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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요(나루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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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토에 등장하는 모래마을의 상담역. 성우는 일본판은 타니 이쿠코, 한국판은 이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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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젊었을적. 본편으로부터 30년전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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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 시점의 모습.30년 전보다 이게 더 나이보이는건 기분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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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조한 오른팔의 모습. 장치된 차크라 방패는 기광순봉이라고 한다.


비기인 십기근송집.

공식 캐릭터 북 패러미터 인술 체술 환술 현명함 속도 스태미나 인 맺기(印) 총합
데이터 북 3 5 4.5 3.5 5 3.5 4 2 4.5 32
3대 호카게보다 힘, 속도가 더 높다!

모래 마을의 장로이자, 붉은 모래 사소리의 할머니. 원래 은퇴했지만, 가아라의 납치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다시 현장에 나왔다.

특기는 꼭두각시 술, 죽은 척하기.

나뭇잎 마을에 안좋은 감정을 갖고 있었으며, 그의 아들과 며느리가 하타케 사쿠모에 의해 사망한 듯. 나타난 하타케 카카시를 사쿠모로 착각하고 덤벼들었지만 잘못 본 것을 알고 노망든 척을 시전했다.

여기까지 보면 평범하게 노망난 늙은이 같지만.....

실은 꼭두각시 술의 대가이자 최강자. 꼭두각시 술의 창시자인 몬자에몬이 만들고, 성 하나를 단신으로 함락시킨 10개의 걸작 십기근송집의 소유자. 게다가 전투 경험만 보면 사소리가 발끝에도 못따라온다고. 그 도룡뇽 한조와도 싸워본 적이 있다.츠나데만큼은 아니지만 의료닌자이면서 한조와 많이 싸웠는지 독의 전문이다.

실제로 사소리를 이긴것도 사쿠라가 거들었을뿐. 대부분 치요 할멈이 한것. 3대 카제카게의 사철에 맞설때는 사쿠라가 활약했지만, 그런 애초에 사쿠라를 구하기 위해 꼭두각시와 오른팔을 희생했기 때문.

하루노 사쿠라와 함께 사소리를 상대하면서 간지 폭발. 사쿠라를 서포트하면서 독침을 모조리 피하고 차크라 실을 이용해 사소리의 움직임을 막았다. 이후 3대 카제카게의 인형과의 대전에서 "여자가 말을 할때, 남자는 잠자코 듣고 있어야 하는 법이다."라는 말과 함께 사소리의 부모님 인형을 꺼내 본격적으로 전투에 참여한다.

전투 중에 자신의 오른팔을 꼭두각시로 개조했다는게 들어난다. 팔에는 기광순봉이라는 차크라 방패가 장치되어 있었다. 다른 부위도 개조했는지에 대한 언급은 없지만, 꼭두각시를 무력화시키는 사철에 당했음에도 무력화된건 오른팔뿐인걸 보면 오른팔만 개조한 모양.

결과적으로 사소리의 격퇴에 성공했지만, 사쿠라가 준비했던 2인분의 해독약을 전부 사쿠라에게 쓰고, 자신은 거의 빈사상태에서 전생인술로 반쯤 죽은 사쿠라를 살려냈다. 이 후 완전히 죽은 가아라를 완전한 전생인술로 살려내고 사망.[1] 이 전생술을 개발한 이유는 사소리의 부모님 인형에 생명을 불어 넣기 위해서였다.[2]이로써 나루토 세계의 꼭두각시 술사는 한 명을 빼고는 전부 사라지게 되었다. 그런데 그 닌자는 실력으로 보나 경험으로 보나 치요나 사소리에 훨씬 못 미친다는 것이 안습

그런데 사소리의 실질적인 강함이나, 사소리가 피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피하지 않았다는 치요의 대사로 보아 사소리가 그냥 당해준 듯하다. 하긴 할머니랑 싸우는데 게다가 그 할머니가 부모님을 꼭두각시로 쓰니 사소리 입장에선 참 난해했을 것이다

나뭇잎의 늙은이들보단 100배 정도 나은 것 처럼 보이지만, 역전의 닌자답게 가아라에게 일미봉인했다거나 하는 것과 같은 부분에도 관련되어 있다. 비정함과 자상함이 함께 드러나는 독특한 캐릭터. 테마리의 말에 의하면 나루토를 만나면서 변한 것이라고 한다. 덕분인지, 예토전생으로 되살아난 4대 카제카케도 그렇고, 예전의 치요를 아는 사람들은 치요가 가아라를 살리기 위해서 목숨을 던졌다는 것을 이야기하면, " 치요 할멈이?!"라면서 예상치 못했다는 반응을 보인다.

말년에 인생이 여러모로 기구하신 분...아들 부부는 카카시의 아버지인 '하얀 송곳니'에게 죽었고, 하나 뿐인 손자는 결국 스스로의 손으로 매장하게 되어버렸다. 사소리와의 전투 중 나오는 과거 회상에서 아들 부부의 꼭두각시를 만들어 스스로를 안게 만들며 부모님의 공백을 매우려는 어린 사소리의 모습을 보면 마음이 찢어지는 듯이 아프셨던 모양이다. 오죽하면 위에 쓰여저 있듯이 스스로의 목숨을 대가로 사소리가 만든 부모님 인형에 생명을 불어넣으려 했다.

...그런데 야쿠시 카부토의 예토전생으로 부활했다. 하지만 손자는 이미 사라지고 없다.[3] 자신이 예토전생으로 부활해서 조종당하는 것을 안좋게 보고 있으며 도롱뇽 한조에 관한 것을 가르쳐주기도 한다. 전투에는 차크라 실로 닌자나 사무라이들을 조종하는 것으로 싸우고 있었다. 주로 조종하는건 사무라이. 아무래도 무장이 충실하기 때문에 닌자보다는 인형으로 쓰기에 좋아서 그런것도 있어보인다.

이후 칸쿠로와 마주치는데 과거를 회상했고 칸쿠로의 설득에 칸쿠로를 꽤 괜찮은 인형술사라며 인정했다. 그리고 사소리가 자기 부모를 남겼는데 자기는 아무것도 하지 않을 수 없는 노릇이라며 오의를 시전하는데, 이 장면은 치요 특유의 유쾌한 행동과 잔잔하면서도 밝은 음악, 적당히 개그스러운 칸쿠로의 몸짓과 투정까지 합쳐져 상당히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한 애니가 백미.

591화에서는 "드디어 싸움이 끝난건가..."라는 말을 마치며 성불

여담이지만 2부 초반에 사륜안의 사기성을 "일대일 상황에서 사륜안을 맞닥뜨리면 무조건 튀어야 한다"고 피력했는데, 부활한 센쥬 하시라마의 회상에서 센쥬 일족우치하 일족을 일방적으로 개발랐단 게 드러나면서 입장이 굉장히 애매해졌다. 그냥 하시라마가 조낸 센 거다 그런 거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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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전생술로 인해 폐인이 윤회전생술을 쓰기까지 나루토의 세계관에서 죽은 사람이 부활할 수 있다는 새 설정의 토대가 되었다.
  • [2] 근데, 다르게 보면 무려, 손자 하나 때문에 전설의 윤회안의 술법 중에서도 최종비기 급으로 쳐주는 외도 술법과 거의 동급의 효과를 지닌 인술을 자체적으로 개발했다. 손자 사랑이 엄청났나보다. 이전까지는 그 치료에 일가견이 있다는 센쥬 츠나데조차 사랑하는 연인과 남동생을 살릴 수법을 개발하지 못하고, 덕분에 오로치마루의 예토전생을 걸어주겠다는 말에 혹했을 정도로 나루토의 세계관에서 정상적인 사자소생은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는데 그걸 뒤집었다.
  • [3]안습인건 애니에서는 카부토가 사소리를 부활 시킬려다가 혈액을 잘못 채취해서 본의 아니게 예토전생 시킨걸로 나온다.
  • [4] 바꿔서 생각하면 센쥬 일족 이외엔 우치하 일족을 당할 자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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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22 11: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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