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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이텔 에지오포

last modified: 2014-10-26 13:44:05 by Contributors

이름 추이텔 에지오포
본명 치웨텔루 우메아디 에지오포
Chiwetelu Umeadi Ejiofor
출생 1977년 7월 10일, 런던
학력 덜리치 칼리지
데뷔 1996년 '데들리 보이지'

Chiwetel Ejiofor

Contents

1. 개요
2. 생애
3. 출연작

1. 개요

영국배우. Chiwetel이란 이름은 Chiwetelu[1]에서 영어식으로 발음하기 쉽도록 u를 뗀 것. 본인은 발음을 CHOO-it-tell EDGE-ee-oh-for로 한다.[2]

이전부터 여러 유명 영화에 출연했으나, 한국에서 널리 알려진 것은 2013년 아카데미 수상작 《노예 12년》의 로몬 노섭 역할일 것이다.

2. 생애

1977년 7월 10일 런던에서 태어났다. 부모는 나이지리아 출신이다. 아버지 아린제(Arinze)는 의사이며 어머니 오비아줄루(Obiajulu)는 약사이다.


여동생인 자인 애셔(Zain Asher, 1981-)는 CNN의 특파원이다.

11세 때 아버지와 함께 결혼식에 참석하러 나이지리아를 방문했는데 탱크로리와 부딪히는 사고로 아버지가 사망했다. 이마에 난 상처가 당시 교통사고로 입은 상처이다. 1995년부터 국립청소년극장에 들어갔고 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 《아미스타드》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같은 해 9월엔 《오셀로》의 주인공 오셀로 역을 맡기도 했다. 오셀로는 무어인으로 흑인이다.

3. 출연작

1996년엔 영화 《데들리 보이지》에 출연했다. 《미스타드》에 조역으로 캐스팅된 뒤 2002년 스티븐 프리어즈의 《티 프리티 씽》으로 첫 주역을 맡으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 후 《러브 액츄얼리》와 《아메리칸 갱스터》, 《칠드런 오브 맨》, 《2012》 등에도 출연했다. 그리고 스티브 매퀸의 《노예 12년》으로 수상 실적을 엄청나게 올리고 있다.

보통 흑인 배우들이 자주 맡기 쉬운 거칠거나 가난한 역들이 아닌 지적인 면모가 돋보이는 역들의 빈도가 높은 편이다. 《노예 12년》도 어찌보면 '노예제를 체험관찰하는 지식인'에 가까운 캐릭터였고 첫 주연작인 《더티 프리티 씽》도 의사 출신 불법 이민자였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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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나이지리아에서 흔한 이름이라고 한다.
  • [2] 이름을 듣고 "호텔에서 뭐요?"라는 대답이 제일 최악이었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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