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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슬

last modified: 2015-04-03 11:49:07 by Contributors

Contents

1. 성(城)
2.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3의 종족
3. 퍼즐 액션게임 캐슬
4. 애니 RPG전설 헤포이에 나오는 전투용 성
4.1. 성기신군
4.2. 강마신군
4.3. 중립
4.4. MD 나이트 (매지컬 드로이드 나이트)
4.5. 가이바
5. 헬싱에 등장하는 무기
6. 미드 캐슬
7. NEWGROUNDS에 연재되었던 스틱맨 플래시

1. 성(城)

Castle(영어)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방어시설로 널리 쓰인 곳.보면 점령하고 싶어지는 곳

뭐 쌓아서 만든 방어거점중에서, 좀 더 있어 보이는 시설에 붙이는 이름이다.춘계진지공사때 만든 소산진지에 붙이기는 힘들다 서양에서는 봉건시대에 장원을 구분짓는 기준이 되기도 했다.

일반적인 전쟁에서 공격자가 방어자의 3배 이상 병력을 가져야 한다면, 성을 끼는 경우 5배 이상의 병력 또는 제대로 된 공성설비가 필요할 만큼 방어시설로서 절대적인 위력을 자랑한다. 공성전을 벌이기 위해서는 성벽을 타넘거나 또는 때려부수어야 하며, 단순한 유목 기병부대만으로는 성을 거점으로 해서 제대로 대비하고 있는 농경 거주민을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 내부 배신자를 만들거나 공성장비(하다못해 사다리라도)를 갖추거나 둘 중 하나.

대형 화약병기가 보편화 된 시점부터 그 기능을 상당 부분 상실[1]하는 듯 했으나, 프랑스의 천재 공학자 보방이 설계한 공격 거점으로써의 성곽으로 발전하면서 공격자들의 머리를 더 골치아프게 만들었다.

수직에 가깝게 쌓아 단순히 공격자들이 쉽게 올라오지 못하게 하던 구식 성벽 대신 약 60도 정도의 경사를 통해 공성포의 직격에도 버틸 수 있도록 하는 설계와, 계산된 각도의 성가퀴를 이용해 성 내부의 대형 요새포로 적의 공격이나 참호를 분쇄할 수 있음은 물론 내부에 주둔한 병력을 활용해 적의 병참선을 공격할 수 있는 형태의 거점으로 변신한다. 이러한 형태의 거점으로서의 성은, 제1차 세계대전까지도 유효한 방어거점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었다. 그러나 전투기술의 발달로 장거리 사격이 가능한 포병이 등장하고 항공기미사일의 사용이 본격화되면서 동시에 무기의 위력이 안드로메다로 치솟은 현대전에서는 쓸모가 없어지면서 전부 관광자원이 되었으며, 성이 지녔던 공방 거점으로서의 역할은 훨씬 적은 노력으로 신속하게 설치할 수 있고, 노출면적이 적어 현대의 포병에게서도 유효한 방어력을 제공받을 수 있는 참호벙커/토치카 등이 대체한다.

2.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3의 종족

3. 퍼즐 액션게임 캐슬

일본 아스키 사에서 1985년에 발매한 퍼즐 액션게임. 성에 있는 100개의 방을 지혜와 용기(?)로 헤쳐나가며 전부 클리어하면 되는 게임이다. 적을 죽이기 위해서는 지형지물을 이용해야 할 필요가 있으며, 상당히 복잡난해한 퍼즐들을 풀어야 한다. 주인공은 허약하기 짝이 없어서 직접 적을 죽일 수 없다.
한국에서는 MSX재믹스로 알려진 게임이라 MSX 오리지날 게임으로 알고 있는 사람도 많은데 최초 발매 기종은 일본의 8비트 PC인 FM-7과 X1이며 이후 PC-8801이나 MSX등으로 이식되었다.
스테이지의 구성을 바꾼 슬 엑설런트 도 존재한다. 캐슬 엑설런트는 패미콤으로도 이식되었다.

4. 애니 RPG전설 헤포이에 나오는 전투용 성

성기신~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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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본_-~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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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전설 헤포이에 등장. 성기신군과 강마신군(광마신군은 오역)이라는 두 파로 나뉘어 있으며 각 성마다 모양이나 특기가 다르다. 봉인되면 보통의 건물이나 다름없다. 국내판에서는 '거인'으로 번역되었다. 실재하는 캐슬이나 성을 모델로 그려졌다.

예) 배틀 캐슬 -> 청동 거인

모든 캐슬들은 간간히 몬스터나 괴수가 내지르는듯한 소리를 낸다.

4.1. 성기신군

하이퍼 드래곤 캐슬, 배틀 캐슬, 마하라 캐슬, 그랜드 캐슬, 바론 캐슬, 파라오 캐슬 6 캐슬을 성기신군 6대 캐슬이라고 한다.

그런데 가장 정의롭고 제정신인 드래곤 캐슬은 전투력이 잉여, 배틀 캐슬은 싸움은 잘하지만 까칠하고 성격 더러운데다 맨날 홀림당해서 적 측에 붙어 있는 짜증나는 놈, 파라오 캐슬은 뒤통수를 쳐서 세계 전체를 한 번 말아먹은 배신자. 이 놈들에게 과연 정의의 편이란 칭호를 내세울 자격이 있을지 심히 의문이다 (…).

  • 초성기신 킹 캐슬 - 진정한 헤포리스의 힘을 지닌 용사만이 다룰 수 있는 초대형 캐슬.[2] 체스 말의 에 해당한다. 다크캐슬에 대항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 또한 드라크네스에게 지배당하지 않을 정도의 강력한 힘과 의지를 갖고 있다.[3] 두번째로 나왔지만 헤포이가 용자의 검을 뽑았을때 부활했기 때문에 시기상 부활은 가장 처음으로 한 캐슬. 부활하자마자 드라크네스가 조종하려 마수를 뻗치지만, 이를 뿌리치고 베리어를 친다. 하지만 드라크네스 때문에 베리어를 치는게 늦어서 그의 부하인 도콘 캐슬[4] 몇대가 들어가 이 캐슬들이 올라오지 못하게 계속해서 죽이고 있었다. 브리자디안에 도착해 자신에게 오려는 헤포이를 처음엔 일부러 움직이지 못할정도로 몸을 무겁게 만들어 오지말라며 거부하였다. 헤포이가 드라크네스를 쓰러트리고 캐슬프린세스를 구하러 왔다고 말해도. 너에겐 아직 이르고 그 자격이 없다며 서두르지 말라고 하지만[5], 기어코 올라온 헤포이의 의지만큼은 높게사 베리어 열어 안으로 들여보내준다. 이 때 베리어를 풀어야하는데 그 때를 노려 드라크네스는 다크캐슬의 다크포로 공격하려고 했지만, 조준을 실패하여 도콘캐슬들만 부숴버린다.[6] 헤포이이와 대면하고 잘도 여기까지 왔다며 칭찬하는줄 알았지만 바로 호통치며 화냈다...[7] 그리고 조바심 내지 말고 한걸음 한걸음 내딛어 진정한 용자가 되라며 현재 가지고 있는 모든 힘을 동원하여 헤포이를 탈출시킨다. 이 때 용사로써 성장하지 못한 헤포이를 위해 자신의 파츠를 세계 곳곳에 흩어서 헤포이에게 시련을 내린다. 한국명은 황금 콘돌 성우는 코스기 쥬로타. 마지막에는 캐슬 프린세스가 희생될 이유가 없다고 캐슬 프린세스의 부탁을 거절하지만 결국 캐슬 프린세스와 함께 봉인된다.

  • 드래곤 캐슬 - 용기를 담당하는 캐슬. 용 모양 장식을 지닌 금빛 성채의 모습이다. 헤포이가 가장 먼저 깨운 캐슬이며 후에는 가이바와 합체하여 하이퍼 드래곤 캐슬이 된다. 작중 고생이 심한 캐슬로 처음 깨어났을 때는 헤포이의 헤포리스가 약해서 고스트 캐슬을 상대로 고전했고, 후에는 강마신군이 돼버린 배틀 캐슬에게 리타이어.[8] 바로 다음화에서 세인트 캐슬 덕분에 부활했다. 한국명은 황금 거인. 성우는 야마자키 타쿠미

  • 배틀 캐슬 - , 혹은 배신우정을 담당하는 캐슬. 총안이 있는 성가퀴에다 기사의 면갑을 입은 형태다. 하지만 작중 역할은 굉장히 애매해서, 첫 등장 시 강마신군이 가까히 왔음에도 헤포이를 믿지 못한다거나,[9] 헤포이가 잠들어있던 3년 중 가장 먼저 강마신군의 캐슬이 되어버리는 등 믿음직한 구석이 없다.[10] 일명 츤데레(...). 한국명은 청동 거인. 성우는 타나카 히데유키

  • 마하라 캐슬 - 꿈을 담당하는 캐슬. 타지마할처럼 인도 양식의 캐슬이다. 마하라 캐슬을 지키고 있는 MD인 에무디 전사 간크로스가 별자리가 되었을때 기억을 잃어버려 별 내리는 언덕 마을의 기도무인이 말해준 단서만 가지고 찾아야만 했다. 스케어 포스에서만 비정상적으로 성장하는 거대한 대나무인 헤포이 도만부 중에 별이 새겨져 있는 대나무 위에 잠들어 있었다. 나중에 깨어나서 헤포이를 강화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한국명은 술탄 거인. 성우는 시마카 유우

  • 그랜드 캐슬 - 정의를 담당하는 캐슬. 절벽 위의 견고한 요새를 형상화했다. 최강의 방어력을 가졌다. 한국명은 그랜드 거인. 성우는 호시노 미츠아키

  • 바론 캐슬 - 희망을 담당하는 캐슬. 등에 단 풍차로 비행이 가능하다. 풍차와 랜스를 든 기사 형태의 디자인으로 미루어 보아 네덜 건담돈키호테가 모티브인 듯하다. 최강의 공격력을 가졌다.고는 하지만 무기는 랜스가 전부이며, 그나마도 파라오 캐슬의 초능력에 쉽게 막혔다. 한국명은 십자군 거인. 성우는 후지와라 케이지

  • 파라오 캐슬 - 사랑을 담당하는 캐슬. 초능력을 쓸 수 있고 대상을 성지 바지르토로 이동시킬 수 있으며 이뿐만 아니라 계속해서 브리자디안의 땅속을 돌아다니고 있는 토지조개를 땅 위로 꺼낼수 있는 능력을 지녔다. 하지만 첫등장때는 강마신군에서 붙어서[11] 바론캐슬을 강마신군에게 넘기는 비겁한 짓을 했지만 나중에 과거로 돌아온 헤포이에게 설득당해 결국엔 다시 성기신군으로 돌아온다. 한국명은 파라오 거인. 성우는 나카타 카즈히로

4.2. 강마신군

봉인당했던 캐슬들이지만 마왕 드라크네스에 의해 다시 부활했다. 하지만 헤포이 일행에게 부활한 성기신군에게 차례대로 각개격파 당하거나 다시 봉인되었다.

  • 초강마신 다크캐슬 - 킹 캐슬과 대조되는 초대형캐슬. 팔이 4개있다. 마왕 드라크네스의 거처이기도 하다. 한국명은 검은 마르스

  • 고스트 캐슬 - 유령성같이 으스스하게 생긴 캐슬, 강마신군중 제일 처음으로 등장하며 드래곤 캐슬에게 패배. 한국명은 붉은 해골 성우는 모리카와 토시유키

  • 플랜트 캐슬 - 특이하게 성이 아닌 공장이 모티브이다. 땅에서 다크 헤포리스를 빨아내 정제하며 그 열기로 주변을 사막화 시키고 있었다. 배틀 캐슬보다 강한 파워로 배틀 캐슬을 몰아부치지만[12] 덴소드로 무장한 배틀 캐슬에게 패배, 수증기를 뿜어내 비를 내리게 하는 공장으로 돌아간다. 강마신군의 캐슬 중 유일하게 정상적으로 말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국명은 검은 사자 성우는 스가와라 마사시

  • 디노 캐슬 - 정식 강마신군 라인업은 아닌 듯한 플랜트 캐슬의 부하. 퀴즈를 좋아하며 말끝마다 디노를 붙인다. 여담으로 과거에 성기신군과 전쟁할때 나온 장면과 현재의 색이 다르다. 성우는 시무라 요우.

  • 코스모 캐슬 - 천문대 형상의 캐슬, 처음엔 천문대 상태로 천문대장 '별의 옥자[13]'의 조작에 따라 언덕 위에서 마음 사람들의 꿈을 뺏다가 로딩킹이 부활시켜 헤포이 일행을 공격하지만 결국엔 마하라 캐슬에게 패배, 이후 평범한 천문대가 된다. 등장 캐슬 중 가장 다양한 내장무기를 들고 나왔다. 말을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본편에서는 한 두마디 정도고 대부분 그냥 괴성(...)을 지르는 정도였다. 성우는 고 마코토.

  • 오에도 캐슬 - 일본성 형태의 캐슬로 설명 부분에만 등장하는 불쌍한 녀석.[14]

  • 샤인 캐슬 - 등대 형상의 캐슬, 설명 부분에만 잠시 등장하고 주력으로 활동하는 에피소드는 없으나 나중에 드라크네스가 강마신군을 총동원 시킬때 등장한다.

  • 하니와 캐슬 - 안쪽에 제단이 갖춰져 있는 토우 형상의 캐슬. 왜인지 그랑죠와 상당히 닮았다. 토우 가면으로 강마신군 측에 섰다가 그랜드 캐슬과의 전투에서 가면이 부서지며 원래의 성기신군으로 돌아온다.토우이기 때문에 주무장은 미사일이다. 그런데 무선이다 한국명은 사원 거인[15]. 성우는 이와나가 테츠야

4.3. 중립

  • 빙산캐슬 - 원시캐슬. 용암캐슬의 동생. 모든 것을 얼리는 냉기를 뿜어낼 수 있으며 형과 함께 계절 변화를 담당한다. 형이 여름만 있는 나라를 만드려고 한다는 이간질에 넘어가 형을 얼리고 나라 전체를 얼어붙은 겨울로 바꿔 놓았다가 헤포이 일행에 의해 오해를 푼다. 성우는 모리카와 토시유키

  • 용암캐슬 - 원시캐슬. 빙산캐슬의 형. 쇠도 녹이는 열기를 뿜어낼 수 있으며 동생과 함께 계절 변화를 맡아 해왔다. 오해를 품은 빙산캐슬에게 공격받아 얼어 버린 형태로 등장하지만, 그의 무기인 용암 망치의 소켓에 헤포이가 박아준 다임으로 힘을 얻으며 부활해 오해를 푼다.

  • 세인트 캐슬 - 중립이지만 캐슬 프린세스를 따른다. 그런데 캐슬 프린세스가 성기시군 편이잖아.. 위안과 부활을 담당하는 캐슬. 죽은 캐슬을 되살리고 상처입은 캐슬을 회복하는 능력을 지녔다. 캐슬프린세스가 성스러운 섬 바지르토[16]에서 세인트 캐슬의 비밀의 재단으로 성스러운 의식을 하면 강마신군으로 돌아선 성기신군을 원래대로 되돌릴수 있다. 또한 이 곳에서 결혼하는 사람들은 모든 캐슬들의 호위를 받을수 있는 권한이 주어진다. 한국명은 세인트 거인. 성우는 가와라 쥰이치

4.4. MD 나이트 (매지컬 드로이드 나이트)

바론 캐슬은 MD를 6개씩 데리고 있다. MD들의 임무는 캐슬의 호위이지만 개별 행동도 가능하다.[17] 이들은 기본적으로 자기들끼리 연락할수 있는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고, 작중에서 나온바론 아로와 샤크 그리고 보르와 불처럼 이름에 동일한 글자가 있을 경우 같은 동족인것 같다.

  • 투사 단애로우 : 드래곤 캐슬의 MD. 드래곤캐슬을 지키는 친위대의 대장으로 대포 형태로 변할 수 있다. 성우는 이케미즈 미치히로 국내 로컬라이징된 이름은 탱크포.
  • 검사 덴소드 : 배틀 캐슬의 MD. 칼의 형태로 변할 수 있다.[18] 성우는 호시노 미츠아키 국내 명칭은 마하검.
  • 용사 건크로스 : 마하라 캐슬의 MD. 공성포의 형태로 변할 수 있다. 첫 등장시 별의 옥자에게 꿈을 빼앗겨 잠들어 있었다. 성우는 치바 잇신
  • 전사 돈보르 : 그랜드 캐슬의 MD. 투석기의 형태로 변할 수 있다. 성우는 니시무라 토모미치
  • 건버드(새) - 바론 캐슬의 MD들(에무디 전사들)의 리더. 합체왕의 상체가 된다. 성우는 야마자키 타쿠미 국내 명은 선버드이며 성우는 구자형
  • 돈불(소) - 바론 캐슬의 MD. 합체왕의 오른쪽 다리가 된다. 성우는 가와라 쥰이치 돈보르와는 같은 일족이다.
  • 덴라이오(사자) - 바론 캐슬의 MD. 합체왕의 왼쪽 다리가 된다. 성우는 고 마코토
  • 잔다일(악어) - 바론 캐슬의 MD. 일시적으로 기억상실에 걸린 적이 있다. 합체왕의 오른팔이 된다. 성우는 이와나가 테츠야
  • 단샤크(상어) - 바론 캐슬의 MD. 합체왕의 왼팔이 된다. 성우는 호시노 미츠아키 단애로우와 엠디 공도술의 명문인 같은 단 일족으로 언제나 연락을 취하고 있다고 한다.
  • 반자인(코뿔소) - 바론 캐슬의 MD. 여자로 변장했는데 이상하게도 인기가 많았다.(...) 합체왕의 하체가 된다. 성우는 모리카와 토시유키
  • MD킹 합체왕 - 바론 캐슬의 MD 엠디 6전사가 합체한 형태. 덩치가 캐슬 한 대만큼 커지며 힘 또한 캐슬과 비등할정도로 높아지는 모양. 이 상태로 조종 당하는 바론캐슬과 대등하게 싸웠다.[19] 한국명은 슈퍼 팬텀 성우는 야마자키 타쿠미/김병관. 어째서인지 국내판은 건버드와 성우가 다르다.

4.5. 가이바

시공 마저 넘을 수 있는 새.세이브/로드 기능. 단무지 노인이 헤포이에게 넘겨준다.

5. 헬싱에 등장하는 무기

.454캐슬 커스텀 오토매틱. 전장 약 33.5cm. 무게 4kg.

아카드가 사용하는 권총으로 자칼(헬싱)과 함께 쌍권총으로도 운용된다. 탄환은 란체스터 대성당의 은십자를 녹여 만든 454Casull탄 규격의 폭렬철강탄두(爆裂徹鋼弾頭)를 사용.

사실 원래 발음은 캐슬이 아니라 카술에 가깝다.

6. 미드 캐슬

7. NEWGROUNDS에 연재되었던 스틱맨 플래시

Oscar Johansson이 만든 미국 플래시의 제목이다. 처음 편은 초등학생 수준의 작품이었으나 part 2, 3를 거치면서 수작으로 발전했다. 심지어 part 3에는 성우도 있다!

주 내용은 차원 연구를 하다 다른 차원에서 만든 '성'이란 곳이 나타나고, 그 성 안에 보관된 책이 현재 자원 문제를 해결할 거라 판단되어 전 군 소속 잠입 전문 요원인 Etrius가 투입되어 책을 탈취하는 것이다. 이 성이 만들어진 전설도 플래시 내부에 들어있다. 언뜻 보면 단순한 내용이지만 성의 작화가 괜찮고 주인공 외의 스토리도 들어있어 즐기기에는 충분하다. 자세한 정보는 캐슬(스틱맨)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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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실제로 공성전 시 대형 공성포를 운반할 수 있는 참호를 수성측 사거리 바깥부터 길게 뻗어들어가며 만들고 거점에 공성포가 설치되는 시점에서 수성 측이 명예로운 항복을 할 수 있었다. 참호 못파게 하는 유격부대와 이 유격부대를 처리하려는 유격부대 간의 전투가 주요한 공성전이 될 정도였으며, 이러한 내용의 예는 ?삼총사의 라 로셸 공방전 장면에서 나온다.
  • [2] 다른 캐슬들에 비해 3배는 크며, 이는 강마신군의 다크캐슬도 마찬가지.
  • [3] 그것도 막 부활해서 파워가 부족한데도 드라크네스의 지배를 받지 않았다.
  • [4] 다크 캐슬의 다크포로 쓰러트리지 않는 이상 평범한 공격을 해봤자 계속 재생하는게 가능하다.
  • [5] 솔직히 맞는말 했다. 이건 누가봐도 이제 갓 전직한 초보 레벨의 용사가 끝판왕잡겠다고 죽음을 자초하는 꼴이다.
  • [6] 사실 헤포이도 조금만 늦었으면 맞을뻔 했다.
  • [7] 그럴만도 한게 캐슬의 힘은 파트너의 역량과 힘에 의해 결정되는데, 헤포이는 이제 막 캐슬 한대를 부활시키고 여행을 시작한 초짜다. 근데 캐슬들의 리더인 킹캐슬을 다룰수 있을리가 만무하기 때문.
  • [8] 성기신군 중에서 유일하게 드라크네스에게 조종당하지 않았다.킹 캐슬은 잠들어 있었고...
  • [9] 그런데 이것은 배틀 캐슬이 담당하는 땅에 믿음이 사라진것이 원인으로 류트와 미야에 의해 믿음을 되찾는다.
  • [10] 헤포이가 잠들기 전부터 시스터케이트가 만들어낸 인조 구름 때문에 이미 강마신군이 되어 있었다.... 나중에 헤포이에 의해 원래대로 돌아온다.
  • [11] 조종당한게 아니라 본인의 의지로 성기신군을 배신했다. 드라큐네스의 계획대로 대지를 구름으로 덮는 게 자기 이상을 실현할 수 있는 방법으로 생각했다고.
  • [12] 작중에서도 플랜트 캐슬이 한 수 위라는 언급이 나온다.
  • [13] 玉子. 왕자王子의 변형으로 에피소드 말미에는 저주가 풀려 다시 왕자가 된다. 한국명은 어린 왕자인데, 실제 복장 디자인도 어린 왕자 비슷하다.
  • [14] 만약 나왔더라면 국내 방영시 수많은 가위질이 되었을 테니 한국판 한정으로 안 나온게 다행이다. 이런 걸 예상하고 에피소드를 만들었나?
  • [15] 여담으로 설명부분에 등장하는 모습이랑 작중에 나오는 생김새가 약간 다르다.
  • [16] 보통 때는 보이지 않지만 바다의 조수가 빠질때 바다속에서 모습을 드러내는 섬이라고 한다.
  • [17] 캐슬들이 봉인되어 있을땐, 그들의 봉인된 위치와 부활 시킬수 있는 캐슬다임이 봉인된 마석을 갖고있거나 숨겨둔 위치를 알고있다.
  • [18] 형태가 용자지령 다그온의 검성인 라이안과 비슷하다. 나온건 덴소드가 먼저.
  • [19] 캐슬프린세스도 두 용사의 힘은 호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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