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캐번디시(원피스)

last modified: 2015-04-14 15:37:57 by Contributors

Example.jpg
[JPG image (434.22 KB)]


キャベンディッシュ/Cavendish
Caven D. sh caven D.C

Contents

1. 소개
2. 작중행적
3. 기타

1. 소개

원피스의 등장인물. 성우는 이시다 아키라.

이름의 유래는 탐험가이자 사략선 선장이었던 토머스 캐번디시(Thomas Cavendish)로 추정된다. 아름다운 해적단(美しき海賊団)의 선장. 이명양배추백마(白馬)의 캐번디시. 현상금은 2억 8000만 베리, 생일은 8월 31일. 나이는 20대 후반 정도로 추정[1].

2부 시점으로부터 3년 전에 신세계로 진입한 해적으로, 당시에는 아름다운 외모와 자기 말로는 별 다른 노력 없이도 신세계에 진입해 살아남은 것 때문에 유독 세간의 관심을 받았으나 1년 뒤 정상결전이 일어나고, 그리고 이후 신세계에서 거하게 날뛰는 초신성, 그중 특히 이름값이 부쩍 높아진 몽키 D 루피에게 밀려 미디어의 관심에서 벗어나 철저히 잊혀진 원한을 가지고 있다.(...) 내가 인기 없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너희들 탓이야!

이글이글 열매를 상품으로 건 드레스 로자코리다 콜로세움에 참가한다. 참가 블록은 D블록. 이 만화에서 몇안되는 여자 같이 곱상한 외모를 지닌 미청년으로[2] 굉장히 아름다워서 등장시 여성 남성 가릴 것 없이 사람들을 매력으로 휘어잡으면서 등장했다.(...) 남자판 보아 행콕인 듯. 여담으로 첫 등장시 가지고 있던 저 장미는 씹어먹었다.(...) 그 뒤에 식사할 때 장미를 꽂아놓은 물병을 놓고 먹는 것을 보니 장미를 즐겨 먹는 듯 하다.[3]
이글이글 열매를 손에 넣어 최악의 세대로 불리는 초신성들을 싹 쓸어버릴 생각을 가지고 있다.

2. 작중행적

한가지 웃긴 것은, 3년 전 신세계에 데뷔했을 때의 현상금 포스터에 적혀진 액수가 현 현상금이기도 한 2억 8000천만 베리라는 것. 즉, 신세계에 데뷔하고 3년 간 현상금이 전혀 변동된 적이 없다.(...) 3년 전이면 루피가 16살로 항해를 시작하기도 전이니,[4] 루피가 현상금 제로에서 4억 베리나 되는 거물이 되는 동안 이 녀석은 단 1 베리도 오르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된다. 적어도 "별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본인 말은 사실인 듯.[5]

여기까지의 설명만 보면 단순한 졸개 같지만 당연히 단지 잘생긴 것만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는 신세계이고, 현상금의 액수나 검투사들이 언급하는 이름값으로 보아 상당한 강자로 판단된다. 악마의 열매 능력자가 아니며 전투 방식은 검을 쓰는 검사. 사용하는 검은 세계 굴지의 명검이라는 듀랜달로, 거구의 돈 칭자오가 체중을 실어 날린 박치기 공격을 검 끝으로 찔러 막아낸 것을 보면 검 자체의 경도가 매우 강한 듯. 게다가 애초에 그 압력을 견디는 건 검을 쥐고 있는 캐번디시 본인의 완력이기도 하기에, 단순히 검술만이 아니라 근력 또한 보통 수준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박치기를 검으로 찔러서 막아내면 검이 조낸 무딘게 아니냐는 생각도 들지만 그냥 넘어가자 [6]

변장한 루피랑 은근히 마음이 맞는 듯, 루피랑 붙어서 경기를 구경하고 있다. 루피가 캐비지라고 애칭을 붙여서 말해도 그냥 넘어가고 있었지만 707화에서 루피의 정체를 알게 되고 경악한다.

이후 돈 칭자오가 루피를 죽이려고 하자 루피를 없애는 것은 자신이라며 칭자오와 잠깐 싸우는데 얼음 대륙을 부쉈다는 친자오의 박치기 무두(武頭)를 미검 블루버드라는 기술을 써 막으며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확실히 강하긴 강한 듯.

C블록 경기가 끝나고 D블록 경기가 시작하기 전에 루피를 공격한다. 하지만 루피가 듀랜달이 자기에게 닿기 전에 잡았기 때문에 신경전만 벌이다가 루피 빠돌이 바르톨로메오와 루피를 은인으로 생각하게 된 돈 칭자오가 난입하고 그 틈에 레베카가 루피를 데리고 가서 죽이는 데 실패했다.

D블록 출전자들이 경기에 들어서며 콜로세움에 진입한 레베카에게 쏟아지는 야유에 분노하여 관중들에게 "입 닥쳐라! 난 네 녀석들이 이 여자에 대해 어떠한 원한을 품고 있는지는 모른다. 허나, 이 링 위에 서서 죽음을 직면한 어린 소녀에게, 목숨도 걸지 않은 너희들은 그런 말을 떠들어댈 자격조차도 없다! 그녀가 죽길 바란다면, 네 놈들이 직접 무기를 들고 이 링 위로 올라와라! 전사의 생명은 남에게 그저 보여지는 웃음거리가 아니다!" 라며 일갈한다.

종일 쫓겨다니던 루피도 "저녀석 좋은 녀석이군"하고 생각할 정도로 간지폭풍이었던 장면. 그런데 이후 타고 있던 말(팔레)를 돌려보낸 후 관중석에서 쏟아지는 찬사와 응원에 감동의 도가니탕 모드가 되어버린다.(...) 레베카가 감사의 인사를 하자 개인적인 분노였다며 우린 적이니 잊어달라고 한다. 그리고 다시 인기에 헬렐렐레 아무래도 상디처럼 간지와 개그가 함께하는 캐릭터인 듯, 기사도인 점도 비슷하고.

726화에서 레베카의 동료 검투사들에게 양배추라고 불리는 굴욕을 당한다.(...) 정확하게는 캐번디시가 비치자 "캐비지[7]는 필요없으니 레베카를 보여줘!"라는 대사였다.

루피하고의 인연 때문에 D블록 우승자로 점쳐지고 있던 인물이었지만 수수께끼의 인물에게 D블록의 인원들이 전멸당할 때 캐번디시도 휩쓸려 리타이어당했다. ...그러나

주의 :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본 문서와 하위 문서 또는 이 틀 아래의 내용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합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


D블록의 진 최강자이자 데우스 엑스 마키나

링의 선수들이 갑자기 쓰러지게되고 그 사이에서 단 한명만이 일어섰는데 그 사람은 바로 레베카. 그 레베카가 캐번디시를 주시하며 회상 파트가 나오는데....

애니 666화에서 싸우는 도중 캐번디시는 갑자기 잠이 들어 링 위에 누워버리고, 다른 선수들이 그 틈을 노려 공격한다. 그런데 갑자기 캐번디시의 얼굴이 변화하더니 눈에 보이지도 않을 정도로 빠른 스피드로 모든 참가선수들에게 칼부림을 선사했다.호로화 선수 대부분을 리타이어시킨 수수께끼의 인물이 바로 캐번디시였다!

사실 캐번디시는 이중인격 + 기면증 + 몽유병 환자로 시도 때도 없이 잠이 들며, 잠이 들었을 때는 하쿠바[8][9]라는 인격이 튀어나와[10] 무지막지하게 강해진다고 한다. 즉 이중인격과 기면증과 몽유병 3개의 증세가 동시에 발생하는 탓에 '갑자기 잠에 빠져들고는(기면증) 잠든 채로 움직이면서(몽유병) 흉폭하게 날뛰는 또다른 인격(이중인격)'이라는 기묘한 형태가 구현되어 버린 상황이다. 캐번디시가 "별 노력을 하지 않았다"는 말은 알고보면 자신의 강함은 하쿠바 덕분이라는 복선이었던 것. 하지만 해군의 평가에 따르면 평상시의 캐번디시 본인도 그 돈 칭자오와 맞설 수 있을 정도로 검술의 천재이나 하쿠바는 그 두 배는 강하다고 한다.[11]계왕권2배?

하쿠바의 인격이 눈을 뜬 뒤, 보이지도 않는 속도로 순식간에 참가자 전원을 베어버린다. 그러나 레베카는 견문색을 이용해 한끝 차이로 공격을 회피해내고, 공격 실패 직후 캐번디시는 다시 평범하게 잠든 상태로 돌아가 쓰러져 버린다. 덕택에 D조의 우승자는 D블록 내에서의 전과를 볼 때 그다지 강하다고 할 수 없는 레베카가 되었고 본인은 탈락. 본격 죽 쒀서 남 주는 꼴 D블록 전개의 데우스 엑스 마키나

과거 롬멜 왕국[12]에서 밤마다 길거리에서 사람들이 감쪽같이 정체 모를 무언가에 베여 살해당하는 연쇄 살인 사건이 있었는데, 아무런 흔적이 없어서 롬멜의 카마이타치라고 불리웠다 한다. 지금까지도 그는 잡히지 않았으나 캐번디시가 가는 곳마다 나타났다고 한다. 하지만 바스티유 중장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해군 간부들은 이미 그 정체를 알고 있었는 듯.[13] 순서상으로는 하쿠바가 먼저 마을에서 살인을 저질러 버린 탓에 바다로 쫓겨나게 된 캐번디시가 그 이후 해적이 되었다고 한다. 그의 정체를 듣고 한 해군은 동정을 표했으나, 바스티유 중장은 캐번디시가 상황과 인기를 즐기고 있으니 동정할 가치가 없다고 대답해준다.

애니 669화에서 D블록 싸움이 끝난 뒤 진료실로 후송되었으나 곧바로 간부탑으로 보내졌다. 그리고 너무나도 싱겁게 하비하비 열매의 능력으로 삐에로 인형이 되어 버렸다.[14] D블록의 빠른 마무리를 위한 데우스 엑스 마키나 역할 이후 바로 트레볼슈거의 능력을 자세하게 보여주는 최초 장면의 희생양이 됨으로써, 이래저래 작가의 빠른 스토리텔링(...)을 위한 캐릭터라는 안습한 신세로 전락하였다.

얼마 뒤 우솝이 자신들을 장난감으로부터 풀어주기 위해 트레볼과 슈거에게 싸움을 거는 모습을 보고는 자신은 장난감으로 살고 싶지 않다며 인간으로 되돌려주기만 한다면 더 이상 밀짚모자를 쫓아다니지 않겠다고 독백하는 장면이 나온다. 이것으로 루피의 조력자가 되는 것은 확정. 사실 원래부터 루피를 심각하게 적대하고 있긴 했지만 성격적으로는 루피하고 서로 마음이 맞는다든가, 하쿠바의 인격은 미묘하지만 본인격은 알고 보면 착하다든가, 그리고 개그 캐릭터 기믹이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 츤데레가 될지언정 어떻게든 루피와 화해하고 루피의 편이 될 가능성이 높았다.

그리고 743화에서 SOP작전이 성공해 슈가가 기절함으로써 장난감이었던 캐번디시도 원래의 몸으로 돌아온다! 당연히 우솝에게 감사함을 느끼고 있기에 우솝의 동료인 루피는 물론 조로의 목도 노리지 않기로 했지만 다른 초신성들에게는 여전히 원한을 가지고 있는것 같다. 트라팔가 로를 보자마자 죽이려 한 것을 보면... 한편 그도 도플라밍고를 해치우기로 결정하였으나 단순히 우솝에게 입은 은혜를 갚기 위해서 뿐만이 아니라 도플라밍고를 해치워 다시 유명세를 떨치려는 목적도 있는 듯. 사정이야 어찌되었든 일단 그도 당분간 루피의 아군 포지션에 설 것으로 보인다.

753화에서 루피와 로를 애마 파룰에 태우고 벽에다 길을 만들어 도플라밍고가 있는 곳으로 돌진하는 중. 루피와 로는 도플라밍고, 퀴로스는 디아만테와 대결 플래그가 확정되었기 때문에 도플라밍고 레이드 참가자 중에서 유일하게 왕궁으로 향하는 캐번디시가 트레볼과 대결할 거라는 추측이 우세하다. 비록 레베카가 어부지리로 D블록 우승을 하기는 했지만, 실질적으로 경기를 한큐에 끝내버린 강자는 하쿠바모드의 캐번디시이기 때문에 이번에도 트레볼과 붙을 가능성이 높다. 어쩌면 하쿠바를 다시 보게 될 수도 있다.그런데 델린저가 '군사' 다가마를 또 데스 헤딩으로 보내버리자 루피와 함께 분노하면서 미검-생텍쥐페리 라는 기술로 적들을 썰어버렸다. 하쿠바도 강하지만 캐번디시 본인도 역시나 강한듯. 이미 도플라밍고가 드레스 로자 전체를 봉쇄했으리라는 것과 도플라밍고의 '게임'은 나라 안의 모든 인간을 죽이기 위한 시간벌이에 불과하다는 것을 간파하는 통찰력을 보여주며, 그러나 전 세계의 내로라하는 실력자인 우리들을 이 무대에 불러들였다는 것이 도플라밍고 녀석의 실수라고 단언하고는 자신이 도플라밍고를 베어버리겠다 선언한다. 물론 루피, 로, 퀴로스가 서로 녀석을 쓰러뜨리는 건 자신이라고 태클을 걸고는 다투지만.

결국 3층에서 말이 해골 장난감에게 머리를 물려 즉사하자 복수를 하기 위해 일단 4층으로 가는 것을 미루고 해골 장난감과 대치하는 동시에 계단 능력에 힘을 다 써버린 바르톨로메오를 보조한다. 이후 768화에서 (장난감에서 원래대로 돌아온) 병사들을 쓰러트린 뒤 글라디우스에게 자세를 갖추라고 일갈하는 걸로 봐서 글라디우스와 대결 플래그가 선 것으로 보인다.

이후 다가오는 똘마니들을 손쉽게 쓰러뜨리며 "너희들은 싱거워서 잠이 올 정도다!"라는 말을 했다. 아무래도 하쿠바의 재출현에 대한 복선으로 추정되었으며 아니나 다를까 772화에서 하쿠바의 인격이 다시 나타났고, 이데오를 쓰러뜨리고 3층으로 올라온 델린저를 겨우 1컷만에 리타이어시킨다. 773화에서 잠에서 깨긴 했는데 하쿠바의 인격도 같이 있어서 수시로 얼굴이 변하는 얼굴개그를 선보인다. 하쿠바인 상태에서 글라디우스도 긴장타게 했으나 정작 썰지는 않고 로빈에게 달려가다가 로빈의 능력으로 붙잡혔는데, 글라디우스가 하쿠바가 시간을 벌어주는 사이(...) 절벽을 부풀게 해 폭발 직전인 위급한 상황. 캐번디시는 자신의 맨손으로 칼날을 잡으면서까지 하쿠바를 아주 잠깐 동안 제어해 하쿠바의 속도로 로빈을 4층 해바라기밭까지 데려다주고 완전히 잠들었다. 이를 보고 안심한 바르톨로메오가 베리어베리어 피스톨로 글라디우스를 제압한다.

783화에서 깨어나 로와 로빈을 공격하는 도플라밍고의 실탄환을 막으면서 등장한다. 루피와 함께 도플라밍고를 죽이려고 하지만 로를 비롯한 모두를 데리고 아래로 가라는 루피의 "모두를 부탁해!"라는 말에 신뢰->인망->팬이라는 사고방식을 거쳐 루피가 자신의 팬이 되었다고 착각하고 "팬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지!" 하고 냉큼 받아들인다. 그러나 로는 자신이 루피를 휘말리게 했다며 루피가 도플라밍고와 끝까지 싸우는 것을 볼 책임이 있고, 루피가 죽으면 자신 역시 죽겠다며 피신을 거부한다. 로를 설득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달은 캐번디시는 로와 함께 잔류하며 네가 죽는 건 자신이 죽은 이후라고 말하는 것으로 인성이 나쁘지는 않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보여주었다. 그리고 등에 상처가 난 로빈에게 외투를 건네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3. 기타

제 5회 원피스 인기투표에서 자기 소원대로(...) 루피, 조로, 로, 유스타스 키드를 제외한 대부분의 초신성을 제끼고 세계 최강의 사나이 바로 밑인 27위에 랭크되는 기염을 토한다! 아무래도 독자들에게는 자기 목적을 이룬 듯.
----
  • [1] 루피, 캐번디시, , 퀴로스가 서로 누가 도플라밍고의 목을 딸지 입씨름을 벌이다가 루피가 "난 30년 전부터 죽이기로 결심했다고!"(루피는 19세) 라고 외치자 "니가 나보다 나이가 많다는 거냐!" 하는 걸 보면 추정 가능하다.
  • [2] 오다 에이이치로 항목에도 설명되어 있듯이 그리고 원피스를 조금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이 작가는 남캐와 여캐의 작화의 차이가 굉장히 큰 편이다.
  • [3] 여담이지만 식용 장미는 노화 방지와 피부에 좋다.
  • [4] 참고로 이 때의 루피는 버기랑 대결해서도 이기지 못할 때였다.
  • [5] 단, 이건 밀짚모자 해적단의 성장 속도가 전대미문인 탓도 있다. 원피스 세계관 기준으로 3년 동안 억 단위의 현상금에 변동이 없는 건 큰 흠이 되지 않는 게, 전직 칠무해인 징베가 초기 현상금 7,600만 베리에서 2억 5천만이 되는데 약 3년이 걸렸다. 그 후 칠무해가 되어 현상금이 동결되었지만 칠무해를 그만둔 일로 현상금이 4억 넘게 올랐는데 구체적인 금액은 나오지 않았지만 단순히 4억을 초월하는데만 해적을 시작하고 15년이 걸렸다는 이야기가 된다. 게다가 현상금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더 오르기가 쉽지 않다. 이걸 1년 만에 해낸 루피가 비정상적인 것.(...)
  • [6] 사실 돈 칭자오의 박치기는 (비록 졌지만) 그 무서운 가프의 주먹과 대결할 정도의 엄청난 위력이다. 가프조차도 이 영감탱이의 돌머리를 깨기위해 산 8개를 박살내며 훈련할 정도니 단순한 박치기와는 차원이 다르다. 물론 캐번디시가 막은 박치기는 송곳머리가 아닌 민둥머리일때이기에 가프가 겪은것과는 위력 차이가 넘사벽으로 다르다.
  • [7] cabbage. 양배추의 영어명. 일본에서도 같은 의미로 사용한다.
  • [8] 참고로 캐번디시의 이명인 '백마(白馬)'를 일본어로 '하쿠바'라고 읽는다.
  • [9] 사족으로 성우인 이시다 아키라가 명탐정 코난에서 맡은 캐릭터 이름도 '하쿠바 사구루'이며 한자도 같다.
  • [10] 이때는 미형의 얼굴이 매우 살벌하게 변한다. 연출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웃는 가면을 연상시키는 듯한 얼굴.
  • [11] 이 하쿠바의 강함이 단순히 양학 수준이 아니라, 후술되겠지만 그 사보도 놀라워했으며 돈키호테 패밀리 일반 간부 중에서도 손에 꼽히는 강자인 델린저를 메이너드 발리듯 격투씬도 없이 한 큐에 처발라버리고, 역시 강자인 글라디우스도 지레 쫄게 만든다. 뜬금없이 로빈한테 정신이 팔려셔 못 잡긴 했지만.
  • [12] 빅 벤같은 건물이 보이는 것으로 보아, 모티브는 런던인 것 같다. 그럼 국호를 몽고메리로 했어야지그렇다면 캐번디시의 모티브는 런던의 이중인격 살인마 소설인 지킬박사와 하이드와 정체불명의 연쇄 살인마인 잭 더 리퍼로 추정된다.
  • [13] 회상 장면에서 하쿠바 주변에 쓰러진 해군들을 봐선 희생을 내 가면서 어떻게든 정체를 알아낸 것으로 보인다. 또 사보나 로빈 등이 알고있는 걸 봐선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듯.
  • [14] 싸우거나 그런 것도 없고, 그냥 손만 대자 인형이 되어 버렸다.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14 15:37:57
Processing time 0.1177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