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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클리즘/지형

근미래 포스트 아포칼립스 로그라이크 게임 카타클리즘의 지형과 인카운터에 대해 설명하는 문서이다.

Contents

1. 지형
1.1. 미탐험 지역
1.2. 긴급 피신처(Shelter)
1.3. 평야
1.4.
1.5. 도로
1.6. 크레이터
1.7. 강/강가
1.8. 늪지대
2. 마을
2.1.
2.2. 아파트 단지
2.3. 호텔
2.4. 학교
2.5. 병원
2.6. 주차장
2.7. 공원
2.8. 수영장
2.9. 주유소
2.10. 약국
2.11. 사무실
2.12. 사무실 단지
2.13. 교회
2.14. 성당
2.15. 식료품점
2.16. 철물점
2.17. 전파상
2.18. 스포츠용품점
2.19. 주류점
2.20. 총포상
2.21. 의류점
2.22. 군용품 창고(Military Surplus)
2.23. 도서관
2.24. 레스토랑, 패스트푸드 레스토랑, 커피숍
2.25. 버려진 가게
2.26. 도장(Dojo)
2.27. 지하철
2.28. 야생동물 보호소
2.29. 하수도
3. 특정 시설
3.1. FEMA 캠프
3.2. 농장
3.3. 군사 벙커
3.4. 군사 전초 기지
3.5. 연구소
3.6. 광산
3.7. 맨션
3.8. 위험 물질 처리소
3.9. 유해 폐기물 매립지
3.10. 슬라임 구덩이
3.11. 벌집
3.12. 버섯 군락
3.13. 트리피드 나무
3.14. 싱크홀
3.15. 미사일 격납고
4. 랜덤 인카운터
4.1. 함정밭
4.2. 시체 더미
4.3. 헬리콥터 잔해
4.4. 거미집

1. 지형

1.1. 미탐험 지역

#
아직 어떤곳인지 가보질 않아서 모르는 지역.

1.2. 긴급 피신처(Shelter)

+
게임을 처음 시작했을 때 위치하는 장소. 캐비닛, 벤치, 카운터, 영구적으로 켜져있는 콘솔, 고장난 콘솔이 몇개 있으며, 월드 셋팅에서 고정수 NPC 옵션을 켜고 무작위 NPC 옵션을 껐을 경우 반드시 NPC 하나가 등장한다.

중앙에는 2×2 크기의 지하로 가는 계단이 있으며, 지하에는 랜덤하게 아이템이 생성된다. 다만 생성되는 아이템은 완전히 랜덤이라, 손전등과 스킬북, 보존 식량까지 대량으로 챙길 수 있는 풍성한 지하실이 있는가하면 고작 옷가지 몇개만 떨어져있는 초라한 지하실도 있다. 가끔 좀비가 몇마리 있는 지하실이 있는데 이런 쪽은 확실히 아이템이 많은편. 역으로 아이템이 빼곡히 쌓여있으면 주변에 좀비가 있을 수 있다는 뜻도 된다.

참고로 월드 생성시 "포위된 시작" 옵션을 켜놓지 않았다면, 주변 지형에서 돌아다니던 몹이 우연히 셸터 주변으로 올 수는 있어도 셸터 주변에서 곧바로 몹이 스폰되는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이는 셸터에만 적용되는 특징으로, 다른 지형은 포위된 시작 옵션을 꺼놓았어도 주변에 몹이 스폰된 채로 시작하게 된다. 아예 셸터에서 시작할 수 없다는 것이 디메리트로 작용하는 시나리오도 있을 정도.

1.3. 평야

숲에 들어가서 살지않는 이상 가장 많이 보게될 지형. 말그대로 평야로, 아무런 건물이나 도로, 나무도 위치하지않는 지형이다.

돌맹이나 덤불, 변이된 양귀비 등이 있으며 덤불 중에는 블루베리, 딸기 등의 과일이 있는 덤불도 있다.
e키로 채취하면 채취시간 기준으로 획득 가능하며 생존술 스킬이 높을수록 많이 나온다.
덤으로 씨앗도 네다섯개 가량 나오는데 차량으로 덤불을 치어버리면 일반 덤불이 되어버리니 주의.
0.B에서는 다른 종류의 꽃들이 일부 늘었다.

1.4.

F
들어가면 덤불때문에 이동도 힘들고 나무에 시야가 가려서 매우 불편하다. 이 점을 역이용해 도주하거나 주간에 좀비들의 눈에 띄지 않고 이동할 수 있다.그리고 나타나는 좀비곰

1.5. 도로

그냥 도로. 종종 차가 있거나 차 부품이 떨어져있다.

1.6. 크레이터

O
크레이터. 지형 전체가 깨진 돌무더기로 깔려있고 프레임이나 강철 체인 같은 건축 자재들이 널려있다. 한창 신나게 차를 몰던 중 만나면 난감해진다...

미사일 격납고에서 미사일을 발사했을 경우, 미사일의 범위에 들어간 지역은 전부 리셋되어 크레이터로 바뀐다. 방사능은 덤.

1.7. 강/강가

R R
강과 강가다. 이곳에서는 물을 무한히 얻을수 있지만 깨끗한건 아니라서 정화하지 않고 먹으면 종종 캐릭터가 배탈이 난다 그리고 게임의 난이도는 지옥으로 물고기가 있어서 잡을 수도 있다.

1.8. 늪지대

F
늪지대는 주로 강가 강가와 붙어있어 늪지대가 있다는 것은 주위 어딘가에 강이 있다는 뜻이다. 주로 거대 파리, 모기와 돌연변이 개구리가 산다 그리고 좀비도 종종 보이며 야생동물도 은근히 많이 있다.
만일 게임 초반이라면 늪지대는 왠만하면 피해가야 하는 곳중 하나인데 이유는 여러가지이지만 첫번째로 야생동물과 돌연변이 및 좀비가 은근히 밀집되어있는 곳이며, 두번째로 사방이 의외로 뚫려있는곳이 많아 몬스터가 꼬이기 쉽고, 세번째로 늪지대의 특성상 캐릭터의 움직임이 제한된다는 점이다 (늪지대에 빠지던 안빠지던 도망쳐야할 거리가 비약적으로 늘어난다). 게대가 거대 파리나 모기는 날아다녀서 늪지대의 영향을 안받고 개구리는 그냥 빠른듯(...) 쫒아온다.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늪지대는 몬스터에게 발각됬을때 도망칠곳이 별로 없다.

만일 캐릭터가 초반부터 강력해서 개구리나 모기등을 피해없이 뼈와 살을 분리해줄수 있을경우에는 문제없이 돌아다닐수 있지만 숲처럼 이동이 쉽지가 않고 그렇다고 식량이나 재료가 많이 있는것도 아니기 때문에 이래저래 피해가는 타일.

2. 마을

2.1.

^
말그대로 그냥 가정집. 특징과 내부구조들은 전부 랜덤인듯하다. 가정에서 많이 볼만한 물건들의 평범한 드랍율을 보이며, 가끔 지하실이 있는 집이 있다. 이쪽이 진짜 루팅 포인트. 보통 지하에 전기나 화학도구, 재료등을 갖춰놓는 경우나 생존용 비상물품을 쟁여둔 경우, 지하 무기고가 갖춰져 있는 경우가 있다. 지하 대마밭도 있긴 하지만 마약을 하지 않는 유저라면 그냥 함정. 게다가 지하 대마밭의 경우 십중팔구 좀비 서너 마리가 같이 반겨준다.

간혹 유리창이 다 꺠진 채로 벌집 벽과 말벌들이 서식하는 집도 있고 거미줄이 왕창 쳐진채로 거미들이 서식하는 집도 있다. 주변에 슬라임굴이 있다면 지하실이 아예 슬라임 굴의 일부로 침식당해 있기도 한데, 높은 확률로 계단이 중간에 끊겨 있어서 내려갈 건지 물어보니 주의할 것.

지도상으로는 집의 형태를 알 방법이 없고

  • 일반 집 : 지하 유무는 랜덤.
  • 호화로운 집 : 집앞의 연못(물 무한공급)과 집 안의 화로.
  • 창고가 있는 집 : 차고처럼 철로 된 문이 있다.
  • 안뜰이 있는 집 : 집 밖에 작은 창고가 있다.
  • 생존자 좀비가 사는 집 : 8칸의 침대와 난로 등이 큰 방 하나에 몰려있다.
  • 화로가 있는 집 : 거실에 화로가 있고 텔레비전이 한대 있다.
  • 벌들이 점령한 집 : 집 안의 곳곳이 벌과 벌집으로 도배되어 있어 s키로 벌집을 부수면서 다녀야한다. 꿀벌집인 경우 그나마 꿀벌이나 로열 젤리를 얻을 수도 있어 수확이 있지만, 말벌집의 경우 강력한 말벌들이 서식하는데다 얻을 것도 얼마 없는 몬스터 하우스에 불과하니 피해가야 한다.
  • 거미가 점령한 집 : 숲속에 사는 거미들보다 크고 독성이 더욱 강력한 검은과부거미들이 모여 사는곳이다. 곳곳에 움직임을 방해하는 거미줄이 쳐있다.

등등..으로 나눌 수 있다. 참고로 집의 외형은 완전한 랜덤은 아니고 미리 만들어진 수십 가지 유형 중 하나가 나온다.

거주지로 삼을 만한 집은 지하가 있는 집이나 창고가 있는 집을 택하게 되며, 재수가 좋다면 생존자 좀비의 집이나 호화로운 집을 거주지로 삼는게 좋다.

0.B에서는 지하실의 유형으로 지하 주점이 추가되었고 가끔 거미들의 산란장이 되어버린 지하실도 나오게 되었다.

2.2. 아파트 단지

A
일반 집의 대형 버전.

2.3. 호텔

H h
아파트 단지보다 조금더 고급스럽고 나오는 아이템이 조금더 많을뿐 비슷하다.

2.4. 학교

S s
어린 좀비가 수없이 많은 지역. 종종 선생인지 수위인지 어른 좀비도 몇몇 섞여있을때가 있다.
학교는 화학물질, 뮤타젠 혹은 약, 등을 만들고 싶다면 꼭 들려야하는 장소인데 이유는 이러한 것들을 만드는데 필수적인 화학실험용품 부터 암모니아, 소다, 염산 등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학교에는 도서관 못지않게 방대한 량의 책들이 있는 학교 도서관 비슷한 방이 있다.

다만 이러한 책들과 화학용품과는 별개로 어린 좀비의 수가 엄청난데, 기본이 수십이다(...). 따라서 수류탄이나 미니 핵폭탄 같은 광역 폭팔 무기, 혹은 연쇄 번개같은 바이오닉같은 다수를 공격하는 수단없이 총이나 근접공격만 믿고 들어갈 경우 어린 좀비에 겹겹히 둘려싸여 내가 한대 때리면 모든 방향에서 통합 8대씩 맞는 일이 일어날수도 있다. 이럴경우 살아 남는다고 해도 온몸 부상에 옷은 다 찢어질것이 뻔하므로 왠만하면 하지 말자.

다만 후반에는 어린 좀비가 피통도 적고 대미지도 별로고 수도 많아서 몹몰이후 싹쓸어버리는 재미(...)와 신기술/무기 테스트용으로 학교를 찾는경우가 종종 있다.

2.5. 병원

H H
안에는 예상하다시피 좀비와 수술도구 몇가지, 그리고 약과 마약이 몇가지 있다. 화학적인 이미지 때문인지 담즙을 토하는 부머와 산을 뱉는 스피터가 많다.

한가지 많은 플레이어들이 모르는 사실중 하나는 병원에는 Mr. Stemcell 이라는 폴아웃의 오토닥 비슷한 기계가 있는데 이 기계는 일정 확률로 사용할 경우 부러지거나 체력이 0이 된 팔다리를 바로 고쳐준다! 따라서 진균이나 다굴에 팔다리를 한두개 잃어버려도 병원에 안전히 도착해서 기계만 찾는다면 다시 멀쩡해 질수 있다. 그저 팔다리를 잃은 상태에서 그걸 한다는게 불가능에 가까울뿐이지. 그래도 몇달동안 팔다리 없이 사는것보다는 낫지.

2.6. 주차장

O
허허벌판. 주차된 차가 많은 것도 아니고 대부분은 뭔가 부족해 못써먹을 물건들 뿐이다.

대부분은 쇼핑카트 한개 정도만 존재한다.

2.7. 공원

O
펜스가 쳐진 농구장과 놀이터의 두 종류로 나뉘어 있으며, 둘다 어린 좀비가 떼로 서식한다.

어린 좀비들이 플레이어를 발견하면 나가려고 펜스를 마구 때려서 엄청난 소음을 발생시켜 짜증나게 만들기 때문에주변의 좀비들을 불러모으기 때문에 멘탈붕괴를 감수하고[1] 빨리 도륙하는 게 좋다.

농구장에서는 자판기의 간식들이나 펜스의 와이어 정도가 유용하고(강화된 헤드라이트 나 강화유리의 재료), 놀이터의 경우 잘 찾아보면 길거리 음식카트를 구할 수도 있다. 이동식 혹은 은신처에 설치할 주방칸을 찾아야 하지만 안 부서진 RV를 못찾을때 차량용냉장고와 주방칸을 구할수 있는 유용한 공급원.

2.8. 수영장

O
당연히 수영복 차림의 좀비들이 떼로 서식하고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는 장소

서너마리의 스위머 좀비가 존재하며(스폰율 1기준) 좀비들은 "돌아서 간다"는 개념이 없기 때문에 반대편에서 유저를 발견하면 수영장을 잠수해서 가로질러 온다.

2.9. 주유소

^
말그대로 가솔린을 얻을수 있는 장소이며, 건물 벽에는 ATM기와 자판기가 있고, 건물 안에는 정크푸드들이 널려있다. 운이 좋다면 계산대에서 지도를 구할 수도 있다.

주유소 하나만 있어도 차 하나 정도는 지긋지긋할 정도로 굴릴 수 있는 대량의 가솔린을 얻을 수 있지만, 당연히 무한정 뽑아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2.10. 약국

^
한국의 약국과는 달리 식료품도 취급하며, 카운터 뒤에서 온갖 종류의 시판되는 약을 구할 수 있다.

2.11. 사무실

^
다수의 꺼진 컴퓨터가 존재하는 건물로 내부에 1개의 자판기도 있다. 집중도 상승용 책들이 많이 나오며 컴퓨터를 분해해서[2] 나오는 아이템이 쏠쏠한 건물.

2.12. 사무실 단지

T t
사무실의 대형 버전으로 엘리베이터 등이 있으나 고장이 나있어 호텔처럼 1층과 지하주차장까지만 사용가능[3]루팅 자체는 사무실과 유사하다. 특이하게도 지하주차장이 있다. 원래에는 콘솔로 조작이 가능하게 되어있는듯 하지만 콘솔이 고장나있다.

2.13. 교회

C
잡템들만 나오지만 안에 있는 수많은 벤치들을 분해하여 요새화하기에 편한 곳.
유리창이라고 생각되는 스테인드글라스는 그냥 벽이다.
교회 정문쪽 입구 양 옆에는 우비나 트렌치코트 등 쓸만한 상체용 옷들이 들어있으며 구석방에는 무한광원인 컴퓨터 한기가 있다.

2.14. 성당

C
교회의 대형 버전이며 안에는 화재위험 없이 불을 피울 수 있게 해주는 화로가 있다. 지하층은 지하회관과 지하 무덤이 있으며, 지하 회관은 테이블이 있는 방과 식당, 간이 침대가 일렬로 놓여져 있어 조명만 어떻게 해결한다면 살기 편하다. 회관에서 좀 더 깊숙히 들어가면 위치한 지하에는 눈,코,귀가 없이 입만 있는 달걀귀신같은 돌연변이들이 돌아다니며 소리를 질러대지만 플레이어를 볼수 없는지 공격을 하지 않으므로 먹을생각이 아니면 총알을 낭비하지 말자. 이 돌연변이들이 있는 방에있는 유물은 패션 아이템으로 관련 특성있다면 아무런 패널티 없이 캐릭터의 기분을 반영구히 착용하는동안 약간 올릴수 있다. 또한 이 유물은 NPC관련 수집 퀘스트 아이템으로 가져다 줘야하는 경우가 있다.

2.15. 식료품점

^
구멍가게보다는 큰 소형 슈퍼. 식량만 가득한건 아니고 여타 생필품들도 많이 존재하는 편이다. 대부분은 굴릴 수 있는 쇼핑카트를 이곳에서 충당할수 있는 편. 그리고 의욕을 올려 주는 책과 초급 레벨 스킬북도 다수 비치되어 있다. 잠겨 있는 뒷문이 있는 경우가 많고, 창고에 있는 박스에서는 MRE나 오트밀 같은 보존식량이 많이 나온다.

2.16. 철물점

^
민간수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갖 종류의 공구들이 차고 넘치는 곳. 가게 뒷편에는 가끔 주유기나 철재 압축기가 존재한다. 압축기의 경우 안쓰는 쇠붙이를 던져넣고 작동하면 원하는 크기와 양의 쇳조각으로 변환해준다.

2.17. 전파상

^
민간수준의 가전제품들은 대부분 이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2.18. 스포츠용품점

^
거의 모든 종류의 생존용품과 유용한 무기들을 구할 수 있다(!) 특히나 초반 생존의 필수품이다시피 한 배낭이나 활, 도검류등이 나올 가능성이 커서 대부분은 스포츠용품점을 우선 루팅 포인트로 잡는 것을 권하는 경우가 많다.

가게 뒤의 창고는 상당한 복불복으로, 잘만 잡으면 생존도구 풀세트를 갖출수도 있지만 때로 텅 빈 창고가 나올수도 있으니 주의.

2.19. 주류점

^
식료품점과 유사하나 이쪽은 주류가 상당한 분량을 차지하는 곳으로, 알콜 내성이 있거나 천조각이 많은 플레이어라면 이곳의 주류를 식량삼거나 대량의 화염병을 제조할 수도 있다.

2.20. 총포상

^
그야말로 총덕을 지향하는 유저들에게 필수 루팅포인트로 주로 사격장이 딸린 총포상과 총기공방으로 나뉜다.

전자의 경우 단순히 총과 총알을 늘어놓은 가게에 가까우며, 대부분 실존 총기들이지만 가끔 작중에 등장하는 Rivtech라는 회사의 8×40mm 무탄피탄 계열 총이나 총탄을 레어하게 구할 수 있다. 더 뜸하게 사로에 소총이 놓여있는 경우도 있지만 기대하진 말자.
총기공방의 루팅이 훨씬 더 화려하며, 이곳은 가끔 고레벨 제조, 기계, 요리(화학약품) 스킬을 필요로 하는 재료와 도구들이 잔뜩 쌓여있는게 특징. 0.C버전에서는 너무 쉽게 고급 총기를 얻을 수 있다는 점 때문인지 현실의 총포상처럼 방범창이 달린 창문과 셔터가 달린 문으로 잠겨 있게 되었다. 둘 다 빠루로 두들겨도 흠집 하나 안 나기 때문에 폭발물로 입구를 터뜨리던지 해야 진입이 가능한 경우도 있다(...)

총알은 폭발물로 취급되어 불에 닿으면 상당한 소음과 함께 폭발하기 때문에 그런 정신나간 짓을 할 이유는 없지만 총포상에서 별 물건 안 챙긴 채로 불을 질러서 무너뜨리면 보통 건물처럼 건물이 무너지는 소리와 함께 탄환이 불에 타서 폭발하는 폭발음도 같이 들려오는 경쾌한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물론 로그라이크 특성상 메시지와 단순한 타일로만 표시될 뿐 시각/청각적으로는 딱히 부각되는 게 없다.

2.21. 의류점

^
저장공간이 부족한 극초반에 보이면 최우선으로 털어줘야할 루팅장소. 이곳에서 얻을 수 있는 의류는 대개 천, 가죽이 주재료이며 큰 방어력을 기대할 수 없지만, 많은 저장공간을 제공해주는 배낭, 트렌치코트, 카고바지 등을 쉽게 구할 수 있기에 배낭이 없는 직업으로 시작한 경우 제일 먼저 이곳으로 가보자.

2.22. 군용품 창고(Military Surplus)

군용품이 8줄 가량 진열되어 있는 창고. 방탄복, 군복 등이 있으며 비상식량이나 전투 관련 스킬북, 컴뱃 나이프도 간혹 있다.

시작 지점으로서는 긴급 피신처와 동등할 정도로 좋은 지점. 한두가지 종류의 물품에 몰려있는 감이 있는 다른 상점과 달리 군용품 창고는 무기, 방어구, 배낭, 스킬북, 식량을 고루 취급한다. 물론 그것들이 전부 확보될 지에 대해서는 운이 따라줘야겠지만.

2.23.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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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과 중반을 경계삼는 사실상 필수적인 건물

대부분의 원시적인 기초 제작법이 아닌 많은 스킬을 필요로 하는 제작법들은 그냥 레벨만 충족하면 배워지는게 아니라 관련 기술서적을 읽어서 레시피를 배워야 하며, 노가다가 불가능에 가까운 스킬들은 결국 책을 읽어야 하는데, 도서관은 대부분 레벨3, 가끔 레벨 6~8까지 커버하는 기술서적들이 있어서 생산직 일을 하기 위해서는 사실상 필수적으로 들러야 한다.

2.24. 레스토랑, 패스트푸드 레스토랑, 커피숍

^
테이블에는 사실 별게 없고, 공통적으로 주방 구역에서 식료품을 루팅할 수 있다. 또한 가끔씩 주유소나 약국 등지에서 나오는 맛집 지도를 사용하면 도로와 함께 이 건물들이 표시된다. 커피숍에서는 깨끗한 물과 미네랄 워터, 커피 가루, 차 가루를 대량으로 획득 가능.

2.25. 버려진 가게

^
모든 창문에 판자가 덧대여 있는 가게. 내부엔 진열대가 널려있다는 것 빼곤 별 거 없다. 정말 갈 데가 없으면 돗자리 깔고 잠시 자고 가기만 하자. 농성장소론 좋으나 살기엔 좀... 쇠파이프는 원없이 얻을 순 있겠다.

2.26. 도장(Dojo)

^
0.A에서 처음 나왔던 당시에는 맵에서 보이는 색깔이나 특수문자가 도서관과 똑같아 혼동하기 쉬웠지만, 0.B에서는 파란색 바탕으로 바뀌었다.

다다미가 깔려있는 건물. 안으로 들어가면 방이 둘 있는데, 그중 한 방은 탈의실로 추정되는 도복이 들어있는 라커가 늘어서있는 방이고 다른 한 방은 딱히 의미없는 허리 장착 아이템인 검은 띠와 함께 무술을 배울 수 있는 스킬북을 제공한다.

현재 스탠다드 판 기준으로는 3가지 책만 등장한다. 가라테, 유도, 합기도.

2.27. 지하철

S
지상에는 보통 자판기 한대와 입구가 있으나, 아주 가끔 입구가 무너진 상태라 들어올 때는 마음대로지만 나갈때는 아닌 구조의 지하철역이 형성되기도 한다. 도시의 지하를 통해 다른 지하철역과 이어주기도 한다. 그리고 하수도와 이어지기도 한다.

지하철 안에는 좀비나 몹들이 나타나는 일이 거의 없고 주워먹을만한 시체는 종종 한구씩은 있기 때문에 식량 걱정 없이 비교적 안전히 다른 마을로 이동할수 있는 수단중 하나다. 따라서 초반에 운나쁘게 거대한 도시 주위에서 시작했을때 밤에 좀비들을 최대한 피해 이곳으로 온다면 비교적 안전하게 다른 작은 도시로 이동할수 있다.

2.28. 야생동물 보호소

디폴트로 제공되는 모드인 Dinomod를 설치시 등장하는 건물. 건물 자체도 철창이 둘러져 있으며 야생동물을 보관하기 위한 철창이 네개 있으나 대부분의 경우에는 대격변이 일어날 때 탈출해버린 것인지 아무 동물도 없다. 만약 동물이 있을 경우 Dinomod에 의해 새로 생긴 갈리미무스같은 공룡이나 평범한 산짐승이 존재.

2.29. 하수도

하수도는 지하철과 연결되어있으며 대부분 도로 부근에 위치되어 있다.

지상에서 하수도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맨홀을 통해 들어가야하나 막혀있기 때문에 빠루 등으로 뜯고 들어가야 하지만, 하수도 내에서 올라갈 때는 맨홀을 밀고 올라갈 수도 있다.

3. 특정 시설

3.1. FEMA 캠프

+ F
연방 비상상황 관리 기구(Feder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 캠프의 줄임말. 대격변 후 살아남았던 난민들을 위한 수용소였으나 주인공이 들어가면 생존자는 커녕 좀비떼들만이 반겨준다. 캠프 구석구석의 시체 구덩이들로 보아 캠프 내부에서도 감염자들이 있었고 이 때문에 다 감염된 듯하다.
지도에서 3x3칸을 차지하는 상당히 큰 캠프장. 도시 외각에 있으니 주의하자. 침대가 있는 대형 막사 여러곳과 보급품과 총기가 있는 캐비넷이 있는 막사, 소형 회의실과 연구실로 이루어져 있으며 구석엔 시체 구덩이들도 있다. 좀비들도 일반 좀비서부터 군인, 과학자 좀비들이 바글거린다. 초반에 가면 죽을맛이겠지만 일단 털면 씡나는 파밍시간이 기다리기 때문에(온갖 물건들, 특히 총기류와 개조 부품이 넉넉하게 있다! 뮤타젠과 뮤타젠 레시피가 든 책은 덤) 공략해보는 것도 좋다.근데 식량은 별로 없다. 난민캠프라서?

3.2. 농장

^ #
생존주의자들의 낙원. 지도에서 3x3칸을 차지하는 농장. FEMA보다 구석진 곳에 덩그러니 놓여 있는 경우가 많다. 농장 밖은 철조망어째서?으로 둘러쳐져 있으며. 내부는 농가와 헛간, 밭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픽업트럭이 입구에 놓여있는 경우도 있다. 전형적인 미국식 농가삘. 농가는 일반 집보다 작으며, 아이템도 그렇게 많은 것도 아닌지다 파밍하기엔 적합하지 않다. 이는 헛간도 마찬가지. 별 잡동사니만 있다. 물론 이 두곳만 보면 쓰잘데기 없어보이지만 그 밑의 밭에는 게임하면서 보기 힘든 온갖 싱싱한 식재료들과 씨앗들이 지천에 널려있다. 봄때 운 좋게 도착하거나 다른 계절이라면 봄까지 어떻게든 버티다가 봄 때 씨앗 묻고 농사지으면서 식량 자급자족하며 가끔씩 픽업트럭 몰고 근처 도시서 필요한 물건 좀 파밍하면서 살다보면 레알 전원일기. 다만 숲 근처에 위치해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가끔씩 집들이 올 좀비곰을 조심하자. 피땀 흘려 키운 농산물들을 그냥 두고 튀어야 하는 건 물론이요 재수없으면 죽는다.

3.3. 군사 벙커

B
바이오닉 및 폭팔물, 화기류 보물창고.
군사 벙커는 마을에서 조금 떨어져있는 경우가 많지만 도로와 연결되있는 경우가 많아서 차를 타고 다니기 편하다. 벙커는 철조망으로 둘려 쌓여있어서 담넘듯 넘어가야된다.

군사 벙커에서 가장 중요한건 그 안인데, 그 안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필드에 굴러다니는 군인 시체나 좀비가 종종 소지하고 있는 ID 카드가 있어야된다. ID 카드는 일회용이라 한번 사용하면 사라지며, ID 카드를 사용하지 않고 문을 폭파시켜서 억지로 열고 들어가면 센트리건 6대가 반겨준다.

ID 카드를 사용하든 폭탄을 사용하든 벙커에 들어가면 6개의 방탄 유리로 나누어져 있는 방이 있는데 각 방에는 랜덤하게 MRE 등의 음식류, 미니 핵폭탄 & 바주카포 & 수류탄 등의 폭탄류, 발동형/발동지속형 바이오닉들, 군복, 바렛 저격총이나 M4A1같은 군용 총기 및 총알, 혹은 퓨전 라이플같은 에너지 웨폰, 등의 아이템 종류중 한 종류가 있다. 이러한 방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군용 ID 카드가 하나 필요하며 사용시 문이 열리고 ID카드는 사라진다. 따라서 이 벙커안의 아이템을 다 얻기위해서는 벙커에 들어가기 위한 ID 카드 한장과 6개의 방을 열 6개의 ID 카드, 즉 전부 합쳐서 7개의 ID 카드가 필요하다.

만일 ID 카드와 해킹용 바이오닉이 없거나 얻기 귀찮은 경우에는 바주카포같은 폭팔물을 사용하여 방탄유리를 깨고 들어갈수도 있다. 다만 이 경우 계산을 잘못하면 아이템이 폭팔에 휘말려 사라지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해야한다.

3.4. 군사 전초 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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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작은 군사 기지다.
위의 군사 벙커와 비슷하게 마을과는 많이 떨어져있지만 도로와 연결되있는 경우는 거의 없다.

군사 전초 기지는 위의 벙커와는 달리 들어가는데 주의해야 한다. 이유는 그냥 철조망만 쳐있고 아무것도 없는 벙커와 달리 전초 기지는 철조망으로 둘려쌓여 있을뿐더러 양옆에 2대씩 총 4대의 센트리건이 있기 때문이다. 이 센트리건들의 사정거리 및 인식범위는 6~8칸 정도 되기 때문에 조금만 가까이 다가가도 캐릭터를 향해 무자비하게 쏴준다. 더군다나 이 센트리건들은 죽으면 폭발해서 주위에 큰 피해를 입히니 전초 기지는 근접캐릭터가 털기에는 매우 부적절한 장소중 하나이다. 만일 센트리를 뚫고 철조망을 넘었다 해도 그 안에는 4~6마리의 군인 좀비가 대기하고 있으니 주의.

다만 이렇게 어렵게 뚫고 들어온다 해도 군인 시체 6~8구, 센트리 부품, 안에 비축해둔 MRE 및 각종 음식을 뺀다면 얻을게 별로 없는 곳이다.

3.5.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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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클리즘의 중,후반을 책임지는 건물이다.
카타클리즘의 만랩 컨텐츠가 풍부하게 포진되어있는 카타클리즘 최고의 던전 이자 보물창고.
연구소는 위의 군사 벙커과 비슷하게 마을에서 떨어져 있으나 도로와 연결이 잘되있어 차를 타고 다니기 편하다. 연구소에 입장하기 위해선 통행증 과학자의 ID 카드가 하나 필요하다. 정 없다면 앞문을 폭파시키고 들어가도 되지만 센트리 2대와 싸워야된다.

연구소는 최소 1층에서 최대 9층까지 내려갈수 있으며 이는 연구소마다 다르다. 또한 연구소의 온도는 천차만별이라 어느 연구소는 9층까지 내려가도 지상과 온도차이가 얼마 없는 반면 어느 연구소는 3층만 내려가도 -90C(!!!) 까지 내려가는 진풍경이 펼쳐진다.
또한 연구소에서는 좀비도 있지만 밖에서는 보기 힘든 다른세계에서 날라온 이계 괴물들도 많은데, 대표적으로 크툴루 신화쇼거스미고눈에서 빔을 쏘는 불타는 눈 괴물이라던가 심지어는 폴아웃센트리봇과 비슷한 탱크봇이란것도 있다. 이세계의 괴물들은 특수능력이 많은데 이중 쇼거스는 매턴 hp를 거의 100% 회복하기 때문에 기절시키거나 한방에 잡지 않는 이상 매우 잡기 힘들고, 불타는 눈은 플레이어의 기척만 느껴도 눈에서 빔을 쏴서 직선상에 있는 모든 벽을 박살내버리고, 탱크봇은 죽을때 폭팔해서 주위에 엄청난 피해를 입힌다.

다만 연구소가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는 특이하고 좀비보다 잡는 보람이있는 몬스터가 아니라 그 안에 있는 군사 벙커 못지않은 보물아이템들 때문이다. 그 아이템들은 아래와 같다.

1. 맵 - 연구소 안에 있는 수많은 컴퓨터중 하나라도 해킹에 성공해서 지도를 얻는데 성공 한다면 지상의 지도탭 m에서 해킹에 성공한 연구소를 중심으로 대략 상,하,좌,우 25칸의, 50x50 칸의 지역이 보인다. 따라서 이후 어느곳을 가야될지/피해야할지 일찌감찌 알아서 위험지대에서 떨어지거나 중요 포인트를 시간을 절약하면서 이동할수 있다.

2. 뮤타젠 - 연구소 안에는 엄청난 량의 뮤타젠과 기형아/팔/다리[4]가 있기때문에 카타클리즘/특성에 있는 변이 항목을 참조하면서 세이브/강제종료/로드 신공으로 자신의 캐릭터를 원하는 형태로 비교적 편하고 빠르게 변이시킬수 있다. 이 경우, 변이만 잘 시키면 초반이고 뭐고 세기말에 패기넘치는 캐릭터를 육성시킬수 있다.

3. 바이오닉 - 여기저기에 널부러져있는 바이오닉은 대부분 전력저장, 지속형 혹은 전력충전용 바이오닉이지만 종종 최하층에 매우 얻기 힘든 고급 발동형 바이오닉이 있을때가 있다. 예를 들어 순간이동 장치, 대기 증류장치 혹은 연쇄 번개, 등등...

4. 총기, 총알, 총기 악세서리 - 종종 연구소를 탐험하다보면 구석에 해킹을 통해 들어가는 침실/병영 비슷한곳에 군인 좀비 1~2마리와 안열리는 쇠문이 있는데 이 쇠문을 폭탄을 이용해서 열면 무기창고가 있다. 무기창고 안에는 군사 벙커에서조차 찾기 힘든 총기류부터 총기 악세서리, 특수 총알 등 총기를 사랑하는 플레이어라면 좋아할만한 아이템이 많이 있다.

5. 에너지 웨폰, 특수 바이오닉, 미니 핵폭탄 - 종종 연구소의 최하층에는 다른 방과는 다르게 탱크봇같은 로봇들이 여러대 있는 방이 있는데 그 중앙에는 높은 확률로 보기힘든 레이저 총이나 레일건, 혹은 플라즈마 총같은 특수한 에너지 웨폰이 있던가, 보기힘든 바이오닉들이나 혹은 미니 핵폭탄이 20~30개(!)정도 있는 경우가 있다.

6. 오덕용품 - 제작자의 센스가 보이는 아이템들이 종종 바닥에 널부러져있다. 제다이의 망토라던가, 메이드 복, 고양이 귀/꼬리, 방울 목걸이, 핑크색 알약까지... 대체 뭘 연구하던걸까. 취향입니다 존중해주시죠.

연구소 여기저기에 터렛과 컴퓨터가 하나씩 있는 방이 있는데, 이 컴퓨터들은 모두 카타클리즘 세계관에 대격변이 발생하게 된 과정에 대한 로그를 기록하고 있다. 카타클리즘 위키의 로그 항목

3.6. 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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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 전초 기지와 색과 기호가 똑같지만 다른점 하나는 광산 앞에는 왠만하면 주자창이 있다.

겉으로 보기에는 멀쩡해 보이지만 손전등을 들고 광산밑으로 쭉쭉 향해가다보면 여러가지 의미로 보통의 광산이 아니란걸 알게된다. 한계단 내려갔는대 독가스가 뿜어져 나온다거나, 2층부터는 왠 용암이 쏟아오르고, 그후에는 이상한 괴물과 용이 나온다.
다만 이런 광산의 끝에는 아티펙트, 즉 착용하거나 사용하면 모종의 효과가 있는 아이템을 랜덤으로 하나 준다. 예를 들어서 착용하면 비가 내리거나, 캐릭터가 지나는곳이 방사능으로 드글된다거나 혹은 벽을 투시하여 볼수 있다거나... 사용하면 해당 장소에 불을 붙이거나, 독가스를 내뿜거나 텔레포트를 할수도 있다. 아티펙트는 대부분 2~5가지의 효과를 지니며 그 효과는 아쉽게도 게임상에서는 알수 없고 직접 게임 파일을 뒤져서 해당 아티펙트의 코드를 알아내야한다.

광산에는 종종 광부의 시체가 여기저기 널부러져 있으며 이 광부들의 시체에서 높은 확률로 가스 마스크와 캐릭터의 힘을 일시적으로 20씩이나 올려주는 유압 근력장치 바이오닉을 얻을수 있다.

가끔 광산 최하층에 가면 어떤 기계장치가 나오는데, 여기서 기계를 작동시키면 어떤 설명이 나오면서 단층 하나가 만들어진다. 이때 캐릭터의 지능이 19 이상이거나 정신 조작계 저항과 관련된 변이가 있다면 그냥 아미가라 공포체(Amigara Horror)라는 괴물 몇마리가 나타나서 그들과 싸우는 것으로 끝이지만 지능이 19 미만일 경우 캐릭터에게 아미가라 도착증(Amigara Obsession)이라는 단층에 집착하게 되는 상태이상이 발생하며, 그대로 단층에 다가가서 속수무책으로 단층에 끼어서 죽게 된다. 이토 준지의 단편인 기괴한 아미가라 단층을 모티브로 한 이벤트. 만일 이 이벤트에서 아미가라 공포체를 죽이는데에 성공했다면 그 시체를 루팅하면서 랜덤하게 아티펙트를 하나 얻을수 있다.
이 이벤트는 일회성이 아니기 때문에 원하는 아티펙트가 나올때까지 계속 작동시켜서 아미가라 공포체를 끔살시킬수도 있다.

3.7. 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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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숲속을 탐험하다보면 뜬금없이 나오는 거대한 집이다.카타클리즘이 으레 그렇듯 들어가면 좀비들이 반겨준다.

맨션 안에는 종종 수영장이 있어서 물부족도 없고 좀비들을 한번 싹 쓸어주면 고정 스폰일경우 주위의 마을에서 좀비가 찾아올일은 거의 없는데다. 또 쓸데없이 커서 가구만들 목제도 충분하니 새로운 거점으로 만들기에 좋지만 맨션은 대부분 숲속 한복판에 있기에 숲속에서 나간다면 다시 돌아오기 힘들다. 원래 카타클리즘의 최고의 거점은 자동차다.

3.8. 위험 물질 처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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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길을 걷다보면 보는 곳이다.
안에 들어가도 별것 없고 주위에도 별것 없다. 다만 한가지 주의할점은 이 구역은 방사능 수치가 높기때문에 오래 머물경우 여러므로 안좋다.

3.9. 유해 폐기물 매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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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처리소와 비슷하게 도로를 따라 걷다보면 볼수 있는 곳이다. 카타클리즘의 칙칙한 맵에서는 이곳의 호화찬란한 핑크색과 살색의 조화때문에 눈에 매우 띈다.

안에 들어가면 가이거 계수기부터 요오드 보드카까지 방사능 관련 물품이 많고, 그 안에는 살아있는 생물은 아무것도 없고 로봇만 몇대 움직일 뿐이다. 사실 들어가도 별달리 얻을것도 없다. 다만 이곳도 위와 같이 방사능에 쩔어있는 곳이기에 오래 머물면 않좋다.

3.10. 슬라임 구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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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늪지대나 숲속에서 발견되는 구덩이. 바닥이 슬라임 구덩이답게 끈적끈적하기때문에 이동이 느려진다.
주의할점은 슬라임이 매우, 무지막지하게 많다. 슬라임 한마리의 공격력은 솔직히 옷벗고 맞아도 간지러운 수준인데다 맷집은 종잇장이라 쉽게 찢어줄수 있어서 위협이 못되는데 그 약점을 수로 극복한 케이스. 커다란 슬라임들은 30턴마다 슬라임을 하나씩 찍어내며 때려잡으면 작은 슬라임 2마리로 재탄생(...)하기 때문에 더욱 많아진다. 게다가 종종 캐릭터를 점액으로 뒤덮어 "슬라임화 (slimed)"시켜서 맵의 타일때문에 느려진 캐릭터의 스피드와 민첩성을 더욱 깍아먹는다... 때문에 초반에 장비도 제대로 안챙기고 아무생각없이 오면 슬라임 무리에 빽뺵하게 둘려 싸여서 몰매를 맞다가 비명횡사한다.

다만 생각을 바꿔서 장비와 체력 그리고 캐릭터가 슬라임에게 몰매를 맞아도 견딜수 있을만큼 단단하다면 슬라임이야 말로 최고의 스킬 수련용 몬스터가 된다. 왜냐하면 대미지가 낮고 수가 많아 때리는 횟수가 많기 때문에 회피수련에 용이하며 끝이 없는 물량을 역이용한 근접 및 전투수련이 가능해진다.

종종 구덩이에 밑으로 내려가는 계단이 있는대 내려가다 보면 끝이 있는지 의심스러울정도로 엄청 내려간다. 하지만 20층 가까이 내려가도 끝없이 나오는 엄청난 량의 슬라임 러쉬와 플레이 보이 잡지(...) 여러장, 초콜릿 바 그리고 비닐봉지같은 잡동사니만 나올 뿐 그리 좋은 것은 나오지 않으니 그야말로 슬라임 구덩이를 탐험해보는 것이 플레이의 목적이 아닌 이상 포기하는 편이 좋다.

V6에서는 수정되었지만 한글화 버전에서는 어째서인지 Slime Fit이 전혀 상관없는 석유 채굴장으로 오역된 바 있다. 타일 버전에서는 슬라임 구덩이에 검은 줄기가 있어 아무 지식없이 마주치면 묘하게 석유 줄기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3.11. 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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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와 벌들이 공생하는곳이다. 벌집답게 꿀이 바닥에 널려있으며 또 만병통치약인 로얄 젤리[5] 도 많이 있다. 의외로 여왕벌은 없는듯? 다만 벌집 주변과 안에는 엄청난 수의 벌과 좀비들이 득실대기 떄문에 들어가기가 쉽지가 않다. 들어간다고 해도 나올때 힘들다. 가장 좋은 방법은 불을 낸 후에 연기속에 불을 조심하면서 로얄 젤리와 벌꿀을 벌들과 좀비의 시야를 피해가면서 얻는것. 하지만 이 방법도 만능은 아니기에 매우 힘들며 실수로 불을 밣는순간 옷 몇벌과 많은 아이템들이 사라진다는건 각오해야한다. 물론 벌과 좀비들이 연기속에서도 캐릭터를 찾아낼 위험도...

3.12. 버섯 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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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탐험하다보면 걸어다니는 버섯들이나 날아다니는 포자들이 보이는데 이건 버섯 군락이 주위 어딘가에 있다는 뜻이다.

버섯 군락은 다른곳과 달리 그냥 5x5의 포자로 뒤덮힌 땅 중앙에 버섯의 탑인 진균체 나선이 하나 덩그러니 있는게 끝이다. 다만 이건 극 초반에 한해서만 이런거고 시간이 지날수록 중앙의 진균체 나선이 수시로 포자를 뿌려대며 조금씩 주위 땅을 점령해 나간다. 이걸 빨리 처리하지 않고 냅둘경우 작은 마을이나 주위 개미굴같은 곳까지 침식하며 일정확률로 진균류에 감염되어 자아가 없이 떠돌아 다니는 벌래나 좀비들을 볼수 있게된다. 플레이어도 이런곳에 가까이 가면 종종 운이 나쁘게 진균류에 감염될 때가 있는데, 이럴때는 만능 엘릭서인 로얄 젤리를 먹자, 바로 낫는다. 만약 이를 방치할경우 일정 확률로 팔이나 다리가 곰팡이와 진균류에 의해 터져(!)나가고 그 부근에 곰팡이와 버섯이 자란다. 물론 이러면 캐릭터는 반쯤 죽은거니 새로 키우는게 속편하다.

버섯 군락의 중앙에 있는 진균체 나선은 피통도 클 뿐더러 수시로 자기 주위를 포자와 진균체 벽으로 막기때문에 저격이 힘들고 근접공격을 하기위에 가까이 가기도 힘드니 수류탄이나 미니 핵폭탄 같은걸 던져서 한번에 때려잡는게 쉽다. 카타클리즘의 최강무기는 폭탄입니다 여러분! 다만 잡아도 주는건 없기 때문에 귀찮다면 다른곳으로 이동하는것도 방법중 하나다.

3.13. 트리피드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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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버섯과는 달리 보기가 힘든 걸어다니는 꽃/식물 들이다. 수만 많지 공격 수단도 피통도 적은 버섯과 포자들과는 달리 트리피드들은 기본적으로 공격할때 일정확률로 케릭터가 독에 중독이 될수있다. 독에 중독이 되면 케릭터의 여러 능력 수치가 깍이니 주의해야한다. 다만 이들은 도축했을때 나오는것들은 식물이라서 그런지 먹어도 채식주의특성이 있어도 패널티가 없고, 야채 중에서는 포만감을 그럭저럭 괜찮게 올려줘서 채식주의 플레이어들에게는 꿈과 희망의 사냥감들이다. 트리피드, 좋은 섬유질 공급원이죠. 다만 트리피드들은 마을에 돌아다니는 어중이떠중이 좀비들에 비해서는 강하니 반대로 먹히지 않도록 조심하자.

트리피드 나무는 위의 버섯 군락과는 달리 던전의 형태를 취하고 있는데 문제는 이곳에 함부로 들어가면 트리피드 나무의 뿌리가 2~3턴마다 엄청난 속도로 자라나면서 캐릭터의 길을 막아서 케릭터가 나오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질수 있다 들어갈땐 마음대로지만 나올때는 아니란다. 이 트리피드 나무의 뿌리는 주위의 플레이어를 포함한 모든 비우호적인 생물들을 공격한다, 거기다가 이 나무의 뿌리는 벽(!)도 무시하고 부시면서 다닌다. 이 뿌리는 벽 판정이라 근접 무기로 부시는건 거의 불가능하고 폭탄이나 불을 질러서 없에야 한다.

트리피드 나무의 최하층에는 트리피드 나무의 심장, 즉 트리피드 심장이 있는데 이 심장을 파괴하면 나무의 뿌리는 공격과 자라는것을 멈춘다. 버섯 군락과 비슷하게 잡는다고 주는건 없으므로 딱히 잡지 않아도 된다. 트리피드를 잡아서 얻는 야채에 의존하는 플레이를 해왔을 경우 트리피드 심장이 파괴되면 트리피드의 공급이 끊기기 때문에 오히려 죽이는 것이 손해일 수도 있다.

3.14. 싱크홀

명실상부한 작중 최악의 함정.

함정의 일종인 싱크홀 입구를 밟으면 진입하게 되는 지하 영역으로, 가끔 라이터같은 잡동사니가 나오는 것을 제외하면 아무것도 없는 텅 빈 구덩이다.

밟으면 대미지를 주는 다른 함정과 달리 싱크홀은 장소가 이동되는 함정이라는 것이 위험한 점인데, 단순히 대미지를 주는 것이라면 운이 따라줘서 대미지가 낮게 나오거나 캐릭터의 체력이 좋아서 그냥 맷집으로 버티는 것도 가능하지만 싱크홀을 밟으면 지하로 강제로 이동된다. 때문에 아무 대비도 하지 않고 싱크홀을 밟아서 싱크홀에 빠져버린 경우, 벽을 파헤쳐서 도달할 수 있을 정도로 가까운 곳에 주택 지하실이나 광산같은 지상과 연결된 다른 지하영역이 있어서 빠져나올 수 있는 다이스 갓의 가호 수준의 행운이 따라준 경우를 제외하면 그대로 싱크홀에 갇혀 굶어죽는 수밖에 없다.

일단 함정인 만큼, 지각력이 높으면 싱크홀 입구를 미리 발견할 수 있다.

안정화판 0.B 버전에서는 갈고리(Grappling Hook)의 추가되어, 싱크홀에서 탈출이 가능해졌다.

3.15. 미사일 격납고

핵미사일이 봉인되어있는 격납고. 미사일이 발사되는 해치 옆으로 내려가는 계단이 있는데, 군부대 ID 카드를 쓰거나 문을 부숴서 들어갈 수 있다.

내려가는 계단으로 독성 구름과 미사일 격납고에 어째서 이런 게 있는지 알 수 없는(...) 이런저런 잡동사니가 있는 미사일 발사 통로를 통해서 지하 3층까지 내려가면, 미사일 제어장치라는 콘솔 하나가 나타난다. 잠겨있는 콘솔을 해킹해서 해금한 후 미사일 발사를 선택하면 월드맵에서 목표지점을 설정할 수 있으며, 목표지점을 지정하면 제어장치 콘솔이 망가져서 두번 다시 작동시킬 수 없게 됨과 동시에 목표지점을 중심으로 광범위한 영역을 지워버린다. 정확히는 미사일 피격 범위에 들어간 모든 지역이 크레이터(+방사능 구름)로 바뀌며, 때문에 버섯 군락이나 트리피드 숲같은 그 자체로서 의미가 있는 특수 지형은 특수 지형으로서의 구실이 불가능해진다.

진균같은 성가신 몬스터 무리가 확산되고 있는데 캐릭터가 전투 특화 캐릭터가 아니라거나 하는 이유로 정면으로 싸우기가 까다롭다면, 미사일을 쏴서 송두리째 날려버리는 것을 택할 수도 있다. 물론, 미사일 격납고가 한 월드에 수십개씩 마구 나타나는 것도 아니고, 상상 이상으로 넓은 폭파 범위를 루팅이 거의 불가능한 상태로 만들어버리니 최후의 수단으로 신중하게 사용해야겠지만.

주의할 점이라면, 상상 이상의 범위를 완전히 크레이터로 만들어버리는 특성상 범위 조절을 잘못하면 격납고가 폭파 범위에 휘말려버려 격납고 입구가 크레이터가 되어버려서 기껏 미사일로 쓸어놓고 못 나가게 되는 수가 있다.

4. 랜덤 인카운터

4.1. 함정밭

함정이 널려있는 인카운터. 야생동물을 잡으려한 것인지 눈에 보이는 덫을 설치해둔 함정밭과 눈에 보이지 않는 지뢰를 설치해둔 지뢰밭이 있다. 다만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해도 너무 뻔하게 심어놔서(...), 도로에서 지뢰밭 인카운터와 마주칠 경우 도로가 이상하게 파헤쳐져있는 것으로 쉽게 파악할 수 있다. 함정 해체 기술이 꽤 된다면 함정밭 인카운터의 곰덫과 쇠뇌덫, 샷건덫을 해체해서 사용할 수도 있다.

곰덫이나 쇠뇌덫같은 스프링 덫은 작동해도 단지 해체될 뿐 영구적으로 사라지진 않기 때문에 죄책감때문에 섣불리 죽이기 힘든 어린 좀비나 혼자서 상대하기 빡센 좀비떼같은 성가신 적군을 함정밭으로 유인해서 적군은 적군대로 처리하고 함정은 함정대로 손 안 대고 해체하는 일석이조를 누릴 수도 있다.

4.2. 시체 더미

일정 타입의 시체들이 흩어져있는 형태의 랜덤 인카운터. 종류로는 군인 시체(시체 몇몇이 군용 id카드), 과학자 시체(마찬가지로 과학자 id카드), 마약집단 시체(시체마다 마약 소지) 등등이 있다.

기본적으로 오염되지 않은 인간 시체이며 발견 즉시 도축하면 신선한 인육을 얻을 수 있다. 도축하지 않고 지나간다 해도 좀비가 되진 않으며 고기 이외의 부산물은 없다.

가장 쓸모있는건 과학자 시체. CBM이나 스킬북, 뮤타젠을 소지한 경우가 있다. 군인 시체도 방어구, 무기를 소지한 경우가 있고, 페널티는 거의 없이 소지 부피를 늘릴 수 있는 다리 주머니, 전술 주머니를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다. 마약집단 시체에서도 싸구려 총기를 얻을 수도 있다.

일단 랜덤 인카운터인 만큼 지형을 가리지 않고 발생할 수 있어서, 맨션이나 주택 등에서 발생해 묘하게 그럴싸한(...) 연출을 해주기도 한다.

과학자 시체 더미는 과학자 좀비를 동반하기도 하며 0.B부터는 아무리 대격변이 일어났다고 해도 거의 부패하지 않은 시체가 아무렇게나 널려있는 것은 개연성이 없다고 생각했는지, 시체 더미 인카운터가 일어나면 낮지 않은 확률로 미고아메바같은 위험한 이계체 괴물을 동반하게 되었다.

4.3. 헬리콥터 잔해

수많은 강철 조각이 좁은 곳에 집중되어있는 랜덤 인카운터. 대격변으로 인해 헬리콥터가 추락해서 생긴 잔해다. 같이 떨어져있는 물건들이 대부분 총을 비롯한 군용 물품인 것으로 볼 때 군용 헬리콥터인 모양.

무기나 방어구, 가방을 잔뜩 챙길 수 있지만 파쿠르 전문가 특성같은 것없이 섣불리 들어가면 잔뜩 긁힐 수 있으니 V로 쓸만한 물건을 조회해서 빨리 들어갔다 나오거나, 삽으로 파내면서 뒤지는 것이 좋다.

NPC들이 주는 퀘스트라인 중 해당 헬리콥터 잔해에서만 얻을 수 있는 블랙 박스를 요구하는 퀘스트가 있다.

컴퓨터가 처리해야할 강철 조각이 너무 많아서 사양이 안 좋은 컴퓨터로 가까이 가면 엄청난 렉을 유발한다.

4.4. 거미집

숲에서 거미줄이 널려있는 랜덤 인카운터. 거미줄인 만큼 그 안에 거대거미 한두마리가 반드시 서식한다.

거미줄은 불이 잘 옮겨붙어서, 거미줄에 겹쳐있는 관목을 찾거나 거미줄 위에 가연성 물품을 버려서[6]불을 붙혀보면 순식간에 거미집 전체가 불에 휩싸인다. 다만 이렇게 되면 거미가 불 속에서 타죽거나 불에 겁먹고 도망쳐버려서 고기와 키틴질을 얻기가 힘들어지기 때문에 화려한 볼거리 이상의 메리트는 없는 좋지 않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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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농구장의 경우 원거리 무기가 있다면 5칸 이상의 거리에서 쏴죽여서 멘탈소모 없이 처리가 가능하며, 어린 좀비를 대학살하다 보면 죄책감을 느끼는 정도가 점점 옅어져서 나중에는 아무리 죽여도 사기 감소가 없게 된다.
  • [2] *키를 눌러 나오는 건설 키에서 분해 가능. 스크류 드라이버와 망치가 필요하다. 내장형 도구모음으로 대체 가능
  • [3] 개발자에 따르면 추후 복층 구조의 건물이나 지형의 고저차를 구현한 Z-level을 추가한다는 계획이 있다고 한다. 0.B버전부터 관련 모드가 있긴 하지만 적용해도 차이는 없다.
  • [4] 연구소 안에는 종종 물이 가득찬 실험관 비슷한게 일정 거리를 두고 하나씩 있는 방이 있는데 이 실험관을 때려서 부실경우 나온다. 먹을 경우 캐릭터의 비위가 매우 상하지만 일정 확률로 0~2개의 변이가 일어난다. 식중독이나 탈나는 일은 없으니 안심해도 된다.
  • [5] 모든(!)질병과 상태이상을 치료해 준다. 심지어 진균에 감염되도 먹는 즉시 치유가 된다. 세기말의 엘릭서
  • [6] 그냥 거미줄만으로는 불이 붙지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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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1 10: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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