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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슈미르

last modified: 2015-01-29 20:34:49 by Contributors

Contents

1. 지명
2. 창세기전 시리즈에 등장하는 용병단
3. 일본의 만화가 Kashmir
3.1. 주요 작품목록
3.1.1. 백합성인 나오코씨 (百合星人ナオコサン)
3.1.2. ○책의 거주인(○本の住人)
3.1.3. 데이드림 네이션(デイドリームネイション)
3.1.4. 테르미나(てるみな)
4. 레드 제플린의 곡명

1. 지명

경고 : 이곳은 철수권고 국가·지역입니다. 이 문서는 대한민국 외교부에서 여행경보 3단계인 철수권고 또는 특별여행경보 1단계인 특별여행주의보로 지정한 국가 또는 지역에 대하여 기술합니다. 현지에 체류하시는 분들은 특별한 사유가 없는 이상 시일 내에 최대한 신속히 귀국해야 합니다. 여행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특별한 사유가 있을 때만 방문해야 합니다. 또한 자국민들의 탈출 시도도 빈번하게 발생하기에 되도록 방문하지 말아야 합니다. 여행경보 단계는 현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설령 여행경보제도가 적용되지 않은 국가라 할지라도 완전한 안전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해외 여행 시에는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사이트에서 해당국에 대한 정보를 반드시 숙지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위 권고사항을 따르지 않았을 때 발생하는 피해나 문제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인도령 잠무카슈미르의 기 파키스탄령 아자드카슈미르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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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령 카슈미르의 훈자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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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무 카슈미르의 달(Dal) 호수.

남아시아 인도 북부 잠무 카슈미르 주, 파키스탄 동부 길기트-발티스탄 주와 자유 카슈미르 주에 속하는 고원지대로 면적은 22만여 ㎢로 한반도 면적과 비슷하다.

인도, 파키스탄이 분리독립한 이후 양측은 계속해서 카슈미르 지역 영유권을 두고 카길 전쟁 등을 비롯한 무력충돌을 벌이고 있다. 심지어 일부 지도에는 국경이 점선으로 표시되어 있는 경우도 있으며 시아첸 빙하의 경우 국경이 표시되지 않기도 한다. 거기에 중국까지 참여하여 '아크사이친(阿克赛钦)' 지역을 지배하고 있다. 물론 인도가 이걸 알고 분노하지만 정작 인도는 이 곳을 텅텅 비었기에 중국 군대가 와서 전혀 저항을 받을 것도 없었다.[1] 그래서 인도는 간간히 중국이 티벳땅이라며 돌려달라고 하는 아루나찰프라데시[2]를 절대로 돌려줄 생각을 안하며, 이곳에 이민을 권장하고 군을 배치하여 악사이친 주같이 당하지 않음을 보여주는 중이다.

현재 카슈미르 지역을 더 많이 영유하고 있는 국가는 인도. 하지만 거주 인구 대다수는 이슬람 신도로서 파키스탄과의 병합을 원하기에[3] 주둔 인도군과 마찰이 심하다. 인도군이 카슈미르 거주민들에 대한 인권 탄압은 여러 논란이 되고 있다. 파키스탄은 이걸 빌미로 인도를 씹고 인도는 파키스탄이 이슬람 테러집단을 지원한다고 서로 헐뜯고 있다. 그런데 남한 면적의 두 배나 되는 땅이니 만큼 카슈미르 내에서도 지역에 따라 불교나 힌두교가 우세한 지역도 있다.

천혜의 관광자원이 매우 많으며, 지하자원(특히 보석, 그 중에서도 루비는 카슈미르 산이 최상급이라고 한다.)도 많은 지역이지만 핵보유국인 세 나라가 주둔하면서 미국조차도 일절 끼어들지 못하고 있다.

2011년 9월 19일 인도가 베트남과 남사군도에서 석유개발을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하자 이에 대한 경고차원으로 중국군이 카슈미르 지역의 양측 분쟁지역에 위치한 인도군 벙커를 파괴하고 갔다. 해당 기사 반면, 이걸로 인도 내 엄청난 통신사업에 끼어들려고 노력하던 중국 여러 통신기업들은 낙담하는 분위기.[4]

미국이나 영국등지에서는 카슈미르보다 '캐시미어(cashmere)'로 유명한데 양털이나 비단으로 만드는 양탄자가 꽤 오래전부터 명품취급을 받았기 때문. 아예 양탄자나 모직제품의 대명사로 '캐시미어'라는 영단어까지 있을정도.한국에서도 캐시미어는 담요나 모직코트등 양털제품의 대명사로쓰인다. 일례로 6,70년대에 유행한 울긋불긋한 털담요의 이름도 캐시미어. 물론 양털은 1g도 안들어갔지만

2. 창세기전 시리즈에 등장하는 용병단


안타리아 대륙 전역에 지부를 둔 최대 규모의 용병집단. 세계 각지의 용병들이 모여 이룬 길드. 국가는 아니지만 국가 이상의 영향력을 가진 집단으로 국가간의 거대한 전쟁이나 개인간의 조그만 시비에까지 동원되는 용병세력들의 모임이다. 싸움이 있는 곳에 카슈미르가 있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명성이 높다. 임기제가 있는지, 수장을 무투대회의 승리자로 가려 선출하게 되어 있다. 창세기전 1, 창세기전 2 당시의 단장은 알시온이다.

의외로 다양한 국적의 인물들이 이곳에 몸담은 바 있는데, 게이시르 제국의 기사였던 로벨아스타니아에서 성직자 코스를 밟기 전까지 용병으로 일했고, 전 템플러랜담도 여기에 있었다.

본래라면 용병단답게 돈을 받고 싸우는 중립적 입장이어야 하지만 수뇌부 자체가 친 실버애로우 성향이기 때문에, 실버애로우와 함께 게이시르 제국을 필두로 한 다크아머에 맞선다. 처음에는 정규군인 기사들에게 괄시를 받았지만, 그들이 트리시스에서 전멸당하자 실버애로우의 주력부대가 되어 정규군이 보충될 때까지 활약했다.

전쟁 막바지에 다다라서는, 무투대회에서 단장이 알시온에서 다른 사람으로 바뀌자 그의 지시로 전쟁에서 손을 뗐다. 이후 투르와의 전쟁 때는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지만, 창세기전 외전 템페스트에서는 굉장히 쇠락했다는 언급이 있다. 더구나 다시 단장이 되어 1급 마장기 아바레스트에 탑승한 알시온마저 전차의 대규모 화망에 산화하고 말았으니 그 피해를 짐작할 수 있다.

후속작인 창세기전 3에는 등장하지 않는다.

3. 일본의 만화가 Kashmir

전격대왕의 '백합성인 나오코씨', 망가타임 키라라 MAX의 '○책의 거주인' 등을 그리고 있는 만화작가.

잡지나 단행본을 제외하면, 딱히 그림체를 정해두고 있지는 않은 듯 하다. #1 #2 #3 #4 #5 #6 이런 식으로, 같은 주제라도 그림체는 오락가락. 가만, 뭔가 다른게 하나 있지 않아? 따라서 코믹스 그림체만 알고 있다간 동인지나 합동지를 놓칠 수 있으니 주의.

작품에 개그코드가 상당수 포함되는데, 이 코드가 독자에게 부담되는 성향이 짙어서 성향이 맞는 독자와 그렇지 않은 독자가 딱 구분되는 편이다. 또한 잡지나 단행본과 달리 동인지나 합동지에는 전혀 개그코드가 드러나지 않아서, 이사람 작품이란걸 모르고 보면 완전히 다른 작품성이라고 생각될 정도. 그림체와 더불어 카슈미르의 작품이란걸 알아보기 힘들게 만드는 요소.사실은 동인작가라는걸 들키기 싫다 카더라
필명으로 かしみヰる、戸隠イズミ 등이 알려져 있다.

3.1. 주요 작품목록

3.1.1. 백합성인 나오코씨 (百合星人ナオコサ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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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 2006년 12월 25일 2권 : 2008년 12월 10일 3권 : 2010년 12월 18일 4권 : 2012년 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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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 : 2014년 4월 26일

연재 : 월간 코믹 전격대왕
단행본 출판사 : 전격 코믹스(電撃コミックス)

3.1.2. ○책의 거주인(○本の住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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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 2006년 11월 11일 2권 : 2007년 12월 12일 3권 : 2009년 7월 27일 4권 : 2011년 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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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 : 2012년 12월 26일 6권 : 2014년 7월 26일

연재 : 망가타임 키라라 MAX
단행본 출판사 : 망가타임 키라라 코믹스(まんがタイムKRコミックス)

3.1.3. 데이드림 네이션(デイドリームネイション)

  •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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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권 : 2007년 12월 22일 2권 : 2009년 2월 3일 3권 : 2011년 1월 22일 4권 : 2012년 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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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권 : 2013년 4월 23일

    연재 : 월간 코믹 얼라이브
    단행본 출판사 : MF 코믹스(MFコミックス)

  •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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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권 : 2010년 2월 15일 2권 : 2010년 8월 15일 3권 : 2011년 12월 15일

    출판사 : 대원씨아이

3.1.4. 테르미나(てるみな)

  •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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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권 : 2013년 3월 29일

    연재 : 낙원
    출판사 : 하쿠센샤(白泉社)

    부제는 도쿄 고양이귀 순례기(东京猫耳巡礼记). 왠지 좀 디스토피아적인 미래 세계에서, 어느 날 갑자기 고양이귀가 된 주인공 '미나'가 철도를 타고 여기저기 유람하는 이야기. 처음엔 갑자기 고양이귀가 된 사실을 좀 신경쓰고 어떻게 하면 고칠까 하지만, 중간부터는 그냥 포기한 듯(..).

    주인공 미나에게서 상당한 철덕의 기운이 풍긴다. 두 노선이 직결 운행하게 된 건 좋지만 두단식 승강장이 없어져서 아쉬워 한다든지, 안 타본 철도 노선을 타기 위해 별 이유도 없이 여행을 떠난다든지 등등.

    어째서인지 작중에서 나오는 한자는 간체로 많이 쓰여져있다. 부제도 잘 보면 간체로 되어있다.

표지들을 보면 알겠지만, 이사람 작품에 여자아이들 밖에 안그려

4. 레드 제플린의 곡명



당연히 노래 제목은 1에서 따왔다.

8분이 넘는 긴 곡으로 Stairway to heaven와 함께 레드 제플린의 대표적인 대곡 중 하나이며, 당시 중동인도의 민속음악에 꽂혔던 로버트 플랜트지미 페이지의 취향이 잔뜩 반영된 곡이다. 약간은 레게사이키델릭 냄새도 난다. 약에 취한듯 웅얼거리는 로버트 플랜트의 보컬과 느릿하고 끈적거리는 지미 페이지의 기타연주가 인상적인 몽환적인 곡이다.

이후에 퍼프 대디가 이 노래를 샘플링하여 영화 <고질라>의 주제곡이었던 'Come with Me'라는 곡으로 커버하기도 했다.

레드 제플린 멤버들은 (1번의) 카슈미르에 가본 적이 없다고 한다. 불후의 명곡에서 부활이 뜨거운 안녕을 부를 때 전주로 사용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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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심지어 중인전쟁 이후 중공군이 주둔한지 1년이 넘어서야 비로소 여길 빼앗긴 걸 알았을 정도로 인도에서 이 황무지 지역에 도통 관심이 없었다. 물론 황무지라도 땅은 땅이라서 인도나름대로 격분했지만.
  • [2] 황무지에 사람도 안 살던 아크사이친 지방과 달리 굉장히 풍요로운 지역이다.
  • [3] 일부 주민들은 아예 독립을 주장하기도 한다.
  • [4] 인도 전역에 엄청 낡은 통신, 전기 시설 교체사업에 독일 지멘스나 미국 스팅 하우스같은 세계적인 통신전기업체들을 비롯하여 중국기업들도 군침을 흘렸는데 인도에선 그동안 중국기업은 안된다고 반응을 보이며 미루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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