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커트 린든

last modified: 2014-06-15 10:42:30 by Contributors



민첩 체력 기술 지능 매력 합계 추천 투자스탯 고유스킬 특화분야
70 70 60 50 30 50 330 그림리퍼 소환 레이피어

사용 가능한 스탠스
노멀 그림 가드
헤븐 오어 헬 오브 그림
에페 갸르드 오브 그림
사브르 갸르드 오브 그림
망고슈 갸르드 오브 그림
베테랑 아방세 갸르드 오브 그림
익스퍼트 라피에르 오브 그림

에두아르도 힝기스와 외형과 성격만 다를 뿐 능력치도, 스탠스도, 성우조차(징징이) 같다. 성우는 같은데 목소리 높낮이가 달라 동시에 '소울 오브 그림'을 외치면 미묘한 화음이 느껴진다. 이런 특징 탓인지 이 둘을 엮는 여성 유저들이 존재한다.[1] 한국 더빙은 하이톤의 미성에 자신만만한 느낌이나 일본 더빙은 호전적인 상남자.(아저씨) 짜증나는 특유의 미성을 떠나서 커트다운 느낌을 잘 살렸다는 점에서 일본 더빙과 비교해보면 굉장히 호평받는 케이스다.

표면적인 직업 스킬은 블랙 그림리퍼 소환이었지만 사실 모든 스탠스마다 '소울 오브 그림(Soul of Grim)'이라는 공격력, 공격속도, 크리티컬 확률을 높여주는 괜찮은 자가 버프가 포함되어 있다. 11레벨 이상 달성 시 공격 등급 +1은 보너스. 스탠스마다 모두 '소울 오브 그림'이 들어가기 때문에 스탠스의 이름 뒤에 '~오브 그림'이라는 단어가 붙어있다. 단, 이 '소울 오브 그림'이라는 스킬을 무조건 넣어야 하기 때문인지 스킬 개수가 이미 최대(5개)인 스탠스에는 스킬 중 하나를 삭제하고 '소울 오브 그림'이 들어간다. 이는 에두아르도 또한 동일하다.

소환된 사신은 일정 확률로 상대에게 '치명상' 디버프를 거는데 방어력을 50 낮추고 공격력, 공격속도를 하향시키는 디버프다. 2012년 7월경 패치로 치명상을 거는 확률이 대폭 증가할 예정...이었으나그림리퍼 씨나락 까먹는 소리 아직도 미션 보스 등에는 잘 안 걸리는 상태였다가, 2012년 11월 22일 패치로 그림 리퍼가 증발했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대신에 새로 생긴 직업스킬은 그림 리퍼. 그림 리퍼를 소환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그림 리퍼의 힘을 덧씌우는데, 공격력이 20% 증가하며 HP와 SP의 회복이 매우 빨라지지만, 아이템 사용이 불가능해진다. 이로써 에두아르도와의 성능상 차이점이 생겼다.

설명


버론들의 땅, 로스 톨도스의 리더. 자신의 이름과 정체를 숨기고 있지만 사실 개척지원본부장인 휴고 린든의 양자이며, 3년 전쟁에 참여했던 과거가 있다.
더불어 해골 덕후 자작이 탐낸 미형(아름다운 해골) 설정의 캐릭터. 취향을 타는지 너무 번들거린다는 유저도 있으나 디자인에 공을 들인 티가 많이 난다. 특히 눈은 각도에 따라 초록빛에서 금빛으로 변하는 게 특징. 기본 자세(가슴) 탓에 여캐로 착각하고 영입한 남성 유저들은 땅을 쳤다고 한다.
허나 신규 캐릭터의 경우 얼마 안 되어 세부적인 정보가 뜨는데 커트에 대한 정보(정확히는 성별)가 나왔음에도 같은 스탯, 스탠스를 가진 에두아르도를 선택하지 않고 커트를 선택한 남성들이 존재했다. 이유는 눈망울 때문이라고 한다. 그리하여 붙여진 닉네임 남자를 끌어들이는 '마성의 게이'. 실제 로 그 당시 커트를 들고다니는 유저를 보면 다른 유저들이 피했다는 설이 있으며 게시판에 눈망울 관련 드립도 존재했었다.

여성 유저들의 모성애를 자극하는 에두아르도와 반대로, 카리스마 있는 리더의 이미지로 남성 유저에게 어필할 목적이었던 듯 하다. 그러나 생각해 보면 남성 유저에게 필요한 것은 여캐가 아니면 압도적인 성능이다. 기본 데미지가 약한 레이피어를 사용하는 커트로서는 우선 순위에서 밀릴 수 밖에 없다.

주로 쓰이는 곳은 PvP이며 대 워록 용으로 앙드레 이전 꽤 악명을 떨친 적이 있으나 커트/에두아르도의 익스퍼트 스탠스인 라피에르 자체가 매우 모호(잉여)한 스탠스라 나름의 전성기 시절조차 그리 자주 쓰이지는 않았다. '소울 오브 그림'과 '로뻬라'를 제외한 공격 스킬 3가지 모두 경갑에 특화되어 있고 정작 레이피어가 강해야할 연갑에겐 데미지 감소의 패널티가 있기 때문. 재미있는 건 레이피어 주제에 소규모 광역(미션에서도 못 써먹는 3인 타격의 잉여) 스킬인 '리뽀스트'가 중갑에 120%로 특화되어 있다는 점이다. 컨셉은 분명 PvP의 연갑잡이, 즉, 대 워록 전에 특화된 캐릭터로 알려져있으나 정작 데미지는 경갑 특화이니 어불성설. 사실 경갑 캐릭터야 파이터 계열에는 많지만 라피에르는 판정이 좋지 않아 넉백된 캐릭터에게도 역으로 스킬맞고 뻗는 일이 부지기수다.(고르저스 따위에도) 일본에서는 2012년 하반기에 상향 예정 NPC로 선정될 정도.
넉백된 스카우트나 때리라고 만든 게 아니라면, 판정과 함께 데미지 상향이 시급한 스탠스다. 패치로 인해 직스가 상향된 앙드레 역시 라피에르로 제대로 재미도 못본 채 커트와 에두아르도가 그나마 게시판에 이름 좀 보였던 시기보다 빠르게 퇴갤하고 말았다. 아래 코스튬이 나온 당시 마을에서나마 보였으나 현재 그리 자주 쓰이는 캐릭터는 아니다.


스토리 상의 비중


신대륙의 세도가, 개척지원 본부장인 휴고 린든과 적대 관계다. 어린 나이에 불사신 부대의 부대장으로 있었으며, 뛰어난 지휘관인 그에게 양부가 위협을 느껴 그를 죽이려 했다는 설정이다. 그리고는 일종의 치외법권인 버론들의 마을 로스톨도스에서 거주하면서 힘을 모아 복수를 준비하는 중.후레자식 지상 위의 지옥이라는 로스톨로스에서 오직 힘으로 모든 버론들을 누르고 우두머리가 된 인물이고, 엄청난 정보 수집력으로 신대륙은 물론이고 본국과 구대륙의 정보 또한 폭넓게 수집하고 있다. 게다가 영입 퀘스트를 수행해보면 알 수 있지만 휴고 린든이 에두아르도를 포섭해 목숨을 노리기도 하는 등 상당한 랭크의 위험 인물로 그려진다.

3년 전쟁의 결전지인 발레아레스 해전에서 베스파뇰라와 휴고 린든이 거둔 불가사의한 승리의 흑막을 커트가 파헤치는 중이기 때문에 그 중요성은 절대 가볍지가 않다. 처음엔 그저 몸값 좀 비싼 유료 영입케릭터 정도의 입지였지만 점차 비중이 상승하는 중. 아델리나의 서브 퀘스트에서 이어지는 자신의 서브 퀘스트가 생긴 것은 물론, 빈센트가 신대륙으로 넘어오도록 전언을 흘린 것도 커트로서 점차 시나리오와 접점을 찾아가는 듯하다. 본래는 사자의 대지 퀘스트를 수행하다 에두를 선택해버리면 영원히 만나지 못하게 되어 있었지만, 빈센트 시나리오 진행에 꼭 필요한지라 업데이트 이후 다시 만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아르모니아 시나리오에서 오랜만에 다시 등장했다. 형 반의 흔적을 찾아 로스톨로스에 다시 온 빈센트에게 '형에 대한 정보를 줄 수는 있다, 단 공짜는 아님.' 하면서 사자의 대지에 돌아다니는 언데드 들을 잡아 오라는 의뢰를 하는데, 알고 보니 이 친구가 반과 함께 사자의 대지에서 죽은 자를 부활시키는 실험을 실행, 지역 전체에 언데드들이 득시글 거리게 한 장본인이었다.

E T C


2011년도에 블러디 피스트가 공급될 예정이었지만 무슨 연유에서인지 업데이트 되지 않았다. 따지고 보면 처음 등장했을 당시 스텟 자체는 사기라고 할만큼 좋았고사기캐릭터 천지인 지금은 평범하지만, 무엇보다 사신과 연관된 자가 버프와 버론이라는 캐릭터 설정이 블러디 피스트 스탠스와 잘 어울렸기 때문. 공급만 되면 다시 부상할 것으로 기대하는 유저들이 있었으나 업데이트는 이뤄지지 않았고 결국 떠오르지 못한 비운의 캐릭터이다.[3] 라피에르가 두 손에 무기를 드는 스탠스임에도 총 타수는 2타인데, 최근 트렌드를 보았을 때 상향이 절실히 요구된다. 몇 번이나 건의되고 있으나 라피에르를 쓰는 캐릭들이 커트와 에두아르도를 제외하고도 각종 비인기 캐릭들(고자르시아,앙드레 등)이다 보니 딱히 사측에서 신경을 안쓰는 것 같기도 하다. 그래놓고 코스튬은 만들다니...

사실 라피에르를 쓰는 캐릭들 중 레이븐카자라이네가 추가로 있긴 하지만 레이븐은 레이븅라 불리웠던 처참한 과거랑 달리 상향 이후 개인 미션에서 그 효율만으로 상위에 뽑히는 끄로즈망이라는 전용 스탠스가 존재하고 카자는 전용 스탠스로 PvP의 강자로 떠오른 것도 모자라 상향까지 받았으니, 이 두 캐릭터에게 라피에르란 로뻬라 버프 셔틀이다. 레이피어 끼고 로뻬라, 그 후에 또 무기 스위칭이라는 입그라가 존재한다
그 유명한 고자르시아 마저 라피에르와 원티드가 있다.커트 지못미 사신이 거는 디버프 효율은 쓸 만하여 미션용으로라도 쓰는 유저들이 존재하나 솔플 미션이라면 사실 뭘 들고 가든 시간 단축 외의 별 의미가 없다. 2012년 11월 22일 패치로 사신이 사라질 위기에 처해있다가 정말로 사라져 버렸다. 가라! 사신이여! 등 간지나는 대사가 멸종

2013년 7월말 얼굴을 뜯어 고치는 패치가 있었다. 다른 여캐들처럼 폴리곤 텍스쳐를 수정하거나 쁘띠성형을 하는 수준이 아니라 얼굴 자체를 갈아엎는 수준이라 호불호가 갈리기도 한다. 1차 성형 결과물과 그 반응. 그에 운영진에서 의견을 접수했는지 다시 수정이 됐는데 이쪽은 괜찮은 반응이다. 2차 성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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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에두아르도가 로 등장하는 설정이 많다.
  • [2] 위는 루즈앙누와 코스튬. 캐피텐으로 통칭되는 다른 NPC의 정장에 비하면 야쿠자나 호스트 타입의 색다른 정장이다. 건들거리는 느낌의 코스튬에 소녀감성의 단발이 언발란스하나 자꾸 보면 귀여워진다. 머릿결이나 팔의 문신, 액세서리 디테일이 . 여성에게 어필하고자 요즘 마구 양산되는 이름만 '캐피텐'인 코스튬들보다 훨씬 개성이 있다.
  • [3] 따지고 보면 블러디 피스트는 아델리나의 전용 스킬이나 다름없으니 이해는 하지만그럼 판필로는 먹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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