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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바 세토

last modified: 2015-04-05 17:02:50 by Contributors


海馬瀬人

분쇄! 옥쇄! 대갈채!
푸른 눈의 백룡을 다루는, 유우기의 숙명의 라이벌이다!
카이바 코퍼레이션의 사장이기도 하지!
자존심이 강하고 오만하지만,[1] 의외로 귀두컷을 고수한다 동생을 아낀다.

토에이판 성우미도리카와 히카루, 듀얼 몬스터즈판 성우는 츠다 켄지로.[2] 한국판 성우는 박지훈(SBS)/장성호(대원)[3][4] 더빙판 이름은 '세토'를 뺀 그냥 카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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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설정
1.1. 전체적인 평가
2. 초기의 사장님
2.1. 과거의 사장님
2.2. 원작 초반의 사장님
2.2.1. 1차전
2.2.2. 2차전
3. 유희왕 듀얼몬스터즈의 사장님
3.1. 듀얼리스트 킹덤
3.2. 배틀 시티
3.2.1. 카이바 노아
3.3. 도마
3.4. KC 그랑프리
3.5. 왕의 기억 편
4.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빛의 피라미드
5. 듀얼몬스터즈 이후의 사장님
6. 어록
7. 그 밖에
7.1. 외전 기계장치의 거인편
8. 동인/2차 창작계
9. 사용 덱
10. 태그 포스 스페셜


공식 캐릭터북 패러미터
항목 플레잉 담력 행운 경험
수치 5[5] 4 4 4 4

  • 파워 & 크랙 덱
  • 배틀 시티 베스트 4
  • 신의 카드 사용 가능

1. 설정

프로필
생년월일 10월 25일(전갈자리)
186cm
몸무게 65kg
혈액형 A형
좋아하는 음식 소 안심육 푸아그라소스(?!)
싫어하는 음식 오뎅[6]



유희왕 듀얼몬스터즈의 등장인물이자 주인공인 어둠의 유우기의 라이벌. 문고판에 의하면 이름의 유래는 이집트의 악마 신 세트. 정확히는 끼워맞추기에 가깝고 이름을 지을 때는 그냥 머리속에 떠오르는대로 만들었다고 했던 1회용 캐릭터였지만 작가조차 캐릭터가 이렇게 성장할줄은 꿈에도 몰랐단다. 작가가 무의식중에 이름을 지었을때부터 이미 라이벌의 운명은 타고났을지도 모른다. 유희왕 문고판 타로 카드에서는 카이바 세토로 '힘', 신관 세토로 '전차'. 캐릭터의 모티브가 된건 작가의 친구. 매직 더 개더링을 배우고 싶다고 부탁하니 카드가 1만 장은 있어야 그럴 자격있네 하면서 잘난 척하는 모습을 보고 그런 재수없는 면을 부각시켜 만든 캐릭터라고 한다(…). 윗사람에게도 대부분 반말을 쓴다.

직업은 카이바 코퍼레이션 대표이사 겸 사장이며, GX 시점에서는 듀얼 아카데미아의 오너를 맡기도 한다. 가족 관계는 양아버지 카이바 고자부로(사망), 양아버지의 친아들인 카이바 노아, 친동생인 카이바 모쿠바.

사실상 듀얼 몬스터즈를 부흥시키고 유지시킨 듀얼리스트들의 진정한 아버지라고 할만하다. 매직&위저드시절 듀얼몬스터즈는 한낱 카드게임에 불과했지만 유우기가 어둠의 게임으로 몬스터를 실체화시켜 세토에게 벌을 주자 세토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역으로 아이디어를 얻어 몬스터들을 가상현실로 구현한다는 영감을 얻고, 자본력으로 결국 실현시켜 버렸다! 한마디로 세토가 없었으면 유희왕 중반부부터 스토리가 성립조차 안된다. 게다가 모든 몬스터 이미지들은 카이바의 회사에서 위성으로 쏘아 듀얼디스크로 전달되는 시스템이다. 즉 GX시점까지 카이바의 회사가 망하면 듀얼몬스터즈도 망한다.

나이는 못 믿겠지만유우기 일행과 동갑이다 근데 아무리봐도 20대초반 같은 외모(...)그래도 유우기의 클래스 메이트인걸보면 동갑이 확실하다.이말은 즉슨,텐조 카이토보다 어리다는 소리다(...)[7]

주력 카드는 푸른 눈의 백룡 3장과 이를 융합한 궁극의 푸른 눈의 백룡, XYZ-드래곤 캐논과 백룡의 성기사등이 있다. 죽음의 덱 파괴 바이러스 또한 자주 사용했다.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에너미 컨트롤러

워낙에 포지션이나 여러모로 매력있는 캐릭터인 탓인지 동인녀들에게는 인기가 매우 많으며 유희왕 캐릭터 중 처음으로 단독 온리전이 열리기도 했다.[8] 참고로 해당 온리전은 카이바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열렸다고 한다. 카이바의 생일은 10월 25일. 흠좀무. 역대 후속작에 가장 영향을 많이 준 캐릭터라고 할수 있으며 한 명씩은 꼭 그를 연상시키는 캐릭터가 등장한다.

참고로 심한 애정결핍.

카이바는 부모님한테 사랑을 받지 못해 가슴에 구멍이 나 있고, 자기애를 가지기 위해 그 공허를 채우기 위해 승자가 되고 싶어합니다. 그것이 설령 남을 떨어트리는 의미가 된다고 해도 말입니다. 하지만 유우기와의 만남 이후로 카이바는 전사(워리어)가 되고, 싸우는 것으로 성장하는 기회를 얻게 된 것입니다.
- 카즈키 선생님의 인터뷰에서 발췌


1.1. 전체적인 평가

말은 많았지만 카이바 랜드를 만들어 전세계의 가난한 어린이들이 무료로 즐길수 있도록 만들겠다는 건설적이고 칭찬받을 만한 꿈을 가지고 있으며, 듀얼에 대한 실력도 어둠의 유우기에게 평생의 라이벌이란 평가를 들을 수준이다. 선악을 구분하기 힘든 작중 행동을 하지만 일단 주인공을 돕는 묘사를 보면 선인에 가까워 보인다.

덧붙여 말하자면 어둠의 유우기와는 최강의 태그를 이룬다. 죠노우치 카츠야를 보면 어둠의 유우기와 죠노우치가 최고의 태그 파트너라고 되어 있는데, 그건 둘이 친구사이라서 마음이 잘 맞기 때문이다(작중에서도 여러 번 언급 되었듯이, 태그듀얼에서는 둘의 결속이 중요하다.). 반면 어둠의 유우기와 카이바는 68화에서 한 번 태그를 했고(카이바가 오벨리스크를 소환해서 5분도 안 돼 듀얼이 끝났다.) 70화, 177화에서 태그 듀얼을 했는데, 68화와 70화의 태그 듀얼은 둘이 자주 티격태격하는 것을 볼 수 있다. 보면 어둠의 유우기는 결속의 힘이라고 계속 말하는데, 카이바는 자존심이 하늘보다 높아서 혼자서 해결하려고 한다. 그래서인지 태그 듀얼에서 단독행동하는 카이바 때문에 어둠의 유우기의 속이 썩어들어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러나 곧 "이것이 우리들의 결속의 힘이다." 라는 발언을 한다. 과연 주인공 보정.

반면 177화에서는 어둠의 유우기와 어둠의 유우기&죠노우치와의 태그 못지않게 훌륭한 결속을 보여주는데, 이는 그동안의 성장과 70화에서의 일이 계기가 된 것 같다. 그리고 카이바와 어둠의 유우기가 궁극룡 기사를 소환하자, 모쿠바가 "형님과 유우기의 태그는 최고라고!!" 라는 말을 했다.죠노우치가 들었으면 어떤 심정이었을까 숙명의 라이벌이니 뭐니 해도 실력도 실력이고 둘은 최강의 듀얼 파트너이다. 애초에 소년만화에서 주인공과 라이벌이 협력하는데 지는 게 이상하다. 태그듀얼을 자주 안 해서 그렇지….

유우기 일행 등 일반적으로는 카이바라고 부르지만, 최측근이나 가족 관계이거나 3천년 전의 과거와 관련이 있는 사람들은 세토라고 부르는 경향이 있다. 이소노, 고자부로, 노아, 이시즈, 어둠의 바쿠라, 다츠 등. 하지만 정작 어둠의 유우기는 신관 세토는 세토라고 부르면서 카이바 세토는 그냥 카이바라고만 부른다. 구분을 위해서일지 모르지만…….

2. 초기의 사장님

2.1. 과거의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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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카이바
어렸을 때 부모님을 여의고[9] 유산을 독차지한 일가 친척들에 의해 남동생 모쿠바와 함께 고아원에서 생활하고 있었으나,[10] 고아원을 방문한 카이바 고자부로(카이바 1세)를 상대로 체스 내기를 신청, 자신이 이기면 양자로 받아들여달라고 한다. 세계 체스 챔피언이었던 고자부로는 흔쾌히 세토의 내기를 받아들였지만, 세토는 사기에 가까운 방법으로 고자부로에게 승리하여 결국 모쿠바와 함께 양자로 들어간다.

원작에서는 이 정도만 묘사했지만, 작가가 나중에 밝힌 바에 따르면 이 때 세토가 생각한 책략은 정말 비상한 것이었다. 사실 그 때 세토는 고자부로에게 2개의 체스판을 두고 혼자서 자신과 모쿠바를 동시에 상대, 둘 중 한 명에게라도 비기거나 지면 세토 형제의 승리로 인정하라는 조건을 내걸었다. 자존심이 강했던 고자부로는 이 조건도 그대로 받아들였다.

고자부로는 세토를 상대로는 선으로, 모쿠바를 상대로는 후로 시작했다. 그런데 고자부로가 세토를 상대로 첫 수를 두면 모쿠바가 그걸 보고 고자부로의 수를 그대로 따라하고, 거기에 대해 고자부로가 모쿠바를 상대로 수를 두면 세토가 고자부로의 그 수를 그대로 따라하는 것이었다. 이렇게 되면 고자부로는 어떻게 두든 간에 항상 자기 자신을 상대해야 하는 것이었고, 결국 둘 중 한 명을 이기면 다른 한 명에게 무조건 질 수 밖에 없는 것이었다. 10살짜리 꼬마였던 세토가 고자부로를 이길 수 있었던 함정. 사실 고자부로는 세토의 이 계략을 전부 꿰뚫어보고 있었지만, 어린 나이에 이런 비범한 계략을 짜낸 세토가 쓸만하다고 파악했기에 그대로 패배해서 세토를 양자로 들였다.

이후 세토는 고자부로에게 제왕학을 배우며 혹독한 교육을 받았다. 그러나 그의 능력은 생각했던 것보다 뛰어났고, 결국 경영권을 카이바 고자부로에게서 빼앗은 후 카이바 코퍼레이션(국내명 : 1, 2기에는 해마 주식회사, 3기부터 다시 카이바 코퍼레이션으로 번역됨)의 사장으로 등극한다.

2.2. 원작 초반의 사장님

일단 초반의 캐릭터가 지금과 다르기는 한데, 1차전과 2차전도 상당히 다르다.

2.2.1. 1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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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만화에서 처음 등장 했을때는 1회용 에피소드인 매직&위저드의 1회용 캐릭터로,[11] 멋도 없는 버섯머리에 기럭지도 어둠의 유우기보다 별로 크지 않을 정도로 짤뚱맞고 성격도 유아적인 소인배였다. 카이바 코퍼레이션이나 사장 설정도 없었다. 그저 매직&위저드 전국 대회에 출전 할 만큼 카드를 많이 했던 클래스 메이트일 뿐[12], 돈은 조금 많은 느낌이지만.

착실히 학교도 다니고 구석진 게임샵인 유우기네 가게까지 탐방하는 평민스러운 이벤트는 후술될 사장님 모드에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다. 거기에 1인칭이 '보쿠'여서 팬들에게 일코하는 사장이라는 비웃음을 사기도 한다.

세계에서 단 4장밖에 없는 푸른 눈의 백룡 카드를 손에 넣는데 집착한다. 나중에 뭔가 백룡과의 인연을 나타내는 이벤트가 이것저것 추가되긴 하지만, 당시엔 그냥 킹왕짱 레어 카드니까 원했던 것처럼 나온다. 그 중 한 장을 가지고 있던 거북 게임점 주인 할아버지에게 자신의 컬렉션을 보여주며 교환을 요청하기도 했지만, 스고로쿠 할아버지는 친구에게서 받은 소중한 카드인지라 거절. DA☆ME

결국 유우기가 학교에 가지고 왔을 때 슬쩍 바꿔치기한다. 앞서 말했듯 사장 설정이 등장하기 전이었기 때문에 부하니 뭐니 그런거 없이 그냥 자기가 훔쳐버린다. 카드를 찾으러 온 어둠의 유우기와 사상 첫 어둠의 게임 듀얼을 개시. 처음에는 좀 유리했지만 어둠의 유우기의 데몬 소환에게 발린다. 최후의 수단으로 호주머니에 있는 블루 아이즈를 손바닥으로 쥐고 카드를 뽑는 타짜행위를 하지만 어둠의 게임에 의해 백룡은 자연소멸. 죽은 자의 소생으로 살아난 블루아이즈에게 자기가 역으로 당해버리고 어둠의 게임의 벌 게임으로 죽음의 체감에 방법당한다. 레벨 1짜리 개허접 '카이바 세토'[13] 카드에 봉인당하고 주변에 몬스터가 잔뜩 있는 곳에 떨어지는 결말. 어차피 다시 돌아온다.

토에이판 애니에서는 원작에서는 2차전에 추가되는 재벌 설정이 처음부터 존재했다. 유우기네 반에 전학 온 전학생으로, 카이바 코퍼레이션의 후계자라고 언급된다. 여러 듀얼 몬스터즈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할 정도의 실력으로 '듀얼 몬스터즈의 권위자, 카드의 귀공자'라는 별명을 지녔으나, 레어카드라면 부하들을 시켜 폭력을 써서라도 손에 넣는 비정한 인물. 유우기 일행을 자기 집에 초대한 다음 날 블루 아이즈를 바꿔치기 한 것을 죠노우치와 혼다가 알고 옥상에서 불러 따지지만, 뒤에 몰래 숨겨둔 부하 2명을 통해 둘을 개박살 내버린다. 이후 그 사실을 안 유우기에게 본색을 드러내고 부하들에게 유우기도 박살내게 하지만 이후 어둠의 유우기가 각성하면서 부하들이 되려 박살나고, 어둠의 듀얼 몬스터즈를 하게 된다. 이후 전개는 원작과 마찬가지로 죽은 자의 소생을 통해 부활한 푸른 눈에게 공격당해 라이프가 1200 남게 되고, 위기에 처한 순간 다른 몬스터를 소환해서 연막을 펼친 뒤 도주하여 원작과 다르게 벌칙은 면했다. 하지만 나중에 집에서 찌질하게 화를 내며 유우기에게 복수를 맹세한다.

이 시점에서는 오컬트 복수물이었던 유희왕에서 흔하게 나오는 일회용 악역 캐릭터로서, 살인미수급 일만 안 저지를 뿐 다른 삼류 악당들과 별 다를것도 없었다.

2.2.2. 2차전

만화에서는 이때 사장 설정이 덧붙여진다. '죽음의 체감'을 당한 다음 악몽에 시달리면서 복수를 계획하며, 매직&위저드 외의 거의 모든 게임에서 전국대회 우승급 실력을 가지고 있고 오락실 게임도 랭크 1위를 먹고 있다는 설정[14] 역시 이때 추가되었다.

원작에서는 일단 카이바의 동생이라는 모쿠바가 갑자기 등장하여 형님의 복수를 하겠다며 '캡슐 몬스터즈'로 유우기와 대결하는 개막전 에피소드가 존재한다. 그 다음 에피소드에서 카이바가 본격적으로 복귀. 추가된 사장 설정의 힘으로 카이바 랜드를 건설하고 이벤트를 개최하여 유우기와 스고로쿠를 모조리 묵사발 내려한다.

유우기와의 대전에 앞서서 추가된 사장 파워의 힘으로 나머지 3장의 푸른 눈의 백룡을 협박 등[15]으로 손에 넣은 후 스고로쿠 할아버지와 듀얼, 스고로쿠는 백룡을 뽑고 승리를 확신하지만 자신에게는 백룡이 3장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사실상 기권을 받아낸다. 완전히 격파한 후, 남은 푸른 눈의 백룡 카드를 찢어 버리는 만행을 저지른다.(10000장 발매된 호로아그티가 60만원이 훌쩍 넘는다. 그렇다면 과연 카이바는 얼마짜리를 찢은걸까?)

그리고 어둠의 유우기에게 벌 게임으로 받은 죽음의 체감을 재현한 홀로그램 영상을 보여줘서 스고로쿠 할아버지는 심장발작으로 쓰러져 병원에 실려간다. 하지만 실려가기 직전에 자신의 덱을 유우기에게 맡긴다. 즉, 카이바와의 2차전에서 유우기는 스고로쿠의 덱을 썼다. 유우기 자신도 덱을 완전히 파악하지 못한 상황이었던 것.

이후 자신과 대전을 하고 싶다면 카이바 랜드의 정상까지 올라오라 하고, 유우기 뿐만 아니라 혼다, 죠노우치, 안즈까지 끌어들여서 결전을 벌인다. 중간 게임에서 혼다와 죠노우치, 안즈는 탈락. 유우기만이 카이바와 대전하게 된다.

그런데 문제는 이 카이바 랜드 속에서 유우기 일행이 벌인 게임 내용에 있다. 게임을 하는 장소는 Death T(죽음의 테마파크)

1. 프로 용병부대와의 명중당할 시, 100만 볼트의 전류가 흐르는 건슈팅. 토에이판 애니에선 꽤 순화되어 맞으면 그냥 기절로 끝난다.

2. 온몸이 포박당한채로 공포 입체영상이나 물리적인 방해를 해서 소리를 지를 시, 전기의자 에서 100만 볼트가 흐르는 전기의자 라이드. 토에이판 애니에선 삭제.

3. 정답을 맞추지 못할 시, 전원 오른손이 절단되는 단두대 게임. 토에이판 애니에선 죽음의 톱니바퀴를 멈추기 위한 래버를 찾는 게임.

4. 미국의 연쇄 살인마 '촙맨'과 벌이는 데스매치.(촙맨은 화형당하며 패배.) 토에이판 애니는 2인 1조 격투 게임.

5. 위에서 떨어지는 (사람을 가볍게 압사시킬만한)블록들을 피하고 올라가서 출구로 나가야 하는 죽음의 낙하게임.[16]

……그야말로 정신나갔다는 생각밖에 안 들 정도로 미치광이 사이코패스스러운 발상의 게임들밖에 없다. 유희왕 원작의 초반부가 사람 목숨을 개떡으로 아는 놈들이 많이 등장하긴 했지만[17], 이 중에서도 아주 절정을 이룬다. 유우기 일행이 무사히 게임을 돌파했기에 미수로 끝난거지, 이 게임들 중 단 하나라도 의도대로 됐다면 이놈은 현실적으로 살인을 저지른게 됐을테고[18] 평생 감방에서 썩어도 용서받지 못했을 것이다. 아니, 백룡을 구하면서 한 명을 자살시킨 주제에 쪼갰으니 이미 살인한 거 맞다.

여담이지만 작가인 타카하시는 당시 에피소드 중 이게 제일 맘에 들었다고 한다. 초안에는 Death T의 스테이지는 8개였다!여기서 뭔 짓을 더 하려고! 다만 "빨리 카드나 그려!" 라는 편집자의 닦달에 5개로 줄였다고.나이스 편집자 선생

이후 이때 어둠의 유우기와 벌이는 듀얼이 작중 최초의 본격적인 듀얼.[19] 자신이 가진 푸른 눈의 백룡 3마리를 모두 소환하면서 맹위를 떨쳤으며, 유우기는 절망적인 상황에 몰리게 된다. 유우기의 손에 남은 것은 웬 의미불명한 카드. 하지만 어둠의 유우기는 동료들과의 결속의 힘을 믿고 카드를 뽑는다. 그리고 유우기에게 소환된 것은 바로 당시에 유일하게 푸른 눈의 백룡을 능가하는 존재인 엑조디아. 백룡 3마리가 무한대 공격력의 엑조드 프레임에 쓸려나가면서 역전패 당한다.[20]

승리한 어둠의 유우기에게 어둠의 게임의 벌칙으로 마인드 크러시를 당해 정신이 한 차례 붕괴당하고, 올바른 인간이 되도록 재조합된다. 이때의 얼굴은 가히 압권. 애니메이션 유희왕 DM 1화에서도 그 포스가 재현되었다. 아주 쪼끔. 작중에서 두 번씩이나 어둠의 게임의 벌칙을 당한 두 캐릭터 중 하나.

그리고 지금부터 설명할 캐릭터는 위와 아무 관련이 없다고 봐도 좋다.[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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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유희왕 듀얼몬스터즈의 사장님

인격 재구성이 끝난 후에는 이전의 찌질한 상태에서 탈피에 성공. 성격이 거의 그대로이나 마인드 크러시로 정신이 무너진 다음 재조합 하는 연출이 나오므로 마인드 크러시로 약간이나마 갱생되었다고 봐도 좋을듯. 그냥 라이벌 캐릭터로 만들려고 그런거겠지 용모단정, 문무겸비, 게임도 만능인 대기업 사장님, 좀 건방지긴 하지만 남동생자상히 보살펴주는 좋은 이 되었다.

유희왕 세계관 내에서는 '카드의 귀공자'라는 나름 간지나는 이명도 있으며(잘 언급되지는 않는다), 카드 프로세서가 카이바가 자길 안다는 사실에 놀라면서 우쭐하는 거 보면 역시 프로 듀얼리스트 계에서는 대단히 유명한 것 같다. 설정만 본다면 완벽하기 그지없는 엄친아이다. 다만 마인드 크래쉬의 부작용인지 너무 하이텐션이 되었다. 툭하면 "와하하하하하~"라며 웃고, 분명히 종이일 터인 카드를 무기처럼 휙휙 내던져서 실제 흉기급의 위력을 발휘하는 등, 유희왕 기행남의 시초이다. "난 상식을 능가한다!"[22]

그 기행의 정점은 다른 것이 아니라 푸른 눈의 백룡에 대한 집착이다. 푸백 모양의 제트기를 제작하여 전용기로 타고[23][24] 다니고, 카이바 랜드의 열차는 푸백 모양이며, 하다못해 추첨용 빙고 머신조차 푸백 형태로 만든다. 일단 애니메이션판 오리지널인 과거 이벤트에 따르자면, 이는 모쿠바가 힘든 교육을 받으며 고생하는 자신에게 직접 그려서 준 카드이기 때문이다(물론 듀얼용 카드는 아니다).

라이벌로서 비중이 큰 만큼 사실상 듀얼몬스터즈 전체에서 활약한다.

3.1. 듀얼리스트 킹덤

초반부 전개가 원작과 애니판이 다르다.

  • 원작 : 마인드 크러시의 부작용으로 폐인 상태로 2개월 간 저택에서 지내다가 유우기가 죽음의 복화술사와 듀얼을 할 때 다시 일어섰다. 그리고 듀얼리스트 킹덤으로 향할 때 카드를 노리쇠에 끼워 총을 불발시키는 묘기[25]에 듀랄루민 케이스에 인질의 머리를 끼우는(…) 흠많무한 기행을 보여줬다. 이후 총을 빼앗고 자신을 협박하던 부하들은 그대로 바다에 풍덩.

  • 애니판 : 유우기와의 듀얼에서 패배한 이후, 자존심에 상처를 받아 회사 기밀 정보가 든 금고 열쇠 카드를 모쿠바에게 맡기고 행방불명 되었다. 페가서스는 카이바 코퍼레이션의 지배권을 노리고 빅5와 결탁하여 듀얼리스트 킹덤을 개최한다. 별장에서 듀얼 디스크를 만들던 도중 페가서스가 보낸 자들의 습격을 피해 달아났다. 또 듀얼리스트 킹덤에서 시스템을 해킹할 때 유우기와 복화술사의 듀얼에서 유우기에게 약간의 도움을 주었다.

아무튼 다시 듀얼리스트로 일어서지만, 모쿠바의 혼을 페가서스 J. 크로퍼드에게 붙잡혀 반드시 페가서스와 결전을 치루겠다는 마음으로 유우기와 대결한다. 하지만 패배 직전의 상황에 게임을 전쟁과도 같이 생각하고 유우기의 할아버지가 인질로 잡혔듯, 이쪽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모쿠바를 구해야하는 절박한 상황. 카이바는 패배할시 계곡밑으로 떨어져 죽겠다고 유우기를 협박하고, 결국 카이바의 죽음을 감수하고도 승리하려던 어둠의 유우기의 인격을 누르고 본래 유우기가 나와 패배를 선택한다.(애니판은 안즈가 말린다.) 불명예스러운 치졸한 승리이긴 하지만 어쨌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유우기에게 이긴 승부다.[26][27] 다만 어둠의 유우기가 아니라 무토 유우기가 패배를 선택했는지라……. 유우기에게 이기고 페가서스와 대전하는데 성공. 하지만 페가서스의 월드에 말리고 혼을 빼앗긴다. 다행히 유우기가 페가서스에게 이긴 덕에 풀려났다.[28] 이때 만화로 우습게 변해버린 백룡에게는 추해진 모습 어쩌니 하면서 큰 분노를 표시했다. 뺏은거잖아 그거…….

이후 빅5에게 책임을 추궁하며 그들을 해고하려 하지만, 내기를 받아들여 가상 현실 게임에 참여했다가 함정에 빠져 붙잡힌 신세가 된다. 다행히 유우기 일행에게 사정을 설명하고 협력을 구한 모쿠바 덕에 무사히 풀려나 게임에서 승리한다. 이 게임이 마스터 오브 드래곤 나이트의 첫 데뷔 듀얼이다.

3.2. 배틀 시티

이시즈 이슈타르에게서 오벨리스크의 거신병을 받아 도미노 시티 전체를 이용해서 배틀 시티를 개최한다.[29]

신의 카드를 가진 세 듀얼리스트(어둠의 유우기 - 오시리스의 천공룡, 마리크 이슈타르 - 라의 익신룡) 중 하나로 나서 활약한다.

예선 때는 가뿐하게 퍼즐 카드 10개를 모았으며, 오시리스의 천공룡 때문에 이길 수 없다고 포기 직전까지 갔던 어둠의 유우기를 호통쳐서 투지를 되찾게 만들어주었다. 그리고 오시리스를 손에 넣은 어둠의 유우기와 결판을 내고자 했으나 그 때 마리크가 죠노우치와 안즈를 납치했음을 알리면서 유우기가 그럴 경황이 없어지자 본래 목적 중 하나인 구울즈를 퇴치할 겸 유우기와 함께 행동, 이 와중에 모쿠바까지 납치당하는 바람에 구울즈를 상대로 두 번의 태그 듀얼을 하고 항구까지 가서 죠노우치와 유우기의 죽음의 듀얼을 지켜보게 된다. 이때 사장님의 츤데레 기질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때 어둠의 유우기에게 "서로 목숨걸고 싸우게 되면 어떻게 할거냐?"라는 중요한 질문을 날렸다. 이 때 진짜로 둘 중 한 사람이 죽는 듀얼이라는 걸 알고 나름 당황해서 듀얼을 중단시키고자 했으나, 구울즈가 모쿠바를 인질로 잡는 바람에 개입하지 못하게 된다. 카드 날리기 기행이 이때 나왔다.

애니메이션에서는 모쿠바는 인질이 되지 않고, 이미 잡아놓고 있던 안즈만으로 카이바까지 압박한다. 안즈를 의자에 묶어놓고 그녀의 위에 크레인으로 컨테이너 박스를 떨어뜨리겠다고 위협하고 있었는데, 항구에 올 때 타고 온 헬기를 카이바 코퍼레이션을 통해 무인 조종해 주의가 흐트러진 구울즈에게 카드 날리기를 시전하고 두들겨 패버린 후, 헬기에 크레인을 건 채 둘 다 그대로 바다 속에 빠뜨려버리는 엄청난 수를 썼다. 죠노우치가 바닷속에 빠졌을 때, 원작에서는 열쇠를 바다로 던져줘서 구해준다. 그리고 유우기에게 "너희는 답을 보였다." 라고 말하고는 먼저 비행선에 올라탄다.

본선에 들어서는 빙고머신도 궁극의 푸른 눈 형태로 만드는 기행을 보이고, 마지막 4회전에서 이시즈 이슈타르와 대결.
이때까지 신의 세 카드간의 대립각이 너무 강해져서 상대적으로 백룡의 비중이 약해진 것인가 하는 의문이 있었고 카이바 역시 그걸 인지하고 있었으나, VS 이시즈 전에서 미래를 보는 이시즈에게 그야말로 완벽하게 모든 전술을 역이용당해 질 위기에 처한다. 그러나 천년 로드의 비전을 통해 푸른 눈의 석판을 보고 무언가를 깨달았는지[30], 오벨리스크의 거신병을 제물로 바쳐 푸른 눈의 백룡을 소환하고, 이를 통해 예지된 미래를 타파함으로서 그 열정과 기행이 어디가지 않음을 증명했다. 이 때의 대사는 "신조차 능가하는 나의 시종!". 죠노우치가 갓 피닉스에 맞아 타죽어가고 있을때는 모쿠바가 안절부절하고 있는 모습마저 무시하며 라의 능력을 다 확인했다고 히죽히죽 거리면서도 죠노우치를 듀얼리스트로서 인정하게 됐다.

그리고 어둠의 유우기와의 준결승전에서 오벨리스크의 거신병이 오시리스의 천공룡과 자폭하자, 궁극의 푸른 눈의 백룡을 앞세워 블랙 매지션도 날려버리고 어둠의 유우기의 라이프 포인트도 한계까지 깎아가며 압도하지만, 융합 해제 크리로 궁극룡이 분리당하고, 블랙 파라딘 + 확산하는 파동의 콤보에 의해 백룡 3마리가 떡실신당하는 바람에 패배. 이때 어둠의 유우기는 친구들이 있었기 때문에 이길 수 있었지만, 카이바의 실력은 자신과 동등하다고 평했다.[31] 애니메이션 오리지널에선 결승전 전에 죠노우치와 듀얼해서 승리한다.

결승전에서는 라의 익신룡을 가진 마리크와의 싸움은 안 봐도 결과가 뻔하다며 듀얼이 끝나고 사람들이 대피했을 때쯤에 결승전이 열린 섬이 폭파하도록 장치해놓고 섬을 뜨려고 했으나, 이시즈의 말에 흔들려서 어둠의 유우기에게 라의 익신룡의 특수 능력을 깰 수 있는 키 카드인 데빌즈 생츄어리를 건네준다. 이때 어둠의 유우기에게 자기가 준 카드가 어둠의 유우기를 패하게 할 함정일지도 모른다고 발언. 그런데도 어둠의 유우기가 그 카드를 자신의 덱에 집어넣자, 그 카드가 무슨 카드인지 알고 있는 이시즈와 모쿠바에게 유우기가 이기라고 준 게 아니라 기적 따윈 없다고 증명하기 위해 준 거라고 둘러댔다. 확실히 츤데레스럽다.

그리고 결승전이 끝난 후, 알카트라즈를 자폭시킨 후에 푸른 눈의 백룡 비행기를 타고 미국으로 건너간다.

원작에서는 이후 왕의 기억편의 '세토'에게 비중을 넘기고 등장 끝. 마지막에 모쿠바와 함께 한 컷 등장하긴 한다.

3.2.1. 카이바 노아

배틀시티 8강과 4강 사이에 끼어있는 오리지널 에피소드. 애시당초 카이바 형제의 과거가 중심이고, 악역인 빅5나 최종보스 노아가 카이바에게 대한 원한으로 움직인 거라 주인공인 유우기보다 더 비중이 크다. 그리고 그만큼 구르기도 제일 많이 구른다.(…) 그래도 누구처럼 심각한 멘붕은 안한다

유우기 일행이 따로 떨어져 빅5와 싸우는 사이, 가상현실 안을 헤메다가 혼다 히로토의 몸을 빼앗은 오오타 소이치로에게 모쿠바가 납치당한다. 다이몬과의 듀얼에서 이기고, 노아의 정체를 알아낸 이후로 노아와 결판을 내고자 하지만 모쿠바가 세뇌당해서 인질이 되어버린다. 라이프를 100씩 깎이면서 일방적으로 고문당하는 장면은 사장의 팬이라면 눈물없이 볼 수 없는 장면. 라스트 배틀과 푸른 눈의 백룡으로 모쿠바도 구하고 이기는… 듯 했으나 천계왕 시나토가 튀어나오는 바람에 역관광당하고 나란히 석화. 지못미.[32] 분노한 유우기의 푸른 눈의 백룡 3단 공격에 노아가 쓰러지면서 복귀. 그리고 프로그램에 숨어있던 카이바 고자부로를 듀얼로 관광보낸 이후, 폭발하는 해저요새에서 탈출한다.

3.3. 도마

세 마리의 이름없는 용 중 하나인 크리티우스의 소유자가 된다. 그리고 도마의 삼총사 중 하나인 아멜다를 적으로 맞아 결투를 벌인다.

최근 전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듀얼 몬스터즈 난동 사건 때문에 골치를 썩이는 와중, 카이바 코퍼레이션의 주식이 누군가에게 매수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일련의 사건들의 범인으로 추정되는 페가서스와 결판을 내러 왔으나, 알고보니 아멜다가 변장한 거였다. 발록 덱에 의해 푸른 눈의 백룡을 둘 씩이나 뺏겨 위기에 처했으나, 정령계로 날아가 크리티우스에게 선택받은 덕에 승리하……나 싶었지만 아멜다가 리버스 카드를 발동하여 무승부. 이후 유우기 일행으로부터 플로리다 박물관에 도마의 단서가 있다는 얘기 + 유우기의 패배 소식을 듣고 전용기로 향하나, 아멜다가 기장으로 변장하고 잠입해있었다. 결국 두번째 듀얼을 치루고, 무사히 승리한다. 그래도 아멜다가 남동생을 사랑하는 마음을 이해할 수 있었기 때문인지, 모쿠바 만큼은 아니지만 그를 신경쓰기도 했다.

이후에 카이바 코퍼레이션이 완전히 매수되었다는 소식을 듣지만, 박물관에 미리 보내둔 부하들에게서 자료를 받고, 사건의 배후가 패러디우스 사라는 것을 알게 된다.

다츠와의 최종결전에서는 어둠의 유우기와 함께 태그듀얼을 하기도 했으며, 오리컬코스 신과의 전투에서도 자신의 에이스 몬스터들로 맞서는 등의 활약을 하나 결국 리타이어. 그러나 어둠의 유우기의 활약으로 다시 영혼을 되찾는다. 이후 다츠와의 최종결전에 유우기, 조노우치와 협력해 분투하고 최후의 수단으로 삼환신을 부르는 유우기에게 모든 것을 맡긴다는 말과 함께 마음의 빛 비스무리한 것을 보내준다.

초반에 멘붕했던 어둠의 유우기와 대비되게 여러모로 멋진 모습을 많이 보여준 에피소드다. 아멜다의 동생이 카이바 코퍼레이션에 의해서 죽게 되었다는 사실을 안 후에는 카이바 코퍼레이션의 어둠을 자신이 짊어져야 된다는 말을 하기도 했고,[33] 아멜다와 싸우지 말아달라는 모쿠바에게 도마를 쓰러뜨리지 않으면 카이바 코퍼레이션에게도, 카이바 랜드에게도 미래는 없다고 말했다. 그리고 동생의 죽음에 분노하는 아멜다가 세계를 멸망시키는 일에 협조한다는 모순에 일침을 가하는 등, 강직하면서도 인간적인 성격을 드러낸 장면이 많았던 편이다. 무엇보다도 다츠를 상대로 한 유우기와의 태그듀얼에서 미러나이트들을 섬멸시키면서[34] 다츠에게 하는 말은 '이것이 바로 카이바 세토다'라는 모습을 함축시켜 보여 주었다고 평할 수 있다. 카이바는 다츠에게 "네가 말하는 마음의 어둠은 보고 싶지 않았던 것까지 봐왔다. 난 그것을 넘어서 도달했다. 마음에는 미래를 향하는 빛만 있으면 된다." 고 말하며 다츠의 마음의 어둠에 대한 이론을 반박했다. 그야말로 미래를 향해 직진하는 카이바의 캐릭터성을 잘 나타내준 대사가 아니라고 할 수 없다.

3.4. KC 그랑프리

역시나 오리지널 에피소드. 그 이름만 봐도 알 수 있듯 카이바의 비중이 매우 높다. 하지만 행사를 망치기 위해 공작을 펼치는 수수께끼의 인물을 상대하느라 초반에는 모습을 잘 드러내지 못했으나, 종반에는 가명으로 대회에 참가하고 있었던 흑막 지크 로이드를 자신이 직접 듀얼로 처형하는 등, 사장으로서의 위엄을 드러냈다.

그리고 여기서 카이바의 유명 MAD 소재 중 하나인 신의 춤과 유희왕 최강・최악의 사기카드 카오스 엠페러 드래곤 -종언-이 등장. 이때 흠좀무한 게 있는데, 카드 1장으로 4장의 카드를 선언, 그 1장으로 5장을 드로한 건 좋은데 그게 모조리 마법카드, 그것도 본인이 바라는 대로 척척 뽑는다(…). 그리고는 차원융합이라는 사기카드로 몬스터를 소환, 관광태운다. "불쌍한 몰락귀족에게 레퀴엠을 들려줘라"는 나름 명대사.

3.5. 왕의 기억 편

원작에서는 본인은 나오지 않고, 그의 전생체만 나온다. 전생천년 로드를 소유한 대신관 "세토". 자세한 것은 6신관 참조.

애니 DM에서는 인기 캐릭터인 카이바를 등장시키기 위한 어른의 사정인지 어둠의 바쿠라와의 듀얼여기서 사신 작감의 포텐이 터진다 후에 그에게서 천년 아이를 받고, 이집트의 석판 앞으로 갔다가 졸지에 과거로 와서 궁극룡과 함께 조크와 싸우기도 한다. 이때 조크에게 맞서 분노를 터뜨리며 게임에서 사람의 목숨을 벌레 취급하는 것을, 블루아이즈의 패배를 절대로 인정할 수 없다고 말하며 블루 아이즈 드래곤을 소환하는 장면은 그야말로 간지폭풍. 궁극룡 기사도 다시 한 번 나오기도 하는 명장면이지만, 왕의 기억편의 작화가 전체적으로 시궁창이라 좀 각오하고 볼 필요가 있다.

에피소드에서도 알 수 있겠지만, 그에게 백룡은 뗄래야 뗄 수 없는 것이다. 이걸 개그 소재로 써서 유희왕 GX에서는 정의의 사도 카이바맨[35]이 등장했고, 카드도 존재한다.

4.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빛의 피라미드

배틀시티를 거치면서 이루어낸 성장은 어따 팔아먹었는지 유우기에 대한 열등감과 듀얼킹에 대한 집착 때문에 코믹스 초반의 3류 찌질이로 퇴화하고 말았다.사실 설정 붕괴다 게다가 자신의 수족이였던 오벨리스크의 거신병의 효과를 망각했는지 가상 시뮬레이션에서는 거대화로 궁극의 푸른 눈의 백룡의 공격력을 9천으로 만들고 효과를 발동한 오벨리스크의 거신병(공격력 무한대)를 박살내겠다며 맞다이치다 발리니 시뮬레이션 진행자들을 전부 해고시켜 버린다. 이후 도미노 마을에 전시된 빛의 피라미드를 보고 아누비스에게 홀려 푸른 눈의 백룡 전투기 를 타고 듀얼리스트 킹덤에 도착하여 페가서스를 듀얼로 박살내고 푸른 눈의 빛룡과 빛의 피라미드를 탈취하여 유우기에게 다시 도전. 빛의 피라미드로 삼환신을 제외시키고 푸른눈의 빛룡으로 유우기의 라이프를 200만 남기고 몰아붙이지만 신의 카드로 유우기를 박살낸다는 완벽한 승리에 대한 집착[36]이 아누비스의 세뇌를 뿌리치고 빛의 피라미드를 파괴하려 강행하고, 조종이 통하지 않자 직접 부활한 아누비스가 카이바의 머리통을 잡고 내동댕이치자 바로 기절.

그후 아누비스가 현실에 강림하여 깽판칠때 유우기에게 빛룡을 넘겨줘 아누비스를 저지 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5. 듀얼몬스터즈 이후의 사장님

의외로 DM판이 종료된 후에도 여러모로 활약을 펼친다. 어떻게 보면 전작의 주인공인 어둠의 유우기보다도 비중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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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스인 유희왕 R에서도 등장해서 하늘을 날고 있는 전투기 위에 올라가서 푸른 눈의 백룡을 소환하는 기행을 선보이기도 하고, 잠시 미국으로 가 있는 동안 습격해서 본사를 꿀꺽한 텐마 야코에게 응징의 듀랄루민 케이스 날리기를 시전했지만, 정작 듀얼에서 신의 카드와 동등한 삼사신중 2체의 사신들의 공격을 받고(사신 아바타, 사신 드레드루트) 패배의 쓴잔을 마신다.[37] 하지만 애초에 이 듀얼은 본사를 되찾기 위한 시간벌이일 뿐이었다.

카이바 랜드의 일환인지 듀얼 아카데미아도 설립하는데, 자신이 가졌던 오벨리스크의 거신병을 본딴 오벨리스크 블루를 가장 높은 수준의 기숙사로 만들고, 어둠의 유우기의 오시리스의 천공룡을 본딴 오시리스 레드는 가장 낮은 기숙사로 만들어서 차별하고 있다. 덕분에 마리크 이슈타르가 갖고 있던 라의 익신룡을 본딴 라 옐로는 중간급으로 취급.

그리고 만죠메 쥰의 형들(호사쿠, 쇼지)이 듀얼 아카데미를 팔아달라고 할 때, 당사자들과 듀얼 아카데미의 학생 대표 쥰과 듀얼을 해서 그 대표가 진다면 주겠다고 한 적도 있었다. 쥰이 공격력 0의 몬스터들만 모인 덱으로 승리했고, 보고를 들은 카이바는 "그런 걸 보고하냐? 이기는 것이 당연하지 않느냐!" 라 말했다.

유희왕 GX 2기 후반에 등장한 악역인 사이오 타쿠마가 카이바와의 대화 후, 카이바에 대해 "경계대상으로 삼을 필요도 없다"고 평가했고, 카이바가 사이오에 대해 내린 평가도 마찬가지였다. 영어 더빙판에서는 사이오가 유희왕 DM 이후 10년[38]이 지났는데도 카이바의 모습이 전혀 바뀌지 않은 것에 대한 조크를 던진다고 한다.

유희왕 GX의 막바지, 도미노 시티의 주민들 모두가 미스터 T와의 듀얼에서 패배하고 주민들 명단에서 이름이 지워지면서 세계에서 사라지고 있을 때, 카이바 코퍼레이션의 사원리스트가 지워지는 모습도 나오는데, 이 장면에서 오직 카이바의 이름만이 지워지지 않았다. 과연 카사장! 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남들은 1초도 안되는 빠른 속도로 이름이 지워지는데, 카이바의 이름은 1초정도 보여주다가 끝내 지워지는 장면이 나오지 않고 다음 장면으로 넘어간거라 정확이 어떻게 됐는지는 알 수 없다.

카이바 코퍼레이션은 5D's에서도 여전히 건재하여 그 시점에서도 대단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허나 카사장이 아직도 사장인지, 사장이 다른 사람으로 바뀌었는지는 언급이 되지 않아 알 길이 없다. 나이가 비슷한 우시오 테츠가 20대 중후반~30대 초반으로 묘사되는 것을 보면 그도 여전히 현역일 듯 한데……. 물론 카사장의 유능함과 그가 카이바 코퍼레이션 전체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하면 아직도 사장으로 있을 확률이 크다. 당장 페가서스 J. 크로퍼드잭 아틀라스에 의해서 여전히 현역이라는 투의 언급이 되어 있는 것을 보면 더더욱 그렇다.

2013년 6월 15일, 카이바의 에이스인 푸른 눈의 백룡을 테마로 한 스트럭처 덱 푸른 눈의 백룡의 강림이 발매되었다. 여기서 담당 성우인 츠다 켄지로가 내레이션을 맡아 "강인하며 무적! 나의 영혼! 푸른 눈의 백룡!", "HUN☆끊이지 않는 싸움의 로드! 그것이 네놈의 미래가 될 것이다!" "와하하하하하하 공식 사이트도 체크다!" 같은 작중 카이바의 명대사를 특유의 와하하하 하는 웃음소리외 함께 그대로 재현해준다. 무려 7년만에 TV에서 카사장의 목소리를 다시 들을 수 있게 되었다! 아 이런거에서 격세지감 느끼면 안되는데

2014년 12월 15일에 공개된 신 극장판에서 무토 유우기와 함께 출연하는 것이 확정되었다! 유우기의 목에 천년 퍼즐이 없는 것으로 보아서는 어둠의 유우기가 성불한 이후의 이야기로 추정되며, 공식적으로 이번 극장판의 주역은 유우기와 카이바라고 발표되면서 더블 주인공으로 출연하게 되었다. 오오 카사장님 오오

6. 어록

  • "분쇄! 옥쇄! 대갈채!"
  • "강인! 무적! 최강!"
  • "너 때문에 레어 카드에 흠집이 났잖아!!"
  • "날 죽일려면…… 카드로 죽여라!!"
  • "알카트라즈를 향해 전속전진이다!"
  • "리버스 카드 오픈! 에너미 컨트롤러!"
  • "나라고 하는 지상 최강의 듀얼리스트를 상대하고 있다는 것이다!"

  • "Screw the rules, I have money"

그 외 그의 매드무비에 자주 쓰이는 대사들을 보고싶다면 니코니코 유희왕 사전의 명대사들 참고하자. 너무 많아서 전부 기입할 수 없다(…).

7. 그 밖에

성우인 츠다 켄지로의 목에 지대한 피해를 입혔을 거라 추정. 츠다켄은 낮은 음의 조용한 목소리가 특기인데, 카이바가 대음량 캐릭터라 잘 들어보면 목소리를 한계까지 끌어올리는 듯한 느낌이 드는 목소리가 가끔씩 들린다. 게다가 나중에는 아예 그런 목소리를 내는 것도 무리였는지, 듀얼 터미널 용의 신 녹음 보이스는 아예 나이먹은 사장이라 불릴 정도의 저음으로 변화해버렸다.

국내판의 경우 김장유우키 쥬다이에 버금갈 만큼 연기가 상당히 뛰어났지만, 하필 박조호가 안 좋은짓을 저질러 성우가 바뀌어버리는 비극이 일어났다. 그래도 장성호의 목소리가 더 낫다는 사람이 더 많다. 불행 중 다행?

본편 코믹스에서는 어둠의 유우기에게 패한 것을 제외할 경우 딱 한 번, 페가서스에게 패했고,[39] R에서 야코에게 한 번 진 것이 전부다.

반면 애니에서는 툭하면 최종보스가 어둠의 유우기와 싸우기 전에 최종보스와 싸웠다가 패하며 베지터 취급을 당했다. 다만 최종보스한테 패배한 것이 정정당당한 듀얼이 아니거나 사실상 이긴 듀얼이다. 페가서스는 마인드 스캔이라는 사기, 노아 전에서는 다 이긴 듀얼이었는데 노아가 모쿠바를 인질로 삼았고, 도마 편에는 다츠를 상대로 어둠의 유우기와 태그로 듀얼한 것이기에 카이바는 여기서 졌어도 유우기가 이겼기에 사실상 이긴 것.[40]

극장판인 '초융합! 시공을 뛰어넘은 유대'에서는 작중 최종보스패러독스가 푸른 눈의 백룡 강화버전을 사용하는 것으로 보아 푸른 눈의 백룡을 스틸당한 것 같다. 아니면 구울즈처럼 카드 복제라든가?

거의 10여년간 굿즈가 전무하다시피 하다가 2010년부터 유희왕 듀얼몬스터즈 원코인 시리즈에 등장해 총 2개의 원코인 피규어가 발매되었다. 또한 블랙 매지션 걸어둠의 유우기를 이어 3번째로 코토부키야 피규어가 나왔다. 이 피규어 역시 두 가지 버전이 있다. 하지만 원코인은 애초부터 컨셉이 나눠져 있어 배틀 시티 이후 버전 카이바와 신관 세토 이렇게 두 개가 있는 것인데, 코토부키야는 그냥 자세만 좀 바꿔서 2개를 발매했다(…). Q. 왜 그렇게 냈을까요? A. 상술

7.1. 외전 기계장치의 거인편[41]

1999년에 출간된 소설판 유희왕의 네 번째 챕터인 오리지널 이야기에서 등장한다.

카이바 랜드에서 엑조디아로 카이바를 물리친 후 벌칙을 내린 유우기는 평범한 생활로 돌아온다. 죠노우치와 혼다 등과 계속 매직&위저드[42] 게임을 즐기지만 실력 차이가 심해서 유우기는 전력을 내지 않으면서 듀얼을 하고, 언젠가 카이바가 깨어나면 다시 전력을 다해 싸울 것을 기대한다.

그러던 어느 날, 매장에 새로 들어온 카드 팩을 뜯어 새로운 카드들을 확인하면서[43] 할아버지에게 받은 구판 카드 팩에서 나온 알 수 없는 카드 미지의 알(공격력 0 / 수비력 100)의 사용법을 연구하던 도중 전화가 걸려온다. 상대는 마음이 부서지는 벌칙을 받았을 카이바 세토. 카이바 코퍼레이션 본사 최상층에서 기다리겠다는 말을 들은 유우기는 카이바가 마음의 조각을 다 맞췄을 것이라 기대하며 결투장으로 향한다.

그러나 본사 최상층에서 기다리고 있던 카이바는 벌칙을 당하기 전 음습하고 비열한 성격을 그대로 갖고 있었다. 실망한 유우기 대신 유희왕[44]이 나타나 카이바와 결투를 준비한다. 하지만 결투에 앞서 카이바는 오피셜룰인 "빙고"를 제안한다.[45] 유희왕은 카이바가 엑조디아를 봉인하려고 하는 것이라고 판단했지만 자신도 푸른 눈의 백룡을 선언할 수 있기 때문에 빙고룰을 받아들인다. 덱을 조정해 엑조디아를 빼고 아까 얻은 새로운 카드들을 넣은 유우기는 예정대로 푸른 눈의 백룡을 선언한다. 하지만 강력한 엑조디아나 다채로운 카드 콤보를 쓸 수 있는 블랙 매지션을 선언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카이바는 데몬 소환을 선언하고 그대로 듀얼을 시작한다.

그리고 시작된 듀얼 중 유희왕는 장비 카드 유니콘의 뿔을 장비한 그리폴로 잠시 우세를 점하나 카이바가 소환안 공격력 2200의 몬스터에게 격파당한다. 그러나 곧바로 베이비 드래곤과 시간의 마술사 콤보로 나온 천년용으로 다시 상황을 뒤집어 카이바는 라이프가 500까지 깎이게 된다. 카이바도 장비 카드를 사용해 천년용을 격파하려 하나 미러포스에 막히게 되고, 오히려 유희왕은 엘프 검사를 소환해 장비 카드를 달아 필드를 더욱 강화 시킨다.

그러자 카이바는 "지금 공격은 트랩 카드를 소모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하며 기다렸다는 듯 새로운 에이스 카드인 기계의 거병(공격력 1800 / 수비력 2000)을 꺼낸다. M&W 룰에 따르면 기계족은 마법 효과를 받지 않기 때문에 유우기는 왜 카이바가 블랙 매지션을 선언하지 않았는지를 알아챈다. 엘프 검사가 장비한 장비 카드도 무효화 되어 격파 당하고, 비장의 천년용도 장비 카드로 공격력이 높아진 기계의 거병에게 파괴된다.

일발 역전의 카드를 기대하고 뽑은 유희왕은 하필 빙고룰로 선택된 데몬 소환을 뽑아 묘지에 버릴 수밖에 없었고, 저주받은 하인이나 커스 오브 드래곤을 수비표시로 내면서 계속 버틴다. 그 와중에 카이바는 계속해서 장비 카드를 달아 기계의 거병을 강화, 최종적으로 공격력 3000(비행야수족 공격 시 공격력 추가)에 수비력 3000, 마법 카드와 함정 카드의 효과를 받지 않고, 마법사족 몬스터의 공격 및 효과를 받지 않으며, 전투 파괴도 한 번은 무효화 하는 무적의 거인을 만들어낸다.[46]

한껏 비웃으며 좋아하는 카이바를 향해 유희왕은 "추악하다"고 매도하면서 자기가 아는 카이바라면 푸른 눈의 백룡으로 다시 싸움을 걸어왔을 것이라고 한다. 그러면서 카이바를 향해 너는 누구고 왜 자신과 싸우려는 것이냐고 묻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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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쿠바가 아직 정신을 차리지 않은 상태인 카이바를 데리고 나타나 지금까지 유희왕이 상대하던 카이바는 진짜 카이바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준다.
총수인 카이바 세토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카이바 코퍼레이션은 총수의 일신 상에 문제가 생겨 경영전략을 세울 수 없게 되었을 때를 대비해 카이바의 지식과 사고 패턴을 트레이스한 로봇인 사이버 카이바를 만들어냈고, 지금까지 유희왕이 상대하던 것은 바로 사이바 카이바인 것. 사이버 카이바는 자신이 오리지널 카이바 이상이라면서 스스로 하이퍼 카이바라 자칭했고, 이를 증명하기 위해 카이바를 꺾은 유희왕을 초대해 쓰러뜨리고자 한 것이다.

거기까지 들은 유희왕은 사이버 카이바를 카이바의 불완전한 카피에게 지지 않는다고 선언하고 카드를 세트한 뒤 흑기사 가이아를 공격 표시로 소환한다. 기계의 거병이 가이아를 파괴된 것을 트리거로 유희왕은 세트된 카드를 찢어서 효과를 발동한다.
사이버 카이바는 데이터 베이스에 존재하지 않는 환상의 카드라고 경악하지만 매턴마다 공격력과 수비력이 100씩 상승하는 사용하기 어려운 카드라는 걸 파악하고 금방 안심한다. 하지만 미지의 알은 묘지에 보내진 몬스터들의 공격력, 수비력, 효과를 계승해서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었고, 이런 능력은 오히려 여러 종류의 카드가 발달한 지금 알맞는 능력이었다.[47]

유희왕은 먼저 시간의 마술사의 몬스터 효과를 계승해 타임 매직을 발동해 기계의 거병의 능력치를 2700까지 깎았다. 그리고 이어서 데몬 소환의 공격력을 계승해서 공격한다. 데몬 소환의 번개 공격은 기계족에게 600의 추가 데미지가 들어가게 되는데다가 번개에 의한 공격이므로 타격 판정이 아니어서 파괴 내성도 무시하고 파괴하고 사이버 카이바의 LP는 0이 되어 패배한다.

듀얼에서 승리한 유희왕은 돌아갔다. 게임에서 지고도 완전히 기능이 정지되지 않은 사이버 카이버는 다시 카드를 모아 재전을 준비하지만, 이때 카이바가 잠시 깨어나 사이버 카이바를 완전히 파괴하고 다시 공허한 상태로 돌아간다. 모쿠바는 세토가 다시 부활할 것이라 기대하며 이야기는 끝난다.

8. 동인/2차 창작계

은근 괴롭힘 당하는 포지션인 경우가 많다. 콩라인이라서 그런가(…).

니코니코 동화에선 어둠의 유우기와 마찬가지로 애니의 초대판과 DM판을 나누는데. 초대판은 양배추(머리색이 초록색이다). 블루 아이즈를 노리는 소악당. 끝.

종합적으로 소재로서의 인기는 최고다. 인기가 식어가던 유희왕 MAD를 다시금 부흥시켰다 평가받는 카이바 사장으로 천국과 지옥#[48]에서도 제목 그대로 주역을 맡았다. 이외에도 높은 재생수의 MAD에는 빠지지 않고 들어갔다. 그런데 무슨 마가 꼈는지 2011년 들어서 천국과 지옥을 포함해 몇몇개의 주역 MAD가 삭제됐다. 팬들은 죽은(…) MAD에는 추모 코멘트를, 살아남은 MAD에는 심려의 코멘트를 남기고 있다. 또한 신세기 에반게리온이카리 신지의 목소리를 카사장으로 바꾼 매드인 이카리 신지를 카이바 사장으로 바꾸어봤다도 있다.

메인은 DM판으로 원작의 기행이 강화된 사장. 혼자서 길디 긴 대폭소 타임을 벌이는가 하면, 쓰잘데기없이 코웃음을 남발하기도 한다. 캐치프레이즈라고 할만한 대사는 "전속전진!" "분쇄! 옥쇄! 대갈채!". "이 시합, 주최자 권한으로 ~", "카이바 스페셜 룰"로 대표되는 룰 바꾸기도 자주 보인다.

그 외에 에너미 컨트롤러를 이용한 커맨드 입력이 특기이며, 범골과도 콤비를 이룬다.

유우기(AIBO, 어둠버전 동시)에게 듀얼에선 지지만, 어둠 버전은 듀얼이 아니라면 여러모로 골탕먹일 수도 있는 듯. 그러나 골탕먹은 상대에게 지는 게 더 안습 가장 아끼는 카드는 마누라(푸른 눈의 백룡)와 오벨리스크의 거신병, 에너미 컨트롤러. 별명은 위의 내용을 읽었다면 충분히 알 수 있겠지만 사장님. 국내에선 카사장이라고도 한다.
AIBO VS 왕님·사장·범골·마리크에선 궁극의 푸른 눈의 백룡거대화를 더해서[49] 9000의 공격력으로 화이트 데빌 매지션 걸분쇄!시키지만 AIBO가 공격력 20000 을 소환해서 궁극룡을 옥쇄! 그리고 부활한 화이트 데빌 매지션 걸은 레벨 하나 올라가 부활해서 특수소환 됐을때의 효과[50]로 카이바는 대갈채!돼서 라이프가…무려 -444444로 아웃된다.

NL커플링으로는 키사라/푸른 눈의 백룡이 1위. 백룡은 카이바 세토, 키사라는 신관 세토와 자주 엮인다. 코믹스 판에서 단 둘만 살아남고 배틀 시티 전에도 잠깐 만난 이시즈 이슈타르와 엮이기도 한다. 키사라랑 닮았다는 이유로 카와이 시즈카와의 커플링도 물 건너에선 소수 존재하는 듯하다. 그럼 범골이 매형인데?


9. 사용 덱

기본적으로 파워형의 덱이지만 카이바는 항상 푸른 눈의 백룡을 중심으로 한 듀얼을 선보였다. 자세한 설명은 카이바 세토/덱 문서를 참고.

10. 태그 포스 스페셜

사용덱은 푸른 눈의 백룡 중심의 파워 덱.

스토리는 배틀 시티 당시의 스토리이며, 이시즈에게 부탁받아 삼환신을 모으기 위해 배틀시티를 개막. 유우기를 이기면 의외로 본인이 유우기를 위로한다. 그것도 본편에서 유우기가 카이바에게 말했던 그 대사다(!). 주인공을 인정하는 묘사를 보이는데, 마리크를 이기고 나자 마리크가 자살하려는 것을 막고, 이시즈에게 손에 넣은 3장의 카드를 주고는 제대로 봉인시키게 한다. 예상하지 못한 듯 놀라는 이시즈가 왜 돌려주느냐고 되묻자 그 이유가 가관인데,

"삼환신을 지녔던 자는 듀얼킹! 그러면 그 삼환신을 다시 돌려줘서 계속 봉인시키면 내가 계속 듀얼킹(…)."초딩입니까

거기다 덧붙이는 말도 만만치가 않은데, 마음이 바뀌면 째로 사버리면 된다나(…). 주인공과는 친해지게 된다. 그런데 엔딩에서 나오는 장면이 카이바가 푸른 눈에게 공격을 명령하고 푸른 눈이 입에 광선을 모으는 장면. 플레이어를 분쇄시킬 작정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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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렇기 때문에 타인을 부를 때 대부분 키사마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 [2] 사실상 대표작. 츠다 켄지로의 별명 중 하나가 '사장'의 원조가 된 캐릭터.
  • [3] SBS판에서 나이스 역으로 출연한 적이 있다.
  • [4] 박지훈(현 박조호)이 후배 성우를 폭행한 사건 이후 제명 당하여 바뀌었다. 박지훈의 인간성 문제를 떠나서 박지훈의 연기도 나쁘지 않았지만, 보통은 장성호의 연기가 더 높은 평을 받는다.
  • [5] 덱은 유우기덱보다 뛰어나다.
  • [6] 본편에서는 한 번도 나온 적 없는 소재이것만 동인이나 2차 창작에서는 괴롭히기나 개그 소재로 많이 볼 수 있다.
  • [7] 참고로 텐조 카이토고슈,드로와와 같은 19살이며 5d's 3기 시점에 후도 유세이와도 나이가 같다.유희왕 세계관은 참 특이하다.
  • [8] 2010년 10월 24일, '제 1회 해마주식회사 주주총회'라는 이름으로 보라매공원 세미나실에서 개최.
  • [9] 모쿠바가 말하길, 어머니는 모쿠바를 낳자마자 돌아가셨다고 하고, 아버지는 모쿠바가 3살 때 사고로 돌아가셨다고 한다.
  • [10] 본인이 말했던 고아들이 마음껏 놀 수 있는 놀이공원의 꿈은 이 시절부터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이때는 지금보다는 훨씬 다정한 성격이었는 듯하다.
  • [11] 이때 매직&위저드가 '듀얼 몬스터즈'라는 세계구 카드게임이 될 줄은 아무도 예상 못했다.
  • [12] 이 같은 반이라는 설정만큼은 이후에도 그대로 남았다.
  • [13] 공/수 모두 100으로 카이바맨 보다 약하다!
  • [14] 게임기엔 세 글자 밖에 쓸 수 없기 때문에 KAI라고 나오고 이걸 카이바 (세토)로 추측하나, 사실 카이바 세토가 아닌 카이바 모쿠바다.
  • [15] 푸른 눈의 원 주인은 각각 독일, 미국, 홍콩의 카드 마니아들로 돈으로 해결이 안되자, 재력을 이용하여 마피아 동원, 파산시켜 결국 손에 넣었다고 한다. 더욱 압권인 건, 그들 중 한 명은 결국 자살했다고(…). 일본어 코믹스나 애니는 이 설정을 살려 푸른 눈의 표기가 독일어, 영어, 중국어로 되어있다.잠깐 홍콩은 영어쓰는데?
  • [16] 막바지에 혼다는 블록에 옷이 걸려 사망한 듯 했지만, 모쿠바가 구해줬다는 반전이 있다. 토에이 애니에선 탈락한 뒤, 스고로쿠와 같은 곳에 갇힌다. 그리고 그 두 사람을 구하기 위해 죠노우치와 미호가 한 것이, 서술된 2인 1조 격투 게임.
  • [17] 당장 첫 화의 우시오 테츠부터가 수틀리니 유우기를 칼로 찍어 죽이려 했다.
  • [18] 유희왕에서 살인묘사가 나온 적은 나름 많지만, 그 중 거의 전부가 초차원적인 힘에 의한 살인이라 현실의 사람들에게 직접적인 공감을 얻긴 힘들다. 그런데 이놈은…….
  • [19] 카이바와의 1차전은 유우기가 무난하게 이긴 다음, 카이바가 반칙을 저질렀다가 '어둠의 게임'에 따라서 자멸한 상황이다. 실질적으로 '듀얼의 규칙'보다 '어둠의 게임의 힘'이 더 중심이 되었던 것이다. 따라서 순수하게 '듀얼의 규칙 만으로 결판'이 나는 대결은 이것이 처음.
  • [20] 참고로 이 듀얼이 블랙 매지션의 데뷔 듀얼이기도 하다. 나오자마자 벽 역할로 털렸지만…….
  • [21] 이 한 줄이 시초가 되어 리그베다 위키에 존재하는 유희왕 항목 일부와 그 외 소수 항목에 본 문장이 인용되기 시작했다. 다만 처음에는 이것과는 약간 달랐는데, 그 당시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OK, 여기까지. 이 이후에 서술되는 캐릭터는 이 위의 캐릭터와 아무 상관이 없다고 봐도 좋다." 과거 이 문장을 개별항목으로 만들려는 시도도 있었으나 무산됐다.
  • [22] 아멜다와의 첫번째 듀얼에서 크리티우스를 뽑아 죽음의 덱 파괴 바이러스와 융합했을때 스스로를 기행남으로 인정한 대사다.
  • [23] 일반적인 활주로가 아니라 회사 건물 내부에서 발진한다. 실제로 제트기로 이러다간 소음공해는 당연하고, 발진하는 건물은 물론 주변 건물들까지 모두 유리창 깨지고, 고막 다치고, 그냥 난리가 나는게 아니다. 차라리 프롭기라면 시끄럽고 말텐데(…).이륙과 착륙은 또 어떻게 하려고
  • [24] 코믹스에서는 그냥 상어 얼굴이 그려져 있을 뿐인 평범한 제트기였다.그런데 어째서인지 수직으로 이착륙한다.
  • [25]
    너_때문에_레어_카드에_흠집이_났잖아.jpg
    [JPG image (200.57 KB)]

    너 때문에 레어 카드에 흠집이 났잖아!!!
  • [26] 아 참고로 이런 말 하긴 뭐한데, 그때 카이바의 카드 중에는 공격 무력화가 있었다. 그럼에도 죽음을 감수한 건 그냥 허세거나, 듀얼 디스크의 시스템상 푸백 3장 + 융합 + 죽은자의 소생으로 카드 존 5곳이 꽉 차 공격 무력화를 낼 수 없었거나, 본인도 잊어버렸거나다.
  • [27] 다만 죽은 자의 소생이 푸백을 살린 뒤 성급한 매장 마냥 필드에 남는지는 알 수 없고, 애초에 듀얼 디스크에 카드를 세팅하는 타이밍도 제대로 설명되어 있지 않다. 아니, 그보다 융합이 서브 카드로 필드에 나와 있는 이상 융합 풀면 그냥 이기는 거였다.
  • [28] 원작에서는 모쿠바와 다시 만났을 때 카이바의 어린 시절 모습이 재조합된 마음을 들고 웃으며 사라지는 연출이 있었다.
  • [29] 하루 동안 도미노 시로부터 임대하였다고 한다.
  • [30] 이 비전에서 본인의 전생으로 추정되는 한 남자가 누군가를 안고 있다. 누군지는 고대편에 밝혀진다. 이때 그 남자가 천년 로드를 들고 있어서 석판에 나오는 신관 확정.
  • [31] 죠노우치의 카드인 붉은 눈의 흑룡이 어둠의 유우기의 덱에 들어가 있어서 패배를 면할 수 있었다.
  • [32] 사실 필드 위에 있던 트와이라이트존 드래곤을 내보냈으면 최소한 무승부였는데, 모쿠바를 구하기 위해 푸른 눈의 백룡을 소환하는 바람에…….
  • [33] 이게 대단한 이유가 아멜다의 동생이 죽은 건 당시 경영권을 지니고 있던 고자부로에게 책임이 있는 것이지,(다만 그에 대한 진실은 따로 있었다.) 세토에게는 잘못이 없었기 때문이다.
  • [34] 이 미러나이트들은 다츠가 유우기들의 영혼으로 구성시킨 것이었고, 미러나이트들이 파괴되면 어떻게 될 지 모른다는 다츠의 말 때문에 어둠의 유우기는 공격을 할 수가 없었다.
  • [35] 카이바가 코스프레를 한 것인지 정령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그 정체를 파악할 수 있는 중대한 힌트가 작중에 존재한다. 자세한 것은 카이바맨 항목 참고.
  • [36] 빛룡의 효과로 빛의 피라미드를 박살내고 직후 이차원으로부터의 귀환을 발동하여 삼환신을 자신이 소환하여 유우기를 조진다는 시나리오였지만, 아누비스가 빛의 피라미드를 파괴하지 못하게 만들었다.
  • [37] 근데 이 듀얼이, 소환한 푸른 눈의 백룡 3체로 공격해서 끝내면 될 것을 괜히 궁푸로 융합해서 졌다. 카드 효과 때문에 공격할 수 있는 백룡은 하나 뿐이었지만 그래도 융합 안하고 그 하나로 공격했었어도 됐다. 안습…….
  • [38] 정확한 근거가 있다면 팬들 입장에서는 정말 귀중한 정보. GX에서는 에드 피닉스의 후견인인 D.D가 10년째 프로리그 챔피언이라고 나오고 유우기는 전설적인 듀얼 킹이라고 언급되는데, 이 점을 이용해서 추측하면 DM 완결 이후 유우기가 배틀 시티에서 우승한 것 이외에도 단기간 내에 프로리그 제패와 같은 엄청난 일을 했을 가능성이 높으며, 유우기가 약 1년간의 기간 사이에 프로리그를 제패한 뒤 G쨩의 말대로 무언가에 이끌려 여행을 떠난 이후 파멸의 빛을 얻은 D.D가 뒤를 이어 프로리그 챔피언이 됐다는 추측을 낼 수 있다. 또한 D.D가 약 10년 가까이 되는 시간동안 챔피언 자리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은 사실 유희왕 시리즈의 최강자 중 한명이나 다름없는 유우기가 여행을 떠나서 자리를 비웠으니 D.D가 유우기와 듀얼해서 패배하는 일이 없었기에 가능한 것이라고 볼 수도 있다. 그리고 GX 62화에서 쥬다이가 초등학생이었을 적의 회상이 나오는데, GX 시점에서 쥬다이는 고등학생이므로 쥬다이가 초등학생일 때라면 최대 10년 전이 되어야 한다고 추측하는 사람도 있다.
  • [39] 애초에 상대의 마음을 읽는 페가서스가 상대였던 것이 문제. 페가서스의 마인드 스캔 능력은 어둠의 유우기만이 마인드 체인지와 동료 파워로 무효화시킬 수 있었다. 패사고가 없는 원작에선 마인드 스캔은 거의 무적이다.
  • [40] 이 듀얼은 유우기 혼자서는 감당하기 힘들 정도의 듀얼이었고, 카이바가 쓰러지기 직전에 유우기의 라이프를 회복시켜주지 않았으면 유우기는 졌을 것이다. 그러니 다츠와의 듀얼은 유우기가 이긴 것이 아니라 유우기와 카이바가 태그로 이긴 것으로 봐야 맞다.
  • [41] 저자가 치바 카츠히코로 원작과의 연결성이 불투명하기 때문에 따로 서술되었다.
  • [42] 원작 코믹스에서 듀얼몬스터즈를 부르는 명칭
  • [43] 나중에 죠노우치에게 주는 시간의 마술사와 베이비 드래곤을 여기서 얻었다.
  • [44] 아템의 설정이 없었을 무렵이라 어둠의 유우기를 유희왕이라고 표기했다.
  • [45] 각자 카드명을 선언해서 상대는 그 카드를 게임 중에 사용할 수 없는 룰. OCG식으로 룰을 표기하자면 다음과 같다. "듀얼을 시작하기 전 양 플레이어는 카드명을 하나씩 선언한다. 양 플레이어는 이 듀얼 중, 상대방이 선언한 카드와 같은 이름의 카드를 사용할 수 없다. 자신의 드로우 페이즈에 선언된 카드명과 같은 카드를 드로우했을 경우 묘지에 보낸다."
  • [46] OCG 룰에 따라 서술한 것. 소설 속에서는 M&W였기 때문에 다소 모호하게 서술되어 있다. 본문에 서술된 전투 파괴 내성도 실제로는 '타격 공격' 내성이라고 적혀있어 몬스터 중에서 타격이 아닌 다른 방식의 공격을 하는 몬스터의 공격은 통한다는 설정이다.
  • [47] OCG 식으로 설명하자면 "이 카드를 발동하기 위해선 카드를 반으로 찢어야 한다. 필드 위에 '미지의 알 토큰'을 특수 소환한다. '미지의 알 토큰'은 엔드 페이즈마다 공격력/수비력이 100씩 상승한다. '미지의 알 토큰'이 특수 소환에 성공했을 때 자신의 묘지에 있는 몬스터 카드를 세 장까지 선택하고 이하의 효과를 발동할 수 있다. ● '미지의 알 토큰'의 공격력은 엔드 페이즈까지 선택한 몬스터와 같아진다. ● '미지의 알 토큰'의 수비력은 엔드 페이즈까지 선택한 몬스터와 같아진다. ● '미지의 알 토큰'은 엔드 페이즈까지 선택한 몬스터와 같은 이름의 몬스터로 취급하고 그 몬스터의 효과를 얻는다. 이 카드는 한 번 사용하면 다시는 사용할 수 없다."
  • [48] 해당 원본은 삭제된 듯 하며, 다른 사람이 계속 복원시켜두고 있지만 매번 삭제되고 있다. 다만 국내에 플짤로 돌아다니는 것이 있어서 각주에 이를 링크시켜둔다. 동영상판도 보존되어있다. 자막 제작자는 플짤 제작자와 동일.
  • [49] 당시 라이프 변동이 없어서 실제로 적용 되진 않는다.
  • [50] 이 카드가 특수 소환 됐을 때, 자신의 필드 위의 모든 몬스터로 상대 플레이어에게 직접 공격을 할 수 있다. 이 효과는 상대 턴에도 사용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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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5 17: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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