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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교정

last modified: 2015-04-05 19:05:11 by Contributors

Orthodontic treatment

Contents

1. 개요
2. 치아교정은 성형인가?
3. 시술
3.1. 교정 진단
3.2. 교정 치료
3.3. 소요시간
3.4. 유의점
3.5. 부작용, 후유증
3.6. 통증
3.7. 경과
4. 외모 보정 효과
4.1. 치아교정 덕을 본 연예인, 유명인(가나다순)


치아가 교정되는 과정(약혐)
보고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 사람도 있다
우와 쩐다


1. 개요

치열이 비뚤어진 치아, 돌출입, 부정교합[1]인 치아를 고정식[2], 혹은 가철식[3] 보철장치를 이용해서 고르게 만들어주는 시술을 말한다. 일상 생활에 불편할 만큼 치열이 고르지 못한 것을 고쳐주는 의학적 용도와, 뒤틀려진 치아를 바로잡아 아름다운 얼굴로 만들어주는 미용적 용도를 함께 가지고 있다.

투명교정 혹은 설측교정[4] 등과 같은 심미적 어려움을 해결한 시술들이 계속 등장하고는 있으나 이들 시술에도 한계가 있다. 지금도 가장 많이 쓰이는 방법은 전통적인 순측 고정식 장치[5]다. 이 장치에 와이어를 묶거나 끼워서 치아에 힘을 가하는데, 입안에 철사 두줄이 가로로 지나가는 모양이다. 그래서 붙은 별명이 '철길'(…).

치아교정의 비용이 생각보다 많이 나가는데, 최소 100만~1000만원 정도 의료보험 미적용의 현실[6]

이후 별도로 돈을 내야 하는 경우도 있다. 교정기의 브라켓을 분실하거나, 예상 범위 밖의 이유로 추가 도구가 필요해진다거나, 교정기를 해체한 이후의 장치 분실, 사랑니 발치 등의 이유가 있다.

2. 치아교정은 성형인가?

우리가 흔히 아는 얼굴에 칼을 대는 성형수술(쌍커풀 코 등 미용성형)과는 다르지만 넓은 범주로 볼 때는 미용적인 목적으로 하는 교정은 성형으로 볼 수 있다. 형태가 바뀌는 거니 당연한 거다 시간이 엄청나게 오래 걸리고, 오래오래 고통스러운데다가 효과도 바로 안 나타나고 워낙 대중적이라 치아교정 정도는 성형으로도 안쳐주는 것일 뿐이다. 즉, 성형 수술은 아니지만 성형은 맞다고 볼 수 있겠다.

뻐드렁니 등 치아교정을 해서 외모와 인상이 많이 바뀌는 경우는 성형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성형이라고 보기엔 굉장히 묘한 상황이다. 예를 들어 위암으로 위절제술을 받아 위의 모양이 바뀌면 형태가 바뀌었다고 성형수술이라고 하는가? 의료 목적인데다 외모나 인상의 변화가 없을 시는 성형이라고 하기 어렵다. 결론짓자면 치아교정은 성형이 맞다 혹은 아니다로 무작정 단정지을 수 없고 경우에 따라 다르게 봐야 한다. 쉽게 말해 케바케.

미용 목적을 위한 교정만 있는 것은 아니다. 부정교합이 심할때 교정을 안해주면 음식물의 섭취가 힘들고 치아의 부식정도가 심해질 우려가 있으며 동시에 본인의 건강을 해치는 결과가 올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것을 예방하기 위한 성형이라고 볼 수도 있다. 특히 부정교합의 치료는 분명히 할 필요가 있다. 게다가 덧니같은 경우는 꼼꼼히 관리해도 충치발생 확률이 높고 겉으로는 정상적인 치아도 실제로는 치열의 문제로 인해 치근흡수등 문제가 있는 경우가 왕왕 있다. 이런 경우에는 치아교정을 해서 치아가 받는 불필요한 힘을 줄이지 않으면 나중에 이빨이 덜컥 떨어져 나가버리기도 한다. 물론 부정교합을 교정하는 경우에도 외모가 변하는 것은 사실이나 그것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다. 참고로 이러한 교정은 어떤 경우에건 의료보험은 적용되지 않는다. 치아관련 보험을 따로 들어두면 모를까… 물론 그런 보험이라도 비용을 전부 대주진 않는다.

치아교정과 턱수술(양악수술 또는 턱끝수술 등)을 동시에 할 경우, 워낙 본판하고는 넘사벽급 차이가 나게 하는지라 자연미인 밝히는 남자들은 치아교정한 여자들도 성형했다고 차버리는 경우가 있다.

치열 상태가 많이 불량한 경우(예를들면 심한 뻐드렁니 같은) 외모 개선효과가 있다. 확실한건 치과에서 상담을 받아야 알 수 있다. 치아교정과 턱수술이 합쳐질 때 외모개선 효과가 생기는 것이다. 하지만 특별히 치열 상태가 고르지 않는게 아니라면 교정을 한 후에 타인에게 "근데 특별히 달라진게 없는데?"라는 말을 들을 확률이 높다.
그런데 턱수술은 워낙 비싸기 때문에 치아교정만 하고 턱수술은 그냥 포기하는 경우도 있다. 양악수술의 경우 1천만원을 훌쩍 넘긴다. 수술 뒤에도 한동안 콧구멍 내부의 붓기때문에 입으로만 숨을 쉬어야 하는 고통이 크다.

참고로 흔히 말하는 양악이나 턱을 깍는 종류의 수술이 아닌 턱디스크 환자를 위해 하는 턱교정이 치과에도 존재한다. 턱수술과는 다르다. 턱디스크 혹은 턱관절장애란 턱뼈가 탈구되어서 달깍거리는 현상인데, 그 중에서도 상악과 하악의 크기 불균형 때문일 때만 사용되는 교정술이 턱교정이다. 교정기를 장기간 끼고 지내면서 턱뼈를 밀어서 늘리는 치료법이다. 비싸기도 하지만 장기간 대단히 고통스러우면서 효과를 보기위해선 환자의 인내심과 의사에의 협력이 많이 필요하고 너무 어린 아이나 이미 다 자란 성인에게는 적용하기 어렵다. 안면뼈의 이동때문에 생기는 두통, 불면, 교정기로 인한 식사제한등등이 약 3~4년간 수반되며 그 후에도 꽤 오랜 기간을 보조장치를 해야한다. 교정기만 7년 이상 하는 경우도 있다. 이는 나이가 들어서 턱관절이 마모되는 것을 예방하기위해 턱뼈를 늘리는 치료법인데 성형으로 종종 착각받기도 한다. 성형처럼 외모가 다소 바뀌기는 하지만… 기억하자, 턱디스크는 병역면제를 받을 수도 있는 의료상황 중 하나다.

3. 시술

3.1. 교정 진단

초진(설문지 작성, 문진 등), 기본적인 X선 촬영, 치아 모형, 얼굴 사진, 구강 내 사진 등의 자료를 이용하여 환자가 가진 문제점을 분석, 개개인에 적합한 치료 계획을 확립한다. 보통 정밀검사라고 하는데 이 과정에서도 검사비가 상당히 든다. 대개 20만원 ~40만원까지 가기도. 이외에 병원에서 따로 다른 촬영을 해야할 경우[7]가격이 저범위를 넘어서기 시작한다.

만약 이과정에서 신경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판단되면 교정 치료전에 신경치료부터 해야하는 상황이 오게된다.

3.2. 교정 치료

고정식 교정 장치, 가철식 교정 장치, 구외 장치 등을 이용하여 치아의 이동 및 턱뼈의 성장을 조절한다.

3.3. 소요시간

교정만 하는 경우는 보통 18~36개월을 하게 된다.

부정교합의 형태와 특성, 개인차에 따라 다양하다. 인터넷에 흔히 자신의 치열 상태를 글로 설명하거나 사진을 올려놓고 '얼마나 걸릴까요?'하고 묻는 사람이 많은데, 그야말로 케이스 바이 케이스다. 그리고 겉으로 보이는 치아상태만으로는 제대로 된 판단이 불가능하다. 잇몸과 그 안에 숨어있는 치근 등의 상태도 고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정말 짧은 사람은 수술 동반교정이 1년인 경우도 있다.

  • 치열 교정만 하는 경우: 보통 18~36개월 걸린다.
  • 골격적 문제를 동반한 경우: 1차 성장 발육 조절 치료 후 2차 치열 교정을 시행하므로 치료 기간이 연장된다.
  • 수술을 동반한 경우: 수술 전, 치료 후, 수술 후 마무리 치료 포함하여 18~30개월이 걸린다.

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그 이상이 걸리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기간 오버는 매달하는 검진을 특정이유로 인해 미룰 때만 발생하고, 순수 교정치료로 인한 경우는 극히 드문 경우다.

3.4. 유의점

  • 복잡한 교정 장치로 인해 충치 및 잇몸 질환 발생 위험성이 크므로 세심하게 칫솔질을 해야 한다. 칫솔은 부드러운 모를 사용해야 장치의 손상을 막을 수 있으며, 병원에서 추천하는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간혹 양치하다가 칫솔의 솔 한가닥이 빠져서 교정기에 낄 수 있는데, 손으로 잡아서 빼면 대부분의 솔은 빠진다. 정 빠지지 않는다면 손톱깎이로 잘라내자.

  • 단단한 음식, 질기거나 끈적거리는 음식은 교정 장치 변형, 손상의 원인이 되므로 되도록 피한다.[8]

  • 치아의 원활한 이동을 위하여 고무줄 또는 장치의 착용 및 내원 일정 준수에 대한 환자의 협조가 필요하다.

  • 보철을 낀 상태에서 음식을 먹고 나면 최대한 빨리 양치질을 해주자. 양치도 안 하고 웃기라도 하면 보는 사람에게는 트라우마가 될 정도로 음식물이 보철물에 길게 끼기 때문이다. 특히 라면 같은 면류나 같은 음식을 먹었을 경우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항상 칫솔을 소지하고 다니는게 좋다. 또, 양치를 할땐 제대로 해야 한다. 스켈링을 받아도 양치질을 대충하면 금방 이가 누렇게 변해버린다. 치과에서 교정 초기에 가르쳐주는 양치법을 숙지하고 잘 실행해야 그나마 보기 좋다.

  • 큰 음식은 잘게 잘라서 먹는 게 좋다. 깍두기 같은 것도 포함. 특히 앞니로 베어먹는 음식들(e.g 갈비)등은 가위로 뼈만 발라내서 먹어야지, '괜찮겠지'하고 뜯어먹으려고 하면 이도 아프고 교정에도 좋지 않다. 예민한 사람들은 특히 더 조심해야 한다.

  • 싸움이나 사고에 주의. 당연하다면 당연한것이 그 단단한 교정기가 입 안에 버티고 있는데 충격을 받으면 그 충격이 고스란히 앞의 피부로 가게 된다. 제 아무리 운이 좋아도 교정기로 인한 상처들로 가득하다. 만약 운이 안좋아서 입안에 상처입으면 헐어버리는 체질이라면 으아아(...).

  • 교정중에 치아가 흔들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충치 때문에 그런게 아닌 잇몸과 치아의 문제로 이때는 조심해야 한다. 될수있으면 그 부분만 양치를 살살 하고 딱딱한 음식을 절대적으로 기피하는게 좋다. 흔들린다고 너무 과도하게 흔들거리면 치아 가 빠질수도 있다. 충치가 아닌 이상 대부분 그대로 놔두면 언제 그랬냐는듯 멀쩡해지지만, 그게 충치 였다면 헬게이트 오픈 흔들리는것이 매우 신경쓰인다면 치과의사와 상담해보자.

  • 미필 남성의 경우 교정을 시작했다면 교정 끝나고 유지장치로 변경될때까지 절대 군대에 갈 생각 하지 말것, 교정은 2개월 안에 1회 이상 교정기와 치아상태를 검사 받아야 하는데, 군대라는 장소의 특성상 교정장치를 관리받는게 사실상 불가능하다. 때문에 전역하고 교정하든가 강제소환장영장나오기 전에 치료를 끝내는 게 좋다.다만 교정이 끝나고 하게되는 유지장치의 경우 치아의 문제나 장치 문제 빼고는 치과에 갈 일이 없기때문에 이때는 입대해도 상관은 없다.물론 치아 상태에 따라 다를수 있다 아예 군대에 가서 병장이 되고 나서 휴가가 많이 남아서 이를 이용해 교정을 하는 사람은 있다. 어쨌거나 이렇게 특수한 경우처럼 복무기간이 얼마 안 남았을 때가 아니라면 하지 말자.

3.5. 부작용, 후유증

치아 표면의 탈회[9], 잇몸의 염증, 블랙 트라이앵글[10], 잇몸의 퇴축, 치근의 흡수, 턱관절 장애, 재발 등의 문제점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나 모든 교정 치료 시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이러한 문제들은 치료 중 주의 사항을 잘 지킨다면 대부분 예방할 수 있으며 설령 발생하는 경우라도 경미한 수준에 그칠 수 있다.

돌출입인 경우 발치교정을 하면 팔자주름이 생기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고 한다. 부정적인 경우라 직접적인 사례를 들 수는 없으나, 확인하고 싶다면 검색을 통해 확인하기 바람.

3.6. 통증

  • 교정장치가 입 안쪽 살을 자극해서 불편한 경우가 많고, 자칫하다간 까지는 경우도 있다. 이것은 며칠간의 적응이 필요하다. 와이어 끝부분도 마찬가지.[11] 치과에서 보통 왁스라고 해서, 이런 부분에 붙이는 것을 제공해주긴 한다. 하지만 뭔가를 먹을 때는 떼놓아야 하기 때문에 별 효과는 없을지도...상처가 난경우 다량의 비타민C를 먹으면 구내염으로 진행할 확률이 줄어들고 회복도 빨라진다.하지만 비타민C가 든 음식은 보통 시어서 상처에 닿으면... 그러면 고추를 먹자 고추는 맵잖아! 그냥 참고 먹어

  • 치아를 강제로 움직이는 시술인 만큼 지속적이며 경미한 통증 혹은 불쾌감이 있다. 사람에 따라서 다르지만 대부분 교정한 뒤 하루정도는 어느 정도의 치통이 수반되며[12], 처음에 철사를 입안에 연결하고나서 며칠 동안은 흰죽 속에 불어있는 밥알 하나만 씹어도 아파서 뒤집어지는 경우도 있다. 정말로 라면 면발이 철근처럼 느껴질 정도. 이때는 진통제를 사용해서 어느 정도 완화시킬 수 있다. 물론 개인차가 있으므로 당일날 스테이크를 씹어먹거나 깍두기를 통째로 먹는 경우도 존재. 이런 사람을 두고 '신이 내린 교정체질' 이라 부른다는 듯. 사실 아프기도 하지만 이가 살살 흔들리고 근질거리는 느낌 때문에 씹는 느낌이 불편해져서 불쾌감을 느껴 밥을 못 먹기도 하는 것이다. 처음 교정기를 장착할 때에만 그렇고 다달이 병원에 내원하게 되어 철사를 갈아 끼우는 등의 추가 시술을 받게 될수록 불편함은 많이 사라진다. 적응하게 되면 동네 수퍼 드나들 듯 치과에 가게 된다.
    그래도 입 안에 뭔가 있다는 것이 불편할 뿐 아픔을 거의 느끼지 않는 사람도 있으므로 희망을 가져보자. 또 길어도 1주일 지나면 적응되어 일상적으로 생활할수 있다. 고무줄[13]을 처음 착용할때도 오묘한 느낌이 들어서 불쾌할 수 있다[14]. 하지만 적응만 되면 별로 신경도 쓰이지 않고 이빨 중간선이 점점 맞춰지는것을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고무줄을 끼우는 방법 또한 치과에서 가르쳐주고 그 자리에서 연습도 시켜보기 때문에 하다보면 익숙해진다.[15]

3.7. 경과

치아는 원래 자리로 되돌아가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치료가 끝나면 치열을 유지시키기 위해 교정 장치를 모두 떼어내고 일정기간 치아 유지 장치(보정 장치, 리테이너-Retainer)를 끼게 된다.
교정 유지장치는 크게 세가지로 나뉘게 되는데, 가철식 유지장치, 고정성 유지장치, 투명 유지장치가 그것이다.

  • 가철식 유지장치는 철사가 치아를 지지해주는 힘이 안정적이며 환자가 직접 착, 탈이 가능한 장치다. 평소에도 착용하는 경우가 있지만, 주로 수면중에 착용하게 된다. 쉽게 관리할 수 있으나 장치가 파손된 경우 다시 제작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 고정성 유지장치는 치아 안쪽에 가는 와이어를 부착시키는 것으로 다른 유지장치와는 달리 꼈다 뺐다 하는 번거로움이 없다. 그러나 유자장치의 변형이나 손상을 확인해야 하며 정기적인 내원이 필요하다. 와이어 아래로 치석이 낄 수도 있으니 당연히 양치질을 제대로 해야 한다.
  • 투명 유지장치는 가철식 유지장치와 마찬가지로 착 탈이 가능하며, 투명하기 때문에 심미적인 장점이 있다. 역시 파손에 주의해야 하며, 변색될 수도 있으므로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4. 외모 보정 효과

치아를 바르게 재배열해줌으로써 칼을 대지 않고도 얼굴의 형태를 더욱 아름답게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 돌출입, 턱 모양, 턱선 개선 등 일반적인 미용성형으로는 힘든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렇기에 상당수의 연예인, 유명인들이 치아교정을 통해 외모를 더욱 수려하게 만들게 된다.

물론 이는 치아교정+턱교정을 같이 하는 경우이며, 단순히 치아교정만을 할 경우, 안모의 개선효과는 거의 없다. 사람들이 많이 오해하는 것 중의 하나다. 치아 건강이 목적이 아닌, 외모를 위해 하는 경우는 턱수술까지 같이 받아야 한다. 다만 돌출입의 경우는 교정으로 입이 들어가기만 해도 교정 전과 넘사벽급의 차이가 난다.

4.1. 치아교정 덕을 본 연예인, 유명인(가나다순)

  • 김연아: 말이 필요없는 레전드.
  • 김태희: 약간 돌출된 앞니가 들어감으로써 원래부터 레전드 급 미모였던 초미녀 페이스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었다.
  • 유노윤호: 맹구 같던 이를 싹 갈아치우고 새로운 레벨의 미남으로 거듭났다. 어느 치과에서 성공사례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짤방이 유명하다.
  • 이경규: 돌출된 앞니 및 고르지 않은 하악의 치열까지 고르게 교정하여, 인상을 한결 부드럽게 만드는 데 성공했다.
  • 정니콜: 교정하기 전 그녀의 중학교 졸업사진은 한때 세간에 화제가 된 적이 있었다. 성형수술 의혹을 받을 정도로 교정 후 하관이 개선되었다. 턱선이 갸름해지면서 전반적인 인상이 좋아진 케이스.
  • 카토 에미리: 데뷰 후 초기에는 치열이 고르지 않아 호사가들의 놀림감이 되기도 했고, 자신도 그것이 컴플렉스였는지 입을 활짝 벌리고 찍은 사진이나 영상은 드문 편이었다. 하지만 2010년 봄에 치아교정을 받은 뒤에는 자연스러운 치열을 갖게 되었다.
  • 황정음: 역시 입이 돌출되어서 부자연스러웠지만 교정 후 약간 각졌던 턱 모양도 개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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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위 아랫니가 제대로 맞물리지 못하는 것.
  • [2] 치아에 붙이는 교정장치
  • [3] 착탈 가능한 교정장치
  • [4] 혀쪽, 즉 치아 안쪽방향에 장치를 부착하는것
  • [5] 입술쪽, 즉 치아 바깥쪽에 장치를 부착하는 것
  • [6] 대부분 1회 지급으로 교정이 끝날 때까지 지속된다.
  • [7] 일부 치과대학 병원은 턱관절 근육에 대한 기록까지 남겨두기도 하며 CT 촬영을 기본적으로 하고 추가로 MRI촬영까지 권하는경우도 있다.
  • [8] 껌, 과자, 아이스크림, 생라면, 얼음 등등 다시말하지만 이런것들은 절대적으로 피하는 게 좋다.
  • [9] 치아의 칼슘염 상실로 치아의 법랑질이 약해짐.
  • [10] 치아와 치아,잇몸 사이에 삼각형의 틈새가 생기는 것.
  • [11] 시간이 지나면 치열이 가지런해지면서 어금니 쪽으로 여분의 와이어가 튀어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볼 안쪽이 다칠 수 있으므로 빨리 치과로 가서 튀어나온 와이어를 절단하는 것이 필요하다.
  • [12] 참고로 치통은 안통과 함께 인간이 가장 견디기 힘든 통증이다.
  • [13] 흔히 작은 지퍼백에 플라스틱 기구와 함께 준다.
  • [14] 어금니를 물고 말을 해야 한다거나, 식사할때 빼놓고 다시 끼워야 한다는 점 등.
  • [15] 참고로 고무줄을 끼운다는 것은 교정이 거의(그래봤자 몇달 더 해야겠지만) 끝나간다는 의미와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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