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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프로야구 for 매니저/카드

last modified: 2015-04-11 17:27:05 by Contributors

Contents

1. 정보
1.1. 스탯
1.2. 팀 덱
1.2.1. 강덱
2. 추천 단일덱
2.1. 두산,OB
2.2. 삼성
2.3. KIA,해태
2.4. LG
2.5. 현대(태평양)
2.6. 한화
2.7. SK
2.8. 넥센
2.9. NC
2.10. 롯데


컴투스 프로야구 for 매니저의 카드에 대한 정보를 설명하는 항목.

1. 정보

계정 생성 후 게임을 처음으로 시작하면 잡다한 카드들과 선택한 팀의 스페셜카드 2장을 준다.

player.jpg
[JPG image (199.93 KB)]

왼쪽부터 노말 10이대호, 스페셜 07정대현, 몬스터 06그레이싱어, 시즌 13A이명기, 그리고 시즌 3에 새로 등장한 에이스 정민태

카드종류 노말 스페셜 몬스터 시즌 에이스
배경색 갈색 파란색 보라색 초록색 노란색
선정기준 전원 오버롤 55 이상 운영자의 선택 운영자의 선택 운영자의 선택
레벨업 한도 5 10~15 20 10 15
강화 상승치 1 2 3 5 3
스킬 보유수 X 1 2 1 2(패시브 + 특수능력)
모든 카드는 강화(업그레이드)시 5강이 MAX이며 5강을 마친 카드를 추가로 획득할 경우 소량의 AP로 환금된다.

  • 노말
    가장 얻기 쉽고 강화도 수월한 카드. 선수단의 기본이 되지만 그만큼 한계도 일찍 찾아온다. 레벨업 한도가 5, 즉 스탯 보너스가 4밖에 안되고 스킬 보유가 불가능하지만 스카우트나 조합으로 클론강화[1]를 하기는 가장 수월하다. 단적으로 동일 선수의 노강 12레벨 스페셜과 5강 5레벨 노말을 비교해보면 전자가 스탯 상승이 11에 그치는 반면 후자는 5*5+4=29로 더 고스탯의 카드가 된다. 스페셜이 2강만 하더라도 수치가 역전되긴 하지만... 또한 스페셜 획득 후라도 선수들이 생각보다 자주 지치고 부상을 당하는 이 게임에서 스페셜과 노말이 서로 역할을 분담함으로써 회복에 낭비되는 AP의 절약용으로도 쓸 만하다.

  • 스페셜
    실질적으로 가장 유용한 카드. 오버롤이 55 이상인 선수들 전원이 가지고 있다. 동일한 선수라면 노말과 기본 스탯의 차이는 없지만 레벨업 한도가 높고 스킬을 보유할 수 있으며 강화 상승치도 더 높기 때문에 같은 팀연도덱 라인업이라도 얼마나 노말 대신 스페셜로 채워 넣었느냐가 강팀의 척도가 된다. 레벨업 한도가 높기에 레벨업으로 얻는 보너스 스탯을 원하는 곳에 확실하게 몰아줄 수 있다. 강화시 모든 스탯이 2씩 상승하며 레벨업은 10~15까지[2] 가능. 10레벨에 스킬을 개방할 수 있는데 첫 개방은 무료지만 변경하고 싶다면 10캐시가 필요하다. 스킬 종류는 컴프매 카페의 스킬 목록을 참고. 5인 로테이션을 절대적으로 지키는 선발 투수의 경우 절대로 지치지 않으므로[3] 스페셜 획득시 노말카드는 미련없이 갈아버려도 좋다.[4]

  • 몬스터
    말 그대로 그란도시즌 몬스터 시즌을 보낸 선수들 중 일부만[5] [6] 받을 수 있는 꿈의 카드. 적어도 오버롤이 70은 넘어야 한다. 초기에는 기준이 최소 75 이상이었으나 13이병규가 오버롤 71에도 불구하고 40대 타격왕의 상징성으로 몬스터카드를 부여받으면서 허들이 낮아졌다. 이게 있어도 스페셜과 노말카드가 같이 존재하므로 동일년도에 3종류가 있는 셈이다. 스킬을 10레벨과 20레벨에 하나씩 총 2개를 보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카드들과 넘사벽. 한번 강화에 모든 스탯이 3씩 올라가지만 같은 카드를 얻어서 클론강화를 노리는건 택도 없고 캐시강화를 노려야 하는데 확률이 그다지 높지 않다. 래더 최상위급 보상으로 받을 수 있는 100% 성공률의 특별 업그레이드 아이템이 있긴 하다.

  • 시즌
    매 달마다 한정적으로 입수 가능한 특수카드. 워낙 효율이 좋아 오직 이 카드에만 최대 2장이라는 사용 제한이 있다. 각 팀별 투타 한 장씩 선보이는 카드로 트레이드로는 절대 얻을 수 없고[7] 트리플A 이상의 시즌 종료 보상이나 친구와의 챔피언 매치를 통해서만 획득 가능하다. 스카우팅에서도 매우 낮은 확률로 나오기는 한다.

    기본 능력치는 50 미만으로 매우 낮지만 첫 등장후 40일간 오버롤 15의 시즌버프를 받으며(예를 들어 11월에 얻을 수 있는 13A 선수들의 경우 획득일자에 관계없이 12월 10일까지) 올스타덱과 팀연도덱에 와일드카드로 넣을 수 있어 팀컬러를 그대로 받으며 결정적으로 강화시 한번에 모든 스탯이 5씩 상승한다. 기본 오버롤이 낮아서 피로회복에 200AP밖에 안 드는것도 장점. 스킬은 선수마다 정해져 있으며 캐시로 변경이 불가능하다.

    사진의 이명기 시즌카드의 경우 겉으로는 겨우 오버롤 45에 불과하지만 시즌버프 15 + 팀연도덱버프 15 + 5강버프 25 + 레벨업(스탯 9)으로 약 62가량의 오버롤 상승이 더해지면 100을 넘는다! 단 시즌버프가 붙어있는 동안에는 오직 클론강화만 가능해서 5강까지 가기가 상당히 어렵고, 시즌버프가 끝나고 나서야 캐시로 강화할 수 있게 된다.[8] 그래도 기간이 지났다고 강제로 삭제되지는 않고, 남아있는 것만으로도 연도를 가리지 않고 세트덱에 적용 가능한 시즌카드의 존재는 여러모로 도움이 된다.

    2014년 1월 1일 이후 획득 가능한 14A 시즌카드부터 시즌버프가 20에서 15로 감소되었다. 13B의 시즌버프까지 동시에 줄어드는것은 아니고 익히 알려진대로 1월 10일까지 20이 유지된 후 11일부터 완전히 사라진다. 그간의 시즌카드들이 5강만 됐다하면 리그 전체를 씹어먹는 오버밸런스를 보여줬기 때문에 결국 너프된 것으로 보인다.
선수들 목록은 컴투스 프로야구 for 매니저/시즌 선수 목록을 참고.

  • 에이스
    각 팀별(삼성, SK, 한화(빙그레), 두산(OB), 기아(해태), LG, 현대(태평양), 쌍방울, 넥센, NC, 롯데) 상위 4년간의 기록을 기준으로 가장 뛰어난 활약을 보인 선수들(NC는 신생팀이니 예외)로 선정되었고 각 포지션별(1루, 2루, 3루, 유격, 포수, 외야수, 선발, 중계, 마무리) 1명씩 선정된 조커 카드. 연도 구분 없이 팀 올스타, 팀-연도덱을 유지할 수 있는 조커 카드다.

    에이스 카드는 팀의 능력치를 향상시키는 패시브 특수 능력과 특정 상황에서 발동되는 패시브 특수 능력을 보유하고 있고 이는 1군 로스터에 등록하면 자동으로 발동한다. 이 두가지 특수 능력은 에이스 카드의 레벨이 올라감에 따라 능력 상승치도 올라간다. 이 두 가지 패시브 특수 능력이 하나로 묶여지고 이와 별개로 레벨 10에 얻을 수 있는 특수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 특수 능력은 이름만 바뀌었을 뿐, 능력치는 똑같다.

    에이스 카드는 시즌 선수와 묶여서 최대 2장까지 등록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에이스 카드 하나와 시즌 카드 하나를 한 로스터에 등록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에이스 카드 하나와 시즌카드 둘을 한 로스터에 등록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시즌 카드와 다른 것이 있다면 투수진에 하나, 타자진에 하나만 등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시즌 카드와 같은 것이 있다면 단일 포지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에이스 카드는 '특별 스카우트'에서 매일 1회 무료로 영입이 가능하다. '특별 스카우트'에서 조건설정(오버롤 60이상 체크)를 할 경우 에이스 등급의 선수가 출현할 수 있다. 시즌 카드와 마찬가지로 트레이드에서 에이스선수 4명을 트레이드 할 경우, 100%의 확률로 에이스 선수 1명이 등장한다.

    그러나 벌써부터 에이스 카드에 대한 불만이 서서히 나오고 있다. 후에 에이스 카드 목록에도 나오지만 당장에 14넥센과 14NC를 주로 쓰는 유저에게는 무용지물인 카드가 된다. NC는 아예 에이스 선수들과 스페셜 선수들이 겹쳐서 누구를 딱 정하고 쓰기가 애매한 상황이다. 그리고 올몬덱을 제외하고 강덱으로 평가 받는 09SK, 00현대 선수들도 역시 중복되기 때문에 강덱을 가지고 있는 유저들에게는 크게 매력적이지 못한 카드가 된다. 비주류 덱을 쓰는 유저들에게는 반가운 소리일수도 있지만 컴프매를 하면서 비주류 덱을 가지고 있는 유저를 찾기는 사막에서 바늘 찾기처럼 어려운 일이다.

    오버롤을 살펴보면 대부분 70이상으로 눈감아 줄만한 수준이고 삼성의 강기웅, 류중일 등 69도 그럭저럭 봐줄만하지만 일부 선수들은 안습 그 자체다. 심지어 오버롤 60인 에이스 카드도 존재한다.(넥센 강귀태, NC 김태군 등) 아직 시즌 3 업데이트가 이루어지지 않았기에(4월 2일 기준) 섣부른 판단일수도 있기에 좀 더 지켜보기로 하자.

선수들 목록은 컴투스 프로야구 for 매니저/에이스 선수 목록을 참고.

1.1. 스탯

선수 카드는 총 5개의 스탯으로 이루어져 있다.

타자 설명 세부사항 투수 설명 세부사항
타격 타격한 공이 안타가 될 확률 좌완 & 우완 & 언더 변화 피안타율[9] 좌타 & 우타
장타 타격한 공이 장타가 될 확률 좌완 & 우완 & 언더 제구 볼넷실투 확률 좌타 & 우타
선구 볼넷/삼진 확률 구위 장타 허용률 좌타 & 우타
주루 도루 및 추가진루 확률 멘탈 득점권 피안타율 & 실투 확률
수비 수비능력(실책확률) 멀티포지션 가능 체력 이닝 소화 능력 계투의 경우 피로회복

타자는 타격, 장타, 선구, 주루, 수비로 이루어져 있고 투수는 변화, 제구, 구위, 멘탈, 체력으로 이루어져 있다. 세부적으로 타자는 타격과 장타가 좌투 & 우투 & 언더 상대로 구분되고 투수는 변화와 제구 그리고 구위가 좌타자 & 우타자에 따라 다르게 적용된다.

위의 링크에는 일반적인 상식대로 타격을 타율에, 장타를 장타율로 연결시켜 놓았지만 컴프매에서는 설명처럼 공을 배트에 맞춘 후에 관여한다는 점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이게 무슨 말인지는 컴프매 카페의[안내]스탯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참고하자. 그리고 난데없이 고통받는 이성열

타자의 경우 2013년 괴물 같은 BABIP을 보여준 13채태인 카드를 <타격 103-장타 62-선구 63>으로 출시하면서 기준을 제시했듯 장타 스탯이 굉장히 잉여로운 경향이 있다. 13이지영이 13진갑용보다 훨씬 더 잘친다. 차후 패치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현재는 장타에 올인한 거포보다는 타격 스탯에 올인해서 컨택을 괴랄하게 높인 교타자가 대세인 게 현실이다.

투수는 현실도 그러하고, 대다수 야구 게임이 그렇듯 왼손잡이들이 우위를 점하는 게임이므로 연도올스타나 팀올스타를 구성하면서 선발과 계투 죄다 우완으로 도배한다면 펑펑 터져나가는 안타속에 지옥을 맛보게 된다. 전력이 100씩이나 차이가 나는데 왜 지는지 이해를 못할지도 모른다. 응원하는 팀이라면 좌완 카드는 반드시 구비하도록 노력하자.[10][11]

이러한 세부스탯까지 감안한 스탯 평균이 카드 좌측상단에 표시되는 오버롤이다. 하지만 이 오버롤이 그 선수 카드를 평가하는 절대적인 지표가 되지는 못하는데 말 그대로 단순평균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10이대호의 오버롤은 77(93-80-73-49-76)이고, 12박병호의 오버롤은 79(86-88-69-86-81)이다. 10이대호의 오버롤이 더 낮지만 4번타자에게 요구되는 타장선만 따지면 246으로 12박병호의 243보다 3 더 높다. 오버롤의 차이를 불러온건 박병호의 20도루로 인한 압도적인 주력의 차이인데 까짓꺼 뭐 담장 넘기면 되는 일이고. 다만 주력이 높으면 확실히 병살타나 2루타 개수에는 영항을 준다.

또 타자에게는 선호타순이 존재하는데 상위(1~2번), 클린업(3~5번), 하위(6~9번) 그리고 어느 타순이라도 상관없는 밸런스형 네가지로 나뉘어진다. 자신의 선호타순에 배치되면 오버롤 +2가 상승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는데 이 때문에 선호타순 보너스를 받을 수 없는 밸런스형은 상대적으로 너프를 먹은 셈이 됐다. 더구나 선호타순이 아닌 선수의 경우 종종 인터뷰로 불만을 털어놓는데 두가지 선택지중에 하나는 기분이 상승하고 나머지 하나는 그대로인 결과를 가져온다. 즉 밸런스형은 보너스도 없고 불만도 없어서 버프 받을 일이 없다.

투수의 경우는 보직이 정해져있다. 이게 상당히 깐깐해서 선발과 계투진간에는 절대로 역할을 바꿀 수 없다. 아무리 타자와 계투가 남아돌아도 선발이 4명 뿐이면 절대로 그 덱을 돌릴수가 없다. 또한 마무리를 중계에 넣거나 중계를 마무리로 쓸 경우 오버롤 -3의 페널티를 받는다. 선호보직 보너스 같은건 없다. 또한 구질은 포심을 포함해 3~4개로 정해져있으며 고유의 등급을 가진다. 덱보너스 받고 변화스탯 찍어봐야 절대로 A가 S로 변하지 않는다.

계투는 인공지능이 투수 교체에 개입하지만 벌떼야구라고 전원 다 나가봐야 승리조 A,B 추격조 A,B 마무리 이 5명밖에 투입이 안 되므로 타선이 어지간히 강하지 않다면 계투진의 피로가 극심하다. 그리고 인공지능상 마무리가 있어도 마무리를 잘 안 올리고 벌떼 계투를 투입해서 경기를 끝내는 빈도가 잦아 체력 높은 스페셜 선수를 계투로 많이 확보했거나 승률 높은 연도덱이나 올스타덱이 아닌 잡덱이라면 시즌을 끝까지 마치기 위해서 비슷한 수준의 백업용 계투가 한 세트는 더 필요하다는 걸 기억하자.

투수 운용에서 작전 방침은 교체 속도 정도를 조정하는 선에서 개입할 수 있지만 의외로 이 부분이 중요하다. 예컨대 삼성덱의 배영수나 윤성환 같은 경우는 맞아나가기 시작하면 끝도 없으므로 벌떼야구로 교체 타이밍을 빠르게 잡아주는 게 좋고, 차우찬이나 장원삼은 이닝을 많이 먹여도 좀 덜 맞아나가는 편이므로 교체 속도를 늦게 가져가도 괜찮은 편.

선수 회복에 드는 비용은 오버롤 기준 4단계로 구분된다.
기본 오버롤 피로 회복 비용 부상 회복 비용
59 미만 200AP 800AP
60~69 500AP 2,000AP
70~74 1,000AP 4,000AP
75 이상 1,500AP 6,000AP
선수의 최초 오버롤을 기준으로 책정되기 때문에 5강 풀버프 시즌카드라도 피로 회복에 200AP밖에 들지 않는다. 부상은 일률적으로 피로 회복의 4배의 AP를 요구하며 AP로 부상을 치료하면 누적된 피로도 같이 사라진다. 계투 승리조의 경우 정말 자주 지치면서 대부분 오버롤 75가 넘고 타이틀 홀더가 될 확률도 낮기 때문에, 돈이 많지 않은 초반에는 스페셜과 노말 두 장을 갖추고 로테이션 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물론 어느 정도 덱이 갖춰지면 장비 말고는 딱히 ap를 쓸 데가 없기 때문에 그냥 돈 주고 고치는 사람들도 있다...

1.2. 팀 덱

기준 랭크 단일팀 단일연도 단일팀연도
3명 C RANK 1 1 2
5명 B RANK 2 2 4
10명 A RANK 3 3 6
19명 S RANK 7 7[12] 15

같은 팀이나 같은 연도, 또는 완전한 하나의 단일덱을 모았을 경우 팀 덱 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 여러가지가 존재하지만 중요한건 결국 19명 전원 단일팀과 단일덱. 연도 올스타는 아직은 구현된 연도가 적어서 매력적으로 보이지만 과거년도가 업데이트 될수록 뒤로 밀려날것은 자명하다. 응원하는 팀의 여러 년도를 모으면서 단일덱을 노리는게 올바른 수순.

일단 중요한 것은 트레이드를 통해 올스타덱을 빨리 맞추는 것이다. 오버롤 60~70사이의 노멀카드 정도면 갈아버리지 말고 부지런히 모으자. 예컨대 오버롤(평균 능력치) 68로 그저 그런 잡카드인 삼성 08김창희카드도 단일덱 효과를 받으면 오버롤 75를 넘는 준수한 선수가 되고, 삼성 올스타 효과 받고 노멀카드 5강만 해도 오버롤이 77까지 성장하므로 인간 구실하는 카드가 된다. 구멍덱이라도 잡덱보다는 같은 팀 선수들로 모으는 것이 빨리 성장하는 지름길이다.

1.2.1. 강덱


일단 가장 좋다고 평가되는 덱은 00현대와 09SK.일단 09SK의 경우 타고투저 시즌에 각종 공격관련 기록을 싹 쓸어먹다보니 모든 타자들의 오버롤이 70이상이다.00현대는 09SK급의 극단적인 공격력은 아니지만 이쪽도 주전 타자들의 오버롤이 68이상에다 80이 넘는 타자가 2명이다.[13] 여기에 투수진은 09SK이상이니... 덕분에 리그나 래더나 점점 상위권으로 올라갈수록 이 두 덱이 꽉 잡고있는걸 볼수있다. [14]

이외에도 우승팀인 02삼성,09기아 등도 강덱으로 꼽히는 덱이고.특수한 경우로는 균형잡힌 투타의 10두산,왼손잡이가 즐비한 13LG 등이 있다.

다만 롯데덱은 운영자가 안티인지(...) 선수들의 오버롤이 타 덱이나 성적에 비해 낮은감이 있다.당장 10,11시즌 이대호의 오버롤이 80을 못넘긴다.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

그리고 5월 14일자로 99~95년 시즌 업데이트가 되었는데...

핵타선을 자랑하는 99년 팀들을 필두로[15] 기본 오버롤100의 위엄[16]을 자랑하는 선동열을 앞세운 95해태는 말하면 입아프고우승은 OB가 했는데...? 아예 몬스터카드 6개이상인 덱이 즐비하게 널렸다.이에 유저들은 곧바로 09SK 장례식(...)을 준비했으며[17] 이렇게 많은 몬카를 뿌리는게 어디있냐며 운영진들에게 항의메일을 보내고 아예 게임을 접는 유저들도 늘고있다.

그리고 늘어난 80이상 오버롤을 지닌 선수들+쏟아지는 몬카를 발판삼아 올스타덱이 어느때보다 진지하게 연구되는중. 80이상 오버롤을 지닌 카드와 몬스터카드가 쏟아져나와 올스타덱 유저들이 쾌재를 부르고있다.이기세라면 모든 포지션을 몬스터 카드로 도배한 괴물 올스타덱이 등장하고 있다.[18] 덱보너스 따위 크고 아름다운 오버롤로 찍어 눌러버리겠다아!!! 올몬스터 팀들의 특징은 스킬이 2개가 가능한걸 이용해서 스킬로 부족한 오버롤을 누른다. 대표적으로 쌍안방마님[19]3안방마님, 4안방마님[20]등의 안방마님과 에이스격파 선봉장, 팔색조등 최고의 스킬로만 구성한다.

다만 이번 패치가 심했다는걸 운영진도 인지했는지 재검토에 들어갔다고 한다.
결국 패치로 00년도 이후의 몬카가 업데이트 되어 어느정도 밸런스를 맞추는데 성공한듯 하다.[21]

포수포지션을 볼수있는 선수에게만 달 수있는 안방마님이라는 스킬은 필수가 되어버린탓에 안방마님을 두개이상 달지 못하는 02삼성과 같은 팀덱은 하락세를 걷고있고 몬스터카드의 난무로 인한 올스타 몬스터덱이 요즘은 주가 되었다

2. 추천 단일덱


아무래도 단일덱의 보너스 스탯이 높다보니 올스타나 년도덱 보다는 단일덱 선호도가 상당히 높다.물론 타자,투수 전부 몬카로 도배하면 그런거 없다 구단별 추천덱 2가지씩 기재.

자세한 사항은 추가바람

2.1. 두산,OB

  • 2010년 두산을 최고 덱으로 꼽는다.토종 20홈런 타자를 5명[22]이나 배출했고 좌우 비율이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으며 두산단일덱 고질병인 빈약한 선발도 10승을 올린 김선우,히메네스 원투펀치가 활약하며 정재훈,고창성을 앞세운 필승계투조가 뒷문을 안전하게 틀어막는다.마무리가 나쁘진 않아도 불안하기 때문에 오버롤 손해를 감수하면서라도 정재훈이나 고창성을 마무리로 돌리기도 한다.
  • 우승년도이며 이번에 추가된 95OB와 우동수가 활약한 00두산도 막강한 덱이다.다만 95OB는 김상진,권명철의 선발진이 준수하기는 하나 이용호를 제외한 불펜진이 매우 부실하고[23] 00두산은 불펜이 막강한 대신 선발이 전부 오버롤 60대라 선발이 털린다.다만 부실한 선발은 시즌카드를 통한 보완이 가능하기도 하고 타격쪽이 00두가 더 낫다 보니 95OB보단 00두산을 더욱 선호한다.그 외에는 08년,13년,01년 정도가 고려대상.13년,95년을 제외하고 전부 선발이 약하다는 공통점이 있다

2.2. 삼성

  • 진리의 02년.언제나 안타를 생산할수 있는 타자들과 이승엽,마해영의 클린업은 설명하기엔 입아프고 임창용,엘비라의 원투펀치와 김현욱이 있는 계투진,특급마무리 노장진까지 갖춘 손꼽히는 단일덱.계투가 김현욱말곤 없는게 흠이지만 84의 고 오버롤을 가진 마무리 노장진을 빠른등판 설정하여 선발 5이닝-김현욱 2이닝-노장진 2이닝으로 막는게 가능.아니면 노장진을 필승조로 돌려도 된다.하지만 도루 타이틀은 포기해야 한다.
  • 03,04,12,13 등등 아무래도 삼성 자체가 항상 가을야구 근처에서 놀았던 팀이기 때문에 강력한 덱이 많다.간략하게 설명하자면 03년은 이마양 클린업이 타격/장타 100이라는 아름다운 수치를 자랑하며 그 외에 1번부터 9번까지 쉬어갈수 없는 핵타선을 자랑한다[24].다만 시즌카드를 박아도 살짝 금간듯한 선발진과 김현욱 말고는 노답인 불펜덕에 5점내주고 6점딴다.라는 공격성이 매우 강한 덱이다.04년은 앞의 03과는 전혀 다른 양준혁을 위시한 똑딱이+배영수가 버티는 투수전 형식이 강한 덱이며 12,13은 밸런스 잡힌 적절한 덱으로 평가받고 있다.

2.3. KIA,해태

  • 우승덱 09KIA를 가장 선호한다.클린업에는 괴물같은 장타생산 능력을 발휘하는 CK포가 버티고 있고 전반적으로 주전 타자들의 스탯이 뛰어난 편이다.투수진도 양현종,로페즈,구톰슨,윤석민이라는 다른 덱들과 비교해도 정상급인 선발진을 자랑하며 계투에는 곽정철,손영민 필승계투조가 있는데다 0점대 마무리 유동훈이 화룡정점을 찍는다.매우 적절한 밸런스를 자랑하는 덱[25]
  • 그 외에는 03KIA가 선호도가 높다.장성호,이종범,홍세완,박재홍의 타력과 김진우,리오스의 원투펀치에 신용운,이강철의 필승조와 철벽마무리 진필중이 뒷문을 책임지는 타격도 준수하고 투수진이 강력한 덱.
  • 해태는 96해태가 제일 인기가 많다. 123선발이 확실하고 임창용-강태원의 1.2중계 마무리 김정수까지 매우 좋은 투수진을 보유하였다. 다만 이종범과 홍현우만 야구한다는 말이 있을정도로 타격이 처참하다.

2.4. LG

  • 10년만에 가을야구 해서 그런지 13LG덱이 강력한 모습을 보인다.일단 겉으로 봐서는 타격도 그렇게 강하지 않고 선발도 리즈말고는 압도적인 스탯을 가진것도 아니고 불펜도 최고 오버롤이 72인(...)이동현 말고는 별로인 그냥 팬심덱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을 것이고 실제로 13년 업데이트 당시 그런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13LG가 재평가받고 강덱이라는 평가를 듣게된 이유는 바로 주전 선수들이 죄다 좌타자라는 것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우선 주전급으로 박용택,오지환,김용의,라뱅,이진영이 좌타자에 여기에 이대형,작뱅등을 넣을수도 있다.대부부분 우완투수가 좌상바라는걸 생각해보면...덕분에 13LG는 오버롤 20차이 이상도 씹어먹는 강덱으로 재평가받는중이다.
  • 그 외에는 LG의 마지막 리즈시절 02년이 강덱 취급.이쪽도 13년급은 아니더라도 많은 좌타자를 보유하고 있으며[26] 선발이 오버 69의 만자니오가 가장 높은 매우 부실한 선발진이지만 시즌카드로 보완이 가능하고 필승조 이동현,장문석은 기본 오버롤이 80에 육박하며 마무리 이상훈은 화룡정점을 찍는다. 야! 좌프매 소리 좀 안 나오게 해라!

2.5. 현대(태평양)

  • 두말할거 없는 크보 역사상 최강 팀 중 하나였던 00현대가 현대 덱 뿐만 아니라 컴프매 최강의 덱 중 하나로 손꼽힌다. 투수진은 기본 오버롤 77 78 79의 공동 다승왕 정민태 김수경 임선동이 ㅎㄷㄷ한 선발진을 구성하고, 셋 다 몬카도 있다. 김수경이 약간 좌상바 삘이 나기는 한데 그래봐야 야수진이 얼마든지 커버해줄 수 있으니...4, 5선발의 박장희 마일영도 기본 오버롤 65에 각각 우사, 좌투라서 은근히 잘 막아준다.
    타선 역시 컴프매 최고 상위선호 타자 중 하나인 박종호에 클린업엔 호타준족 박재홍, 좌타라 기대이상으로 잘치는 심재학에 하위타선엔 이숭용 퀸란 박경완 박진만...그야말로 쉬어갈 타선이 없다. 다만 퀸란 박경완이 은근히...가 아닌 좀 대놓고 공갈포인 건 아쉬운 부분.
    단점으로는 다른 강덱에 비해 추격조가 좀 부실하다는 것. 홀드왕 조웅천과 신철인은 필승조로서 믿음직스럽지만 추격조는 넣을만한 인물이 없다. 계투 오버롤 순서상 전준호와 조규제를 넣게될텐데 전준호는 그럭저럭 1인분은 하는 편이지만 문제는 조규제. 기본 오버롤이 53으로(...) 써보면 등판할때마다 기본 2~3점은 내주는 광경을 볼 것이다. 풀강을 해도 도저히 써먹을수가 없는 수준. 따라서 계투한자리를 위해 넥센 시즌카는 시즌 버프때마다 풀강해 두는 것이 좋다. [27] 마무리 위재영은 충분히 든든하지만 이 쪽도 약간 좌상바라...
    클린업은 고정으로 들어갈 박재홍과 심재학 이외에 윌리엄스, 카펜터, 이명수 정도를 선택할 수 있는데 외인은 스탯이 좀 떨어져서 잘 못 치는 편이고 오버롤이 적당한 이명수는 밸런스선호라 타순버프를 못 받는다. 따라서 클린업 한 자리도 상대적으로 신경쓰이는 부분이다. 대안으로는 그냥 이명수를 쓰거나 시즌카가 있으면 14F박병호를 추천. 스킬도 에이스킬러2니까 금상첨화다.

    야수들이 전체적으로 수비력이 아주 좋아서 에러가 굉장히 적게 나오는 덱이라지만 이 게임 특성상 원래 에러가 잘 안 나온다.그러니까 수비력 높은건 쓸모가 없다

    결론은 무지하게 강한 덱이긴 하지만 은근히 아쉬운 부분이 여기저기에 보인다. 물론 타팀 유저가 들으면 배부른 소리다. 야구 매니저류 게임의 현대 저평가는 여기서도 발휘된 듯.
  • 이 외엔 타선도 준수한데다 1-5선발 전원이 73이상 오버롤을 자랑하지만 계투 70오버롤 이상이 마무리 스트롱 하나뿐이라 잘 불타오르는 98현대나 심정수를 필두로 하는 00현대 이상급 타선과 그에 비해 아쉬운 선발진과 마무리를 가진 03현대 정도가 인기 덱. 00~05시즌 선수가 업데이트된 초기엔 투타밸런스가 괜찮다는 평가를 받는 04도 종종쓰였으나 훨씬 좋은 다른 강덱들에게 묻혀서 지금은 잘 안보이는 편. 근데 00현말고 다른 현대덱이 눈에나 들어올까 어차피 하다보면 다른 덱이 훨씬 먼저모인다
    태평양 덱은 하는 사람이 그리 안보인다. 심지어 현올덱을 하더라도 태평양몬카는 그리 안 쓸 정도로 안습. 굳이 하려한다면 몬카가 5장인 94년덱을 하길.

2.6. 한화

  • 한화의 유일한(...) 우승년도인 99년도와 데뷔시즌이 몬스터시즌인 류휼민을 필두로 한 신/구 레전드의 조화가 이루어진 06년도 덱을 많이들 사용한다.

  • 99한화는 타격 94에 좌타라는 이점을 앞세운 이영우가 상위타선에 버티고 있고 크보 역사상 가장 유명한 용병타자 듀오인 오버롤 84, 81의 로마이어/데이비스 듀오와 영원한 홈런왕 장종훈이 클린업에서 장타를 생산하며 하위타선 역시 66오버롤의 명포수조경택이 가장 낮은 오버롤일 정도로 말 그대로 다이너마이트 타선을 보유.

투수진 역시 정민철 이상목 송진우가 버티고 있는 선발진이 막강하고 한국시리즈 MVP 구대성이 틀어막는 뒷문 역시 든든하다.
다만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불안한 계투진은 여전해서 오버롤 71의 김해님과 65의 이상군이 전부, 구대성을 빠른등판 체크하지 않는다면 약속의 8회가 꽤 자주 보일 것이다.

  • 06한화는 타선은 김태균 이범호 데이비스 외엔 오버롤 70을 넘는 타자가 없어 약해 보이지만 고동진 조원우 클리어가 오버롤에 비해 타격 수치가 높고 좌우밸런스가 괜찮아 예상 외로 점수를 잘 낸다.

투수진은 충격의 데뷔시즌을 보낸 류휼민과 돌아온 대성불패 구대성이 오버롤 83, 81의 위엄을 자랑하며 문동환 송진우 정민철의 베테랑 선발진이 각각 오버롤 75, 72, 66으로 좋은 편이나 역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불안한 계투진은 문제점으로 꼽힌다. 중간계투 최고 오버롤이 62...

  • 상기한 두 덱 외에도 선발투수는 류휼민을 제외하곤 처참하나 마노예 마정길과 토마스가 뒷문을 잘 막고 류휼민 선발 경기 외엔 류패패패패 타격으로 이기겠다는 06한화 이상의 타격 능력을 보여주는 08한화도 나름 수요가 있다.

특이한 점은 09한화가 6몬이라는 것. 다들 알다시피 2009년 한화 이글스는 8팀 중 8위였다.

2.7. SK

  • 이 게임이 슼야매 소리를 듣도록 만든 원흉(?)인 09SK가 SK는 물론이고 다른 덱들을 통틀어서 꼽아도 매우 강한,그 강력하다는 00현대와 맞설정도로 좋은 덱으로 꼽힌다.일단 좌우 밸런스가 적절한건 물론이고 주전 타자들의 오버롤이 전부 70을 넘기는데다 선발투수도 4명이 오버 70을 넘기고 필승조인 전병두,이승호는 오버 80-70의 좌완투수이고 심지어 마무리 정대현은 언더핸드라는 최고의 황금밸런스를 자랑한다.몰라 뭐야 이거 무서워 문자 그대로 구멍이 없다.
  • 09SK가 이렇게 너무나도 강력한 임팩트를 자랑하는 나머지 정작 다른 SK덱들이 저평가받는다(...)심지어 우승시즌인 07,08,10년보다도!
    저 세 우승덱 중에서는 10SK가 그나마 선호덱이다.최정,박정권의 클린업과 강력한 선발진 준수한 필승조/마무리를 가지고 있다.다만 여기저기에 구멍이 한개씩 뚫려있다는 단점도 있다.사실 09슼이 너무 황밸인거다

2.8. 넥센

  • 13넥이 그나마 많이 쓰인다. 이유는 두말할거 없이 포수가 제일 좋다는거. 타 넥센 시즌 덱은 로티노 포수 시즌카드가 아니면 포수가 스탯이 안습한데, 13덱은 다행이도 외야수인 이성열이 포수가 가능하고705 대첩 덕에 팀+시즌+풀업시 무려 90의 스탯을 자랑하기 때문. 선발은 당연히 개망이라 시즌카는 무조건 하나 끼워 넣어야 한다.
    그리고 좀 웃긴게 좌타가 별로 없는데[28]은근히 강팀에 강하고 약팀에 약한 모습을 보인다.
  • 그 외에도 타격 하나는 13넥 저리가라 수준인 09, 12년 넥센을 쓴다.
  • 14넥 업데이트 후에는 14넥도 매력적인 덱으로 평가받는다. 당장 6명이 몬스터카드라...[29] 덱의 오버롤 자체도 괜찮고 특히 포수 로티노가 있어서 괜찮은 덱으로 평가받는다. 그러나 시즌 내내 답이 없었던 선발진은 게임에도 충실히 반영되어 있으니(...) 345선발을 보면 정말 눈물나는 수준. 3, 4선발은 문성현과 김대우를 강화시켜서 어찌어찌 때운다고 해도 오버롤 55의 오재영과 하영민이 들어갈 5선발은 정말...
    계투진도 한현희, 조상우, 마정길을 넣으면 남은 한자리가 오버롤 57의 송신영이 구멍인데 어차피 크게 이기거나 지는 경우 아니면 필승조 A, B만 주구장창 나와서 노예질을 하는 게임 시스템의 특성상 그렇게 크게 문제될 것은 없다. 당장 급한 선발은 세 자리나 구멍이니(...) 14넥에게 선발시즌카는 필수다. 없는 사람들은 추후에 선발카가 나올 경우 필수적으로 풀강하도록 하자.

2.9. NC

  • NC 창단이 얼마 되지 않았기에 연도 덱이 현재 2개 뿐이다.
  • 13NC와 14NC 중에 14NC가 낫다는 평이다. 총 오버롤도 높고 온스터 카드 숫자도 많기 때문이다. 취약 포지션이라면 5선발과 포수. 김태군의 오버롤은 65이고 5선발 노성호는 57이다.
  • 이 수치는 13NC에서도 나타나는 현상이다. 그나마 13NC는 찰리, 해커, 이재학 3몬이기에 투수력은 괜찮지만 역시 5선발 이태양이 문제다. 계투진 운용도 안 좋은게 추격조B에 넣을 만한 투수가 김진성과 손민한 뿐이다. 다만 손민한은 마무리 투수이기에 불펜에 넣는다면 오버롤 손해를 감수해야 한다. 또한 타자들 평균 선구도 72로 9개 구단 중에 가장 낮다.한화도 76인데 어차피 타격 올인이니 의미없다.
  • 따라서 NC덱 운용에는 시즌카가 필수다. 선발투수 시즌카는 필수고 각각 취약 포지션, 특히 포수 시즌카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운용에 따라서 유격수를 시즌카로 바꾸어도 된다.

2.10. 롯데

  • 전반적으로 롯데에 대한 평가가 짜다.
  • 오버롤 상 최강팀은 99롯데다. 박정태, 호세, 마해영의 클린업이 강력하고 문동환, 주형광의 원투펀치도 강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추격조 계투진과 포수가 취약하다. 계투가 부족해서 오버롤이 상대적으로 높은 수치가 63과 55인 가득염과 손민한이다. 또한 주전 포수인 최기문의 오버롤도 다른 포지션에 비해 약하다.
  • 연도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기 전에는 11롯데가 많이 쓰였다. 그러나 5선발인 코리 역시 빈약할 따름이고 추격조 또한 롯데의 팀 상황을 반영하기라도 한 듯 안습일 따름이다.잠깐 눈물 좀 닦고
  • 01롯데 역시 강력한 덱이지만 5선발인 기론이 심하게 약하다. 01롯데 유저분들은 선발 시즌카를 잘 활용하기를 바란다. 그리고 그나마 00롯데도 쓴말하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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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동일 카드 획득시 자동으로 강화의 제물로 쓰이는 것. 캐시를 이용한 강화와 달리 100% 성공한다.
  • [2] 선수마다 차이가 있는데 프로야구에서 시즌 수상, MVP 수상 여부에 따라 결정된다고 한다.
  • [3] 다만 낮은 확률로 부상을 당할 수 있다. 자주 일어나는 일은 아니다.
  • [4] 하지만 확실한 에이스 선발의 경우 노말 카드와 스페셜 카드 두 장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면 꼼수를 써서(하나를 먼저 뛰게 한 후 바로 선발 라인업에서 내리고, 다른 하나를 이어서 라인업에 올려서 같은 선수가 연속으로 등판하게 만들 수 있다.(...)) 5경기 중 2번을 등판시킬 수 있다. 의도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막히지는 않은 상태. 이런 상황에선 갈아버리는 것은 생각을 해보자.
  • [5] 일부만이라고는 해도 결국 영자 마음대로라서 09KIA의 경우 김상현, 최희섭, 로페즈, 손울민(손영민), 유동훈 5명이나 된다. 그리고 14넥센은 박병호, 벤헤켄, 강정호, 유한준, 한현희, 서건창의 6명..
  • [6] 오버롤 측정도 그렇고 몬스터 카드 선정에서도 일방적으로 롯데는 불리함을 받고 있어서 지탄의 목소리가 점점 커지고 있다. 심지어 공식 카페의 공략 게시판에도 대놓고 롯데 안티라는 글이 올라올 정도
  • [7] 시즌 선수 4장으로 시즌 선수 1장을 얻을 수 있는 트레이드 방법이 있다.
  • [8] 이것도 출시 이후 시간이 지나고 나서 패치로 추가된 시스템이다. 이전에는 클론 카드를 구하지 못해 방치되던 시즌카드가 시간이 지나 계륵이 되어버리기는 일도 흔했다. 강화에 필요한 캐시는 스페셜 선수 강화값과 같은 29캐시.
  • [9] 사실 WHIP은 안타+볼넷 허용률이므로 '배트에 맞은 공이 안타가 될 확률'의 피안타율과는 차이가 있다. 볼넷 허용률은 제구 스탯이 담당하고 있기 때문. 해당 링크는 이해를 돕기 위한 측면에서 연결되었다.
  • [10] 사실 좌투건 우투건 실제로 좌타에 강하건 약하건 대다수가 좌타에 일방적으로 약하게 스탯이 정해져 있어서 좌투수의 장점은 거의 없고, 대신 좌타자가 많은덱이 일반적으로 강한덱으로 평가 받고 있다. 덕분에 13엘은 100이상의 오버롤 차이도 그냥 씹어먹는 강덱으로 재 조명 중
  • [11] 우승 팀인 09기아나 유명한 유저가 많은 11롯데가 포함된 엘롯기 토너먼트 였지만 결국 결과는 13엘이 결승전 잔치를 벌인것만 봐도 강함을 알 수있다
  • [12] 패치로 인해 +5에서 +7로 수치가 상향받았다
  • [13] 박재홍,박경완
  • [14] 이 덱들에서 00박경완, 09최정이 오버롤에 비해 못치기는 하지만 다른 선수들이..
  • [15] 최악의 타고투저 시즌이었는데 이를 감안하지 않은듯.요즘은 박병호나 간신히 치는 30홈런을 찍은 타자들이 즐비하고 30-30은 3명이나 나왔다!
  • [16] 기존 오버롤 최고치는 05오승환의 94
  • [17] 00현대는 프로야구 역사상 최강팀이라 그런지 이번 업데이트된 덱에 꿇리지 않는다
  • [18] 상위리그나 래더에서는 09SK 00현대 보다 각팀 올스타 몬스터팀들이 더 좋은 성적을 내고있다.
  • [19] 보통은 포수 2명을 포수와 지명타자 포지션에 두지만 11최정이나 14로티노, 최형우처럼 포수가 가능한 타 포지션 선수들을 넣으면 3,4안방마님도 가능하다.
  • [20] SK는 14이재원 때문에 올몬에서도 3방이 가능하며 스페로 11김강민을 이용해서 4안방팀을 구성한 유저도 있다.
  • [21] 대신 타자5몬 투수1몬(...)이라는 극악의 투타밸런스를 자랑하는 03삼성같은 덱도 있다
  • [22] 김동주,김현수,이성열,양의지,최준석. 양의지를 제외하고 전부 몬카가 있다.
  • [23] 이용호는 스탯이 좋지만 좌타상대 스탯이 그에 비해 상당히 낮다.
  • [24] 얼마나 타격이 강력하냐면 몬카 6개중 5개가 타자몬카(박한이,이승엽,마해영,장남식양준혁,진갑용)이다.거기에 덱효과를 받은 모든 타자의 오버롤이 85이상이라는 괴물같은 타격을 자랑한다
  • [25] 5선발과 추격조가 빈약한 것이 단점이다.
  • [26] 박용택,이병규,서용빈,김재현.여기에 이종열은 교타자
  • [27] 시스템상 추격조B는 단일덱 셋옵용이라곧 해도 정말 인물이 없다..
  • [28] 스페셜 카드 있는 선수만 놓고 보면 서건창, 장민석, 문우람, 이성열. 서동욱도 교타자로서 쓸 여지는 있다.
  • [29] 박병호, 밴헤켄, 서건창, 유한준, 강정호, 한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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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1 17: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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