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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오

Contents

1. 북두의 권의 등장인물
2. 바람의 검심의 등장인물
2.1. 카이오의 부하들
3. 그래플러 바키 작중 칭호
3.1. 카이오 목록
4.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시리즈외행성 전사
5. 유희왕 ZEXAL의 등장인물
6. 가상의 교육 기관
7. 축구 선수

1. 북두의 권의 등장인물


カイオウ

신장: 210cm
체중: 145kg
생몰연대: 1969~2005

궁극해설서 세기말패왕열전
레벨 속도 기술 외모 카리스마
AAA 5 4 5 3 5

라오우와 쌍둥이인 관계로 체형이 라오우와 똑같다. 심지어 능력치도 같다(…).

성우는 라오우와 같은 故 우츠미 켄지. 진 북두무쌍에서의 성우는 이시즈카 운쇼.

4명의 북두류권의 계승자이자 라오우쌍둥이 형이다. 또한 수라의 나라의 지배자이며, 북두류권의 금단의 영역의 마계에 가장 깊숙히 발을 들여놓은 인물이다. 투기를 제어할 수가 없기에 전신을 갑주로 두르고 있다.

투구를 벗은 모습은 라오우와 매우 흡사하지만, 악역간지를 뿜을 필요가 있는지 전체적으로 좀 더 비열(…)하게 생겼다. 이마에 X자 모양의 상처가 존재하며, 디자인적으로는 얼굴이 라오우보다 조금 마른 인상이다.

라오우보다 더욱 잔인한 성정을 가졌으나, 이것은 모두 어머니가 불이 나버린 건물에서 효우켄시로를 구하고 죽어버려서 뒤틀려버린 성정이다. 자신의 말로는 목적을 위해서는 라오우도 서슴없이 죽일 수 있다고 한다…근데 토키는?

누구보다도 북두신권에 악의를 품고 있다. 이는 후계자가 아닌 자신들이 북두종가를 위해 자신들의 모든 것을 희생하고 온갖 굴욕을 당해서 원한이 쌓인 것. 켄시로와의 마지막 싸움 도중 원래는 자신의 조상이 종가가 되었을 터였는데 못되었다는 걸 알고는[1] 분노가 극에 달할 정도.

어린 시절 카이오는 효우와 대련을 했는데 실력차가 굉장히 심했다. 거의 카이오에게 효우가 한 대 맞고 눕는 수준. 그런데 문제는 카이오는 서자고 효우가 적자다. 이것 때문에 쥬케이는 적통의 권위랍시고 카이오에게 효우와의 대련은 무조건 패하라는 승부조작을 강요했다. 그것은 부탁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닌 협박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카이오가 효우를 이기는 날에는 라오우와 토키는 쥬케이에게 살해당한다는 조건이었다. 앞서 언급한 굴욕 중 가장 결정타가 이것이다.

그래서 서로를 위해주는 것처럼 대하는 나장 효우에게도 실은 깊은 증오를 갖고 있어 그와 켄시로가 서로 싸워 죽기를 바래 흉계를 꾸미기도 한다.

확실한 경위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쥬케이는 은둔 상태에 들어가게 되고 카이오는 라의 나라를 정복하여 자신의 제국을 세우며 수라의 나라를 그야말로 지옥으로 만든다. 과거 라오우는 한 차례 수라의 나라를 방문하여 카이오와 면담을 했으나, 형제 간의 결별만을 확인하고 켄시로우와 대결하여 진정한 북두신권의 계승자를 결정한 후에 카이오와 결판을 내갰다고 선포하고 돌아갔다.

애초에 수라의 나라에 만연해 있는 라오우 구세주 전설도 그가 헛된 희망을 품은 반란 분자들이 뛰어나올 때 한꺼번에 절망과 함께 해치우려는 일종의 계략이었다.

첫대결에선 북두신권 최종오의 무상전생을 깨고, 켄시로를 일방적으로 패배시키는 등 마왕다운 활약을 보였지만[2] 그 뒤에 당황하는 신이 너무 빨리 나와서(…) 모처럼의 성과가 묻혔다. 더구나 최상위권 실력자 치곤 잔꾀를 너무 자주 부려서 빛이 바래는 느낌. 북두신권의 움직임을 제한하는 석주가 있는 곳에서 유인해서 싸운다던가, 피부와 호흡기로 스며드는 맹독을 뿌려놓고, 자기는 무호흡투법으로 피한다던가.

그런 그를 보고 "당신은 라오우에게 절대 이길 수 없다."라고 죽은 사람과 빗대어 패배선고를 내렸다.[3] 결론적으로 강해진 동기가 모두 다 열폭이니 어쩔 수 없겠지만. 여하간 뭔가 덕지덕지 강한 설정은 붙였다만 라오우보다 인지도나 카리스마가 낮다.

마지막에는 켄시로에게 패한 후에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4] 효우와 함께 용암을 뒤집어써서 하늘로 돌아간다.지옥으로 떨어져도 모자랄 흉악한놈이 하늘로 갔다는것은 뭐지....

또한 국내 미수입의 펀치매니아 북두의 권 2에서는 상급 마지막 관문답게 더럽게 어렵다. 사실 이전 관문인 효우보다는 패턴이 덜 미쳤고 오의 허용시간이 쥬우더처럼 널널하며 1차전의 필요 타격수가 100발어서 체력 아껴가며 하면 별 무리 없이 깰 수 있으나 문제는 2차전. 평상시 패턴은 그래도인데 비해 문제는 오의발동조건으로 총 150발을 먹여야한다. 이 때 제한시간 역시 쥬우더 수준으로 긴데 비해 갯수가 50발 많이 나와서 난감하다.[5] 그래도 오의 발동 화면이 나온 뒤 거의 쉴 틈도 없이 오의 입력 시간이 시작되는 최악의 패턴을 가진 효우에 비하면 전작의 라오우와 같이 쉴 틈을 허용해주기 때문에 이 점을 유의하면서 싸우면 어렵지 않다.솔직히 효우는 속전속결이라서 문제고 카이오는 장기전에다 오의발동갯수가 많으니까 문제다.

2. 바람의 검심의 등장인물

傀王. 한국판에서는 카이오의 표기인 '괴왕(傀王)'을 잘못 읽어서'귀왕'으로 나온다.

바람의 검심 TV판 등장인물. 성우는 故나카무라 히데토시/박지훈.

아마쿠사 쇼고의 최측근으로 직업은 선교사. 대머리에 상당히 무서운 인상을 지녓으며, 괴상한 의상과 지팡이가 특징.

메이지가 되기 전 막부 시절때 어정번중이 감시하던 가장 위험한 인물이다. 그것도 이유가 있는데, 카이오의 어머니는 천주교 신자였고, 그것 때문에 일본에서 쫓겨나 대륙에서 카이오를 낳다 죽고 말았다. 그리고 혼자서 지옥같은 생활을 하며 살아왔다고. 힘들게 성장한 카이오는 천주교 신자들을 박해하던 일본을 증오하며 막부 말기의 동란을 틈타서 국내에 잠입하는데 성공한 뒤로, 호시탐탐 복수할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뒷세계에서 상당한 파워를 보여준터라 어정번중이 눈여겨 봐뒀다고.

궁극적인 목적은 신자들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있는 아마쿠사 쇼고를 이용하여 천주교 신자들을 결집시킨 다음, 일본을 식민지로 만들려는 외국세력과 결탁해 쇼고를 순교자로 만들어 대반란을 일으키는 것. 일본을 열강의 식민지로 만들어서 자신이 그 식민지의 왕으로서 군림하려고 마음 먹었다.

내통중이던 메이지 정부 육군 간부와 결탁하여 쇼고를 위기에 빠뜨리고 자신은 몸을 피하려고 하였으나, 결국 쇼조가 사노스케에게서 받은 작열탄을 맞고 폭사.

부하들이 다수 있다.

2.1. 카이오의 부하들

  • 미겔 라몬(ミゲル羅門)
    성우: 에무라 유키시게/오인성
    복면을 쓰고 해골 모양 옷을 입은 남자. 밤중에 군대의 도착을 목격한 켄신을 벼랑 위에서 철선으로 습격. 살해하려고 하지만 몸이 엇갈리는 바람에 벼랑에서 떨어지려는 찰나 켄신의 검격을 맞고 패배한다.

  • 야곱 하치조(ヤコブ八蔵)
    성우: 츠무라 타케시
    선글라스를 쓴 초로의 남자. 카이오와 함께 탈출하려고 하지만 작열탄에 휘말려 숯덩어리가 된다.

  • 산도 쇼니(山東省貳)
    성우: 오쿠라 마사아키/오인성
    스턴의 비서이지만 카이오와 내통한 대머리 남자. 켄신에게는 첫 만남부터 경계받고 있었다. 카이오의 지령으로 구미열강의 지원이나 교섭을 행하고 있었다고 생각된다. 엘스턴이 사요와 만난 뒤, 계획의 실패를 두려워해 엘스턴을 총격하지만 사요가 엘스턴을 감쌌기 때문에 실패. 결국 분노한 사노스케에게 당했다.

  • 구엘
    성우: 츠루오카 사토시
    네덜란드 영사관에 있던 괴상한 남자. 사노스케보다 머리 하나는 더 크다. 카이오로부터 지하에 갇힌 사요들을 해치우라는 명령을 받고 왔다. 가시 박힌 철구로 사노스케들을 쫓지만, 미사오와 야히코의 합동공격에 당했다.

  • 크리스
    성우: 카네마루 쥰이치
    구엘과 함께 네덜란드 영사관에 있던 금발의 남자. 사요의 메달리오를 카이오에게 전해 주었다. 산도와 함께 현장으로 향했지만, 사요들과 만나자 계획의 실패를 두려워한 산도가 엘스텐을 총격, 사요가 막았기 때문에 산도는 사노스케에게 당했고, 직후 도전했지만 마찬가지로 당했다.

3. 그래플러 바키 작중 칭호

海王. 바키 세계관 내에서 뛰어난 실력의 중국 무술가들이 가지는 칭호. 1에서 따온 듯한 느낌이 강하다. 중국 각 지역이나 도장 내에서의 시합으로 칭호를 획득하는 듯 하다. 이 칭호를 가지고 있으면 대뇌대전에 참가할 자격을 얻게 된다.

그 공식적인 인정은 중국무술협회가 해주는 듯. 하지만 정작 본편에서는 레츠 카이오를 제외하면 다 외국인 무술가들에게 개박살이 나서 체면을 구겼다. 이걸 보고 카쿠 해황은 빡돌아서 중국무술협회 사람들의 한쪽 손을 모으게 한 다음 수도로 한 번에 잘라버렸다.

딱히 무술의 스타일은 상관없는 듯하며, 일본인도 있고 서양인도 있는 등 인종도 별반 가리지 않는 듯하다. 다만 서양인으로서 카이오의 칭호를 받은 자는 아직까지 드리안이 최초이자 최후.

3.1. 카이오 목록

5. 유희왕 ZEXAL의 등장인물

海王. 리쿠오&카이오 항목 참고.

6. 가상의 교육 기관

海王学園. 카이오 학원 항목 참고.

7. 축구 선수


수원 삼성 블루윙즈 No.18
카이오 (Kaio)
국적 브라질, 일본[6]
생년월일 1987년 7월 6일
출생 쿠리치바
신장 187cm
포지션 공격수, 윙 포워드
소속팀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 (2005~2010)
과나바라 (임대) (2007)
세레소 오사카 (임대) (2008~2009)
요코하마 FC (임대) (2010)
요코하마 FC (2011~2013)
알 와슬 FC (2013~2014)
전북 현대 모터스 (임대) (2014)
수원 삼성 블루윙즈 (2015~)

2014년 FA컵 득점상
수상자 없음 카이오(전북 현대 모터스) 2015년 수상자

브라질의 축구 선수. 본명은 카이우 펠리페 곤사우베스(Kaio Felipe Gonçalves). 일본계 브라질인 이라서[7] 아시아 문화에 익숙하다고 한다.

2005년 아틀레치쿠 파라나엔시에서 프로 선수로 데뷔하였다. 하지만 5경기 출장에 그쳤고, 2007년 과나바라 임대를 시작으로 2008년 세레소 오사카로 임대되어 2시즌 동안 53경기 18골을 기록하였고, 2010년 요코하마 FC로 임대되어 17경기 6골을 기록하였다. 이 활약으로 2011년 요코하마 FC로 완전 이적하였고, 3시즌 동안 55경기 19골을 기록하였다. 2013년 알와슬로 이적하였으나 1경기도 출장하지 못하는 부진을 겪었고, 2014년 1월 27일 전북 현대 모터스로 1시즌 임대되었다.

활약 자체는 기대 만큼은 아니다. 포지션 경쟁자가 하필 주장인 이동국이기도 하지만[8], 이동국이 나이가 있어 예전만큼 많이 뛸 수 있는 상황이 아님에도 카이오가 기대만큼 잘하지 못 했다.결국 이동국이 미쳐 날뛰어 득점 랭킹 1위까지 올라갔다. 그래도 같이 전북에 와서 적응도 못 해 이승기, 이재성에게 밀리고 여름 이적 시장 때 임대를 떠난 마르코스에 비하면 카이오는 상황이 나은 편.

흔한 브라질리언 답지 않게 매우 성실하기로 유명해 팬들에게 미움을 적게 받는 편이며 슈퍼 서브로서 활약이 좋다. 강릉시청과의 FA컵 8강전에서 후반 42분과 44분에 2골을 내리 쏟아내며 전북의 3대2 역전승을 일궈냈고. 10월 12일 열린 울산전에서는 당시 A매치와 부상으로 인해 이동국, 한교원 ,김기희 ,윌킨슨 ,권순태 ,정인환 ,이재성 등 주전 7명이 빠진 상황에서 카이오는 헤딩 결승골을 기록하며 전북에 귀중한 승리를 안겼다.

그리고 11월 2일, FC 서울 원정 경기에서 카이오는 후반 93분, 결승골을 집어넣었다. 이 골이 의미하는 바가 큰데, 이 경기에서 승리로 전북은 단 1승만 해도 우승 확정이다. 게다가 이동국이 종아리 부상으로 시즌 아웃이 확정된 상황에서 그의 공백을 메꿔야 하는 카이오가 해냈다는 것으로도 큰 의의가 있다.
서울과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넣은 후, 결승골을 이동국에게 바친다는 말을 하였다.

전북이 우승을 확정지으면서 카이오의 계약이 연장되지 않을까 싶었으나 결국 계약 연장은 없는 듯 하다.

그리고 알 와슬로 임대 복귀했지만 외국인 쿼터가 다 차버려서 붕 떠버린 상태. 결국 한국이나 일본으로 이적하고 싶다는 본인의 의사에 따라 2015년 수원으로 완전 이적했다. 카더라에 따르면 이적료도 꽤나 헐값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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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과거 종가의 직계가 일시적으로 끊어지고 종가의 자격을 가진 자가 둘인 상태에서 북두의 장로들이 종가를 정하고자 내놓은 시험에 통과한 건 카이오의 조상쪽이었으나 결국 켄시로의 조상쪽이 종가로 결정되었다.
  • [2] 지옥의 밑바닥에서 올라온 상태의 켄시로를 이리도 압도적으로 바른건 카이오가 유일하다. 사우저는 이기는 와중에도 권법 실력은 켄시로쪽이 더 높다고 인정했을정도.
  • [3] 이때 린은 카이오에게 강제혼인당하기 직전상황이었다. 혈통문제로 열폭하던 카이오에게 있어 천제의 혈통인 린은 최고의 해결책이었던 셈.(근데 린은 천제의 혈통일 뿐 정작 천제는 린이 아니라 루이다...)
  • [4] 슬픔을 느낄 때마다 스스로 상처를 내어 그 아픔으로 슬픔을 덧씌움으로서 슬픔을 버리는 습관이 있었는데, 이는 모든 슬픔을 그대로 짊어지며 싸워온 켄시로와는 정반대였고 패배 후 자신의 부족함을 깨달았다. 켄시로는 카이오가 북두신권을 배웠으면 자신이 졌을거라고 했지만, 카이오는 이 말에 "그래도 난 너에게 졌을 거다. 난 적을 동정하지 않으니까." 라고 했다.
  • [5] 1편은 최대 오의발동 타격수가 100발이었다.
  • [6] 2009년에 취득.
  • [7] 어머니가 일본계 브라질 이민 2세대
  • [8] 실질적인 경쟁자는 이상협. 둘 다 최전방 공격수와 윙 포워드 기용이 가능하다. 시즌 중반 뒤에는 카이오가 윙, 이상협이 최전방 공격수로 뛰는 일이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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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8 19:4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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