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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서 보면 불쌍한 캐릭터

last modified: 2015-04-10 17:13:46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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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유형
2.1. 주인공이 악역에게 민폐를 끼치는 경우
2.2. 포기하지 않는 악역
2.3. 어렸을 땐 정의로운(착한) 행동, 커서는…
2.4. 이 녀석도 사실은 착한 녀석이었어
3. 관련 항목


1. 개요


주로 연령층이 낮은 만화/애니메이션에서 어렸을 때 등장인물을 보았을 때 나쁘다(혹은 착하다)고 생각했는데 커서 어른의 사정을 알고 난 뒤 등장인물이 불쌍하다(혹은 나쁘다)고 생각할 때가 있다.

신짱구처럼 에피소드에 따라 착한 캐릭터가 되는 경우도 있다.
짱구에게 으리가 넘친다


참고로 이걸로 "애들은 완전 무식한 놈들이야!"라고 판단하면 정말 너무 심한 표현이다. 생각해보자, 당신은 어렸을 때와 지금과 가치관이 똑같은가? 절대 그럴리가 없을 것이다.게다가 개구리 올챙이 시절 모른다고 저런 말을 하는 걸 보면 애들 입장에서는

2. 유형

단, 모든 연령층이 봐도 나쁘다고 판단할수 있는 인물들, 즉 누가 봐도 천하의 개쌍놈들은 절대 넣지 말길 바란다.[1]

2.1. 주인공이 악역에게 민폐를 끼치는 경우

악역주인공을 야단치거나 괴롭히는 장면이 많이 등장하는데 생각해보면 주인공이 악역에게 이미 맞을만큼 충분히 민폐를 끼쳤다. 한 마디로 맞을 만한 상황 이 때 악역의 포지션으로는 주인공의 엄마/아빠가 많다.

2.2. 포기하지 않는 악역

어지간한 작품에서 일부러 배드엔딩으로 이끌지 않는 한 악역은 주인공을 괴롭히려고 하지만 항상 실패한다. 그러나 이쪽은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수없이 시도하고 실패해도 도대체 멍청한 건지 극강의 인내심을 갖고 있는 건지 끝이 보이지 않는다. 주인공(일행)을 무너뜨리기 위한 그 끝없는 노력을 보고 있노라면 주인공의 빛에 가려져서 그렇지 가끔은 감동적(?)이기도 하고 눈물겹기도 하다(…). 주인공에게 받는 굴욕까지 생각하면 상이라도 주고 싶을 정도.

현실에서는 포기하면 편하기 때문에 이미 일찌감치 주인공을 놔주었을 확률이 높다(…). 사실 이 쪽의 캐릭터는 "커서 보면 불쌍한 캐릭터"라기보다는 커서 봤을 때 참 징하다고 느껴진다는 게 맞는 말일 것이다.

2.3. 어렸을 땐 정의로운(착한) 행동, 커서는…

어렸을 때 봤을 때는 분명 주인공이 당연히 정의를 구현하기 위해 저런 착한 행동을 한다고 생각했는데, 커서 보면 주인공 행동의 무리수가 드러난다(…). 보는 시각에 따라 주인공=악역이 되는 상황.

위의 '주인공이 악역에게 민폐를 끼치는 경우'와 다른 점은 작가가 민폐 상황을 의도하지 않았거나 민폐 상황이 직접적으로 드러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때에 따라 무리한 설정도 따르는데, 예를 들어 명탐정 코난에서 에도가와 코난모리 코고로를 향해 계속 마취총을 쏘지만, 보다보면 모리 코고로가 살아있다는 게 신기할 정도. 아니면 아가사 박사님이 계속 맞아도 죽지 않는 엄청난 마취약을 개발했거나

2.4. 이 녀석도 사실은 착한 녀석이었어

출연 작품 커서 보면 불쌍한 캐릭터 커서 보면 나쁜 캐릭터
날아라 슈퍼보드 게임의 여왕[22][23] 미스터 손, 삼장법사
스피드왕 번개 신미오[24], 김판돌[25], 하주빈[26] 조아라

3.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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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예를들면 조규환이나 만석&종석
  • [2] 이 분야의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이라 할 수 있다.
  • [3] 이 쪽도 고길동에 전혀 뒤지지 않는다.
  • [4] 아들인 노하라 신노스케가 항상 민폐를 끼치니...
  • [5] 따지고보면 얘는 어려서부터 보았어도 맞을 만하게 나오니까 마냥 농담은 아니다.
  • [6] 한마디로 이지메&쓰레기 마을까지 듣게 된다!!! 견부견자란 소리까도 듣게 된다.
  • [7] 한 마디로 만악의 근원,악의 축 답이 없다(...)
  • [8] 자기 부모님이나 (나루토)의 양친에게, 패드립을 쳤다!!!
  • [9] 하긴 그럴 만도 한게 왜 이누야샤는 너무 철쇄아의 힘에 너무 의존 했는지 주위에 있던 사람이나 동료들의 마음 속을 썪인다(...) 형은 자기 나름대로 열심히 혼자서 힘들게 수행을 하는 데 이녀석은 계속 여자들에게도 계속 도움받자(...) 한심한 모습을 보여준다!!!
  • [10] 기껏 고생해서 얻은 최강 기술인 명도잔월파도 막판에 이누야샤에게 선사했으니 말 다했다(...)
  • [11] 이쪽은 키쿄우가 나타나면 우유부단한 이누야샤의 말에 썩인다(...) 동시에 바람이나 피우고, 아이고(...) 저쯤되면 이누야샤 일행인 (산고&미륵&싯포&키라라)까지도!!! 카고메의 심정을 이해했다!!!!
  • [12] 그 놈의 우유부단 성격탓에 동료나 일행에게 개망신이나 당한다(...)
  • [13] 사실 레드가 옐로우를 이유없이 괴롭히거나 중심 아이템을 빼앗아가는 전개가 있는(다시 말해 레드가 정말 나쁜 녀석으로 나오는) 에피소드도 꽤 많다. 그래도 그런 에피소드에서는 결말부에 레드가 응징을 당하곤 하는데, 그 응징당하는 정도가 한 행동에 비해 되로 주고 말로 받기라 이 항목에 있는 것으로 추정.
  • [14] 징하게 쫒아오는 악역을 독하게 맞받아주는 공통점이 있다.
  • [15] 사람에 따라선 주인공이 악역에게 민폐를 끼치는 경우에도 넣는 듯하다. 애초에 톰의 목표는 쥐를 잡는 것이고, 순순히 톰에게 잡혀야 정상일 제리가 그걸 방해하니...
  • [16] 목차 위의 짤방의 주인공.
  • [17] 하도 많이 쳐맞다보니 이걸 분석해달라고한 용자가 생겼을 정도.(...) 여기서 마브만 케빈에게 벽돌을 4번이나 맞았다...:;척추가 자주 언급되는건 기분 탓이...겠지? 마지막의 조류 박테리아가 압권. 참고로 해리는 9번, 마브는 14번 맞았다...:;케빈:목뼈 부러지기 좋은 밤이지? 마브:벽돌이나 먹어라!!
  • [18] 저 둘이 자기 집을 털고 자기를 해코지하려고 해서 처음에는 그나마 자기를 지키려고 둘에게 일부러 응징을 가한거지만, 후반부에 갈수록 자기가 둘을 응징하는걸 즐기는거 같다....:;
  • [19] 결과적으로는 피카츄 때문에 달려드는 거고, 피카츄의 전기공격으로 원없이 항공여행을 즐기므로(...) 지우는 거들 뿐
  • [20] 사랑의 멋짐을 모르는 당신은 불쌍해요 항목 참조.
  • [21] 이놈들이 얼마나 시청자의 분노를 샀는지 1회용 엑스트라 주제에 개별항목까지 생성되었다(...)
  • [22] 날아라 슈퍼보드 작품 속에서 봉인된 요괴들 중 가장 예쁘고 그나마 사람을 거의 해치지 않고 게임의 왕국이라는 낙원을 건설했지만 봉인당했다. 더군다나 다른 요괴들과는 달리 집에 가고 싶다는 사람은 집에 가도록 내버려뒀다. 뭐 게임의 우수한 성적을 거둔 사람들을 가둬놓긴 했지만..
  • [23] 이건 애니 한정으로 원작 만화에서는 평범한(?)인간이여서 봉인부적이 반응자체를 하지 않았다. 미스터손 일행은 노예처럼 부림당하는 걸 분신술로 도망쳐나오는걸로 엔딩..
  • [24] 불여우처럼 굴긴 하지만 다른 날도 아닌 생일날 초대한 강번개 대신 조아라가 난입해서 생일빵을 선물로 받는다.(…)
  • [25] 성격이 착한데 만만하다는 이유로 조아라에게 늘 괴롭힘을 당한다.
  • [26] 이쪽도 성격이 그리고 얼굴이랑 몸매도 착한데 여주인공이 아닌데 주인공 강번개를 넘봤다는 이유로 아라에게 속아서 번개의 무지개맛 요리를 먹는 테러를 당했고 무엇보다도 비중이 거의 없다.
  • [27] 처음 나왔을 때는 그냥 듣보잡 인남캐 악역이라고 까이는 데다 이 녀석들도 쿠로이사장한테 속은 피해자들이기도 하다. 다행히 여성향 게임인 아이돌 마스터 사이드 M이 나오면서 팔자가 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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