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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쿄인 노리아키

last modified: 2015-04-08 21:19:14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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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자 일러스트 애니메이션 설정화

花京院 典明(かきょういん のりあき) / Kakyōin Noriaki

성우 등장 작품
하야미 쇼 드라마 CD[1]
스즈오키 히로타카
더그 보이드[2]
OVA
마도노 미츠아키 미래를 위한 유산[3]
유사 코지 ASB
히라카와 다이스케[4]
카일 에이베어
TVA
히라카와 다이스케 EoH

Contents

1. 설명
2. 작중 행적
3. 기타
4. 게임에서의 카쿄인
4.1. 디아볼로의 대모험
4.2. 미래를 위한 유산
4.2.1. 카쿄인 노리아키
4.2.2. 공포를 극복한 카쿄인
4.3.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
4.3.1. 기술 일람
4.3.2. 게임 내 성능
4.4. 죠죠의 기묘한 모험 Eyes of Heaven

1. 설명

죠죠의 기묘한 모험 역대 파트너
제2부 제3부 제4부
시저 체펠리 카쿄인 노리아키 니지무라 오쿠야스

죠죠의 기묘한 모험 3부 스타더스트 크루세이더즈의 레귤러 멤버로 처음에는 적이었다가 아군이 되는 피콜로형 캐릭터.색깔도 피콜로 상당한 미남이며 쿠죠 죠타로와는 달리 여자에게도 친절하게 대한다.우라타로스[5] 스탠드하이어로팬트 그린. 이는 에메랄드색을 좋아하는 카쿄인의 성격에서 온 듯하다. 이름 때문에 국내 팬덤에서의 별명은 체리경원이.[6]

이름의 유래는 작가의 고향인 미야기센다이의 '카쿄인'이라는 동네일 가능성이 높다. 또한 '노리아키(典明)'란 이름은 일본의 록 보컬리스트 겐키 히토미의 본명인 히토미 노리아키(人見典明)에서 따온 듯 하다. 그런데 죠죠니움에 따르면 작가가 생각하던 이름은 '노리아키'가 아닌 '텐메이'[7]라고 한다.

일단 3부에서 나오는 캐릭터들 중 가장 예의바른 편이나 적으로 의심되면 갓난아기도 공격하려고 드는 냉철한 성격. 첫 전투인 타워 오브 그레이 전에서 "내 스탠드는 잡아 뜯으면 발광하며 몸부림치지. 기뻐서 말야!" 란 대사를 하는 음침한 느낌의 캐릭터였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그런 느낌은 없어진다.

특기는 전자오락인 듯하다. (당시 기준) 과거 꽤 인기있었던 게임을 후로게이 수준의 플레이를 보이는 괴인.[8] 아마도 죠타로와 만나기 전까진 남들에게 마음을 열지 않고 혼자 지냈다고 하니 그동안 전자오락만 죽어라 판 듯. 그래서 2차창작에서 카쿄인의 취급은 히키코모리오타쿠 안습 거기다 인처모에에 체리덕후 또한 체리를 혀 끝으로 레로레로하며 핥고 노는 버릇도 있다. 어쩌면 곤충을 잡아먹으며 아르헨티나 백브레이커를 쓰는 습관이 있을지도 모른다

2. 작중 행적

3부 주인공 일행
쿠죠 죠타로 죠셉 죠스타 무함마드 압둘 카쿄인 노리아키 장 피에르 폴나레프 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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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킥 시절 흑역사

十七年の孤独 五十日の友情
십칠 년의 고독 오십 일의 우정[9]

고독했던 과거로부터 새롭게 태어나기 위해 위험한 발걸음을 함께 한, 죠타로 일행의 지략가

그는 선천적으로 스탠드 능력을 타고 났으나, 다른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고 오직 자기에게만 보이는 이 능력은 아무에게도 이해받을 수 없었다.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 했으나 그것은 타인에게 미움받고 있다기 보다는 그가 타인에게 마음을 열지 못했던 것. 카쿄인 노리아키는 자신이 분명 마음이 맞는 사람을 평생 한 명도 만나지 못할 것이라 생각했다. 타인에게는 그의 능력이 보이지 않으니까. 그런 그였기에 누구에게도 마음을 열지 않고 조용히 살게 되었으며, 그런 그의 마음이 반영된 스탠드는 어딘가로 조용히 파고드는 특성을 가지게 되었다.[10] 3부 시작 3개월 전에 이집트를 여행할 당시 DIO를 만나게 되고 그의 스탠드 능력에 주목한 DIO에 의해 육신의 싹이 심어져 DIO의 심복이 되어 버렸다.

죠타로를 죽이기 위한 자객으로 죠타로의 학교에 나타나지만, 오히려 스타 플래티나에게 패하고 육신의 싹을 제거받았다. 이후 죠타로 일행에 합류하여 DIO 일당과 싸우게 된다.홍콩에서의 주된 역할은 관광 가이드.

그가 최초로 마음을 열게 된건 이집트 원정 때였다. 여러 스탠드 능력자들과 함께 같이 있으며 자신의 능력을 볼 수 있는 동료들과 생사를 건 모험 속에서 처음으로 마음을 열게 된 것이다.

그가 원정에 참여한 이유는 발단부 시점에서 약 3개월전 부모와 함께 이집트를 여행하던 중 DIO에게 공포를 느끼고 거기에 굴복해버렸기 때문이다. "친구가 되자."는 DIO의 달콤한 유혹에 공포에서 해방된다는 안도감을 가지게 되었고 결국 머리에 육신의 싹이 심어졌고, 그것은 카쿄인에게 최대의 굴욕이었다[11].

쿠죠 죠타로에게 구해진 이후 두 번 다시 그 때와 같이 되지 않기 위해서, DIO에게서의 공포를 이겨내기 위해서, 예전의 비참한 카쿄인으로 돌아가지 않기 위해서 이집트 원정에 참여한다. [12]

타워 오브 그레이 전에서 적 스탠드 유저를 탐색하여 정체를 알아내 쓰러뜨리는데 큰 공적을 세운다. 옐로 템퍼런스 전에서는 러버 소울별 의미도 없이 카쿄인으로 모습을 바꿔서 등장한다. 이때 러버 소울이 체리를 혀 끝으로 굴리면서 '레로레로레로'를 하다가 먹는 모습을 보이는데, 죠타로는 카쿄인 답지 않다고 생각했으나 알고보니 진짜 카쿄인도 이런 버릇이 있었다.저런 기행 때문에 의심받은 것만은 아니다.
아무튼 그 덕분에 카쿄인은 음MAD에서 좋은 레로악기로 쓰이고 있다.

J 가일 & 행드 맨과의 대결에서는 행드 맨의 약점을 찔러 폴나레프의 복수를 돕는다. 이 에피소드에서 카쿄인이 하는 대사는 하나하나가 명대사.

폴나레프, 그 대사는 틀렸어요. 원수를 갚을 때는 '개자식' 같은 교양 없는 말을 내뱉으면 안 됩니다. 이렇게 말해야지요. 내 이름은 카쿄인 노리아키. 나의 벗 압둘의 원한을 풀기 위해! 여기 있는 벗 폴나레프의 여동생이 영혼의 안식을 얻기 위해! 죽음으로 속죄케 해주마.[13]

마니쉬 보이 & 데스 13과의 대결에서는 혼자 꿈 속의 세계라는 것을 알게 되고, 거의 단독으로 데스 13을 쓰러뜨린다.[14]

중간에 은두르 전에서 게브신에게 눈을 당해서 잠시 리타이어하기도 했었다. 그 후 눈은 치료됐으나[15][16]상처가 남아서 선글라스를 착용했다. 다만 코믹스에서는 눈이 치료되었음을 선글라스를 벗어서 보여주는 장면이 있는데 OVA에서는 그런 신이 없으며, 오히려 카쿄인은 실명했지만 괜찮은 척 거짓말을 하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17]

이후 인생 최대의 공포를 맛봤던 그는 그 반동으로 정신적으로 매우 강해져서 테렌스 트렌트 다비와의 대결에서 혼을 걸고 싸우기도 한다. 살짝 정신줄을 놓아버리는 바람에 그만 패배했지만.

마지막 시계탑에서의 DIO와의 전투에서 그는 DIO가 주는 공포를 이겨내는데 성공했고 역으로 하이어로팬트 그린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한 비장의 필살기 반경 20m 에메랄드 스플래시로 DIO를 압박하는데 성공했으나, 더 월드의 능력 앞에서 노력은 허사로 돌아가고 배가 뚫려 패배하고 만다. 하지만 죽어가는 도중에 더 월드의 능력을 알아냈으며, 마지막 힘으로 에메랄드 스플래시를 발사해 시계탑을 부숴[18] 능력에 대한 다잉메시지를 죠셉에게 남기고 죽음을 맞는다.[19][20]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카쿄인의 부모 입장에서 보면, 갑자기 전학가더니 갑자기 말도 없이 이집트로 여행가고, 거기다 이집트에서 객사까지 해버린 불효자(…)가 돼버렸다.

여담으로 머리쪽에 오라오라 러시를 수차례 맞고도 머리에 붕대 하나 감고 나서 살아난 유일한 인물이기도 하다. 죠타로가 힘조절을 한 걸지도 모르지만 온 몸에서 피를 뿜은 걸로 봐선 그것도 아닌 듯(...).[21]

3. 기타

  • 카쿄인은 쿠죠 죠타로가 인정한 남자다. 러버즈 전에서는 궁지에 몰리고도 "네놈은 카쿄인 녀석에 대해 잘 모른다."라고 호언장담하며 털끝만큼의 걱정도 하지 않았다. 그런 식으로 죠타로와 관련이 깊어서인지 죠죠를 좋아하는 부녀자들에게는 전통의 커플이다.덕분에 죠타로X카쿄인은 인기가 많다 원작의 기묘함이 배가 된 메가톤맨에서 그 느낌이 더욱 강화 근데 메가톤맨에선 아톨X폴도 밀잖아

  • 다른 사람이 했던 말을 그대로 되돌려주는 말버릇이 특히 돋보인다. 이는 처음 쿠죠 죠타로에게 구원받았을 때와 타워 오브 그레이 전, 행드 맨 전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그리고 레로레로

  • 저스티스 전에서 호텔 명부에 적힌 이름이 Tenmei라고 되어 있다. 노리아키(典明)를 이런 식으로도 읽을 수 있기 때문에 Qtaro라고 적은 죠타로처럼 엔야 할멈을 의심해서 일부러 다르게 적은 게 아니냐는 추측이 많았으나, 애니북스에서 원저작권사에 재차 확인 결과 세부 내용은 밝힐 수 없지만 과거 원저작권사 측의 실수가 있었으며 "카쿄인도 의심해서 숙박부에 일부러 이름을 다르게 적은 것"이 아니라고 답변했다. #. 그 영향으로 한국판 코믹스에서는 노리아키로 수정되었다. 그러나 죠죠니움에서 밝혀진 작가의 인터뷰에 따르면 텐메이라 적은 건 의도적으로 적은 게 맞으며, 현재의 공식 이름은 노리아키지만 작가의 마음 속 카쿄인의 본명은 쭉 텐메이였다고 한다. 즉, 전개에 영향은 주지않는 일종의 이스터 에그인 셈. 애니메이션에선 텐메이를 그대로 썼다.

  • CLAMP도 카쿄인을 선호한다. 죠죠러니까 죠타로와 카쿄인의 아들이라는 설정의 팬 캐릭터까지 만들었다. 임신 수(受)라는 괴타입. 진짜로 임신한 건 아니고 알을 낳았다. 그게 더 이상하잖아 사족으로 이 캐릭터는 CLAMP IN WONDERLAND 동영상에까지 출연했다(…).
    무엇보다도 WISH란 만화는 주인공들이 생겨먹은 게 어느정도 티 안나게 했다고 하지만 동인 시절의 카쿄인, 죠타로, 죠셉에 강력히 영향을 받았으며 게다가 카쿄인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의 의상은 카쿄인의 법황의 타롯카드에서 나온 그 의상이다. 허나 몇몇 팬은 오히려 경악을 하며 나의 카쿄인은 그렇지 않아!!!!!!!라는 반응을 보인다.[22] 죠죠러라면 WISH는 상당히 항마력을 가지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작품. 여담으로 X쿠즈키 카쿄도 카쿄인이 모티브가 되는 캐릭터라고 볼 수 있다.

  • 카게로우 프로젝트타테야마 아야노타테야마 켄지로가 각각 카쿄인 노리아키 본인과 스탠드인 하이어로팬트 그린의 팬이다. 참고로 이 둘은 부녀지간[23]

  • 카쿄인이 이집트로 떠나기 전에 홀리 죠스타를 보고 "이런 말은 좀 뭣하지만 연애를 한다면 저런 여성이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라는 대사 때문에 동인 쪽에서는 인처 모에로 취급된다.[24]

  • 작중 명대사로는 "거울 속 세계' 라는 건 존재하지 않아요. 판타지나 동화가 아닌 이상.'''" 이 대사만 보면 거울, 거울 떠들어대는 폴나레프에게 발상의 전환을 요구하는 대사로 볼 수 있으나 5부에서 등장한 거울 속 세계 때문에 기묘한 느낌을 준다(……). 하지만, 맨 인 더 미러는 거울 속에 자기만의 세계를 만들어 내는 것이지, 실제로 거울 속의 세계라는 어떤 현재 세계와 독립된 공간이 존재하는 건 아니다. 사실 있었다! 가 아니라, 없다면 만들어주지! 라는 느낌.

  • 미들러 & 하이 프리스티스 전에서 타고 가던 잠수함이 미들러의 공격으로 격침되자 탈출 직전의 급박한 상황에서 죠셉이 '물 속에선 대화가 불가능하니 이 신호들을 사용해라'면서 수화 몇가지를 알려주었는데,[25] 이걸 본 폴나레프가 죠셉이 알려준 수화를 응용하여 만든 괴상한 수화[26][27]를 맞추곤[28] 폴과 함께 괴상한 제스처를 하며 노는 기행을 벌이기도 했다.(…) 매우 진지한 표정의 폴나레프와 카쿄인, 그리고 그 둘을 바라보는 죠타로의 썩은 표정이 포인트. 그리고 TVA에서 쓸데없이 잘 재연되었다.

  • 카쿄인은 죠죠 시리즈 전체를 놓고 봤을때 최초로 나오는 순혈 일본인 주요 캐릭터다.[29]

  • 정말 소소하지만 3부 원정대의 멤버들 중 유일하게 보잉고토트신 버전 그림체 모습이 안 나온 캐릭터이기도 하다(...) 보잉고가 등장할 당시에 카쿄인은 게브신 전의 상처로 병원에 입원해있었기 때문. 나왔다면 앞머리와 굉장히 강조됐을지도

  • 죠타로의 다리를 감싸준 손수건에 '쿠죠 죠타로. 오늘 내로 널 죽여주마. 내 스탠드로!'란 내용의 살인예고를 한 적이 있는데, 사실 후리가나까지 써놔서 더욱 기묘한 예고장에 스탠드의 한자 표현인 유파문(幽波紋)을 幽波絞으로 잘못 쓴 부분이 있었다. 재판 및 애니메이션[30]에선 무슨 지거리야처럼 수정 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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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등장 때는 특유의 길고 찰랑거리는 앞머리가 없었다. 다만 TVA판에서는 길고 찰랑거리는 앞머리가 있는걸로 처리됬다.

  • 2014년 3월 7일 공개된 카쿄인의 TVA PV에서 최초로 히라카와 다이스케가 연기한 카쿄인의 목소리를 들은 일본팬들의 반응은 상당히 의외라는 반응. 히라카와의 평소 연기 스타일이 기본적으로 미성이었기 때문에 죠죠 ASB에서 카쿄인을 맡았던 유사 코지와 비슷한 흐름일거라 예측했던 팬들의 예상을 뒤엎었다. 그동안 자신이 맡았던 스타일의 연기와는 다른 상당히 중후하고 우직한 목소리를 냈다. 이에 일웹에서는 이토 마코토가 철들었다는 개드립이 나오기도 했다.(...) 아니면 하이어로팬트 뿍스라던가 더불어 죠죠 ASB때의 냉철하고 낮은 음성을 보였던 유사 코지와는 달리 카쿄인의 캐릭터성을 좀 더 중후하게 잡은거 같다(유희왕 제알도르베를 떠올리면 간단하다).[31] 그리고 한일 양국 커뮤니티에서는 이 목소리에 호불호가 갈리는 중이다. 환영하는 쪽은 애니판의 작화로 재디자인된 카쿄인의 캐릭터성을 재해석하고 새로운 스타일을 히라카와 다이스케가 잘 소화했다고 칭찬하는 목소리와 원래의 샤프한 이미지와 레로레로 연기가 돋보였던 유사 코지의 연기가 더 좋았고 히라카와의 굵은 목소리는 쥐어짜는거 같다는 비판이 공존한다. 그러나 양쪽 모두에서 PV 마지막에 히라카와의 에메랄드 스플래쉬를 외치는 샤우팅에는 모두 놀라운 반응과 함께 큰 호평을 받기도 했다.

  • TVA 시작 후의 평가는 일단 호평. 초반의 악역으로서의 카쿄인의 역할은 훌륭히 해냈다. 이후 4화에서의 타워 오브 그레이 전에서도 유사 코지와는 다르지만 카쿄인답다고 평가받았다. 그리고 모두가 기대하던 9화에서의 레로레로레로레로[32]도 아주 좋은 평가를 받았다. 18화에서 나온 19화 예고의 비명도 괜찮다는 평.

  • TVA판에서는 외국 음식이나 식사 매너 등에 대해 상당히 박식한 걸로 나온다. 4화 후반부 잠시 홍콩에 머물 때 홍콩은 주식으로 죽을 먹는 일이 많고, 피단이나 돼지고기 죽이 인기있다고 언급하며, 죠셉의 인도에 따라 간 식당에서는 차를 더 마시면 리필을 요구할 때와 리필 후 종업원에게 해야할 예절에 대해 죠타로에게 알려준다. 10화에서는 직접 인도 요리를 주문하기도 한다. DIO를 만나게 된 것도 원래도 죠죠 일행과 상관 없이 독자적으로 이집트까지 여행을 간 것임을 보면 원래도 해외 문화에 관심이 많았던 모양. 작중 유일한 상식인 헤어스타일 빼고

  • TVA에서 적을 무찌르거나 할 때 나오는 전용 BGM이 있다. 제목은 <고결한 교황(高潔なる教皇)>.#

  • 그의 대사인 레로레로레로는 일본 내 애니메이션 유행어 대상에서 2014년 1위를 차지하게 되었다.그 때문에 일본의 아침티비프로그램에서 레로레로하는 장면이 방송돼고 그걸 본 아나운서는 썩은표정을 지었다

  • 일본에서 묘하게 합성필수요소로 쓰이고 있다. 트위터에서 花京院クソコラグランプリ로 검색하면 온갖 패러디가 쏟아져 나온다. 가장 많이 쓰이는 부분은 "역시 이집트인가... 언제 출발하지?"하는 대사 부분으로 카쿄인 대신 이름이 ~~인으로 끝나는 온갖 캐릭터를 합성해놓았다.예시[33]

  • 일순 후의 세계를 무대로 한 스틸 볼 런죠죠리온에서는 일순 후 모습이 아직까지 나오지 않고 있다. 3부 등장인물들 중 무함마드 압둘을 제외하고 죠죠리온 연재 시점에서 그를 포함한 다른 동료들은 죠조리온에 일순 후 모습이 나오지 않고 있다.[34]

4. 게임에서의 카쿄인

4.1. 디아볼로의 대모험

적으로 등장하며, 통상 버젼과 "퇴원한" 버전으로 등장한다.

  • 카쿄인 : 인간 속성. 반드시 원거리 공격(에메랄드 스플래시)으로 공격하는 적. 간혹 그중에는 안에서 핸섬한 얼굴이 나온다.

  • 퇴원한 카쿄인 : 인간 속성. 카쿄인과 똑같은 공격 패턴의 적이다. 하지만 근접시 상당한 데미지를 주는 반경 20M 에메랄드 스플레쉬를 쓴다.

4.2. 미래를 위한 유산

캡콤의 격투 게임 미래를 위한 유산에서는 장풍기와 방어기, 기본 공격의 긴 리치 등을 이용하는 전형적인 견제형 캐릭터. 특히 스탠드 모드에서의 기본기와 득수기들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길다(앉아 강 기본기가 화면 끝까지 나간다.).

다만 원작 설정을 반영한 '스탠드가 데미지를 입으면 스탠드 유저도 피드백을 받아 똑같이 데미지를 입는다.'는 설정 탓에, 안 맞을 공격도 가끔 맞는 경우가 있다.(스파로 치자면 달심의 늘어난 손발에 상대공격을 맞아도 데미지 입는것과 동일) 게다가 기본기나 필살기를 시전할 때마다 카쿄인과 하이어로팬트의 뉴트럴 자세가 이상하게 변한다는 것도 특징이라면 특징이다. 견제 뿐만 아니라 러쉬도 강력하지만 방어적인 측면에서 다소 약하다. 잘만 쓴다면 펫 샵압둘 다음가는 강 캐릭터.

도발은 "덤벼보아라!"라고 외치면서 포즈를 잡는데, 이 포즈가 총 5개가 있다. 도발 버튼을 유지하면 버튼을 떼기 전까지 도발 자세를 유지하는 굴욕성 특징도 있다. 그외에도 공격 버튼을 누른채로 도발을 하면 대사가 "레로레로."로 바뀐다.

캡콤에서 제작한 격투 게임에서는 더 안습이다. 스토리 모드로 엔딩을 보면 겨우 DIO를 쓰러뜨리지만 그 때 입은 상처[35]가 심한 탓인지 일본으로 돌아가던 비행기에서 조용히 숨을 거둔다. 그나마 이건 약과고, 히든 캐릭터인 공포를 극복한 카쿄인/어나더 카쿄인의 엔딩은 아예 원작이랑 똑같이 DIO에게 살해당하는 것으로 끝난다. 이기나 압둘은 그래도 자기 엔딩에서는 살아남았다고 나오는데….

총 두 가지 버전이 존재하며, 일반 카쿄인과 공포를 극복한 카쿄인이 존재한다. 거의 같지만 세세한 변화가 주어져있는데, 각각 다음과 같다.

4.2.1. 카쿄인 노리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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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 필살기는 원작에서도 그랬듯이 에메랄드 스플래시. 본체 모드에서 시전하면 화면 끝까지 가지는 않지만 스탠드 모드에서 시전하면 화면 끝까지 제대로 나간다. 물론 이 게임의 장풍들이 그렇듯 시전 속도는 느린 편. 그리고 본체 모드에서는 사용 후 카쿄인이 별도로 움직일 수는 있지만, 어차피 스탠드가 맞으면 본체도 맞는 것이기에 기왕이면 끝까지 날아가는 스탠드 모드일 때가 더 유용하다. 주력 견제기이다.

법황의 결계는 보이지 않는 작은 결계를 설치하는 것. 공격 버튼을 유지하는 것으로 결계가 풀리지 않게 해주어야 한다. 약중강에 따른 거리 차이는 없지만 대신 따로 시전하여 동시에 3개의 결계를 설치할 수는 있다. 이 경우 공격을 못하므로 주의. 상대가 범위 내로 들어가면 버튼에서 손을 떼서 공격하게 할수 있는데, 데미지는 쥐꼬리만 하지만 상대가 잠시 경직된다. 스탠드 모드 시에는 공중에서도 설치가 가능. 빈 틈이 적으며 깔아두기로 아주 좋은 주력기다.

타이랩 스네이크는 상대를 잡아두는 기술. 잡기 기술인데 가드가 가능한 타격 잡기라는건 다소 아쉬운 현실. 본체 모드에서는 본체가 따로 움직일수 있기에 러쉬가 매우 편해지며 스탠드 모드에서 쓰면 잡은 이후 공격 버튼을 연타하여 추가 데미지를 줄 수 있다.

슈퍼 콤보는 총 4가지. 반경 20m 에메랄드 스플래시는 대량의 에메랄드 스플래시를 발사하는 기술. 데미지도 데미지이지만 가드 데미지도 높다. 단 연속기로 넣을 생각은 하지 말것.

인디즈 암홀 호스의 '총알의 궤도' 같은 기술로, 시전 후 늘어나는 하이어로팬트의 팔을 방향키로 조작할수 있다. 다만 차이점이 있다면 이쪽은 방향 조절만 잘 하면 계속 공격할 수도 있다는 것. 게다가 발동도 빠르다. 사용은 어렵지만 능숙해지면 주력 슈퍼 콤보가 될수 있다.

하이어로팬트 피니시는 난무형 기술이지만 짧아서 별로 쓸 일은 없다.

마지막 벌 받을 시간이다는 상대의 신체 내로 하이어로팬트 그린을 침투시켜서 내부를 아작내는 순옥살계열 기술. 단 발동도 느리고 하이어로팬트가 움직이는 속도도 느린데다가 움직이는 거리도 길지 않다. 일종의 이동 잡기.

4.2.2. 공포를 극복한 카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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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카쿄인과 거의 동일하지만 살짝살짝 달라졌다. 당장 옷과 하이어로팬트 그린의 색이 조금 달라졌고 고속 이동 시 움직임이 본체 모드나 스탠드 모드나 둥실둥실 떠다녀서 약간 불편해졌다. 한 마디로 MVC의 베놈과 하이스피드 베놈의 차이. 물론 카쿄인 자체가 강하기에 공포를 극복한 카쿄인도 쓸만하지만 노멀 카쿄인보단 약하다. 해외판의 명칭은 뉴 카쿄인(…) 뉴 신부가 떠오른다

에메랄드 스플래시는 본체 모드에서 쓰나 스탠드 모드에서 쓰나 차이가 없어졌다. 둘 다 짧다.

법황의 결계는 노멀관 달리 스탠드 모드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공포를 극복하면 이렇게 되는 것인가?

타이랩 스네이크는 본체 모드에서만 사용 가능해졌고 성능도 그대로이지만 커맨드가 간편해져서 실질적으론 좋아졌다.

슈퍼 콤보들 중 하이어로팬트 피니시가 사라지고 인디즈 암이나 벌 받을 시간이다!, 반경 20m 에메랄드 스플래시는 동일하다.

반면 스탠드 모드시 시전하는 반경 20m 에메랄드 스플래시, 기술명 진·반경 20m 에메랄드 스플래시는 발동이 엄청 빠르며 전체 화면 판정이다. 화면 전체에 법황의 결계를 치고 여기에 걸리면 전 화면에 에메랄드 스플래시를 시전한다. 발동이나 연출은 천하일품이지만, 문제는 가드가 가능하다는 것과 데미지가 이 게임의 초필살기들 중에서도 최하위권이라는 것.

4.3.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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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B 전용 테마 - 법황의 녹 (法皇の緑)

PV에서의 등장대사
"나 카쿄인 노리아키에게 정신적 동요에 의한 미스는 절대로 없다고 생각해주시지."[36]
범용 등장대사 : "주저하지 않으마. 각오해 주실까."[37]
VS 쿠죠 죠타로 : "간단하게 접근하게 놔두지는 않을 거야. 죠타로."[38]
VS 장 피에르 폴나레프 : "싸움이란 건, 뭐든지 막 베어버리는 게 아니야."
VS 무함마드 압둘 : "압둘 씨, 진심으로 싸울테니…."
VS 이기 : "곤란하네… 날 기억하지 못하는것 같아…."
VS 죠셉 죠스타(3부) : "알겠습니다. 훈련이라고 한다면…."
VS 홀 호스 : "웬 비열한 녀석인가! 용서 못해!"
VS DIO : "지금부터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내게 후회란 건 없어."
동일 캐릭터 대전 : "나의 이름은 카쿄인 노리아키." / "두 번 말할 필요는 없어."

극강의 니가와[39]와 오지마[40]의 결합[41]

죠죠 ASB 리그 때는 그 스타일과 대전상대들이 대부분 최종보스였던 탓에 말이 많았었다. 자세한 것은 죠죠 ASB 리그 참고.그러나 공포를 극복한 카쿄인이 얼마나 강력한지 여실히 보여주었다. 그러나 공포를 극복한탓에 원작이 재현되었다고한다

여담으로 BGM이 카쿄인의 이미지와는 전혀 안맞는 일본풍이라 네타가 되기도 했다.[42][43]

사족인데, 캠페인 5탄이 나올 때까지 3부 캐릭 한정으로 제대로 된 메달이 나온 게 없었다(...)

코스튬으로는 첫 등장 때의 모습이 있다.

4.3.1. 기술 일람

체력은 1000.

캐릭터는 처음부터 개방되어있다.

스타일
스탠드
모드
고고고 모드
도발
자, 벌받을 시간이야, 베이비.
레로레로레로레로레로레로레로레로
잡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공격버튼 2개 나의 「유파문」의 적이 아냐 잡기
특수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중 「악수」의 대신이다 본체 전용
필살기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 에메랄드 스플래쉬 공중 사용 가능
스탠드 러쉬 대응
본체에서 사용 시 호밍추가
↓↓ + 공격 「법황」의 「결계」 본체 전용
건들면 잠시 후 전방향으로 탄을 쏘는 결계를 설치
최대 2개
↓↙← + 공격 이건 어떠냐 ! 본체 전용
커맨드 잡기
→↘↓↙← + 공격 눈치채지 못 했나 ! 스탠드 모드 전용
커맨드 잡기
→↓↘ + 공격 이미 촉각이 뻗어있지 스탠드 모드 전용
하트 히트 어택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버튼 2개 벌을 주도록 하지 HH게이지 1줄 소모
그레이트 히트 어택
커맨드 기술명 비고
↓↘→ + 공격버튼 3개 반경 20m 에메랄드 스플래시[44] HH게이지 2줄 소모


4.3.2. 게임 내 성능

견제에 능한 캐릭터. 원작처럼 사정거리가 무지막지하여 거리에 상관없이 적을 괴롭힐 수 있다는 점이 장점. 스타일자체가 접근을 허락하지 않고 원거리에서 괴롭히는 것으로 상대방을 짜증나게 하는 타입이다.[45] 하지만 그 명성에 비해 다루기 어려운 캐릭터이며, 노련함을 요구하고 후딜이 많은 기본기들을 제대로 다루려면 퀵 스탠드온과 캔슬을 자유자재로 사용해야 한다. 자체 화력도 낮아 잡기데미지에 화력의 일부를 의존하는 경향이 높으며, 노게이지 콤보화력이 특히나 고자라서 HH게이지를 소모하는 HHA나 GHA를 넣어줘야만 제대로된 데미지를 줄 수 있다. 견제를 열심히 해서 찔끔찔끔 깎아도 콤보 한방이면 역전하는 고화력 캐릭터들 사이에서 살아남으려면 끝없는 견제와 그 견제를 통해 벌어들인 HH게이지로 빈틈을 만들어 콤보를 넣어야 한다. 때문에 디아볼로와는 심한 상성을 타는데, 각종 귀찮은 반격기와 기본 대시에 파고들기가 있어 카쿄인의 견제를 피해 접근해올 수 있기 때문.

또한 접근전도 커맨드 잡기와 스탠드 캔슬들로 생각보다 할 만한 수준으로 카쿄인은 적이 붙으면 적이 나보다 강한 화력으로(=즉, 적은 기회와 견제로도)제압할 수 있게 됨으로 불리한 것이지 단순히 근접했다고 해서 공방에서 밀리진 않기 때문이다. 그러니 어떻게든 잘 압박하여 화력 차이를 극복하는 것이 카쿄인 플레이의 주 문제이다.

"에메랄드 스플래시"는 적당히 느린데다가 본체 사용 시 호밍이 붙어있기에 횡이동으로 피하기도 껄끄럽고 점프로도 피할 수 없으며 간격이 좁기 때문에 무작정 대쉬하기도 힘들다. 공중에서 사용하면 후딜도 적은 편이라 멀리서 계속 쏘면 접근하기 어렵다. 지상 버젼은 점프 한 번이면 닿을 거리에서 캔슬해주면 중거리에서도 콤보를 먹일 수 있다.

"「법황」의 「결계」"는 건들면 잠시 후 전방향으로 탄을 쏘는 결계를 설치하는데, 카쿄인이 맞건 안 맞건 유지되며 일정 시간이 지나거나 건들어야 사라진다. 그래서 상대의 콤보나 접근을 방해하기에 카쿄인의 생명줄이나 다름없음으로 무조건 이 결계를 깔고 싸워야 하며, 그래야 역전의 찬스를 적에게 주지 않고 계속 괴롭힐 수 있다. 다만 1.04패치 이후로는 건든다고 해서 무조건 확정히트는 아니며 건들고 가드할 수 있을 정도의 시간은 걸린다. 또한 처음 건들 시에는 히트백이 존재하지 않아 결계를 뚫고 잡을 수 있으니 유의.

커맨드 잡기도 보유하고 있는데, "이건 어떠냐!" 는 발동이 빠르므로 견제 중에 섞어주면서 자주 눌러줄 수 있다. 하지만 화력이 너무할 정도로 약했으나 1.04패치 이후 HHA가 들어가니 아주 좋아졌다. "눈치채지 못 했나 !"는 무시무시한 잡기거리를 자랑하고 추가타가 가능하긴 하나 거리조건과 타이밍이 빡세서 넣을만한 추가타로는 "이미 촉각이 뻗어있지"가 대부분이다.

HHA는 무적은 충분하나 발동이 그렇게 빠른 편은 아니라 딜레이캐치용으론 무리가 있다. 그러니 대공은 수직점프 강과 공중 에메랄드 스플래쉬, 그리고 GHA를 믿고 가야 한다.

4.4. 죠죠의 기묘한 모험 Eyes of Heaven

카쿄인_노리아키_천국의눈.png
[PNG image (189.14 KB)]

카쿄인 노리아키, 촉수를 이용한 트랩이나 이동이 특기지.
내 주변의 얼간이들에겐 없는 지략 타입의 스탠드 유저다. - 키시베 로한(EoH 1nd PV)
"에메랄드 스플래쉬!!"

태그 등장대사
죠타로 "카쿄인!"
카쿄인 "그래."
죠타로,카쿄인 "가자!"

스타일은 스탠드. 스탠드는 하이어로팬트 그린.

전체적으로 애니메이션에 맞춰졌다. 컬러링이 3부 애니메이션과 유사해졌고, 성우 역시 전작의 유사 코지에서 애니메이션의 히라카와 다이스케로 교체.

원거리 공격과 트랩 설치에 특화되어, 적에게 다가가지 않고 공격할 수 있다. 트랩은 대미지계와 구속계의 2가지가 존재하며, 트랩을 깔아두는 것으로 상대방의 행동범위를 좁히거나 연쇄시켜서 콤보를 노리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트랩 사이를 고속이동하여 회피하거나 기습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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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게임 미래를 위한 유산에서 바닐라 아이스를 맡았다. 또한 죠죠 올스타 배틀에서 엔리코 푸치 역을 맡게 되었다.
  • [2] 이 사람이 맡은 다른 배역으로는 바이오쇼크 시리즈의 어거스투스 싱클레어가 있다.
  • [3] 이 성우는 죠죠 올스타 배틀에서 8부의 죠스케를 담당한다.
  • [4] 3월 8일 심야에 공개된 PV에서는 ASB때 성우 유사 코지의 연기톤과 다르게 굵게 나와서 어느 정도 호불호가 갈렸지만 9화의 레로레로(...)를 기점으로 나름 깊이있는 톤이라고 전체적으로 좋은 평을 받고 있다.더 선 전의 광소는 정말로 미친게 아닌가 생각될 정도 여담으로 히라카와 본인은 오노 다이스케(죠타로의 성우)가 책을 보여주기 전에는 죠죠 시리즈를 읽은 적이 없다는 모양.
  • [5] 우라타로스의 성우도 유사 코지로 같다.
  • [6] '카쿄인 노리아키(花京院典明)'의 한자를 한국식으로 읽으면 '화경원전명'이다. '카쿄인'이 '화경원', '노리아키'가 '전명'.
  • [7] '典明'를 음독한 것으로 한국식인 '전명'과 같은 방법이다.
  • [8] 스타더스트 크루세이더즈는 1988~9년이 무대이다. 당시 기준으로 최신은 아니어도 나온지 몇년 되지않은 게임이다.
  • [9] 죠죠니움 12권 표지의 문구.
  • [10] 그러나 4부에서 '스탠드 유저는 스탠드 유저와 서로 이끌린다'라는 법칙이 나오면서, 카쿄인은 스탠드 유저 친구도 만들지 못한 바보 취급을 받곤 한다. 최초로 만나게 된 스탠드 유저가 하필이면 DIO였다. 하지만 사실 그렇게 늦은 것도 아닌게, 3부의 카쿄인의 나이가 겨우 17세다. 4부나 그 이후에 등장한 스탠드 유저들도 그 정도 나이 또래가 많았던 걸 생각하면 그다지 이상한 것도 아니다. 4부에선 성인이 되도록 다른 스탠드 유저는 본 적도 없는 듯한 말을 하는 토니오도 있다. 거기다가 카쿄인의 성격이 조용하고 사람을 기피하는 걸 감안하면 그 성격 탓에 더더욱 다른 스탠드 유저를 만나지 못했을지도 모른다그냥 4부에 그 설정이 갑툭튀한 문제가 크지만
  • [11] DIO가 하는 말을 보면 당시 DIO의 공포에 압도되어 구토까지 했던 모양.
  • [12] 여담으로 원정 전에 죠타로가 왜 동행하려고 했는가 물어볼 때가 있었는데, 동행하고 싶어졌는지는 자신도 잘 모르겠다고 얼버무렸다. 참고로 그 때의 대사는 "그거 말인데, 왜 동행하고 싶어졌는지는, 나도 잘 모르겠는걸."인데, 죠타로가 카쿄인의 육신의 싹을 뽑아낸 후 왜 뽑아냈냐는 질문에 "그거 말인데...나도 잘 모르겠는걸."을 인용한 것으로 보인다.
  • [13] 사실 이 대사는 폴나레프가 카쿄인에게 먼저 한 말이다. 가일의 도발에 걸려 순간 열받은 폴나레프에게 그대로 돌려줘 냉정을 되찾게 해준 것이다.
  • [14] 이 때 카쿄인은 깨어있을 때에도 아기가 스탠드 유저라고 동료들에게 경고했지만, 다른 동료들은 카쿄인이 계속되는 전투때문에 PTSD증세를 보이는 것이라고 오해했다.
  • [15] 사실 다른 부위라면 몰라도 눈(정확히는 안구)는 치료가 거의 불가능한 부위이다. 스피드왜건 재단의 의학, 약학력은 세계 제이이이이이일!!!! 이거나(실제로 슈트로하임의 부대에게 자외선 조사장치를 제공해준 전적이 있으니 뭔가 다른 기술적 교류도 있었을지도), 아니면 밝혀지지 않았지만 재단에 크레이지 다이아몬드처럼 치료 능력이 있는 스탠드 사용자가 있거나, 압둘과 마찬가지로 사실은 그렇게 치명적이진 않게 다쳐서 안구가 제법 멀쩡했거나 정도로 추측만 가능할 뿐. 아니면 더러운 주인공 파티 보정
  • [16] 상처가 아슬아슬하게 눈동자를 피해갔다고 본인입으로 말하는 장면이 있기는 하다. 거가에 덤으로 카쿄인이 중학생때 동급생이 야구공에 눈을 맞아서 안구안의 수분이 빠져나고 눈알이 쭈글쭈글해질 정도로 상처를 입었는데 다음날에 다 나았더라는 믿거나 말거나한 경험담을 한다. 아무래도 작중 카쿄인의 눈이 너무나도 쉽게 치료된 상황의 당위성을 부여하려한것 같은데...
  • [17] 다만 대사로는 "이제 100% 전력을 다할 수 있다"나 마지막에 시계탑을 공격하여 힌트를 주는 등 시력 자체는 살아있는듯 하다. 그런데 OVA감독의 트윗에 따르면 그 때 그냥 카쿄인을 실명한 상태로 싸우게 하려다가 아라키한테 저지당했다고 한다. 그래서 이런 애매한 연출로 처리한 것인듯.
  • [18] 부숴진 시계 -> 움직이지 않는 시계 -> 움직이지 않는 시간을 의미하는 것이였으며 죠셉도 이런 과정을 거쳐 능력을 추리해냈다.
  • [19] 그런데 4부 보스7부 주인공은 시간 정지를 한번 겪었을 뿐인데 능력을 대충 알아낼 뿐더러, 시간을 멈춰도 역관광을 치는 까지 등장하는 바람에 꽤나 안습해졌다. 의 혼을 이어받은 체리
  • [20] 허나 저 위의 세명 모두 '시간이 멈춘 듯 하다'정도만 느꼈지 처음부터 '저놈의 능력은 시간정지다'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다. 또한 온갖 기기묘묘한 스탠드가 나왔던 4부7부과는 다르게 3부에서는 비교적 간단한 능력만 나왔다. 그렇기 때문에 시간정지라는 밑도끝도 없는 능력을 생각해 냈을리 없다. 목숨이 오락가락하는 상황에서 시간정지를 깨달은 카쿄인이 대단한 것이다.
  • [21] 오라오라 러시를 맞은 쪽은 스탠드체이지만 하이어로팬트 그린은 "촉수가 뭉쳐져서 만들어진 스탠드"이기 때문에 머리만 아니라 온몸에 충격이 분산된 것으로 추정된다.
  • [22] 사실 여덕들이 이미지 혹은 그림체 때문에 를 어느 정도 여성화시켜 그리는 경우는 상당히 흔하다. 물론 '어느 정도'라는 거지 이 아줌마들 정도면 좀 심한 수준이다. 어지간한 동인녀들도 참기 힘들 정도로...
  • [23] 여담으로 카게로우 프로젝트의 애니화인 메카쿠시티 액터즈죠죠의 기묘한 모험 3부는 동분기 방영작이다.
  • [24] 뭐 정확히는 야마토 나데시코형 여성이 이상형이란 뜻이다. 사실 죠타로도 카쿄인과 취향이 비슷한 편이다. 그런데 정작 결혼은 한 성깔 하는 분과 결혼했다. 과연 죠스타 피는 어디 안간다.
  • [25] 참고로 직후 압둘이 '그냥 스탠드로 대화할 수 있지 않습니까?' 라고 태클을 걸자 바로 수긍했다...만 죠셉은 허밋 퍼플로 어떻게 대화하려고?!
  • [26] 박수(박수소리 "판") → 손가락 두개로 브이("츠(二)") → 동그라미("마루(丸)") → 보는 흉내(일본어로 "미에")로 이루어진 수화. 내용은 "판츠 마루미에", 즉 팬티 다 보인다.(…).
  • [27] 여담으로 죠죠 관련상품 중 팬티가 있는데, 이 제스쳐를 할 때 난 소리인 '피시가시구구'가 프린팅 된 팬티도 있다고 한다. 이 팬티를 오노 다이스케가 히라카와 다이스케한테 선물했길래 24화 녹음때 이걸 입고 왔단 훈훈한 얘기가 있다.
  • [28] 원작에선 카쿄인이 폴나레프의 수화의 전체 의미를 알아듣고 정답을 맞춘건지 단어를 하나하나 맞추다보니 정답을 맞춘건지 알 수 없었지만 TVA에선 단어를 하나하나 맞추다보니 정답을 맞춘듯한 투다. 발음이 '판츠 마루미에'가 아니라 '판, 츠, 마루, 미에'라는 식으로 한다.
  • [29] 죠타로는 영국계 일본인이라 해당 되지 않는다. 홀리와 죠셉은 아예 유럽계고 압둘은 중동계. 물론 여러 엑스트라들이 더 있지만 주연만 놓고 보면 카쿄인이 최초다.
  • [30] 2014년 TVA 3부도 포함. 수정되었다.
  • [31] 스텝쪽에선 냉정침착하고 예의바르고, 통찰력이 뛰어나고, 동료에게는 매우 정이 많았단 인상을 많이 받았다고.
  • [32] 녹음에 처음 참가했을 때부터 스탭이 레로레로를 연습해달라며 압박했고(...) 그 후로 매일 시간 날 때마다 레로레로를 읊으며 지냈다고 한다. # 이 레로레로 덕에 오라오라디오가 7화만 레로레로라디오로 바뀌었다.
  • [33] 물론 캐릭터에 한정되는 게 아니라, (...)이 나타나거나 일본 사원인 뵤도(...)이 나타나기도 한다. 심지어 다음 부 최종보스스탠드 킬러 쿠(...)이 나타나기도... 죠타로 일행은 터무니없는 일행을 받아들였습니다
  • [34] 죠셉 죠스타는 이름은 언급되지만 이미 죠죠리온 시점에서는 고인이라 그런지 모습은 안 나온다.
  • [35] 엔딩에서 디오를 에메랄드 스플래시로 쓰러트리는 장면을 자세히 보면 디오가 죽기 직전에 던진 나이프가 카쿄인 몸에 박힌다. 아마도 그 때 상처가 원인인듯. 참고도 다른 캐릭터들의 경우 이런거 없이 그냥 DIO가 맞아죽는다.
  • [36] 다비 더 플레이어 편에서의 대사. 정신적 동요에 의한 미스는 없었지만 상대의 신컨에 정줄놓아 리타이어한 건 안자랑
  • [37] 러버즈 전에서 스틸리 댄의 추악한 모습을 보고서 그에게 한 말이며, PV에서 처음 등장할때 한 대사이기도 하다.
  • [38] 승리대사는 원작 휠 오브 포츈에게 핀치에 몰렸다가 빠져나왔을 때 죠타로와 나눈 대화인 "그래, 스모 좋아하지. 그래도, 죠타로. 주먹으로 때리는 건 반칙이야." 라고 나온다.
  • [39] 에메랄드 스플래시
  • [40] 법황의 결계
  • [41] 상쇄따위는 허락하지않는 대통령의 과잉방어탄을 전부 상쇄시키고도 2발 남는다 압도적인 탄수의 에메랄드 스플래시로 견제하고 파고드는 상대의 접근은 설치형 스킬인 법황의 결계와 촉수를 이용한 콤보로 대응한다.
  • [42] 니코동에서는 카쿄인의 BGM이 나올때마다 코멘트가 피요--로 도배되는데, 이는 BGM의 초반 부분에 나오는 높은 음색의 소리를 그대로 읽은 것이다.
  • [43] 카쿄인이 3부의 레귤러 멤버 중 유일한 순수 일본인이라는 점 때문인 것 같다. 죠타로는 영국인 하프.
  • [44] 대사는 "하이어로팬트 그린! 반경 20m! 너의 움직임은 손에 쥘 듯이 감지할 수 있다! 에메랄드 스플래시!"
  • [45] 대전 영상을 보면 댓글에 에메랄드 스플래시! 에메랄드 스플래시! 에메랄드 스플래시!(...)로 도배되어 있으며 보는 사람도 짜증나게하는군이라는 평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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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8 21: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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