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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키 켄

last modified: 2015-04-13 22:24:15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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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金木 研(かねき けん) / カネキ ケン / Ken Kaneki

Contents

1. 개요
2. 작중 행적
2.1. 원작
2.1.1. 도쿄 구울
2.1.2. 도쿄 구울:re
2.1.3. 단편
2.2. 애니메이션
2.2.1. 도쿄 구울√A
3. 인간관계
4. 전투력
4.1. 리제의 카구네
4.2. 카쿠자
5. 기타

1. 개요

이름 카네키 켄
종족 인간 → 구울
성별 남성
나이 18세->19세->22세
신장 169cm->170cm
체중 55kg->58kg
생일 12월 20일
혈액형 AB형
Rc 타입 린카쿠
학력 카미이 대학
국문과 1학년
휴학중
Like 독서
아름다운 말
지적인 여성
햄버거 스테이크



도쿄 구울주인공. 성우는 하나에 나츠키/코보리 유리에(少), 배우는 오고에 유우키.

비극으로 시작해 비극으로 매듭지어진 비극의 주인공.

본래 인간이였으나, 카미시로 리제와의 만남으로 인하여 구울이 되었다. 일반적인 구울과 달리 반(半) 구울이기 때문인지 왼쪽 눈만 혁안으로 변하며, 평소에는 이 변화를 제어할 수가 없어서 안대를 착용한다. 착용하는 가면은 혁안으로 변하는 왼쪽 눈만이 드러난 가죽 본디지로 만들어진 가면이며, 제작자인 우타는 카네키가 평소에 안대를 하는 것을 이미지로 만들었다고 설명했다.[1]

성격은 지극히 인간적으로 직접 인간을 죽인 적이 없는 건 물론 인간의 고기를 먹는 것도 괴로워한다.[2] 이 때문에 평범한 구울에게도, 인간에게도 경원시 당하면서도 특별한 존재로 취급당하고 있다. 시대의 대세격인 완성형 주인공이 아닌, 어찌보면 아주 전통적인 타입의 성장형 주인공. 문제는 작품이 작품이다보니 성장하면서 상황은 점점 시궁창으로(...) 변해가는 탓에 다크 히어로적인 면모가 짙어지게 된다. 아무튼 이런 탓에 단행본 7권 이전까지는 그 행동과 성격이 다소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다.

2. 작중 행적

2.1. 원작

2.1.1. 도쿄 구울


도쿄구울 ED의 장면 中

독서를 좋아하는 평범한 대학생으로, 나가치카 히데요시와는 어릴 적부터 친구였다. 그러다 왠지 독서 취향이 맞는 안경 미녀 카미시로 리제를 만나게 된다. 데이트 신청까지 받고 잘 돼 가나 싶었지만, 불행하게도 리제는 사람을 먹는 구울이었다.

이후, 리제에게 공격을 받아 배가 따이고 신장이 파열되는 등, 원래라면 그대로 잡아먹힐 운명이었겠지만 우연인지 필연인지 모를 철근 낙하사고가 발생하여 간신히 살아남아 리제의 신장[3]을 이식받는 바람에 구울이 되고 만다. 그 후 키리시마 토우카와 만나게되어 안테이크에 들어간다.

니시오 니시키츠키야마 슈 같은 구울, 그리고 아몬 코타로 같은 인간 수사관과 싸우게 되면서 서서히 인간과 구울 사이의 존재로서의 삶에 익숙해져 가지만 아오기리 나무와 본격적으로 접촉하게 되면서 잠시나마 되찾은 평화를 다시 한번 잃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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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아오기리에 납치된 후, 야모리에 의한 지속적인 고문으로 인하여 머리가 새하얗게 세어 버렸다. 이 고문이란 게 그냥 패는 정도가 아니라, 구울의 회복력을 이용해 발가락을 잘라 고통을 주고 인육을 강제로 먹여 회복시킨 후에 다시 자르거나, 귀에 일본에서 제일 커다란 종의 지네를 집어넣거나[5] 하는 극악한 학대였다. 마지막으로 정신줄을 놓게 한 것은, 11번지 동료들 중 어머니 구울과 아들 구울 중 누구를 죽일 지 선택하는 것. 카네키는 절망하면서 차라리 나를 죽이라고 절규하지만, 야모리는 잔혹하게도 카네키의 눈앞에서 모자를 끔살했다.[6]

슬프게도 이때의 카네키의 회상도 '어머니'와 자신이었다. 이때 처음으로 과거 이야기가 나오는데, 상당히 불행한 과거를 지니고 있었다. 네살 때 아버지를 잃었고 어머니와 홀로 살았으나, 그 어머니마저 과로로 사망한다. 이후 다른 친척의 집에 입양되었지만, 자신이 그 집의 자식보다 뛰어나자 미움받았다고 한다. 히데를 만나지 않았다면 비뚤어질 가능성이 높았다. 대학에 들어가면서 겨우겨우 독립했지만 수난은 그렇게 끝나지 않고 이번에는 구울이 되었다는 이야기.


나는── 구울, 이다.

이런 회상을 거치며 자신 내면의 구울을 상징하는 리제의 환영을 잡아먹고, 산다는 건 타인을 먹는 것이라는 리제의 말, 그리고 자신을 구울이라 인정하며 각성한다.[7] 수사관들이 아오기리 나무의 은신처를 공격하는 와중 야모리가 자신의 카구네를 강화시키기 위해 자신을 잡아먹으려 들자, 묶인 채 야모리의 뺨을 물어뜯더니 순식간에 사슬을 끊고 야모리와 맞선다. 이때 공격하기 위해 야모리가 붙든 자신의 발목을 희생하고, 이 때문에 한 바퀴 완전히 돌아간 발목을 순식간에 재생하는 흠좀무한 모습을 보인다.

처음에는 동족포식을 반복해 재생력이 뛰어난 야모리에게 밀리나 싶더니 이윽고 자신의 카쿠네를 꺼내며 야모리를 벽과 바닥에 패대기쳐 가며 두들겨 패고 카구네를 자른 다음 자신의 카구네로 바닥에 꽂아버린다. 왠지 누구하고 닮았다.그리곤 오른쪽귀를 손바닥으로 툭툭 치더니 왼쪽귀에서 지네를 도로 빼낸다(...).

야모리의 카구네를 뜯어먹으면서 야모리가 자신에게 했던 고문 방식을 그대로 돌려주는[8] 부분은 카네키의 가치관과 성격이 대폭 바뀌었다는 걸 보여주는 명장면.

이후 카네키가 간혹 야모리와 같이 "방해된다"라고 말하면서 검지를 꺾는 행동을 하는데 이는 야모리의 말처럼[9] 카네키 또한 자신이 빼앗기고 잡아먹히는 측이 아닌, 빼앗고 잡아먹는 측이라는 암시를 자신에게 건 것이며, 상대를 전력을 다해 배제하고 최악의 경우 살해도 불사한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참고로 야모리 또한 과거 자신을 고문한 심문관의 손동작을 흉내냈던 것으로 보인다. 122화의 전 코쿠리아 심문관으로 나온 남자의 손동작이 야모리와 똑같은 모양인 것으로 봐서 이 남자가 야모리를 심문한 남자인 듯하다.

안테이크 vs 아오기리 vs CCG 결전 후 안테이크의 동료들과 오래간만에 재회했으나 독립을 선언하고는 반죠와 츠키야마 슈, 히나미 등과 팀을 맺게 되었다. 아오기리 나무 같은, 소소한 일상을 무참하게 짓밟는 자들을 말살하기로 결심한 모양으로 수많은 격투기 책을 읽고[10] 가느다란 몸을 몰라보도록 단련하는데 여기에 더해 힘을 키우기 위해 동족포식까지 서슴없이 해낸 듯. 6번지에 자리를 잡고 자신의 모든 불행의 근원인 카노우 박사를 뒤쫓는데 하는 김에 구울 레스토랑까지 털어버렸다. 추적을 거듭하다가 카노우의 비밀 실험실까지 도달하는데, 결국 카미시로 마사타카에게 쳐발렸다(...)[11]

샤치의 일격에 그로기가 된 후, 카노우가 남긴 말에 심적 충격을 받은데 이어 요모까지 나타나 심적 혼란이 가중되었는지, 카노우가 남긴 실험체들을 처리하며 먹어치우다가 카쿠자로 각성하며 그만 멘탈이 붕괴, 여태까지 자기가 겪은 모든 일을 섞어서 표현하며 말 그대로 정신줄을 놨다. 여기서 CCG와 마주치면서 지네라는 별명을 얻는다.

이에 시노하라 특등이 대놓고 지금까지 만난 구울 중 제일 정신나간 녀석이라고 표현했다. 이후 시노하라 특등과 싸워 초반에 조금 밀리는가 싶더니 결국 카쿠호를 베였다. 그대로 리타이어 하나 싶었으나 새로운 카구네 6개[12]를 꺼내고 시노하라 특등의 갑옷 쿠인케를 일부 뜯어먹고는 파워업한 후 덤빈다.[13] 그 후에는 일방적으로 시노하라 특등을 바르고 급기야 식인을 처음으로 실행했다. 이를 목격한 아몬이 격노해 덤벼들고, 다른 수사관에 의해 Rate SS등급의 구울로 인정받았다.

싸움 도중 아몬이 "평범한 구울로 좋은 거냐!?" 라고 소리치자 어느 정도 정신을 차린 듯, "이젠 더 이상 먹고 싶지 않다." 라고 울면서 말하고 아몬이 잠시 생각하고 그대로 놓아주는 듯한 행동을 한다. 이후 반죠를 만났지만 아직도 정신을 제대로 차리지 못했는지 "반죠씨, 모두들… 다행이다… 구하러 왔어." 라고 말하며 반죠의 배를 뚫었다. 이후 덤벼드는 반죠의 부하들과 말리려는 츠키야마까지 떡실신시키지만 드디어 제정신을 차리고서 자신이 무슨 짓을 했는지를 깨닫고는 절규한다. 하지만 반죠의 카구네가 각성하여 반죠는 되살아나고, 반죠의 따뜻한 위로에 울음을 터뜨린다.

사실 카네키가 뜯어먹은 것처럼 보였던 시노하라는 잠깐 실신한 것 뿐이었고, 카네키는 초인적인 인내력을 발휘하여 아라타만 뜯어먹었다고 한다. 이는 당시 상황을 자세히 보면 알 수 있었던 게 시노하라를 잘 보면 다리에서 아라타가 벗겨졌는데 다리는 먹히지 않았다. 정신이 개판 5분 전인데 아라타 먼저 벗기고 인간을 먹는 것 같은 이성적인 행동은 말이 안된다.

이후 자책감에 시달리다가 토우카와의 대담 이후 안테이크로 돌아가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그 시점에서 CCG의 대규모 안테이크 요격이 시작된다. 사실 점장과 코마, 이리미가 스스로 희생되려고 각오했으니 도망쳐서 모습을 감추었다면 과거와 같은 평온의 파편이라도 얻을 수 있었을지도 모르나 카네키는 싸움터로 향하고 만다.

니시키는 죽기전에 살라고 말한 누나의 말을 기억하고, 요시무라의 희생을 헛되게 하지 않기 위하여 도망가기로 하고, 마지막으로 카네키를 배웅해준다. 허나 츠키야마는 카네키가 저 많은 병력들을 이길리가 없단걸 알고, 최고의 미식을 먹기 전에 무슨 일이 생기게 놔둘 수 없다며 전력을 다해서 카네키를 막지만,[14] SS레이트 급으로 강해진 카네키에겐 당연히 상대가 안됐다(...) 결국 카네키는 츠키야마를 제압하고 가면을 쓰며 전쟁터로 나선다.


안테이크 섬멸전에서는 카페에서 수사관들의 대화를 듣고 안테이크가 공격당할 거라는 정보를 요모에게 알리고, 섬멸전이 시작되자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코마 엔지와 이리미 카야를 차례로 구해내면서 등장했다. 안테이크 앞까지 이동하면서 여러 번의 전투를 거치지만 수사관들의 쿠인케만 파괴해서 무력화시키고 목숨을 빼앗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2번대와 3번대를 차례로 무력화시킨 후 1번대와 전투 중인 점장을 구하기 위해 안테이크로 이동 중이었으나 아몬 코타로와 4번대가 그 앞을 막아선다. 이 때 처음으로 통성명이 이루어진다. 이후 당연하다는 듯이 아몬을 바르나, 때마침 도착한 아몬의 파워업 플래그로 인해 점장에게 향하는 길이 조금 더 멀어졌다. 전투에선 아라타를 입은 아몬의 한쪽 어깨를 날려버리는 기염을 토한다. 그렇지만 아몬의 어깨를 날리고 보니 자신의 옆구리 오른쪽이 뻥 뚫려있었다. 아몬이 새로 받은 쿠인케인 도지마 개량은 예전에 부숴 먹었다던 도지마에 빈 형제의 카구네를 끼워넣어 공격 도중 빈 형제의 카구네가 튀어나오는 형태다. 그것 덕분에 창 본체를 피했으나 빈 형제의 카구네에 맞아버린 것. 게다가 비카쿠로 만든 쿠인케이므로 회복도 잘 안 된다.

치명상을 입고 쓰러진 카네키는 점장을 구해야 한다는 생각에 기어가면서 "내가 구해야하는데, 내가내가내가내가내가내가내가"를 반복한다. 한 페이지가 '내가'로 채워진 연출이 볼만하다. 지하 수로로 도피하면서 필사적으로 점장에게 향하지만 몸이 말을 듣지 않는다. 그 와중에 리제와 야모리의 환영까지 나타나 그를 괴롭히고, 카네키는 자신이 구울을 먹은 것이 아니라 구울에게 먹힌 것이라고 절규한다. 이때 카구쟈의 지네 가면이 얼굴 전체를 덮은 걸 보면 카구쟈로 완전히 변해버린 것으로 추정된다.

그때 의외의 인물이 나타난다. 바로 히데. 그러나 카네키는 자신이 환각을 보고 있는 거라고 필사적으로 현실을 부정한다. 그러나 히데가 카네키가 구울인 것을 진작부터 알고 있었다고 말하면서 그런건 아무래도 좋으니 돌아가자고 말한다. 히데는 카네키에게 마지막으로 전력을 다해달라고 부탁한다. 그리고 정신을 차린 카네키는 멀쩡히 회복되어 있었고, 입에서 피맛을 느꼈다. 아무래도 히데를 잡아먹은 모양(...) 그러나 V14 구역으로 진입한 카네키가 본 것은 아리마 키쇼였다.

코마와 이리마를 포함한 모든 구울들은 아리마에게 사망하였고, 그것을 본 카네키는 분노하기 보단 오히려 절망하고 만다. 하지만 전력을 다해 싸우란 히데의 말을 기억하고 아리마에게 덤비지만, 아리마에게 탈탈 털리고, 왼쪽 눈을 찔려버린다. 뇌를 다친 카네키는 멘붕하며 8개나 되는 카구네를 꺼내서 쿠인케를 뽑고, 아리마에게 카구네를 마구잡이로 날린다. 이때 뇌를 다친 충격 때문인지 말을 제대로 구사 못한다. 어떻게든 정신을 유지하고 진정하기 위해 어느 책의 구절로 보이는 말을 중얼거리는데,[16] 그것을 본 아리마는 "…아름답구나."라고 말한다.

그 후 아리마는 무언가 생각난 듯한 모습을 보여주며 구울은 여길 지나갈 수 없다라고 말해주고 주위 꼴을 보면 굳이 말해줄 필요도 없지만 나루카미와 원격 기동이라는 새로운 기믹을 사용해 카네키를 몰아넣으나 카네키가 카구네를 쏴서 IXA를 파손시킨다. 그러나 IXA가 전부 파손된 것은 아니고, 아리마에게 카구네는 닿지 않았다. 아리마는 "제법이구나, 카네키 켄."이라고 말한 후 [17] IXA로 복부를 뚫어서 카네키를 쓰러뜨린 후, 반대 쪽 눈도 관통되며 리타이어 한다. 그래도 카네키의 공격이 어느 정도 닿긴 했는지 얼굴에 약간 상처가 났다. 물론 살짝 베인 수준만(...)

아리마에게 쳐발린 카네키는 회상을 통해 내면의 자신과 대면한다. 문제는 연출이 아무리 봐도 주마등인데다 마지막 장면에선 양쪽 눈을 다 관통당한 혐짤 수준의 처참한 상태다.[18] 어쨌든 카네키는 내면의 자신과 대화하며, 어머니가 무언가를 잃는 것이 두려워서 자신을 궁지로 몰아넣다가 그렇게 되었고 자신 역시 다르지 않으며, 자신 밖에 생각하지 않는 어리석은 자였단 걸 깨닫는다. 그리고 내면에 있는 어린 시절 자신과 화해하며 "이젠 쉬자..."고 말한다. 그리고 리제에게 당했을 당시 일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는데, 철골을 떨어뜨린 삐에로가 피스 사인을 하고 있었단 것을 기억해낸다.

마지막화에 ccg의 총의장 와슈 츠네요시가 아리마에게 새로운 쿠인케를 건네주면서 보이는 자료 화면에 체중 55kg의 남성이 ERASED 상태로 표시된 서류가 나온다.

이하 14권에 수록된 내용
안대의 구울 / 지네
AB형
신장 169.5cm
체중 58kg
Rc Type 린카쿠
카쿠자(불완전)
'카구네의 상태부터, 다수의 구울을 포식(동족상잔)하고 있었다'라고 추측됨
CCG에 의하면
「20구/척안의 올빼미 토벌전」에서 대치한 아몬 상등을 부상입히고
다수의 전력적 피해를 초래함
같은 작전 도중, 지하-루트V14에서 아리마 특등의 손에 의해, 구축

1권과 비교해보면 정말 안쓰럽다...

2.1.2. 도쿄 구울: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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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의 3년 후의 이야기이며 도쿄구울:RE의 카네키 켄은 '사사키 하이세' 로 등장한다.

어째서 카네키가 사사키가 된 건지, 자세한 내막은 아직 제대로 밝혀지지 않았지만. 아리마에게 당한 카네키의 기억을 조작하여서 사사키 하이세란 쿠인쿠스 수사관을 만들어 낸 것으로 추정된다.

사사키의 내면에 존재하는 카네키의 자아, 혹은 기억으로 추정되는 존재는 사사키를 늘 압박해온다. 오로치에게 사사키의 부하들이 죽을 위기에 처하자, 내면의 카네키는 놈을 쓰러뜨리고 싶으면 자신을 받아들이라고 사사키를 유혹한다.

사사키가 오로치에게 발리자 카네키의 기억이 되돌아온건지 사사키의 성격이 180도 바뀌어버리고, 카구네를 이용하여 오로치를 쳐발라버린다. 그리고 오로치의 정체는 사실 니시키였고, 니시키는 사사키를 "카네키"라 부른다. 사사키 역시 니시키를 기억하며 "선배"라고 부르지만, 기억이 아직 제대로 돌아온게 아닌터라 멘붕하기 시작한다. 다행히도 폭주하기 전에 CCG에 의해 제압된다. 이후 행적은 사사키 하이세 항목 참고.앞으로 사사키의 기억이 돌아오면 카네키 항목에 작성해야될지 사사키 항목에 작성해야 될지가 문제다.걍 둘 다에 쓰자

2.1.3. 단편

도쿄 구울이 정식 연재되기 전, 2011년 미라클 점프에 게재되었던 단편에서의 카네키는 본편의 카네키와는 많은 차이를 보인다. 그냥 외모만 같은 다른 인물이라고 봐도 될 정도.

19살에 안테이크라는 카페에 근무한다는 점은 원작과 동일하나, 여기서는 토우카보다 카네키가 선배다. 말투나 성격 등도 우타나 이토리에 더 가깝다는 평. 그리고 가장 큰 차이점은 여기서는 척안이 아닌 진짜 구울이다. 때문에 거리낌없이 인간을 먹으며 살아간다. 일단 인간을 죽인다는 것에 대해 죄책감은 가지고 있는듯 하지만...

단편에서의 행적은 카페에서 일하던 중 구울 수사관 시노하라가 나타난다. 카네키는 시노하라가 억지로 권하는 음식을 꾸역꾸역 먹지만 참지 못하고 시노하라의 앞에서 전부 게워내버린다.[19] 정체가 들켜버린 카네키는 시노하라를 처리하기로 결정한다.
피에로 가면을 쓰고 시노하라의 뒤를 밟던 카네키는 시노하라를 기습적으로 덮치지만 막힌다. 이후 시노하라의 압도적인 공세에 밀리다 머리채를 잡히는데, 그때 나타난 토우카가 주의를 끌어준 덕분에 탈출, 역으로 토우카를 인질로 잡는다. 하지만 그때, 인간인줄 알았던 토우카가 구울로 커밍아웃, 시노하라의 눈을 공격한다. 이어서 카네키가 시노하라의 복부를 뚫는 것으로 상황은 종료된다.

그와중에 카네키는 같은 구울인 토우카와 의기투합하고, 자신들이 구울임을 의심하지 않는 점장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사실 점장도 구울이었다는 흠좀무한 결말로 끝이 난다.

2.2. 애니메이션

2.2.1. 도쿄 구울√A

설정화 도쿄구울 ED의 장면 中
1화서부터 급전개에 스킵이 난무했다. 변경점은 고문의 방을 나서면서부터 자신의 가면을 쓰고 아야토와 대치는 하지만 명장면이었던 "반죽음"은 삭제되었다기대했던 독자들 멘붕[20] 그리고 반죠를 구하는 것도 카네키가 아닌 츠키야마로 변경되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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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우카쨩, 나는 안테이크에 돌아가지 않을거야.
나는… 아오기리에 들어가겠어.

소속 테이크오기리

에토와 대면한뒤 토우카에게 아오기리에 들어간다고 선언하고 새로운 전투복[21]을 입고 아오기리에 들어간다.[22]
대부분의 의견은 '스파이로 들어갔다' 라는 의견이 대다수[23]

원작과 다른 전개로 반죠,히나미,츠키야마는 어찌될지 또한 의문. 범고래전 또한 스킵될 가능성이 있고 카노우도 아오기리에 협력하는데 카네키는 어떻게 대할지...여러모로 충격적인 전개 역시 도쿄구울의 통수는 대단해

2화에선 공기가 되었다.대사가 한 마디뿐이었다! 단 두 번 밖에 등장하지 않는데, 여기서 카네키가 살인을 한 것같은 장면이 나온다. 그런데 한명이 살아있다는 것을 눈치채고도 모르는 척 하며 아오기리와 함께 돌이간다!!!
그리고 아야토랑 같이 행동을 나서는것으로 끝.

3화에서는 아야토 및 아오기리의 잡졸들과 같이 코쿠리아(구울 수용소)를 강습한다. 범고래를 풀어주러 가는데, 리제의 냄새가 난다며 다짜고짜 범고래에게 공격당한다. 카구네를 꺼내고 범고래와 싸우지만 영혼까지 탈탈 털리고는 시체저장소로 날려져버리고, 거기서 구울의 시체를 먹고 카쿠자로 각성하며 4화 종료. 이때 야모리가 고문 당시 하던 '이 세상 모든 불이익은 본인의 능력 부족'이란 말을 되씹으며, 자신이 약하기에 토우카쨩과 안테이크의 모두를 지킬 수 없다고 독백한다. 아오기리에는 스파이 혹은 다른 어떠한 의도를 가지고 들어간 것으로 추측된다. 또한, 수사관들과 대치하는 과정에서 앞을 가로막는 수사관을 전부 죽여버리는 아야토와는 달리, 카네키는 쿠인케를 파괴시켜 무력화하기만 하지 수사관을 죽이지는 않았다. 이를 보아 성격은 여전히 안테이크 시절의 카네키 그대로인듯.[24]

5화에선 아야토를 압도하고 처리하기 직전인 시노하라의 앞에 카쿠자 상태로 나타난다. 처음엔 시노하라에게 허리를 공격당하여 카쿠자가 소멸하였지만, 이윽고 카구네와 카쿠자를 동시에 꺼내며 야모리에게 당했을때의 일을 무의식적으로 뱉으며 시노하라를 압도한다.[25] 이후 나타난 아몬과 싸우며 아몬은 카네키의 카쿠자를 자르면서 자신을 살려줬던 일을 말하며 "평범한 구울로 괜찮은거냐!?"라는 말에 눈물을 흘리며 쓰러지고, 카쿠자 상태의 척안의 올빼미(에토)에게 아야토와 함께 구출된다.[26]

6화에서 나온 모습에 따르면 반카쿠자화의 후유증인지 지네 형상의 카구네가 종종 폭주하여 고통받는 중이다. 안습(...).
그리고 안테이크 섬멸전까지 원작과 큰 차이 없이 진행하면서 별 다른 차이점을 보이지 못했지만...

드디어 11화에서 원작과 매우 큰 차이점을 볼 수 있게 된다!

먼저 아몬과의 전투 도중 카쿠쟈에 의존하지 않고 강제로 카쿠쟈화 되려는 것도 자의로 버텨냈으며[27] 카쿠쟈를 사용하지 않고 아몬과 결착을 내었다. 그 후 상처를 입은 부위는 같지만 원작처럼 매우 극심한 상처를 입지는 않은 듯하며 골목에서 기절한 후에 히데가 안테이크로 데려와 정신이 매우 안정적인 상태로 히데와 조우한다.

그리고 히데의 말에 웃음을 되찾지만 이내 노로에게 당해 과다출혈로 쓰러진 히데를 업고 CCG의 진영을 찾아간다. 거기서 아리마와 조우, 전투를 위해서인지 히데를 내려놓는다. 하지만 이후 아리마와 그의 쿠인케가 덩그러니 있는걸 봐선 원작과 같은 결과를 초래한 듯.히데가 한번만 더 싸워줄수 있겠냐고 부탁한것도 아닌데 왜 싸운건지 이해가 안간다(...)

3. 인간관계

작중 시작 시점에서 부모님은 이미 사망했다. 아버지도 독서가였으며 집에 책이 많았다는 회상을 보면 독서가 기질은 아버지한테 물려받은 것으로 보인다. 어머니는 카네키를 혼자 키우면서 자꾸 손을 벌리는 언니의 뒤치다꺼리까지 하느라 밤낮없이 일하고 부업까지 하면서 건강을 해쳤고, 결국 과로로 사망했다고 한다. 어머니마저 돌아가신 뒤에는 친척[28]네 집에 맡겨졌지만 원래부터 카네키의 어머니에게 열등감을 갖고 있던 이모는 카네키가 좋은 성적을 받아 오자 자신의 자식과 비교하며 열폭했다. 결국 독립할 때까지 불편하게 지냈던 모양.

친구가 별로 없는 편이어서 어릴 때부터 친하게 지내 온 나가치카 히데요시가 유일한 마음의 위안이었다고 한다. 회상을 보면 최소 10살 이전부터 친구였던 듯하다.

구울이 된 뒤에는 키리시마 토우카, 요시무라 점장, 후에구치 히나미, 니시오 니시키, 츠키야마 슈 등 많은 구울과 아는 사이가 되었다. 요시무라와 토우카는 카네키에게 구울의 삶을 가르쳐 주었고, 카네키는 토우카와 히나미에게 의지가 되는 존재가 되어 주었다. 아오기리 나무에 납치되었다가 독립해서 반죠 일행, 히나미와 함께 다니게 된 이후에는 한 집단의 리더로서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 주기도 한다. 다만 작중에서 처하게 되는 상황이 하나같이 막장에 개판이라 자주 멘붕해서 아직은 좀 불안해 보인다는 평가가 많다.

이와 반대로 리제와 야모리는 카네키에게 안 좋은 쪽으로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리제는 카네키에게 구울의 존재를 실감시켰을 뿐만 아니라 카네키가 구울이 되는 결정적 계기를 제공했고, 야모리는 자기 내면의 구울을 받아들이게 하고 현재의 가치관을 만들었다.

4. 전투력

작중 준최강자급 실력자 중 한명으로, SS레이트의 구울 중 하나이다. 본래 구울 중에서도 특히 강한 카미시로 리제의 카구네를 사용할 줄 아는데다가 잡종강세의 효과 덕분인지 굉장히 강하다.

고문 받기 전에도 당시 일등수사관인 아몬을 상대로 이겼으며[29] 책으로 대충 본 기술을 처음 사용하였는데 인간이라지만 배도 넘는 덩치를 지닌 스크래퍼의 팔을 아작내버렸다. 작중에선 운동을 못하는 것으로 나오지만 단순히 안해서 그렇지 원래부터 재능은 있던 모양. 나중에 요모랑 토우카와의 수련 덕분인지 상성상 불리한 비카쿠 능력자인 빈 형제를 상대로 1vs1로 우위를 점하기도 하였다. 빈 형제가 그래도 아오기리 나무 간부급 실력자란걸 감안하면 야모리한테 고문 받기 전에도 나름 강한편이었단 소리.

야모리의 고문 이후 백발이 되었을 땐, S레이트인 야모리를 쳐바를 정도로 강해졌으며[30], 아야토 역시 토우카보다 강한 것을 감안하면 S레이트에 준하는 힘을 가진 구울인 셈인데 카네키가 죽이지 않을 정도로 힘 빼고 싸웠는데도 상대가 안 될 정도. 아라타와의 상성이 있다지만 카쿠자로 각성하고 카구네가 6개로 늘어난 이후엔 특등 수사관중에서도 수위에 든다고 여겨지는 시노하라를 쓰러뜨렸다.

안테이크 공략전에선 SS급 구울들을 쓰러뜨린 수사관들의 쿠인케를 부수는 식으로 순식간에 무력화시킨데다 개량형 아라타를 장착한 아몬조차 일격에 쓰러뜨렸다. 물론 빈형제의 카구네를 이용한 쿠인케덕에 같이 치명상을 입긴 했지만(...). 아무튼 이당시의 힘은 아몬에게 '이놈에겐 전황을 바꿀 힘이 있다.'라고 평가받을 정도. 아리마에게 당하기 전 카구네를 8개 뽑아냈을 땐 아리마의 작중에선 아무도 손상시키지 못한 쿠인케 'IXA'에 손상을 입히고 얼굴에 작은 상처를 내는 위업을 달성하였다. 이 정도면 SS중에서 최상급이거나 SSS에 준한다고 봐도 무방한 전투력. 카미시로 마사타카에겐 신명나게 털리긴 했지만 마사타카는 애초에 SS레이트급 구울이고, 무술의 고수란 설정이 있는 강자인데다가, 비카쿠라서 상성상 카네키를 상대로 유리했다. 게다가 이땐 카구네가 4개 뿐이었고, 카쿠쟈를 얻기 전이라 후반부에 붙었다면 어느 쪽이 우위였을지 불명.[31]

도쿄 구울 RE에서 사사키가 폭주하자, S레이트 이상으로 성장한 니시키를 쳐바른걸 봐선 아직 실력이 녹슬진 않은 듯하다. 참고로 니시키는 비카쿠라서 사사키한테 상성상 유리하다.니시키 지못미

4.1. 리제의 카구네


카구네 타입은 린카쿠. 사용하는 능력은 생전의 리제가 사용했던 식물뿌리 형태의 촉수 여러 개가 나온다.

토우카는 공격과 방어 모두 뛰어나다고 평가했다. 구울인 것을 감안하더라도 비정상적인 재생 속도란 이야기가 작중에 나오는 데 잡종강세라고 한다. 카네키 켄이 '인공 구울'로써 만들어 진 것처럼, 지금까지 나온 척안의 구울들은 어느정도 네임드급들 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쌍둥이 자매도 어느정도 실력을 보이고, 척안의 왕은 말할 것도 없이 괴물이니...

카구네의 갯수는 처음엔 3개였다가, 야모리한테 고문 받은 후 4개로 늘어나고, 카쿠자 각성 이후 6개로 늘어났으며, 아리마와 붙을 땐 8개까지 늘어나고, 카구네 끝 부분에 손톱 같은 것이 생겼다. 우째 고문 당하거나 치명상을 입는 등 위기 상황에 빠질 때마다 카구네가 강화된다(...)초사이어인 구울

애니판에선 카구네를 4개 까지만 각성하였다. 시노하라랑 싸웠을 땐 린카쿠가 6개 튀어나오는 게 아니라 지네 카구네 2개와 린카쿠 4개가 튀어나오는 것으로 변경.

사사키는 카구네를 손에 둘러서 싸운다.

4.2. 카쿠자


"아니...누구라도 관계없어 내 방해를 하는 녀석은 모두... 뽑아내야 해."
"무시무시한 '카구네'로군. 마치...지네 같아."

카구네의 타입은 린카쿠. 코드네임은 "지네"이다. 카노우 교수를 추적할 당시, 범고래에게 쳐발리고 나서 실험체들을 잡아먹고 카쿠자로 각성하였다. 흑사병 의사 가면 새 부리 같은 카구네가 가면처럼 얼굴을 덮고, 지네와 같이 생긴 카구네가 등에서 솟아난다. 특등수사관인 시노하라를 압도하고, 아라타를 착용한 아몬의 팔을 절단시키고 치명상을 입힐 정도로 강하다.

시노하라랑 싸웠을 당시엔 "반카쿠자" 상태였으며, 정신이 나간 것처럼 과거에 했던 말들을 미친듯이 반복하며 시노하라랑 싸웠다. 시노하라도 이렇게 정신나간 놈은 처음이라고 평가하였다. 아몬과 싸웠을 땐 카구자로 각성하였다가 원래 모습으로 돌아간 걸 봐선 어느 정도 제어가 되는 듯했으나, 치명상을 입은 충격에 의해 또다시 정신이 나가버렸다(...) 그리고 나중에 가면이 얼굴을 완전히 다 덮은 형태로 변하였다. 프로필을 봐선 불완전한 카쿠자 상태인듯.

애니판에선 지네 카쿠네 2개랑 린카쿠 4개가 동시에 튀어나오는 것으로 변경 되었으며, 카네키의 일반 카구네는 4개 초과로 튀어나오지는 않았다.

5. 기타

분명 주인공 보정을 받긴 하는데 꿈도 희망도 없는 주인공.

평범한 일상을 보내다가 비일상에 말려들어 어느 날 갑자기 구울에게 습격당하고, 이유도 모른 채 구울이 되어, 살아남기 위해서 필사적으로 발버둥치다가 끔찍한 고문을 겪고 흑화하고, 자신이 구울이 된 이유를 찾아다니지만 제대로 된 진실을 알아내지도 못하고, 소중한 사람들도 누구 하나 구하지 못하고, 자신도 비참한 최후를 맞았다. 결국 1화에서 구울이 되어 깨어났을 때의 독백대로 카네키 켄을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는 비극으로 막을 내렸다.

도쿄구울 작중내에서도 상당히 똑똑한편 이다.
일단 작중 묘사로 들어가기 힘든 카마이 대학교에 다니고 있으며 책도 상당히 많이 읽었기에 두뇌도 뛰어날 것 이다.
또한 초반부 구울 레스토랑에서 강화인간과 싸울때도 책에서만 본 동작을 따라해서 팔을 분질러 버렸으며, 샤치와 첫대면을 하고 숙소에서 훈련할때도 책만보고 따라하는 방식으로 무술을 익혔다.여장도 책으로 배웠다
요모도 "너는 똑똑하니 금방 알아챌거다"라고 하는 걸 보면 확실하게 똑똑하다

인육 외의 일반적인 음식을 먹을 때 다른 구울 같으면 그냥 맛없다로 끝나는 걸, 어디가 어떻게 맛없는지 세밀하게 표현하는 평론가 속성을 가끔씩 보인다(...). 아마도 본래부터 구울이었던 다른 선천적 구울과 다르게 본래 음식 맛을 알던 카네키를 통해 구울들이 사람의 음식을 어떻게 느끼는지 알려주려는 연출로 보인다.[32]

야모리에게 고문받아 머리가 세고 흑화한 카네키는 언행이나 행적 면에서 그 전까지의 카네키와 많은 차이를 보이기에, pixiv 등지에서는 이 카네키를 白カネキ(백카네키)또는 白金木(백카네키 - 한자로)라고 따로 구분해서 부르기도 한다. 성우나 애니 스탭들도 백카네키라는 호칭을 사용하고 있으며, 공식적으로는 '카네키 켄(白)'이나 카네키 각성버젼 등으로 표시하고 있다.

또한 구울들의 세계에서 고생한 스트레스 탓에 다중인격장애가 생긴 것으로 보이는데, 야모리랑 리제의 1인칭과 말투를 섞어서 사용한다.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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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단행본의 후일담 개그 4컷만화에서는 부처 모양의 가면을 쓴다.
  • [2] 작중에서 먹는다고해도 거의 강제로 먹이거나(토우카, 요시무라), 정신 유지를 위해 먹기를 권유(요모)하여 먹은게 대부분.
  • [3] 사실은 카쿠호다.
  • [4] 위에 첨부된 그림에서 카네키가 들고 있는 동물은 정확하게는 도마뱀붙이로, 일본어로 하면 야모리(ヤモリ)다.
  • [5] 많이들 착각하는데 그 지네들 중 20㎝ 짜리도 발견됐다는 거지, 실제로 귀에 들어간 지네는 10㎝ 가량이다.
  • [6] 애니에선 고문 후 뒷처리를 맡으며 탈출시켜준다는 야모리의 연인 부하들 중에서 한명을 선택하라고한다. 원작과 같이 여성이 먼저 사망, 이후 남성이 죽는다.
  • [7] 카네키가 리제를 받아들이고 난 뒤 작중 시간은 카네키의 생일인 12월 20일 0시 0분이 된다. 생일 전날까지 고문을 당하다가 생일 당일 날 백카네키로 다시 태어나게 된 것이다.
  • [8] 야모리는 카네키를 고문하면서 1000에서 7씩 빼면서 그 숫자를 말하라고 요구했다. 고통 때문에 정신줄을 놓는 일 없이 맨정신으로 고통받게 하려는 의도였던 모양.
  • [9] 야모리는 구울 수사관에게 붙잡혀 고문당할 때 자신이 고문받는 측인 구울이 아니라 고문하는 측인 수사관이라고 자기암시를 걸면서 버텼다고 한다. 정확한 대사는 "나는 자신이 야모리라는 구울이 아닌 고문하는 측인 수사관이라고 굳게 믿었다. 약 한 시간이었지만 자신이 정말로 인간이 된 기분이었다."
  • [10] 평소의 독서벽에 힘입은 것인지 카네키는 격투기 책에 묘사된 기술을 묘사를 흉내내는 것만으로 꽤나 그럴싸하게 재현할 수 있었다.
  • [11] 물론 마사타카는 SS레이트의 실력자이고, 비카쿠 구울이라서 카네키에게 상성상 최악의 상대였다.
  • [12] 예전과 형태는 같지만 원래 4개였다. 시노하라도 "카쿠호가 대체 몇 개나 있는 거냐." 라고 독백했다.
  • [13] 카네키는 식인은 하지 않았고, 인육도 웬만하면 섭취하지 않았다. 당연히 인육을 섭취했을 때와는 힘의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앞서 아몬과 싸웠을 때도 인육을 먹기 전에는 고전했지만, 인육을 먹고 나서는 한큐에 바른 걸 생각해 보자.
  • [14] 말은 이렇게 하지만 사실 츠키야마도 카네키와 함께 지내며 정이 들어서 가지 못하게 막으려고 했던 의도도 있던 것으로 보인다.
  • [15] 이 말은 하치카와가 이리미를 죽이려 할때 "구울에게 저세상은 없다."를 반박한 것.
  • [16] 참고로 여기서 중얼거린 것은 일본의 시인 키타하라 하쿠슈의 작품의 구절. 정신을 진정시키기 위해 카네키 본인의 본질이라 할 수 있는 문학을 꺼내 온 것이다.
  • [17] 아리마는 카네키 켄에 대해 이야기 할 때 없었으며 만약 들었다 하더라도 카네키의 행동만을 보며 정체를 눈치채는 것은 힘들다. 과거에 접점이 있었던 게 아니냐는 추측이 있다. 아니면 누군가가 이미 알려줬다던가.
  • [18] 재생도 되지 않고 있는데다 주사기가 안 들어갈 정도로 재생력이 강한 구울도 눈 부분만은 급소라는 건 야모리에게 고문당할 때 이미 복선이 깔려 있었다.
  • [19] 참고로 이때 음식에 대해 맛을 평가하는데, 원작과 같은 수준의 묘사를 보여준다. (...)
  • [20] 하지만 어떻게 보면 이 반죽음 씬이 원작루트와 루트에이를 구분 시켜주는 요소일 수도 있다.
  • [21] 원작과 비교해서 전투복에 이것저것 더 추가되었다.츠키야마가 디자인해준 것보다 촌스럽다고 까이고 있다
  • [22] 제목의 √A는 아마도 Route to Aogiri, 바로 아오기리로 가는 길 인것 같다.
  • [23] 다만 카네키 또한 책임은 피할 수 없을 듯한데 마지막 장면에서 봤듯이 연출상 아오기리와 함께, 또는 혼자 민간인,내지는 수사관들을 학살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상당하다. 신뢰를 얻기 위해서라고 하더라도 원작과는 확실히 다른 부분. 적어도 원작에선 자신의 앞을 막는 적에겐 가차없었어도 본인의 의지로 사람을 학살하거나 인육의 섭취를 적극적으로 한 적은 없다.
  • [24] 다만 직접 살인을 하지 않았을 뿐, 아야토가 수사관을 죽이는 것을 방관하거나 간접적으로 돕기도 했다. 이것이 아오기리의 신뢰를 얻기 위함인지, 혹은 카네키 본인의 가치관이 변한 것인지는 차후 전개를 더 살펴봐야 할 듯.
  • [25] 원작과 마찬가지로 이때 시노하라는 그가 지금까지의 구울중 제일 미쳤다고 표현하였다.
  • [26] 이때 RC세포 억제 가스가 나온덕에 아몬이 그나마 그를 압도할수있었다.
  • [27] 이때 예전에 아몬에게 들었던 말을 생각한다.
  • [28] 카네키 어머니에게 자꾸 돈을 받아갔던 그 이모. 금전적으로 여유가 없었고 남편도 직장을 잃었다지만 동생네 집도 사정이 좋지 않았는데도 계속 돈을 요구했다.
  • [29] 물론 아몬의 쿠인케가 코카쿠라서 린카쿠인 카네키의 카구네로 쉽게 파괴가 가능하였다. 하지만 냉철한 판단력으로 아몬의 전투 방식을 분석해내서 빈틈을 노린 카네키의 전투센스는 수준급이라고 볼 수 있다.
  • [30] 물론 카쿠자를 사용한 야모리에게 힘에선 밀렸지만 빠른 공속을 비롯한 여러 전략으로 이를 메꿨다.
  • [31] 단행본 보너스 페이지에서 카미시로 마사타가가 나키에게 '그 녀석의 잠재력은 가늠하기 힘들 정도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 [32] 빵은 무미 무취한 스폰지, 치즈는 젖비린내나는 점토라고 비유하였으며, 야모리를 먹었을땐 "썩은 생선의 창자"같다고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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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3 22: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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