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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키 료타

last modified: 2015-03-19 00:04:29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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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왕 DM의 등장인물. 한국명은 마해룡. 성우는 나미카와 다이스케[1] / 김승준(sbs), 정재헌(대원방송).

공식 캐릭터북 패러미터
항목 플레잉 담력 행운 경험
수치 4 3 4 3 3

자칭 바다의 듀얼리스트. 갈색 피부에 어촌 소년 같은 모습으로 나온다. "~쟝"쟝쟝맨전국 대회에서 인섹터 하가, 다이노서 류자키에 이어 3등을 했다는 설정이 추가되었다. 3등을 했다는 건 준결승전에서 하가나 류자키에게 졌다는 소리인데 대체 어쩌다가…….패가 말렸나

듀얼리스트 킹덤 편에서는 바다에서 물고기를 잡아서 구워놓고 있다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유우기 일행이 마음대로 그걸 먹어버리자[2] 부딪히게 돼서 어둠의 유우기와 듀얼하고 패배한다.[3] 이때 칩은 1개만 빼앗기고 서로 열심히 하자고 다짐을 나누고 헤어진다.

그러나 이후에 다시 안 나오는 걸 보면 아무래도 다른 데서 탈락한 듯하다.

배틀 시티 편에선 수족관에서 범고래 먹이인 물고기를 점심거리랍시고 낚다가 수족관 직원에게 걸려 한 소리 듣던 중, 그 직원이 고열로 쓰러지자 그 날 예정된 범고래 쇼를 대신 해 준다. 이때 즈음엔 2장만 모으면 결선 진출 확정이었기에 수족관에 온 죠노우치 카츠야와 최강 카드, 퍼즐 카드를 2장씩 걸고 듀얼.[4] 최강 카드인 요새 고래와 페이버릿 카드인 전설의 어부까지 꺼내서 죠노우치를 압박. 하지만 죠노우치의 전술로 요새고래와 전설의 어부가 둘 다 격파되어 버린다. 이때 묘지에서 다시 몬스터를 부활시키는데, 요새고래를 소환했다면 료타가 이겼겠지만 소환된 건 전설의 어부. 이유는 이 카드만큼은 묘지에 두고 싶지 않아서. 결국 패하고 나서 전설의 어부와 요새고래를 죠노우치에게 넘긴다.

사실 작중에서 등장하는 전국 대회 상위 입상자 출신들 중에서 가장 개념이 있으며, 실제로 듀얼하는 모습을 보면 아무리 봐도 벌레새끼 하가나 류자키보다 더 강해보인다. 위의 스테이터스를 봐도 더 좋고. 근데 류자키도 상대적으론 하가보다 조금이나마 더 좋은 놈이라는 사실을 생각해보면 전국 대회 순위는 개념 탑재도에 반비례하나보다(…).
하지만 저 둘이 열폭하는 모습만 보이면서도 도마 편, KC 그랑프리 편에도 출연하면서 나름 출연이나 비중이 원작보다 늘어난 것에 비해 이 녀석은 배틀 시티 예선 이후로 증발(…).

마지막화 에필로그를 보면 어선을 타고 돌아다니다가 에스퍼 로바를 만나 듀얼하게 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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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후 아크파이브에서 아카바 레오를 맡는다.
  • [2] 듀얼리스트 킹덤에서는 식사가 제공되지 않아서(애들 불러놓고 밥도 안 주다니!) 다들 쫄쫄 굶고 있는데 료타 혼자만 비범한 생존력으로 자급자족 하고 있었다.베어그릴스
  • [3] 바다속에 숨어서 어류족으로 치고 빠졌지만, 암석 거인이 달을 뽀개니까 썰물로 조트망.
  • [4] 이때 지금도 많이 쓰이는 카드인 격류장을 사용한다!개념도 충만하지만 덱 구성도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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