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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자키 스미레

last modified: 2015-03-20 16:45:33 by Contributors

Sumire_Kanzaki.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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神崎すみれ(かんざき すみれ)
생년월일: 1907년 1월 8일
신장: 161cm
몸무게: 50kg
쓰리 사이즈: 83/57/84
혈액형: B형
출생지: 일본 카나가와현

Contents

1. 소개
2. 대사


1. 소개

사쿠라 대전의 등장인물. 성우는 토미자와 미치에/임주현/미셸 러프(애니판).
제국화격단 소속이며 퍼스널 컬러는 보라색.[1] 테마곡은 1에서는 관능적인 맘보 (なやましマンボ), 2에서는 절대운명의 탱고 (絶対運命のタンゴ).

일본 굴지의 재벌인 칸자키 그룹의 외동딸.[2] 여배우였던 어머니의 유전인지 빼어난 미모와 뛰어난 연기력에 힘입어 자타공인 '제국극장의 톱스타'. 칸자키 풍진류라는 나기나타 무술의 전승자로 실력도 매우 뛰어나다.

문무재색 겸비의 완벽한 여자라고 하기엔 신이 공평한건지 그녀도 결점이 있으니 바로 성격. 전형적인 여왕님 스타일로 거만하고 독선적인 면모가 아주 강하다.[3] 그런데 그게 잘 어울린다. 아니, 안 그러는 게 이상하게 보일 정도다. 무대 공연 중에서도 자기 맘대로 애드립을 넣어서 상대를 매우 난감하게 만드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 때문에 동료 중에서도 외견상 극단인 칸나와는 그야말로 견원지간으로 공연 중에도 문제가 생기면 바로 싸우는 일도 있을 정도인데 사실은 서로 좋아서 싸우는 것[4].

아이리스처럼 오오가미에게 적극적으로 대쉬하기도 하고[5] 다른 사람들에게는 안 그런 척 감추지만 부단히 노력하는 스타일이며, 외로움도 잘 타는 여린 성격. 쉽게 말하면 츤데레.

전투파트에선 공,수 겸비의 근접계. 무기가 나기나타라서 한 칸 떨어져 있어도 공격이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고 (직선상의 2칸을 동시에 공격한다), 필살기도 범위가 꽤 큰 광역기라 쓰기 좋다. 필살기 (합체기 포함)에는 모두 칸자키풍진류가 붙는다. 1에서의 필살기는 호접의 춤 (胡蝶の舞), 봉황의 춤 (鳳凰の舞), 2에서의 필살기는 연작의 춤 (連雀之舞), 비룡의 춤 (飛竜之舞)이며 11화 후반부터 쓸 수 있는 필살기는 오의 불사조의 춤(不死鳥之舞)[6]. 1에서의 합체기는 적열봉선화 (赤熱鳳仙花, せきねつほうせんか), 2에서의 합체기는 자선연자화 (紫仙燕子花, しせんかきつばた) [7], 히로인 합체기는 두 사람의 사랑은 영원히 (二人の愛は永遠に). 4에서의 필살기는 주작의 춤(朱雀の舞)

어릴적 기억때문에 거미를 무서워한다[8]. 오오가미를 부를때의 호칭은 소위(小尉), 3편 이후론 오오가미의 계급이 중위(中尉)로 바뀌면서 호칭도 같이 바뀐다. 이와 관련해 2편에서 모든 전투성과를 우수로 달성하면 나오는 숨겨진 화인 13화에서 2년 동안 소위로 부르다보니 오오가미가 중위로 승진했는데도 소위로 잘못 부르는 이벤트가 나온다.

담당 미니게임은 1에서는 수영장에 떠 있는 모의전투용 기뢰를 피하며 허우적대는 스미레를 구하는 제도의 토비레오 (帝都のトビレオ), 2에서는 춤연습을 하는 스미레에게 계속해서 조명을 비춰주는 마이걸 (舞ガール).

여담으로 성우인 토미자와 미치에씨가 잠시 역에서 내려가면서 2002년에 <칸자키 스미레 은퇴기념>이라는 OVA가 따로 나오기도 했다. 2001년도에 결혼을 하게 되어서 일의 분량을 줄이기 위해서였다. 칸자키 스미레 역은 2005년의 슈퍼 가요쇼 신 파랑새 (新・青い鳥)부터 다시 복귀하셨고, 이후에도 계속 참여 중. [9]

특유의 "오호호호호~" 하는 웃음소리에 프라이드 높은 츤데레 아가씨 설정 덕분에 인기가 꽤 좋았던 캐릭터.


스노우파이프에서 공개한 신 일러스트.

2. 대사

  • 1에서 합체기 사용시
    스미레 : 머리카락에 흔들리는 것은 소녀의 마음 (髪に揺れるは乙女のこころ)
    오오가미 : 손으로 움켜쥔 것은 제도의 미래 (腕につかむは帝都の未来)
    두 사람이 동시에 : 당신과 그대의 정열이여, 이곳에! 적열봉선화! (あなたと君の情熱よ、ここに 赤熱鳳仙花)
  • 2에서 화조 합체기 사용시
    스미레 : 코페르니쿠스도, 갈릴레오도 (コペルニクスもガリレオも)
    오오가미 : 두 사람 앞에서는 천동설 (二人の前では天動説)
    두 사람이 동시에 : 세계는 지금 두 사람을 중심으로 돌고 있다 (世界は今二人を中心に回っている) 칸자키풍진류 자선연자화! (神崎風塵流 紫仙燕子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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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름인 스미레는 제비꽃이라는 뜻으로 보라색(紫色)의 동의어.
  • [2] 칸자키 그룹은 사쿠라 대전의 등장 메카인 광무의 제작사이면서 제국화격단의 출자사이기도 하다.
  • [3] 이 때문인지 스미레와 관련된 이벤트에서는 오오가미가 끌려가는 인상이 난다.
  • [4] 그렇지만 초반에는 정말 싫어했다. 덩치도 큰 데다가 먹성도 엄청나니 싫어했을 수 밖에. 그러다 오오카미의 계략으로 칸나와 합동작전을 벌였을때 서로의 공통점을 발견하고 마음의 문을 연 것.
  • [5] 1에서는 극장에 막 처음 온 오오가미가 새 포크를 가져다주자 볼에다 키스를 하는가 하면, 감주를 마시고 취해서는 '소위는 제 취향일지도...'라고 속마음을 내비치기까지 했었다. 2에서는 화격단 일원들끼리 아타미로 휴가를 갔을 때 밤에 몰래 오오가미가 자는 방으로 와서는 다음 날에 둘이서 바다를 보러가자고 말하기도 했다. 물론 귀신같이 알아챈 다른 대원들 때문에 파토났다.
  • [6] 사쿠라 대전 3 7화에서 깜짝 등장하여 그리신느 블루메르와 와 수라장 이벤트에서도 이 대사를 외친다...
  • [7] 카키츠바타 (燕子花, かきつばた)는 제비붓꽃을 가리키는 말로, 초여름에 짙은 보라색 꽃을 피운다. 아이치 현의 현화.
  • [8] 참고로 이때 키리시마 칸나가 뱀을 무서워 하는게 함께 밝혀졌는데 둘다 어린시절 부모의 부재중 겪은 사건이라는 공통점 때문에 가까워진다.
  • [9] 잠시동안 역에서 내려간다는 소식이 성우 은퇴로 오보가 난 일이 있다. 작품 내에서는 4편 이후 영력 저하로 은퇴했다가, 그대가 있기 때문에 (君があるため)때 요청을 받고 돌아왔다는 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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