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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에 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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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애니메이션

可児江西也 / Kanie Seiya

라이트 노벨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의 주인공. 성우는 우치야마 코우키

Contents

1. 개요
1.1. 상세
2. 작중 행적

1. 개요

이 작품의 주인공. 두뇌 명석, 운동신경 발군, 외모도 뛰어난 해군 원수[1] 고등학생. 하지만 나르시시스트 기질이 심해서인지 친구가 없다. 누가 "너 공부 잘한다."라고 말을 걸면 "당연하지. 너랑은 뇌 구조가 다르다고."라고 대답하는 성격. 사실 어렸을 때 코다마 세야(児玉誠也)라는 가명으로 활동하던 아역 배우였는데, 5년 전에 갑작스레 은퇴했다. 지금은 고모인 큐부 아이스와 둘이서 살고 있다. 이름의 유래는 카녜 웨스트. 카녜→카니에, 웨스트→西.[2][3] 덕분에 유튜브에서는 들이 미쳐 날뛰는 중.

1.1. 상세

본명은 큐부 세야. 지금 쓰는 카니에라는 성은 어머니의 성이다. 연예계를 은퇴했을 때 악플러들에 의해 신상 명세가 공개되느라 급히 개명한 것. 부모와는 사이가 최악이며, 어머니에겐 학대를 받았던 듯하고, 아버지는 항상 무관심으로 대했다고 한다.

평소에 당당하고 직설적인 어조로 캐스트를 지휘하지만 어째서인지 라티파 앞에서는 그러지 못하고 순한 양이 되어 버린다. 마법을 전수받을 때의 일이 의식되는듯.

경영수완은 상당한 편으로 형편없는 아마브릴의 시설[4] 등을 과감히 하루동안 휴업을 하고 재정비한 뒤 파격적인 저가로 게스트의 발길을 유도했다. 모플이 욱해서 저지른 폭력사건도 촬영 후 편집해 올려서 명성을 올리는 데 이용하기까지 한다. 그리고 다소 반감은 샀지만 일부 동종업계 종사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그외에도 요리, 경리, 상품정리도 손쉽게 처리하는 완벽초인급. 하지만 TVA에서 배수시설의 고장으로 침수 위기에 처했을 때 당혹해하는 등 돌발상황에 약한 모습을 보인다.

의외로 고소공포증이 있다. 이스즈에 의해 타게 된 코스터도 신경 쓰였다고 하고 대관람차에 탔을 땐 안절부절못하여 라티파가 안정시켜 준다.
고소공포증이 생긴 건 아역 시절의 일이 원인인 듯.

2. 작중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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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고교 생활 중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의 지배인 라티파 플렌저의 신탁에 선택받아 센토 이스즈에 의해 망해가는 테마파크에 끌려가 라티파를 만나게 된다. 그녀는 자신들이 마법의 나라의 주민이며 망해가는 파크를 지배인이 되어 구해달라는 부탁을 하지만 세야는 마법이라든지 쉽게 믿지 못하는 낌새를 보여 라티파가 세야가 믿을 수 있도록 직접 마법을 전수해주게 된다.[5]

이 의식중 과거의 기억이 흘러들어 오게되며 정신을 잃고 쓰러진다. 이스즈에 의해 집으로 옮겨진후 숙모인 큐부 아이스에게서 마음의 소리를 듣게 되고 타인의 마음을 읽는 마법을 얻게 되었음을 알게 된다. 마법의 존재를 인정하게 되며, 시험을 통해 자신의 마법은 한 명에게 한 번밖에 사용할 수 없다는것을 알게 된다. 이스즈에 의해 다시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로 끌려가게 되어 거기서 파크의 적 아마기 기획의 쿠리스 타카야를 만나 파크의 사정등을 자세히 알게 된다. 아마기 기획이 간 후 이스즈는 지배인 되어 파크를 구해달라고 부탁하지만 세야는 거절한다.

후에 세야는 버스 정류장에서 쿠리스 타카야를 만나게 되며 그는 자신이 아역배우 였다는것을 알며 그 파크에 방문하는 손님은 어리석으며 패배자랑 놀으면 패배자 된다는 소리를 듣게 된다. 세야는 부정하진 못했지만 파크에서 정류장 벤치를 아이들이 다치지 않게 말끔이 정리해둔것과 고로케를 생각하며 손님을 어리석다고 표현한 그에의해 파크로 발걸음을 돌린다. 마침 집합중이였던 리얼 캐스트들에게 손님은 바보라고 말하며 그들의 반응을 봐 손님을 바보취급하지 않고 오히려 화내는 모습에 희망은 있다고 판단하고 지배인을 맡게 된다.

그의 노력에 의해 파크는 예전보다 손님을 확보하게 되지만 2주안에 10만이라는 목표치는 도저히 달성 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기적적으로 예전에 존재했던 계약서로 인해 목표치를 달성 할 수 있게 되었는데 그 내용은 원래 열릴곳의 스포츠 경기 스타디움을 사용 못하게 될 경우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의 관리하에 있던 제2파크 경기 스타디움을 대신 사용한다는 내용의 계약서였다. 이로 인해 2주안에 목표치인 10만을 달성 할수 있게 되었지만...

제2파크의 스타디움 사용은 기적적으로 일어난게 아니라 세야가 원래 경기가 열릴 예정이였던곳의 스타디움을 방화 한것이였다. 세야는 아무리 해도 2주안에 10만이라는 손님은 무리라는것을 알게 된다. 그 중 세야는 다른 리얼 캐스트들에 비해 라티파는 파크가 없을경우 죽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세야는 어렸을적 아마기 브릴리언트 파크에 놀러와 길을 잃어 공중정원에 이르렀을때 라티파를 만나게 되고 그녀가 저주라던가 쓸쓸하다던가 라는 소리에 자신이 라티파를 지켜주겠다고 한 과거를 기억해내고 고로케를 만들던 라티파와의 대화를 통해 범죄를 저지를 마음을 굳게 먹게 된다.

그는 스타디움의 전기계통을 건드려 자연방화로 보이게 하는 방법을 선택했고 고소공포증임에도 8미터가 넘는 펜스를 50미터 이상 줄타기로 가야하는데도 건너가는 열정을 보인다. 범죄를 저지르려고 할 때 뒤를 밟은 모플과 만나게 되며 모플이 이런 더러운짓으로 파크가 살아도 아무도 기뻐 안할꺼다 라는 말을 하며 저지하지만 세야는 그냥 망해가는 파크였다면 범죄를 저지르지 않았을테지만 과거에 약속을 한 라티파를 위해 그 애가 죽지 않도록 범죄를 저지르겠다고 한다. 방화 시키려는 순간 모플이 더러운일은 너에게 시킬 수 없다며 세야를 가격하여 움직이지 못하게 한 후 그에게 라티파가 1년마다 기억과 성장이 리셋되는 저주를 걸렸음을 알려주고 모플이 마무리를 하게 된다.

2주안에 10만 관객을 모은후 그는 지배인을 그만 두려고 했지만 그의 앞에 쿠리스 타카야가 나타나 대화도중 그가 신탁과 마법에 관해 언급하며 나에게 마법을 사용하지 않네? 라는 소리에[6] 그가 지상인이 아님을 알게된다. 공주의 저주를 언급하며 공주에게 저주를 건 마법사가 절벽에서 떨어져 누가 죽었다고 했지? 등 쿠리스는 공주에게 저주를 건 마법사 임을 과시한다. 세야는 공주에게 저주를 건 마법사의 위협적 존재와 라티파와의 약속을 지키고 그녀의 저주를 풀어주기 위해 파크의 지배인을 계속 하기로 하며 라티파만 알았던 자신이 고소공포증인것과 과거의 약속도 기억에서 없어진 리셋된 새로운 라티파를 만나는걸로 1권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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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매니저 제복의 수장(소매의 줄)이 미합중국 해군 원수와 같다.
  • [2] 덕분에 아마브리 동인지 중 하나 제목이 카녜의 5집(My Beautiful Dark Twisted Fantasy) 패러디이다. 세부적인 내용은 알아서(...)
  • [3] 카녜가 자뻑이 좀 심한 성격(물론 그건 자신의 실력에서 오는 자부심)임을 감안하면 적절한 네이밍일지도.
  • [4] 애니메이션에서 상세히 드러나는데 녹슬고 낡고 망가진 것 투성이라 참담하기 그지 없다. 거기에 청소도 제대로 되어있지 않았다. 카니에가 게스트를 비난한 말마따나 지금껏 고정 게스트가 왔다는 것 자체가 기적이다.
  • [5] 메이플 랜드의 왕족은 신탁으로 선택받은 인간에게 키스를 통해 마법을 전수 할 수 있다. 세야와 라티파 둘다 첫 키스 였다고
  • [6] 본래는 사용하려고 했으나 이녀석에게 마법을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뭔가 위기감지에 가까운 직감으로 그만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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