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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데레

last modified: 2015-04-08 00:38:10 by Contributors

항목이 만들어진 데레 신조어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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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데레 유형과 캐릭터를 찾으시면 /캐릭터항목으로
남성의 경우 /남성형항목으로

Contents

1. 츤데레란 무엇인가?
1.1. 한국의 새침데기
1.2. 츤데레는 인간의 본성인가?
1.3. 우리말 번역
2. 단어 자체의 기원과 기본 정의
2.1. 파생어
2.2. 부작용
2.3. 발전과 부가적인 이야기
2.4. 츤데레 캐릭터의 기본 심리
2.5. 보편적인 특징
2.6. 츤데레의 정의에 따른 분류
2.7. 츤데레 캐릭터의 세부유형
2.7.1. 실존 인물
2.8. 유사품의 형태
2.9. 가공의 질병 : 요제프 츤데레 박사형 쌍극형 퍼스널리티 장애
2.10. 주의사항
2.11. 착각
2.12. 기타


1. 츤데레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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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데레의 예(?)

츤데레 없는 미연시나 에로게는 미역없는 미역국 이라카더라.
츤츤 데레 츤 데레 츤츤
아니 잠깐 저거 키타시라카와 치유리 아냐? 실은 사와무라 스펜서 에리리라 카더라 모든 조건을 충족시키는 건 산젠인 나기 밖에 없다. 적어도 에리리는 뾰족한 눈매가 아니다.
ツンデレ. 모에 요소의 하나이자 갭 모에의 대표주자라고 할 수 있는 모에속성. 모두가 알고있는 "흐, 흥...!!" 이라든가 "벼, 별로!!"그,그래?가 츤데레다. 사실상 "딱히" 와 "따, 딱히" 의 차이다.반어법 종결자
베, 베츠니
예시 - '(시선을 피한채 물건이나 음식 따위를 건네며)" 멍청한 네가 따, 딱히 거, 걱정되어서 주는 건 아니라고! 흥!"

사실 뜻을 정확히 특정하기 힘든 용어이며 그 활용 범위도 넓다.

일단 단어의 기원은 아래에서도 나오듯이 2002년2ch 에로게판에서 처음 나온 용어였으며[1][2] 이때는 지금의 용법과는 다소 다르게 '처음에는 주인공을 싫어하거나 좋아하면서도 튕기지만(츤츤) 일정 시점을 기준으로 주인공에게 마음을 열고 주인공을 살갑게 대하는(데레데레) 캐릭터' 에게 사용되었다. 즉, 시간 경과에 따른 캐릭터의 심경 변화를 지칭하는 용어라고 할 수 있으며 이때는 '평소에는 쌀쌀맞지만 주인공과 함께 있을 때에는 다정하게 대하는(이면적인)' 캐릭터를 츤데레라고 부르지는 않았다.[3].

하지만 그 후 다른 매체 등에서도 사용되고 거의 일상 언어 수준이 된 지금은 츤데레라고 하면 보통 '평소에는 츤츤(쌀쌀맞게 구는 식의 행동)거리며 매정하게 대하지만 일정한 조건하에서는 데레데레(쑥스러워하는 태도 등)거리며 달라붙게 되는 행동을 하는 인물' 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다. 또한 툭하면 주인공에게 폭력을 휘두르거나 하는 식으로 츤의 강도가 점점 심해져 가면서 윗 문단과 같은 초기형 츤데레들은 점점 사라져 가는 추세. 더 자세한 설명은 아래의 '2. 단어 자체의 기원과 기본 정의' 를 참고.

한국어에서 가장 가까운 뜻을 가지고 있는 용어는 새침데기. 대체어로 고려되고 있는 것은 새침부끄. 그리고 비오덕들 사이에선 낮이밤져라는 단어로 쓰인다카더라.그리고 오덕들은 어 이거 츤데레



1.1. 한국의 새침데기

옛 말에 이르기를 봄의 날씨는 아침, 낮, 밤이 모두 달라 아침은 겨울처럼 쌀쌀하다가 낮은 따뜻하고 밤은 다시 차가워진다. 사람들이 이를 이기지 못해 고뿔을 앓으며 봄을 원망하나 얼마 안 가 마치 여름처럼 따사로워진 날씨에 좋아한다. 사람을 대하는 예를 이같이 하는 이들이 있으니 봄 춘(春)자, 기다릴 대(待)자, 예도 례(澧)자를 써 춘대례라 하노라. 춘대례

라는 건 당연히 장난이고 밑은 정상적인 설명.

한국에도 존재한다. 초등학교 때 남녀 학생이 싸우고 일방적으로 못살게 굴면 선생님이 하시는 한마디. "좋아서 그러는거야" 하는 거.설마 사디스트인가[4]

보급이 된 대표적인 단어[5]가 없었을 뿐 개념은 존재했다. 비슷한 단어로 새초롬이란 단어도 있다. 참고로 2011년 '새치름'과 '새초롬' 모두 표준어로 인정되었다.국립국어원 39개 단어 표준어 인정

한국에서는 일찍이 일제강점기의 소설가인 현진건의 소설 "운수 좋은 날(1924)" 의 "김첨지" 에게서 그 유래를 찾을 수 있고(왜 먹질 못혀!) 김유정의 "동백꽃(1936)" 의 히로인인 "점순이" 느이 집에 이거 없지? 를 비롯해 황순원의 "소나기(1953)" 에 등장하는 "소녀" 등에 서도 츤데레적 요소를 찾아볼 수 있다. 또한 수난이대의 박만도 역시 다리 잘린 아들에게 틱틱 거리지만 아들이 몸 성히 돌아왔으면 하는 바람이 깨진데다가 본인도 장애인이라 아들의 앞날이 걱정되어 그런거고 마지막에 강 건너는 장면을 보면... 또 연암 박지원 선생의 마장전에 보면(200년도 더 됐다)...

첫째, 상대방을 칭찬하려거든 겉으로는 책망하는 것이 좋고 흐..흥!바보같아! 둘째, 상대방에게 사랑함을 보여주려거든 짐짓 성난 표정을 드러내 보여야 한다.
셋째, 상대방과 친해지려거든 뚫어질 듯 쳐다보다가 부끄러운듯 돌아서야 하고
넷째, 상대방으로 하여금 나를 꼭 믿게 하려거든 의심하게 만들어놓고 기다려야 한다.


라고 하여 현대에 유통되는 새침데기의 지침을 명확하게 드러낸 바 있다. 여기에서 조상님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다.[6]

이 외에도 90년대 대중 가요에서도 그 예를 찾을 수 있다. 일반인에게 츤데레-새침데기가 무엇인지 설명해야 하는 상황에 처했을 때 이 노래를 예로 들면 된다.

아니아니 괜히 싫다고 핀잔을 줘도
뭐라뭐라 네게 심술로 큰소릴 쳐도
니가 볼까 몰래 감춰둔 내 안의 진심
그걸 모르니 이 바보
그냥 한 번 살짝 튕기는 자존심인데
그렇게도 너는 눈치가 없는지
정말 널 사랑해 살며시 열어둔 내 맘을 왜 몰라줘

-핑클, <자존심> 후렴구 부분

1.2. 츤데레는 인간의 본성인가?

츤데레는 학문인가?
이 글들은 어디까지나 흥미 본위로 읽을 것을 권한다.
인간은 인간 그 자체로, 포괄적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
그러므로, 츤데레같은 어느 부분적 측면만으로 인간의 본성을 논하기엔 무리가 있다.

누구든 어릴 때 좋아하는 아이를 괴롭혀본 적이 있을 것이다. 츤데레란 이와 비슷한 맥락으로 감정 표현의 미성숙함이 그 본질이다. 그러므로 츤데레 속성의 캐릭터들은 공통적으로 "귀엽다". 이것은 츤데레의 매력이란 미성숙함의 매력이며 어린아이의 순수함을 가진 철이 덜 든 캐릭터에 이러한 속성이 잘 맞아들어간다는 것에 기인한다.

실은 츤데레는 심리학적 측면에서도 설명될 수 있는데 이른바 '게인-로스(gain-loss) 효과' 라고 한다. 일본의 심리학자 나이토 요시히토(內藤誼人)는 만화와 애니메이션에도 관심이 커서 비슷한 효과가 있는 실험 사례를 들며 남성이 츤데레에 열광하는 이유를 설명하기도 했다. 여기 참조

또한 심리학에서 말하는 방어기제의 하나인 반동형성 (反動形成, Reaction formation) 이 츤데레와 유사하다. 자신이 인정할 수 없는 감정이 발생할 때, 그 대상에 대해 정 반대의 감정을 연기하는 것이 반동형성. 다만 츤데레와는 정반대의 경우, 즉 싫은데 좋은척하는 것도 반동형성이라고 부르므로, 츤데레를 반동형성의 한 형태로 볼수는 있어도 반동형성=츤데레는 아니다.

츤데레를 진화심리학적으로 분석한 글도 있다. 여기.
그리고 저 글들의 관련된 링크중에서 훌륭한 연구논문들이 득실득실 거린다.

1.3. 우리말 번역

복잡한 사연이 있는 신조어이기 때문에 마땅한 번역을 찾기 어려워서 오역이 다발하고 있다.

이거다 싶은 초월번역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황. 보통 내숭이나 새침데기가 이에 해당한다. 새콤달콤?!으로 번역하면 괜찮지 않으냐라고 하지만 그것도 좀 무리. 문장에 나오는 경우 간혹 생략하기도 한다.[7] 어떤 곳에서는 튕기미[8]로 번역하기도 했다.

현재의 번역 예:

그 외의 번역 시도 :
  • 새침데기를 써야 한다는 목소리가 있다(뉴타입 한국판식 번역).
  • 국립국어원에서는 새치미로 바꾸어 사용하는 것을 권유하였다.

츤데레 뿐만이 아니라 츤데레의 파생어인 쿨데레, 얀데레와의 의미상, 어감상의 연관성을 살린 번역이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상당히 어려운 문제라 할 수 있다.

한편 아예 번역을 하지 않고 '츤데레' 그대로 쓰는 것이 옳다는 의견도 상당수 있다. 논란에 대해서는 새침데기 항목 참고. 사실 이제는 클리셰 같은 단어와 비슷하게 너무 널리 퍼지기도 했으니...

2. 단어 자체의 기원과 기본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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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의 설정 자체는 결코 희귀한 것은 아니고 오히려 「연애의 왕도(恋愛の王道)」적인 패턴으로서 소설, 만화, 영화 등에서 예부터 볼 수 있다. 메존일각오토나시 쿄코가 츤데레의 원조격 캐릭터로 알려져 있으며 오렌지 로드아유카와 마도카, 란마텐도 아카네 등이 그 뒤를 이었다.[12]

「츤데레(ツンデレ)」라는 단어 자체는 2000년을 전후로 걸쳐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특히 갸루게(ギャルゲ)의 등장인물들의 대해서 이용되었던 것을 최초로 이후 일정한 개념에 근거해 사용하게 되었다.

이러한 형태의 캐릭터가 본격적으로 조명받기 시작한 것에 대해서 엘프의 1992년 작 에로게 동급생타나카 미사를 최초로 치는 사람이 일본 쪽에는 꽤 많다. 당시 에로게 판매 기록(10만장)을 경신하기도 했으며 지금까지도 전설로 남아있는 게임인 데다가 히로인의 인기도 메인 히로인은 가볍게 제쳐버리고 1위를 차지했을 정도이니 그 인기는 어느 정도인지 짐작하고도 남을 것이다(그 외에 포니테일 모에의 시초격 캐릭터이기도 하다).

다만 동급생의 경우 당시 지명도는 최고 수준이었지만 성인 게임인 관계로 본격적으로 일반 매체에서 조명을 받은 것은 거대로봇물신세기 에반게리온소류 아스카 랑그레이. 연상인 카지 료지를 좋아하면서도 동년배인 이카리 신지를 대하는 태도가 애매했기 때문에 이런 해석이 붙었다. 초반에는 듣보잡 취급하다가 신지의 기량이 향상됨에 따라 이런저런 복잡한 감정을 가지게 된다. 1995년 작.

1997년 작인 투하트호시나 토모코도 츤데레에 근접한 캐릭터로 보인다. 마음을 닫고 가시를 가진 태도로부터 서서히 마음을 열어가는 형태로 시간의 경과에 따라 처음에는 츤츤거리다가 나중에 데레데레 하는 것이 기본 패턴(러키☆스타에서 시라이시 미노루가 이것에 대해 언급한 일이 있다).

또 1998년 발표된 Tactics의 "ONE ~빛나는 계절로~" 에 등장했던 나나세 루미는 뿌리치는 태도에서 기특한 아가씨로 탈피하며 인기를 끌었다.

아직 "츤데레" 라는 말은 나오기 전이며 그 뒤에 이 게임의 제작진이 통째로 이적해서 만들어진 회사인 Key카논사와타리 마코토와 아울러 「트윈테일계」라고 불리게 되는데 이것이 "츤데레=트윈테일" 이라는 공식의 기원이다.

2000년의 CANVAS ~세피아 색의 모티브~에서는 사쿠라즈카 렌(桜塚 恋)이 「솔직하지 못한」성격으로 인기를 얻었다.

2001년에는『네가 바라는 영원(君が望む永遠)』, 『코스모스의 하늘에(秋桜の空に)』가 연달아 발표되어 각각 다이쿠지 아유(大空寺あゆ), 사쿠마 하루히(佐久間晴姫)가 아가씨(お嬢様), 나쁜친구(悪友) 등의「츤데레적인(ツンデレ的な)」 캐릭터를 결정지었다.

"츤데레" 라는 단어 자체가 최초로 등장한 것은 2ch의 에로게판으로 2002년 8월 29일자의 "あやしいわーるど@暫定" 라는 스레드에서 네가 바라는 영원(君が望む永遠)의 다이쿠지 아유에 대해 "츤츤데레데레가 좋다(ツンツンデレデレが良い)" 라는 표현이 처음 나왔으며 이윽고 같은 게시판에서 이것을 줄여서 코스모스의 하늘에의 사쿠마 하루히에 대해 「츤데레(ツンデレ)」 라고 사용하기 시작했던 것이 최초로 보인다.

그 후 에로게판을 중심으로 사용되다가 2005년 경에 뉴속VIP판을 거쳐 본격적으로 여기저기에서 사용된 것으로 보이며 사용 예도 이 무렵부터 급속도로 확산되기 시작한다. 「착각하지 말아달라고(勘違いしないでよね)」 등의 알기 쉬운 패턴도 이 시기에 작성되었다. 정의도 방향성을 가져서 확장되어 가는데 예를 들면

  • 개인의 성격이나 연애관계 그 자체도 포함해서 부르게 되었다.
  • 2000년 이전의 작품, 인물에 대해서도 소급해서 이용된 일이 있다.
  • 남성캐릭터나 동성애, 실재 존재하는 인물에게도 저항 없이 이용되고 있다.
  • 연애관계에 한정하지 않고 악역이 "나 이외의 상대에게 쓰러지는 것은 허락하지 않는다" 라고 하면서 도와주기도 하는 등의 행동도 이 범주에 포함
  • 넓게는 동물, 사물의 행동도 포함해 고양이가 부엌에서 멋대로 행동하는 것, 기계의 소중한 곳이 고장 나는 것 등

도 츤데레라고 표현되기 시작하면서 하나의 속성으로 규정됐다. 최근에는 애니메이션이나 게임 제작자들이 아예 대놓고 캐릭터의 속성을 츤데레로 설정해놓고 이것을 어필하는 일도 적지 않은데 대표적인 사례가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2006년 개봉되었던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에서는 츤데레가 개그 요소로 이용되고 있다.

다른 매스미디어에서도 주로 여성을 가리켜 매력적인 인간상이나 연애 모델로써 "츤데레" 라는 단어를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주간지 등 매스미디어, 특히 10대 전용 패션 잡지에서 이상형의 연애상이나 매력적인 여성상 등으로 해서 소개되면서 일반인들에게도 알려지게 되었다.

2.1. 파생어

츤데레가 퍼짐에 따라 많은 파생어가 계속 태어나고 있다. 기본적인 형태는 "츤"+"데레" 의 구조를 원용한 것으로 주로 "데레" 부분이 다른 특성으로 바뀌거나 양자의 배분, 배치가 변화한 케이스다.

대부분 일반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많다.

상세한 내용은 츤데레/파생어에서 다룬다.

2.2. 부작용

츤데레의 파생어인 츤데렐라라는 단어가 2006년에 2006년의 신조어, 유행어 대상 후보에 올랐으나 탈락했다. 이를 두고 미디어에서는 일단 역할이 끝나 이러한 유행은 끝을 보았다고 하는 의견도 있다.

2008년을 기준으로 츤데레 캐릭터가 지나치게 자주 등장하거나 특히 만화 게임 작품의 애니메이션화할 때 츤데레 캐릭터가 무턱대고 클로즈업되는 현상 등이 원인이 되어 일부 사람들은 츤데레에 강한 거부 반응을 나타내기도 한다.

또한 주인공에게 냉정하던 캐릭터가 주인공에게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지거나 고마워하거나 부끄러워하는 반응을 보이면 정황이나 캐릭터 성격 여부에 관계 없이 무조건 '츤데레' 로 몰아붙이는 폐단이 생겨나는 바람에 그 부분에서 염증을 느끼는 반응들도 꽤 있다.

즉, 팔리니까 무조건 투입하는 필수 요소로 전락하는 중이라 할 수 있다.

2.3. 발전과 부가적인 이야기

비슷한 일족인 얀데레와도 맞물려서 점점 츤의 강도가 강해지는 추세에 있다.

초기 츤데레물에서 츤데레로 여겨지던 캐릭터는 이제는 단순한 데레데레로밖에 보이지 않으며 최근에는 최소한 "바보똥개멍청이해삼멍게말미잘-!!!" 정도의 폭언을 쓰면서 채찍이나 목검이나 야구방망이를 휘두르는 폭력을 저질러야 "좀 츤츤대는구나-" 라고 여겨지는 경향이 생겨났다.

또한 최근의 츤데레 캐릭터는 대부분 민폐를 끼치는 경우가 많기에 츤데레 캐릭터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도 상당히 많은편이다. 물론 예외로 민폐가 전혀 없는 경우도 있는데 그 경우는 싫어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

2.4. 츤데레 캐릭터의 기본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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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데레 캐릭터의 행동은 당사자에게 있어서는 어디까지나 "서투른 호의" 또는 "장벽이 있는 사랑" 의 표현이고 저런 호감을 받는 상대도 제 3자로부터 지적 받을 때까지 자신의 츤데레적인 언행을 자각하고 있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심리학에서 말하는 반동형성(억압된 감정이나 욕구가 행동으로 나타나지 않도록 그것과 정반대의 행동으로 바꾸어 놓을 수 있는 기제)이라 볼 수 있을 것이다.

츤데레거리는 사람의 입장은 생각대로 안 되는 상대에게 마음을 열게 하는 지배욕구, 혹은 상대에게 몸도 마음도 맡겨 버리는 피지배욕구를 만족시키는 형태가 된다. 그때문에 츤 상태에서도 강한 감정, 관심을 수반하고 있는 점이 중요한 요소이다. 연애 감정이나 동경의 마음, 모성 본능이나 혐오감이든 강한 동기를 가진 츤 상태와 데레 상태의 갭이 곧 매력이 된다.

2.5. 보편적인 특징

2.6. 츤데레의 정의에 따른 분류

  • 과정: 츤으로부터 데레로 바뀌어가는 심경의 변화를 츤데레라고 부른다.
「『츤』의 원인(예를 들면 남성 불신 등)의 해결」→「주인공에게 애정이 싹트고『데레』가 된다」 등의 형태로 갸루게, 에로게의 플래그에 나타남으로써 자주 보게 돼 최종적으로 닭살 커플이나 폭군과 같은 상황으로 되는 것이 많다. 츤데레의 성질을 생각해볼 때 협의적으로 이것이 원류라고 보이는 경향이 있다.

  • 성격: 특정한 조건하에서 데레가 츤으로 바뀌는 성격을 츤데레라고 한다.
이것을 보충하면「데레」를 「어색함」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타인의 눈을 신경 써 츤츤해버린다」, 「데레의 표현으로서 무심코 츤츤해버린다」 의 캐릭터들이 여기에 들어맞는다. 몇 해 동안 양상화되는 캐릭터들이 이 예시에 많이 적용되었고 또 캐릭터를 이미지하기 쉽기 때문에「츤데레」라고 말하면 광의적으로 이것을 가리키는 일도 많다.

  • 관계: 대상이 되는 양자(혹은 그 이상의 복수인)의 관계를 가리켜 말한다.
  • 장면: 데레할 때의 행동이나 발언을 츤데레라고 부른다.
  • 사건: 상기와 같은 일이 포함한 사건을 말한다.

2.7. 츤데레 캐릭터의 세부유형

기본적으로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쉽게 말하면 츤이었지만 데레로 변하는 유형이나, 데레인데 그걸 가리기 위해서 츤을 하는 유형이다. 전자는 처음에는 주인공을 싫어하거나 주인공에 대해서 별 관심이 없는 상태였다가 어떤 사건을 계기로 좋아하게 되는 것이고 후자는 (처음부터)주인공을 좋아하는 상태였지만 부끄러워서 표현을 못하는 것이라고 받아들이면 된다.

첫번째는 시간에 따라 츤으로부터 데레로 바뀌어가는 심경의 변화를 가지고 츤데레(ツンデレ)로 하는 경우로 캐릭터가 츤츤대던 원인(예를 들면 남성 불신 등)이 해결되면서 주인공에게 애정이 싹트고 "데레데레" 가 되는 형태로 미연시, 에로게에서 자주 나타나며 최종적으로 닭살 커플이나 폭군과 같은 상황으로 발전하는 것.

두 번째는 특정한 조건하에서 츤츤-데레데레가 계속해서 오가는 경우로 이것은 보충하자면 "데레" 가 어색하다고 해석할 수 있다. "타인의 눈을 신경 쓰다보니 츤츤댄다", "데레데레의 표현을 하려다보니 무심코 츤츤거리게 된다" 같은 행동양식을 보이는 캐릭터들이 이에 속한다. 몇 해 동안 양산화되는 캐릭터들이 이 예시에 많이 적용되었고 또 캐릭터를 이미지를 만들기 쉽기 때문에 최초의 츤데레는 전자에 가까웠으나 최근에 등장하는 캐릭터일수록 후자의 경우가 많다. 또한 첫 번째 유형의 캐릭터에서 두 번째 유형의 캐릭터로 바뀌는 경우도 굉장히 흔하다(주로 갑자기 태도를 바꾸자니 부끄러워서 등의 이유가 붙는다).

후자의 경우 중요한 것은 히로인이 사실은 주인공을 좋아하는데 츤츤거리는 것 뿐이라는 것을 독자/시청자/플레이어, 즉 해당 매체를 소비하는 사람은 알아야 한다는 것. 해당 작품의 주인공 뿐 아니라 그것을 소비하는 사람마저 히로인이 주인공이 좋아서 츤츤거리는 건지, 원래 싹수가 없는 아이인지를 모르게 되면 그건 모에가 아니라 짜증이다.[15]

비슷한 맥락에서 츤데레는 결국 주인공에게 데레데레할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모에해 보이는 것이며 실제로 현실에 있다면 그냥 짜증만 날 뿐이라는 관점도 있다.

각 츤데레의 세부 유형 및 해당 츤데레 캐릭터들의 목록은 츤데레/캐릭터 항목 참조.

2.7.1. 실존 인물

2.8. 유사품의 형태

1. 교우관계가 깊어지는 것에 따라 데레데레가 되어가는 것.
이것은 보통 연애 과정이며 츤데레라고는 말할 수 없다. 츤데레의 경우에는 최초부터 상대에게 관심이 강하고 그 기분의 방향성이 플러스(데레)인가 마이너스(츤)인가의 차이가 있는 것일 뿐이고 상대에게 향하는 기분의 양은 최초부터 끝까지 일정하다. 또 츤으로부터 데레로 이행할 때의 시간이 꽤 갑작스러워서 츤 상태나 데레 상태의 구별이 명료하다.

2. 매스 미디어에서는 자립한 사람이라든가 조건을 가진 사람, 쿨한 사람 등을 츤데레로 소개하는 경우가 많으나 츤데레는 츤만으로 하나의 성격을 이룰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어디까지나 데레와 함께 대조적, 혹은 표리일체를 이루는 성격을 가리킨다.

참고로 후커로 돌려서 나오는 단어는 툰드라...

2.10. 주의사항


말하지 않으면,아무도 모른다.이건 모든 종류의 사랑의 기본법칙이다.-출저 미상

현실에서 이런 행동 양상을 '밀고 당기기' 로 해석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대부분의 여자가 '싫어' 라고까지 말할 때는 진짜 너무 싫은 것이다.[25]

현실의 여자들은 대부분 '내가 남에게 어떤 행동을 했을 때 돌아오는 결과' 까지 계산해서 행동한다. 자신의 행동에 상처 입은 상대 또는 상대의 아군에게 나중에 어떤 불이익을 당할지 두려워하여 가급적이면 상대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을 밖으로 표출하는 것을 꺼린다(같은 상황에서 화를 내더라도 유독 여자들만이 주변에서 '까칠하다', '앙칼지다', '건방지다' 등의 평가를 받을 때가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속마음이야 어쨌든 앞에서는 대부분 좋은 소릴 하는 것이다. 그래서 '싫다' 는 기분이 들어도 스스로 억눌러버린다. 직접 "싫어" 란 소리가 나올 정도라면 속마음은 "진짜 너무 싫어" 일 때가 90% 이상이다. 어디까지나 대부분이므로 예외는 있겠지만 정말 대부분은 저렇다. 그런 부정적인 감정이 매체상의 츤데레처럼 노골적인 태도로 나타난다면 상대 이성에 대한 호감도는 짜증, 혐오거나 그 이상이며 이에 더해 상대를 매우 얕보기까지 하는 상태일 것이다. 여자의 no가 진짜 no일 때와 내숭일 때의 no가 다른 법인데, 가장 쉽게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은 표정을 보는 것이다. 정색하고 있거나, 떨떠름한 얼굴이거나, 화를 내는 얼굴이라면 정말로 싫어하는 게 맞다.

그리고 이런 태도가 특정 상대를 넘어 모든 사람에게 표출될 경우 동성 무리에게 배척당하고 왕따가 되는 것은 시간 문제다. 매체에서는 차도녀, 얼음공주, 절벽 위의 꽃 등으로 미화되는 경우가 많은데 지극히 현실적인 관점에서 보면 얼굴은 예쁘지만 사회성이 떨어지는 사람 취급밖에 못 받는다. 사회 생활에 있어 예쁜 얼굴이 큰 어드밴티지가 되긴 하지만 절대적인 특권인 것도 아니다. 특히 여성은 상대의 언어 사용에 매우 민감한 경향이 있어서 말 한 번 잘못했다가 관계가 틀어져버리기 십상인데 막말이 시도 때도 없이 나온다면 동성 친구와 좋은 인간 관계를 유지할 확률은 제로에 수렴한다고 봐야한다.

그러나 현실에서도 이런 행동으로 관심을 받아보려거나 질투를 사려는 사람들이 없진 않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대부분 삽질로 끝난다. 일단 츤데레가 먹히려면 츤데레를 받아주는 사람이 1. 츤데레를 좋아한다, 2. 또는 그 사람의 츤데레 성향을 잘 받아줄 수 있을 정도로 너그럽다, 3. 아는 사이라 저런 애인 줄 이미 알고 있고 그걸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셋 중 하나의 여건이 되어야 한다. 상대가 '아, 쟤는 원래 이런 애구나' 라고 납득할 수 있을 만큼 심리적인 거리를 좁힌 사이여야 될까 말까다. 납득한다 쳐도 어지간한 사람은 인내심의 한계가 빨리 바닥날 것이다.

그렇게 하지 못한 상태에서 관심 좀 끌어보겠다고 관심 없는 척 하거나 일부러 말을 거칠게 하면… 대부분 "쳇, 나 싫어하나 보네" 하면서 관심을 끊거나 "쟤 싸가지 없다" 라면서 아는 사람들에게 걔 별로라고 소문내고 다녀 앞으로 다른 사람과 연애할 가능성도 끊길 위험이 있다. 플래그가 설 리가 없다. 같은 반이나 직장에서 매일매일 마주치는 정도가 아니면 조심히, 눈치껏 조절하자.

아니면 정말로 부끄러운 말이 입 밖으로 나오면 가시가 돋칠 것 같은 기분에 마음에도 없이 이성을 괴롭히는 사람들도 있다. 이럴 땐 상대 이성이 당신에게 분노나 두려움을 느끼게 되고 특히 외모를 가지고 놀릴 때는 A를 죽입시다 A는 나의 원쑤 수준으로 인식이 안 좋아지니 그냥 하지 말자.

당연한 얘기지만 츤츤거림의 경우 싫어하는 것과 구분이 가질 않는다. 현실에서 마음에 드는 남자를 밀당해보려고 츤츤거렸다가 성공했다는 경험담보다 실패했다는 경험담이 더 많다. 흔히들 밀당=츤데레라고 오인해서 이런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밀당의 본질적인 목적은 상대방을 감질나게 해서 상대방의 행동을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고 그에 따른 보상으로 상대방의 니즈를 충족해 주는 것이다. 단순히 튕기는 것만으로는 상대방에게 깊은 인상을 주기 힘들다.

소설 속의 캐릭터들은 히로인이 츤데레일 때 남자 주인공이 대부분 대인배이기에 츤츤거림을 받아줄 수 있는 것이다. 게다가 사람들은 대부분 츤데레 캐릭터를 좋아할 때 '츤' 이 매력적이라기보다는 '데레' 에서 매력을 느낀다. 작중 캐릭터에게도 츤을 보여주며 비호감을 끌었다면 바로 데레를 보여주어 갭 모에를 끌어낸다거나 하는 식으로 굴지 마냥 떽떽거리기만 하진 않는다. 당근과 채찍의 법칙처럼 츤과 데레가 적절한 비율을 이뤄야 한다는 뜻이다. 이도 저도 아니면 아예 진짜 좋아하는 애 괜히 괴롭히고 보는 어린아이마냥 남이 보면 딱 보일 정도로 티를 내면서 츤츤거리던가.

물론 본의가 아니라 정말로 표현을 할 줄 모르고 부끄러워서 틱틱댄다거나 데면데면하게 상대를 대하게 되는 경우도 적지는 않은 편인데 이 경우에도 결코 좋은 결말을 얻기는 힘들다. 비록 본인은 부끄러워 낯을 가리는 행동일지라도 상대 입장에서는 '얘가 날 싫어하나?', '내가 껄끄럽나?' 같은 생각이 들 뿐 혹시 이 사람이 나한테 호의가 있나 하는 쪽으로는 생각하기 어렵다. 드라마에서야 틱틱대는 행동의 본의를 눈치채고 적당히 대응해 주는 모습이 자주 나오지만 현실에서 굳이 자기한테 데면데면하게 구는 사람한테까지 신경 써주는 사람은 없기 때문에 츤데레한 태도를 보이는 사람의 사랑은 실패로 끝나는 경우가 압도적이다. 이로인해 벌어지는 비극(?)을 다룬 노래가 바로 갑돌이와 갑순이. 아무리 마음속으로 좋아해봤자 틱틱대기만 하고 표현하지 못하면 결코 이뤄질 수가 없다.

2.11. 착각

의외로 츤데레의 정의 때문에 "앞에서 본인에게 독언하지만 뒤에서 좋은 말 하는 사람" 이나 "부하에게 엄격하나 부하를 아끼는 사람[26]" 도 츤데레 범주에 넣는 오를 범하기도 하는데 오히려 이것은 할 말은 하는 공과사가 분명한 사람에 더 가깝기 때문에 츤데레라 하기엔 무리가 있다. 차라리 외강내유라고 하는 게 적절한 편.

츤데레는 '연애 관계' 에서 좋아하는 걸 솔직하게 표현하지 못하는 것이지 공과 사를 분명히 분별해 말하는 것과는 차이가 크다. 츤데레의 경우 거의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 만큼 츤에 데레가 들어가야 한다. 싫어하는 그 모습에도 상대에 대한 애정이 추측 가능한 모습. 그러나 위에 언급된 헷갈리는 예시는 그것들과 확실히 거리가 있다.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자. 자신이 아끼는 동성의 후배라고 해서 자신의 행도에 데레가 묻어날 수 있는지. 또한 당신의 선배가 당신에게 데레가 묻어나는 행동을 하고 있는지..


2.12. 기타

2010년우갤러리에서 시발낙지라는 갤러가 쓴 '츤데레년과의 추억' 이라는 게시글이 유행했던 적이 있었다. 고딩시절 같은 반이던 츤데레 여자애하고 있었던 일을 주제로 한 이야기인데 끝부분은 항상 '기분 묘했음' 으로 끝나는 게 특징.[27]

메탈기어 시리즈에서는 사망 플래그가 되기도 한다.[28]

남정네들끼리 츤츤거리는 만화도 있다 흠좀무 http://comic.naver.com/bestChallenge/list.nhn?titleId=628014

츤데레X츤데레 조합이나 둔감X츤데레 커플은 전형적인 암유발 커플로서 악명이 높다.으어어어 이 것들 대체 언제 사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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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어디까지나 용어가 그쪽에서 파생된 것일 뿐 이 속성의 역사는 참으로 장구하다.
  • [2] 현재 남아있는 기록상으로 가장 최초로 '츤데레'라고 불린 캐릭터는 그대가 바라는 영원의 등장인물 다이쿠우지 아유이다.
  • [3] 럭키채널 23화 시라이시가 했던소리
  • [4] 물론 이건 잘 하는 짓이 아니다. 실제 부끄러워서라기보다는 만만한 애 붙잡고 괴롭히는 경우가 다수고, 어느 쪽이든 당하는 애는 괴롭기 때문. 일부 무책임한 선생은 심각한 이지메에도 이런 태도로 넘기기도 한다.
  • [5] 새침데기란 단어가 있긴하나 자주 사용되진 않는다.
  • [6] 원문은 다음과 같다. 그러므로 교제를 하는 데 있어서도 처신하는 방법이 있다는 얘기지. 곧 어떤 사람을 칭찬하려거든 모자라는 점을 나타내어 꾸짖을 것이고 그에게 기쁜 마음을 보이려거든 성난 얼굴로 그 사실을 밝히게나. 그 사람과 친해지고 싶거든 뜻을 확고하게 가지고 그것을 관찰할 것이고 몸가짐은 수줍은 듯이 하게. 또 그 사람에게 나를 믿게 하려거든 어떤 의문점을 만들어 놓았다가 그것이 풀릴 때까지 기다리게나.
  • [7] 원소주기제논 캐릭터의 설명은 "비활성 기체의 츤데레 이단아" 인데 정발판에서는 츤데레를 생략했다.
  • [8] 귀요미의 단어 구조를 활용.
  • [9] NHK에 어서오세요, 은혼, 안녕 절망선생, 오타쿠의 따님, 모두 동일한 번역가 설은미 번역이다.
  • [10] 벙개벙개 정식 한국어판 19권에서도 '새침부끄' 로 번역되었다. 빈칸에 '츤데레'를 일단 새침부끄로 번역해 보았다는 역자의 것으로 보이는 보조 설명이 달려있다.
  • [11] 마찬가지로 역자는 오경화. 몇 번 츤데레에 대한 번역을 바꿔갔지만 어느 단어도 영 와닿지도 않는다고 느꼈는지 나중에는 그냥 우리말화하지 않고 츤데레라고 원어 그대로 지칭 중.
  • [12] 사실 아유카와 마도카와 텐도 아카네 둘다 오토나시 쿄코의 직계후손격인 캐릭터라고 할 수 있다.
  • [13] '빛의 세계' 에서의 본좌.
  • [14] '어둠의 세계'에서의 본좌.
  • [15] 물론 작가의 능력에 따라 100% 츤으로 이루어진 캐릭터도 모에할 수 있고 대놓고 주인공을 좋아한다고 머리로는 알 수 있어도 짜증나는 캐릭터도 있긴 하다. 어디까지나 일반론.
  • [16] 요리사 김응룡 감독 '내가 너희 업어 키웠다' http://sports.news.naver.com/videoCenter/index.nhn?id=88760&redirect=true
  • [17] 딸바보 김응용 감독?… “전화는 3초만에 뚝”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5213792&cloc=
  • [18] 허재 전 감독, “농구판이 ‘집’인데 내가 어딜 가겠어”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ketball&ctg=news&mod=read&office_id=380&article_id=0000000697
  • [19] 페이스북 미제사건 갤러리 페이지의 운영자. 통칭 '미갤', '김리뷰'
  • [20] 원래 비인간형에 있었으나 용개는 엄연한 실존 인물이다.
  • [21] 일단 키워보면 안다. 물론 개묘차(?)는 있다.
  • [22] 1박2일에서 승부욕이 없다고 하는데 정작 본인은 엄청난 승부욕을 가진 모습을 볼 수 있다. 태안편을 보면 이해될지도.
  • [23] 삼시세끼에서 초면인 후배에게 잠시 존대말썼던 걸보면 츤데레의 모습은 아니다.
  • [24] 평소 유재석과 개그스타일이 안 맞다며 방송에서 종종 깠지만 속사정쌀롱에서 그의 미담을 말하면서 유재석이 싫다는 것은 거짓으로 들통. 무도 식스맨에서 1대 1 면접을 보려고 할 때 처음 만나는 모습을 보면 여자 앞에서 부끄러워하는 모습같이 보일 정도로 수줍어하며 의자에 앉는 그를 볼 수 있다.
  • [25] 어떤 이는 츤데레의 인기 요인에 대해 자신을 거부하는 이성의 행동을 부끄러워서 그렇다고 믿고 싶은 자기 합리화라는 가설을 제시했다. 즉 거절당하기 두려워하는 마음 때문에 그 사실 자체를 부정한다는 이야기.
  • [26] 공공의 적 강신일, 슬램덩크 채치수 등 주로 직속 상관이나 선배.
  • [27] 구글에 검색하면 같은 작가의 수많은 주옥같은 드립과 함께 캡처된 글들을 읽을 수 있다. 31편까지 있으며 제대로 결말이 안 나있다. 캡처가 안 된 것 뿐인지 작가가 쓰다 만건지는 알 수 없다.
  • [28] 실제로 작중에서 해당 속성을 가진 캐릭터들은 대부분 후반부~종반부에 죽거나 결말이 좋지 않게 나온 바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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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8 00: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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