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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메이플스토리)

last modified: 2015-04-10 23:24:52 by Contributors

메이플스토리 모험가 직업 일람
초보자
히어로
(검사→파이터→크루세이더→히어로)
팔라딘
(검사→페이지→나이트→팔라딘)
다크나이트
(검사→스피어맨→버서커→다크나이트)


아크메이지(불,독)
(매지션→위자드(불,독)→메이지(불,독)→아크메이지(불,독))
아크메이지(썬,콜)
(매지션→위자드(썬,콜)→메이지(썬,콜)→아크메이지(썬,콜))
비숍
(매지션→클레릭→프리스트→비숍)

보우마스터
(아처→헌터→레인저→보우마스터)
신궁
(아처→사수→저격수→신궁)

나이트로드
(로그→어새신→허밋→나이트로드)
섀도어
(로그→시프→시프마스터→섀도어)
듀얼블레이드
(듀얼블레이드→세미듀어러→듀어러→듀얼마스터→슬래셔→듀얼블레이더)

캡틴
(해적→건슬링거→발키리→캡틴)
바이퍼
(해적→인파이터→버커니어→바이퍼)
캐논슈터
(해적(캐논슈터)→캐논슈터→캐논블래스터→캐논마스터)

Contents

1. 개요
2. 안습의 역사
2.1. 빅뱅 이전
2.2. 빅뱅 패치 ~ 레지스탕스 이전
2.3. 레지스탕스 등장 이후 ~ 저스티스 이전
2.4. 저스티스 패치 ~ 레드 이전
2.5. 레드 패치 ~ 2014년 7월
2.6. 2014년 7월 24일 ~
3. 성능
4. 평가
4.1. 장점
4.2. 단점캢틴
4.3. 결론

















1. 개요

untitled_23.png
[PNG image (127.61 KB)]
직업군 및 직업 계열 모험가 해적
1차 전직 해적
2차 전직 건슬링거
3차 전직 발키리[1]
4차 전직 캡틴
사용 무기 주 무기 : 건, 불릿
보조 무기 : 조준기

배틀쉽의 부활! 더욱 강력해진 무기를 장착한 최강 병기!

반어법
총잡이로 전직한 자 모든 희망을 버려라
아낌없이 주는 캡틴

온라인 게임메이플스토리》의 모험가 해적 직업군의 직업 중 하나.

어쌔신과 마찬가지로 더 강력한 '불릿'을 구매해서 데미지를 높여줄 수 있다. 물론 불릿마다 레벨 제한이 붙어있어서 어쌔신처럼 막장(?) 데미지까지는 뽑을 수 없다. 대신 불릿의 시세가 표창에 비해 압도적으로 저렴해서 돈 없을 때 키우는 어쌔신이라는 별칭까지 붙어 있었으나,[2] 빅뱅 이후 캡틴 계열의 선호도가 증가함으로써 고레벨 불릿의 경우 웬만한 표창 값의 몇십배의 가격을 자랑한다.

다른 계열인 근거리 공격수 바이퍼와 비교해서 체력은 떨어지지면서도, 원거리 공격이 가능한 직업이다. 그리고 캡틴을 상징하는 것은 배틀쉽이다.

2. 안습의 역사

2.1. 빅뱅 이전

초창기부터 암덩어리 취급을 받던 직업이었다. 해적이 처음 나왔을 때는 총잡이라는 컨셉에 모두 캡틴 계열 직업을 골랐지만, 어처구니 없이 약하고 효율 없는 직업임이 드러나자 빅뱅 패치 전까지 유저들에게 외면 받았다. 3차 이전까지 써야 하는 더블 파이어는 건 마스터리 이외에 스킬 자체를 강화할 방법이 하나도 없었으며, 원거리 직업 주제에 크리티컬이 하나도 없이 한발 당 80%라는 처절한 데미지를 기록했다. 인비지블 샷은 2차 스킬답게 쓸만했으나, 사실 궁수의 다수 공격에 비하면 많이 부족한 감이 없잖아 있었고, 무엇보다도 사정거리가 너무 짧았으며 나사 빠진 스킬이었다.[3] 백스텝 샷도 2차 스킬답게 데미지는 좋았지만 이건 이동기며 딜레이가 3초나 되었다. 이외의 공격기는 주 공격으로 써먹을 수준도 못 되는 공격들이므로... 더 이상의 설명이 必要韓紙? 그래서 이 당시 캡틴만 보고 건슬링거 키웠던 사람들은 대부분 3차도 못해보고 떨어져 나갔다.근성직업의 위엄

2.2. 빅뱅 패치 ~ 레지스탕스 이전

메이플 역사상 유일한 캡틴의 황금기

그러나 빅뱅 패치 후, 총잡이들은 엄청나게 상향되었고 메이저 직업까지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특색 있는 직업으로 각광 받았다. 이때 캡틴은 느린 배틀쉽과 종잇장 같은 HP덕분에 제대로 운용하려면 상당한 컨트롤이 요구되었지만 당시의 주요 사냥터였던 성벽이나 보스전에서는 배틀쉽 캐논으로 포풍같은 화력을 낼 수 있었다. 흔한 파티 버프 하나도 없었지만 강한 화력 덕분에 캡틴은 인기가 있었다. 특히 성벽은 많이 움직일 필요가 없다는 점이나 몬스터에게 원킬 당할 위협은 없었다는 점에서 캡틴에게는 최고의 사냥터였다.

2.3. 레지스탕스 등장 이후 ~ 저스티스 이전

캡틴의 짧았던 황금기는 메카닉이 등장하면서 끝이 난다. 캡틴과 스탯과 무기, 장비를 공유했던 메카닉은 캡틴 아이템의 가격을 폭등시켰고 수많은 캡틴들은 넥슨을 욕하면서 아이템을 다 팔고 접어버린다. 그리고 메카닉은 하향 당할 때까지 최고의 직업으로 군림하며 캡틴을 투명라인으로 만들었다. 또한 성벽이 사라지고 몬스터파크가 등장하자 캡틴들은 병맛나는 기동성을 가진 배틀쉽을 욕하며 절망했다.

2.4. 저스티스 패치 ~ 레드 이전

캡틴의 스킬은 저스티스 이전과 이후로 나누어져 있다.

2011년 12월 15일에 저스티스 패치로 배틀쉽은 4차 해적 전용 라이딩으로 강등되었다. 그래서 배틀쉽에 탑승한 상태에서 줄을 타고 오르내릴 수 있게 되었다. 다만 그 모양새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어차피 공기 중에 배가 둥둥 떠다니는 것부터 신경 쓰면 지는 거다 대포는 장식입니다. 하지만 캐논슈터와 비슷한 기술 2개를 갖게 된 데다,[4] 신궁의 저격에 해당하는 헤드샷, 보우마스터의 폭풍의 시에 해당하는 래피드 파이어와 선원들이랑 연계하여 화려한 공격을 퍼붓는 직업군으로 변모했다.
그리고 알게 모르게 컨셉이 바뀌게 되었는데 문제는 완전히 스킬을 바꿔버려서 배틀쉽이 없어졌기 때문에 기존 캡틴들의 원성이 있었다. 하지만 4차까지 가는 고난의 행군같던 기존과는 상향과 개편을 확실히 받았기 때문에 신규 유저 영입에는 나아진 셈이었다. 하지만 뭔가 모자라던 천성이 완전히 없어진 것은 아니라서 여전히 나사가 빠진 부분이 있었다.

2.5. 레드 패치 ~ 2014년 7월

전과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새로운 스킬들과 상향을 많이 받았으며 퀵 드로우라는 '조건부' 버프 스킬이랑 옛날의 배틀쉽의 원성이 아직까지도 자자했는지 배틀쉽이 돌아왔다! 좀 다른 이미지로 돌아왔지만 그래도 돌아왔다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나의 배틀쉽은 이러지 않아!'라는 사람도 있어서 여전히 절규중인 사람도 있었다. 성능이 문제가 아니라 달라진 모습때문이랄까......

그래도 약했다. 상향이 되었지만, 언급도 거의 없었다. 그나마 하이퍼 스킬으로 받은 헤드샷-쿨타임 리듀스로 캐릭터 값만 하고 있었다. 하지만...

2.6. 2014년 7월 24일 ~

2014년 7월 24일에 여러 문제가 생겼는지 퍼실레이드의 딜레이가 감소하여 배컨이라는 기존에 있던 퍼실레이드 딜레이 제어를 하지 않아도 되었고, 그 외 여러 스킬에 대하여 많은 상향을 받았고 캡틴 디크니티는 데미지가 250%라는 포풍상향을 받았다.

여기까지 보면 상향 같지만... 캡틴에게 퀵 드로우를 사용하라는 계시인지 헤드샷에 쿨타임리듀스를 삭제하였다. 이로써 래피드파이어의 비중을 대폭 늘리는 동시에 퀵드로우를 활용한 헤드샷을 권장하는 쪽으로 나갔다.[5] 덕분에 더 이상 캐릭터 값도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한편, 느린 스킬 사용속도 등의 문제는 개선되지 않아서 노쿨 헤드샷이 남았다고 해도 여전히 메이플스토리 최약체 직업군 중 하나인건 변함 없었다.

3. 성능

모험가뿐 아니라 모든 직업을 통틀어 최하위의 성능을 자랑한다. 뭔가 나사가 하나씩 빠진듯한 스킬들과 톡치면 쓰러지는 유리몸, 게다가 공격력은 아무리 돈을 쏟아부어도 오를 생각을 안 한다.같은 모험가 직업의 누구네들이랑 똑같은데 걔네는 돌스공이어도 데미지 드럽게 잘뽑는데 왜 캡틴은 이쪽 전직을 희망하는 사람은 다시한번 생각해보기를 권한다.

4. 평가

4.1. 장점

  • 슈퍼 스탠스
    배틀쉽 봄버를 사용하는 동안에는 100% 스탠스이다. 또한 주력 다수기인 퍼실레이드에도 시전 시 자체 스탠스 효과가 붙어 있긴 하다.

  • 의외로 높은 퍼센트 데미지, 그로 인한 똥파워
    공격 스킬들의 퍼뎀이 의외로 높다. 덕분에 스킬 한방 한방의 데미지는 의외로 잘 뜨는 편이다. 위의 150제 하이퍼스킬을 배운 이후의 의외의 맷집과 슈퍼스탠스와 결합되어 절륜한 맞다이 능력을 보인다. 물론 의외로 높댔지 진짜 높다는 말은 안했다 덕분에 팬텀이 스킬을 가져가서 잘 써먹는다.

  • 의외로 강한 맷집
    초창기에는 물론 이 게임의 원거리 캐릭터가 그렇듯이 한두 대 맞으면 비석을 득하던 유리몸이었다. 하지만 거듭되는 상향 덕에 딜탱이 아닌가 의심될 정도로 크고 아름다운 피통을 갖게 되었다. 단, "의외의"에 주목하자. 피통이 늘어나는 패시브가 있어서 그렇지 몸빵은 여전히 법사수준이다. 게다가 최대체력 %로 들어오는 데미지는 답이 없고, 럼주넥타 음료가 없는 150 전엔 가차없다.


  • 컨티뉴얼 에이밍
    캡틴이 워낙 비인기직업이라 아무도 신경을 쓰지 않는 부분인데, 4차스킬인 컨티뉴얼 에이밍 덕에 캡틴은 단일타겟만 일점사할 수 있다. 하지만 다른 직업들도 일점사 기능은 가지고 있다

  • 다양한 공격스킬
    속사류 스킬 래피드파이어, 다수의 적에게 화력을 퍼붓는 퍼실레이드, 긴 사거리와 통통 튀는 포탄의 무브먼트로 트릭키한 공격이 가능한 배틀쉽 봄버, 신궁의 스나이핑을 그대로 가져온 헤드샷까지 수많은 공격스킬을 이용하여 상황에 맞는 플레이를 할 수 있다... 다만 각 기술의 성능은 알 게 뭐야

  • 간지
    총잡이+해적선장 조합에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는 설정까지 캡틴은 그야말로 가슴이 시키는 직업이다. 심지어 구만렙을 찍을 때 주는 전용 칭호는 "해적왕"이다!!

  • 랭커되기 쉽다
    워낙 구린 캐릭이라 하는 사람이 없어서 근성만 있다면 직업랭킹으로 서버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들 수 있다. 다만 이것도 바이퍼나 캐논슈터를 키워서 자유전직을 하면 훨씬 쉽다


슈퍼 스탠스 빼면 제대로 된 장점이 없잖아

4.2. 단점캢틴

  • 나사빠진 듯한 성능
    옛날 옛적 빅뱅 이전부터 캡틴의 공격스킬들은 빠르지만 데미지는 개판이거나 화력은 강력한 대신 공격범위나 판정이 개판이라든지 기동력을 포기해야 하는 골때리는 스킬들이었다. 빅뱅 이후에도 11년 겨울까지 이 점은 고쳐지지 않았다. 결국 넥슨은 기존의 스킬을 갈아엎는 초강수를 두었지만, 새로운 스킬 역시 공격 속도는 빠르지만 데미지가 약하거나 데미지는 강하지만 딜레이가 어처구니 없을 정도로 긴 개판인 스킬셋이었다. 게다가 팬텀을 견제한답시고 정말 뜬금없이 래피드파이어의 퍼센트 데미지를 너프하는 덕분에 불쌍한 캡틴은 뜬금없이 관짝에 못질까지 당했다. 정작 견제당한 팬텀은 다른 기술 가져다 쓰면 되는데 말이다. 주력 공격스킬의 범위조차도 이게 원거리 딜러 캐릭터가 맞나 싶을 정도로 짧은 편이다.

  • 어처구니 없이 나쁜 버프
    그렇다고 버프가 좋냐 하면 그것도 아니다. 우선 캡틴은 모험가 중에서 몇 안되는 파티버프라고는 메이플 용사밖에 없는 직업군이다. 게다가 버프 시전속도도 느리니 버프를 시전하려면 반쯤 사다리가 필수요소인데다가 수많은 캡틴들이 하드 매그너스 구경조차도 엄두를 내지 못하게 하고 있으며, 멀쩡한 방어, 회피를 깎는 버프도 존재한다. 물론 방/회를 깎는 건 신궁과 보마에게도 있지만, 적어도 그쪽은 토글형이라 캐스팅모션이 없는데다가 방/회 한쪽만 깎는데 비해 캡틴의 것은 토글형도 아닐 뿐 더러 방/회를 둘 다 깎아버리기에 더 문제.

  • 난해하기 짝이 없는 조작
    일단 속사류인 래피드파이어는 당연히 공격반사에 취약하다. 또한 과거의 퍼실레이드는 후딜이 노답 수준으로 길어 배틀쉽 컨이라는 라이딩을 이용한 컨트롤로 후딜을 캔슬해 줘야 했다. 캡틴의 조작을 노답으로 만드는데 큰 기여를 한 퍼실레이드의 후딜은 패치를 통해 고쳐졌지만, 여전히 미묘하게 존재해서 유저들을 답답하게 하고 있다. 게다가 새로운 조건부 데미지 증가 스킬인 퀵 드로우를 통한 연계는 캡틴의 컨트롤을 더욱 정신없게 하고 있다. 새로 추가된 더블점프도 타 직업의 더블점프보다 이동거리가 미묘하게 길어서 정교한 컨트롤이 힘든 것은 덤.

  • 답답하다
    대쉬에 더블점프에 윙즈, 백스탭 샷까지 이동기가 2개나 됨에도 불구하고 컨트롤의 난해함 때문에 스킬을 연계해서 쓰기 참 힘들다. 덕분에 캡틴의 기동력은 옛날 느려터졌던 배틀쉽에 타면서 이게 캡틴인지 거신인지 모를 속도로 기어가던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영 좋지 않은 편이다. 게다가 속사류인 래피드파이어를 제외하면 모든 스킬의 시전속도가 느린 편이라 굉장히 답답하다.

  • 종이몸
    장점 ③에서 서술했던것처럼 의외의 맷집이 있더라도 캡틴의 방어력은 안습 그 자체이다. 위에 장점 ③은 레벨150 이상일 경우엔 해당되고 그 전엔 안습한 방어력으로 자주 비석을 세우는 편이다.

  • 총체적 난국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호구같은 성능을 자랑한 결과, 현재는 메이플 최약캐의 대표를 넘어 오히려 존재감 없음을 캐릭터성으로 얻은 '그분'만도 못한 취급을 받고 있다. 사실 보스전에서는 캡틴보다도 더 답이 안나오는 바이퍼랑 아란이 밑바닥을 지키고 있지만 애초에 캡틴이 보스전이 좋은것도 아니니(...)보스전에서 저 둘이랑 비교될 정도라는 것 자체가 글러먹었다. 그리고 사냥은 저 둘보다 못하다. 즉 이 직업은 총체적 난국이라는 점에서 더 답이 없다. 심지어 최근의 밸런스패치에서도 저런 노답성능의 캡틴가 상향된 부분은 4차 주력 다수기인 퍼실레이드의 y축 범위가 미미하게 늘어났을 뿐이었다. 옆동네 메카닉이 대폭 상향되어 관뚜껑을 박차고 날아오른 것과는 반대되는 상황.

잘 보면, 저 중에 하나만 있어도 캐릭터의 성능이 흔들리며, 두세개 정도 있으면 캐릭터에 있어서 치명적인 굵직한 단점인데 그걸 한 캐릭터가 몰아서 가졌다.우리가 생각할 수 있는 그 모든 단점을 가졌다

4.3. 결론

(2015년 1월 기준) 현실은, 시궁창에 처박힌 채 모험가 밑바닥을 지키고 있는 채 방치당하는 메이플 최약캐 중 하나. 예전에 같이 까이던 신궁은 스나이핑 노쿨이라는 아이덴티티도 있고 MIB의 상향, 기존에 있던 총뎀이 사실 뎀뻥이었다는 게 밝혀져 탈출했지만 캡틴은 '이거다!' 싶은 뚜렷한 컨셉이 없는 것도 모자라서 기본 밥값마저 하기 힘들어 [6]이라는 소리까지 나오는 지경이다. 과거 헤드샷 195 하이퍼가 쿨타임 리듀스였을 때는 어거지로라도 헤드샷을 쏴대면서 그래도 캐릭터값은 했으나 쿨타임 리듀스가 사라진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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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어째서 북유럽 전설의 여성 전사들의 직함을 직업명으로 채용한것인지 심히 골룸하다. 창작물에서 이 신화 저 신화 설정 막 끌어다 쓰는것도 그렇지만, 남성 캐릭터에게도 발키리라니... 해적 공식 일러스트의 건슬링거가 여자라서 라는 소문이 있다. 그 때문인지 해외판에서는 이름이 무법자, 아웃로우(Outlaw)로 변경.
  • [2] 사실 건슬링거 자체가 처음 나왔을 때는 스킬 및 특성들을 궁수보다는 도적쪽을 압도적으로 참고한 편이었다. 빅뱅 이후에는 고유의 특색을 가지게 되었지만.
  • [3] 다른 직업들은 2차 전직때에 최소 범위기는 3명밖에 공격 못하는 인비지블 샷보다 때리는 대상 수가 더 많았다.
  • [4] 바이퍼도 가지고 있다.
  • [5] 해적 건슬링어 루트를 진행하다보면 퀵 드로우에 대한 사용 설명을 해준다.
  • [6] '캡'에서 을 붙인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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