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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훈

last modified: 2015-09-21 17:27:37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특징
3. 야빠
4. 장료교인(+ 위빠, 촉까, 손권까)
5. 비판
6. 연재 작품
6.1. 연재중 (2014년 8월 기준)
6.2. 연재종료 및 무기한 휴재



(왼쪽이 최훈의 오너캐)

1. 개요

만화가. 1972년생. 1991년 상문고등학교 졸업, 1998년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 1999년 일본으로 유학, 일본디자이너스쿨 디지털만화과와 사이타마대학 대학원 예술학부 연구과정을 이수, 만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일간스포츠 연재작인 <하대리>, 네이버 연재 등이 대표작이다. 모 축구 해설위원의 표현의 따르면 그림쟁이라고 한다

최훈은 문학계간지「버전업」에 ‘I even kill the dead’란 소설로 데뷔하고 동 계간지에 ‘회사원 구보씨의 하루’란 단편소설을 게재한 소설가이기도 하다.

하대리 시절 알만한 사람만 알고 좋아하는 만화가였지만, 본격적으로 인지도를 높인 계기가 네이버 스포츠란에 MLB 카툰을 연재시작하면서 부터였다. 부정기 연재에 작가 취향이 강하게 반영될 수 있는 상황, 팬의 극성이 약한 MLB라는 소재 등이 먹혀서 지금도 완성도만 보면 최훈의 리즈시절로 꼽는 사람들이 많다. 이 시기에는 웹툰의 정기적 연재라는 개념도 없었던 시기였기 때문에 부정기 연재 따위는 아무런 문제도 되지 않았다. 실제로 대형 포털사이트의 스포츠란에 웹툰을 연재한다는 개념 자체가 최훈의 MLB 카툰이 처음이다.[1] 최초 작품이 2004년 4월 30일에 올라왔으니 시기적으로는 마린블루스가 흥하던 시대다. 2007년 한국시리즈 때 일간스포츠에서 경기별 리뷰 만화를 그리기 시작하면서부터 한국프로야구 소재 만화도 그리고 있다.

삼국전투기에서는 각종 패러디 캐릭터를 등장시킴으로써 대단한 오덕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근데 본인은 덕후가 아니라 주장한다. 퍽이나 거기에 더해 신작 애니인 아라카와 언더 더 브릿지를 인상깊게 봤는지, 4월 21일자 (수) 삼국 전투기는 아예 아라카와 언더 더 브릿지 캐릭터/세팅으로 나갔다. 나의 니노쨩은 저런 수박 슴가따위가 아니야 다음화엔 아예 아라카와 언더 더 브릿지의 다리에서 장판파 찍을 기세 (...) 또 돌직구 139회차의 제목은 3월은 너의 거짓말.애니메이션은 좋아하지만 오타쿠는 아니라구요


2. 특징

웹툰 시대의 혜택을 가장 많이 받은 작가. 채색 감각과 그림 센스가 좋다. 사물이 가진 중요한 특징을 포착해서 디포르메화하고 캐릭터로 만드는 것을 잘한다. 다만 이상하게도 인물을 그릴 때 얼굴에 땀을 자주 그린다는 것이 특징이다.그러니까 평범한 표정이면 멍때리고 있고, 그 이외는 항상 땀흘리며 당황하는 표정인 캐릭터를 보게 된다

여자는 아이가 아니라면 거의 8등신의 쭉쭉빵빵 거유로 그린다. 그러다 보니 클로저 이상용의 등장 여캐한미리슴가 사이즈가 너프되자 그 자체로 이슈가 되었을 정도. 그리고 여캐 쓰리사이즈에 아직도 인치 단위를 사용하는 희귀한 케이스 중 한 사람인데, 그 때문에 80 Plus(캐릭터) 항목에 등록된 이윤지와 한애리의 경우 cm으로 단위변환해서 표기되어 있고, 이아영의 경우 예상 사이즈가 센티미터/인치 단위로 다 표기되어 있다. 남들이 센티미터로 변환해도 꿋꿋하게 20세기식 인치 표기법을 고수하는 최씨고집

남자를 그릴 때는 허리 위까지는 정성들여 그리는 반면, 하체의 묘사는 무척 성의가 없다. 특히 발은 거의 점이다. 옆모습을 그릴 때 코나 귀등을 생략하는 만화가들이 가끔 있는데, 최훈은 코를 생략하는 타입이다. (그래서 옆모습은 다들 계란처럼 보인다) 배경색은 특별한 이유없이 매 컷마다 휙휙 달라지기 때문에 원고 전체가 마치 단풍처럼 울긋불긋하다.(...)

3. 야빠

야빠라서 그런지 야구 관련 작품을 많이 그린다. 좋아하는 KBO팀은 LG 트윈스, MLB팀은 미네소타 트윈스.쌍둥이냐 프로야구카툰에서는 야구 갤러리에서 생산된 떡밥을 많이 채용하고 있기 때문에 야갤러들로부터 '최훈은 야갤인증을 하라'는 농담을 듣고 있다. 물론 스스로 떡밥을 만들어내는 비율도 높다. 디씨 인터뷰에 나온 그의 사진을 본 대부분의 유저가 이게 손민한 이야 최훈이야 라는 반응을 보이면서 졸지에 짭민한이 돼 버렸다.

SK 와이번스 팬들은 이 사람을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 예전 박재홍 빈볼 시비 사건 때 따로 카툰을 하나 더 그려서 까기도 했고, 09년 5월 12일 SK vs LG와의 막장 매치에서 SK 나주환의 판정시비를 엘빠인 최훈이 악의적으로 묘사함으로써 거의 SK팬들과는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넌 듯. 최훈이 야빠 원투데이 하던 사람도 아닌 만큼 박재홍 까는 카툰은 정황상 SK 와이번스 팀을 까려는 의도라기보다는 그냥 박재홍이 당시 보복구도 아닌, 제구 안되는 투수의 빠진 변화구에 과도하게 반응했기 때문에 그걸 까기 위해 그렸다고 보는 편이 자연스럽다. 실제로 해당 카툰은 당시 정황상 조성환에게 직접 사구를 던진 당사자인 채병용이나 김성근 감독까지 같이 까려면 얼마든지 그럴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공격대상을 박재홍 하나로 최대한 한정했다.

물론 이건 김광현등의 젊은 선수들로 인해 유입된 빠순이들이나 최근 우승으로 인해 유입된 철새빠 같은 뉴비들 얘기고, 돌격대의 팬이었고 그 후신을 응원하는 사람들이라든가 올드 인천야구팬, 혹은 김성근 감독을 지지하기 때문에 그의 소속팀인 SK를 응원하는 사람들 등 야구 좀 봤던 SK팬들은 최훈 별로 안 싫어한다. 최훈이 SK를 종종 까긴 하지만 그래도 프로야구 카툰에서 SK 컷은 대개의 경우 성의있게 그리는 편이며 까는 근거도 투수혹사나 박재홍 사건처럼 정말 문제의 소지가 있는 것들이었으며 모 팀처럼 대놓고 ㅈ뉴비라고 비하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최훈은 2009 한국시리즈나 그해 19연승을 기록하며 보여준 SK의 투혼을 야구의 정수를 보여줬다며 극찬했다. 최훈이 진짜로 싫어하는 팀은 2008년에 대놓고 ㅈ뉴비 소리 듣고 2009년에는 컷이 성의없게 그려지고 있는 모 거인팀.

프로야구 카툰에 소녀시대를 등장시켰는데 등장해서 한 대사 때문에 소덕들에게 까이기도 했다. 김시진, 김재박 감독이 소녀시대 캐릭터가 "저를 포함해서 뭐든지.." 운운 하는 말을 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사실 자세히 읽어 보면 그것은 투수가 없다는 정황 및 문맥과 맞물려 나온 것이기 때문에 전혀 이상한 쪽으로 해석될 여지가 없었다. 전체 맥락을 파악할 줄 아는 정도의 지성만 있다면. 다만 몇몇 소덕들은 그 장면 자체만을 보고 최훈을 욕하는 경우가 많았다. 사실 그 장면만 떼어 놓고 보면 오해의 여지가 없지는 않다. 하지만 전체 문맥에 대한 고려가 얼마만큼 중요한 것인지는 언론들이 즐겨 써먹는 스킬인 '전체 문맥은 잘라먹고 일부만 확대 재생산하기'만 봐도 알 수 있는 대목이기도 하다. 별도로 삼국전투기에서 본인은 원덕임을 인증했다. 그리고 그 후 윤모씨가 일을 크게 터트린지라 별 반항없이 묻혀졌다.

엘지의 광팬으로 그 때문인지 표면적으로 크게 드러났던 엘지의 치부에 대해 표현을 거의 하지 않아 보면서도 까는 팬들이 점점 늘고 있다. 단적인 예로 언론과 팬들 모두 엄청나게 분노하고 깠었던 졸렬택박용택의 타격왕 등극에 대해선 아예 그리질 않았다. 졸렬하다

하지만 2009시즌 종료후 그린 팀별정리 카툰 LG편에서 LG선수들의 철밥통을 거론한 것으로 보아 후폭풍을 우려해 다루지 않고 있을 뿐 팀의 어두운 면에 대해서 충분히 잘 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그 어두운면들을 모아 그려낸것이 클로저 이상용. 이상용의 단순한 1군 성공기가 아니라 프론트의 병크와 코치의 파벌싸움, 선수들의 개인플레이 등 게이터즈를 통해 프로야구 구단의 어두운 면을 디테일하게 그려내고 있는데 이 게이터즈가 LG 트윈스다. 이 만화를 통해 최훈이 LG에 대한 무조건적인 빠가 아니라는 사실이 공공연히 드러나면서 단순한 LG빠에 불과하다는 비판은 거의 사라졌다. 다만 프로야구 카툰에서 LG의 비판점을 숨기는게 아니냐는 의혹은 아직도 남아있긴 하다.[2]

2009년 3월 5일, 제 2회 WBC를 앞두고 공중파 중계권에 대해 풍자 만화를 그리고선 마지막에 "ㅠㅠ....이런거 그리면 꼭 그 사이 극적 타결 같은게 되고 그러던데 말야..."라고 적었다가 정말로 극적 타결이 돼서 네이버 성지 중 하나가 되었다. 2009년 프로야구 카툰에서 박용택 타격왕 밀어주기 사건, 심수창과 조인성의 마운드 언쟁 사건등 자신이 빠는 LG 트윈스 선수들이 저지른 사건에 대해 그냥 넘어가버렸다. 불암콩콩이 신나게 깐 것과 비교하면. 때문에 쥐훈, 졸렬훈이라고 까였다. 또한 2009년 한국시리즈 4차전까지 만화를 그리다가 이후 5, 6, 7차전을 7차전이 끝나고 나서야 올리자 기아 타이거즈 우승에 배가 아파서 미룬 게 아니냐는 의혹이 일기도 했다.

2011년 4월 28일 서재응-박진만 헤드샷 사건을 풍자한 카툰을 달았다가 기아 타이거즈 프론트에게 항의를 받았다.

당일 최훈 카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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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훈의 페이스북 캡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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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훈을 싫어하던 SK팬들은 "그날 최훈만 야구봤냐!"라며 유일하게 이 사건을 제대로 다뤄준 네이버 포탈 화보에는 전혀 죄송해하는 표정이 아닌 서재응의 사진을 올려놓고 "진만이형 죄송해요."라는 제목을 달았다가 야구팬들에게 욕을 왕창 먹었고, MBC ESPN 베투야 등에서는 이에 대해 아무런 말이 없었다. 그 외에도 양승호 감독의 투수 혹사문제, 심판의 오심문제 등을 다루는 것도 결국은 최훈이다. 결국 야구팬들의 반응을 단적으로 요약하면, 썩어도 최훈이긴 한데, 우리 팀은 왜 안 다뤄줌요?

아버지는 기아팬(정확히 말하면 해태), 어머니는 롯데팬, 자신은 엘지팬이라고 한다.(가족이 엘롯기!) 그런데 동생은 또 두산팬이라고...# 그런데 페이스북에서 밝힌 바에 따르면 그 동생의 아들(최훈 입장에선 조카가 된다.)은 삼성팬이라고 한다(...)이러다 10개 구단 팬 1명씩 다 나올 기세

요즘 프로야구 캐릭터 상품이 나오기 시작하고 있으며, 팀별 캐릭터로 만든 선수 캐릭터 등 2차 창작도 나오고 있다. 참고. 이건 대중성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가능한 것으로, 이런 식의 대중성과 상업성이아말로 불암콩콩 등에 대해서 가지는 최훈의 가장 큰 장점이다. 그대는 이블 승엽이나 애봉이 그림이 크게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거리를 활보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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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는 팀별 캐릭터를 바탕으로 한 피규어도 나왔다. 전구단 캐릭터가 포함된 세트, 그리고 개별 판매 두가지 방법으로 나왔는데 공식 판매 쇼핑몰 서버를 터뜨리며 순식간에 품절되었다. LG 트윈스 캐릭터의 경우 유광잠바 한정판 피규어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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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크리스마스 스페셜 버전도 출시되었는데, 이번에는 유니폼 라이센스 문제로 LG만 빼고 출시되었다. 대신 위에 언급한 유광잠바 피규어를 같이 보내준다.


2014년에는 시즌 2 버전이 나왔다. 내용물은 도끼눈+1탄과 반대되는 유니폼(1탄에서 홈 유니폼인 경우 원정, 원정 유니폼이었으면 홈 유니폼)을 입은 캐릭터 피규어. 여기서도 LG만 구단측에서 도끼눈으로 내길 거절해서 1탄과 같은 표정으로 유니폼만 바뀌어서 나왔다. 구입도 LG만 일반 온라인숍 및 오프라인에서 구입 불가능하고 트윈스샵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근래 야갤에서는 별명이 퇴훈으로 불리고 있으며, 야갤과 팀갤의 분리화와 함께 만화의 재미가 크게 감소했다는 평을 받고있다. 야갤내에서의 평가도 매우 악화된 상태.

이유는 모 인터뷰 도중
  • 침대에 누워 선수 관련 아이디어를 생각한다
  • 야갤은 출입하지 않는다 랄지,
  • 불암콩콩코믹스를 라이벌로 생각하지 않는다 [3]
하는등의 오만 방자한 소리를 늘어놓아서이다. 야갤 소스 없으면 만화 퀄리티 자체가 떨어지는 양반이... (...)

서형욱의 야구 비하성 발언 논란 중에 서형욱을 대놓고 디스하는 만화를 그려 논란이 되고 있다. 야구 팬들의 반응은 시원하다는 의견과 유치하다는 쪽으로 나뉘었다. 엉뚱하게 이 만화를 보고 축구팬들은 당연히 이 사람에 대하여 혐오감을 가지게 되는 이도 생기게 되었다.

롯데 자이언츠고원준 영입을 가장한 강탈에 대해서도 긴급히 카툰을 그려서 롯데 자이언츠넥센 히어로즈 양팀을 신나게 디스하기도 했다. LG 트윈스 팬들은 대단히 통쾌하다는 반응. 양팀 모두를 디스한건 넥센 히어로즈가 롯데랑 트레이드 하기전에 LG 트윈스 에게 말도 안되는 조건을 제시해서 협상을 깨버린것도 크게 작용한듯.

2011시즌부터는 프로야구카툰을 일일연재로 한다고 한다. 한 편에 한 경기 정도 다루는 편인데, 컷 수는 줄어들었지만 퀄리티도 괜찮고 각 경기에서 나온 떡밥을 그때그때 소화하므로 재미도 있는 편. 다만 이렇게 매일매일 1컷 이상 그릴 수 있으면서 왜 GM은 안그리느냐는 비판도 있다. 뒤에 언급하겠지만 이것 때문에 G.M이 안나오고 있는 것일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 (비판 항목에 이유가 등장) 이런저런 비판도 있었지만 결국 시즌 마지막 경기까지 성실하게 연재되었다!

누가 쥐빠 아니랄까봐, 2011시즌 LG트윈스가 시즌 최악의 무기력한 일주일을 겪으며 5연패의 정점을 찍고 팀내 최대 유망주에 신인왕 후보라던 임찬규의 볼질로 말도 안되는 역전패를 당한 6월 17일,이런 만화가 올라왔다. 그리고 전 엘지팬이 함께 울었다 이날 수많은 쥐빠가 'ㅅㅂ 더러워서 쥐빠 못하겠다'고 밤새 술먹고 집에 들어와 이 만화를 보곤 참회와 공감의 눈물을 흘렸다 한다...

2011년 7월 10일 엘지의 침대야구 대신 이대호의 우천취소로 날라간 홈런을 그려 역시 엘빠답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이전에도 졸렬택 사건이나 심논개 사건을 그리지 않고 그냥 넘어간 전적이 있기 때문에. 거기다 야구배설에서 대놓고 조인성(야구선수)박종훈 감독을 디스한 이말년과 비교되면서 더더욱 까이고 있다.

기아 김상현이 넥센 김상수에게 데드볼 맞은것을 다룬 카툰도 그렸는데 호불호가 갈리고 있는 중이다. 정확히 말하면 넥센 김상수를 까는 카툰...여기에 대해서 타팀팬들은 기아 비판했다가 기아 프런트한테 항의전화 받으니깐 쫄아서 김상현의 사구 부상을 넥센 김상수쪽을 까면서 기아를 옹호하는거 아니냐는 비아냥 섞인 의견도 있다. 심지어 기아팬들의 경우는 고의성도 없는 김상수를 욕하기보단 지난 카툰에대한 자기반성이 필요했다며 도둑이 제 발 저린다는 입장. 물론 기아에 항의를 받은 것 때문에 기아 편을 들고 있는 것은 아니고, 최훈은 예나 지금이나 빈볼에 대해 부정적이며 빈볼에 대한 책임은 투수에 있다고 보고 있다. 김상수도 예외 없이 까인 것 뿐. 다만 김상수의 제구력 등을 감안했을 때 빈볼이냐 아니냐의 논란은 지금도 있으며 그렇게 긴 시간동안 깔 정도로 심한 행동이었느냐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김수완이 이대형에게 던진 공에 대해서는 최훈이 카툰으로 일절 언급한 바가 없다. 네이버 댓글에는 지난 번 LG가 넥센에 스윕당한거에 대한 보복성 카툰이 아니냐는 이야기도 있다

트레이드 기한일이던 7월 31일, 엘지와 넥센간에 현금 개입이 의심되는 2:2 트레이드가 일어났다. 고원준 트레이드때 롯데와 넥센을 통쾌하게 디스하던 것과 대조되는 모습 을 보여 수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여러 컷으로 롯데의 빈약한 논리를 시원하게 까던 것과는 반대로 트레이드 건은 대사 하나, 그리고 한 줄로만 언급하고 넘어갔다. 거기에 더해 8월 4일자 카툰에서는 심수창의 18연패를 이호준의 홈런들과 비교하며 졸렬하게 비꼬아 무진 욕을 먹고있다. 물론 의도는 다를수도 있고 김수완의 데드볼에 대해 언급하지 않은걸 보면 자기 나름대로는 공정하게 하려고 노력하는것이겠지만 이번만큼은 의도했든 아니든 상당히 논란이 많은 카툰이었음은 분명하다. 후에 심수창이 1승을 챙겨서 다시 빨아줬다.

더군다나 기아 프런트에게 항의전화받고나서 기아 타이거즈 관련 카툰이 급 긍정적으로 바뀐걸 보면 일관성이 없다는 비판도 받고 있다. 이걸 두고 비굴최훈 이라는 비아냥도 듣고 있다. 차라리 비슷하게 클레임이 들어왔던 이말년이 오히려 자기가 연재하는 카툰에 그걸 더 비꼬는 카툰을 그려서 통쾌하게 대응했더라면 일관성이라도 있었을거라는 소리도 있다.

요즘 네이버 스포츠툰에 엘지만 그리는 비율이 부쩍 늘어나고 있다. 워낙 요즘이 개판이긴 하지만 그래도 공공연히 다 보는 웹툰인데 너무 엘지만 많이 그리는 것이 아닌지.

근데 뜬금없는 이야기란 카툰이 나왔다. 자신의 야구관에 대한 이야기와 카툰에 대한 소회인 듯 하지만 박동희(기자)의 스탯티즈 사건에 대한 디스라는 의견이 더 우세하다. 댓글도 이런 의견으로 해석하고 찬사를 보내는 경우가 더 많았다.

그리고 저때 이후로 2012년까지 추이를 지켜보자면 더더욱 까여야 할지도 모른다. LG 트윈스의 공홈게시판 폐쇄 , 프런트의 병크행각들에 대해 단 한구절의 카툰도 그리지 않았다. 여기에 대해서 까이는 정도로는 모자라고 대놓고 욕을 들어도 할말 없는 상태. 이것을 볼때 친구단적 성향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있을수도 있고 2011년에 기아 프런트한테 항의 받았더니 제대로 몸사렸다는 비아냥도 나올수 있는 상황. 하지만 이같은 추측은 모두 설레발이었다. 오히려 대놓고 LG 프론트를 깔 준비를 차근차근 하고 있었다.

최근 LG 트윈스의 부진을 참지 못하고, 2012년 7월 11일 멘붕하였다.

그리고 2002년 이후로 LG가 포스트 시즌에 못올라가는 것 + 김성근효과로 인해 SK는 후빨하고 삼성은 대놓고 안티.[4]

2013년에는 네이버 스포츠와 결별했다. 대신 카카오톡의 야구친구에 관련 카툰을 그릴 예정이며, MLB 카툰(!)도 다시 연재할 예정이라고 한다. GM의 조루 엔딩도 이와 관련 있을 가능성이 있다.그렇다고 변명이 되지는 않지만이제 삼국전투기를 마지막으로 네이버에서 보기 힘들지도 모른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그리고 삼국전투기 지각 업로드로 네이버에게 복수를 하고 있다.

그러나 2013년 야구친구에서의 최훈카툰은 각 팀별로 알맞은 배분과 부진한 팀들의 문제점 킬끼리 라든가 김커피 라든가 을 찔러주는 돌직구식 표현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5] 그리고 무엇보다 클로저 이상용이 야구팬들에게 큰 지지를 얻으면서 다시는 최훈 연재 안본다던 많은 팬들을 돌려새우는 중. 그러니까 늦게 올라와서 욕먹는 삼국전투기를 얼른 연중하고 이거 하나만 집중했으면 더 좋았을 텐데... 게다가 2013년 7월 기준으로 LG 트윈스가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클로저 이상용의 경우 매일같이[6] 칼같은 업데이트를 하고 있다! [7]
평일 아침에 잠에서 깨고 스포츠 동아에 접속했더니 이미 클로저 이상용이 업데이트가 되어있다

2015년 네이버 스포츠와 다시 계약한 듯하다. 2015년 3월 17일 한화 이글스 시즌 전망 편이 네이버에 올라왔다.

2015년 9월 18일 다음에서 연재하는 카툰에서, 딸이 성적 좋다고 삼성 라이온즈 팬으로 갈아타는 걸 눈물 흘리며 지켜보는 내용이 나왔다(...). 올해 엘지 야구가 엉망인 탓인지 막을 수가 없었다고...


4. 장료교인(+ 위빠, 촉까, 손권까)

본인 작품인 삼국전투기의 주인공이 장료라는 것을 밝힐 정도로 중증의 장료빠이기도 하다. 삼국전투기문서에 이미 설명이 다 되어 있지만 장료와 관련된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그 내용이나 필체 자체가 매우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 등 삼국전투기가 사실은 장료 하나 때문에 만들어진 작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문제는 이러한 장료에 대한 편애가 지나치게 심해서 관우의 군공도 장료가 도와준 것으로 묘사하고 여포 휘하의 장료 복장도 조조 휘하의 복장으로 만들어 놓는 등 이러저러한 행적 때문에 일부에서는 크게 비판받고 있기도 하다.

자신의 말로는 오빠라고는 하는데 '자료 부족'이라는 변명으로 주인공은 까이기 담당인 유비,조조에 가깝다. 확실히 삼국지의 특성상 대놓고 오나라를 주인공으로 내세우지 않는 이상 비중이 일부분으로 축소될 수 밖에 없기는 하고, 거기다 실질적 주인공은 장료이므로 더더욱 어쩔 수 없다.

작가가 위빠이자 장료빠이지 그리고 손권까 '오빠라는 말이 거짓말이다'라는 여론을 의식해서인지 후반기에 오나라에 신경을 써주고 있다. 제갈량 사후 촉나라의 비중이 많이 줄어든데 비해서 오히려 오나라는 점점 늘어나는 편이다. 문제는 손권까의 내용이 대부분이라는게 문제지만 작가의 이러한 배려와 주장에도 불구하고 솔직히 오빠로는 보이지는 않는다. 특히 손권은 애정을 가지고 무진장 깐다.(...) 그리고 제갈근은 잘못한거 없어도 그냥 깐다 일단 다들 인정하듯 위빠, 촉까인건 확실하고, 다만 최훈의 자신의 주장대로 그가 과연 오빠이냐가 논란이다.. 촉빠, 오빠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최훈 작가가 극성 위빠에, 지능적, 악성 촉까&오까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아니라고 생각하는건 위빠 & 최훈 뿐이다. 일단 손권까인건 확실하다. 사실 삼국전투기에서 오나라는 적벽대전이릉대전이외의 모든 전투[8]에서 시종일관 위나라 전용 전투력 측정기 신세이다. 이게 오빠라면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이다.우길걸 우기자.

하지만 <오빠>라는 표현이 단순히 오를 전체적으로 호평을 해야 오빠라는 게 아니다. 오를 비판할만한 부분에서도 실드를 쳐주려고 노력하면 오빠라고 할만한데 위에서 적은 전투들은 실제로 오가 정사에서도, 연의에서도 그다지 빛나는 부분이 없었다. 특히 공격에 관련되서는 오나라의 전적은 비참한 수준이다. 위고 촉이고 오가 스포트라이트를 받을만한 전투는 대부분 방어전이었다. 오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방어전이라 할 수 있는 조비의 지속적인 남방전쟁 실패는 삼로전투를 제외하고 다 스킵되었고, 비교적 자세히 묘사된 삼로전투도 위와 오의 대치상황이 위장에 의해 오장에 처절하게 깨진 것으로 묘사되어 오빠들의 분노를 사기도 했다.역시 최훈은 위빠&조비빠

그런면에서 볼때 삼국간의 관계에서 위의 절대우세를 확립하게 해준거나 다름없는 오나라의 형주공략을 어디까지나 합리적인 전략의 일환으로 포장하는 형주공방전 관련의 묘사만 봐도 그렇다.이건 위빠에 상관없는 거 라서 그렇다

삼국전투기에서 여몽은 서주공략대신 형주공략으로 방침을 돌려야 하는 근거를 제시하기는 했지만 정작 이 공격으로 촉과의 관계가 어떻게 진행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은 없다. 여몽의 전임자인 주유와 노숙이 촉을 경계하면서도 위와 대치하는데 촉의 필요성을 인정해서 극단적인 결과까지는 가지 않도록 노력하는 점과는 대비되는 부분이다. 결국 이릉대전에서 촉에 결정적인 피해를 입히고 뒤이은 위나라의 공격도 격퇴해서 살아남기는 했지만 최강자인 위와 비교했을 때 원래 국력의 차가 명확했던 삼국정립의 구도에서 위나라의 절대우세를 확립하게 해준거나 다름없는 결과를 가져온 여몽에 대해서 이런 부분의 비판은 없다.(물론 전술적인 관점에서는 여몽은 중국사전체로 봐도 형주공격에서 보여준 능력으로 명장의 반열에 들어간다)

손권 후기의 오나라의 병크에 대해서 희극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 시대의 오나라의 행보가 애초에 실드쳐줄 부분자체가 없다는 걸 감안해보면 손가의 잘나가던 시절(손견,손책)을 바라보는 최훈 작가의 시점이 손견, 손책 등장할 때만 오빠취향이라는 건 본인말대로 인정해줄만하다. 애초에 좋은면이든 나쁜면이든 삼국지에서 오를 후반까지 비중있게 묘사한 2차창작자체가 드물다. 김용이 오위주의 삼국지 쓰다가 포기하기도 했을 정도로 대책이 없다 요약컨데, 오의 건국 이전세대라 할 수 있는 손견, 손책 부분은 오빠적인 부분이 있다고는 볼 수 있으나, 오나라 대부분의 시기라 할 수 있는 손권 집권기는 오까적인 부분이 강하고, 오까 >> 오빠 위나라와 관계되는 경우 위빠를 위해 오나라를 철저히 버리는 경향을 보인다. 반면 오까보다늩 촉까적인 성향이 더 강해서인지 촉나라와 관계되는 경우 오나라를 띄워주는 경향이 있다 하겠다.

손견에 능조까지 감녕손으로 죽였으니 감녕빠라는 주장도 있지만, 오히려 감녕까라는 주장도 있다. 정봉>넘사벽>감녕이라는 공식을 만들어놨으니 결국 정봉 이외의 모든 오나라 장군까인 것이 확실한 것이다. 어떤 삼국지에서 정봉만 못한 감녕을 묘사한 작가를 감녕빠라 하는가. 거기에 감녕이 백명의 특공대를 이끌고 조조의 간담을 서늘하게 한 것 역시 조조얼굴 바로 옆 기둥에 칼이 박혀있는 컷을 비롯한 단 3~4컷으로 퉁쳐버렸다. 손권이 "위나라에 장료가 있다면 나에게는 감녕이 있다"며 감녕을 극찬한 부분을 누락시킨것도 감녕빠라 하기는 힘들다.[9] 최훈은 작화 자체가 매우 극단적인 인물이라 자기가 싫어하는 인물에 대한 묘사를 단 한컷으로 퉁쳐버리거나 성의없게 묘사한다. 예를 들면 삼국전투기에서 묘사되는 장비 VS 금선.

감녕대조조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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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료의 활약은 몇 회를 걸쳐 그렇게 화려하게 묘사한 반면 감녕의 활약은 꼴랑 요거를 비롯한 단 3~4개의 컷으로 퉁쳐버렸다. 이건 명백한 감녕까이기 때문에 가능한 행동이다.

위에선 강조까지 걸어가며 감녕까라 주장하지만 적벽대전도 그렇고 감녕의 활약이 적은건 절대로 아니다. 등장부터 전투까지 많다면 많은 편이지 푸대접을 받지는 않고 특히 관우가 무신이라면 감녕은 투신이라는 언급까지 있는데 깐다고 보기는 어렵다.

이런 글들을 보면 삼국전투기에서 장료가 죽고 제갈량 등도 죽은 이후에는 죽도록 까이거나 조루로 끝났겠거니...라고 생각하겠지만, 그게 또 아니라는게 최훈의 특징이다. 삼국전투기 항목 참고. 마음만 먹으면 독자들을 쥐락펴락하는 만화가가 이런 식이니 독자들만 츤데레 혹은 얀데레가 되어가는거지... 여러모로 토가시 같다.

종합적으로 논하자면 최훈은 정의롭더라도 약하거나 가진 게 없으면 무조건 까고 보는 성격이며 악하더라도 활약이 좋거나 가진 게 많으면 무조건 빨고 본다. 그 대표적 예가 유비와 조비. 유비는 서주백성들을 살리기 위해 자신의 희생하려고 시도했음에도 불구하고 완전히 찌질이로 묘사된 반면 조비는 하는짓 거의 대부분이 정신이상자를 의심하게 하는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삼국 중 가장 큰 나라인 위나라의 황제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온갖 후장을 빨고 있다. 특히 조비는 유비와는 비교도 안되게 모자란 인물로 무려 서성이 대충 엮어놓은 지푸라기[10]가 무서워서 도망친 위인이다.

5. 비판

야구 관련은 모두 야빠 항목에 있다. 그리고 삼국지 관련은 모두 삼국전투기 항목에 있다.

많은 돈을 못 버는 웹툰 작가의 특성 때문인지 원고 청탁이 오면 하나도 거절하지 않고 다 받아주는 듯. 한 작품에 집중해서 연재하는 경우가 드물며 보통 연재 관리를 빡세게 하는 곳일 수록 연재가 꼬박꼬박 올라오는 확률이 높고 비교적 자신에게 융통성을 부여하는 매체일수록 연재주기가 길고 불규칙하다. 그런데 문제는 수많은 웹툰작가들과 만화가들 중에 손에 꼽을 정도로 그림체가 간단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다는 것은 확실히 문제점이다. 삼국전투기의 연재를 일주일에 한번 마감시간까지 칼같이 지켜야 하는[11] 일간스포츠에서 비교적 융통성을 발휘할 기회가 많은 네이버로 옮긴 이유도 그 때문이며[12], 현재도 비교적 연재주기에 대해서 빡빡하게 관리를 하고 있다고 생각되는 민음사의 홈페이지에 연재중인 웹툰 락커두들과 시의성이 중요한 프로야구 카툰은 비교적 칼같이 연재주기를 지키는 반면, 그보다는 통제가 느슨한 삼국전투기는 빨라도 수요일 오후 늦게,[13] GM의 경우에는...기약도 없다. 그런데 한 팀에 한 컷이라는 제약을 가지고 한주를 다루는 프로야구카툰이야 말로 재미를 유지하는 것이 애초에 어려운 컨셉이었다. 그나마 골닷컴 툰 정도가 비슷하긴 하지만... MLB카툰 시절에도 부정기 연재였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야구열기를 이용하려는 네이버의 패착. 불암콩콩이나 조석의 월드컵 카툰과 비교되면서 최훈의 이미지만 갉아먹는 상황이 뚜렷하다. 2010년 7월 마지막주 분량은 (심정적) 데드라인인 화요일을 넘겼다.

사실 이런 모습은 하대리 연작에서 잘 보여주었는데 비즈니스 우먼 하대리의 경우는 그런 이유로 명작, 스핀오프 비즈맨 하대리까지는 연재 주기가 스포츠 신문이라서 일정했는데 야구빠로 전향한 하대리 블루스부터 엉성하고 하대리 플라워는 아예 조루 최훈이라는 별명을 가진 흑역사가 되었다[14]. 사실 계간 GM도 하대리 시리즈의 일환이라고 보면 된다.

거기에 더해 스스로와 팬에게 했던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는 이미지가 강하다. 가장 좋은 예로는 GM을 격주연재하겠다 라는 발언이 있는데, 이 발언 전까지만 해도 1달~2달에 1편정도가 나오는 GM이었고, 이에 대해 독자들의 불만이 크게 증폭되던 시점에서 나온 말이었다. 독자들은 최훈의 발언에 대해 앞으로의 에피소드가 격주간으로 연재된다 라고 받아들였다. 그리고 최훈은 격주간 연재(총 2편)을 올린뒤 다시 GM에서 손을 떼버리고 만다. (배신의 단맛)[15]

이후, 화요일 0:00시 정각 전까지는 올리는 커트라인을 무시해가며 작업이 되는대로 올리는 등의 무책임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자신의 이미지를 깎아먹는데 지대한 공헌을 했다. 제 아무리 페이가 적은 웹툰 작가라고 할지라도, 그 커트라인을 지키는 것은 프로세계에서의 엄연한 규칙이자 독자와의 약속이다. 문제는, 최훈은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것 같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런 와중에, GM 단행본이 나오게 된다. 네이버 웹툰 작가들이 자신이 그렸던 작품들을 모아 단행본을 내는 것은 여지껏 있어왔던 일이다. 하지만 앞에서 설명했던 것은 각자마다 에피소드가 독립되어있는 마음의 소리나, 정글고같은 경우다.

하지만 GM은 하나의 스토리와 독립되지 않은 에피소드들을 따라가는 만화다. 즉 스토리가 진행이 안되는(업뎃이 전혀 안되는) 만화를 단행본으로 냈고, 중간에 연재를 중지한미루면서 작업을 하지 않는 것은 단행본을 돈 주고 산 독자들에 대한 예의 또한 아닐 것이다. 무엇보다, 단행본에 나와있는 컨텐츠들의 대다수는 인터넷에서 공짜로 볼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자. 문제는, 이러한 부분이 지속되고, 그 지속되는 점에 대해서 작가가 독자에게 사과하지 않는 태도가 이어지는 것은 분명히 최훈 스스로 심각하게 고찰해봐야 할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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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술 더떠서 2010년 10월 20일자 삼국전투기 계양 전투(3)에서는 디시인사이드 삼국지 갤러리에서 비판하던 유저를 비겁하게 언어 유희로 깐 듯한 대사가 있었다는 것. 조류공포증이라고 해야하는데 줄 배치로인해 조류공 '포증'이 주제에 어딜 넘봐라는 식으로 보인다.). 일부러 깐 것이 아니라 말 칸의 배치를 잘못해서 생긴 오류일 수도 있단 말도 있지만 작중 아무런 그전까지 아무런 복선도 없다 뜬금없이 튀어나온 장비의 조류공포증을 뭐라 설명해야할까. 근데, 2기가 시작된 뒤 별로 재미도 없는데 무리하게 개그장면을 넣은 것을 보면 별 생각없이 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순 없다.

2011년 5월 16일 MBC 야구 읽어주는 남자에서 GM의 연재가 늦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 2010년부터 원고료를 안받고 있다고 답했다. 대신 원하는 때에 연재하고 있다고... 받지 않고 있다기보다 받을 수가 없는게 아닌지? 최훈은 네이버 스포츠란에 웹툰을 3가지 연속으로 연재했는데, 후작이 나오면 전작은 사실상 흐지부지 되면서 연재가 종료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09년까지는 15이상 연재되던 것이 2010년 들어서 6회로 줄어드는데 이 시기부터 KBO 카툰 연재가 시작되었다.

결국 GM의 엔딩이 2013년 1월 4일에 드디어 나왔는데.. 굉장히 귀찮은듯한 엔딩[16]으로 모든이에게 질타를 받고있다. 일단 6년동안 질질끌어오던 연재가 끝난것만으로 다행이라 생각하자.

엔딩조루. 동시에 여러 만화를 그려 판을 잔뜩 벌려놓고 수습을 잘 못하는 점도 있기는 하지만, 그냥 결말 자체가 허무&흐지부지한 경우도 많다. 또 오랜 일본 생활 탓인지 거의 모든 작품들에서 일본식 문법이나 일본식 한자어의 구사 비율이 매우 높은 편이고 맞춤법 또한 자주 틀린다. 일본식 표현은 독자들의 꾸준한 지적으로 하나하나 고쳐 나가고는 있지만 맞춤법 쪽은 아직도 발전이 별로 보이지 않는 상태.

거기에 내용도 완전히 조루포스로 삼국전투기만 해도 이건 삼국지가 아니라 그냥 자기가 좋아하는 장료를 소재로 만든 위인전에 불과하다. 그 때문에 장료가 거의 두각을 드러내지 않는 하진과 십상시의 대결부분은 아예 대충 때워먹은 데다가 제갈량의 남만정벌은 아예 같은 컷을 Ctrl+C/Ctrl+V 수준으로 도장을 찍고 있다. 그것도 모자라 장료가 안량을 쓰러뜨리는 것으로 묘사한 뒤 목만 관우에게 헌납하는 식으로까지 묘사했다. 여담이지만 하진과 십상시의 암투는 삼국지연의에서도 아주 자세하게 묘사했다.

엄연히 덕후와 관계없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만화에 씹덕스러운 패러디를 꼭 우겨넣는 버릇이 있어(엉뚱하게 야구 카툰에 덕후만화에서 차용한 패러디를 넣는다던가) 일반인 독자를 불편하게 하곤 한다. 게다가 삼국전투기 출판본에는 패러디 해설을 하며 원작에 대한 코멘트를 달았는데 이렇다 할 설명없이 분수도 모르고 일방적으로 까는것이 일품(...) 작품에 대한 견해는 자유라지만 자신이 돈을 버는 수단에 그 원작들을 차용하고 있으면서 까는 건 무슨 심보인지...게다가 자신의 작품과는 격이 다른 작품들인데 일방적으로 까댄다 이만하면 철면피


  • 반지의 제왕 : 전쟁장면 빼곤 별다른 감상이 없는 영화. 대학시절 샀던 원작인 톨킨의 <반지전쟁>을 아직까지 가지고 있다. 1권 반쯤 읽다가 지겨워서 집어던짐. 글쎄 당신이 연재하는 웹툰도 집어치우고 싶은데

  • 꼭두각시 서커스 : 꼭두각시 서커스를 까는것이 아니다. 끝에 뜬금없이 '작가가 우라사와 나오키였음 진작에 포기했겠지만...' 이라며 나오키를 용두사미라고 깠다. 자기 작품 조루 엔딩은 머릿속에 없나보다.

  • 울트라맨 : 백번 양보해서 특촬물 중에서 <가면 라이더>와 전대물을 좋아하는 건 이해를 하는데, 이 놈의 울트라맨은 도대체 어디에 매력이 있는 건지 당최 알 수 없다.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다. 내 인상 깊이 남아있는 건 바로 울트라맨의 그 사팔뜨기 눈구멍이다.[17]울트라맨이 사팔뜨기라고? 그럼 왜 최훈이 거울을 보면 제삿상의 돼지머리가 보이니?

  • 원피스 : 현란한 연출과 다채로운 캐릭터. 이 만화는 그것으로 제몫을 한다. 응, 사실대로 말하면 그것 뿐이다. 어 그래 그럼 니가 100만부 팔아보든가

  • 최유기 : 최유기는 그림만 본다. 그리고 나 같은 사람이 꽤 있을 걸로 보인다. 연재 제대로 안 하는 니가 얼굴 반 갈다시피 하는 수술받고도 연재 계속하려 하는 작가에게 그딴 말 할 자격도 있냐?

  • 신세기 에반게리온 : 고민하는 파일럿 따위 딱 질색이다!!!! (2권) 1회, 2회 정말 짱!! 마지막 회 꽝!! 안노 선생 애니는 이제 안 보기로 했다. (3권), 신지 좀 짜증 (4권) 끝없이 까는구나 근데 한화에 가르시아가 왔을때 롱기누스의 창패러디를 했다. 짐 조립과 함께. 그래서 자기 작품 중 하나인 개와 고양이의 시간은 학대물이냐?

  • 우주의 여왕 쉬라 : 미국만화는 뒤에 교훈 장면이 정말 맘에 안든다. 하여간 양키센스. 그러는 놈이 삼국지에서는 정신상태에 문제가 있는 조비와 동탁의 부하 장료를 무슨 삼국지 전체에서 최고로 훌륭한 인물인 것처럼 왜곡하고 있다.

  • 아빠는 요리사 : 이 만화는 뭐 진짜 볼 거 없을 때 시간 죽이기용. 그러면서 바로 뒤에 아따맘마 칭찬 그런데 삼국전투기는 시간 죽이기용으로 조차 쓸모가 없잖아. 엉터리 고증 하며...

  • 김성모 : 성모 형님 죄송합니다. 저 <럭키짱> 안봤습니다. (그러면서 럭키짱 똥 싸느라 늦었다 패러디...)

  • 서장훈 : 비호감... 장훈 선수, 미안... 서장훈은 대한민국 농구 역사상 최초로 10,000골을 넣은 대한민국 농구의 전설이다. 최훈 따위가 뭔데 이런 선수를 까는 것인지 모르겠다.

  • 트랜스포머(실사영화, 2007) : 왕 실망... 이건 변신만 하고, 싸우진 않고... 기껏 인형으로 변신했으면 막 치고 박고 싸워야 할 것 아냐?그래도 트랜스포머가 최훈이 조홍 자렴에게 해놓은 짓보다는 훌륭한데...

  • 점퍼 : 데이빗. 흠, 완전 기대 이하!!삼국전투기를 보느니 차라리 김치 전사를 본다.

게다가 최훈의 친구인 곽백수는 월화수목금 주 5일동안 연재하면서 단 한번도 연재를 늦은 적이 없다. 가장 많이 연재를 하면서 가장 늦은적이 없는 곽백수를 친구로 둔 탓(?)에 최훈은 여러모로 비교당하고 있다. 두 친구가 한쪽은 엄청 열심히 연재하는데 다른 친구는 가장 널널하게[18] 연재하면서도 펑크를 자주 내고 있기 때문이다.

위의 모든 비판을 쌈싸먹을 수 있는 끝판왕 비난거리는 그가 "남의 저작권을 무시한다"는 점이다. 삼국전투기같은 경우는 거의 모든 캐릭터가 일본만화의 패러디인데, 듣기 좋게 말해서 패러디이지 실은 다른 사람이 만든 캐릭터를 끌어다가 자기 만화에서 주인공으로 쓰는 것이다. 명백한 저작권법 위반이며, 왜 일본만화계에서 이 문제를 터치하지 않는지 신기할 뿐이다. [19]

아마 패러디 관련으로 문제가 생긴다면 법정싸움보다는 다음과 같은 일이 일어날 가능성이 훨씬 크다. 어느날 일본 버라이어티쇼에서 <한국의 삼국지 만화에는 베지터가 나온다?>라는 제목으로 어그로를 끌고서 최훈의 만화에 나오는 모든 일본만화 패러디를 일일이 까발린다. 패널들은 당연히 "심하군요" "한국은 저작권법이 있나요?"하는 식으로 유쾌하게 저녁 안주거리를 삼는다. 이런 식의 나라망신은 북두의 권(실사한국판)등 이런저런 한국의 표절작들이 겪어온 운명이다.

6. 연재 작품

주요 작품은 볼드처리

6.1. 연재중 (2014년 8월 기준)


6.2. 연재종료 및 무기한 휴재

※ 무기한 휴재는 ★표시, 비정상적인 연재종료는 ◎표시.
어째 정상적으로 연재종료한 만화 반도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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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실 MLB를 비롯 야구관련 커뮤니티에서 정기적 웹툰 연재가 존재하기는 했다. 다만 이를 누구나 접할 수 있는 대형 포털사이트에 연재한 것은 최훈이 사실상 최초였다.
  • [2] 대표적으로 레다메스 리즈 배영섭 사구사건김상수(투수)에 비해 까임의 정도가 훨씬 덜하지 않느냐는 것. 하지만 이미 본인의 빈볼에 대한 가치관을 드러낸 상황에서 굳이 다시 재탕해 언급할 필요가 없었다는 점과 2012 시즌 삼성전에서 리즈가 도루에 대한 분풀이성 빈볼을 던진것을 포털 3사에서 연재중인 모든 야구카툰을 통틀어 최훈만 유일하게 언급하며 깠다는 점만 봐도 이는 말도 안되는 소리다. 최훈이 엘지빠라는 이유로 과도하게 까인다고 보는게 맞다.
  • [3] 그런데 이 인터뷰 후 불암갑이 한동안 버로우를 탔었다. 이 무슨 우연의...
  • [4] 특히 2012년 한국시리즈를 그린 만화에서는 대 놓고 삼성을 까고 있다.
  • [5] 참고로 한화 이글스 공홈에서도 카툰을 그리고 있는데 그 수위가 돌직구를 넘어서 핵직구급
  • [6] 월요일 ~ 금요일
  • [7] 이건 당연한게 클로저 이상용은 스포츠 신문 연재도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늦게 내면 신문 지면이 펑크가 나고...
  • [8] 그나마 이릉대전은 상대가 촉이다. 즉 위나라 상대로는 적벽대전 이외의 모든 전투에서 오나라는 약자인 셈.
  • [9] 챕터34 하변전투에 저 대사가 있다. 컷도 3,4컷은 커녕 반편을 차지
  • [10] 위성계
  • [11] 인쇄와 배달을 해야하는 신문의 특성상 어쩔 수 없다. 수요일 신문에 올리려면 화요일 저녁까지는 원고가 인쇄부에 넘어가야 한다. 그리고 이 시기에는 일간스포츠의 인쇄판에도 삼국전투기가 실렸었다. 본인 인터뷰에서 신문은 칼 같이 작업하여 넘겨야 된다는 말을 한 것 때문에 웹툰은 그렇게 시간을 지키지 않아도 되냐는 비판을 받았다
  • [12] 주르날라리아 같은 경우에도 연재주기는 칼같이 지켰다. 그 대가는 퀄리티의 저하와 재미 없다는 악평.
  • [13] 수요일 밤12시를 넘겨 목요일에 올리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다. 심지어 다른 목요카툰보다 늦게 올리는 경우도 있다. 이건 프로로서의 자각이 없는 것으로 변명의 여지 없이 비판받아야 할 부분이다. 그리고 마침내 금요웹툰으로 진화했다.
  • [14] 그런데 하대리 블루스와 하대리 플라워 모두 스포츠 신문에서 연재하였던 작품들이다. 특히 하대리 플라워는 일간 스포츠에서 연재되었는데, 2주전에 종료통보가 와서 대충 끝냈다고 한다. 그리고 일간 스포츠의 다음 작품은... 작품목록 참고.
  • [15] 최훈은 2009년 안에 GM을 완결시키고 삼국전투기 2기를 다시 시작하겠다고 말했었다. 언제부턴가 GM이 마구 올라올 때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고 실제로 2주간 나왔었는데 그 뒤로 나오지도 않고 결국 삼국전투기도 재개됐다.
  • [16] 하민우와 장건호의 대결이 끝나고 6년후 램스가 우승을 차지했다는데, 이게 과연 납득되는엔딩인지는 직접 읽어보도록하자.
  • [17] 사실 저건 제대로 보지도 않고 하는 소리다. 당장 초대 가면라이더 일본 평균시청률이 40% 이상인 울트라맨의 반 조금 넘는 수준 밖에 안 되는 걸 생각하면..
  • [18] 사실 최훈의 연재가 늘어질때는 다작을 하고 있을때 이다. 동시에 연재하고 있는 작품수를 보면 결코 널널한 연재는 아니다. 단지 독자입장에선 각기 다른곳에 연재되고 있는 다른 작품들이 있는지도 모르므로, 자기가 보는 만화 하나만 보고 이거 하나 하면서 맨날 늦냐고 비판고 있는 형상이다.
  • [19] 일본 만화도 지들끼리 패러디 많이 하지 않냐는 반론이 있을 수 있지만, 예를 들어 이야기하다가 건담 한컷 쓰윽 그리는 정도는 대인배처럼 넘어가더라도, 만약 누가 어떤 만화를 그리는데 가르마 자비를 사용하여 원소라는 중요 캐릭터를 묘사하고 싶다면 최소한 선라이즈측에 전화 한통은 때리고 양해를 얻은 다음에 그린다. 안 그러면 나중에 고소 크리 먹게 되어도 정말 할 말이 없을 것이다. 즉, 자기들끼리 견고한 시스템을 구축해놓고 서로 상부상조하는 형식으로 하고 있다. 동인지도 아닌데 그리고 싶은 캐릭터를 맘대로 들고와서 그리는 법은 없다.
  • [20] 단순한 연재 기간으로만 따지면 현재 연재중인 네이버 웹툰 중 최장기 연재작이다. 다만 휴재를 제외한 실질적인 연재기간을 네이버 웹툰에 한정 짓는다면 마음의 소리가 최장기 연재작.
  • [21] 최초로 KBO를 소재로 다룬 웹툰. 이 후 KBO 웹툰의 계보는 불암콩콩코믹스-이우의 야구수첩-이말년의 야구배설-직구와 조크볼-황지성의 야Talk로 이어지게 된다.
  • [22] 삼국전투기 휴재 당시 광우병 비난으로 인한 연재 중단이 아니냐는 루머에 시달렸는데 휴재 2달만에 이 카툰으로 돌아오면서 논란이 흐지부지 되어버렸다. 이는 비슷한 시기에 루머에 시달렸던 다른 작가들도 마찬가지. 네이버 웹툰/사건사고 항목 참고.
  • [23] 스포츠 동아에 연재중이다. 완결난 GM과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다.
  • [24] 스포츠 동아 야구웹툰
  • [25] 커리어우먼 하대리(1. 여성주인공 이름이 하대리.), 비즈맨 하대리(2. 남자주인공 이름이 하대리.), 하대리 블루스(3. 등장지명이 하대리. GM의 원형.), 하대리 플라워(4. 남자주인공이 하진우 대리이고, 여주인공이 꽃집을 해서 플라워.)가 이어졌다. 최훈의 공식적 데뷔작.
  • [26] 중간에 일간스포츠에서 연재중단을 요구하는 바람에 시즌 4가 흐지부지 종료 되었다.
  • [27] 2004년에 모바일 연재 전용이라는 야심찬 시도로 진행된 만화지만, 당연히 무리여서 연재도 못내고 종료.
  • [28] 원래는 모굴 리그 카페에서 연재하다가, 그 다음은 유명팬카페였던 MLB 이야기에서 연재. 그리고 네이버에 찔러본 것이 빙고. 이걸 연재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상부에 주장한 네이버 직원이 바로 김형준기자라고 한다.
  • [29] 최훈의 스토리작가 데뷔작. 그림은 청설모가 그렸다. 이종격투기물로 스포츠 서울에서 연재되었다. 하지만 역시 완결을 보지 못하고 연재종료.
  • [30] 최훈 만화, 아니 스포츠 신문 연재 만화계의 이단아. 원래 하대리 플라워가 연재종료 당하고, 땜빵을 찾으려던 일간 스포츠가 결국 땜빵 작가를 구하지 못한 것이 계기. 그래서 잘린 최훈이 다시 자기의 땜빵을 하게 되었고, 그렇다면 내가 뭘 하든 신경쓰지 말라고 하면서 막나간 것이 시작이다. 그리고 이 땜빵 연재는 8개월을 갔다고 한다. 이 체육왕의 3기가 바로 잡념주자.
  • [31] KTF사보에 실린 사보만화.
  • [32] GE만화라는 것에서 짐작한 사람이 있을지 모르지만,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홍보만화이다. 다만 게임을 그렇게 많이 해보고 연재한 것은 아니라고한다.
  • [33] 왜 취소선인지는 해당항목 참고
  • [34] 작가가 열의를 갖던 연재 초반에는 삼국전투기에 못지 않을 정도로 엄격한 연재주기를 자랑하던 물건인데, 프로야구 카툰을 그리기 시작하면서 연재텀이 길어지더니, 결국은 연재 중단, 현재는 연재를 제공했던 민음사 홈페이지가 리뉴얼 됨으로써 흔적도 찾아볼 수 없다. 다만 파일 자체가 날아간 것은 아니라서 페이지를 찾을 수는 있다. 업데이트는 앞으로도 없겠지만.
  • [35] 프리스타일의 공식홈페이지에 연재된 만화.
  • [36] 하이트진로 페이스북에 연재된 홍보성 만화. GM-클로저 이상용에 사용된 팀 명을 자주 사용하며, 실제 팀 이야기를 다룰때 계약이 안 된 건지 실제 팀 이름은 등장하지 않고 캐릭터만 등장하거나 GM 세계관의 팀명으로 대체되는 경우가 있다.
  • [37] 이름에서 알수있듯 한화 이글스 전문 웹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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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9-21 17: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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