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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선

last modified: 2015-01-31 06:53:07 by Contributors


忠北線 / Chungbuk Line

Contents

1. 개요
2. 역사
3. 역 목록
4. 폐지된 구간
4.1. 청주 도심 구간
4.2. 인등산 구간

1. 개요

Chungbukseon_.jpg
[JPG image (644.24 KB)]



구간은 조치원 - 청주 - 증평 - 충주 - 제천 봉양역이지만 제천 쪽의 종점은 사실상 제천역이고, 조치원 방면의 종점은 대전역인 경우가 많다. 과거 비둘기호[1] 전역정차 완행은 조치원역 - 제천역 구간을 운행했고 통일호[2] 이상은 대전역 - 제천역 구간의 주요 역만 정차하는 식으로 운행하였으나 수 차례 운행조정이 이루어진 지금은 무궁화호 단일 등급으로 대전역 - 제천역 구간의 적당한 역에만 정차한다.

조치원에서 경부선, 봉양역에서 중앙선과 접속하며 제천조차장을 통해 제천역과 연결되어 태백선과도 연결된다.

이 노선 목행역에는 전국 최연소 명예역장(88년생)이 배치되어 있었다. 여성분이기도 하니 보고싶은 사람은 보러가시길. 명예역장블로그

ㅇㅅ역 설치와 KTX 호남고속선 분기역을 원하는 충북 도민(그 가운데에서도 청주와 청원 주민)들은 강원도로 가는 X자형 고속철도 노선 구축과 균형발전을 내세웠으나 시내에 있는 청주역을 시 외곽으로 쫓아내고 현재의 충북선 여객 열차도 별로 이용하지 않는 그들이 내세울 이유는 아닌 것 같다. 특히 오송에서 강원도 방면 고속철도는 계획이 전무할 뿐 아니라, 충북선에서 강원도로 가는 열차는 수요가 많지 않아서 피서철에만 운영되고 있다.

조치원에서 충주까지는 비교적 평야지대를 달리다가 충주부터 제천까지는 산악코스를 달린다. 특히 삼탄역 인근 구간이 일품으로, 박하사탕의 불후의 명대사 나 다시 돌아갈래!!!!!!!!!!!가 나온 구간이기도 하다.

여담으로, 2011년 1월 26일에 충북선의 모든 역에 대한 문서가 작성되었다.

역사 중에 처럼 생긴 역사가 많다.

2. 역사

충북선은 일제강점기 당시에 사설철도회사인 조선중앙철도주식회사에 의해서 조치원 - 청주간이 1921년에 개업한 것이 시초이다. 일제 당시 충주까지 연장되어 운행하였다. 여담이지만 원래 조선중앙철도에서는 이 철도를 공주까지 부설할 계획이 있었던 모양이다. 지못미 공주

해방 이후, 국가에 의해 국유화되었고, 이후 중앙선과 연결되면서 강원도 지역 화물의 경유 루트로서 이용되기 시작하였다. 이런 화물열차 중심의 운행으로 인해 청주 등 도시지역에서는 이설을 강력히 요구하여 현재와 같이 시가지에서 멀리 떨어진 선형이 되었다고 알려져 있었다. 하지만 실제로 충북선 이설은 청주시의 요구보다는 철도청의 의지가 더 강력하게 작용하였다. 예나 지금이나 충북선은 산업선 역할에 비중이 더 컸기 때문이다.

충북선은 1970년대에 이르러서는 화물 통행량이 선로용량을 초과하는 상황이 되어 복선화가 결정되어, 1975년에 복선화 공사가 착공되었고, 1980년에 준공되었다. 이로써 경부선, 경인선, 경원선(용산 - 성북), 호남선(대전 - 익산)에 이은 다섯번째 복선 노선[3]이 되었다. 이후, 경부선 전철화에 따른 운행 효율화 등을 위하여 1997년에 전철화 공사가 실시, 2005년부터 전기 기관차가 운행하고 있다.

2010년 4월 1일부터, 기존 1일 1회 운행하던 서울역무궁화호누리로로 대체되어 운행하였다가,[4] 하지만 2012년 9월 17일 서울발 제천행 열차부터 다시 무궁화호로 환원되었다.코레일 공지사항

2014년 5월 1일 부터 동대구-영주(대전경유)간 무궁화가 임시열차형태로 추가된다. 편성번호는 4301~4. 이는 충청북도의 도 관통 열차 운행 제안을 국토부와 코레일이 받아들여 시행되는 사업으로, 도의 제안은 영동-단양 노선이었지만 양 역에 회차 시설이 없는 관계로 이 노선을 포함할 수 있는 동대구-영주 노선을 운행하기로 하였다. 일일 2왕복으로 향후 수요에 따라 변경할 예정이라고. "티켓 한 장으로" 영동∼단양 충북선 연장 운행 충주에서 제천가는 기차를 타는데 봉양에서 갈아타라고 하는 것은 못 본 척 해주자 도에서는 이 노선을 도의 치적으로 알리고 싶은지 계속 영동-단양을 강조하는데, 절대 여기만 다니는 게 아니다. # 기 제안은 4월부터 운행하는 것이었지만 여차저차 한 달이 밀려 5월 1일부터 운행 개시. 실질적으로는 충북도 관통 노선이라기보단 과거 영주역이 잘나가던 시절 다니던 대전-영주 로컬 노선[5]에 동대구-대전 로컬 노선을 합쳤다고 생각하면 된다. 애초에 영동과 단양 지역은 같은 충청북도이긴 하지만 웃기게 생긴(...) 충북의 생김새와 소백산맥 덕에 생활 권역이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직접 연결한다고 해도 획기적인 인구이동의 계기를 마련해 주기는 어렵고, 이 노선 또한 철도 노선의 한계상 결국 빙빙 돌아갈 수 밖에 없다. 실제로 영주에서 제천과 조치원을 거쳐 동대구로 연결해 보면 C자형으로 돌아가는 노선이 된다. 다만 시외버스조차 연결해주는 노선이 없는 이 두 지역을 철도로 직통연결을 한다는 것 자체는 나름 도에서 추진하는 상징적인 사업이 될 수 있을 것이다.[6] 직통 연결에 의한 수요를 내기는 어렵겠지만 구간단위 수요는 노려봄직하다.

3. 역 목록

일러두기(여객·화물취급)
K KTX 필수정차 k KTX 선택정차
I ITX-청춘 필수정차 i ITX-청춘 선택정차
S ITX-새마을/새마을호 필수정차 s ITX-새마을/새마을호 선택정차
M 무궁화호/누리로 필수정차 m 무궁화호/누리로 선택정차
C 통근열차 정차 B 바다열차 정차
O O-train 정차 V V-train 정차
N S-train 정차 D DMZ-train 정차
A A-train 정차 G G-train 정차
H 화물취급 여객/화물 미취급
일러두기(역 등급)
그룹대표역 보통역
배치간이역 무배치간이역
임시승강장 을종승차권발매소
신호장 신호소


※ 폐역은 현재 선로상에서 폐지된 것만 기재하며, 킬로수와 영업현황은 기재하지 않음.

※ 관할 지역본부
 ¶ 대전충남본부 : 조치원 ↔ 주덕
 ¶ 충북본부 : 달천 ↔ 봉양

역명 여객 화물 등급 분기선 소재지
0.0 조치원 鳥致院 Ms B 경부선 세종자치시
4.4 오 송 五 松 MOk B 경부고속선
오송선
충북 청주시
미 호 美 湖
11.4 청 주 淸 州 M B
21.5 오근장 梧根場 M B
24.4 청주공항 淸州空港 M
28.8 내 수 內 秀
 암 琴 巖
36.6 증 평 曾 坪 M 충북 증평군
42.8 도 안 道 安 B
 암 文 岩 충북 음성군
51.5 보 천 甫 川
 당 上 唐
59.6 음 성 陰 城 M B
64.1 소 이 蘇 伊
71.9 주 덕 周 德 M 충북 충주시
78.9 달 천 達 川 B
82.7 충 주 忠 州 M B
88.1 목 행 牧 杏
92.7 동 량 東 良 B
100.6 삼 탄 三 灘 m
106.4 공 전 公 田 충북 제천시
115.0 봉 양 鳳 陽 m 중앙선

4. 폐지된 구간

4.1. 청주 도심 구간

역명 여객 화물 등급 분기선 소재지
11.4 정 봉[7] 丁 峰 현 충북선 충북 청주시
청주 西淸州
청 주 淸 州
 하 井 下
21.5 오근장 梧根場 M B 현 충북선

4.2. 인등산 구간

단선 시절에는 인등산 북쪽으로 우회하여 지나가는 노선이었지만, 구배가 심한 구간이라 복선화 되면서 산을 관통하는 장대터널을 뚫어 버렸다. 인등터널이 그것.

폐지된 구간의 노반과 터널은 아직도 남아 있고, 산척역 부지에는 장애아동 복지시설인 '마리스타의 집'이 들어서 있다.

역명 여객 화물 등급 분기선 소재지
92.7 동 량 東 良 B 현 충북선 충북 충주시
 척 山 尺
100.6 삼 탄 三 灘 m 현 충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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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비둘기호 폐지 후 통일호
  • [2] 비둘기호 폐지 후 무궁화호
  • [3] 삼각선인 오송선 포함. 반대로 본선 구간인 조치원-오송 구간은 단선이다.
  • [4] 상하행 각 1회씩임
  • [5] 현재 서울-(충북선 경유)-제천 노선도 한동안 영주역이 시종착역을 담당했다.
  • [6] 시외버스로 충북 남부권과 충북 북부권을 한 번에 잇는 노선은 아예 없다!! 버스로 양측을 오가려면 청주나 대전에서 갈아타야만 한다(...)
  • [7] 현재의 청주역. 충북선이 복선화됨과 동시에 직선화가 이루어졌고, 당시 주민들의 여론도 철도를 도시 바깥으로 빼자는 의견이 많았기 때문에 정봉역 자리에 청주역을 이전시키게 되었다. 그런데 이렇게 되니 청주역이 너무 외곽에 자리하는 결과가 벌어졌기 때문에 사실상 청주는 역이 없는 도시처럼 되어버렸다(...) 강서동 일대 도시화가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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