 없는 시 중 하나.
  • [33] 적어도 현대 시대에서는...
  • [34] 베데스다가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와 베데스다 소프트웍스로 분류된 뒤 베데스다 게임 스튜디오에서 만든 게임이 총 셋. 바로 오블리비언, 폴아웃3, 스카이림 이다. 셋 모두 그 해의 GOTY에서 1위 자리를 놓친 적이 없다.
  • [35] 조별라운드부터 결승전까지의 상대들을 보면 모두 강팀이라 불릴만 한 팀들이었고 그중에는 포르투갈과 프랑스,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우승후보들도 있었다. 문제는 이들을 상대로 경기내내 압도하면서 이겼다는것 (...) 그나마 아르헨티나와 가나가 가장 대등한 경기를 가졌지만 포르투갈과 브라질은 각각 4:0과 7:1로 처참히 발렸다.
  • [36] 해당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유명한 동영상 재생기, 인코더 대부분이 이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한다.
  • [37] 사실 소녀시대는 여아이돌 전체의 최종 보스이기도 하다. 그 중에서 가장 임팩트가 컸던 2009년을 서술한다.
  • [38] 당시 전문가들 조차 이 기록은 몇 년 내에는 깨지지 않을꺼라 예상했다.
  • [39] 앨범 판매량 제외. 앨범 판매량은 시대 특성상 S.E.S가 더 많다.
  • [40] 예를 들어, 현존 남녀 아이돌 역사에 있어 가장 많은 트로피를 가져간 그룹이 소녀시대다. 2위 G.O.D와도 약 20개 정도 차이난다. 소녀시대/수상경력 참조. 참고로 소녀시대-태티서의 수상경력까지 포함하면 더 늘어난다.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41] 고등학생 한정. 일부 중학생과 성인도 여기에 엮인다.
  • [42] 1, 2차 모두!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14 09:48:33
Processing time 0.2127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