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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타/동음이의어

last modified: 2015-04-07 15:19:24 by Contributors

Contents

1. 동음이의어 문서 링크
2. 그 외
2.1. 러시아도시
2.2. 금색의 갓슈벨의 등장인물
2.3. DC 코믹스빌런 치타
2.4.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개량한 전투기 치타
2.5. 영화 타잔에 나온 침팬지 이름
2.6. 대한민국의 여성 힙합 가수

1. 동음이의어 문서 링크

2. 그 외

2.1. 러시아도시

Чита. 시베리아 자바이칼스키 크라이의 주도로 인구는 30만여 명으로 이 동네에선 꽤 중요한 도시이다. 겨울 평균기온이 -25℃로 상당히 추운 동네이다. 당연히 동물 치타가 살진 않는다.

2.2. 금색의 갓슈벨의 등장인물

2.4.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개량한 전투기 치타


남아공은 인종차별 문제로 1990년대까지 무기 도입이 매우 힘들었기 때문에, 자체적인 무기 개발에 열성적이였다. 미라지를 개량한 치타 전투기를 자체 생산해 국방력을 책임졌을 정도. 이 기체는 JAS39의 도입으로 대체될 것으로 여겨진다.


2.5. 영화 타잔에 나온 침팬지 이름



부러우면 지는거다
다만, 원작소설에 일절 안 나오고 헐리우드 영화에만 나오는 침팬지이다. 영화에선 타잔과 제인을 잘 따르며 매우 영리하게 나오던 침팬지인데 1936년판 첫 흑백영화 타잔에 나온 뒤로 침팬지 최고령으로 기네스북에까지 올랐다. 야생 상태 침팬지로서 3~40살 정도로 사는데 동물원에서 살다가 약 65살 정도 나이로 죽은 침팬지 그레구아르(1944? ~2008)가 있긴 하지만 이 치타는 더 훨씬 오래 살았다.

수컷인 이 치타는 1932년에 어미가 사살되고 홀로 남겨진 채로 사람에게 발견되었는데 정확한 나이는 불명이라 1930년생, 1932년생이라는 말이 많았다. 하여튼 확실한 건 거의 80년을 살았다는 건 확실하였다.

원조 치타는 30여년전에 은퇴하고 사람들 보살핌과 꾸준한 진료 및 건강식을 먹으며 규칙적으로 살아가는데 그 모든 돈이 옛날에 벌어들인 자신의 몫이라고 한다. 약 100억원에 가까운 재산을 소유하고 있었다고. 초대 영화 타잔에 나온 배우에서 가장 마지막까지 살던 배우였다. 한때는 사람들과 같이 담배도 즐겼으나 은퇴한 뒤로 담배는 끊고 술은 가끔 즐기는 수준으로만 마셨다고 한다.

그러다가 신부 및 간 기능악화로 갑작스럽게 2011년 12월 24일 세상을 떠났다.

2.6. 대한민국의 여성 힙합 가수

1990년 5월 25일 생으로, 본명은 김은영이며 부산광역시 출신. 소속사는 윤하, 올티와 같은 위얼라이브.
트위터 인스타그램

해운대여고를 다니던 중 가수가 되기 위해 부산에서 서울로 17세 때 상경했는데, 이 때 일산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대형버스에 치이는 교통사고를 당해 인공뇌사 수술[1]을 받았다. 이 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곡이 언프리티 랩스타 세미파이널 곡인 'Coma 07'.

해당 곡과 관련해서 방송에서 흥미로운 일화를 발표했는데, 교통사고로 입원했을 때 성공률은 높지만 장애 등의 후유증이 남을 수 있는 2차 수술과 성공은 미지수이지만 수술 성공 후 온전한 삶으로 되돌아올 수 있는 인공뇌사 수술이라는 선택지가 있었다고 한다. 이에 치타의 부모님이 내 딸은 가수를 할 몸이므로 장애가 있어서는 안된다며 인공뇌사를 결정하셨다고.

2010년 여성 힙합 듀오인 블랙리스트를 통해 데뷔하였고, 크러쉬와 함께 듀오 마스터피스를 결성하여 활동하기도 했다. 2014년 6월엔 EP 'CHEETAH ITSELF'로 솔로 데뷔를 이뤘다. ize의 황효진 기자에 따르면 귀에 딱딱 꽂히는 딕션, 풍부한 표현력이 특징. 유튜브에선 니키 미나즈의 곡 커버를 올리기도 했다.

2015년 엠넷언프리티 랩스타를 통해 지담맘제시와 함께 인기를 얻고 있는데, 특유의 보이시한 매력으로 여성팬들을 많이 확보하고 있는 중. 프로그램에서 평화주의자 포지션이며, 제시와 육지담이 모녀관계를 형성하듯 키썸과는 공식적으로 모녀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그래서 온라인상의 별명이 '키썸맘'.

트랙 미션에서는 제시와 함께 3번 트랙(feat. 강남)을 차지했다. 심지어 7회에서는 세미파이널 경쟁자 지민같은 팀초아에게 응원을 받았다(...).

인스타그램을 보면 치토스네일아트를 좋아하는 것으로 보이며, 엽사를 자주 올리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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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정확한 명칭은 '저체온 치료'이다. '혼수 치료', '코마 치료'라고도 불린다. 사람의 뇌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려면 혈액이 아주 많이 필요한데, 하지만 심장이 마비돼서 혈액을 뿜어내지 못하게 되고 5분이 지나면 뇌세포는 망가지기 시작한다. 이 상태에서 심장이 다시 뛰게 되면 갑자기 다량의 혈액이 뇌에 쏟아져 들어가고, 그러면 오히려 뇌세포는 더 심하게 망가져버린다. 하지만 체온을 32~34도까지 떨어뜨리면 온몸의 신진대사가 늦춰져서 이런 문제가 덜 생긴다. 저체온 치료는 이러한 원리를 이용한 것. 다시 말해 '급성심근경색 등으로 심장이 멎어 혈액 흐름이 중단됐던 환자 중, 적절한 치료를 받아서 심장은 다시 뛰기 시작했지만 의식은 아직 혼수상태에 있는 사람'에게 쓰이는 치료인 것이다. 이건희 삼성 회장도 급성심근경색 때문에 이 치료를 받은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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