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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파이트!! 뱅가드

last modified: 2015-03-23 09:40:43 by Contributors

카드파이트!! 뱅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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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외 정발명
일본정발명 カードファイト!! ヴァンガード.
영문정발명 cardfight!! vanguard.
관련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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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공식 사이트
한국 공식 카페

일본TCG회사 부시로드에서 전개중인 미디어믹스.

Contents

1. 개요
2. 미디어 관련
3. TCG
3.1. 세계관
3.2. 클랜 일람
3.3. 관련항목
4. 문제점
4.1. 운영측
4.2. 유저측
4.3. 종합

1. 개요

카드게임을 기반으로 한 코믹스와 애니메이션 등으로 전개중이며 동시에 게임과 드라마로도 전개되고 있다. 말그대로 부시로드 사상 최대의 작전이라는 명칭에 걸맞는 적극적인 공세를 펼쳤다.

트라이얼덱 빛의 성기사 & 제국의 붉은용[1]바이스 슈바르츠의 PR카드 '학원도시의 중학생 미코토'를 동봉, 바이스의 트라이얼덱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2]에 뱅가드의 PR카드 '자일 드래곤'을 동봉하거나, 바이스 PR카드로 센도 아이치가 나오는 등 발매 초기엔 부시로드의 다른 상품들과의 연계로 이목을 끌었다. 그 중 밀키 홈즈는 애니에도 꾸준히 까메오 출연을 하다가, 결국 엔딩곡까지 부르게 되었다.[3]

뱅가드 첫 등장시에는 카드 전부 유닛들로 구성되어 노멀 유닛과 트리거 유닛으로 나뉘어져 있을 뿐, 스펠같은 카드는 존재하지 않는 식의 흔히 접하게 되는 타 TCG들 보다 이해하기 쉬운 구도[4]로 되어 있어 인기를 끌었다.

국내에서는 한글판을 아카데미과학에서 발매중. 한글판 발매에 대해서는 그쪽에서 서술하고 있다. 하지만 한글판은 이제 망했어요. 또한 싱가폴로 영문판 판매를 시작하면서, 일본에도 영어판을 발매하고 영어 더빙판 애니도 방영중이다. 굳이 영문판 카드를 쓰고 싶다면 구하기는 어렵지 않을 듯 하나, 대회는 영어판과 일본어판 따로 연다는듯 하다.

2. 미디어 관련

  • 카드파이트!! 뱅가드/애니메이션
  • 카드파이트!! 뱅가드/코믹스
  • 게임 관련으로는 출시가 없을 것이라 예상했었지만, 애니메이션 2기 아시아서킷 편까지의 내용을 다루는 닌텐도 3DS 게임 드파이트!! 뱅가드 라이드 투 빅토리가 2013년 4월 11일 발매되었다. 라이드 투 빅토리의 속편으로 애니메이션 3기 링크죠커 편까지의 내용을 다루는 닌텐도 3DS 게임 드파이트!! 뱅가드 록 온 빅토리가 2014년 6월 5일 발매되었다.
  • STAND UP! ヴァンガード!
    스페셜 실사 드라마로 5월 3일날 8시 30분에 90분 방영되었다. 가수 DAIGO가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주된 스토리다. 부시로드에서 제작을 해서 그런지 애니메이션과 동일하게 밀키 홈즈의 셜록 셰린포드를 제외한 3인방이 코스프레로 등장을 했다.[5][6] 이 드라마의 영향인지 후에 DAIGO는 애니메이션에서 전설의 카드파이터로 이름도 성우도 DAIGO 본인으로 등장하게된다.
  • 2013년 12월 16일에 방송된 스페셜 방송에 의하면, 2014년 가을에 극장판이 나온다고 한다. 이 극장판은 애니판 + 실사판을 같이 상영한다고 하며, 애니판은 링크죠커 편 이후의 스토리를 다룬다고 하며 실사판은 DAIGO가 사건을 해결하는 스토리가 된다고 한다. 애니판 극장판의 타이틀은 '네온 메사이어'. 실사판 극장판의 타이틀은 '3개의 게임'이라고 한다.

3.1. 세계관

카드파이트!! 뱅가드 TCG의 세계관은 지구와 비슷한 행성 클레이를 무대로 하고 있다. 클레이는 과학마법이 공존하는 문명이 존재하고 , 악마, 드래곤등이 살고 있는 세계.

플레이어는 행성 클레이에 나타난 로, 은 플레이어와 계약한 유닛들, 뱅가드는 플레이어가 빙의한 유닛, 리어가드나 가디언은 영체의 능력으로 부른[7] 유닛이라는 설정이다. 또한 데미지가 6점이 쌓이면 플레이어는 패배하게 되는데, 설정상 데미지 존에 보내진 유닛은 계약이 해지된 유닛으로, 유닛 6체와의 계약이 해지되면 나머지 유닛들 전체와의 계약도 해지되기 때문에 패배한다고 한다.

4. 문제점

4.1. 운영측

발매 당시엔 드디어 유희왕의 tcg1위 자리 독주를 막아내고 유희왕을 뛰어넘을 카드 게임이라는 평가를 받았었지만운영측의 운영이 모든 것을 망쳐버렸다. 플레이어의 선택지를 극단적으로 줄이는 방향으로 카드를 내놓았고, 게임 환경을 발매사가 컨트롤하기 쉽도록 룰을 제정했다. 자신들이 환경을 컨트롤하기 쉽도록 혼성 덱을 금지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혼성 덱이 등장하여 게임 환경을 휩쓸자 카드를 제한하는 것이 아닌 혼성에 대한 제한을 더더욱 강화했다. 또한 카운터 카드를 거의 내놓지 않고[8] 카드 효과를 이미 있는 효과를 베껴 약간만 바꿔서 실질적 상위호환 상태로 발매했다. 닝혼 드래곤의 효과를 지닌 카드는 클랜마다 1~2장씩 있게 되었으며, 그것도 새로운 명칭[9]이 나올때마다 한두장씩 추가되었다. 더 심한 경우는, 예전의 강력한 효과에서 발동 조건만 바꿔서 발매하기도 했다. 드래고닉 카이저 버밀리온의 상위호환인 싸움꾼 빅뱅너클 드래곤이 그 예. 게다가 아예 효과가 같고 수치만 다른 카드를 레어도를 낮춰서 발매하기도 했다. 트리플 레어의 카드인 실직의 탐색자 에그버트의 효과를 다음 팩에 더블 레어인 궤적의 해방자 아스클레피오로 내놓을 정도.

또한 클랜간의 양극화을 조장하는 발매를 함으로써, 클랜간의 파워의 격차를 만들었다. 로열 팰러딘미스트는 애니메이션의 주역 캐릭터 센도 아이치, 카이 토시키가 사용하는 클랜이라 꾸준히 지원받아왔다. 1탄에 같이 등장한 검은 영혼, 칼바람에 비하면 카드 풀 자체가 다를 정도. 부시로드가 주역 클랜만 밀어주면서 약소 클랜에 대한 지원을 포기하고[10] 클랜 파이트 룰[11]을 제정함에 따라 약소 클랜은 아예 덱 자체를 구성하지 못하고 구성한다 치더라도 메인 클랜에 비하면 한참 뒤떨어지는 성능을 지닐 수밖에 없게 되었다. 대회 입상을 3개월에 한번씩 하는 등.

또한, 인기가 없다는 클랜이라는 것을 핑계로 발매를 일관성 없이 해왔다. 퇴각을 담당하는 미스트가 있으면서도, 같은 컨셉을 공유하는 썬더볼트를 순전히 카드를 팔아먹기 위해 내놓았을 뿐더러, 그 클랜을 밀어주느라 1탄에 이미 존재하던 칼바람 클랜 등을 소홀히 하는 등. 게다가 신 클랜 링크죠커가 내놓은 신 시스템 주박조차, 메가 콜로니의 스탠드 봉인의 완벽한 상위호환이다. 비인기 클랜의 시스템을 강화하여 그대로 신 클랜에게 준 셈.

또한 3기 이후에는 속칭 명칭지정 카드군을 통해 기존 카드간의 연계를 제한하여, 플레이어가 덱을 원하는 대로 구축할 여지가 그다지 없게 되었다. 일단 카드의 발매가 명칭지정 카드군을 같이 사용할 것을 상정하고 발매되기 때문. 그렇다고 비명칭 카드들을 사용해서 덱을 짠다고 해도, 명칭 카드군에 비명칭 카드군들이 가진 효과들이 거의 다 포함되기 때문에 의미가 없다.

4기때는 명칭지정 카드군을 내놓기는 하지만 레기온 지원을 나름대로 균등하게 지원한 편이었지만 부족하다는 평이 많았었다. 게다가 클랜파이트 룰의 맹점을 이용한 이른바 싱어비스덱이 득세했던 적이 잇는등[12] 혼돈이 끊이질 않았는대도 5기에서 결국 새로운 주역클랜과 새로운 시스템을 내놓았다.

4.2. 유저측

부시로드 측이 이러한 방향으로 뱅가드의 환경을 컨트롤함에 따라, 유저층의 이탈도 가속화되었지만 한편으로는 이런 뱅가드의 문제점을 애써 옹호하고 타 TCG를 깎아내리는 유저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2ch에서는 이러한 문제 유저들을 뱅키치[13]라고 부를 정도. 이들은 유희왕을 퇴물 게임이라고 비난하거나, 자사의 타 TCG 퓨처 카드 버디파이트 이벤트를 왜 뱅가드와 함께 개최하냐는 등의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했다.

위의 문제점은 뱅가드가 해결해야 할 문제점이지만, 이를 무시하거나 지적하는 사람마저 공격하는 등 팬덤의 문제가 드러나기 시작했다. 뱅가드 안티를 만들게 된 주범.


4.3. 종합

초기에는 유희왕을 따라잡을 수 있을 듯 보였지만, 현재로써는 희망이 없는 상태. 부시로드가 카드 게임 퓨처 카드 버디파이트를 새로이 만든 데다가, 게임 환경을 거의 신경쓰지 않는 등 정상적인 운영을 거의 하지 않고 있다. 연옥염무에서 차등 지원의 문제점을 해결할 것으로 보였지만, 결국 서브 클랜의 카드 지원은 10장 정도에서 끝났다. 레기온 팩도 한정수량이라는 핑계로 소량만 배포했기 때문에 게임 환경에 끼친 영향은 미미한 편. 게다가 그 다음에 발매된 무비 팩에서는 메인 클랜만 밀어주었다.
실제로 아카데미 측에선 망했다고 보는 건지 현재 한국 측은 레기온 팩은 발매하지도 않고 있는데 일본은 벌써 레기온의 다음 시스템인 스트라이드가 벌써 2팩 나오면서 한국과 4팩 차이로 벌어지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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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초회판 한정
  • [2] 초회판 한정
  • [3] 뱅가드 애니메이션의 주조연 성우들 중에 밀키 홈즈 4인방 성우들이 있다.
  • [4] 자신의 턴은 공격만, 상대의 턴엔 방어만
  • [5] 연기하는 역할 역시 애니메이션 성우와 동일
  • [6] 셜록 셰린포드는 미모리 스즈코가 여교사역으로 출현해서 안나온다.
  • [7] = 콜
  • [8] 링크죠커는 상대를 메타하는 것이 아니라 전통적인 락에 가깝도록 설계되었다.
  • [9] 카드군의 이름.
  • [10] 트라이얼 덱조차 발매하지 않았다.
  • [11] 일부 클랜을 제외하고, 클랜을 섞는 행위는 금지.
  • [12] 마제스티 로드 블래스터덱을 클랜 파이트에서 허용하기 위해 로열 팰러딘은 쉐도우 팰러딘을 10장이나 넣을 수 있었으나 블래스터 다크만 4장으로 룰이 변겅되었다
  • [13] 뱅가드 + 키치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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