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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맨드 울프

last modified: 2014-10-12 00:21:10 by Contributors


Contents

1. 스펙
2. 해설
3. 작중 활약
3.1. 배틀 스토리
3.2. 애니
4. 커스텀 기체
4.1. 커맨드 울프 바인 사양
4.2. 커맨드 울프AC(어택 커스텀)
4.3. 커맨드 스트라이커
4.4. 커맨드 울프LC (롱 레인지 커스텀)

1. 스펙

형식번호: RHI-3(구), RZ-009(신)
소속: 헤릭 공화국
분류: 늑대
전장: 14.7m
전고: 7.9m
전폭: 5.9m
중량: 46.0t
최고속도: 210km/h
  • 무장
    • 50mm 2연장 빔 포좌
    • 스모크 챠져x2
    • 일렉트론 바이트 팽
  • 전투력
    • 격투능력 B-
    • 근접사격 B-
    • 방어력 C+
    • 민첩성 A+
    • 조종성능 A+
    • 위장능력 B+
    • 색적능력 A+
    • 가동시간 A+

2. 해설

조이드에 등장하는 기체.

디자인은 늑대를 모티브로 삼았다. 구 시리즈 '메가생체 ZOIDS'에서는 샤벨 타이거에게 고전하던 헤릭 공화국이 개발한 중형 고속전투 조이드.

실드 라이거에 비해 최고속도는 떨어지지만, 민첩성이 높고 조종이 쉬워 파일럿들에게 인기였다고 한다.

생산 이후로 오랫동안 1선을 지켰던 공화국 굴지의 명기이다.

부족 시대에선 베이스가 된 야생체가 공화국 주축이 된 바람 부족의 가축이었다. 도대체 이큰걸 어떻게 가축으로 사용했는지 매우 궁금하겠지만 전투용 조이드는 코어가 가장 익숙한 원래 몸에 가까운 형태로 몸을 만들기때문에 실제 야생체는 훨씬 작다.

3. 작중 활약

3.1. 배틀 스토리

ZAC 2042년의 수비전에서 실드 라이거와 함께 첫 등장하여, 침입한 을 우롱하며 화려하게 데뷰.

전자전용 조이드에 비하면 성능이 낮지만, 분석능력과 색적, 추적 능력이 우수하여 적 세력권에서의 정보수집 활동이나 정찰, 후방 기습, 교란 등의 특수임무와 아군 세력권에 침입한 적 정찰부대의 색적과 긴급 출동과 같은 경계임무도 담당했다.

1차 대륙 전쟁과 대이변에서도 살아남아 2차 대륙 전쟁 때에도 실드 라이거와 함께 고속부대의 주력으로 활약.

2차 대륙전쟁 중기 무렵부터 투입된 신형 조이드에 대항하기 위해 2연 장거리포와 고기동 부스터와 같은 커스터마이즈 파츠, 어택커 유닛을 추가장비한 커맨드 울프AU가 전선에 투입되었다. 후술하는 커맨드 울프AC도 이 AU타입을 파일럿의 기량에 맞추어 커스텀 한 것이다.

3.2. 애니

세이버 타이거구스타프와 함께 모든 애니메이션 작품에 등장하였다.

기수신세기 조이드, 조이드 슬래쉬제로, 조이드 퓨저스의 세 작품에서 주인공인 라이거 계열의 조이드의 파트너로 활약한다.

하지만 조이드 제네시스에서는 소드 울프의 등장으로 활약이 적음.

4.1. 커맨드 울프 바인 사양


애니메이션 기수신세기 조이드에 등장.

전투에서 부상을 입어 버려진 기체를 어바인이 주워서 독자적으로 개수한 기체. 규격외의 파츠를 다수 사용했기에 조종이 어렵고, 일부 스펙은 노멀보다 떨어지지만 반응속도는 뛰어나다.

처음엔 노멀 커맨드 울프와 마찬가지로 2연 빔포를 장비하고 있었지만, 레이븐의 세이버 타이거에게 대항하기 위해 공화국의 고쥬라스용 롱 레인지 캐논을 장비. 대형 조이드의 장갑도 부숴버리는 위력을 가지게 되었다.

어바인이 가장 신뢰하는 동료로, 그가 다른 조이드에 타는 것을 싫어하는 모양이다. [1]

어바인과 함께 격전을 헤쳐나가지만, 레이븐의 제노 브레이커와의 전투에서 치명상을 입는다. (47화)

그 후에 제국군에서 개발되고 있던 라이트닝 사익스가 테스트 중에 고장을 일으켜 메모리가 손상. 그때 사익스의 메모리를 어바인의 커맨드 울프의 메모리로 수복하였다.[2] 처음 이식할 때엔 기동하지 않았지만, 어바인의 박력으로 싱크로에 성공. 사익스의 눈색깔이 커맨드 울프의 색깔로 바뀌며 부활했다.

배틀 스토리에서는 서방대륙 전쟁 2차 전면전에서 등장하여, 로브 기지를 지키기 위해 아이언 콩PK의 공격을 받아 격파되고, 고쥬라스 디 오거를 지켜낸다.

4.2. 커맨드 울프AC(어택 커스텀)


커맨드 울프의 화력 강화형. 공화국 특수 공작사단 416부대 (커맨드 울프 AC만으로 편성된 피격부대. 푸른 컬러링으로, 통칭 '푸른 군단')에 배치된 조이드. 그들은 서방대륙전쟁 종결 후, 제국군의 척살부대에 종사하다 임무종료 후에 섬광사단에 편입되어 쉐도우 폭스와 함께 라이거 제로를 서포트한다. 단, 기동력이 떨어지기에 주로 화력을 살린 지원 사격을 담당한다.

배틀 스토리에선 토미 파리스가 탑승.
애니메이션 조이드 슬래쉬제로에선 브릿츠랏드가 탑승.
조이드 퓨저스에서는 마하스톰의 맥스맨이 탑승.

4.3. 커맨드 스트라이커

애니메이션 조이드 퓨져스에 등장. 노멀 커맨드 울프에 블록스 유닛, 오 스트라이커가 합체한 커맨드 울프의 새로운 형태.

합체할 때에 컬러링은 푸른색에서 회색으로 변하며, 등에 레오 스트라이커가 변형한 무장 유닛이 장착된다.

키트에선 애니메이션에 등장했던 모빌리티 모드 이외에, 추가 파츠를 이용한 레오 스트라이커의 모든 파츠를 장비한 퍼펙트 모드로 변신할 수 있게 되었다.

4.4. 커맨드 울프LC (롱 레인지 커스텀)

커맨드 울프에 롱 레인지 라이플 (어바인이 쓰는 것과 같은 것)을 탑재한 커스텀 기체.

대형 포대를 탑재했기에 기동력은 떨어지지만 명중하면 대형 조이드를를 한방에 격파할 수 있는 파괴력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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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래서인지 울프가 파괴되었을때 복구하지 못하는 것을 알자 어바인은 조이드 파일럿을 그만두려고 했다.
  • [2] 여담으로 닥터D가 이 수복을 제의했을 때 어바인은 실험에 쓰일 바에는 울프를 죽게 하는 것이 낫다면서 화를 내며 닥터D의 면상에 주먹을 날리기도 하였는데 이 때 문베이와 피네 등의 설득으로 인해서 울프의 메모리를 사용하게 하였다. 여담으로 어바인이 계속 고집을 부려 라이트닝 사익스에 울프의 메모리 이식 작업을 못했다면 기수신세기 조이드 세계관은 위기를 맞을 뻔했다. 이때는 공화국과 제국의 대통령들이 회담을 하는 상황이었는데 힐츠의 음모로 인해 토마의 디바이슨이 강탈당해 힐츠의 통제권에 들어가고 루이스 대통령이 디바이슨 안에 인질로 잡혀서 제대로 디바이슨을 제압하지 못하여 회담장이 습격당하는 사태가 발생하였는데 이때 반은 토마나 루이스 대통령 측의 사람 등을 구하느라고 회담장을 갈 수 없는 상황이었다. 이 때 사익스가 출격 안했으면 루돌프 황제 등 회담장에 모인 사람들이 몰살당하고 인질 가치가 떨어지게 된 루이스 대통령도 죽어서 공화국과 제국이 위기에 처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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