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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쿠로

last modified: 2015-01-13 19:41:25 by Contributors

Contents

1. 나루토의 등장 인물
1.1. 개요
1.2. 사용하는 꼭두각시
1.3. 작중 행적
2. 기타 동명이인


1. 나루토의 등장 인물

kankuro_pts_by_felipebiel214-d5c1s3w.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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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초반의 모습.
kankuro_by_felipebiel214-d5c1csh.jpg
[JPG image (113.79 KB)]

1부 후반의 모습.
kankuro_by_felipebiel214-d5c1cxq.jpg
[JPG image (75.65 KB)]

2부 초반의 모습.
Naruto_-_Kankuro_(2).jpg
[JPG image (64.48 KB)]

2부 중반의 모습.
Naruto_-_Kankuro_(3).jpg
[JPG image (66.89 KB)]

현재 모습.[1].
k.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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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을 지운모습 누구세요? 웅이

勘九郎(カンクロウ)

나루토의 등장 인물. 성우는 카세 야스유키/김정은

1.1. 개요

공식 캐릭터 북 패러미터 인술 체술 환술 현명함 속도 스태미나 인 맺기(印) 총합
데이터 북 1 3.5 1.5 1.5 2 2.5 2 2.5 3.5 19
데이터 북 2 4 2.5 2 3.5 3 2 3.5 4 24.5
데이터 북 3 4 3 2 3.5 3.5 2.5 4 4 26.5

모래 마을상급닌자. 4대 카제카게의 아들로, 테마리의 동생이자 가아라. 모래 마을 특유의 꼭두각시 인형을 다루는 술법을 사용한다.

얼굴에는 특이하게 가부키 화장을 했다.[2] 이는 꼭두각시 조종을 한편의 연극으로 여기는 본인의 취향이 반영된듯. 맨얼굴은 의외로 평범하다.[3]

국내판에선 삭제되었으나 원판에서는 말끝마다 ~쟝을 붙인다[4]. 그대로 사용하거나 로컬라이징이 영 어려운 말버릇이라서 그런지 전문가들도 아마추어들도 생략하는 말버릇이다.

좋아하는 음식은 햄버그, 싫어하는 음식은 시금치(...).

사족으로 등장했다 하면 외형이 조금씩 바뀐다. 1부 초반에서는 은근히 실눈 속성이 있었는데 1부 후반부터 그런 거 없다. 얼굴 화장이야 위에 나온 이미지들만 봐도 알 테고, 화장이 바뀔 때 옷도 항상 미묘하게 바뀐다. 도대체 왜 이렇게 자주 바뀌는지는 불명. 작가께서 그릴때마다 까먹으시나 보다

1.2. 사용하는 꼭두각시

참고로 카라스, 쿠로아리, 산쇼고 등 칸쿠로의 꼭두각시 인형들 모두가 꼭두각시 조종술의 선배격인 사소리가 제작했다고 한다. 못 이기는것이 당연하지 인형 조종술은 그 사소리에게 인정받을 정도로 꽤 뛰어나지만, 사소리처럼 본인만의 독자적인 인형을 만들었다는 언급은 없다. 파손된 인형을 수리했다는 작중의 언급을 보면, 관련지식은 충분히 있는듯.

Naruto_-_Kankuro_-_Doll_(2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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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스(까마귀)
    칸쿠로가 나뭇잎 마을에서 개최된 중급닌자 시험 당시부터 가지고 다니던 인형. 공격형 인형으로, 속도가 빠르나 힘이 부족하다. 그러나 어차피 꼭두각시는 힘보다는 독과 암기 등의 다양한 장치로 싸우기에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실제로 카라스 속에 들어있는 무기들은 사소리를 제외하면 가장 많다. 또한 팔, 다리, 목을 각각 분리시키면 칼날이 튀어나오며 아래의 '검은 개미'와 같이 사용해 적을 죽일수 있다. 등장 초반에는 자신으로 분장시켜 훼이크를 걸고 적의 허를 찔러 쓰러뜨리는 전법을 주로 썼으며 아부라메 시노와의 싸움에서 결국 지기는 했지만 독가스를 흡입하게 하는데 성공시킨다. 이후 가아라를 납치하는 사소리를 상대로 꺼내나 모래마을의 인형은 대부분 사소리가 만든것이었다. 결국 조금의 피해도 주지 못한채 박살나고만다. 박살난 부품을 살펴보면 사소리를 뜻하는 전갈 표식이 찍혀있다.

Naruto_-_Kankuro_-_Doll_(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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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로아리(검은 개미)
    사스케 탈환전 당시 들고온 인형. 전투가 가능하긴 하지만, 직접 전투용은 아니고 포획용 인형이다. 속도는 느리지만 힘이 강해 적을 주로 사로잡는데 쓰인다. 배에 나있는 구멍으로 적을 넣은 후에 잠금장치를 잠가 적의 움직임을 봉쇄한다. 상대를 끌어들일때 손으로 붙잡기도 하지만, 극장판에서는 뱃속에서 무수한 차크라 실을 뿜어내 상대를 멀리서 끌어당기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렇게 붙잡은 후 이 인형과 한 세트인 카라스를 분리해 몸뚱이의 구멍들로 칼날을 박아넣는 '흑비술 기기일발'을 사용하는데 쓰인다. 포획외에도 팔에 톱날과 같은 칼날이 튀어나와 적을 공격하기도 하며, 손목에서 독침을 날리기도 한다.

이후 카라스와 같이 사소리에 의해 박살난다. 제 4차 닌자대전에서는 두 대를 사용해 데이다라사소리를 사로잡는다.
여담으로 흑비기 기기일발에 단점은 상대가 훼이크를 쳤을때는 답이없는 빈틈이 생긴다는것이다 그때 사소리가 죽일 생각이 없었던 거다..
Naruto_-_Kankuro_-_Doll_(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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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쇼우오(도롱뇽)[5]
    칸쿠로가 가아라를 지키기 위해 사용하게 된 인형. 방어형 인형으로 수만톤의 바위에 깔려도 상처하나 없을 정도의 철벽의 방어력을 자랑한다고 한다. 허나 첫 등장이 사소리를 상대로 한 전투에서 나온지라 아무것도 못하고 연결부위를 공격당해 박살났다. 이후 나루티밋 시리즈등 게임에서 제대로 된 사용법이 나왔다. 사용자 혹은 아군을 등에 넣어 보호하거나, 상대를 붙잡아 가두는 방식. 사용자가 타고 다니거나 입에서 불을 뿜기도 하며, 땅속을 오갈수도 있다. 비록 활약상은 많이 나오지 않았으나 데이다라의 기폭점토를 위장에 채워넣은 의 자폭에도 견딜수 있을만한 방어력을 자랑했다.

Naruto_-_Sasori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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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소리(전갈)
    자세한건 사소리 항목 참조.

  • 부모님 인형
    사소리가 제작한 어머니, 아버지 인형. 2부 초반에 사소리와 싸우다 파손된걸 회수하여 사용중이다.

1.3. 작중 행적

중급 닌자 선발 시험에 가아라와 테마리와 한 조를 이루어 참가했다. 이때만 해도 냉혹하고 잔인무도했던 가아라를 몹시 두려워하며 동생이라고 생각하기는 커녕 괴물 취급했다. 한번은 가아라의 쓰레기 주제에 나한테 명령하지마. 라는 발언에 의하여 열폭해서 화를 냈다가 그대로 씹히고 데꿀멍.[6][7]

선발 시험에서 신체를 자유자재로 늘릴 수 있는 소리 마을 닌자에게 조르기를 당하나 사실은 인형이었다,하고 역관광 태운다. 그 후 일행들과 오로치마루의 나뭇잎 부수기 작전에 참가,아부라메 시노와 대결하나 벌레 때문에 인형이 움직이지 않아서 패배한다. 나중에 모든 힘을 다 쓰고 쓰러진 가아라를 부축해서 데려가는 걸 보면 마음이 조금 바뀐 듯하며,[8] 2부에서는 여느 형제와 다르지 않은 듯 하다. "가아라를 포기할 수 밖에 없다."는 원로의 말을 듣자 금방이라도 주먹 한 방 날릴 기세로 "뭐라고...?"하면서 발끈했고, 계속 모욕적인 말을 하자 카제카게들의 석상이 있는 곳에서 상관의 멱살을 잡았다.

그 후 사스케 구출 작전에 참가해 사콘에게 발리고 있던 이누즈카 키바를 도와주며 등장, 사콘과 우콘 형제를 인형으로 움직이지 못하게 한 후에 끔살시킨다. 그러나 2부에서는 납치된 가아라를 구하기 위해 아카츠키의 일원인 사소리에게 덤볐다가 인형사 대 선배인 그를 당해내지 못하고 오히려 자신의 모든 공격이 그에게 완벽하게 다 간파당하여 발렸다. 사소리는 비록 자신에게 지긴 했지만 칸쿠로의 실력을 높이 평가해 주었다.

49~50권에 간만에 등장해서 다섯 카게의 모임에서 가아라의 호위역으로 테마리와 같이 따라가는데 네번째로 등장한 꼭두각시 인형은 사소리의 인형. 그런데다가 닌자대전 중 맞선 상대는 예토전생으로 부활한 사소리...이제는 양 진영에서 쌍으로 고인드립 하지만 사소리에게 깨달음을 줘서 결국 사소리를 성불시켰다.

이후 치요 할멈과도 마주치고 치요에게도 괜찮은 인형술사라며 인정받는다. 치요와 마주쳤을때 사소리인형과 치요가 생전에 사용했던 사소리의 부모님 인형을 함께 꺼냈다. 이 때 한 말에 의하면 칸쿠로는 어릴 때 치요에게 찾아가서 수행시켜달라고 졸랐는데 번번히 차인 모양이다.

자주 나오는 캐릭터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니코니코 동화에선 컬트적인 인기를 자랑한다(…).

무기로 사소리를 사용하고 예토전생된 사소리를 성불시킨 장본인이기 때문인지 사소리 팬들. 특히 부녀자들에게 굉장히 많이 까이는 인물중 하나이다(...) [9]

데이다라를 생포한데다 성불당할때 조롱하기 까지해서 데이다라 팬들에게도 여러모로 까인다. 칸쿠로는 희생된 거다

동생 복수를 아주 톡톡히 하는구나

최종화에서는 결혼하여 나뭇잎 마을에서 살고 있는 누나 테마리를 가아라와 함께 찾아갔다가 테마리와 가아라가 대화를 나누는 도중 학교에서 돌아온 시카마루와 테마리의 아들 시카다이가 둘과 인사를 나눈 후 칸쿠로를 찾았을 때 나타나 가아라에게 카게 모임에 갈 시간이라고 말해주며 등장. 최종화 시점에서는 가아라의 보좌를 맡고 있다.

애니메이션 엔딩이 끝나고 나오는 자투리 만화에서 분명히 추억 사진인데 자기의 사진이 가아라의 사진에 비해 너무 적다고 테마리에게 물었는데, 돌아온 대답이 "출연 분량이라든지.. 인기의 차이라든지... 알지?" 이러지 마라

2. 기타 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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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모습은 1부 후반부 사스케 탈환임무 당시와 비슷한 형태지만 코에 아무것도 그리지 않았다.
  • [2] 자기 동생이 적들에 납치된 상황에서도 화장은 꼭 하고 나갈 정도로 화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듯하다.
  • [3] 잠깐 등장하는 아버지 4대 카제카게와 매우 닮았다.
  • [4] ~잖아
  • [5] 성우의 억양에 의해 산쇼고로 잘못 아는 사람들이 매우 많지만 한자 표기로 따지면 산쇼우오가 맞다.
  • [6] 이때 가끔씩은 형 말좀 들으라고 했었던 점이나, 옆에서 말리는 테마리도 누나도 이렇게 부탁할게, 라는 식으로 말한 점으로 미루어보아 두 사람은 아주 최소한이라도 형제라는 인식이 있었던 듯 하다. 진짜 최소한이라서 문제였지만.
  • [7] 그리고 이때 칸쿠로가 화를 내지 않았다면 숨어서 가아라일행을 지켜보고있던 히나타,시노,키바는 가아라에게 죽었을 확률이 매우높다.
  • [8] 결정적으로 가아라가 테마리와 칸쿠로에게 사과했기 때문에 돌아간 뒤 화해한 걸로 보인다.
  • [9] 좀 매정할지도 모르겠지만 사소리는 3대 카제카게를 암살한 장본인이라 다시 탈주 닌자 밖에 안되기 때문에 이게 더 나을지도 모른다. 게다가 본인 의지로 성불한거니 뭐라 할 말도 없기도 하고. 데이다라의 경우 바위 마을 주민들이 아카츠키에 대해 호의적인 데다 죄질도 테러 행위 밖에 없으니 충분히 복귀 가능하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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