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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스토리

last modified: 2015-03-28 10:09:49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상세
3. 특징
4. 문제점
5. 업데이트 내역
6. 유저 간 문화
7. 기타
8. 관련항목


1. 개요

KakaoStory. 2012년 3월 23일 다음카카오에서 서비스를 출시한 사진 공유 기반 모바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안드로이드, iOS[1], 그리고 월드 와이드 웹 버전을 지원한다.

2. 상세

누구에게나 나누고픈 순간이 있다. 지금 우리가 꽂힌 이야기, 카카오스토리[2]

기존 SNS 서비스인 트위터페이스북이 문자 중심 SNS였다면, 이쪽은 사진 중심 SNS[3]이다. 보통은 이미지를 업로드 하지만 글 작성도 가능하다.

엄청난 유저수를 확보했던 카카오톡의 인지도에 힘입어서 서비스 시작 3개월 만에 가입자수 2,000만명을 돌파하였고, 5개월만에 가입자수가 2,500만명, 게시물은 5억을 돌파했다.[4]

약칭은 '카스', '카토리' 등이 있다.
카운터 스트라이크 약자치다 온 사람도 있다.

3. 특징

꼭 필요한 기능(글, 이미지, 촬영, 필독, 공유, 덧글 등)만 담았고, 모바일 기반이기 때문에 다른 SNS에 비해 훨씬 단순하고 이용하기 편하다. 이미지 기반이라는 점에서 2세대 SNS로 분류하기도 한다.

카카오스토리 게시글 1개당 글자수 제한이 2,081자로 작은편이라고 하지만 트위터는 200자 이내로밖에 작성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그렇게 적은 편은 아니다. 그리고 2.9.0 버전 기준으로 글자수 제한이 4,000자로 늘어났기 때문에 이제는 장문의 글 작성에도 넉넉한 편이다. 소설러의 세상

글은 거의 안올리고 사진만 올리는 라이트 유저들이 많은데 이점이 네티즌의 여론을 형성하는데 큰 역할을 하는 트위터나 페이스북과의 차이점. 올리는 사진은 대부분 생활 관련 잡다한 음식 사진, 아기 사진, 반려동물, 애니 캐릭터응? 사진 등이 주를 이룬다. 특히 아기 엄마들이 자기 아기 사진을 올리는 것에만 몰두하는 경우가 많아서 이것을 아예 '베이비스토리' 라고 비꼬는 사람들도 있을 정도니... 최근엔 간단한 GIF 제작까지 가능해졌다고 한다.

카카오스토리는 카카오톡 프로필과 연동되기 때문에 진짜 라이트 유저들은 카카오스토리를 카카오톡 프로필 이미지 늘리기 용도, 혹은 배경 사진 변경용으로만 꾸미는 유저들도 가끔씩은 보이는 듯하다.

단순하던 초반과 달리 점점 이런저런 기능이 추가되고 UI가 화려해지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따라가다보니 색깔만 다른 페이스북처럼 변해가고 있다. 사람에 따라서는 호불호가 갈리고 있으나, 폐쇄성 자체는 옅어지고 있는 편이었다가 2014년 5월 26일 업데이트로 아이콘이랑 시작 테마가 새롭게 바뀌고(시작될때의 이미지는 연한 노랑색의 카메라 렌즈가 달린 테마였는데 업데이트 되면서 진한 노랑색과 하얀 반점이 있는 심플한 테마로 변경되었다.)P C버젼 카카오스토리가 나오면서 이제 컴퓨터로도 카카오스토리를 이용 할 수 있게 되었다! 대부분 반응이 개방적으로 바뀌어져서 나름대로 호평하는 추세이다.

4. 문제점

※ 어플 자체의 문제점들을 적는 곳이기 때문에 개인적인 불편한 사항이나 친목질 관련등의 글들은 작성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 닉네임 특수문자, 띄어쓰기 제한, 닉네임 글자수 10자 제한(특수문자-한자, 숫자- 포함), 변경 횟수는 최초 등록시 세 네번은 곧바로 바꿀수가 있으나 다음부터는 일주일에 한 번만 변경된다. 가급적 실명 등록을 권장하라는 차원인듯. 그도 그런것이 닉네임을 누가 누군지 도저히 알수없게 만들어놓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 자신이 좋아하는 연예인의 이름을 적어놓거나, 단어를 적어놓거나, 심지어는 '빠뻬삐뽀뿌'나 '뀁뒑뷓'같은 말을 이름이랍시고 적어놓는 사람들도 있으니 친구신청을 받은 사람입장에서는 곤란할 뿐이다.

  • 카카오스토리 라이트 유저들이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의 SNS의 성격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면 곤란한 이야기(사생활이든, 사업이나 업무상 비밀이든)를 올렸다가 사고가 터지는 일이 가끔 생기는데, 카카오스토리의 경우 전국민 메신저인 카카오톡과 연동되는 특성상 라이트 유저가 많아서 이런 사고가 자주 터지는 편.

  • 카카오스토리 내의 코드를 이용한 블라인드나, 카카오 운영진의 무분별한 블라인드 대란으로 문제되는 경우도 있다.
(나만보기로 스토리 아무거나 올리고 댓글에 app.mg를 치고 올린다음 전체보기로 바꾸면 모든 스토리가 블라인드처리가 된다. 이건 카카오고객센터에 문의하면 블라 풀어준다.(휴) 실험하려면 되도록 부계로.)
그래도 어플과 서버의 문제는 버그수정같은 업데이트가 자주 되는 편이니 굳이 문제사항에 대두될건 없다.

5. 업데이트 내역

/업데이트 항목 참조.

6. 유저 간 문화

게임이나 웹사이트가 아닌 엄연한 SNS이기 때문에 어플에서는 기본적인 기능만 제공하고 유저가 이끌어가는 형식인 카카오스토리는 다른 SNS와는 다른 여러 가지 유저 간의 문화가 존재한다. 주로 오타쿠 유저들의 문화인데 일부 일반인이나 연예인 팬들도 이 문화를 도입한다.

  • 카카오스토리를 이용하는 사람들의 분류는 주로 어른(보통 윗 어르신들), IT덕, 예인(연덕) 팬덤,구팬 평범하게 일상을 올리는 일반인, 아기들 사진만 올리는 엄마/아빠, 타쿠(애니덕) 정도로 나눌 수 있다.

7. 기타

  • 2012년 여름부터 2013년 겨울까지는 오덕들과 일반인, 혹은 연예인 팬덤간의 키배가 많이 발발 하였다. [5]

  • 특정 사진을 올리거나 특정 게시글을 올리는데 집념하는 사람을 ○러, ○짤러라고 한다. 이제 GIF 파일을 올릴 수 있어 움짤러도 생겼고 야짤러, 동인러 같이 19금 게시글을 올리는 사람도 있다. 야짤러나 동인러는 그 자체로도 불법이지만 남의 그림을 허락없이 올리는것도 불법이니 신고하도록 하자.

  • 2014년 10월 9일 한글날 기념으로 왼쪽 상단의 'kakao story'가 '카카오 이야기'로 바뀌었다. 폰트는 2개, 앱을 껐다가 다시 들어오면 폰트가 바뀐다.

  • 2014년 12월 28일 11시경 부터 12월 29일 00시 22분까지 특정 도복순 사진을 프로필 사진에 사용하면 모든 스토리가 블라인드 처리가 되었었다. 누군가 사진파일속에 또 다른파일을 심어둔게 퍼졌던 듯 하다. 지금은 복구가 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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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아이패드로 볼경우 아이패드 앱자체는 나오질 않아서 아직까지 아이폰 전용앱으로만 실행이 가능하다. 그러나 해상도가 상당히 깨지기 때문에 아이패드로 카카오스토리를 볼때는 해상도에 대한 불편을 감수하면서 보자.
  • [2] 2.0.0버젼으로 리뉴얼 되면서 생긴 멘트이다.
  • [3] 텀블러와 유사.
  • [4]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208292148585&code=930201
  • [5] 2013년 7월에 일반인과 오덕간의 키배가 하나 일어났는데 무려 4일동안이나 진행되었다.한심하다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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