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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리리아나

last modified: 2015-04-05 10:31:55 by Contributors


퀸즈 블레이드 리벨리온의 캐릭터. 일러스트레이트 by 모리사와 하루유키(森沢 晴行)[1]

CV - 이토 시즈카(TVA)

Contents

1. 프로필
2. 개요
3. 상세
4. 애니메이션
5. 기타

1. 프로필

신장: 161cm
3사이즈: 85-55-84
직업: 해적 선장
무기: 레이피어, 핸드 크로스보우
방어구: 없음
좋아하는 것: 과일
싫어하는 것: 럼주 (못 마신다는 건 비밀)
취미: 노래하기


"평안하십니까(ごきげんよう) 여러분(野郎ども). 우아하면서 화려한 약탈. 그것이 저의 미학이랍니다."

2. 개요

대륙근해를 어지럽히던 악명높은 해적 캡틴 리리아나. 해군과 동업자들의 추적에도 잡힌 적이 없었던 그녀는 불쌍하게도 바다의 마물 크라켄의 습격으로 바다의 거품이 되어 버렸다. 그리고 대륙 정복을 노리는 '늪지의 마녀'가 자신의 첨병으로 쓰기 위해 강대한 마물로서 그녀를 되살리게 된다.

이 세상에서 유일하게 중요한 것이 부모님을 대신하여 자신을 키워 주었던 존경하는 할머님 "해적여왕 아르테미스"가 적은 '해적의 미학'이며, 그외의 다른 어떠한 것에도 얽메이지 않는다. 악당이면서도 예의가 바르고, 귀족처럼 우아하게 행동하는 것도 미학중 하나.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을 가리지 않으나, 완벽하게 냉혹한 짓은 못한다. 특히 노인에게는 굉장히 약하며, 자신도 모르게 예의를 다해서 정중하게 대한다.

늪지의 마녀가 힘을 준 하늘을 나는 배와 유령선원들을 조종하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훌륭한 배지만 시간이 지나면 너덜너덜한 유령선이 되어 최후에는 사라져 버린다.

3. 상세

또다시 등장한 늪지의 마녀측 인물. 특수 능력은 바다에서 빠져 죽은 해적선장(...)답게 유령선 조종.

인간성이라든가 성품을 보면 늪지의 마녀는 능력만 보고 인성 같은 건 안 보고 부하를 고르는 것 같다. 그러다 지는거지 자유분방하지만 나름의 선을 넘지 않는 곧은 성격 탓에 나중에 마녀를 배반할 것 같단 게 대다수적인 반응. 아니면 아이리처럼 마녀의 말엔 복종하지만 눈감아주고 넘어간다든가.

4. 애니메이션

1화에서부터 화려하게 등장하여 안네로테와 일전을 겨루어 무승부. 허공에서 강습하여 닥치는 대로 약탈하여 튀는 전형적인 도적의 모습을 보여 준다. 거느린 부하들은 모두 해골인데, 노인을 해치려 하면 부하라 해도 가차없이 처벌한다. 근데 어린아이를 해칠 뻔한 때는 제지하지 않았다

이후 6화에서 다시 등장하여 유이트의 조종기를 빼앗아 가지만, 해적선에 숨어들어간 안네로테 일행에게 다시 빼앗긴다. 중간에 유미르가 끼어들어 삼파전 양상을 보이며 승부를 알 수 없게 되자 가차없이 해적선을 버리고 탈출. 어차피 유령선인 만큼 또 만들 수 있다는 건지?

그런데 사실 이 부분이 꽤 미심쩍다. 어째서인지 이 때 유미르가 무언가 오라를 몸에서 발산하자 리리아나의 부하들이 갑자기 리리아나에게 적대적으로 변했으며, 유미르는 이에 대해 보다 상위 존재의 명령을 따르는 건 당연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말은 들은 리리아나도 무언가 눈치를 챈 듯한 분위기.

5. 기타

해적이라는 이미지때문인지 동분기 방영작 캐릭터와 비슷하다는 느낌이 있으며, 실제로 해당 성우도 그 작품에 참여하고 있다.

이 때문에 니코동 등 일웹에서 이러한 반응이 나와 대놓고 해적의 시간이다!, 벤텐마루가 영업 나왔다! 소리를 해대고 있는 상황.(...)

일단 왼손잡이라는 특성이 있는 것 같으며, 검열삭제가 있을 곳을 불가사리 같은 별모양의 물체로 덮어 처리했다. 원판 게임북에서도 그렇게 그려져있기 때문에 BD에서도 그 별이 사라지는 일이 없을 것으로 보였지만 리리아나의 해적선에 잠입하는 에피소드의 목욕하는 장면에서 그 물체는 떨어져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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