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캐리비안 베이

No older revisions available

No older revisions available



Contents

1. 개요
2. 테마
3. 시설물 소개
3.1. 아쿠아틱 센터
3.2. 씨웨이브
3.3. 포트리스
3.4. 베이 슬라이드
3.5. 와일드리버
4. 창작물, 방송매체에서
5. 흑역사
6. 기타


초창기 광고 (Circa 1999)
DJ날유 디제잉편 (Circa 2013) 정작 배경은 강남역이다. 아, VJ 화면이 캐리비안베이잖아


Caribbean Bay

1. 개요


1996년 개장된 국내에서 본격적으로 워터파크를 표방한 에버랜드 산하의 시설. 이전에도 창녕군에 부곡하와이가 있었지만 본격적인 워터파크라고 보기에는 다소 부족한 점이 있었다.

처음 개장한 이후 수년간은 한국에 있는 워터파크로서 거의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했으나[1] 2000년대 이후로는 중소규모 워터파크가 많이 생겨나고, 2006년 라이벌이라 할수 있는 오션월드가 흥하면서 1인자 위치가 위태롭다가 2011년에는 오션월드에 1인자 자리를 뺏겼지만, 그래도 국내에 있는 워터파크중에서는 대명사급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

규모는 오션월드에 비해 살짝 밀리지만, 그래도 제법 세계적인 워터파크 규모 반열에 들어가긴 한다.

첫 개장이후 15년을 훌쩍 넘겼지만 규모도 가장 크고 인지도가 높다보니, 2011년 오션월드에 이용자수 1위를 뺏기긴 했어도 정상급 시설이라 보통 워터파크 성수기 기준으로 캐리비안 베이는 국내 워터파크중에서도 상위권의 입장료를 자랑한다. 물론 센 입장료는 라이벌인 오션월드도 마찬가지.

그러나 2014년에는 규모상에서 캐리비안 베이와 오션월드 둘다 롯데그룹의 야심작인 장유 롯데워터파크에 발렸다.[2]

네임밸류에 비하면 엔하위키에서는 오션월드, 씨랄라보다도 훨씬 늦게 작성되었다(...)
2014년 여름을 맞이해 싸이를 모델로 기용한 CF를 방영하기 시작했다.

2. 테마


카리브해의 만이라는 이름답게, 해적 로망의 전성기이기도 했던 대항해시대의 카리브 해 일대를 테마로 잡았다. 그래서인지 각종 부대시설 명칭중에 스페인어의 흔적이 희미하게나마 있다.


3. 시설물 소개


어트랙션 시설과 식당외에 빌리지나 상품점이 있으나 여기서는 상세히 기술하지 않겠다. 빌리지는 일종의 야외 휴식 공간인데 대여하려면 별도의 대여료를 내야하는데 그게 비싸다. 아예 고급으로 가면 숙박시설 급으로 화려한데도 있는듯하다. 비고사항으로 상품점은 3곳 전부다 아쿠아틱 센터에 몰려있다.

탈의실에서 수건 1장 대여하는데 1천원씩이다. 한 푼이려면 아끼려면 개인 수건 챙겨가자. 탈수기는 현재 없음

3.1. 아쿠아틱 센터


매표소나 락커등과 연계된 실내 공간이다. 캐리비안 베이의 핵. 야외 공간은 늦봄이나 초가을까지로 계절상의 제약이 있지만 실내공간만큼은 당연히 계절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는편. 그만큼 거의 이곳만 가동하는 시기에 캐리비안 베이를 간다면 당연히 놀수 있는 공간이 제약된다. 대신 반대급부로 이곳만 가동되는 시기의 입장료 자체는 낮은편.

  • 어트랙션
    • 실내 파도풀 : 아쿠아틱 센터의 메인. 파도의 크기나 충격량은 실외 파도풀의 마이너 체인지다. 실외 파도풀의 엄청난 파도가 부담스럽다면 이쪽을 즐겨보자. 사족으로 외곽 통로를 걷다 보면 실내 파도풀 방향으로 아쿠아틱 센터를 조망할수 있는 나무다리가 있다.
    • 실내 유수풀 : 천천히 흐르는 물에 몸을 맡길수 있는 공간이다. 실내 공간에서의 하이라이트는 인공동굴 구간으로, 후술할 다이빙풀을 감싸는 외벽과 그 내부도 구경할수 있다. 성수기에는 야외 유수풀과 연동되면서 코스도 그만큼 길어진다. 다른 워터파크들의 유수풀이 그렇듯, 대형 튜브위에 보트타듯 완전히 올라타서(조금은 힘들지만) 느긋하게 물의 흐름을 즐기는게 포인트.
    • 샌디풀 : 아쿠아틱 센터의 외곽에 배치된곳으로, 수심은 유아풀과 유수풀의 중간정도. 말 그대로 인공 모래를 바닥에 깔아놨다.
    • 실내 다이빙풀 : 수심이 깊은데 다이빙전용이라 그렇다. 물속에는 금은보화 모형이 있다. 물론 물에서 나오기 위한 사다리도 준비되어있다. 한가지 분명한것은 이 다이빙풀은 10대 초반 [3] 전용이라는것이다. 그래서 키 제한이 120~160cm로 있다. [4] 따라서 초등학생 저학년 이하나 고등학생 이상의 이용객은 저 다이빙풀의 내부를 확인하기가 힘들다(...) 유리관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전술한 실내 유수풀에서 내부를 감상할수 있다. 운이 좋다면 입수한 사람의 모습도 볼수 있다.
    • 퀵 라이드 : 3종류의 길이는 길지 않은 워터 슬라이드가 있다. 실내 파도풀에서 바깥 창밖을 12시로 잡았을때, 7~8시 방향에 위치.
    • 풀사이드 슬라이드 : 튜브 없이 이용할수 있는 슬라이드만 있다. 저연령층 이상이 이용가능하다. 샌디풀과 연계되는듯 싶음.
    • 실내 어드벤쳐풀 : 실내 파도풀에서 5시 방향으로, 부속된 형태로 존재한다. 후술할 실외 어드벤쳐풀의 하위호환이다. 아무래도 가볍긴하지만 물벼락 코스도 존재한다. 좀 더 저연령층의 어린이들이 즐기기에 좋다.
    • 키디풀 : 아동 대상의 시설이다. 간단한 어린이용 슬라이드도 존재한다. 물론 어린이용이기때문에 키 제한이 있다.
    • 유아풀 : 실내 파도풀에서 9시방향에 위치해있다. 키디풀보다도 더 저연령층의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하고 있어서 아마도 캐리비안 베이에서 가장 얕은 수심에 잔잔한 풀 하나만 존재한다. 주변에는 조개 캐릭터의 모형이 자리잡고 있다.

  • 릴렉스 계열
    바데풀이나 온천 계열을 제외하면 마사지같은것들은 따로 별도 요금을 내야하는 경우가 있다.
    • 바데풀 : 물맛사지 계열. 분명히 실외시설인데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아쿠아틱센터존으로 분류되어있다.
    • 스파, 자쿠지 : 말그대로 각종 온천이다. 몇몇 욕조는 바닥에 금도금(물론 진짜 금은 아니고 도금...)이 되어있어서 화려하다. 여러 군데로 흝어져있는데 어떤 자쿠지 욕조는 실내유수풀 코스 사이에 끼어있다.
    • 사우나 : 한증막.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릴렉스 룸 : 캡슐 형태의 맛사지/선탠기계가 비치된 방이다.
    • DIY 뷰티존 : 맛사지 계열의 서비스.

  • 식당
    대부분의 식당은 실내에 위치해있다. 상당수의 명칭이 스페인어지만 지중해풍 씨푸드 요리를 기대하지는 말자(...) 그냥 일반적인 식당기능에 충실하다. 다만 워터파크 식당이 그렇듯 가격대 꽤 세니 주의하자.
    • 마드리드 : 경양식에서 한식까지 다양한 식사류 취급
    • 머카도
    • 버거카페 갤리언 : 그나마 이름과 실제가 일치한다. 패스트푸드류를 취급한다.
    • 바바리안 : 초창기에 있었던 경양식집이었는데, 2000년대 중반까지 존속했던듯 싶다. 지금은 이 자리가 위 셋중 하나로 명칭이 바뀌었거나 다른 곳으로 바뀐듯. 자세히 아시는 위키니트가 수정바람.


3.2. 씨웨이브


캐리비안 베이 성수기의 꽃

그 유명한 실외 파도풀이 이 구역에 위치해있다. 성수기라도 되면 많은 인파들이 거대한 파도를 맛보려고 몰려든 풍경은 장관이다. 조끼 대여소등이 있으며 파도풀 앞에서는 썬탠용 의자를 놓을수 있는 공간이 있고 썬탠하는 사람들이 있다. 아 그리고 미끄럼틀류의 기구는 츄리닝이나 면바지 말고 수영복만 허용된다

영업을 안하는 깊은 저녁시간대에는 예나 지금이나 공연 스테이지로 이용되기도 한다. 초창기에는 몇몇 가요프로그램의 여름 생중계를 이곳에서 진행한 바가 있었으며[5], 2012년에는 일렉트로니카 페스티벌인 글로벌 개더링 코리아을 유치하기도 했다. 2013년에도 캐리비안 베이에서 절찬개최.

  • 어트랙션
    • 실외 파도풀 : 더이상 설명이 필요없다. 정각부터 40분까지 운영하며 40분부터 다음 정각까지는 휴식시간. 잔잔한 파도 다음에 일정 주기로 뱃고동 소리가 들리면 최대 높이 130cm가량의 파도가 몰아치는데, 미리 긴장하지 않았다면 입과 코에 물이 들어가게 될것이다(...) 당연히 격렬하기 때문에 얕은 곳만 이용하더라도 구명조끼는 필수로 대여하고 들어가야한다. 참고로 안전상의 이유로 파도 중에는 진입불가인 노란 지역경계 인근(파도 진원지에 가까운 쪽)에서 가장 쎄다.
    • 실외 다이빙풀 : 실내에 비하면 이쪽이 진짜 다이빙풀이다. 물론 어른들도 이용가능하다. 당연히 수심이나 폭은 실내보다 더 넓다. 하지만 안쪽의 인테리어는 실내에 비교했을때 밋밋한편...
    • 카리브 스테이지 : 소형 무대다. 일정한 시간마다 이국적인 춤등 공연 프로그램이 이어지는듯하다.

  • 식당
    • 라 꼬스타 : 스페인어로 해변을 의미한다. 간단한 식사류나 볶음밥을 취급한다.
    • 피에스타 : 우리에게 친숙한 스페인어 어휘로 축제를 의미한다. 밥종류 위주인듯 하다.
    • 버거카페 캐리비안 : 위 버거카페 갤리언의 실외판 시설. 원래 이름은 구디스였다.

3.3. 포트리스


크고 아름다운 파도풀을 내세운 씨웨이브와 달리, 포트리스는 다양한 인터랙티브적 시설 위주다.

  • 어트랙션
    • 실외 유수풀 : 전술한 실내 유수풀과 연계된다. 실외쪽은 실내보다는 폭이 넓으며, 드넓은 포트리스 존의 절벽을 따라 이어진 풍경들을 감상할수 있다. 몇몇 구간에는 물줄기가 떨어진다. 수심 1m.
    • 어드벤쳐풀 : 커다란 사다리나 오름망등 커다란 놀이터를 연상케 하는 시설이다. 중간중간에 고정화기형태의 물총들이 있다. 물론 놀이터(?)바깥에도 물을 뿜는 금은보화 장식같은게 있다. 가장 압권은 놀이터 가운데의 해골통으로 여기에 물이 천천히 차오르고 꽉 차면 해골통이 엎어지면서 엄청난 물벼락을 내린다. 그리고 해골통은 한바퀴 돌아서 다시 물받고 쏟아내고를 반복...
    • 서핑라이드 : 파도서핑하는 사람들을 위한 공간이다. 서핑을 구경하려는 구경꾼들이 많으며, 전문적인 서퍼도 시연을 하지만 간혹 조금밖에 못타서 엎어지는 뉴비들도 그만큼 많이 보인다.
  • 릴렉스 계열
    • 미라클 스파

  • 식당
    • 하버마스터 : 이 섹터 내에서 유일한 식당이다.

3.4. 베이 슬라이드


초창기 때부터 내려져온 대형 슬라이드 시설이다. 2인용 튜브를 타는 튜브 봅슬레이와 튜브 없이 이용하는 워터 봅슬레이는 유명. 성수기에는 대기열이 꽤 길어지는 진풍경을 자랑했지만, 와일드리버 확장 이후로 인원이 비교적 분산된듯... 그래도 성수기라면 어디든 워터슬라이드 대기열은 암걸린다

  • 튜브 라이드 : 길이가 그만큼 길지만, 튜브를 이용할수 있기 때문에 다른 슬라이드 계열에 비하면 비교적 안정적으로 이용할수 있다. 혼자서 왔다면 이름 모르는 주변 사람들과 함께 동승하게 될것이다.
  • 워터 봅슬레이 : 베이 슬라이드의 상징적인 워터슬라이드 시설이다. 튜브 없음 그래서 특정한 자세를 취하고 내려와야된다. 간혹 자세를 지키지 않아서 한번 이용하고 나더니 마찰로 인해 수영복이 찢어진 채로(...) 나오는 불상사를 겪은 이용객들의 후기도 간혹 올라오기도 한다(...)


3.5. 와일드리버


신흥강호 오션월드에 대항하기 위해 캐리비안 베이가 꺼내든 확장카드. 2008년에 대폭 확장해서 기존의 실외시설 약간과 합쳤다. 기존보다 강화된 슬라이드 시설을 전면으로 내세우고 있지만 非슬라이드 관련 어트랙션도 많다.

  • 어트랙션
    • 실외 키디풀 : 실내 키디풀의 상위호환이다. 물론 가장 얕은 수심은 비슷하다. 금붕어 시소등이 있으며 장식이나 구조는 실내 키디풀보다 더 많다. 물론 아이들이 이용화하는것에 최적화되어있다. 보호자라면 아이들이 노는것을 구경할수 있다. 원래는 초창기부터 있던 아마도 포트리스 외곽쪽으로 분류되었을 실외시설이지만, 와일드리버가 전면적으로 확장된 이후 이쪽 구역으로 편입되어서 구분하는듯 싶다.
    • 와일드 리버 풀 : 이름과 달리 크게 와일드하지는 않고 무난하다. 1.2m정도의 수심이며 물레방아가 돌아가는 폭포가 있다. 풍광은 그럭저럭 괜찮은편.
    • 타워 래프트 : 커다란 다인승 튜브를 타고 이용하는 튜브슬라이드 계열이다.
    • 타워 부메랑고 : 이쪽도 다인승 튜브슬라이드 계열. 슬라이드 폭이 가장 넓다.
    • 와일드 블라스터 : 중소형 튜브슬라이드 계열이다. 슬라이드폭은 튜브에 알맞는 정도로 앞뒤 2인승튜브등이 있는듯하다. 코스 길이가 물경 1092m로 국내 최장을 자랑한다.
    • 아쿠아루프 : 4개의 레인이 있으며, 레인 전면에는 특이하게 카리브섬 원주민풍(?)의 장승얼굴(?)이 장식되어있다. 튜브 없음. 캐리비안 베이 시설중에서 가장 짜릿한 워터슬라이드 시설이며, 말 그대로 올라갔다내려갔다 롤러코스터같은 루프를 체험할수 있다. 워터슬라이드에 자신있다고 할만한 사람들이라면 엄청난 스릴을 느낄수 있을듯... 물론 자세관리 잘못하면 수영복이 찢어지거나 부상당하는 참사를 겪게된다

  • 릴랙스
    • 쿨 쉘터 : 실내 휴식공간으로 에어컨이 항시 가동되는곳이다. 어떻게 보면 찜질방의 아이스방 비슷한 개념이기는 하다. 중간중간에 보물상자나 후크선장장식같은것들이 있다.

  • 식당
    • 산후앙 : 스페인어 이름이다. 바베큐 계열과 일부 밥종류를 취급하는듯 싶다. 아울러 해당 섹터의 유일한 음식점.

4. 창작물, 방송매체에서


서영웅의 만화 굿모닝! 티처의 초반부 여름 에피소드(단행본 4권째)에서 주인공 일행이 여름 바캉스를 즐기기 위해서 떠난 곳이기도 하다. 여기서는 웨이브랜드라는 가명으로 나온다. 만화 연재시기를 감안하면 [6] 꽤나 빠른 창작물에서의 등장인 셈. 몇몇 등장인물들은 중간에 워터슬라이드 대회(?)에도 참여한다. 다만 몇몇 여캐들의 수영복이 비현실적인것은 넘어가자

그외에도 여름이 될때마다 전술했듯 가요 프로그램 생방송 프로그램의 여름시즌 촬영지중 하나가 되기도 하며, 연예인들이 예능방송에서 이곳을 배경으로 예능방송을 찍기도 한다. 지금이야 다른 워터파크들이 꽤 나오지만 캐리비안 베이가 독보적이었을때에는 한동안 여름 예능방송에서 약방의 감초같은 로케지였을것이다.

또한 몇몇 광고에서도 캐리비안 베이의 이미지가 인용되었는데, 하나는 '에너비트'라는 당시 스포츠음료의 신문광고에 캐리비안 베이 사진이 실려있고[7], 가발회사인 하이모 신문광고에서도 어째서인지 수영복 입은 남성 모델의 배경에 이곳의 이미지가 차용되었다. 아마도 오랜 수중환경에서도 망가지지않는 제품이라는것을 어필하려고 한 듯.

또한 2000년대 초인가 워터파크 구조대를 소재로 한 "오렌지"란 시트콤도 있었는데, 야외 로케를 거의 이곳에서 했다.

영화 수상한 그녀에서도 등장한다. 오말순(오두리)이 젊어진 뒤 PD, 반지하 밴드 동료들, 박씨(…)와 함께 놀러 간다.

5. 흑역사


이곳에서도 안전사고가 제법 발생했다. PC통신 말기쯤, 아이를 데리고 캐리비안 베이에 놀러갔다가, 아이가 어드벤처풀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사고를 당했지만 에버랜드측에서는 무시했다는 호소문이 올라온 적이 있는걸로 봐서 안전사고 문제는 초창기부터 존재했던 모양. 문제는 사후처리가 엉성한 경우인데, 2000년대 이후에도 안전사고의 사후처리가 병크인 사건들도 몇몇 발생한것 같았으나, 동시기 롯데월드의 병크가 더 돋보이는 데다가(...) 모기업이 워낙 흑역사를 감추는데에는 유능하기 때문에 쥐도새도 모르게 묻혀지는편.

6. 기타


디즈니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이 개봉된 이후로, 캐리비안이라는 단어 하나 때문에 당 영화 시리즈를 '캐리비안 베이의 해적'으로 알고있는 사람들이 부지기수로 생겨났다(...)

참고로 파도풀안내방송, 입구안내방송, 구명조끼 대여 및 반납 시설의 안내방송이 나오는데, 여민정성우의 목소리이다.
----
  • [1] 설악 워터피아가 90년대 말에는 대항마격이었으나 다소 역부족이었다. 그나마 근년에는 확장공사를 거듭해서 제법 크기를 키웠다.
  • [2] 사업상 롯데월드계열로 분류된다. 더 무서운것은 현재 개장한것이 원래 규모의 절반이라는것. 나머지 어트랙션은 2015년부터 개시할 예정이란다.
  • [3] 정확히는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중학생 정도.
  • [4] 이전에는 이 키 제한이 없었으나 안전 문제로 인해 제한이 생겼다.
  • [5] http://www.youtube.com/watch?v=a19-y3Hu-3k 1997년에 방송된 MBC 인기가요 BEST 50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쇼! 음악중심까지 이어지는 MBC의 가요프로그램 계보중 90년대에 위치한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 [6] 1996년이었으니, 초창기와 캐리비안 베이 시기와 맞물린다.
  • [7] 이 대목을 수정하는 위키니트가 기억하기로는 캐리비안 베이 입장권 관련 경품 이벤트였던걸로 기억한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7-17 00:19:48
Processing time 0.0936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